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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그룹, 2019 롯데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 보고서 발간
    ⓒ롯데지주   [나눔경제] 롯데그룹이 사회적 가치 실현을 글로벌 기준으로 관리하기 위해 국내 그룹사 최초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 보고서를 발간했다.   지속가능발전목표는 유엔과 국제사회 리더들이 세운 인류 최대의 공동 목표다. 2016년부터 2030년까지 달성해야 할 17개 목표와 169개 세부 목표를 포함한다. 빈곤 종식, 교육 기회 제공, 성평등, 식수 위생, 지속가능한 에너지 등 굵직한 의제가 포함되어 있다.   롯데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그간 그룹 외에도 계열사별로 개별적으로 운영해온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을 종합적으로 담아냈다. 참여한 주요 목표는 여성과 아동 복지 증진, 환경, 상생 등으로 단순 사회공헌을 넘어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 전반이 담겨 있다.   대표적으로 아동 부문에는 그룹의 맘편한 사회공헌 시리즈, 환경 부문은 롯데건설의 친환경 설계 수행 및 자재 구입, 롯데물산의 수자원과 부산물을 활용한 자원 순환, 롯데백화점의 실수화설비지원, 롯데주류의 폐기물 제로 공장 등 활동이 담겨 있다.   대다수 기업은 연간 1회 발간하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해당 내용을 외부에 알리고 있다. 롯데그룹 관계자는 "이번 보고서 발간은 그룹 전 계열사가 동참하여 콜렉티브 임팩트(집합적 영향력)을 발휘하기 위한 계획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롯데그룹과 연관된 여성과 아동, 환경, 상생이라는 테마를 중심으로 전 그룹 차원에서 고객의 생애주기 관점으로 접근하기 위한 행보"라고 덧붙였다. 롯데그룹은 지난 3월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 서약에 동참한 바 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등 국제기구는 기업의 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 동참을 끊임없이 촉구해왔다. SDGs 이행을 위해서는 수 조 달러의 민간 자원이 필요하다. 실제 SDGs의 17개 목표는 글로벌 파트너십 활성화다. 표면적인 문구는 파트너십이지만 사실상 기업의 동참을 의미한다. 국내에서는 롯데 외에도 KT 등 주요 대기업이 지속가능경영에 있어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주요 지표로 포함해 관리하고 있다.   롯데지주 관계자는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활동 차원에서 앞으로도 활동 성과에 해당하는 이행 보고서는 발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기획
    • 지속가능한 보고서
    2019-09-02
  • KT, 2019 통합보고서 발간…'5G·플랫폼·지속가능경영'
    KT 직원들이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연계된 KT의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담은 2018 KT 통합보고서를 보고 있다. ⓒKT   [나눔경제] KT(회장 황창규)는 1년간의 재무·비재무적 성과를 담은 '2019 KT 통합보고서'를 발간했다고 5일 발표했다.   통합보고서는 기업의 재무적 성과와 환경경영, 사회공헌 등 비재무적 성과를 통합 공개하는 자료다. 2019 KT 통합보고서는 최신 글로벌 지속가능경영보고 가이드라인인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 표준'에 따라 작성됐다. 2019 KT 통합보고서에서는 KT의 근원적 기업 가치가 '5G 글로벌 리더십'과 '플랫폼 사업 본격 성장'에서 창출된다고 밝히고 있다. 이와 같은 기업 가치를 향상 시키는 전략을 ▲미래역량기술 혁신 ▲고객 만족 최우선 ▲환경 리더십 확보 ▲인재 육성 및 개발 ▲전략적 사회공헌 ▲공급망 경쟁력 강화 6개 차원에서 다루며, 분야별 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에 대해 소개한다.   기업이 창출하고 향상시킨 가치를 지키기 위한 KT 지속가능경영의 기준 원칙으로 ▲지배구조 건정성 ▲윤리∙컴플라이언스 강화 ▲전략적 리스크∙기회 관리 ▲인권 보호 및 증진에 대한 내용도 담았다.   통합보고서는 임직원, 고객, 시민사회, 학계, 정부 등 내·외부 이해관계자의 설문 조사 결과를 반영해 주요 보고분야를 선정한다. 이에 따라 2019 KT 통합보고서에서는 5G 리딩, 네트워크 안정성 확보, 플랫폼사업 집중 육성, 고객정보 보호 등이 중요이슈로 선별되어 상세히 다루고 있다.   윤종진 KT 홍보실장(부사장)은 "2019 KT 통합보고서에는 5G 기술이 4차 산업혁명시대 모든 산업군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는 가운데, KT가 따뜻한 혁신기술을 활용해 인류 공영에 기여하고자 하는 노력에 대해 담았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KT는 지속가능한 사회 발전에 책임을 다하기 위해 UN 지속가능개발목표(UN SDGs)를 선도적으로 이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 경제
    • IT|통신|게임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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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그룹, 2019 롯데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 보고서 발간
