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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포토] 페미닌한 실루엣의 다운부터 경쾌한 느낌의 플리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급이 다른 화보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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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02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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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FW 시즌 전지현 화보가 공개됐다. ⓒ네파

 

[나눔경제] 화보 컷 한 장으로도 마치 서사가 가득한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감수성을 보여주는 전지현이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감각적인 아웃도어룩을 선보였다.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7년째 함께 하는 전속모델 전지현의 아련하고 청초한 느낌을 담은 2019년 가을∙겨울(F/W) 화보를 공개했다.


‘라이크 어 무비(Like a Movie)’ 테마 아래 촬영된 이번 화보는 로맨틱한 겨울의 감수성을 담아 겨울 여행 특유의 낭만과 촬영장 속 전지현의 순간들을 고스란히 담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스타일리시 저니(Stylish Journey)’라는 화보 부제에 맞게 다가오는 추운 겨울의 여정을 함께 동행할 윈터 로맨틱 룩이 화보를 장식했다. 기차역 플랫폼, 달리는 기차 안 등 낭만적인 공간의 감성과 여배우 전지현의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사랑스러운, 멜로 영화 속 주인공과 같은 모습이 어우러져 서사가 담긴 한 편의 숏필름을 보는 듯한 감성적인 컷이 완성되어 눈길을 끈다.


이번 화보를 통해 전지현은 올 가을과 겨울 아웃도어 그리고 스타일 트렌드를 이끌어갈 우아하고 여성스러우면서도 실용성을 높인 로맨틱한 윈터룩을 선보였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믹스 앤 매치 스타일로 때로는 과감하게, 때로는 청순하고 아련하게, 때로는 액티브하게 코디된 겨울 아우터들. 전지현은 풍성한 퍼와 깔끔하고 여성스럽게 떨어지는 실루엣의 다운은 하늘하늘한 원피스로 로맨틱하게, 실용성 높은 롱다운은 가죽 점프수트 혹은 패턴이 화려한 롱부츠와 청바지로 시크하게 표현해냈다.


전지현은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것은 물론 실제 그녀가 촬영하는 겨울 배경의 멜로 영화 속으로 모두를 초대하는 듯한 연기력을 보여줬다는 후문. 아련하면서도 카리스마 있고, 여성스러우면서도 진취적인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며 촬영을 이끌어가 화보의 수준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영화 같은 겨울의 감성을 담은 전지현의 화보는 네파 홈페이지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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