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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한돈자조금, 사회공헌 협약 체결... 한돈 2톤 지속적인 지원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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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08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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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과 하태식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이 지난 5일 열린 사회공헌 협약식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설명 : 왼쪽에서 세번째부터, 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 하태식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네번째), 금강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홍보단장(다섯번째).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나눔경제]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와 소외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 협약식(MOU)을 지난 5일 재단 본부에서 진행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성장기 아동들에게 필요한 건강한 식단을 후원하는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한돈 돼지고기 2톤을 기부하고, 기부된 돼지고기는 서울권 아동복지 기관 및 시설에 배분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하태식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은 “우리 한돈농가는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보탬이 되기 위해 이번 협약을 맺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동문제 해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후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에서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일에 앞서주셔서 든든하다”면서, “위원회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에 힘입어 재단에서도 아동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더욱 힘쓸 것”이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우리나라 대표 직능단체로서 우리 돼지고기 알리기에 힘쓰고 있다. 이번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한 아동 후원과 더불어, 전국 소외계층을 돕는 한돈 이웃돕기 나눔행사 등 다양한 사업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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