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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OA 설현, '착한마을' 방문… 생일 기부 이어 따뜻한 나눔 실천
    AOA 설현이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와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FNC엔터테인먼트   [나눔경제=고영권 기자] AOA 설현이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와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AOA 설현은 지난 2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개봉동에 위치한 ‘사랑의열매 착한마을’에서 진행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관련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랑의열매 명예회장인 김정숙 여사를 비롯해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예종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사랑의열매 홍보대사 임형주가 참석했다.   설현은 어린이들에게 동화책 ‘장갑’을 읽어주는 김정숙 여사 맞은편에서 책을 넘겨주며 행사 진행을 도왔다. 또 착한가게에 신규 가입한 카페를 찾아 사랑의열매 착한가게 현판식을 하고 착한마을 지역기부자를 격려하는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018년 아동복지센터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원을 기부하며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한 설현은 지난해 삼성서울병원을 통해 소아암 등 불우환아 치료비로 5000만원을 기부한 데 이어 올해 자신의 생일을 맞아 청소년 쉼터 건립을 위해 5000만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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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3
  • 강다니엘 팬클럽 ‘다니티’ 1575명 동참해 6500여만원 사랑의달팽이에 기부
    강다니엘이 팬클럽 다니티로 사랑의달팽이에 청각장애 아동을 위해 3000만원을 기부했다. ⓒ커넥트엔터테인먼트   [나눔경제=고영권 기자] 청각장애인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에 강다니엘 팬클럽 ‘다니티’의 기부 행렬이 이어졌다.    강다니엘은 24일 사랑의달팽이에 청각장애 아동을 위해 3000만원을 기부했다. 특히 강다니엘은 팬클럽명 ‘다니티’로 기부하여 청각장애 아동뿐만 아니라 강다니엘 팬들에게도 의미 있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했다.   24일 오전 이러한 강다니엘의 기부 기사가 나가자 팬클럽 다니티는 이에 응답하듯 강다니엘 이름으로 기부를 시작하였고, 팬들이 보낸 기부금은 순식간에 강다니엘이 기부한 3000만원을 훌쩍 넘어섰다. 기부 행렬은 30일까지 이어져 총 1575명이 동참 6500여만원의 기부금이 모였다. 강다니엘과 팬클럽 다니티의 기부금만으로 9500여만원이 모인 것이다.    기부에 동참한 강다니엘 팬들은 ‘강다니엘의 선한 영향력에 동참하고자 한다’, ‘한 아티스트의 팬으로써 소리를 듣고 표현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 일인지 잘 알고 있다. 우리가 전하는 작은 마음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한 크리스마스가 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세상의 예쁜 소리만 듣길 바라며 메리 크리스마스 & 해피 뉴 이어!’ 등 따뜻한 기부 메시지도 남겼다.   강다니엘&다니티 후원증서 ⓒ사랑의달팽이   사랑의달팽이 조영운 사무국장은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몸소 느꼈다. 강다니엘과 팬클럽 ‘다니티’에 감사드린다”며 “사랑의달팽이는 특히 가수분들의 팬클럽에서 많은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소리를 찾게 된 이들이 좋아하는 가수의 콘서트도 직접 관람할 수 있어 좋은 취지로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전달해 주신 기부금은 듣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소리를 찾아주는 데에 소중히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달팽이는 인공달팽이관 수술로 소리를 찾은 아이들의 사회적응과 대중들의 사회인식교육 지원을 위해 ‘소울메이트’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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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2
