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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나전성기재단, 외국인노동자 위한 겨울옷 기부캠페인 진행
    라이나전성기재단이 외국인 노동자를 위해 겨울옷을 모아 '이주노동자 무료진료소 라파엘클리닉', '안산 다문화 가족행복나눔센터'에 전달했다. ⓒ라이나생명   [나눔경제=고영권 기자] 라이나전성기재단은 한국에서 일하는 외국인노동자를 위해 겨울옷을 모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캠페인이 진행된 10월부터 약 2달 간 라이나생명 임직원들이 180여별의 옷을 기부했고, 라이나전성기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총 355명의 시민들로부터 약 만 여벌의 겨울옷을 모았다. 이렇게 모아진 겨울 옷은 '이주노동자 무료진료소 라파엘클리닉'과 '다문화가족행복나눔센터'의 외국인노동자 가족 250여명에게 전달됐다.   라이나전성기재단은 분기별로 테마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내년 1월부터 보호종료아동들의 자립을 응원하는 살림기부캠페인이 진행된다. 캠페인 참여를 원할 시 라이나전성기재단의 웹사이트인 전성기닷컴 홈페이지를 통해 기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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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4
  • 초록우산어린이재단-한돈자조금, 사회공헌 협약 체결... 한돈 2톤 지속적인 지원 약속
    ▲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과 하태식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이 지난 5일 열린 사회공헌 협약식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설명 : 왼쪽에서 세번째부터, 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 하태식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네번째), 금강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홍보단장(다섯번째).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나눔경제]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와 소외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 협약식(MOU)을 지난 5일 재단 본부에서 진행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성장기 아동들에게 필요한 건강한 식단을 후원하는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한돈 돼지고기 2톤을 기부하고, 기부된 돼지고기는 서울권 아동복지 기관 및 시설에 배분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하태식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은 “우리 한돈농가는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보탬이 되기 위해 이번 협약을 맺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동문제 해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후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에서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일에 앞서주셔서 든든하다”면서, “위원회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에 힘입어 재단에서도 아동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더욱 힘쓸 것”이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우리나라 대표 직능단체로서 우리 돼지고기 알리기에 힘쓰고 있다. 이번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한 아동 후원과 더불어, 전국 소외계층을 돕는 한돈 이웃돕기 나눔행사 등 다양한 사업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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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8
  • 넥슨재단, 넥슨작은책방 응원 캠페인...버튼만 누르면 기부!
    ⓒ넥슨재단   [나눔경제] 넥슨재단(이사장 김정욱)이 '넥슨작은책방' 조성을 위한 응원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10월 1일까지 진행되며, 누구나 간단한 참여로 넥슨재단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인 ‘넥슨작은책방’ 조성 대상 기관을 직접 선정할 수 있다.   응원 참여는 ‘넥슨작은책방’과 네이버 해피빈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작은책방 후보기관 10곳의 신청 사연을 읽고 공감되는 사연의 ‘응원’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응원 참여시 추첨을 통해 태블릿PC, 전자책 리더기, 문화상품권 등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캠페인 기간 내 1만 개의 응원을 받은 기관에는 공간디자인 교육 워크샵 및 책방 인테리어, 도서 600여 권 등을 지원한다. 또 아이들의 올바른 독서 습관 함양을 위한 ‘상상씨앗 독서 프로그램’, ‘넥슨작은책방 독후감대회’ 참가 기회, 월간 도서 제공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   김정욱 넥슨재단 이사장은 “넥슨작은책방은 어린이들에게 책과 독서 공간, 독후 활동을 제공하는 소중한 공간으로, 신규 책방 조성에 많은 분들의 응원이 모이면 더욱 의미 있을 것”이라며 “응원 캠페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넥슨작은책방’은 2005년 아이들에게 지식과 배움의 터를 마련해주고자 시작된 사회공헌 사업으로, 현재 국내외 지역에 총 119개(국내 112개, 해외 7개)점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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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2
