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1-13(월)

가치나눔
Home >  가치나눔  >  스타|개인

실시간뉴스

실시간 스타|개인 기사

  • 성유리 기부, 미혼모→장애 여성 위해 3000만원+화장품 기부
    배우 성유리가 미혼모와 장애여성위해 3000만원을 기부했다. ⓒ더블에이엔터테인먼트   [나눔경제 서현 기자] 배우 성유리가 기부를 통해 새해부터 따뜻함을 선물했다. 성유리가 미혼모자 생활시설인 ‘애란원’에 후원금 3000만원과 화장품을 전달했다. 성유리는 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노인들을 비롯해, 해외 아동들을 위한 보건의료 지원, 그리고 국내 저소득층 청소년들을 돕기 위한 자선 행사 ‘하늘빛 프로젝트’ 등 다방면에서 선행을 베풀며 기부 문화를 선도해왔다. 그런 가운데, 이번에는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혼모자 가정에 온정의 손길을 건네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 성유리의 후원금은 ‘애란원’에 머물고 있는 미혼모들을 비롯해, 응급, 노숙자, 장애 여성 등 위기 상황에 처한 이들의 의료비 및 신생아들의 예방접종과 치료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더불어 자신이 직접 구매해 기부한 화장품들은 미혼모를 돕고 있는 여러 지역의 시설들에 전달, 귀한 생명을 지키고자 결심한 이들과 아이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되어주고 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10여 년 동안 저소득층 아동부터 희귀. 난치성 질환 아동, 다음세대 청소년, 발달장애 청년 등 여러 계층에 두루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사랑을 나누고 있다.
    • 가치나눔
    • 스타|개인
    2021-01-11
  • 배우 이민호, 학대 피해 아동 위해 기부금 5천만원 전달 '선한 영향력'
    배우 이민호가 학대 피해 아동을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 ⓒMYM엔터테인먼트   [나눔경제 고영권 기자] 배우 이민호가 학대 피해 아동을 위한 성금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8일, 이민호와 MYM엔터테인먼트는 기부 플랫폼 '프로미즈(PROMIZ)'를 통해 학대 피해 아동을 위한 성금 5천만 원을 홀트아동복지회, 굿네이버스, 세이브더칠드런 총 3곳의 아동보호 전문기관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아동복지에 대해 관심을 갖고 꾸준한 기부와 인식개선 활동을 진행해온 이민호는 코로나19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가족 내 아동 학대 발생률이 증가하는 실정에 주목하였고, 해당 기부금은 재학대 방지 및 정서적 후유증 감소를 위한 아동학대 피해자의 심리치료와 가족관계 개선 프로그램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모두 힘든 한 해를 보냈지만, 이민호의 따뜻한 선행 소식이 전해지며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이번의 행보는 코로나19의 확산 중에 이루어져 의미가 더욱 크다. 이민호는 올 초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기부금 3억 원을 쾌척, 면역 취약계층 아동들의 감염 예방과 의료진을 위한 방역용품을 구입하는 데 힘을 보탰다. 이어 연말에도 학대 피해 아동을 위한 선행을 이어가며 또 한 번 도움의 손길을 보낸 것. 프로미즈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어느 때보다 아이들이 집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가운데, 가족 내에서 학대받는 아이들이 보호받기를 바라는 마음에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이번 기부가 사각지대에서 보살핌을 받지 못하는 학대 피해 아동에 대한 관심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고,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배우 이민호와 MYM 엔터테인먼트는 기부 플랫폼 ‘프로미즈’를 통한 지속적인 기부와 인식 개선 캠페인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지역 사회 내의 비영리단체와 협력하여 지속적으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을 발굴하고 그 공로를 인정하여 격려하는 제도로,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해 선정한다. 이렇듯 이민호는 사회 취약 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며 많은 이들의 마음에 훈훈한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이민호는 글로벌 OTT 서비스 애플TV플러스에서 제작하는 드라마 '파친코'(Pachinko)의 주연으로 출연을 확정하고 현재 촬영에 한창이다.
    • 가치나눔
    • 스타|개인
    2021-01-03
  • 배우 조재윤, 남양주 소외계층에 통큰 기부...선한 영향력 전파!
