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1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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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비킴(Bobby Kim), ‘사랑…그 놈’ 서울 콘서트 성료 '황홀+감동 120분!'
    ‘소울 대부’ 바비킴이 전국투어 소극장 콘서트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양재명 작가   [나눔경제] ‘소울 대부’ 바비킴이 전국투어 소극장 콘서트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바비킴은 지난 23~24일 양일간 서울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 화암홀에서 펼쳐진 바비킴 전국투어 콘서트 ‘사랑… 그 놈’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바비킴은 4년 6개월만에 발매한 미니앨범 수록곡은 물론 자신의 대표 히트곡, 커버곡, 부가킹즈 멤버 간디와 함께한 힙합무대까지 그야말로 다양한 장르의 선곡으로 코퀄리티 공연을 펼쳐 객석을 가득 메운 팬들을 열광시켰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당초 예정된 1회 공연이 팬들의 열띤 호응으로 전석 매진을 기록, 1회 공연을 추가 총 2회로 펼쳐져 바비킴의 공연을 기다려온 팬들의 갈증을 속시원히 해갈시켜 주었다.   이날 콘서트 타이틀이자 히트곡 ‘사랑… 그 놈’으로 콘서트의 시작을 알린 바비킴은 이번 미니앨범 수록곡 ‘왜 난’, ‘다가와’, 방송에서 불러서 호응이 좋았던 ‘말꼬리’, ‘인생이란’ 커버곡 ‘Shape of My Heart’, ‘Hotel California’, 부가킹즈 멤버 간디와 함께한 ‘Tic Tac Toe’ , ‘한 잔 더’ 힙합무대 등 소울, 팝, 힙합 등 다양한 선곡으로 무대에 올인했다.     바비킴은 “방송도 중요하지만 여러분들과 가까이서 호흡하고 즐길 수 있는 소극장 공연이 좋다”며 “음악프로는 물론 예능, 연기까지 데뷔 이후 최고로 열심히 활동을 펼치고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겨줬다.   앞서 바비킴은 슬로우 록 리듬과 브라스가 잘 어우러진, 지난날의 그리움을 빈티지 soul 분위기로 표현한 타이틀 곡 ‘왜 난’(작사 이케이(EKAY), PD JJ / 작곡 Bobby Kim)을 비롯 총 5곡이 수록된 미니앨범 ‘Scarlette(스칼렛)’을 발매하고 그 어느 때보다 활발히 활동 중이다.   ‘소울 대부’ 바비킴이 전국투어 소극장 콘서트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양재명 작가   한편, 서울 콘서트를 성공리에 마무리한 바비킴은 오는 9월 7일 부산(PM5시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 10월 3일 인천(PM5시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객들과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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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6
  • 충북도립교향악단, 기획연주회 2019 실내악페스티벌Ⅱ 개최
    실내악페스티벌 II 포스터 ⓒ충북도립교향악단   [나눔경제] 충북도립교향악단은 기획연주회 2019 실내악 페스티벌Ⅱ를 23일(금) 저녁 7시 30분 청주 예술의 전당 소공연장에서 진행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오작교 프로젝트 일환으로 개최되는 창작곡 연주회로 전속 작곡가 신만식 곡을 중심으로 연주되며 세계 최정상의 폴란드 작곡가 보르코프스키, 파이직의 창작곡도 연주된다. 그리고 이태리 국제음악협회 최초 대상을 수상한 피아니스트 최소영의 무대도 꾸며진다.   첫 번째 무대로 폴란드 작곡가 보르코프스키의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토카티나’가 연주된다. 작곡가 보르코프스키는 바르샤뱌 음악원을 졸업하고 1968년부터 바르샤바 쇼팽 음대의 교수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한국의 한국예술종합학교, 한양대, 계명대, 수원대, 서울음악원에서 대학원 및 박사과정의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하였다.   두 번째 무대로는 폴란드 작곡가 파이직의 ‘현을 위한 신포니에타’가 연주된다. 폴란드 비올리스트 겸 작곡가 파이직은 슈체진 아카데미 작곡과 교수이다. 