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16(화)

진주시, 공공성 강화·지역사회 공헌 위한 교류협정 체결

진주시-지하도상가 에나몰상인회-경상대학교 도서관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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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3.1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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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5일 오후 3시 지하도상가 다목적실에서 대학의 공공성 강화 및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교류협정을 체결했다. ⓒ진주시 

  
[나눔경제] 경남 진주시와 진주중앙지하도상가 에나몰상인회, 경상대학교 도서관은 지난 15일 오후 3시 지하도상가 다목적실에서 대학의 공공성 강화 및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교류협정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류협정으로 세 기관은 도서관 자료 및 시설 상호이용, 자료 및 학술정보 공동 개발, 진주 지역민을 위한 자료 기증, 출판물 및 정보 상호교환 등을 협력 하기로 했으며, 이에 앞서 지난 7일 경상대 도서관에서는 도서 802권을 지하도상가 에나몰 상인회에 기증해 상가 복도 내 설치된 휴게공간 도서코너에 배치했다.

 

경상대학교 도서관은 진주지역을 대표하는 대학도서관으로 지난해부터 개교 70주년을 기념해 국립대학의 공공성 강화 및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수증도서 중 이미 소장해 등록을 하지 못한 도서를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기증하는 등 지역문화발전에 공헌하고 있다.

 
김인수 문화관광국장은 “경상대학교 도서관의 도움으로 상권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하도상가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오늘 협정을 통해 원도심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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