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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CSR] ② 미래에셋대우, ‘희망체인리더’ 위촉... 임직원 주도 신개념 사회공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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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29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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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는 희망체인리더를 위속 임직원 주도의 신개념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홍보영상캡처
  
[나눔경제신문=고영권 기자] 미래에셋대우는 '임직원 주도의 혁신적 사회공헌'을 슬로건으로, 새로운 형태의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18년 임직원 70명의 '희망체인리더' 위촉을 시작으로 전국 지역단위 등의 특성을 반영해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조직을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10개의 대표모델을 선정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 중이다.

 

이 중에는 저소득층글로벌 음식문화 경험을 위한 '함께해요 나눔트럭', 임직원이 손수 만든 물품을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오렌지 행복박스', 지역아동센터아이들과 함께하는 'JUMP & JOY', 미세먼지 가득한 환경을 개선하고자 임직원 자녀들과 함께 한강공원 숲을 가꾸는 '우리가 만드는 숨 쉬는 지구', 다문화 청소년들과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요리를 함께 하며 배우는 '다문화 요리 교실' 등 혁신적이고 영속성 있게 진행할 수 있는 주제로 구성되었다.
 
전국의 희망체인리더가 주축이 되어 기존의 Top-Down 방식이 아닌 Bottom-Up 방식으로 임직원 주도하에 자유롭고 유연하게 사회공헌 활동이 이뤄지고 있다. 미래에셋대우 희망체인봉사단은 2018년 발대식 이후 현재까지 약 81건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지난해 대표적인 활동들을 살펴보면, 우선 서울재경지역의 굿윌스토어를 통한 물품 기부가 3차례 이뤄졌다. 또한 서울시 및 서울그린트러스트와 업무협약을 맺고 4차례에 걸쳐 한강이촌공원 나무심기에 참여하고, 서울새활용센터를 방문하는 등 다양한 환경 캠페인 및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에너지가 부족한 국가의 어린이에게 직접 조립한 태양광 랜턴을 보내주는 '라이팅 칠드런 캠페인'을 통해 총 120개 태양광 랜턴을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에너지 빈곤국 어린들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그리고 하트하트재단과 함께 음악회를 열어,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하트브라스앙상블에게 공연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음악을 통해 특별한 나눔과 소통을 진행했다. 아울러 강릉WM 희망체인봉사단 및 임직원 가족이 행복박스와 실버카를 해당지역의 홀몸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희망체인봉사단은 다문화가족과 함께한 딸기농장 체험과 청주새날학교 책상, 책장 기부, 장애인들을 위한 공부방 환경개선 사업, 미숙아를 위한 목 베개 및 턱받이 핸즈온 봉사 등 지속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미래에셋대우 최현만 수석부회장은 "따뜻한 자본주의를 위한 미래에셋대우의 사회공헌 활동이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새로운 기업문화로까지 발전되어야 한다"며 "이를 통해 우리 사회가 한 단계 더 열린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희망체인리더의 역할"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미래에셋그룹은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을 통해 국내 최대 규모의 해외교환 장학금을 운영하며 대한민국 청년들의 세계 속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매년 700여명 규모로 장학생을 선발해 지원하며, 2007년부터 14년간 5800여명의 해외 교환학생을 지원했다. 미래에셋 박현주회장은 2010년부터 회사로부터 받은 배당금 전액을 재단에 기부해왔다. 지난 9년간 기부한 금액은 232억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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