오케스트라 작곡가로서의 그의 작품은 체코 프라하에서 초연하였으며 많은 폴란드 음악과의 협업을 진행하였고 현재 왕성한 작곡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세 번째 무대로 작곡가 신만식의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대비Ⅱ’가 세계 초연으로 연주된다. 작곡가 신만식은 청주 출신으로 청주대학교와 오스트리아 그라츠 국립음악대학교를 졸업했다. 이상근 국제음악제 작곡 콩쿠르, 한민족 창작 음악제 작곡 콩쿠르, 창작 관현악 축제 작품 공모전에서 입상하면서 신예작곡가로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으며 제10회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공동 예술감독을 역임했다.   네 번째 무대는 피아니스트 최소영의 무대로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제20번 D단조’가 연주된다. 피아니스트 최소영은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를 거쳐 미국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 줄리어드 음대, 맨해튼 음대에서 피아노를 전공하였다. 현재 귀국 후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마지막은 충북도립교향악단의 무대로 닐센의 ‘현을 위한 모음곡 가단조 작품번호 1번’이 연주된다. 이 작품은 닐센의 모음곡 레퍼토리 중 하나로 전주곡, 간주곡, 피날레로 이루어진 3개의 소품을 하나의 모음곡으로 구성해 현악오케스트라를 위한 곡으로 만들어 졌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공연으로 선착순 입장이며 만 7세 이상 입장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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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홈콘서트, ‘찾아가는 음악회’ 전국 서비스 개시
    부산 초등학교 찾아가는 음악회 ⓒ홈콘서트   [나눔경제] 문화콘텐츠 배달서비스 전문업체인 홈콘서트는 21일 ‘찾아가는 음악회’ 서비스 가능지역을 수도권에서 5대 광역시 등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홈콘서트는 그동안 학교 문화예술체험, 지자체 주민음악회 등 찾아가는 음악회를 찾는 학교, 관공서 등 수요는 꾸준히 늘고 있었으나 지방에서는 이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곳이 없어 많은 불편을 느끼는 경우가 있었다고 밝혔다.   홈콘서트 손철 대표는 “문화 예술 시장이 크지 않은 지방에서 공연팀 발굴이 쉽지 않았다. 다소 늦은 감이 있으나 이제부터라도 지방 수요에 부응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며 “지속적인 공연팀 발굴과 마케팅을 통하여 지방 소도시 등 문화 소외 지역에서도 수준 높은 공연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홈콘서트는 ‘어린이 클래식 음악회’, ‘학업중단예방 콘서트’, ‘힐링 음악회’ 등 고객맞춤형 서비스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학교, 관공서 등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이며 클래식, 국악 등 음악회뿐 아니라 인형극, 뮤지컬, 매직쇼 등으로 그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홈콘서트는 바야흐로 음식뿐만 아니라 문화콘텐츠도 배달의 시대가 도래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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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해운대문화회관, 특별 기획 슈투트가르트 페가소스 현악사중주단 공연 개최
    슈투트가르트 페가소스 현악사중주단 공연 포스터 ⓒ해운대문화회관   [나눔경제] 해운대문화회관(관장 윤창희)은 8일 해운홀에서 슈투트가르트 페가소스 현악사중주단 공연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독일 음악의 중심도시 슈투트가르트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는 슈투트가르트 페가소스 현악사중주단은 이번 해운대문화회관 특별 기획 공연에서 독일 최정상 실내악 앙상블을 관객들에게 선사한다.   슈투트가르트심포니오케스트라, 챔버오케스트라에서 활동하는 연주자들이 첼리스트 테오브로스를 주축으로 구성되었으며, 국제페스티벌, 음반활동, 순회공연 등 활발한 연주활동으로 관객과의 소통을 하는 현악사중주단이다.   