    배우 조재윤이 남양주 소외계층에 통큰 기부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남양주시   [(남양주시)=나눔경제 고영권 기자] 드라마 등을 통해 활발한 연기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우 조재윤이 남양주시 소외계층을 위해 통큰 기부를 실천했다. 남양주에 거주하는 배우 조재윤은 최근 지인과 함께 새로운 식품회사인 ‘㈜조직원의 부뚜막’을 개업하면서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외계층에 김치 1000kg, KF94 마스크 8000매, 비말 마스크 1만매, 식품류와 생활용품 등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했다. 조재윤 배우는 “그동안 꾸준히 작품활동을 하면서 기회가 되면 다양한 방법으로 기부활동에 참여해왔다”며 “최근 식품사업을 시작하면서 첫 기부를 남양주시에 하고 싶었고, 앞으로도 남양주시민으로서 지속적으로 기부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이에 대해 “코로나19 확산으로 모두가 움츠러드는 이 시기에 성탄절을 앞두고 텔레비전을 통해 자주 볼 수 있는 인기 배우의 기부는 소외계층에게 조금 더 반갑고 특별한 선물처럼 느껴질 것”이라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한편 배우 조재윤은 2019년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비영리 법인에 1000만원 후원, 소방관 개인장비 후원 및 청소년-대학생 문화지원 프로젝트에 노개런티 출연 등 봉사활동과 기부를 꾸준히 실천해왔다.
    • 가치나눔
    • 스타|개인
    2020-12-27
  • '편스토랑' 기부금 1억 6천만 원 돌파→우리 농수산물 소비 촉진 '선한 영향력'
    '신상출시 편스토랑'의 기부금이 총 1억 6천만 원을 돌파했다. ⓒKBS2   [나눔경제 서현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의 기부금이 총 1억 6천만 원을 돌파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편스토랑'의 2020년 한 해를 되짚는다. 수익금 기부부터 우리 농수산물 소비 촉진까지, '편스토랑'이 보여준 선한 영향력과 파급력을 되새길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MC 도경완은 "올 한 해 '편스토랑'이 어떤 일을 했나 돌이켜봤더니, 뿌듯하고 감사하다. 출시가 된 메뉴들로 무려 1억 6천여 만 원을 기부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상상을 초월하는 기부금에 놀란 것도 잠시. '편스토랑'의 선한 영향력이 발휘된 곳은 또 있었다. '편스토랑'을 통해 출시된 메뉴는 총 18개. '편스토랑'은 우리 농수산물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는 만큼 국내산 농수산물을 이용하여 메뉴를 출시, 각종 국내산 농수산물 소비를 촉진해왔다. 1대 이경규의 마장면부터 시작된 '우리 쌀' 소비량은 523톤을 넘어섰고, 우리 밀 107톤, 우리 우유 58톤, 우리 닭 31톤, 우리 오리 24톤, 우리 달걀 22톤, 우리 감자 18톤, 우리 돼지 13톤, 가장 최근에 출시된 메뉴에 쓰인 우리 표고 3.6톤, 우리 파프리카 3톤 등 총 818.6톤을 소비한 것. 또 출시 메뉴 외에도 우리 농수산물을 주제로 메뉴 개발 과정에서 선보인 편셰프들의 다양한 레시피가 화제를 모으며 실제로는 더 많은 우리 농수산물 소비를 촉진했을 것으로 보인다. 이영자는 "코로나19로 모두가 많이 힘들었던 해였는데 '편스토랑'이 어려운 곳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다면 더 바랄 게 없다"며 앞으로 더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그 어느 해보다 전국민이 지치고 힘들었던 2020년. 결식아동 돕기 및 코로나19 기금 등으로 전달된 기부금과 우리 농수산물 소비 촉진까지. 선한 영향력을 유발하는 착한 예능 '편스토랑'의 2021년도 기대된다. 
    • 가치나눔
    • 스타|개인
    2020-12-27
  • '놀면뭐하니' 유산슬·싹쓰리·환불원정대, 수익금 18억 기부..선한 영향력 전파!