  • 글로벌쉐어, 캄보디아 빈곤 아동들 위한 무료급식 및 학용품 지원
    글로벌쉐어 캄보디아 방과후 학교 후원 물품 전달식 ⓒ글로벌쉐어   [나눔경제] 글로벌쉐어(대표 고성훈)는 캄보디아 Preyvaing 주 Kompong Trobek 지역의 방과후 학교를 8월 23일부터 28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방문하여 빈곤 가정의 학생들에게 무료급식 및 학용품을 지원했다.   이곳은 가난한 지역에서도 가난한 지역으로 불릴 만큼 환경이 열악하며, 도시와도 멀리 떨어져 있어 외부의 지원을 거의 받지 못해 특히 빈곤 아동들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이 시급한 곳이다. 이에 글로벌쉐어는 이 지역의 방과후 학교를 찾아 빈곤 아동들을 위한 무료급식을 진행하고, 학생들에게 필요한 노트, 연필 등의 학용품을 추가로 지원했다고 밝혔다.   글로벌쉐어 고성훈 대표는 “아직 저개발국의 오지 마을의 빈곤 아동들에게는 교육의 기회도 제대로 주어지지 않아 노동에 내몰리고 가난을 대물림 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며 “글로벌쉐어 캄보디아 지부를 통해 더 많은 아이들에게 교육에 대한 기회를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글로벌쉐어는 저개발국의 교육지원 사업을 통해 오지 지역의 외부의 지원이 없는 곳을 찾아 방과후 학교를 지원하여 빈곤 아동들이 최대한 교육을 기회를 갖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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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2
  •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학교 밖 청소년 문화·예술로 사회와 소통한다
    유유자적 아티스트 참가자가 사운드 디자인 프로젝트를 체험하고 있다.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나눔경제]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가 GKL 사회공헌재단과 4월부터 진행한 ‘유유자적 아티스트’ 프로젝트의 상반기 활동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유유자적 아티스트 프로젝트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직접 창작 활동에 참여하며 사회와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젝트이다.   학교 밖 청소년들은 △업사이클링 팝업북 △사운드 디자인 △영화 프로젝트 △아트토이 △미디어콘텐츠 등 현직 전문가와 담당 선생님이 함께하는 5개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업사이클링 팝업북 프로젝트’에서는 정크아트와 업사이클링 소재의 버려진 그림책을 팝업북으로 재탄생 시키거나 자신이 좋아하는 그림책을 읽고 팝업 기술을 활용해 ‘나만의 팝업북’을 만들었다.   ‘사운드 디자인 프로젝트’에서는 사운드 디자인의 전반적인 제작과정 이해 및 가상 악기를 활용한 영상 음악을 제작했다. 전문가를 통해 현장의 이야기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사운드 영상 창작과 단편영화 사운드 편집 활동으로 해당 분야의 전문성을 키웠다.   ‘영화 프로젝트’에서는 시나리오, 촬영, 장비 등 영화의 제작과정을 이해하고 직접 현장에서 촬영과 편집을 실습하며 영화를 제작했다.   ‘아트토이 프로젝트’에서는 디자인 스케치부터 조형, 샌딩, 복제, 도색 등 전문적인 4단계를 거쳐 나만의 아트토이를 제작했다.   ‘미디어콘텐츠 프로젝트’에서는 영상 기획·촬영·편집 등의 제작 과정을 배우기 위한 커리큘럼을 학교 밖 청소년들의 기획으로 마련하는 등 참여자 주체의 프로젝트가 운영됐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유유자적 아티스트 프로젝트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립하는 걸 도와준다며 배우고 싶은 문화·예술 분야를 맘껏 배우고 문화·예술을 통해 좀 더 자유롭게 나를 보여줄 수 있었다. 또한 나아갈 방향을 함께 찾아가고 힘이 되어주는 친구도 만날 수 있었던 시간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더 많은 학교 밖 청소년을 발굴하기 위해 검정고시 고사장 및 접수장 현장에서 아웃리치 활동을 진행했고 현장의 소리를 수렴하여 하반기 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하였다. 하반기 활동 관련 자세한 활동 내용은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의 이정연 관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기회의 불균형을 경험하지 않고 양질의 교육과 함께 자립적인 미디어 주체로 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할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말했다.   유유자적 아티스트 프로젝트는 11월에 마무리될 예정이며 프로젝트의 작품 전시회는 향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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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소아암 인식개선 ‘희망별빛’ 캠페인 진행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소아암 인식개선 희망별빛 캠페인을 진행한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나눔경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서울특별시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동양생명의 후원으로 소아암 인식개선 캠페인 ‘희망별빛’을 진행한다.   