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1(화)

션-이영표, 전세계 어린이 돕는 ‘버츄얼 컴패션 런’ 달린다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6.18 13:43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0000267766_001_20200618114308897.jpg
버츄얼 컴패션 런을 함께 달리기로 한 션과 이영표 ⓒYG

 

[나눔경제신문=유이정] 가수 션과 이영표 전 국가대표가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해 기적의 레이스를 펼친다.
 
6월25일부터 30일까지 ‘버츄얼 컴패션 런’이 개최된다. 버츄얼 런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스스로 원하는 시간과 장소를 정해 달리기를 완주하는 신개념 러닝 트렌드다. 버츄얼 컴패션 런은 원하는 거리를 선택한 뒤 시간과 장소를 결정해 완주하여 참여하고, 참가비를 전액 한국 컴패션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이번 버츄얼 컴패션 런은 미라클365, 삭스업과 션이 함께 개최했으며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이영표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도 힘을 보탰다. 컴패션은 전 세계 25개국의 어린이들을 결연해 자립 가능한 성인이 될 때까지 전인적으로 양육하는 국제어린이양육기구로 현재 200만명 이상의 어린이들을 돕고 있다.
 
버츄얼 컴패션 런 참가모집 인원은 선착순 1,100명이며 6월28일까지 한국컴패션 홈페이지와 미라클365앱, 네이버 해피빈 가볼까 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러닝 코스는 3km, 5km, 10km, 15km, 21km 5개로 운영되며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달린 후 SNS를 통해 완주를 인증하면 된다.
 
션은 “요즘 같이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때 가난 속 어린이들은 더 큰 어려움에 놓인다”라며 “운동을 하면서 후원에 참여할 수 있는 버츄얼 채리티 런을 통해 건강한 몸과 마음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션과 정혜영 부부는 2010년부터 한국컴패션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다양한 공연 및 캠페인을 진행중이다.

태그

전체댓글 0

  • 22974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션-이영표, 전세계 어린이 돕는 ‘버츄얼 컴패션 런’ 달린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