  • 뉴이스트 렌, 동화책 '함께라서 행복한 우리들' 수익금 전액 기부 '훈훈'
    아이돌그룹 뉴이스트 렌은 지난 25일 재단법인 한국소아암재단에 직접 만든 동화책인 ‘함께라서 행복한 우리들’의 판매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나눔경제=고영권 기자] 그룹 뉴이스트(JR, 아론, 백호, 민현, 렌)의 멤버 렌이 팬들과 함께 아름다운 선행을 실천했다.   뉴이스트 렌은 지난 25일 재단법인 한국소아암재단을 통해 팬클럽 ‘러브(L.O.Λ.E)’를 위해 직접 만든 동화책인 ‘함께라서 행복한 우리들’의 판매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며 연말을 더욱 따뜻하게 물들였다.   동화책 ‘함께라서 행복한 우리들’은 2018년 뉴이스트 렌의 생일을 맞아 진행된 동화책 ‘심장을 찾아서’의 두 번째 이야기로 팬들에게 따뜻한 진심과 소소한 웃음을 전하고 싶다는 마음에서 시작돼 더욱 의미가 특별하다.   동화책 ‘함께라서 행복한 우리들’은 렌의 생일인 11월 3일을 의미하는 1,103원에 판매, 발간과 동시에 매진되는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동화책 스토리에는 팬들을 향한 렌의 진심 어린 애정이 물씬 담겨 있어 가슴 뭉클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국소아암재단은 보건복지부에서 인가하고 기획재정부에 등록된 재단법인으로 백혈병 어린이를 비롯 각종 소아암 등 거칠고 힘겨운 병마와 싸우는 어린이를 지원하고 돕는 비영리 사회복지 단체다.   한편, 렌이 속한 뉴이스트는 오는 27일 ‘2019 KBS 가요대축제’, 31일 ‘2019 MBC 가요대제전’에 출연해 연말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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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6
  • 강다니엘X커넥트엔터테인먼트, 기부 활동에 동참... 청각장애인 위해 3000만원 기부!
    강다니엘과 소속사가 기부와 나눔활동에 동참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커넥트엔터테인먼트   [나눔경제=고영권 기자] 강다니엘이 청각장애 사회복지단체 '사랑의 달팽이'에 3천만 원을 기부,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는 '연탄은행'을 통해 연탄 3만 1천 장을 기부하면서 따뜻한 겨울을 위한 마음 나눔 소식을 알렸다.   강다니엘이 기부한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는 듣지 못하는 이들에게 소리를 찾아주고 이들의 사회 적응 지원과 대중들의 사회 인식 교육을 지원하는 단체로, 지난 12월 초 KT와 함께 세계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통화 수신자인 청각, 언어장애인을 위한 통화연결음 서비스를 선보이며 목소리로 도움을 준 데 이어 이번 후원으로도 힘을 보탰다. 특히 강다니엘이 아닌 팬클럽명 ‘다니티’ 이름으로 기부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도 평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다'는 강다니엘의 의사를 적극 반영하여 기부처를 ‘연탄은행’으로 선택, 전국에 있는 31개 지부에 각 1천 장씩 총 3만 1천 장을 기부하며 전국 각지에 온기를 전했다.   커넥트 측은 "지난 12월 10일, 강다니엘의 생일을 맞이해 다니티 여러분이 도움의 손길에 필요한 많은 곳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 소식에 보답하고자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기부에 동참하게 되었으며, 이는 모두 다니티가 보여준 선한 영향력 덕분이다. 따뜻한 온기가 퍼져나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강다니엘은 팬클럽 다니티와 함께 서로 선한 영향력을 주고받으며 기부와 나눔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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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4
  • 방탄소년단(BTS) 진-지민 팬, 홀트아동복지회에 기부금 선행
