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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산업, '코로나19'에도 꾸준한 사회공헌활동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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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2.2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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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원 화성산업 대표(오른쪽)가 21일 오전 김수학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에게 이웃사랑성금( 2억원)을 전달하고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성산업

 

[(대구)=나눔경제 고영권 기자】 화성산업이 21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코로나19' 극복과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이웃사랑 성금으로 2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또 협력업체와의 상생협력과 동반성장을 위해 상생협력기금 5억원을 추가로 출연했다고 덧붙였다.

화성산업은 '코로나19'로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세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 극복, 협력업체와의 상생협력,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한 해를 보내면서 함께하고 나누는 기업문화를 지금까지 지속해 왔다.

올초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 충격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화성산업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3억원의 성금을 전달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과 배려도 아끼지 않았으며 이번에도 2억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화성산업 관계자는 "어느 때 보다 어렵고 힘든 시기에 함께 나누고 극복해 가야 하는 시점인 만큼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전 임직원들은 농어촌 및 중소협력업체와의 동방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봉사와 나눔을 통해 가치있는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화성산업은 지난 2018년 상생협력기금 20억원을 출연해 협력업체와 함께 동반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고, 2019년 우리 경제의 어려운 농어업과 농어촌의 상생발전을 위해 5억원의 기금을 출연했다. 이번에 협력업체 상생협력 기금으로 5억원을 추가로 출연하는 등 지역경제의 활성화 및 더불어 함께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소명을 다해오고 있다.

한편 2018년 출연한 상생협력기금 20억원은 200여개의 중소협력업체를 대상으로 품질안전 등 설비투자지원, 전산시스템구축지원, R&D투자지원, 특허 및 신기술지원, 교육 컨설팅지원 등의 분야에 현재까지 15억원, 나머지 5억원과 이번에 출연한 5억원 등 총 10억원은 중소협력업체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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