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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코로나19 고통분담 반납한 급여 6억 기부 "전통시장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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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5.18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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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과 전력그룹 자회사는 코로나19 고통분담 5억9000만원을 기부했다. ⓒ한전

 

[세종=나눔경제신문 최이현 기자] 한국전력은 전력그룹 자회사와 함께 코로나19 고통분담을 위해 마련한 5억9,000만원의 급여 반납분을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을 위해 기부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통시장 코로나19 극복 및 활성화를 위한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저소득장애인, 쪽방촌, 지역아동센터 등 재난 취약계층에게는 전통시장 상품권을 전달하기로 했다.
 
한전 관계자는 “긴급한 지원이 필요한 5일장 등에는 코로나19 방역 지원 및 예방용 의료키트를 제공하여 전통시장이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힘을 보탤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기부에는 한국전력기술, 한전KPS, 한전원자력연료, 한전KDN, 한국해상풍력, 켑코에너지솔루션, 햇빛새싹발전소, 한림해상풍력,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 등 전력그룹 10개 자회사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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