    2020년 MBC '놀면 뭐하니?'가 다양한 프로젝트로 발매한 음원과 부가 사업을 통해 얻은 수익금 총 18억원을 기부한다. ⓒMBC   [나눔경제 고영권 기자] 2020년 MBC '놀면 뭐하니?'가 다양한 프로젝트로 발매한 음원과 부가 사업을 통해 얻은 수익금 총 18억원을 기부한다. 이는 MBC에서 2020년 단 1년간 달성한 기부금액 중 최고이자 단일 프로그램으로도 최고 기부액으로 남다른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 MBC '놀면 뭐하니?' 측은 25일 "크리스마스에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 '놀면 뭐하니?' 제작진들과 출연자들의 뜻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10곳의 단체에 기부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놀면 뭐하니?'의 기부행보는 2019년 드럼 신동 유고스타의 '유플래쉬' 프로젝트 음원 수익을 어려운 환경에 놓인 음악 영재를 지원하는 아동청소년맞춤음악교육에 기부하면서 시작됐다. 이어 '뽕포유' 프로젝트에서 유산슬의 음원과 달력 판매 수익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의 결식아동 급식 지원사업에 기부했다. 2020년에는 '방구석 콘서트'를 통해 유산슬과 송가인의 '이별의 버스 정류장', 처진 달팽이(유재석&이적)의 '말하는 대로 (2020 Live Ver.)를 시작으로 싹쓰리(유두래곤, 비룡, 린다G), 환불원정대(만옥, 천옥, 은비, 실비)의 음원과 앨범 판매 등 부가 사업을 통해 총 18억원(1,823,533,870원)의 수익금을 달성했다. 이중 약 1억원(112,766,544원)은 코로나19 재난구호금, 밥상공동체 연탄기부, 예술의 전당 객석의자, 결식아동 급식지원 사업에 기부했다. 남은 기부금 17억원(1,710,767,326원)도 '놀면 뭐하니?' 제작진과 출연자들의 뜻에 따라 단체 10곳에 전달된다. 유산슬의 1.5집 음원 수익금 약 1억 6천만원은 노인 취약계층, 노숙인을 위한 무료 급식 사업을 진행하는 단체에 기부된다. 싹쓰리의 음원 및 부가 사업 수익금 약 13억원은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단체에, 환불원정대의 음원 및 부가 사업 수익금 약 2억 5천만원은 여성용품 지원 및 미혼모 가정을 위한 지원 사업을 하는 단체에 기부된다. '놀면 뭐하니?'의 기부 내용은 공식 인스타그램과 오는 26일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가치나눔
    • 스타|개인
    2020-12-27
  • 박신혜, 팬들과 저소득 가정 아동들에 2000만원 생리대 기부
    배우 박신혜가 팬들과 함께 저소득 가정 아동들에게 생리대를 기부했다. ⓒ솔트엔터테인먼트   [나눔경제 고영권 기자] 배우 박신혜가 팬들과 함께 저소득 가정 아동들에게 생리대를 기부했다. 22일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박신혜가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 팬들과 함께하는 '별빛천사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 저소득 가정 아동, 청소년을 위해 생리대 약 9만 패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성탄절을 앞두고 '별빛천사 프로젝트'에 모인 기금 2000만 원을 경제적 사정이 어려운 아동을 위한 생리대 기부에 쾌척한 것. 이번 기부로 마련된 생리대는 기아대책 지역아동센터 '행복한홈스쿨' 38개소와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추천한 센터 24개소 등 서울, 광주를 포함한 전국 총 62개 지역아동센터의 아동 약 500명에게 지원될 예정이며 한 아동이 약 5개월 동안 사용 가능한 분량이다. 앞서 박신혜는 지난 2011년부터 기아대책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2년부터 팬들과 함께 국내외 아동을 돕는 ‘별빛천사 프로젝트’를 이어왔다. 2012년과 2016년에는 기아대책과 함께 아프리카 가나와 필리핀 마닐라에 다목적 교육센터인 ‘신혜센터’를 건립했으며, 국내에서는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 '화도 행복한홈스쿨’ 개보수 지원사업을 통해 아동들에게 쾌적한 학습공간을 선물한 바 있다. 지난 10월에는 기아대책 야간 아동 보호 프로그램 '별빛학교'에 5천만 원을 쾌척하는 등 올해도 변함없이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별빛학교’는 취약 계층 아동을 방임과 범죄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2004년부터 기아대책 지역아동센터 ‘행복한홈스쿨’에서 운영하고 있는 야간 아동 보호 프로그램이다. 이에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박신혜 배우와 함께 좋은 일에 늘 동참해주시는 국내외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박신혜 배우와 팬 여러분의 선행으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과 청소년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박신혜는 내년 상반기 JTBC 새 드라마 '시지프스: the myth' 방영을 앞두고 있다.
