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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국내 50여개 병원 의료진 휴게 공간에 ‘척추 의료가전’ 기부

사랑의 열매 & 서울시의사회와 함께 병원 의료진 휴게시설 50개소에 척추 의료가전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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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23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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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서울특별시의사회 박홍준 회장, 세라젬 이재근 대표이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연순 사무총장이 기부 협약식을 진행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세라젬


[(천안)=나눔경제 고영권 기자] 글로벌 홈 헬스케어 전문기업 세라젬(CERAGEM)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 서울특별시의사회와 함께 21일(화) 서울 정동 소재 사랑의 열매 중앙회에서 기부 협약식을 가지고 서울시의사회 소속 병원 50여곳 의료진 휴게 공간에 세라젬 척추 의료가전을 기부키로 했다.
 
세라젬은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밤낮으로 노력하는 의료진들에게 더욱 편안한 휴식 환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이라는 세라젬과 의료진들의 공통된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이번 기부를 마련했다.
 
기부는 국립중앙의료원, 삼성서울병원,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강남세브란스병원, 경희대학교 병원 등 서울시의사회 소속 병원 50여곳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1억7000만원 상당의 세라젬 척추 의료가전(마스터 V3) 약 50대를 순차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세라젬 척추 의료가전은 사용자의 척추 길이와 굴곡도를 측정하고 최대 65도의 집중 온열과 압박 자극을 제공해 피로 회복과 근육통 완화에 도움을 주는 식약처 인증 홈케어 의료기기이다.

세라젬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을 비롯해 국민을 위해 희생하는 국내 의료진들에게 이렇게나마 감사의 마음을 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세라젬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국내외를 막론하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향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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