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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서울드래곤시티,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용산 ‘플레이버 오브 차이나’ 프로모션 실시

호텔서 즐기는 ‘대세’ 마라탕…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중국 본토 맛’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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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8.20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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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서울드래곤시티가 선보인 인스타일 플레이버 오프 차이나 ⓒ서울드래곤시티

 

[나눔경제]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호텔 플렉스 호텔 서울드래곤시티의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용산(이하 이비스 스타일)에서 ‘플레이버 오브 차이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비스 스타일 7층에 위치한 ‘인 스타일’은 아시아 및 한식을 기본으로 한 40여종의 음식이 제공되는 캐주얼 올데이 다이닝 뷔페 레스토랑으로 무더운 여름 입맛을 잃기 쉬운 고객을 위해 맛과 건강은 물론 특별함까지 선사하는 ‘플레이버 오브 차이나’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중국 본토의 맛과 향을 그대로 전하는 다채로운 중화요리를 선보이며 방문 고객들에게 중식과 가장 잘 어울리는 칭따오 생맥주 1잔을 제공하는 것이다.
 
‘플레이버 오브 차이나’ 프로모션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메뉴는 독특한 향신료와 중독적인 매운 맛으로 요즘 특히 젊은 층에게 대세 음식으로 떠오른 △마라탕이다. 이비스 스타일의 ‘인 스타일’ 뷔페에서 준비한 마라탕은 신선한 고기·해산물·각종 채소 등을 호텔 셰프의 솜씨와 노하우로 선보여 좋은 평을 받고 있다. 이 외에도 △도미찜 △비녀 전복 △라즈지 등 진귀한 재료들로 중화요리의 풍미를 가득 느낄 수 있는 요리들과 칭따오 맥주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양꼬치도 준비했다.
 
‘플레이버 오브 차이나’ 프로모션은 9월 27일까지 진행하며 매주 금요일 점심(낮 12시~오후 2시 30분) 및 저녁(저녁 6시 30분~밤 9시 30분)에 한 해 이용 가능하다. 가격은 성인 1인 기준 점심은 6만6000원, 저녁은 7만7000원이다.
 
호텔 서울드래곤시티는 "전 연령대의 입맛을 고려한 ‘플레이버 오브 차이나’ 프로모션의 중화요리를 통해 고객들이 즐거운 금요일을 보내며 한 주를 잘 마무리하기를 바란다"며 "특히 이비스 스타일의 ‘인 스타일’ 뷔페는 호텔 서울드래곤시티 내 다이닝 업장 중 유일하게 아이들을 위한 키즈룸이 있어 어린 자녀와 함께 방문하기에 좋다"고 밝혔다.
 
‘플레이버 오브 차이나’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호텔 서울드래곤시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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