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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애경산업, 코로나19 의료진 및 취약계층에 ‘52억’ 상당 생활용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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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30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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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외계층과 코로나19 의료인단체를 위한기부전달식 ⓒ애경산업

 
[나눔경제신문=유이정 기자] 서울시와 애경산업㈜이 취약계층 및 코로나19 의료진을 위해 52억 상당의 생활용품 기부에 나선다.

 

7월30일 서울시는 “애경산업㈜과 함께 취약계층 및 코로나19 의료진을 위한 기부전달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기부전달식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과 함께 이날 서울시청에서 개최됐다.
 
애경산업㈜은 2012년부터 해마다 어려운 서울시 이웃에게 총 148억원 상당에 이르는 자사제품을 기부해왔다. 올해는 최대 규모인 52억원 상당 자사 생활용품을 기부했으며, 이는 서울시 관내 복지시설과 서울의료원 간호사노조 등 코로나19 의료인단체에 배분될 예정이다.
 
기부 제품은 세제류, 세면용품, 화장품 등 생활용품들이다.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라는 힘든 상황 속에서 서울시민을 위한 생활용품을 지원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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