    방탄소년단의 진과 지민이 10일 아이돌차트를 통해 홀트아동복지회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나눔경제=강한철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진과 지민 팬들이 훈훈한 선행을 실천했다.   방탄소년단 진과 지민의  팬들이 10일 아이돌차트를 통해 홀트아동복지회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해당 후원금은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이번 후원금은 방탄소년단의 진과 지민의 이름으로 11월 30일까지 적립된 금액이다.   특히 지난달에는 각각 12월 4일 생일을 맞이하는 방탄소년단 진을 위해, 팬들의 기부 참여가 평소보다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져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아이돌차트에는 'TP기부' 메뉴를 통해 자신이 응원하는 스타의 이름으로 후원금을 기부할 수 있다. 적립된 후원금은 일정 금액에 도달시 매달 10일 홀트아동복지회에 전달된다. 또 매년 1월 10일에는 전년도에 전달되지 않은 모든 후원금이 일괄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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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4
  • 이문세, '숲속 음악회' 성료...16년간 아름다운 선행 음악회 `훈훈`
    가수 이문세의 자선 공연이 화제다. ⓒ케이문에프엔디   [나눔경제] 가수 이문세가 자연을 벗삼은 아름다운 자선 공연을 선사했다.   지난 8월 31일 오후 7시 30분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에 위치한 허브나라농원 별빛무대에서 ‘이문세의 숲속 음악회-열 번째 이야기’가 개최됐다.   ‘숲속 음악회’는 지난 2003년 처음 열린 후 올해로 10번째를 맞이했으며, 예매 오픈이 시작된지 30초만에 초고속으로 매진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이문세는 객석을 가득 메운 700여명의 관객들의 박수 속에 ‘단비’, ‘사랑은 늘 도망가’를 열창하며 등장, 감수성 넘치는 오프닝을 장식했다. 미리 찾아온 가을, 울창한 숲, 밤 하늘의 별빛 등 자연 그대로가 무대가 된 작은 공연장에서 만난 이문세는 차분하면서도 유쾌하게 묵직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이문세는 “올해는 이문세가 안식년을 맞은 해다. 올 한해는 연예인 이문세가 아닌 평범한 봉평의 아저씨, 오빠로 지내고 있었는데, 무더위를 끝내고 이렇게 무대에 서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문세는 ‘옛사랑’, ‘소녀’, ‘가로수 그늘아래 서면’, ‘가을이 오면’ 등 오랜 히트곡들을 독보적인 감성으로 전했고, 관객들은 세대를 넘어선 ‘떼창’으로 성큼 다가온 가을 밤하늘을 감성으로 가득 채웠다.  또한 ‘붉은 노을’, ‘알수없는 인생’, ‘이세상 살아가다 보면’ 등의 댄스곡들 역시 단체 ‘떼창’은 물론, 관객들을 즉석에서 무대에 올려 즉석 듀엣 및 댄스 대회 등을 열어 현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변신시켰다.   이문세는 자선공연임에도 불구하고 피아노, 기타, 베이스, 드럼 연주자들 뿐 아니라 퍼커션, 첼로, 브라스 연주자들과 코러스들까지 대형 단독 공연에 버금가는 13인조 세션들로 무대를 채우며, 관객들에게 꽉찬 감동을 선물했다.   이어 지난 해 발표한 이문세 정규 16집 타이틀곡 ‘희미해서’를 작곡하고 피처링한 것으로 인연을 맺은 헤이즈가 깜짝 등장, ‘희미해서’ 듀엣 무대를 최초로 선보였다. 압도적 감성을 가진 두 선후배의 애틋한 케미는 객석에 깊은 울림을 줬다. 뿐만 아니라 두번째 게스트로는 마술사 최현우가 출연해 두 눈을 의심하게 하는 유쾌하고 신비한 마술들로 객석을 집중시켜 유쾌한 기부 문화를 연출했다.   봉평의 맑은 자연 속에서 이문세의 주옥 같은 명곡을 만나볼 수 있다는 사실 외에도, 수익금 전액이 뜻 깊은 곳에 기부된다는 점에서 더 큰 의미가 있다. 특히 가수와 팬들이 함께 뜻을 모으고 있다는 점에서 ‘유쾌하고 따뜻한 기부 활동’의 표본이 되고 있다.   ‘숲속 음악회’를 총괄한 허브나라농원 이지인 실장은 “이문세 씨는 본인의 출연료도 없는 자선공연을 16년간 꾸준히 개최하여 그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주고 계신다. 이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라며 이문세의 재능기부에 찬사를 보냈다.   ‘숲속 음악회’ 수익금은 그 동안 외국인 노동자 무료 진료소인 라파엘 클리닉 및 무의탁 노인들에게 기부하는 등 다양한 곳의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사용돼 왔으며, 올해 공연의 수익금은 11년 전 그와 동료들이 네팔 다딩에 설립한 ‘날랑 학교’와 6년 전 랑탕에 설립한 ‘툴로바르크 학교’의 건물 보수와 교복 및 학용품 마련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문세는 ‘숲속 음악회’뿐 아니라, 1987년 이후 30여 년 동안 지속적으로 근육병 환자 돕기, 네팔에 학교 짓기 운동, 위안부 할머니 돕기 등 어려운 환경에 처한 이웃들을 돕는 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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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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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OA 설현, '착한마을' 방문… 생일 기부 이어 따뜻한 나눔 실천
