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5(일)

공공단체
Home >  공공단체

실시간뉴스

실시간 공공단체 기사

  • 서울그린트러스트 공원의친구들, 5일 환경의날 기념 친환경 비료 만들기 비대면 봉사활동 시작
    공원의친구들이 비대면 봉사활동 3부작 중 2부인 친환경 비료 만들기를 진행한다. ⓒ서울그린트러스트   [나눔경제신문 고영권 기자] 서울그린트러스트 공원의친구들은 환경의날을 맞아 집에서 쉽게 비료를 만들고 공원에 기부하는 봉사활동(활동명: 먹고 만들고 기부하라)을 기획 운영한다. 서울그린트러스트 공원의친구들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기후변화와 환경문제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공원에 대한 비대면 활동을 제안하며, 코로나19로 주춤해진 공원 봉사활동이 멈추지 않기를 기대한다. 이번 활동은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인 바나나 껍질과 달걀 껍데기를 이용해 집에서 직접 친환경 비료를 만들고, 공원 활동을 하는 전국 5개 지역의 npo(서울그린트러스트, 울산생명의숲, 대구생명의숲, 푸른길, 부산그린트러스트)에 전달하면 각 기관이 지역 공원의 식물에 시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비료 만들기 봉사는 필환경 시대, 친환경 공원 운영으로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함이다. 이번 봉사활동은 6월 5일부터 20일까지 웹페이지(bit.ly/비료봉사신청)에서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다.
    • 공공단체
    2020-06-05
  • 수원시, 노숙인·노인 등 ‘취약계층’ 위해 코로나19 기부금 사용한다
    취약계층을 위한 도시락 제작비용 일부로 사용된 수원시민들의 기부금 ⓒ수원시   [나눔경제신문=유이정 기자] 수원시가 코로나19 성금으로 모인 시민들의 기부금을 적재적소에 사용하고 나섰다.   6월4일 경기도 수원시는 “시민·단체·기관·기업 등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기부한 성금과 물품을 무료급식소 중단에 따른 노숙인 지원 등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전달하고 있다”고 밝혔다.   3일 기준 수원시가 집계한 코로나19 관련 기부액은 현금 4억4858만원, 현물 7억2392만원 상당 등 11억7250만원에 이른다. 현물은 마스크 29만2024매, 소독제 2만6022개, 기타 물품 4만108개다. 재난기본소득 기부를 제외한 금액으로 추후에는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원시는 기부 받은 현금과 현물 중 3월10일 (재)극동방송과 ㈔신경기운동중앙회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위해 써 달라”며 지정 기탁한 성금 1억1,000만원을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에 공개된 소상공인 업체에 특별 위로금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해당 위로금은 두 차례에 걸쳐 전달됐다. 3월25일에는 33개소에 각각 100만원씩 모두 3,300만원이, 5월26일에는 17개소에 각각 100만원씩 총 1,700만원이 지원됐다. 위로금 지원은 기부금이 소진될 때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나머지 기부금 중 일부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경로 식당·무료 급식소 운영이 중단돼 제때 식사를 하지 못하는 저소득층 어르신과 노숙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도시락 제작비용 일부로 사용됐다.   노숙인을 위한 도시락은 3월 중순부터 5월 중순까지 지원됐으며, 어르신 도시락 지원은 6월까지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마스크와 손소독제 등의 현물은 방역물품을 구하기 어려운 취약계층 등을 위해 전달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수원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사랑의 열매와 #함께 극복 수원 나눔 캠페인’을 전개중이다. 8월31일까지 진행되는 나눔 캠페인의 기부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청년 실직자, 저소득층·사각지대 시민 등을 위해 사용된다.