    • 가치나눔
    • 스타|개인
    2020-12-24
  • 신세경, 2년째 유튜브 채널 수익금 기부
    신세경이 2년째 유튜브 채널 수익금을 굿네이버스에 기부했다. ⓒ나무액터스   [나눔경제 고영권 기자] 배우 신세경이 연말을 맞아 기부로 선행을 실천했다. 22일 소속사 나무엑터스에 따르면 신세경은 최근 국내 저소득 가정 여아들을 지원하기 위해 유튜브 채널의 수익금을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에 기부했다. 신세경이 전달한 기부금은 위생용품을 비롯해 멘토링 서비스, 경제적 지원 등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신세경은 "여러모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였지만 보내주신 사랑 덕분에 너무나도 감사한 한 해를 보냈다"며 "지원이 필요한 성장기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신세경은 JTBC 수목드라마 '런 온'에 출연 중이다.
    • 가치나눔
    • 스타|개인
    2020-12-24
  • 비아이-IOK컴퍼니, 월드비전에 2억원 상당 기부물품 전달
    지난 18일 서울 여의도 월드비전 사옥에서 비아이(왼쪽)와 월드비전 한상호 본부장이 기부물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IOK컴퍼니   [나눔경제 고영권 기자] 비아이가 IOK컴퍼니와 함께 국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2억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   IOK컴퍼니는 사내이사인 비아이가 18일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에 마스크 20만장, 내의 1만장 등 2억원에 달하는 기부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물품 전달식에는 비아이와 월드비전 한상호 본부장, 조광남 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물품은 아동, 노약자, 장애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에 쓰일 예정이다.   비아이는 신망원, 은평천사원 등 아동보육시설에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마스크구매가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해 약 2억원의 마스크를 기부한 바 있으며, 월드비전과는 지난 10월 국내 취약계층을 위한 마스크 2만장을 기부했다.   비아이는 “추운 겨울과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을 이웃들에게 따뜻한 보탬이 되고 싶다”라며 "코로나로 더 어렵고 더 추운 시기는 맞지만 이럴 때 일수록 서로의 온기를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마음을 전했다.
    • 가치나눔
    • 스타|개인
    2020-12-24
  • 장민호 팬클럽, 취약계층에 피자 500판 기부…따뜻한 연말 행보
    장민호 팬클럽이 취약계층에 피자 500판을 기부 따뜻한 선행을 이어갔다. ⓒ미스터피자   [나눔경제 고영권 기자] 가수 장민호 팬클럽이 선한 영향력을 이어간다. 장민호 팬클럽은 이달 장민호가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피자 브랜드의 신제품 피자 500판을 전국 25곳의 사회 복지 시설에 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더욱 힘든 겨울을 보내게 된 취약계층에게 위로와 격려를 전하고자 팬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것이다. 기부 제품은 호남, 인천, 춘천 지역 거점의 요양원, 청소년 쉼터, 지역 아동센터, 미혼모 시설, 양로원, 행복드림센터 등에 순차적으로 전달된다.   장민호 팬클럽 '민호특공대'가 인천천사요양원에 피자를 기부하고 있는 현장 모습이다. ⓒ인천천사요양원   인천 소망의집 관계자는 “소외된 이웃을 생각하는 가수 장민호 씨와 팬클럽 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오랜 실내 생활에 지친 어르신들께 좋은 연말 선물이 되어 감사하다”고 밝혔다. 장민호는 오랜 무명 생활을 겪으면서도 10년 이상 소외 아동을 후원해온 대표적인 선행 연예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팬들도 장민호의 나눔 행보에 동참하고자 수해 피해지역 이재민 돕기에 나서는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꾸준히 온정의 손길을 보내오고 있다.