    AOA 설현이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와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FNC엔터테인먼트   [나눔경제=고영권 기자] AOA 설현이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와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AOA 설현은 지난 2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개봉동에 위치한 ‘사랑의열매 착한마을’에서 진행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관련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랑의열매 명예회장인 김정숙 여사를 비롯해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예종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사랑의열매 홍보대사 임형주가 참석했다.   설현은 어린이들에게 동화책 ‘장갑’을 읽어주는 김정숙 여사 맞은편에서 책을 넘겨주며 행사 진행을 도왔다. 또 착한가게에 신규 가입한 카페를 찾아 사랑의열매 착한가게 현판식을 하고 착한마을 지역기부자를 격려하는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018년 아동복지센터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원을 기부하며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한 설현은 지난해 삼성서울병원을 통해 소아암 등 불우환아 치료비로 5000만원을 기부한 데 이어 올해 자신의 생일을 맞아 청소년 쉼터 건립을 위해 5000만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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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3
  • 강다니엘 팬클럽 ‘다니티’ 1575명 동참해 6500여만원 사랑의달팽이에 기부
    강다니엘이 팬클럽 다니티로 사랑의달팽이에 청각장애 아동을 위해 3000만원을 기부했다. ⓒ커넥트엔터테인먼트   [나눔경제=고영권 기자] 청각장애인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에 강다니엘 팬클럽 ‘다니티’의 기부 행렬이 이어졌다.    강다니엘은 24일 사랑의달팽이에 청각장애 아동을 위해 3000만원을 기부했다. 특히 강다니엘은 팬클럽명 ‘다니티’로 기부하여 청각장애 아동뿐만 아니라 강다니엘 팬들에게도 의미 있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했다.   24일 오전 이러한 강다니엘의 기부 기사가 나가자 팬클럽 다니티는 이에 응답하듯 강다니엘 이름으로 기부를 시작하였고, 팬들이 보낸 기부금은 순식간에 강다니엘이 기부한 3000만원을 훌쩍 넘어섰다. 기부 행렬은 30일까지 이어져 총 1575명이 동참 6500여만원의 기부금이 모였다. 강다니엘과 팬클럽 다니티의 기부금만으로 9500여만원이 모인 것이다.    기부에 동참한 강다니엘 팬들은 ‘강다니엘의 선한 영향력에 동참하고자 한다’, ‘한 아티스트의 팬으로써 소리를 듣고 표현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 일인지 잘 알고 있다. 우리가 전하는 작은 마음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한 크리스마스가 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세상의 예쁜 소리만 듣길 바라며 메리 크리스마스 & 해피 뉴 이어!’ 등 따뜻한 기부 메시지도 남겼다.   강다니엘&다니티 후원증서 ⓒ사랑의달팽이   사랑의달팽이 조영운 사무국장은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몸소 느꼈다. 강다니엘과 팬클럽 ‘다니티’에 감사드린다”며 “사랑의달팽이는 특히 가수분들의 팬클럽에서 많은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소리를 찾게 된 이들이 좋아하는 가수의 콘서트도 직접 관람할 수 있어 좋은 취지로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전달해 주신 기부금은 듣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소리를 찾아주는 데에 소중히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달팽이는 인공달팽이관 수술로 소리를 찾은 아이들의 사회적응과 대중들의 사회인식교육 지원을 위해 ‘소울메이트’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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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2