희망별빛 캠페인 페이지에 접속하면 소아암에 관한 기본적인 정보와 청계천 걷기, 온라인 걷기에 대한 안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동양생명에서는 참가자 1명당 2만원의 소아암 치료 기금을 적립한다.   청계천 걷기는 9월 6일 금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모전교와 광교 사이에서 진행되며 참가비 없이 누구나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이날 청계천에는 소아암 진단명이 새겨진 LED 대형풍선과 소아암 인식개선 홍보물이 전시되며 걷기 완주자 1500명(선착순)에게 참가증서와 기념품, 자원봉사 1시간이 제공된다.   온라인 걷기 참여는 ‘걷고 있는 사진’을 ‘소아암 어린이 응원글’과 ‘#희망별빛’ 해시태그를 달아 SNS에 올리면 된다. 이 밖에도 청계천 광교 갤러리에서 9월 2일부터 8일까지 소아암 어린이의 꿈을 담은 작품 35점을 만날 수 있다.   희망별빛을 주관하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의 서선원 사무처장은 “많은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이 병이 전염된다거나 불치병이라는 잘못된 편견 때문에 상처를 받고 있다”며 “희망별빛이 소아암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 제고와 잘못된 인식을 개선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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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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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나전성기재단, 외국인노동자 위한 겨울옷 기부캠페인 진행
    라이나전성기재단이 외국인 노동자를 위해 겨울옷을 모아 '이주노동자 무료진료소 라파엘클리닉', '안산 다문화 가족행복나눔센터'에 전달했다. ⓒ라이나생명   [나눔경제=고영권 기자] 라이나전성기재단은 한국에서 일하는 외국인노동자를 위해 겨울옷을 모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캠페인이 진행된 10월부터 약 2달 간 라이나생명 임직원들이 180여별의 옷을 기부했고, 라이나전성기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총 355명의 시민들로부터 약 만 여벌의 겨울옷을 모았다. 이렇게 모아진 겨울 옷은 '이주노동자 무료진료소 라파엘클리닉'과 '다문화가족행복나눔센터'의 외국인노동자 가족 250여명에게 전달됐다.   라이나전성기재단은 분기별로 테마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내년 1월부터 보호종료아동들의 자립을 응원하는 살림기부캠페인이 진행된다. 캠페인 참여를 원할 시 라이나전성기재단의 웹사이트인 전성기닷컴 홈페이지를 통해 기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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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4
  • 초록우산어린이재단-한돈자조금, 사회공헌 협약 체결... 한돈 2톤 지속적인 지원 약속
    ▲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과 하태식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이 지난 5일 열린 사회공헌 협약식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설명 : 왼쪽에서 세번째부터, 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 하태식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네번째), 금강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홍보단장(다섯번째).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나눔경제]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와 소외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 협약식(MOU)을 지난 5일 재단 본부에서 진행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성장기 아동들에게 필요한 건강한 식단을 후원하는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한돈 돼지고기 2톤을 기부하고, 기부된 돼지고기는 서울권 아동복지 기관 및 시설에 배분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하태식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은 “우리 한돈농가는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보탬이 되기 위해 이번 협약을 맺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동문제 해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후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에서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일에 앞서주셔서 든든하다”면서, “위원회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에 힘입어 재단에서도 아동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더욱 힘쓸 것”이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우리나라 대표 직능단체로서 우리 돼지고기 알리기에 힘쓰고 있다. 이번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한 아동 후원과 더불어, 전국 소외계층을 돕는 한돈 이웃돕기 나눔행사 등 다양한 사업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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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8
  • 넥슨재단, 넥슨작은책방 응원 캠페인...버튼만 누르면 기부!