8일 해운대문화회관에서는 총 2부의 무대와 소프라노 박예은의 특별출연 구성된다. 1부는 슈베르트와 모차르트의 현악사중주 작품으로 정통 실내악의 진수를 선보이며 2부는 카르멘 모음곡, 뮤지컬 메들리 그리고 소프라노 박예은과 영화 OST, 뮤지컬 곡을 협연한다.   이번 공연은 8월 8일 목요일 19시 30분 해운대문화회관 해운홀에서 열리며 1층 1만원, 2층 5000원으로 티켓 구매가 가능하다. 공연에 대한 상세정보는 해운대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참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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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8
  • 마마무, 포 컬러 입은 대구 앙코르 콘서트 포스터
    그룹 마마무가 대구 앙코르 콘서트 포스터를 공개했다. ⓒRBW   [나눔경제] 그룹 마마무가 대구 앙코르 콘서트 포스터를 공개했다.   마마무는 공식 SNS를 통해 '2019 마마무 콘서트 <4season F/W> in 대구'의 새로운 포스터를 기습 공개하며, 4인 4색을 담아낸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 대망의 피날레를 알렸다. 상징색인 레드, 블루, 화이트, 옐로우 컬러의 드레스를 입은 멤버들이 담겼다.   마마무는 7월 27일부터 28일 양일간 대구 EXCO에서 ‘2019 마마무 콘서트 in 대구’를 개최한다. 마마무의 데뷔일이기도 한 6월19일을 기념하기 위해 오후 6시 19분에 콘서트가 시작, 그 의미를 더했다.   특히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의 타이틀곡과 수록곡을 짜임새 있게 구성해 마마무 멤버들 각자의 색깔과 계절을 무대 곳곳에 배치했다. 탄탄한 가창력과 눈을 뗄 수 없는 강렬한 퍼포먼스 그리고스케일이 다른 무대 연출까지 더해져 대구를 들썩이게 할 전망이다.   또한 4인 4색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멤버별 솔로 무대는 물론 어디에서도 공개하지 않았던 히든 스페셜 무대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팬들의 치열한 예매 전쟁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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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4
  • 솔리우스 오케스트라, 여름밤을 향기롭게 채워줄 제2회 정기연주회 개최
    솔리우스 오케스트라 제2회 정기연주회 포스터 ⓒ더블유씨엔코리아   [나눔경제] 완연한 여름밤, 오케스트라의 완벽한 하모니를 만들어 우리의 귀를 사로잡을 공연이 펼쳐진다. 클래식 음악의 꽃이라고 불리는 오케스트라의 황홀한 음악을 가감 없이 보여줄 솔리우스 오케스트라 제2회 정기연주회가 7월 29일 월요일 오후 7시 30분 영산아트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솔리우스 오케스트라는 수많은 악기들이 모여 하나의 음악을 만들어 내고, 그 어떤 스피커도 담아내지 못하는 음악을 뿜어내는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움을 아는 연주자들이 모인 오케스트라 중 하나이다. 2017년 창단된 솔리우스 오케스트라는 음악이 가지고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탐구하고 창조적인 에너지를 담은 화합된 소리를 만들고자 하며 더 나아가 음악을 통해 많은 이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을 궁극적인 비전으로 삼고 활동하고 있는 단체이다. 그런 단체와 남다른 지휘 철학을 가진 음악가 김윤지 지휘자와의 만남은 여느 때와는 다른 관심을 불러일으킨다.   더욱이 지휘자 김윤지는 2019년 세르비아의 수도 베오그라드에서 개최된 제1회 마크리스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협주곡 특별상까지 함께 받았다. 이 콩쿠르는 그리스 출신 미국 바이올리니스트인 안드레아스 마크리스의 음악적 유산을 계승, 보존, 보호하고자 2010년에 설립된 마크리스 재단에서 개최한 콩쿠르로 젊고 실력 있는 음악가 발굴에 뜻을 두고 있다.   그녀는 콩쿠르 직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국제적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다른 동료 지휘자들과 함께한 콩쿠르에서 인정받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이번 기회를 더 좋은 음악을 만들라는 격려로 삼고 정진하려고 한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지휘자 김윤지는 미국 예일대학교의 인문학 학사 과정을 졸업하고 독일 하노버국립음악대학에서 피아노와 지휘로 석사 및 최고연주자 과정을 마쳤다. 