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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혼성그룹 싹쓰리, 음원·활동 수익 모두 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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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21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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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기부를 결정한 프로젝트 혼성그룹 싹쓰리 ⓒMBC ‘놀면 뭐하니’

 

[나눔경제신문=유이정 기자] 이효리-유재석-비로 구성된 그룹 ‘싹쓰리’가 수익 기부를 통해 의미 깊은 행보를 이어간다.
 
MBC ‘놀면 뭐하니’의 프로젝트 그룹 싹쓰리가 데뷔곡 앨범과 활동 수익을 불우이웃 돕기에 기부하기로 했다. 11일 공개된 커버곡 ‘여름 안에서’와 25일 공개될 ‘그 여름을 틀어줘’, 공식 앨범과 멤버들의 솔로곡까지 모든 음원과 앨범을 비롯한 활동 수익 전체 기부로 그 의미가 깊다.
 
그룹 싹쓰리는 준비 과정부터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각자의 영역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멤버들의 조합도 그렇지만 이효리-유재석-비로서가 아니라, 모두가 ‘부캐’ 린다G-유두래곤-비룡으로서 그간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매력을 공개한 점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산 덕분이다.
 
특히 과거의 향수를 부르는 컨셉과 노래는 3040세대에게도 큰 공감대를 줬다. 덕분에 싹쓰리는 세대를 아우른 팬들의 뜨거운 사랑과 관심을 받게 됐다. 이에 보답하는 의미로 싹쓰리 팀도 공식 앨범 발매에 앞서 커버곡과 비공식 버전의 즉흥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해왔다.
 
그리고 이에 그치지 않고 수익을 기부하기로 결정하며 의미 깊은 행보를 이어가기로 한 싹쓰리팀의 결정에 팬들은 “역시 싹쓰리”라며 박수를 보냈다. 기부라는 의미있는 결정을 내린 싹쓰리팀은 25일 MBC ‘쇼! 음악 중심’을 시작으로 올 여름 가요계를 강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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