    • 가치나눔
    • 스타|개인
    2020-12-17
  • 보아, 보호종료 아동 자립 기부 프로젝트..‘리틀버드’ 머플러 판매
    가수 보아가 보호종료 아동의 자립을 돕기 위한 기부 프로젝트 '리틀버드'(Little Bird)를 진행한다. ⓒSM엔터테인먼트   [나눔경제 고영권 기자] 가수 보아가 보호종료아동의 자립을 돕기 위한 기부 프로젝트 '리틀 버드'(Little Bird)를 진행한다.  '리틀 버드'는 SM C&C가 론칭한 셀럽브랜드(CELEBRAND)의 첫 프로젝트로 보아가 직접 기획하고 디자인한 패딩 머플러는 7일부터 네이버 패션뷰티판 셀럽브랜드 코너 및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판매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평소 멘토링에 관심이 많은 보아가 보호시설의 도움을 받으며 성장하다 만 18세가 돼 보호가 종료되는 보호종료 아동의 자립을 돕기 위해 기획했다. 머플러 판매 수익금은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보호종료 아동을 후원하는 단체에 기부된다. 보아와 함께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SAMBYPEN(샘바이펜)도 프로젝트 취지에 공감해 디자인에 참여, 컬래버레이션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셀럽브랜드(CELEBRAND)는 SM C&C와 SM엔터테인먼트그룹 아티스트들이 함께 제작하고 판매하는 제품들의 통합 브랜드로 아티스트가 직접 취향과 취미 등을 반영해 제품 기획부터 디자인까지 참여한다. 보아를 시작으로 향후 김희철, 수현, 소녀시대 유리 등이 기획자로 나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 가치나눔
    • 스타|개인
    2020-12-07
  • 방탄소년단 진, 12월 4일 생일에 기부요정 등극...아미의 힘!
    방탄소년단 진이 12월 4일 생일에 기부요정으로 등극했다. ⓒ최애돌   [나눔경제 고영권 기자] 방탄소년단(BTS) 진이 아이돌 순위 서비스 '최애돌'에서 12월 4일 생일에 1억 4195만 8342표를 받아 제95대 기부요정에 이름을 올렸다. 스물아홉 번째 생일을 맞은 진을 위해 팬클럽 아미가 일찍이 힘을 모았다. 투표 시작 후 한 시간도 채 되지 않아 기부요정 커트라인인 5555만 5555표를 가뿐히 넘기며 명실상부한 인기를 증명하게 된 진은 팬 아미로부터 기부요정 선물을 받게 됐다. 진은 생일을 맞이하기 두 시간 전, 이미 사운드클라우드를 포함한 방탄소년단 공식 SNS를 통해 솔로곡 'Abyss'를 공개하며 아미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 특히 진은 서정적인 멜로디의 곡 'Abyss'에 자신의 심경이 솔직하게 담겨있다고 밝히며 장문의 글로 최근 그의 심리를 털어놔 팬들의 마음을 울렸다.   방탄소년단 진이 12월 4일 생일에 기부요정으로 등극했다. ⓒ최애돌   방탄소년단 멤버들 역시 공식 트위터를 통해 진의 생일과 함께 곡 발매를 축하했다. 후렴구 가사를 써준 리더 RM은 "진형 생일 축하드리고 '어비스' 발매도 축하합니다. 작은 조각이나마 보탤 수 있어서 영광이었어요. 행복합시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진은 지금까지 기부요정에 2회 선정되어 누적 기부금액 100만 원을 달성했다. 진의 이름으로 밀알복지재단에 전달될 기부금은 장애인 일자리 지원 사업에 쓰인다. '최애돌' 총 누적 기부금액은 1억 8650만 원에 달한다.
    • 가치나눔
    • 스타|개인
    2020-12-07
  • 청주외고 학생들, 연탄 기부 봉사활동 펼쳐...
