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5(일)

푸르덴셜생명, ‘무배당 간편한 달러평생보장보험’ 출시

간편심사 통해 유병자와 고연령자도 손쉽게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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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4.01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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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이 무배당 간편한 달러평생보장보험을 출시했다. ⓒ푸르덴셜생명보험

 
[나눔경제신문=양은아 기자] 푸르덴셜생명이 유병자와 고연령자 모두 간편 심사를 통해 쉽게 가입하고 달러로 보장받을 수 있는 ‘무배당 간편한 달러평생보장보험’을 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무배당 간편한 달러평생보장보험’은 달러를 활용해 보험료 산출 시 연 복리 3.1%의 적용이율로 적립된다. 또한 종신보험 가입이 어려운 암,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 유병자도, 고연령자도 상품에 가입할 수 있다.
 
상품 가입도 간편해졌다. 3개월 내 입원·수술·추가 검사 필요 소견 여부, 2년 내 질병 또는 사고로 인한 입원·수술 여부, 5년 내 암 진단·입원·수술 여부를 확인하는 ‘3·2·5 조건’에 해당하지 않으면 간편 심사로 가입이 가능하다.
 
또한 ‘노후소득 선지급’을 통해 가입금액의 5%를 노후소득으로 10년간 선지급 받을 수 있다. ‘노후소득 선지급’이란 노후소득 개시 나이부터 주계약 보험가입금액의 일부를 매년 자동 감액 후 감액에 해당하는 해지환급금을 선지급 받는 기능이다. 이 밖에도 특약을 활용하면 생애 주기에 따라 해지환급금의 전액 또는 일부를 연금으로 전환할 수 있다.
 
유신옥 푸르덴셜생명 상품 담당 파트너는 “달러종신보험이 큰 인기를 얻고 있어 더 많은 고객에게 상품을 소개할 수 있도록 가입 문턱을 낮췄다”며 “고령화 기조 속에서 고객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보험 상품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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