  • 뉴이스트 렌, 동화책 '함께라서 행복한 우리들' 수익금 전액 기부 '훈훈'
    아이돌그룹 뉴이스트 렌은 지난 25일 재단법인 한국소아암재단에 직접 만든 동화책인 ‘함께라서 행복한 우리들’의 판매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나눔경제=고영권 기자] 그룹 뉴이스트(JR, 아론, 백호, 민현, 렌)의 멤버 렌이 팬들과 함께 아름다운 선행을 실천했다.   뉴이스트 렌은 지난 25일 재단법인 한국소아암재단을 통해 팬클럽 ‘러브(L.O.Λ.E)’를 위해 직접 만든 동화책인 ‘함께라서 행복한 우리들’의 판매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며 연말을 더욱 따뜻하게 물들였다.   동화책 ‘함께라서 행복한 우리들’은 2018년 뉴이스트 렌의 생일을 맞아 진행된 동화책 ‘심장을 찾아서’의 두 번째 이야기로 팬들에게 따뜻한 진심과 소소한 웃음을 전하고 싶다는 마음에서 시작돼 더욱 의미가 특별하다.   동화책 ‘함께라서 행복한 우리들’은 렌의 생일인 11월 3일을 의미하는 1,103원에 판매, 발간과 동시에 매진되는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동화책 스토리에는 팬들을 향한 렌의 진심 어린 애정이 물씬 담겨 있어 가슴 뭉클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국소아암재단은 보건복지부에서 인가하고 기획재정부에 등록된 재단법인으로 백혈병 어린이를 비롯 각종 소아암 등 거칠고 힘겨운 병마와 싸우는 어린이를 지원하고 돕는 비영리 사회복지 단체다.   한편, 렌이 속한 뉴이스트는 오는 27일 ‘2019 KBS 가요대축제’, 31일 ‘2019 MBC 가요대제전’에 출연해 연말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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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6
  • 강다니엘X커넥트엔터테인먼트, 기부 활동에 동참... 청각장애인 위해 3000만원 기부!
    강다니엘과 소속사가 기부와 나눔활동에 동참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커넥트엔터테인먼트   [나눔경제=고영권 기자] 강다니엘이 청각장애 사회복지단체 '사랑의 달팽이'에 3천만 원을 기부,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는 '연탄은행'을 통해 연탄 3만 1천 장을 기부하면서 따뜻한 겨울을 위한 마음 나눔 소식을 알렸다.   강다니엘이 기부한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는 듣지 못하는 이들에게 소리를 찾아주고 이들의 사회 적응 지원과 대중들의 사회 인식 교육을 지원하는 단체로, 지난 12월 초 KT와 함께 세계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통화 수신자인 청각, 언어장애인을 위한 통화연결음 서비스를 선보이며 목소리로 도움을 준 데 이어 이번 후원으로도 힘을 보탰다. 특히 강다니엘이 아닌 팬클럽명 ‘다니티’ 이름으로 기부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도 평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다'는 강다니엘의 의사를 적극 반영하여 기부처를 ‘연탄은행’으로 선택, 전국에 있는 31개 지부에 각 1천 장씩 총 3만 1천 장을 기부하며 전국 각지에 온기를 전했다.   커넥트 측은 "지난 12월 10일, 강다니엘의 생일을 맞이해 다니티 여러분이 도움의 손길에 필요한 많은 곳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 소식에 보답하고자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기부에 동참하게 되었으며, 이는 모두 다니티가 보여준 선한 영향력 덕분이다. 따뜻한 온기가 퍼져나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강다니엘은 팬클럽 다니티와 함께 서로 선한 영향력을 주고받으며 기부와 나눔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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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4
  • 방탄소년단(BTS) 진-지민 팬, 홀트아동복지회에 기부금 선행
