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3(토)

LG전자, 실속형 대화면 스마트폰 ‘LG Q51’ 출시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2.26 14:10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13.jpg
LG전자가 실속형 대화면 스마트폰 LG Q51을 출시했다. ⓒLG전자

 

[나눔경제=양은아 기자] LG전자가 가성비를 중시하는 실속파 고객들을 위해 실속형 스마트폰 ‘LG Q51’을 출시했다.

LG Q51은 6.5인치 크기 풀비전 디스플레이를 적용했으며전면 카메라 영역을 물방울 모양으로 디자인해 몰입감을 높였다.
   
LG전자는 실속형임에도 전면에 1300만 화소의 고화질 카메라, 후면에는 각각 1300만, 500만, 200만 화소의 표준, 초광각, 심도 카메라를 탑재했다. 후면 트리플 카메라는 다양한 화각을 촬영할 수 있어 인물과 배경에 맞는 사진들을 다양하게 찍을 수 있다.
   
LG Q51은 주로 프리미엄 제품군에만 적용되던 최대 7.1채널 ‘DTS:X’ 입체음향 기능을 탑재했다. 또 스테레오 스피커를 적용, 이어폰 없이도 풍부한 음향을 즐길 수 있다.  

신제품은 미국 국방부 군사 표준규격인 ‘밀리터리 스펙’도 통과, 내구성도 강화됐으며 다양한 편의 기능도 갖췄다. 스마트폰 결제 서비스인 LG 페이를 탑재, 오프라인에서는 신용카드처럼 사용할 수 있다. 온라인에서는 복잡한 비밀번호 대신 간단한 지문인식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다. 구글 어시스턴트 기능도 편리하다. 제품 좌측의 별도 버튼을 누르거나 오케이 구글을 부르면 알람, 검색, 문자 메시지 보내기 등을 음성으로 쉽게 사용할 수 있다.  

LG Q51은 백색이지만 푸른빛이 도는 ‘프로즌 화이트’, 검은색이지만 회색빛을 가미해 달빛에 반사되는 어두운 하늘을 형상화한 ‘문라이트 티탄’ 등 2개이며 출고가는 31만9000원이다.  

LG전자 신재혁 모바일마케팅담당은 “대화면 디스플레이, 멀티 카메라 등 경쟁력 있는 실속형 제품을 지속 출시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체댓글 0

  • 62828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LG전자, 실속형 대화면 스마트폰 ‘LG Q51’ 출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