    • 공공단체
    2020-06-04
  • 이천수, 월드쉐어 나눔 홍보대사 위촉
    이천수 나눔홍보대사가 위촉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월드쉐어   [나눔경제신문 고영권 기자]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회장 이정숙)는 5월 27일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천수를 나눔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일 밝혔다.   2002년 월드컵의 주역이자 국내외에서 사랑받는 축구선수로 활발하게 활동한 이천수는 2015년 은퇴 이후 축구 해설자 겸 인천유나이티드 전력강화실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천수는 선수 시절 받아온 사랑을 나누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그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나눔 문화를 알리고 기부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앞으로 더 많은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월드쉐어와 함께하기로 약속했으며, 가난과 어려운 환경으로 꿈을 포기해야 하는 아이들을 위해 그 꿈을 응원하고 희망을 전달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천수는 “선수 시절에는 기부와 나눔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었다. 은퇴 후에 그동안 받은 사랑을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축구와 재능기부 등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앞으로 월드쉐어와 함께 좋은 일을 더 많이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공공단체
    2020-06-01
  • 부산시, 취약계층 시설 19곳 대상 ‘하얀지붕’ 설치사업 돌입
    흰색 도료가 칠해진 부산시의 건물들 ⓒ부산시   [나눔경제신문=유이정 기자] 부산시가 취약계층 19곳을 대상으로 하얀지붕 설치 공사를 진행한다.   5월29일 부산시는 “2019년부터 재원(재능) 기부로 추진해 온 ‘하얀지붕’ 설치 사업을 올해도 계속한다”고 밝혔다. 하얀지붕 설치 사업은 기존 주거용 건물 지붕에 햇빛과 태양열 반사효과가 큰 흰색 도료를 칠해 태양열을 줄이는 민관 협업사업이다.   하얀지붕은 지붕의 열기를 줄여 실내 온도를 4~5℃ 가량 낮춰준다. 이에 따라 에어컨의 사용량이 감소하고, 이는 건축물 전체의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결과로 이어진다. 이러한 건축물들이 늘어나면 도시열섬 현상을 완화할 수도 있게 된다.   부산시는 2019년 저탄소 녹색건축 실현을 위한 방법 중 하나인 하얀지붕 설치 사업을 시작했다. 이를 위해 ㈜노루페인트·부산시건축사회와 업무협약을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재원·재능기부의 초석을 마련했다.   부산시는 올해 하얀지붕 설치 사업대상지로 이미 8개 구의 경로당 등 시설 19곳을 선정했다.특히 올여름 더위는 지난해보다 덥고 길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시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인 6월 초순 공사를 모두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서도 ㈜노루페인트가 차열 특수페인트 등 시공 재료를 지원하고, 부산시건축사회가 지붕 시공을 맡을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관협업을 통해 저탄소 녹색건축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공공단체
    2020-05-29
  • 부산시, 재난지원금 소비·기부하는 ‘착한소비’ 운동 확산
    부산시가 재난지원금 소비를 통해 침체된 지역 경기 살리기에 나섰다. ⓒ부산시   [나눔경제신문=유이정 기자] 부산시가 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 경기를 살리기 위해 재난지원금을 적극적으로 소비하고 이를 통해 기부하는 ‘착한 소비·착한 나눔’ 운동을 확산한다.   5월28일 부산시는 ‘경제활성화 전략회의’의 후속 조치로 ‘착한 소비·착한 나눔을 위한 민·관 공동결의대회와 기부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착한 소비·착한 나눔 운동은 재난지원금을 비롯한 정부와 자치단체의 지원금을 적극 소비해 내수경기를 활성화하고, 지역사회에서 구입한 상품을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는 ‘소비해 기부하기’ 캠페인이다.   착한 소비·착한 나눔 운동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소비자와 생산자, 취약계층이 함께 나누고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 재난지원금 소비를 통해 지역 경제를 살리고, 그 일부는 취약계층과 함께 나누자는 취지다. 공공기관, 경제계, 시민단체 등은 착한 공무원 운동, 착한 소비자 운동 등 지역 경제주체들의 역할을 담긴 공동결의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기부 물품 전달식’도 진행했다. 지역사회 대표들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으로부터 구매한 선풍기, 쌀, 기저귀, 문구세트 등 맞춤형 기부 물품들은 1:1로 매칭된 복지시설에 전달, 필요한 곳에 전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추후로도 이런 소비와 기부가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유관단체, 시민사회 등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지금과 같이 지역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내수경기 활성화야말로 지역경제의 버팀목”이라며 “정부의 재난지원금이 최대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지역에서 적극적으로 소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이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면 1석 2조의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한편 부산시는 8개 소비자단체와 함께 20일부터 광복로, 서면, 동래, 덕천동 일대에서 ‘착한 소비’ 촉진을 위한 가두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 대한 우선 소비와 재방문을 권장하며 2만5,000명의 소비자단체 회원에게도 캠페인 참여를 계속 독려중이다.