현재 독일 하노버국립음악대학과 뤼백국립음악대학교의 외래교수로 활동 중이다.   특별히 이번 공연은 한국예술종합학교 목관 파트의 첫 영재입학자로 스페인 레이나 소피아 여왕립학교, 베를린 한스아이슬러 국립음악대학에서 수학하고 베를린 필하모닉의 상임지휘자였던 사이먼 래틀 경을 비롯하여 여러 지휘자와 호흡을 맞추었던 바수니스트 장현성이 협연한다.   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다양한 음악을 조명한다. 1부는 △모차르트(W. A. Mozart)의 서곡으로 문을 연다. 비장함과 유쾌함을 넘나들며 모든 음역을 표현해내는 음악의 매력을 엿볼 수 있는 곡이다. 이어지는 곡은 △로시니(G. Rossini)의 바순 협주곡이다. 바순의 묵직하고 깊이 있는 음색이 오케스트라와 만들어낼 하모니를 기대하게 되는 곡이다. 많지 않은 바순 협주곡 중에 실험적인 협주곡으로 유명한 곡이다.   2부의 첫 무대는 △오네게르(A. Honegger)의 여름의 목가 H.31로 시작한다. 7분 남짓한 교향시인 이 곡은 제목 그대로 목가(牧歌)의 전원적 감상을 풍부하게 안겨준다. 멀리서 여명을 알리는 듯한 목관의 음향과 바람에 싱그러운 풀들이 물결치는 듯한 현악의 선율 등이 평화로운 풍경을 그리게 하는 곡이다. 마지막 곡으로는 △멘델스존(F. Mendelssohn)의 교향곡 제4번 가 연주된다. 멘델스존이 로마에서 6개월간 머무르는 동안 사육제와 교황의 취임식 등을 보고 감명을 받아 작곡한 곡으로 밝고 즐거운 분위기로 가득 차 있으며 낭만적인 정취를 풍기는 곡이다.   지휘자 김윤지는 “그 어떤 음악 장르에서도 쉽게 볼 수 없는 오케스트라라는 거대한 악기로 여름에 대한, 여름과 어울리는 곡들로 구성한 이번 공연을 통해 관객들이 조금이라도 무더위를 잊게 해주고 싶다”는 소회를 밝혔다. 솔리우스 오케스트라 제2회 정기연주회는 몇십명의 연주자와 지휘자, 협연자가 마법 같은 음악으로 만들어낼 예정이다.   이 공연은 솔리우스 오케스트라가 주최하며 더블유씨엔코리아가 주관한다. 티켓은 R석 5만원, S석 3만원으로 대학생까지 50% 할인된 가격으로 예매 가능하다.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며, 공연에 대한 문의는 더블유씨엔코리아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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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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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비킴(Bobby Kim), ‘사랑…그 놈’ 서울 콘서트 성료 '황홀+감동 120분!'
    ‘소울 대부’ 바비킴이 전국투어 소극장 콘서트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양재명 작가   [나눔경제] ‘소울 대부’ 바비킴이 전국투어 소극장 콘서트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바비킴은 지난 23~24일 양일간 서울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 화암홀에서 펼쳐진 바비킴 전국투어 콘서트 ‘사랑… 그 놈’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바비킴은 4년 6개월만에 발매한 미니앨범 수록곡은 물론 자신의 대표 히트곡, 커버곡, 부가킹즈 멤버 간디와 함께한 힙합무대까지 그야말로 다양한 장르의 선곡으로 코퀄리티 공연을 펼쳐 객석을 가득 메운 팬들을 열광시켰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당초 예정된 1회 공연이 팬들의 열띤 호응으로 전석 매진을 기록, 1회 공연을 추가 총 2회로 펼쳐져 바비킴의 공연을 기다려온 팬들의 갈증을 속시원히 해갈시켜 주었다.   이날 콘서트 타이틀이자 히트곡 ‘사랑… 그 놈’으로 콘서트의 시작을 알린 바비킴은 이번 미니앨범 수록곡 ‘왜 난’, ‘다가와’, 방송에서 불러서 호응이 좋았던 ‘말꼬리’, ‘인생이란’ 커버곡 ‘Shape of My Heart’, ‘Hotel California’, 부가킹즈 멤버 간디와 함께한 ‘Tic Tac Toe’ , ‘한 잔 더’ 힙합무대 등 소울, 팝, 힙합 등 다양한 선곡으로 무대에 올인했다.     바비킴은 “방송도 중요하지만 여러분들과 가까이서 호흡하고 즐길 수 있는 소극장 공연이 좋다”며 “음악프로는 물론 예능, 연기까지 데뷔 이후 최고로 열심히 활동을 펼치고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겨줬다.   