• 최종편집 2019-08-17(일)

신문사소개
homeHome  >  마이페이지  >  신문사소개

왜 ‘나눔경제’인가?

 

우리나라 「헌법」 제10조는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권리를 가진다”라고 규정하고 있지만 현실은 냉혹합니다. 더불어 우리나라는 ‘기부의 불모지’라고 불릴정도로 기부 문화의 후진국입니다.

 

국제 자선단체인 영국자선지원재단(CAF)이 발표한 ‘세계기부지수 2018’(CAF World Giving index 2018)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기부참여지수 34%로 146개 조사 대상국 중60위에 올랐습니다.

 

우리나라는 종합점수 34%로 60위였으며(지난해대비 지수는 같고 2단계 상승), 낯선 사람을 도와준 점수는 47%로 92위, 기부경험점수는 40%로 33위, 자원봉사 시간점수는 15%로 96위에 랭크됐습니다. 이 지수는 전세게 주요 146개국에위 1,000명을 인터뷰해 1년 동안 낯선 사람을 도와준 비율, 기부 경험의 비율, 자원봉사시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뒤 산출된 점수입니다

 

이 수치를 감안한다면 우리나라는 기부문화 후진국이라고볼 수 있습니다. 이에 '나눔경제'가 정부와 지자체, 기업, 개인 등 기부를 원하는 다양한 사람들이 올바른 기부문화 정착과나눔 가치 실현을 위한 가교역할에 앞장서 우리나라가  기부문화  선진국으로 한 계단 올라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눔가치 실현을 위한 뉴스 플랫폼 '나눔경제' 임직원 배상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