    ⓒ롯데지주   [나눔경제] 롯데그룹이 사회적 가치 실현을 글로벌 기준으로 관리하기 위해 국내 그룹사 최초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 보고서를 발간했다.   지속가능발전목표는 유엔과 국제사회 리더들이 세운 인류 최대의 공동 목표다. 2016년부터 2030년까지 달성해야 할 17개 목표와 169개 세부 목표를 포함한다. 빈곤 종식, 교육 기회 제공, 성평등, 식수 위생, 지속가능한 에너지 등 굵직한 의제가 포함되어 있다.   롯데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그간 그룹 외에도 계열사별로 개별적으로 운영해온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을 종합적으로 담아냈다. 참여한 주요 목표는 여성과 아동 복지 증진, 환경, 상생 등으로 단순 사회공헌을 넘어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 전반이 담겨 있다.   대표적으로 아동 부문에는 그룹의 맘편한 사회공헌 시리즈, 환경 부문은 롯데건설의 친환경 설계 수행 및 자재 구입, 롯데물산의 수자원과 부산물을 활용한 자원 순환, 롯데백화점의 실수화설비지원, 롯데주류의 폐기물 제로 공장 등 활동이 담겨 있다.   대다수 기업은 연간 1회 발간하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해당 내용을 외부에 알리고 있다. 롯데그룹 관계자는 "이번 보고서 발간은 그룹 전 계열사가 동참하여 콜렉티브 임팩트(집합적 영향력)을 발휘하기 위한 계획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롯데그룹과 연관된 여성과 아동, 환경, 상생이라는 테마를 중심으로 전 그룹 차원에서 고객의 생애주기 관점으로 접근하기 위한 행보"라고 덧붙였다. 롯데그룹은 지난 3월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 서약에 동참한 바 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등 국제기구는 기업의 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 동참을 끊임없이 촉구해왔다. SDGs 이행을 위해서는 수 조 달러의 민간 자원이 필요하다. 실제 SDGs의 17개 목표는 글로벌 파트너십 활성화다. 표면적인 문구는 파트너십이지만 사실상 기업의 동참을 의미한다. 국내에서는 롯데 외에도 KT 등 주요 대기업이 지속가능경영에 있어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주요 지표로 포함해 관리하고 있다.   롯데지주 관계자는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활동 차원에서 앞으로도 활동 성과에 해당하는 이행 보고서는 발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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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2
  • KT, 2019 통합보고서 발간…'5G·플랫폼·지속가능경영'
    KT 직원들이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연계된 KT의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담은 2018 KT 통합보고서를 보고 있다. ⓒKT   [나눔경제] KT(회장 황창규)는 1년간의 재무·비재무적 성과를 담은 '2019 KT 통합보고서'를 발간했다고 5일 발표했다.   통합보고서는 기업의 재무적 성과와 환경경영, 사회공헌 등 비재무적 성과를 통합 공개하는 자료다. 2019 KT 통합보고서는 최신 글로벌 지속가능경영보고 가이드라인인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 표준'에 따라 작성됐다. 2019 KT 통합보고서에서는 KT의 근원적 기업 가치가 '5G 글로벌 리더십'과 '플랫폼 사업 본격 성장'에서 창출된다고 밝히고 있다. 이와 같은 기업 가치를 향상 시키는 전략을 ▲미래역량기술 혁신 ▲고객 만족 최우선 ▲환경 리더십 확보 ▲인재 육성 및 개발 ▲전략적 사회공헌 ▲공급망 경쟁력 강화 6개 차원에서 다루며, 분야별 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에 대해 소개한다.   기업이 창출하고 향상시킨 가치를 지키기 위한 KT 지속가능경영의 기준 원칙으로 ▲지배구조 건정성 ▲윤리∙컴플라이언스 강화 ▲전략적 리스크∙기회 관리 ▲인권 보호 및 증진에 대한 내용도 담았다.   통합보고서는 임직원, 고객, 시민사회, 학계, 정부 등 내·외부 이해관계자의 설문 조사 결과를 반영해 주요 보고분야를 선정한다. 이에 따라 2019 KT 통합보고서에서는 5G 리딩, 네트워크 안정성 확보, 플랫폼사업 집중 육성, 고객정보 보호 등이 중요이슈로 선별되어 상세히 다루고 있다.   윤종진 KT 홍보실장(부사장)은 "2019 KT 통합보고서에는 5G 기술이 4차 산업혁명시대 모든 산업군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는 가운데, KT가 따뜻한 혁신기술을 활용해 인류 공영에 기여하고자 하는 노력에 대해 담았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KT는 지속가능한 사회 발전에 책임을 다하기 위해 UN 지속가능개발목표(UN SDGs)를 선도적으로 이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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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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