    • 공공단체
    2020-05-28
  • 영등포구, 나눔상자 설치 “무료나눔, 쉽게 하세요”
    영등포구 당산2동주민센터 앞에 새로 조성된 '탁트인 나눔상자 ⓒ영등포구   [나눔경제신문=유이정 기자] 서울 영등포구가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쉽게 기부하는 ‘탁트인 나눔상자’를 운영한다.   5월26일 영등포구는 “가정에서 더는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쉽게 기부할 수 있는 ‘탁트인 나눔상자’를 동별로 1개씩 설치했다”고 밝혔다. 구는 2019년 이 상자를 6개 동에 설치해 시범 운영한 결과, 한 곳 당 월 30건 이상의 높은 이용률을 보임에 따라 전체 동으로 확대하게 됐다.   탁트인 나눔상자는 11개 각 동주민센터에 새롭게 설치될 예정이다. 영등포는 나눔상자를 연말까지 전체 18개 동에 한 개씩 설치, 구민에게 물물교환의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나눔상자는 스테인리스 재질로 녹에 강하며 입구가 투명해 밖에서도 물건을 쉽게 확인할 수 있게 제작됐다. 책, 가전제품, 장난감, 공구 등 재사용이 가능한 물건을 넣어 놓을 수 있고 이 물건을 필요로 하는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가져가면 된다.   낡거나 고장 나 사용이 어려운 물건, 음식물, 인화물질 등 변질되기 쉽거나 위험한 물건은 넣을 수 없다. 또, 나눔상자 중 한 칸은 ‘아이스팩 수거함’으로 활용돼 환경보호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신선식품, 냉동식품 등의 온라인 거래가 증가함에 따라 아이스팩 사용량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일반 쓰레기로 분류, 소각 혹은 매립되는 아이스팩은 완전히 연소되지 않아 환경오염의 우려가 높다.   이에 영등포구는 아이스팩의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전용 수거함을 제작, 운영하기로 했다. 수거된 아이스팩은 지역자활센터에서 분류하여 전통시장 상인회 등 필요한 곳에 무상 배포할 예정이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탁트인 나눔상자 확대 설치로 공유의 가치를 함께 하고자 한다”며 “구민들께서 사용하지 않은 물건을 기부하고 자원의 선순환에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공공단체
    2020-05-26
  • 남양주시, 소외계층 청소년에 ‘노트북’ 전달 “환경 어려워도 학습권 보장받아야”
    원격수업용 노트북 등을 전달하고 있는 조광한 남양주시장 ⓒ남양주시   [나눔경제신문=유이정 기자] 남양주시가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수업 등을 대비하기 힘든 디지털 소외계층 청소년들을 위해 ‘땡큐 스마트 기부’사업을 추진한다.   5월20일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남부희망케어센터 관계자와 함께 장애아동을 포함한 2남2녀를 양육중인 금곡동의 한 한부모 가정을 방문했다. 온라인 개학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원격수업용 노트북과 식품꾸러미, 외식상품권 등을 전달하기 위해서였다.   이날 방문은 남양주시 자체 사업인 ‘땡큐 스마트 기부’에 따라 이뤄진 것이다. 해당 사업은 코로나19로 여파로 초·중·고교의 온라인 수업이 진행됨에 따라 디지털 소외계층 청소년들에게 스마트기기를 지원하여 학습권을 보장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땡큐 스마트 기부 사업의 지원대상은 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법정 저소득 한부모 가족과 조손가정 중 중·고등학교 재학생이 있는 1,129가구다. 대상 자녀가 1명인 한부모 가족 851가구에는 노트북 1대를, 2자녀이상 한부모 가족 272가구에는 태블릿PC 1대를 추가 지원한다.   현재까지 땡큐 스마트 기부 사업을 통해 스마트 기기를 지원받은 가구는 912대로 노트북만 우선 지원받았다. 남양주시는 순차적으로 나머지 가정에 노트북과 추가 태블릿PC도 전달할 예정이다.   조광한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사상 초유의 온라인 개학으로 취약계층, 그 특히 다자녀 취약계층 가정에서 스마트기기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우리시에는 환경으로 인해 동등한 학습권을 보장받지 못하는 일이 절대 없도록 하겠다”고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 공공단체
    2020-05-21
  • 해피기버, 어버이날 맞이 영등포 쪽방촌 주민 급식 지원 행사 진행
    저소득 소외계층 영양급식 지원 ⓒ해피기버   [나눔경제신문 고영권 기자] 사단법인 해피기버(이하 해피기버)는 8일 영등포구 쪽방촌 주민들을 위한 ‘저소득 소외계층 영양급식 지원’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급식 지원 행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코로나19 확산 위기상황에서 개인 위생용품 부족, 불규칙한 식사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쪽방촌 주민과 노숙인을 위해 진행됐다.   식사는 쪽방촌 주민들, 쪽방촌 주변의 노숙인 등 약 500명 이상에게 지원되었으며, 행사 진행을 위해 20여명의 진행 요원과 자원봉사자가 함께했다. 혹여나 있을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자 자원봉사자 모두 마스크와 장갑, 손 소독제 등의 위생용품을 갖추고 급식 지원 행사에 임했다.   해피기버는 현재 상황에서 많은 인원이 식사를 하기 위해 한 장소에 모이는 것은 위험하다고 판단했으며,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주민들이 음식을 받고 각자 이동하여 식사할 수 있도록 덮밥과 국물을 용기에 담아 제공했다.   해피기버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저소득 소외계층 영양급식 지원’ 행사를 지속 진행할 계획”이며 “영등포 쪽방촌과 같이 복지 사각지대의 저소득 소외계층들을 찾아가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공공단체