    ⓒ넥슨재단   [나눔경제] 넥슨재단(이사장 김정욱)이 '넥슨작은책방' 조성을 위한 응원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10월 1일까지 진행되며, 누구나 간단한 참여로 넥슨재단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인 ‘넥슨작은책방’ 조성 대상 기관을 직접 선정할 수 있다.   응원 참여는 ‘넥슨작은책방’과 네이버 해피빈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작은책방 후보기관 10곳의 신청 사연을 읽고 공감되는 사연의 ‘응원’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응원 참여시 추첨을 통해 태블릿PC, 전자책 리더기, 문화상품권 등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캠페인 기간 내 1만 개의 응원을 받은 기관에는 공간디자인 교육 워크샵 및 책방 인테리어, 도서 600여 권 등을 지원한다. 또 아이들의 올바른 독서 습관 함양을 위한 ‘상상씨앗 독서 프로그램’, ‘넥슨작은책방 독후감대회’ 참가 기회, 월간 도서 제공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   김정욱 넥슨재단 이사장은 “넥슨작은책방은 어린이들에게 책과 독서 공간, 독후 활동을 제공하는 소중한 공간으로, 신규 책방 조성에 많은 분들의 응원이 모이면 더욱 의미 있을 것”이라며 “응원 캠페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넥슨작은책방’은 2005년 아이들에게 지식과 배움의 터를 마련해주고자 시작된 사회공헌 사업으로, 현재 국내외 지역에 총 119개(국내 112개, 해외 7개)점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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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2
  • 글로벌쉐어, 캄보디아 빈곤 아동들 위한 무료급식 및 학용품 지원
    글로벌쉐어 캄보디아 방과후 학교 후원 물품 전달식 ⓒ글로벌쉐어   [나눔경제] 글로벌쉐어(대표 고성훈)는 캄보디아 Preyvaing 주 Kompong Trobek 지역의 방과후 학교를 8월 23일부터 28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방문하여 빈곤 가정의 학생들에게 무료급식 및 학용품을 지원했다.   이곳은 가난한 지역에서도 가난한 지역으로 불릴 만큼 환경이 열악하며, 도시와도 멀리 떨어져 있어 외부의 지원을 거의 받지 못해 특히 빈곤 아동들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이 시급한 곳이다. 이에 글로벌쉐어는 이 지역의 방과후 학교를 찾아 빈곤 아동들을 위한 무료급식을 진행하고, 학생들에게 필요한 노트, 연필 등의 학용품을 추가로 지원했다고 밝혔다.   글로벌쉐어 고성훈 대표는 “아직 저개발국의 오지 마을의 빈곤 아동들에게는 교육의 기회도 제대로 주어지지 않아 노동에 내몰리고 가난을 대물림 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며 “글로벌쉐어 캄보디아 지부를 통해 더 많은 아이들에게 교육에 대한 기회를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글로벌쉐어는 저개발국의 교육지원 사업을 통해 오지 지역의 외부의 지원이 없는 곳을 찾아 방과후 학교를 지원하여 빈곤 아동들이 최대한 교육을 기회를 갖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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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2
  •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학교 밖 청소년 문화·예술로 사회와 소통한다
    유유자적 아티스트 참가자가 사운드 디자인 프로젝트를 체험하고 있다.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나눔경제]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가 GKL 사회공헌재단과 4월부터 진행한 ‘유유자적 아티스트’ 프로젝트의 상반기 활동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유유자적 아티스트 프로젝트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직접 창작 활동에 참여하며 사회와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젝트이다.   학교 밖 청소년들은 △업사이클링 팝업북 △사운드 디자인 △영화 프로젝트 △아트토이 △미디어콘텐츠 등 현직 전문가와 담당 선생님이 함께하는 5개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업사이클링 팝업북 프로젝트’에서는 정크아트와 업사이클링 소재의 버려진 그림책을 팝업북으로 재탄생 시키거나 자신이 좋아하는 그림책을 읽고 팝업 기술을 활용해 ‘나만의 팝업북’을 만들었다.   ‘사운드 디자인 프로젝트’에서는 사운드 디자인의 전반적인 제작과정 이해 및 가상 악기를 활용한 영상 음악을 제작했다. 전문가를 통해 현장의 이야기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사운드 영상 창작과 단편영화 사운드 편집 활동으로 해당 분야의 전문성을 키웠다.   ‘영화 프로젝트’에서는 시나리오, 촬영, 장비 등 영화의 제작과정을 이해하고 직접 현장에서 촬영과 편집을 실습하며 영화를 제작했다.   ‘아트토이 프로젝트’에서는 디자인 스케치부터 조형, 샌딩, 복제, 도색 등 전문적인 4단계를 거쳐 나만의 아트토이를 제작했다.   ‘미디어콘텐츠 프로젝트’에서는 영상 기획·촬영·편집 등의 제작 과정을 배우기 위한 커리큘럼을 학교 밖 청소년들의 기획으로 마련하는 등 참여자 주체의 프로젝트가 운영됐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유유자적 아티스트 프로젝트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립하는 걸 도와준다며 배우고 싶은 문화·예술 분야를 맘껏 배우고 문화·예술을 통해 좀 더 자유롭게 나를 보여줄 수 있었다. 또한 나아갈 방향을 함께 찾아가고 힘이 되어주는 친구도 만날 수 있었던 시간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더 많은 학교 밖 청소년을 발굴하기 위해 검정고시 고사장 및 접수장 현장에서 아웃리치 활동을 진행했고 현장의 소리를 수렴하여 하반기 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하였다. 하반기 활동 관련 자세한 활동 내용은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의 이정연 관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기회의 불균형을 경험하지 않고 양질의 교육과 함께 자립적인 미디어 주체로 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할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말했다.   유유자적 아티스트 프로젝트는 11월에 마무리될 예정이며 프로젝트의 작품 전시회는 향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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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소아암 인식개선 ‘희망별빛’ 캠페인 진행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소아암 인식개선 희망별빛 캠페인을 진행한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나눔경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서울특별시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동양생명의 후원으로 소아암 인식개선 캠페인 ‘희망별빛’을 진행한다.   희망별빛 캠페인 페이지에 접속하면 소아암에 관한 기본적인 정보와 청계천 걷기, 온라인 걷기에 대한 안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동양생명에서는 참가자 1명당 2만원의 소아암 치료 기금을 적립한다.   청계천 걷기는 9월 6일 금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모전교와 광교 사이에서 진행되며 참가비 없이 누구나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이날 청계천에는 소아암 진단명이 새겨진 LED 대형풍선과 소아암 인식개선 홍보물이 전시되며 걷기 완주자 1500명(선착순)에게 참가증서와 기념품, 자원봉사 1시간이 제공된다.   온라인 걷기 참여는 ‘걷고 있는 사진’을 ‘소아암 어린이 응원글’과 ‘#희망별빛’ 해시태그를 달아 SNS에 올리면 된다. 이 밖에도 청계천 광교 갤러리에서 9월 2일부터 8일까지 소아암 어린이의 꿈을 담은 작품 35점을 만날 수 있다.   희망별빛을 주관하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의 서선원 사무처장은 “많은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이 병이 전염된다거나 불치병이라는 잘못된 편견 때문에 상처를 받고 있다”며 “희망별빛이 소아암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 제고와 잘못된 인식을 개선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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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글로벌쉐어, 몽골 국립중증외상센터와 화상 환자 치료 위한 업무 협약 진행
