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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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단체 검색결과

  •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 코로나19 심리건강 특별 게시판상담실 오픈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가 코로나19 심리건강 특별 게시판상담실을 오픈했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부산=나눔경제신문 최이현 기자]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 운영하는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불안감 및 우울감을 호소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특별 게시판상담실을 오픈했다.   이는 최근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 채팅상담 중 코로나19에 의한 불안, 무력감, 나태함 등의 고민을 호소하고 있는 청소년이 5건 중 1건으로 나타나고 있어 이들의 심리건강 회복을 위한 신속한 조치가 필요함에 따른 것이다.   코로나19 심리건강 특별 게시판상담실은 코로나19 관련 고민 글을 작성하면 상담자가 24시간 이내에 답변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심리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글로 고민을 털어놓고 도움을 청할 수 있도록 14일 개설하여 24시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사회적 거리두기로 대면상담 이용이 어려운 청소년과 부모를 위해서는 1:1 비대면 온라인 정기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심리전문 채팅상담 ‘잇는채팅’을 운영한다. ‘잇는채팅’ 상담서비스는 상담을 신청한 청소년과 부모를 대상으로 상담자와 1:1 전문 심리상담이 이루어지며 최대 10회까지 무료 온라인상담이 지원된다.   이기순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과 부모의 심리적 안정과 일상으로의 복귀를 준비하기 위해 온라인상담을 적극적으로 제공할 것이며 많은 청소년과 부모님께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공공단체
    2020-04-18
  • 고용부·안전보건공단, 16일 전국 8개 센터 운영 개시 '직업적트라우마' 심리 상담으로 치유
    중대산업재해, 직장내 괴롭힘, 성희롱·성폭력 등 산업재해로 정신적 외상을 겪은 노동자를 위한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가 운영된다.   [나눔경제=고영권 기자]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전국 8개 지역에 직업적트라우마 전문상담센터(직업트라우마센터)를 설치하고 16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안전보건공단은 세월호 참사 후 노동자를 비롯해 전 국민적 트라우마에 대한 관리의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2018년부터 대구근로자건강센터에 직업트라우마센터를 시범 운영했다. 이곳에서는 2017년 삼성중공업 크레인 전도 사고 목격 노동자에 대한 트라우마 예방 심리 상담을 시작으로 지난 2년 간 총 844명에 대한 상담이 이뤄졌다.   이번 직업트라우마센터는 광주, 대구, 인천, 대전, 경남, 부천, 경기서부, 경기동부 등 전국 8개소에 설치된다. 임상심리사 등 심리 및 정신보건 관련 자격을 갖춘 전문 인력이 심리검사·심리상담·심리교육·사후관리 등 전문 상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전문 인력은 모두 2년 이상 실무 경험을 갖춘 이들로 구성된다.   프로그램은 먼저 노동자의 심리 상태에 대한 검사를 실시한 뒤 위험도에 따라 1차 심리 상담을 진행하고 이후 전화 모니터링 등 사후 관리로 연결된다. 결과는 상담 완료 후 15일 이내 제공되며, 필요시 전문 치료기관과 연계해 치료를 받도록 정보도 제공한다.   박두용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직업트라우마센터가 직업적 트라우마를 겪는 노동자의 일터 복귀 및 정신질환 예방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공공단체
    2020-03-16

