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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골퍼 노승열, 모교 고려대학교 의료원에 난치병 치료기금 2000만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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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11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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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골퍼 노승열이 모교인 고려대학교 의료원에 희귀 난치병 어린이 돕기 기금 2000만원을 기부했다. ⓒ스포티즌

 

[나눔경제] 프로골퍼 노승열이 따뜻한 기부 선행이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8월 전역한 그는 10일 모교인 고려대학교 의료원에 희귀 난치병 어린이 돕기 기금 2000만원을 기부했다.
 
노승열은 2011년부터 고려대학교 의료원에 희귀 난치병 어린이를 위한 치료비를 기부하고 있다. 그의 선행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군 복무 중인 1월에는 강원도 고성군에 위치한 인흥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해 통학 차량을 기증했고 4월에도 고향 강원도 산불 피해 주민을 위해 3000만원을 기부했다.
 
그는 2016년에 1억원 이상 기부를 한 고객기부자 클럽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되었을 정도로 꾸준히 선행을 펼치고 있다.
 
그는 "난치병 환아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 씩씩하게 뛰어놀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2019-2020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복귀를 앞두고 있는 노승열은 복귀전으로는 19일부터 22일까지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에서 열리는 신한동해오픈에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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