    몽골 화상 환자 치료를 위한 업무 협약식 ⓒ글로벌쉐어   [나눔경제] 글로벌쉐어(대표 고성훈)는 몽골 국립중증외상센터와 8월 8일 목요일 몽골 현지에서 몽골의 화상 환자 치료를 위한 협약을 진행했다.   몽골 국립중증외상센터는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에 있는 국립 병원으로 화상 환자를 전문적으로 치료함에 있어서 몽골에서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종합 병원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국립중증외상센터 E.Galbadrakh 병원장과 한국의 화상 전문 병원 장영철 병원장, 현지 병원 관계자들이 함께 했으며, 앞으로 몽골의 화상 환자 지원을 위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화상 환자를 위한 활동을 하기로 약속했다.   추가로 글로벌쉐어 화상 의료 봉사단은 8월 7일부터 11일까지 4박 5일의 일정으로 화상 환자 치료를 위한 의료봉사를 진행했으며, 현지 의료진과 협력하여 화상 환자들을 수술하고, 외래 진료를 통해 화상 연고를 전달하였다.   몽골 국립중증외상센터 E.Galbadrakh 병원장은 “글로벌쉐어와 협력을 통해 몽골의 화상 환자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어 기대가 된다며, 열악한 환경에서 큰 화상을 입어도 제대로 치료 받지 못하는 환자들을 위한 많은 지원을 부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 글로벌쉐어는 저개발국의 의료지원 사업을 통해 화상 환자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하여 화상 환자들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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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한국전기공사협회, 독도태양광발전소 건립 10주년 기념 고액 기부회원 공로패 증정식 개최
    왼쪽부터 한국전기공사협회 류재선 회장이 독도태양광발전소 건립 10주년을 기념해 남병주 보국전공 대표에게 공로패를 증정하고 있다. ⓒ한국전기공사협회   [나눔경제] 한국전기공사협회(회장 류재선)가 2008년 8월 독도에 대한 실효적 지배를 강화하고 환경오염을 최소화하는 태양광에너지 생산을 통한 전기공사업계의 저력을 발휘하기 위해 독도 태양광발전소 건설에 나섰다.   2008년 9월부터 협회 회원사를 비롯한 전기공사업계가 민간 차원에서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금하였고 이렇게 모인 30억원의 성금이 독도 태양광발전소 설립비용으로 쓰였다. 2009년 12월 첫 상용운전을 시작으로 2010년 6월 총 55kW 규모의 독도 태양광발전소를 건립해 경북경찰청에 관리권을 이양한 바 있다.   순수 국내기술과 국산자재를 사용해 건설한 독도 태양광발전소는 독도에 대한 온 국민의 관심과 사랑을 더하고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정책에도 적극 동참 함으로써 친환경에너지에 대한 전기공사업계의 뛰어난 기술력과 전기인의 독도 사랑을 대내외에 천명하는 계기가 됐고 지금까지도 독도경비대에서 활용되고 있다.   전기공사기업인의 독도사랑은 이에 멈추지 않았다. 협회는 독도태양광발전소 건립 이후 회원들과 함께 정기적으로 독도를 방문해 부식이 심각한 설비 교체 등 유지·보수활동을 이어 갔으며, 올해 8월부터는 독도 태양광발전소 운전 개시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전국 20개 시·도회에서 자체적으로 건립 고액 기부회원 64인에게 공로패를 증정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지고 있다.   한국전기공사협회는 광복 74주년을 기념해 14일 경상북도회 회의실에서 독도 태양광발전소 관할 지역인 대구·경북지역 고액 기부회원 9인을 초청하여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독도 태양광발전소 운용·관리의 현안사항에 대한 고액 기부회원의 고견을 청취하고 9인에게 공로패를 증정했다.   류재선 회장은 “이번 간담회는 독도 태양광발전소 건립 기부를 통한 독도사랑을 몸소 실천했던 회원들의 뜻을 되새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다. 독도 태양광발전소는 독도의 실효적 지배를 강화한다는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어 앞으로도 독도 태양광발전소가 전기인의 자부심으로 장구한 역사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전기공사협회는 앞으로도 협회와 1만7000여 전기공사기업인은 동해와 독도를 수호하는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온 국민과 함께 우리 고유의 영토이자 청정자원의 보고인 독도를 후손들에게 길이 물려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공익
