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5(일)

사회연대은행-인천국제공항공사,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에 무이자 긴급 대출 지원

비대면 심사 도입 등 신청 절차 최소화해 자금 공백 해소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3.31 08:59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1-1.jpg
사회연대은행과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긴급 경영 안정 자금 대출을 실시한다. ⓒ사회연대은행(사)함께만드는세상
 
[나눔경제신문=양은아 기자] 사회연대은행과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긴급 경영 안정 자금 대출을 실시한다.
 

대출 조건은 1개소당 500만원까지 무이자이며, 6개월 거치 후 18개월간 원금균등분할 방식으로 상환하면 된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직전월 기준으로 매출액 감소가 입증되는 소상공인이며 인천지역 소상공인 및 여행업, 교육서비스업, 행사 대행업, 화훼업 등 피해 집중 업종은 심사 시 우대된다.
 
신청 기간은 4월 1일부터 기금소진 시까지며 신청접수는 사회연대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무담보로 진행되는 이번 긴급 경영 안정 자금 대출은 비대면 심사를 도입하는 등 신청 절차와 소요 기간을 최소화해 대출 신청 후 선정된 소상공인에 한해 신속하게 자금이 집행될 계획이다. 또 이 자금을 대출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상환 기간 정기적인 사후관리도 지원된다.
 
사회연대은행 김용덕 대표는 “코로나19 발생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긴급한 자금 수요를 지원하여 경영 안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전체댓글 0

  • 12392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사회연대은행-인천국제공항공사,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에 무이자 긴급 대출 지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