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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그린트러스트 공원의친구들, 5일 환경의날 기념 친환경 비료 만들기 비대면 봉사활동 시작

“코로나 시대 공원의 중요성은 높아졌는데 공원을 위한 봉사 진행은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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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6.05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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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의친구들이 비대면 봉사활동 3부작 중 2부인 친환경 비료 만들기를 진행한다. ⓒ서울그린트러스트

 

[나눔경제신문 고영권 기자] 서울그린트러스트 공원의친구들은 환경의날을 맞아 집에서 쉽게 비료를 만들고 공원에 기부하는 봉사활동(활동명: 먹고 만들고 기부하라)을 기획 운영한다.


서울그린트러스트 공원의친구들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기후변화와 환경문제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공원에 대한 비대면 활동을 제안하며, 코로나19로 주춤해진 공원 봉사활동이 멈추지 않기를 기대한다.


이번 활동은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인 바나나 껍질과 달걀 껍데기를 이용해 집에서 직접 친환경 비료를 만들고, 공원 활동을 하는 전국 5개 지역의 npo(서울그린트러스트, 울산생명의숲, 대구생명의숲, 푸른길, 부산그린트러스트)에 전달하면 각 기관이 지역 공원의 식물에 시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비료 만들기 봉사는 필환경 시대, 친환경 공원 운영으로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함이다. 이번 봉사활동은 6월 5일부터 20일까지 웹페이지(bit.ly/비료봉사신청)에서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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