    2019-08-16
  • 서울그린트러스트, ‘서울어린이대공원 벤치 입양 프로젝트’ 시작
    서울숲공원에 입양된 방탄소년단 RM벤치 ⓒ서울그린트러스트   [나눔경제] 서울그린트러스트는 서울숲공원에 이어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도 시민들의 소중한 추억을 담는 벤치입양프로젝트(Adopt a Bench)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벤치입양프로젝트는 시민들이 기금을 내어 공원 내 벤치를 입양하고, 원하는 문구가 담긴 명판을 달아 소중한 사람 혹은 자신의 추억을 특별하게 기억하고 기념하는 활동이다. 공원은 이 기금으로 노후화된 벤치를 새 벤치로 교체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입양하는 시민은 자신의 이야기를 기릴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 미국 센트럴파크를 비롯한 세계 여러 공원들에서는 이미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기부방법이다.   서울그린트러스트의 벤치입양프로젝트는 2018년 10월부터 서울숲공원을 중심으로 진행해왔으며, 8월부터 서울시설공단과 함께 서울어린이대공원까지 확대운영하고 있다. 서울숲공원에서는 현재까지 32개의 벤치가 시민과 기업에 의해 입양되었다. 방탄소년단의 RM팬클럽을 비롯해 결혼 10주년을 맞은 부부, 서울숲을 좋아하던 부모님을 추모하는 자녀 등 다양한 사연을 담은 이들이 벤치 입양을 신청하고 있다.   서울어린이대공원 벤치입양은 8월부터 11월까지 선착순 20명으로 신청을 받는다. 내가 좋아하는 스타를 위해, 태어날 아이를 위해, 결혼을 기념하기 위해, 그리운 사람을 추모하기 위해 등 어린이대공원에 관심있는 누구나 자신의 사연을 담아 신청할 수 있다.   입양 금액은 벤치 1개 당 서울숲공원은 100만원, 서울어린이대공원은 80만원으로 진행된다. 명판 부착 및 벤치 관리 기간은 5년이며, 서울숲공원은 추가 연장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입양 신청은 서울그린트러스트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 공익
    2019-08-16
  • 한국청소년연맹, 필리핀 빈민 청소년들을 위한 대학생 해외봉사단 파견
    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 황경주 사무총장과 파견단원들이 현지 파견에 앞서 발대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청소년연맹   [나눔경제] 한국청소년연맹(총재 한기호)이 대학생 해외봉사활동의 하나로 실시하는 글로벌청년봉사단 발대식이 봉사단원 13명이 참가한 가운데 11일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개최됐다.   다양한 재능을 가진 대학생으로 구성된 이번 봉사단은 8월 12일부터 18일까지 세계 3대 빈민지역인 필리핀 바세코에서 교육 혜택에서 소외된 현지 청소년들에게 음악, 체육, 미술&체험, 댄스를 교육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하는 등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또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건물 외벽 페인트 칠하기, 방역, 의약품 분류 및 청소년 대상 무료급식지원(피딩) 사업등을 실시하며, 한국청소년연맹의 사회공헌사업인 희망사과나무가 준비한 기증물품도 전달한다.   한편 참가 대학생은 6월 1~2차 심사를 통해 선발되었으며 그간 체계적인 사전교육 및 준비과정을 거쳤다. 발대식은 바세코 현지사정 이해, 분야별 활동계획 발표,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글로벌청년봉사단’은 체험활동, 교육봉사, 노력봉사 등을 통해 전 세계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꿈을 전달하는 한국청소년연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2009년부터 올해로 10회째 실시되고 있다. 2009년부터 2015년까지 중국 길림성 일원에서 조선족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육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왔으며 재작년부터 필리핀으로 대상 국가를 변경해 실시하고 있다.
    • 공익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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