    청주외국어고 학생들이 31일 용돈을 모아 마련한 연탄 1100장을 저소득층 가정에 배달하고 있다. ⓒ충북도교육청   [(청주)=나눔경제 이현 기자] 청주 외국어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이 지난달 31일 연탄 봉사활동을 했다. 외고 나눔 지역사회 기부활동의 일환으로 시행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학생 80여명이 참여했으며, 이들 학생은 어려운 코로나19 시기에도 불구하고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지난 6월부터 모아온 자신의 용돈으로 연탄 1100여장(88만원 상당)을 구매해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했다. 이날 학생들은 두 팀으로 나눠 대성여상 부근과 수동 야외공연장 일대 저소득층 가정으로 연탄을 직접 날랐다.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사전·사후 발열 체크, 손 소독, 마스크·위생장갑 상시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규리(2학년) 양은 "코로나19로 침체돼 있던 자신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소외된 이웃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 가치나눔
    • 스타|개인
    2020-11-01
  • 배우 주원 팬 연합, 코로나19 취약계층 위해 쌀 3톤 기부...선한 영향력
    배우 주원 팬 연합이 코로나19 취약계층을 위한 쌀 3톤을 기부했다. ⓒ함께하는 사랑밭   [나눔경제 고영권 기자]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취약계층 아이들과 어르신, 장애인 등에 대한 나눔이 더 절실한 가운데 최근 배우 주원 팬 연합에서 십시일반으로 모은 쌀 3톤을 실천하는NGO ‘함께하는 사랑밭’에 기부했다. 평소 배우 주원의 팬 연합은 취약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벽화 봉사활동, 코로나19 화훼농가 돕기 등 꾸준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통해 단순한 팬 연합을 넘어 배우 주원과 함께 사회적 약자에 많은 관심을 가지며,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꾸준히 행사해왔다. 특히 이번 쌀 3톤 기부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 팬들까지 총 200여명이 십시일반 동참하며 팬문화의 모범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코로나19로 나눔의 거리가 멀어지고 있는 이때, 소외된 이웃에게는 단비와 같은 지원이 됐다. 이번 쌀 기부를 준비한 주원 서포터즈&주원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팬들 담당자는 “배우 주원의 활동마다 큰 힘이 되어 주는 팬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코로나19로 어느 때보다도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신 분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더불어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배우 주원의 활동을 지지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실천하는 NGO ‘함께하는 사랑밭은’ 주원 팬 연합이 기부한 쌀을 포함해 다양한 기업과 단체의 사회공헌을 통해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이고 다양한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배우 주원은 드라마 ‘앨리스’에 이어 두 번째 복귀작인 뮤지컬 ‘고스트’로 7년 만에 뮤지컬 무대를 찾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뮤지컬 고스트는 영화 사랑과 영혼을 원작으로 주원은 죽음을 맞이한 이후에도 사랑하는 여자 곁을 떠나지 못하는 사랑꾼 ‘샘 위트’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 가치나눔
    • 스타|개인
    2020-10-22
  • 송혜교·서경덕, 김좌진 장군 부조작품 기증 "청산리 전투 100주년"
    송혜교와 서경덕 교수가 청산리전투 100주년을 맞아 김좌진 장군 부조작품을 기증했다. ⓒ서경덕교수 SNS   [나눔경제 고영권 기자] 배우 송혜교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청산리 전투 100주년을 맞아 뜻깊은 후원을 했다. 21일 서경덕 교수 연구팀은 "청산리 전투 100주년을 기념하여 배우 송혜교와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의기투합해 중국 해림시 한중우의공원에 김좌진 장군 대형 부조작품을 기증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부조 작품은 가로 80센티, 세로 90센티 크기의 청동으로 제작됐으며 한중우의공원 내 백야 김좌진 장군 기념관에 설치될 예정이다. 이번 기증은 '전 세계 독립운동가 부조작품 기증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기증은 네덜란드 헤이그의 이준 열사 기념관, 중국 상하이의 윤봉길 기념관 등에 이어 네 번째로 작품을 기증하게 됐다.   송혜교와 서경덕 교수가 청산리전투 100주년을 맞아 김좌진 장군 부조작품을 기증했다. ⓒ서경덕교수 SNS   서 교수는 "이번 기증을 통해 청산리 전투 승전 100주년을 기념하고 김좌진 장군의 업적을 국내외로 다시금 기리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그는 "올해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해외에 남아 있는 독립운동 유적지들의 상황도 썩 좋은 편은 아니다. 하지만 이럴 때 일수록 우리가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만 한다"라고 강조했다. 두 사람은 지난 9년간 역사적인 기념일 때마다 해외에 있는 대한민국 독립운동 유적지에 한국어 안내서, 한글 간판, 부조작품 등을 25곳에 꾸준히 기증을 해왔다.
    • 가치나눔
    • 스타|개인
    2020-10-22
  • 전진♥류이서 부부, 결손아동·노인들 위해 마스크 2만장 기부 '훈훈'
    전진 류이서 부부가 결손아동과 노인들을 위해 마스크를 기부했다. ⓒ셀러비코리아   [나눔경제 고영권 기자] 그룹 신화 전진 류이서 부부가 아름다운 선행을 실천했다. 전진 류이서 부부는 최근 신개념 기부 플랫폼 셀러비를 통해 다원 문화복지회에 2만 장의 마스크를 기부했다. 전진 류이서 부부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슈로 마스크를 계속 구입해야 하는 결손아동과 노인분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고 기부 동참 계기를 밝혔다. 한편 전진은 항공사 승무원 출신 류이서와 백년가약을 맺었고,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동반 출연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 가치나눔
    • 스타|개인
    2020-10-20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