    2020-05-11
  • 열매나눔재단, ‘함께 극복, 코로나19’ 지원사업 참가기업 모집
    기아자동차 ‘굿 모빌리티 캠페인, 함께 극복 코로나19’ 참가기업 모집 포스터 ⓒ열매나눔재단   [나눔경제신문 양은아 기자] 열매나눔재단이 코로나19 확산 예방 및 피해 극복에 기여한 창업기업을 지원하는 ‘굿 모빌리티 캠페인, 함께 극복 코로나19’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함께 극복, 코로나19’ 지원사업은 기아자동차의 사회공헌 활동인 ‘굿 모빌리티 캠페인’의 일종으로 코로나19 확산 예방 및 피해 극복을 위해 기여한 창업기업을 격려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종 선정된 기업에게는 1000만원을 지원한다. 선정 후에는 참가기업의 착한 행보를 기아차와 함께 대외에 알리는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보유한 재화나 서비스를 활용해 코로나19 극복에 기여한 설립 5년 이내 창업기업(사회적경제조직 포함)이며 캠페인이나 이벤트 형태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한 경우에도 지원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5월 4일부터 5월 22일 오전 11시까지다. 참여를 원하는 창업기업은 열매나눔재단 홈페이지에서 지원서 다운로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열매나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공공단체
    2020-05-07
  • 강남구, 제로페이·교통카드로도 기부 가능한 ‘희망기부릴레이’ 캠페인 시작
    ‘함께해요 희망기부릴레이 캠페인’의 취지를 밝힌 정순균 강남구청장 ⓒ강남구   [나눔경제신문=유이정] 강남구가 ‘함께해요 희망기부릴레이 캠페인’을 시작한다.   5월6일 강남구는 “함께하고 배려하고 존중하는 ‘미미위(Me Me We) 정신’을 바탕으로 코엑스몰에서 ‘함께해요 희망기부릴레이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7월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을 위한 자발적 모금운동이다.   기부는 구청 복지정책과 모금회 기부 의사를 밝힌 후 전용계좌로 입금해 참여할 수 있다. 19일까지 코엑스몰과 구청 로비에 설치된 기부존에서 교통·신용카드 태그방식으로 1,900원 또는 9,900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할 수도 있다.   코엑스 주변 대형전광판들을 통해 송출되는 캠페인 영상과 구청 홈페이지에 공개된 QR코드를 통해 휴대폰 제로페이 기부도 가능하다. 모금액은 지역 소상공인의 상품을 구매해 ‘희망키트’를 만든 뒤, 이를 다시 취약계층에게 제공하는 방식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 날 진행된 모금 개막행사에는 정순균 구청장을 시작으로 연예인·사회저명인사·주민대표로 이어지는 기부릴레이 퍼포먼스가 펼쳐지기도 했다. 이 날 행사에는 국악인 정애리와 NCT 127 등이 참석해 기부릴레이 행사에 뜻을 보탰다.   기부캠페인 참가자들에게는 특별한 혜택도 주어진다. 기부존에서 촬영한 인증샷을 제시하면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7,000원이 할인된 요금으로 영화를 볼 수 있다. 관내 주요 음식점·호텔 이용 때도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정순균 구청장은 “이번 기부캠페인을 통해 코로나19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 함께 어울려 살고, 베푸는 삶을 실천해 사회구성원으로부터 진정 존경받는 ‘품격 강남’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공공단체
    2020-05-06
  • 해양진흥공사,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한국해양진흥공사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 포스터. ⓒ해양진흥공사   [나눔경제신문 양은아 기자]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오는 24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   해양진흥공사 설립 이후 최초로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은 국민참여형 사회공헌 사업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시민사회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해운산업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세부 공모분야는 공사의 사회공헌 4대 핵심테마인 해양안전, 지역상생, 인재육성, 환경보호 분야와 기타 공사의 역할과 성격에 맞는 사회공헌 등으로 진행되며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응모 아이디어는 사업의 타당성, 효과성, 혁신성, 공사 사업 연관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우수상(1명, 100만 원), 우수상(2명, 각 50만 원), 장려상(5명, 각 20만 원)을 선정한다.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는 구체적 실행방안 수립 후 공사 사회공헌사업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공모전 참여 희망자는 한국해양진흥공사 홈페이지 내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서류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제출하면 된다.   황호선 해양진흥공사 사장은 “국민의 목소리를 담은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국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면서 “공사는 앞으로도 국민과의 소통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공공단체
