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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실속있어좋은 GI보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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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4.01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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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이 실속있어좋은 GI보험을 출시했다. ⓒ한화생명

 

[나눔경제신문=양은아 기자] 한화생명이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중증치매상태 등 주요 질병뿐만 아니라 질병으로 인한 장해까지 보장하는 저해지환급 보험 ‘한화생명 실속있어좋은 GI보험’을 1일 출시했다.
 

‘한화생명 실속있어좋은 GI보험’은 기존 상품 대비 보장의 범위가 대폭 확대됐다. 주계약 보장을 기존 8개에서 18개 질환으로 확대해 추가 특약을 선택하지 않고도 고객이 보장받을 수 있는 기회가 커졌다. 해당 질환 진단 시 주계약 가입금액의 80%가 선지급되므로 치료 및 간병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고 나머지 20%는 사망 시 유가족에게 지급된다.

 

최근 평균수명이 길어지면서 고령화로 발생하는 질병에 동반되는 장해까지 보장할 필요성이 커진 것을 감안해 이 상품은 질병으로 인한 장해까지 보장하는 특약도 탑재했다. 실제로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장해 인구 중 90%는 장해의 원인이 후천적으로 발생했으며 그중 50% 이상은 질병으로 인한 장해라고 한다. 한화생명은 ‘질병후유장해특약’ 가입 시 장해분류표에 따라 눈, 코, 입, 귀, 팔, 다리, 척추 등 13개 신체 부위에 대한 총 94개의 장해를 각각 보장한다(특약 가입금액의 3%~100% 지급).
 
한화생명 성윤호 상품개발팀장은 “‘한화생명 실속있어좋은 GI보험’은 주계약 보장이 대폭 확대됐음에도 저해지 상품이라 보험료는 합리적”이라며 “폭넓은 질병 보장은 물론 고령화로 발생할 수 있는 질병 장해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실속있는 보험”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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