앞서 바비킴은 슬로우 록 리듬과 브라스가 잘 어우러진, 지난날의 그리움을 빈티지 soul 분위기로 표현한 타이틀 곡 ‘왜 난’(작사 이케이(EKAY), PD JJ / 작곡 Bobby Kim)을 비롯 총 5곡이 수록된 미니앨범 ‘Scarlette(스칼렛)’을 발매하고 그 어느 때보다 활발히 활동 중이다.   ‘소울 대부’ 바비킴이 전국투어 소극장 콘서트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양재명 작가   한편, 서울 콘서트를 성공리에 마무리한 바비킴은 오는 9월 7일 부산(PM5시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 10월 3일 인천(PM5시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객들과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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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6
  • 충북도립교향악단, 기획연주회 2019 실내악페스티벌Ⅱ 개최
    실내악페스티벌 II 포스터 ⓒ충북도립교향악단   [나눔경제] 충북도립교향악단은 기획연주회 2019 실내악 페스티벌Ⅱ를 23일(금) 저녁 7시 30분 청주 예술의 전당 소공연장에서 진행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오작교 프로젝트 일환으로 개최되는 창작곡 연주회로 전속 작곡가 신만식 곡을 중심으로 연주되며 세계 최정상의 폴란드 작곡가 보르코프스키, 파이직의 창작곡도 연주된다. 그리고 이태리 국제음악협회 최초 대상을 수상한 피아니스트 최소영의 무대도 꾸며진다.   첫 번째 무대로 폴란드 작곡가 보르코프스키의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토카티나’가 연주된다. 작곡가 보르코프스키는 바르샤뱌 음악원을 졸업하고 1968년부터 바르샤바 쇼팽 음대의 교수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한국의 한국예술종합학교, 한양대, 계명대, 수원대, 서울음악원에서 대학원 및 박사과정의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하였다.   두 번째 무대로는 폴란드 작곡가 파이직의 ‘현을 위한 신포니에타’가 연주된다. 폴란드 비올리스트 겸 작곡가 파이직은 슈체진 아카데미 작곡과 교수이다. 오케스트라 작곡가로서의 그의 작품은 체코 프라하에서 초연하였으며 많은 폴란드 음악과의 협업을 진행하였고 현재 왕성한 작곡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세 번째 무대로 작곡가 신만식의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대비Ⅱ’가 세계 초연으로 연주된다. 작곡가 신만식은 청주 출신으로 청주대학교와 오스트리아 그라츠 국립음악대학교를 졸업했다. 이상근 국제음악제 작곡 콩쿠르, 한민족 창작 음악제 작곡 콩쿠르, 창작 관현악 축제 작품 공모전에서 입상하면서 신예작곡가로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으며 제10회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공동 예술감독을 역임했다.   네 번째 무대는 피아니스트 최소영의 무대로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제20번 D단조’가 연주된다. 피아니스트 최소영은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를 거쳐 미국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 줄리어드 음대, 맨해튼 음대에서 피아노를 전공하였다. 현재 귀국 후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마지막은 충북도립교향악단의 무대로 닐센의 ‘현을 위한 모음곡 가단조 작품번호 1번’이 연주된다. 이 작품은 닐센의 모음곡 레퍼토리 중 하나로 전주곡, 간주곡, 피날레로 이루어진 3개의 소품을 하나의 모음곡으로 구성해 현악오케스트라를 위한 곡으로 만들어 졌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공연으로 선착순 입장이며 만 7세 이상 입장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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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홈콘서트, ‘찾아가는 음악회’ 전국 서비스 개시