    2020-05-05
  •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개최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제22회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푸르덴셜생명   [나눔경제신문 양은아 기자] 푸르덴셜생명의 재단법인인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제22회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과 한국중등교장협의회가 공동 주최하는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The Prudential Spirit of Community Awards)'는 국내의 우수한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을 발굴해 격려하는 프로그램이다.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는 현재까지 22년 동안 총 13만 8000여 명이 참여해 2만 3000여 건의 다양한 자원봉사활동 사례가 응모됐다. 이 중 창의적이고 적극적으로 나눔 가치를 실현한 총 5728건이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참가를 원하는 중·고등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청소년은 개인 또는 단체로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는 6월 5일까지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응모된 사례는 중앙예비심사, 지역심사, 중앙면접심사 등 총 3단계의 심사 과정을 거쳐, 교육부·보건복지부·여성가족부·행정안전부 등 장관상(8건), 금상(2건), 은상(30건), 동상(40건)으로 선정한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본 대회는 전국의 우수한 청소년 봉사자들의 사례를 모아 공유함으로써 국내 청소년 봉사활동이 활성화되는 데에 기여하고있다”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을 펼친 다양한 청소년들을 적극 격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제22회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시상식은 오는 9월에 열릴 예정이며,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장학금이 수여된다.
    • 공공단체
    2020-04-29
  • 익산시, 코로나19 기부 위해 전국 최초 ‘기부콜센터’ 도입
    기부콜센터 운영 협약을 체결한 익산시와 기부단체들 ⓒ익산시   [나눔경제신문=유이정 기자] 익산시가 전국 최초로 ‘기부콜센터’ 운영 시스템을 구축한다.   4월24일 정헌율 익산시장은 박완수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회장, 김근섭 푸른익산가꾸기 운동본부 이사장, 김채숙 익산사랑장학재단 이사와 함께 익산시청에서 기부콜센터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위기를 나눔문화로 극복하고 시민들이 보다 쉽게 기부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진행됐다.   익산시의 기부콜센터는 전화 한 통이면 기부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최적화 기부 안내서비스다. 기부 의사를 밝힌 시민에게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푸른익산가꾸기 운동본부, 익산사랑장학재단 3곳의 기부단체를 안내해주며 원하는 경우 위임장을 받아 직접 기부 절차도 진행해준다.   기부콜센터는 28일 운영을 시작한다. 4월 말부터 배분되는 10만원의 긴급 재난지원금을 우선 기부 받을 예정이며, 정부 지원될 긴급 재난지원금도 이곳을 통해 기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콜센터 측은 기부 참여자에 대한 종합적인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정책 수립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코로나19가 확산된 3월부터 현재까지 익산시에 기부된 성금과 물품은 2억4000여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익산시는 이러한 기부자들에 대한 명예와 자긍심을 높여줄 수 있도록 기부자 명예의전당 운영이나 기부자 숲 조성 등의 방안을 검토중이다.   정헌율 시장은 “익산은 자원봉사활동과 기부문화가 타 지자체에 비해 월등히 활발하다”면서 “앞으로 종합적인 정보를 구축하고 기부콜센터 운영과 기부문화 체계를 확립해서 지역 전반에 아름다운 기부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공공단체
    2020-04-27
  •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총 상금 4,000만원 ‘자원봉사 홍보콘텐츠 공모전’ 개최
