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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관리 가능한 사태.. “조금 더 힘을 내 승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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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20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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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한 문재인 대통령의 당부 ⓒ문재인 대통령 페이스북

 

[나눔경제 유이정 기자] 정부가 코로나19 사태가 소강중인 상태인 것으로 보고 있다는 판단이다.
 
7월20일 진행된 ‘대구·경북·제주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코로나19가) 전반적으로 관리 가능한 상태가 됐다고 판단한다”라며 “조금만 방심해도 번져나갈 수 있으므로 마지막까지 긴장을 풀지 말고 대응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가장 큰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대구·경북에 대해 "주민들의 단결된 힘으로 위기를 극복해 이제는 안정화됐다"며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다"고 위로했다. 또 "코로나로 인해 여행, 숙박, 중소상공인 쪽이 타격이 심하기 때문에 그런 쪽에 각별히 관심을 가지겠다"고도 전했다.
 
같은 날 문재인 대통령은 페이스북을 통해 “국내 코로나 첫 확진자가 발생한지 6개월이 되는 날. 국내 지역감염 확진자 수가 드디어 4명으로 줄었다”며 코로나를 이겨가고 있으니 조금만 더 힘을 내 코로나와의 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하자는 내용의 글을 업로드했다.
 
이처럼 코로나19 사태가 소강될 수 있었던 것은 국민을 중심으로 의료진, 방역당국, 지자체 모두가 코로나19 극복과 예방을 위해 힘을 모은 덕분이다. 그러므로 지금처럼 계속해 조심하고 노력한다면 코로나19의 종식도 머지않았을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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