사회 검색결과

  • 보건복지부, 보호종료아동 자립수당 30만원 지원
    ⓒ보건복지부 [나눔경제] 보건복지부는 아동양육시설이나 공동생활가정, 가정위탁에서 보호받다가 만 18세가 되면서 보호 종료된 아동은 18일부터 자립수당을 신청할 수 있다고 17일 밝혔다.   자립수당은 월 30만원으로 매월 20일(주말·공휴일인 경우 19일)에 지급되며, 첫 지급일은 4월 19일이다. 자립수당은 보호 종료 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보호종료아동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지급 대상은 2017년 5월 이후 보호종료된 아동 중 보호종료일로부터 과거 2년 이상 아동양육시설 등에서 계속해 보호를 받은 아동이다.  아동 본인이나 친족(8촌 이내 혈족, 4촌 이내 인척), 관계 공무원, 시설장(시설종사자 포함), 위탁부모, 자립지원전담요원, 보육사 등 대리인은 아동 주민등록 주소지 주민센터에서 수당을 신청하면 된다.   올해 시범사업 기간에는 5000명이 자립수당을 받게 된다. 2020년 본 사업이 시작되면 지급 대상·기준 등이 최종 확정된다.   자립수당 제도 안내, 신청 방법, 신청 서류 등 자세한 정보는 아동자립지원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건복지상담센터(국번 없이 129)나 주민센터에 문의해도 된다.
    • 사회
    2019-03-17

문화 검색결과

  • 서울시, 50+세대 위한 2019년 ‘따뜻한 말 한마디’ 개최
    서울시정신건건강복지센터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 중부캠퍼스가 공동 주관으로 2019년 정신건강컨퍼런스 따뜻한 말 한마디를 개최한다.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나눔경제] 서울시는 50대 이상의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지킴이를 비롯한 명사들이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강연과 공연이 함께 어우러진 이색적인 정신건강컨퍼런스 ‘따뜻한 말 한마디’를 8월 22일, 9월 5일, 9월 19일, 총 3회에 걸쳐 마포구 공덕역에 위치한 ‘서울시50플러스재단 중부캠퍼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50+세대는 만 50~64세, 베이비부머를 포함한 신노년 등으로 일컫는 중장년층이다. 이들은 급변하는 정치와 경제성장을 경험한 동시, 경제위기로 인해 어려움을 겪은 굴곡 많은 세대로 이제는 은퇴와 부모 부양, 자식 뒷바라지 등으로 다양한 스트레스에 노출돼 있다.   또한 평균수명 연장으로 인류 최초로 100세 시대를 살게 될 첫 번째 세대로 지금까지 살아온 삶을 점검하고, 쌓아온 귀한 경험을 통해 사회공헌을 비롯한 새로운 일을 도모할 수 있도록 따뜻한 말로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자 한다.   정신건강컨퍼런스 ‘따뜻한 말 한마디’는 명사들이 자신이 살아온 삶의 경험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위로와 격려 및 정신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문화행사로 서울시정신건건강복지센터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 중부캠퍼스가 공동 주관하여 2015년부터 매년 50+세대를 찾아가고 있다.   지난해 ‘따뜻한 말 한마디’ 행사의 대다수의 참여자들은 ‘인생의 전환 50+’에서 나를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한 시민은 ‘가뭄의 메마른 심정에 단비를 내리듯 따뜻한 말씀에 감동받았다’는 참여후기를 밝혔다.   올해 진행되는 ‘따뜻한 말 한마디’는 50+,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세대로서 ‘놓아야 하는 것들’과 ‘놓아서는 안 되는 것들’에 대해 되돌아보고, ‘한 번 더’ 스스로의 미래를 그려보는 시간으로 명사 강연과 현악4중주, 힙합, 국악 공연으로 이루어진다.   8월 22일 1회 ‘놓아야 하는 것들’ 에서는 50대에 접어들면서 놓아야하는 것들 중 하나인 언어로 ‘따뜻한 말 한마디의 힘’에 관해 이해우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신지영 고려대학교 교수(제18대 정신건강지킴이)가 메시지를 전한다.   9월 5일은 2회 ‘놓아서는 안 되는 것들’ 중 하나인 자존감에 대한 이야기로 스스로에 대한 위로와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는 이학기 HD행복연구소 수석강사, 김찬호 성공회대학교 교수의 강의가 마련되었다.   9월 19일은 3회 ‘한 번 더’ 라는 주제로 자신의 마음을 돌보고 자신과 타인을 받아들여 마음의 행복을 누리자는 메시지로 이호선 한국노인상담센터장, 임재영 의왕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의 강의가 진행된다.   이 행사는 서울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는 서울시정신건강브랜드 ‘블루터치’ 홈페이지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 중부캠퍼스 홈페이지에서 ‘따뜻한 말 한마디 신청하기’를 통해 각 회당 150명씩 선착순으로 받는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증진팀, 서울시50플러스재단 중부캠퍼스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
    2019-08-20
  • 건국대, 5개 대학과 ‘학종 101가지 이야기’ 발간
    건국대와 경희대, 연세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국외대 등 6개 대학 입학사정관들이 발간한 학생부종합전형 101가지 ⓒ건국대학교   [나눔경제] 건국대는 건국대와 경희대, 연세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국외대 등 6개 대학 입학사정관들이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수험생들의 궁금증을 모아 학생·학부모·교사 등을 위한 안내서 ‘학생부종합전형 101가지 이야기’를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교육부 ‘고교교육기여대학’ 지원 사업의 하나로 ‘대입수요자의 요구 분석을 통한 학생부종합전형 투명성 제고 방안’ 연구를 통해 진행된 이번 소책자 발간에서 건국대를 포함한 6개 대학은 입학설명회에 참석한 학생·학부모·교사를 대상으로 학생부종합전형과 관련된 궁금증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또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소속 대입상담교사단이 그동안 학생과의 상담 과정에서 자주 듣던 질문들을 모아 최종 1578건 중 질문 빈도가 높은 101가지 질문을 최종 선정했다. 이 질문에 6개 대학 11명의 연구진이 초안을 작성하고 대교협의 대입상담교사단과 대학 입학관계자의 전문가 자문을 거쳐 최종 답변을 완성했다.   학생부종합전형 101가지 이야기는 Q&A형식으로 제작됐으며 △학생부종합전형 제도 및 정책 일반 △서류평가 요소 △서류평가 자료 △면접 △전형결과 및 기타의 5가지 부문으로 구성됐다. 이 소책자는 연구에 참여한 건국대, 경희대, 연세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국외대 입학홈페이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입상담센터 대입정보포털 등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공동연구에 참여한 건국대 이정림 입학사정관은 “학생부종합전형은 내신만 보는 것이 아니라 학교생활 전반을 다양한 관점에서 종합적으로 살핀다는 데 대해 대체로 공감하고 있고 대학은 학교생활을 충실히 하고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개발하고자 노력한 학생을 찾아왔다”며 “이러한 명제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학생부종합전형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는 비판이 제기되는 만큼 미력하나마 이번 책자가 학생과 학부모, 교사의 대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문화
    2019-03-21