    방탄소년단의 진과 지민이 10일 아이돌차트를 통해 홀트아동복지회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나눔경제=강한철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진과 지민 팬들이 훈훈한 선행을 실천했다.   방탄소년단 진과 지민의  팬들이 10일 아이돌차트를 통해 홀트아동복지회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해당 후원금은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이번 후원금은 방탄소년단의 진과 지민의 이름으로 11월 30일까지 적립된 금액이다.   특히 지난달에는 각각 12월 4일 생일을 맞이하는 방탄소년단 진을 위해, 팬들의 기부 참여가 평소보다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져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아이돌차트에는 'TP기부' 메뉴를 통해 자신이 응원하는 스타의 이름으로 후원금을 기부할 수 있다. 적립된 후원금은 일정 금액에 도달시 매달 10일 홀트아동복지회에 전달된다. 또 매년 1월 10일에는 전년도에 전달되지 않은 모든 후원금이 일괄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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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4
  • 이문세, '숲속 음악회' 성료...16년간 아름다운 선행 음악회 `훈훈`
    가수 이문세의 자선 공연이 화제다. ⓒ케이문에프엔디   [나눔경제] 가수 이문세가 자연을 벗삼은 아름다운 자선 공연을 선사했다.   지난 8월 31일 오후 7시 30분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에 위치한 허브나라농원 별빛무대에서 ‘이문세의 숲속 음악회-열 번째 이야기’가 개최됐다.   ‘숲속 음악회’는 지난 2003년 처음 열린 후 올해로 10번째를 맞이했으며, 예매 오픈이 시작된지 30초만에 초고속으로 매진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이문세는 객석을 가득 메운 700여명의 관객들의 박수 속에 ‘단비’, ‘사랑은 늘 도망가’를 열창하며 등장, 감수성 넘치는 오프닝을 장식했다. 미리 찾아온 가을, 울창한 숲, 밤 하늘의 별빛 등 자연 그대로가 무대가 된 작은 공연장에서 만난 이문세는 차분하면서도 유쾌하게 묵직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이문세는 “올해는 이문세가 안식년을 맞은 해다. 올 한해는 연예인 이문세가 아닌 평범한 봉평의 아저씨, 오빠로 지내고 있었는데, 무더위를 끝내고 이렇게 무대에 서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문세는 ‘옛사랑’, ‘소녀’, ‘가로수 그늘아래 서면’, ‘가을이 오면’ 등 오랜 히트곡들을 독보적인 감성으로 전했고, 관객들은 세대를 넘어선 ‘떼창’으로 성큼 다가온 가을 밤하늘을 감성으로 가득 채웠다.  또한 ‘붉은 노을’, ‘알수없는 인생’, ‘이세상 살아가다 보면’ 등의 댄스곡들 역시 단체 ‘떼창’은 물론, 관객들을 즉석에서 무대에 올려 즉석 듀엣 및 댄스 대회 등을 열어 현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변신시켰다.   이문세는 자선공연임에도 불구하고 피아노, 기타, 베이스, 드럼 연주자들 뿐 아니라 퍼커션, 첼로, 브라스 연주자들과 코러스들까지 대형 단독 공연에 버금가는 13인조 세션들로 무대를 채우며, 관객들에게 꽉찬 감동을 선물했다.   이어 지난 해 발표한 이문세 정규 16집 타이틀곡 ‘희미해서’를 작곡하고 피처링한 것으로 인연을 맺은 헤이즈가 깜짝 등장, ‘희미해서’ 듀엣 무대를 최초로 선보였다. 압도적 감성을 가진 두 선후배의 애틋한 케미는 객석에 깊은 울림을 줬다. 뿐만 아니라 두번째 게스트로는 마술사 최현우가 출연해 두 눈을 의심하게 하는 유쾌하고 신비한 마술들로 객석을 집중시켜 유쾌한 기부 문화를 연출했다.   봉평의 맑은 자연 속에서 이문세의 주옥 같은 명곡을 만나볼 수 있다는 사실 외에도, 수익금 전액이 뜻 깊은 곳에 기부된다는 점에서 더 큰 의미가 있다. 특히 가수와 팬들이 함께 뜻을 모으고 있다는 점에서 ‘유쾌하고 따뜻한 기부 활동’의 표본이 되고 있다.   ‘숲속 음악회’를 총괄한 허브나라농원 이지인 실장은 “이문세 씨는 본인의 출연료도 없는 자선공연을 16년간 꾸준히 개최하여 그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주고 계신다. 이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라며 이문세의 재능기부에 찬사를 보냈다.   ‘숲속 음악회’ 수익금은 그 동안 외국인 노동자 무료 진료소인 라파엘 클리닉 및 무의탁 노인들에게 기부하는 등 다양한 곳의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사용돼 왔으며, 올해 공연의 수익금은 11년 전 그와 동료들이 네팔 다딩에 설립한 ‘날랑 학교’와 6년 전 랑탕에 설립한 ‘툴로바르크 학교’의 건물 보수와 교복 및 학용품 마련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문세는 ‘숲속 음악회’뿐 아니라, 1987년 이후 30여 년 동안 지속적으로 근육병 환자 돕기, 네팔에 학교 짓기 운동, 위안부 할머니 돕기 등 어려운 환경에 처한 이웃들을 돕는 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 기부
