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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이용자, 소상공인 매장서 소비하면 홀몸어르신·장애청소년에 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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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0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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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몸 어르신과 장애 청소년 지원사업에 전액 기부되는 소상공인 상생 제휴마케팅 ⓒSK텔레콤

 

[나눔경제신문=유이정 기자] SK텔레콤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소상공인 상생 제휴마케팅에 나선다.
 
7월8일 SK텔레콤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내방객 감소와 수익 악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상생하기 위해 ‘T멤버십 열린베이커리’와 ‘5GX 부스트파크 제휴처’에 행복크레딧 프로그램을 확대 적용하는 이벤트는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복크레딧은 SK텔레콤에서 운영하는 신개념 기부 프로그램이다. 이용자가 11번가나 SK스토아 등에서 사회적 기업이나 중소상공인의 상품을 구매하면 SK텔레콤이 결제액에 따라 기부 전용 포인트(크레딧)를 적립한다. 누적된 포인트를 연말에 사회공헌사업으로 전액 기부된다.
 
10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이용자가 T멤버십 앱에 접속해 전국 28개 지역의 5GX 부스트파크 제휴처를 확인한 후, 할인쿠폰을 다운로드 받아 매장에서 상품과 서비스 구매하면 자동으로 기부금이 적립되는 방식이다.
 
열린베이커리 이용 시에도 T멤버십 앱에서 열린베이커리 매장 확인 후 T멤버십 할인을 받으면 크레딧이 자동 적립된다. 이용자가 5GX 부스트파크 제휴처에서 할인쿠폰을 사용하면 1건당 1,004크레딧이, 열린베이커리 매장에서 결제하면 1건당 500크레딧이 적립된다.
 
1크레딧은 현금으로 환산하면 1원이다. 행복크레딧 적립 내역은 매월 1회 업데이트되며 이용자가 T멤버십 앱에서 확인할 수도 있다. SK텔레콤은 적립된 기부금을 연말에 홀몸 어르신과 장애 청소년 지원사업에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윤재웅 SK텔레콤 5GX 클러스터마케팅담당은 “이번 행복크레딧 이벤트는 이웃과 공동체 행복을 추구하는 SK텔레콤의 사회적가치를 고려한 제휴마케팅”이라며 “앞으로도 SK텔레콤은 T멤버십과 5GX 부스트파크를 기반으로 다양한 활동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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