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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우빈-신민아 커플,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각각 1억 기부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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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26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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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우빈-신민아 커플이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각각 1억원을 기부했다. ⓒ에이엠엔터테인먼트

 

[나눔경제=고영권 기자] 배우 신민아와 연인 김우빈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기부에 동참했다.

26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 열매) 측은 "김우빈이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면역 취약계층의 감염예방을 위해 보건용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을 구입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김우빈과 연인이자 같은 소속사 배우 신민아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는 의료진 및 인력과 취약계층 예방을 위해 통크게 1억 원을 기부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신민아는 지난 10여년 간 20억 원 상당을 기부한 공로가 인정되면서 지난해 10월 금융인의 날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다.  

김우빈도 지난 2014년 저소득 청소년을 돕기 위해 서울 사랑의 열매에 1억 1천만 원을 기부하면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 지난해 12월에도 팬미팅 수익금을 전액 소아암 환자들을 위해 팬클럽 '우리빈' 이름으로 기부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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