    부산 초등학교 찾아가는 음악회 ⓒ홈콘서트   [나눔경제] 문화콘텐츠 배달서비스 전문업체인 홈콘서트는 21일 ‘찾아가는 음악회’ 서비스 가능지역을 수도권에서 5대 광역시 등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홈콘서트는 그동안 학교 문화예술체험, 지자체 주민음악회 등 찾아가는 음악회를 찾는 학교, 관공서 등 수요는 꾸준히 늘고 있었으나 지방에서는 이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곳이 없어 많은 불편을 느끼는 경우가 있었다고 밝혔다.   홈콘서트 손철 대표는 “문화 예술 시장이 크지 않은 지방에서 공연팀 발굴이 쉽지 않았다. 다소 늦은 감이 있으나 이제부터라도 지방 수요에 부응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며 “지속적인 공연팀 발굴과 마케팅을 통하여 지방 소도시 등 문화 소외 지역에서도 수준 높은 공연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홈콘서트는 ‘어린이 클래식 음악회’, ‘학업중단예방 콘서트’, ‘힐링 음악회’ 등 고객맞춤형 서비스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학교, 관공서 등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이며 클래식, 국악 등 음악회뿐 아니라 인형극, 뮤지컬, 매직쇼 등으로 그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홈콘서트는 바야흐로 음식뿐만 아니라 문화콘텐츠도 배달의 시대가 도래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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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해운대문화회관, 특별 기획 슈투트가르트 페가소스 현악사중주단 공연 개최
    슈투트가르트 페가소스 현악사중주단 공연 포스터 ⓒ해운대문화회관   [나눔경제] 해운대문화회관(관장 윤창희)은 8일 해운홀에서 슈투트가르트 페가소스 현악사중주단 공연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독일 음악의 중심도시 슈투트가르트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는 슈투트가르트 페가소스 현악사중주단은 이번 해운대문화회관 특별 기획 공연에서 독일 최정상 실내악 앙상블을 관객들에게 선사한다.   슈투트가르트심포니오케스트라, 챔버오케스트라에서 활동하는 연주자들이 첼리스트 테오브로스를 주축으로 구성되었으며, 국제페스티벌, 음반활동, 순회공연 등 활발한 연주활동으로 관객과의 소통을 하는 현악사중주단이다.   8일 해운대문화회관에서는 총 2부의 무대와 소프라노 박예은의 특별출연 구성된다. 1부는 슈베르트와 모차르트의 현악사중주 작품으로 정통 실내악의 진수를 선보이며 2부는 카르멘 모음곡, 뮤지컬 메들리 그리고 소프라노 박예은과 영화 OST, 뮤지컬 곡을 협연한다.   이번 공연은 8월 8일 목요일 19시 30분 해운대문화회관 해운홀에서 열리며 1층 1만원, 2층 5000원으로 티켓 구매가 가능하다. 공연에 대한 상세정보는 해운대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참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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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8
  • 마마무, 포 컬러 입은 대구 앙코르 콘서트 포스터
    그룹 마마무가 대구 앙코르 콘서트 포스터를 공개했다. ⓒRBW   [나눔경제] 그룹 마마무가 대구 앙코르 콘서트 포스터를 공개했다.   마마무는 공식 SNS를 통해 '2019 마마무 콘서트 <4season F/W> in 대구'의 새로운 포스터를 기습 공개하며, 4인 4색을 담아낸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 대망의 피날레를 알렸다. 상징색인 레드, 블루, 화이트, 옐로우 컬러의 드레스를 입은 멤버들이 담겼다.   마마무는 7월 27일부터 28일 양일간 대구 EXCO에서 ‘2019 마마무 콘서트 in 대구’를 개최한다. 마마무의 데뷔일이기도 한 6월19일을 기념하기 위해 오후 6시 19분에 콘서트가 시작, 그 의미를 더했다.   특히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의 타이틀곡과 수록곡을 짜임새 있게 구성해 마마무 멤버들 각자의 색깔과 계절을 무대 곳곳에 배치했다. 탄탄한 가창력과 눈을 뗄 수 없는 강렬한 퍼포먼스 그리고스케일이 다른 무대 연출까지 더해져 대구를 들썩이게 할 전망이다.   또한 4인 4색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멤버별 솔로 무대는 물론 어디에서도 공개하지 않았던 히든 스페셜 무대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팬들의 치열한 예매 전쟁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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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4
