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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사랑의 난방비' 등 사회공헌 활동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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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17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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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창화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이 지난해 11월 열린 '2019 대한민국 봉사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기념 촬영 하고 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나눔경제= 양은아 기자] 한국지역난방공사는 '희망·나눔·녹색에너지'를 사회공헌 3대 핵심가치로 설정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강화를 위해 다각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사랑의 난방비'와 '사랑의 치료비' 사업은 지역난방공사의 대표적인 국민참여형 사회공헌 사업이다. 2006년부터 시행중인 '사랑의 난방비'는 매년 겨울, 에너지 취약계층을 찾아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도록 난방비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350가구와 95개 복지시설 등에 4억8000만원의 난방비를 지원했다.
 
'사랑의 치료비'는 가정 학대를 경험한 피해 아동들의 건강을 돕기 위해 심리 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한난에서 1억원을 지원하고, 국민 참여 캠페인을 통해 약 2000만원을 추가로 모금해 학대 피해 아동에게 전액 후원했다.
 
이와 함께 에너지취약계층을 위해 기초생활수급자와 임대아파트 거주자 등 20만 가구에 연간 약 71억원의 에너지 복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 지역 노인일자리 창출 사업인 '마망 베이커리&카페' 3호점의 운영비 지원을 통해 지역 어르신 일자리 창출도 지원하고 있다.
 
지역난방공사 관계자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난해 11월 '2019 대한민국 봉사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며 "친환경 에너지 공기업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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