    ‘2020 우수 자원봉사 홍보콘텐츠 공모전’ 포스터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나눔경제신문=유이정 기자]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가 ‘2020 우수 자원봉사 홍보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4월22일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가 “5월29일까지 자원봉사 홍보콘텐츠 신규 발굴을 통한 홍보 유형의 다각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0 우수 자원봉사 홍보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중앙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며 다양한 유형의 홍보 콘텐츠를 발굴하고 사회문제 해결형 자원봉사에 대한 대중적 인지도를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자원봉사’다. 자원봉사를 통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한 사례 또는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콘텐츠, 코로나19로 인해 발생한 사회문제를 자원봉사를 활용해 해결한 사례 또는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콘텐츠, 기타 사회문제와 자원봉사를 주제로 한 콘텐츠 등을 제작해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격에는 어떠한 제한도 없어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가 가능하며, 출품은 1팀당 2건 이내로만 응모 가능하다. 공모 분야는 숏폼영상, 브이로그, 단편영화, 광고 등을 제작하는 ‘영상 부문’과 웹툰, 카드 뉴스, 광고디자인 등을 제작하는 ‘이미지 부문’ 두 가지로 진행된다. 참가서식과 출품 형식 등의 정보는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 등을 참고하면 된다.   심사는 출품작의 주제 적합성과 완성도, 홍보 효과 등에 중점을 두어 진행될 예정이다. 심사를 통해 각 영상 13개, 이미지 13개의 총 26개 작품이 선정된다. 대상 2점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 및 300만원이, 최우수상 10점에는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장상 및 200만원이, 우수상 14점에는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장상 및 100만원이 수상된다.   권미영 센터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자원봉사에 대한 대중의 관심도를 높일 수 있는 신규 홍보콘텐츠를 발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많은 사람이 자원봉사의 가치와 의미에 대해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공공단체
    2020-04-23
  • 시각장애인 위해 마스크 기부하는 사람들 “제 마스크 먼저 쓰세요”
    대구의 초등학교 모녀 기부자에게 전달된 수제 면마스크와 편지 ⓒ경기도   [나눔경제신문=유이정 기자]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경기도의 기부 캠페인 ‘제 마스크 먼저 쓰세요’에 전국 각지에서 기부의 손길이 닿고 있다.   4월23일 경기도는 “3월16일부터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과 함께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기부하는 캠페인 ‘제 마스크 먼저 쓰세요’를 시작했으며,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시각장애인의 경우 스마트폰이나 인터넷 등을 통해 마스크 구입 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다. 특히 고령 시각장애인의 경우 혼자서 마스크를 사러 나가기도 어렵다. 이처럼 코로나19 예방의 사각에 존재하는 시각장애인의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이 바로 경기도다.   경기도내 시각장애인은 5만3,787명으로 이 가운데 65세 이상 비율은 약 19.4%에 달한다. 전국 고령 시각장애인 5명 중 1명이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는 셈이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과 함께 ‘제 마스크 먼저 쓰세요’ 캠페인을 시작하게 됐다.   약 한 달간 진행된 기부 캠페인에 경기를 비롯해 서울, 대구 등 많은 지역주민들이 동참하며 시각장애인을 위한 정성을 전달했다. 현재까지 기부된 면 마스크는 1,778장, 손소독제는 66통에 달한다.   대구에서는 익명의 초등학생들과 어머님들이 함께 만든 면 마스크와 필터를 “줄 서는 것조차 힘드신 시각장애인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되기를 바란다”는 편지와 같이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이외에도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는 후원자는 ‘미싱꾼 프로젝트’라는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이들과 면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제작해 기부했다. 경기도 측은 기부 받은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복지관을 통해 도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이 발생한 지역에 우선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 공공단체
    2020-04-2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