  • 솔리우스 오케스트라, 여름밤을 향기롭게 채워줄 제2회 정기연주회 개최
    솔리우스 오케스트라 제2회 정기연주회 포스터 ⓒ더블유씨엔코리아   [나눔경제] 완연한 여름밤, 오케스트라의 완벽한 하모니를 만들어 우리의 귀를 사로잡을 공연이 펼쳐진다. 클래식 음악의 꽃이라고 불리는 오케스트라의 황홀한 음악을 가감 없이 보여줄 솔리우스 오케스트라 제2회 정기연주회가 7월 29일 월요일 오후 7시 30분 영산아트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솔리우스 오케스트라는 수많은 악기들이 모여 하나의 음악을 만들어 내고, 그 어떤 스피커도 담아내지 못하는 음악을 뿜어내는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움을 아는 연주자들이 모인 오케스트라 중 하나이다. 2017년 창단된 솔리우스 오케스트라는 음악이 가지고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탐구하고 창조적인 에너지를 담은 화합된 소리를 만들고자 하며 더 나아가 음악을 통해 많은 이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을 궁극적인 비전으로 삼고 활동하고 있는 단체이다. 그런 단체와 남다른 지휘 철학을 가진 음악가 김윤지 지휘자와의 만남은 여느 때와는 다른 관심을 불러일으킨다.   더욱이 지휘자 김윤지는 2019년 세르비아의 수도 베오그라드에서 개최된 제1회 마크리스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협주곡 특별상까지 함께 받았다. 이 콩쿠르는 그리스 출신 미국 바이올리니스트인 안드레아스 마크리스의 음악적 유산을 계승, 보존, 보호하고자 2010년에 설립된 마크리스 재단에서 개최한 콩쿠르로 젊고 실력 있는 음악가 발굴에 뜻을 두고 있다.   그녀는 콩쿠르 직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국제적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다른 동료 지휘자들과 함께한 콩쿠르에서 인정받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이번 기회를 더 좋은 음악을 만들라는 격려로 삼고 정진하려고 한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지휘자 김윤지는 미국 예일대학교의 인문학 학사 과정을 졸업하고 독일 하노버국립음악대학에서 피아노와 지휘로 석사 및 최고연주자 과정을 마쳤다. 현재 독일 하노버국립음악대학과 뤼백국립음악대학교의 외래교수로 활동 중이다.   특별히 이번 공연은 한국예술종합학교 목관 파트의 첫 영재입학자로 스페인 레이나 소피아 여왕립학교, 베를린 한스아이슬러 국립음악대학에서 수학하고 베를린 필하모닉의 상임지휘자였던 사이먼 래틀 경을 비롯하여 여러 지휘자와 호흡을 맞추었던 바수니스트 장현성이 협연한다.   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다양한 음악을 조명한다. 1부는 △모차르트(W. A. Mozart)의 서곡으로 문을 연다. 비장함과 유쾌함을 넘나들며 모든 음역을 표현해내는 음악의 매력을 엿볼 수 있는 곡이다. 이어지는 곡은 △로시니(G. Rossini)의 바순 협주곡이다. 바순의 묵직하고 깊이 있는 음색이 오케스트라와 만들어낼 하모니를 기대하게 되는 곡이다. 많지 않은 바순 협주곡 중에 실험적인 협주곡으로 유명한 곡이다.   2부의 첫 무대는 △오네게르(A. Honegger)의 여름의 목가 H.31로 시작한다. 7분 남짓한 교향시인 이 곡은 제목 그대로 목가(牧歌)의 전원적 감상을 풍부하게 안겨준다. 멀리서 여명을 알리는 듯한 목관의 음향과 바람에 싱그러운 풀들이 물결치는 듯한 현악의 선율 등이 평화로운 풍경을 그리게 하는 곡이다. 마지막 곡으로는 △멘델스존(F. Mendelssohn)의 교향곡 제4번 가 연주된다. 멘델스존이 로마에서 6개월간 머무르는 동안 사육제와 교황의 취임식 등을 보고 감명을 받아 작곡한 곡으로 밝고 즐거운 분위기로 가득 차 있으며 낭만적인 정취를 풍기는 곡이다.   지휘자 김윤지는 “그 어떤 음악 장르에서도 쉽게 볼 수 없는 오케스트라라는 거대한 악기로 여름에 대한, 여름과 어울리는 곡들로 구성한 이번 공연을 통해 관객들이 조금이라도 무더위를 잊게 해주고 싶다”는 소회를 밝혔다. 솔리우스 오케스트라 제2회 정기연주회는 몇십명의 연주자와 지휘자, 협연자가 마법 같은 음악으로 만들어낼 예정이다.   이 공연은 솔리우스 오케스트라가 주최하며 더블유씨엔코리아가 주관한다. 티켓은 R석 5만원, S석 3만원으로 대학생까지 50% 할인된 가격으로 예매 가능하다.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며, 공연에 대한 문의는 더블유씨엔코리아로 하면 된다.
