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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전국적으로 폭염특보... 내일은 태풍 영향으로 덜 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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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8.05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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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기상청 날씨누리

 

 

[나눔경제] 8월5일 오늘은 전국적으로 폭염경보가 내려진만큼 가운데 중부 내륙에는 소나기 소식이 있을 예정이다.

고온다습한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이 지속돼 밤사이 열대야가 나타난 곳이 많다. 낮 동안 오른 기온이 밤사이 충분히 떨어지지 못했기 때문이다. 4일 저녁 열대야 주요지점의 기온은 서울 25.6, 청주 26.6, 부산 26.1, 인천 26.1, 대전 25.7, 광주 25.7, 여수 25.6, 고산 25.4 대구 25.3, 목포 25.3, 제주 25.3 등이다.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전국 대부분 지역에는 6일까지 낮 기온이 35도 이상으로 매우 덥고 밤에도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어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보건, 농업, 축산업, 산업 등에도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으로 관계자는 폭염 영향예보를 참고하여 대비해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금일 전국이 대체로 맑을 것으로 예상된다면서도 중부내륙에는 소나기가 지나갈 것이라고 발표했다. 중부내륙에는 오후 3시부터 9시 사이 최대 2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한편 북상하는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FRANCISCO)의 영향으로 6일 오후부터 7일 사이에는 비가 예상돼 일시적으로 폭염특보가 완화되거나 해제되는 곳도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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