전국 검색결과

  •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 코로나19 심리건강 특별 게시판상담실 오픈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가 코로나19 심리건강 특별 게시판상담실을 오픈했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부산=나눔경제신문 최이현 기자]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 운영하는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불안감 및 우울감을 호소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특별 게시판상담실을 오픈했다.   이는 최근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 채팅상담 중 코로나19에 의한 불안, 무력감, 나태함 등의 고민을 호소하고 있는 청소년이 5건 중 1건으로 나타나고 있어 이들의 심리건강 회복을 위한 신속한 조치가 필요함에 따른 것이다.   코로나19 심리건강 특별 게시판상담실은 코로나19 관련 고민 글을 작성하면 상담자가 24시간 이내에 답변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심리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글로 고민을 털어놓고 도움을 청할 수 있도록 14일 개설하여 24시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사회적 거리두기로 대면상담 이용이 어려운 청소년과 부모를 위해서는 1:1 비대면 온라인 정기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심리전문 채팅상담 ‘잇는채팅’을 운영한다. ‘잇는채팅’ 상담서비스는 상담을 신청한 청소년과 부모를 대상으로 상담자와 1:1 전문 심리상담이 이루어지며 최대 10회까지 무료 온라인상담이 지원된다.   이기순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과 부모의 심리적 안정과 일상으로의 복귀를 준비하기 위해 온라인상담을 적극적으로 제공할 것이며 많은 청소년과 부모님께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공공단체
    2020-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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