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4(토)

기아자동차, ‘4세대 카니발’ 사전계약 첫 날 2만3006대 돌파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7.30 22:40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1.jpg
기아자동차가 4세대 카니발 사전계약 첫 날에 2만3006대를 돌파했다. ⓒ기아자동차

 

[나눔경제 양은아 기자] 기아자동차가 28일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돌입한 4세대 카니발의 계약 대수가 단 하루 만에 2만3006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3월 출시한 ‘4세대 쏘렌토’가 보유하고 있던 역대 최다 첫날 사전계약 대수 1만8941대를 무려 4065대 초과 달성한 것이다. 특히 이번 사전계약 실적은 국내 자동차 산업 역사상 최단 시간 최다 신기록이며 미니밴 차급에서 이러한 기록을 달성한 것은 상당히 이례적인 일이다.

기아차는 미니밴의 전형성을 뛰어넘은 디자인과 상품성을 바탕으로 사람과 사람, 차와 사람을 서로 연결하고 케어하는 여유로운 프리미엄 공간으로 4세대 카니발을 완성한 것이 고객들의 요구와 기대감에 부응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기아차는 변화하는 시장 트렌드를 적극 반영해 주행 안전 편의에 대한 높아진 관심을 고려,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전방 충돌 방지 보조(FCA), 차로 유지 보조(LFA), 차로 이탈 방지 보조(LKA)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4세대 카니발에 기본 적용했다. 특히 고객들의 프리미엄 니즈를 반영해 LED 헤드램프와 7인승 2열 프리미엄 릴렉션 시트를 기본 적용하고 클러스터와 디스플레이 사이즈를 증대해 높아진 기대 수준을 만족시켰다.

판매가격은 9인승 11인승 가솔린 모델 프레스티지 3160만원, 노블레스 3590만원, 시그니처 3985만원이다. 7인승은 가솔린 모델 노블레스 3824만원, 시그니처 4236만원이다.

한편 기아차는 사전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코베아 차박 캠핑용품 세트, 12.3인치 UVO 내비게이션 무상 장착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체댓글 0

  • 3956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기아자동차, ‘4세대 카니발’ 사전계약 첫 날 2만3006대 돌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