    2019-09-02
  • 서현, 팬들과 함께한 생일 이벤트 '커피왔서현' 수익금 천만원 전액 기부
    서현이 팬들과 함께한 생일 이벤트 '커피왔서현' 수익금 1천만원 전액을 기부했다. ⓒ굿네이버스  [나눔경제] 배우 서현의 기부행보가 화제다.   8일 오전,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는 "서현이 팬들과 함께 국내 위기 가정을 돕는 데 사용해 달라고 1천여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서현의 생일 팬미팅 이벤트 '커피왔서현'을 통해 모인 기부금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이 지속적으로 치료를 받고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지난 6월 28일 생일 이벤트 '커피왔서현' 일일 바리스타로 변신한 서현은 추첨을 통해 현장에 온 200여명의 팬들과 함께 소통하며 기부금을 마련했다. 이벤트 수익금 10,099,100원 전액을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을 위해 기부했다. 수익금이 확정된 후 팬들에게 어느 곳에 기부하면 좋을지 설문조사를 하는 등 서현의 세심함이 돋보였다.   서현은 "지금까지 받은 사랑을 나누는 방법에 대해 평소 고민을 많이 했다. 이렇게 팬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함께 해준 팬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이런 기회를 많이 만들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나눔마케팅본부장은 "서현씨와 팬 여러분이 보내주신 소중한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하겠다. 앞으로도 아동이 지속적인 치료와 관심을 통해 더욱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현은 차기작을 검토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  
    • 기부
    2019-08-08
  • 박수홍, 선행·기부의 아이콘..생애 첫 콘서트 수익금 전액 기부
    방송인 박수홍이 생애 첫 개인 콘서트의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 ⓒ사랑의 열매   [나눔경제]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예종석) 홍보대사인 방송인 박수홍이 생애 첫 개인 콘서트의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   5일 오후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예종석 사랑의열매 회장, 김연순 사랑의열매 사무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이 열릴 예정이다.   사랑의열매 홍보대사이자 SBS '미운오리새끼' 등 예능프로그램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박수홍은 지난달 7일, 서울 마포구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생애 첫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티켓은 전석 매진을 기록했고 그에 보답하듯 박수홍은 전체 기획·연출과 노래와 춤, 퍼포먼스, 피아노 연주 등 1인 다역을 소화하며 열정을 다했다.   기부금은 초대석을 제외한 158석(전석 30,000원) 판매비 전액인 4,740,000원에 '미우새' 출연중인 가수 홍진영의 어머니, 영어교육전문가이자 방송인 이근철 씨의 기부금을 포함해 모두 5,040,000원이 마련되었다.   이번 기부는 공연 전부터 수익금 전액을 사랑의열매에 기부하기로 한 약속의 실천이다. 박 씨는 지난 6월13일 사랑의열매에서 열린 소다수나눔캠페인 콘서트 에 재능기부로 출연해 “7월 첫 콘서트의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겠다”고 공언해 큰 박수를 받았다.  ‘소다수캠페인’은 소중한 다수의 기부 활성화를 위해 사랑의열매가 새롭게 론칭한 캠페인으로, 적은 부담으로 즐겁게 기부에 동참하고 소다수처럼 경쾌한 나눔으로 사회를 청량하고 맑게 만들어 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박수홍은 “좋은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는 선물과도 같다. 