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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쓰리’ 음원차트 올킬에 이어 이제 ‘트로피’ 사냥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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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30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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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소감을 전하고 있는 싹쓰리의 모습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캡쳐

 

[나눔경제신문=유이정 기자] 혼성그룹 싹쓰리가 음원차트를 싹쓸이한데 이어 1위 트로피까지 차지했다.
 
7월30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싹쓰리가 ‘다시 여기 바닷가’로 7월 마지막 주 1위를 차지했다.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를 통해 결성된 이들은 이미 가온 디지털차트, 다운로드차트, 스트리밍차트, BGM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4관왕의 기록을 세운 바 있기에 그리 놀랍지는 않다.
 
이 날 싹쓰리는 전소미와 1위를 두고 경쟁을 펼쳤다. 마지막 투표 합산 후 최종 1위로 호명되자 비는 “싹쓰리를 대표해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팀 결성 이유가 힘든데 여러분에게 즐거움을 드리려고 만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트로피를 든 이효리는 “여보 나 1위했어. 여보 보고 싶어”라고 외쳐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저희를 아껴주신 수많은 팬 여러분 감사하다. ‘놀면 뭐하니?'와 ‘엠카’ 제작진 여러분 감사하다. 이런 일이 일어날 줄 꿈에도 몰랐다”라며 ‘다시 여기 바닷가’ 작곡가인 이상순과 ‘그 여름을 틀어줘’의 작곡가인 심은지에게 감사를 전했다. 또 1위를 두고 선의의 경쟁을 펼친 전소미에게도 감사를 전하며 “이런 날이 올 줄이야”라며 감격해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유재석이 특별 MC로 등장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 유재석은 “내가 좋아하는 바로 그 박자에, 심장을 울리는 그 비트를 들려주는 틴탑 선배님들을 소개한다”며 틴탑 무대 소개에 나섰다. 유재석은 평소 틴탑의 노래로 댄스를 선보이는 등 꾸준히 틴탑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왔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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