사랑의열매를 통해 다양한 나눔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감사하다”며 “이번 기부를 통해 오랫동안 기획해온 생애 첫 콘서트를 더욱 의미 있게 마무리 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예종석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 “박수홍 홍보대사가 전파하는 착한 에너지는 이미 많은 분들에게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랑의열매와 함께 나눔의 행복을 널리 알려주시길 부탁드리며, 더욱 큰 국민의 사랑을 받으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박수홍은 2016년 12월 애장품을 경매한 수익금을 기부하며 사랑의열매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어 2017년 어머니 지인숙 여사와 사랑의열매 영상광고 재능기부 출연 및 ‘착한가정’ 기부프로그램 가입, 2017년 12월 사랑의열매 직원들과 연탄기부와 배달 봉사활동, 2018년 사랑의열매 기부자들과 장애인 이용시설에서 배식 및 부품조립 봉사활동 등을 해왔다.   방송을 통해 인연을 맺은 경기 동두천시 소재 아동복지센터에 18년간 꾸준한 지원, 퀴즈프로그램 우승 상금 1억 원 저소득 아동 수술비 기부,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2006년 행정자치부 장관표창을 받기도 했다.
    • 기부
    2019-08-05
  • YOO&I, 배우 공유 생일기념 소아암 치료비 1000만원 기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서 발급한 기부증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나눔경제] 배우 공유 공식팬클럽 YOO&I(이하 유앤아이)가 10일 공유의 마흔한 번째 생일을 기념하여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받은 기부금은 소아암 치료비로 사용되며 지원 내역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홈페이지 ‘경제적 지원 결정 환아’ 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7년에 시작된 유앤아이의 기부는 3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누적 후원금은 4000만원에 달한다. 유앤아이의 기금으로 현재까지 5명의 어린이가 치료비 지원을 받았다.   유앤아이는 첫 번째 기부금으로 지원을 받았던 어린이 보호자께서 직접 근황도 올려주시고 다음 해 생일 기부에도 함께 참여하셨던 일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다며 매년 공유의 이름으로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준 유앤아이 회원들에게 감사한다고 밝혔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공유’의 이름으로 기부증서를 발급했으며, 증서에는 ‘시작보다 끝이 아름다운 배우 공유님의 41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세상 모든 어린이들이 아프지 않고 행복하길 기도합니다.’라는 기념 메시지가 담겼다.   한편 ‘도깨비’에서 김신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공유는 올해 하반기 영화 ‘82년생 김지영’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며, 현재 영화 ‘서복’ 촬영 중에 있다.
    • 기부
    2019-07-11
  • 지창욱, 아시아 최초 빅이슈 韓•日 동시 표지 장식
    배우 지창욱이 매거진 ‘빅이슈’ 한•일 양국의 표지를 장식했다. ⓒ빅이슈   [나눔경제] 배우 지창욱이 매거진 ‘빅이슈’ 한•일 양국의 표지를 장식했다.   지창욱은 최근 발매된 ‘빅이슈코리아’ 205호와 7월 1일 발간 예정인 ‘빅이슈재팬’ 362호의 표지 모델에 발탁됐다. 매거진 ‘빅이슈’는 판매액 절반이 홈리스 판매원에게 직결되는 스트리트 페이퍼. 특히 한•일 ‘빅이슈’가 지창욱 동시 표지 발간을 위해 공동 기획을 진행, 국경을 넘은 ‘선행 콜라보’가 성사되어 의미가 남다르다.   이번 화보 촬영과 인터뷰에 대해 지창욱은 “동일한 노력으로 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닿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 기쁘다.”라고 아시아 최초로 2개국 커버 모델로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배우 지창욱, 사람 지창욱의 이야기와 화보를 담은 ‘빅이슈’는 서울의 주요 지하철역과 빅이슈 온라인숍과 온라인 서점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한편 지창욱은 전역 이후 복귀작으로 tvN 드라마 ‘날 녹여주오’를 확정, 하반기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 기부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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