    • 문화
    • 공연
    2019-07-23
  • 한국암웨이, ‘2019 익사이팅 XS 풀파티’ 개최
    한국암웨이가 2019 익사이팅 XS 풀파티를 개최했다. ⓒ한국암웨이  [나눔경제] 암웨이가 흥미로운 문화 이벤트를 통해 2030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한국암웨이는 19일 서울 워커힐호텔 리버파크에서 ‘2019 익사이팅 XS 풀파티(2019 XSting XS POOL PARTY)’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암웨이 에너지음료 브랜드인 XS의 대표적 문화 이벤트로 자리잡은 ‘XS 풀파티’는 2016년을 시작으로 2019년 4회차를 맞았으며 매 해 화려한 라인업과 다양한 행사 구성을 선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2019년 행사에서는 영국 출신 디제이 페너(DJ Fenner)의 공연을 시작으로 수란, 페노메코, 빈지노가 트렌디한 비트로 행사장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며 열띤 무대를 이어갔다.   이와 더불어 암웨이의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아티스트리(Artistry),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뉴트리라이트(Nutrilite)의 브랜드 존이 마련되어 포토존 이벤트가 진행되었으며 XS 시음존 또한 함께 운영됐다.   ‘XS 풀파티’는 한국암웨이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뉴트리라이트의 커뮤니티 기반 통합 체중 관리 솔루션 ‘영바디키’의 4주간 특별 프로모션과 연계해 기획됐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남다른 요즘 2030 세대의 트렌드와 에너지 음료라는 제품 특성 상 연상되는 ‘젊음’, ‘열정’ 등의 키워드를 접목해 기획한 일종의 하이브리드 프로그램이라는 것이 암웨이 측의 설명이다.   한국암웨이 ‘영바디키’ 프로그램은 모바일 앱과 스마트 워치를 통해 스스로 설정한 목표를 달성하는 체지방 관리 프로그램이다. 흥미 요소를 위해 일대일 챌린지, 데일리/위클리 미션과 함께 매일 목표 별 운동 영상을 제공한다. 목표를 달성한 참가자들 중 추첨을 통해 ‘XS 풀파티’ 초대가 이루어지며 2019년의 경우 1,200여명이 참여했다.   한국암웨이 김장환 대표이사는 “이번에 진행된 풀파티와 같은 암웨이만의 차별화된 문화 이벤트는 역동적이고 활기찬 브랜드 경험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함으로써 2030 세대의 젊은 소비자층 외연을 확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콘텐츠 확산 과정에서 젊은 ABO(Amway Business Owner) 비즈니스 파트너 분들을 중심으로 긍정의 에너지가 적극 전파될 수 있도록 회사 차원에서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암웨이는 영바디키, XS 풀파티 외에도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 중이다. 35세 이하 사업자로 구성된 ‘U35 커뮤니티’를 별도 운영하며 젊은 ABO 비즈니스 파트너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해 실제 기업 전략에 반영하는 것이 대표적이다.   이와 더불어 모바일 앱을 활용하여 제품 및 브랜드 간접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신한은행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블록체인 기반의 금융 서비스인 ‘암웨이 월렛’을 개발하는 등 디지털 분야의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 문화
    • 공연
    2019-07-22
  • 해운대문화회관, 부산시립합창단과 함께 떠나는 2019 Summer Fantasy 개최
    2019 Summer Fantasy 함께 여행을 떠나요 포스터 ⓒ해운대문화회관   [나눔경제] 해운대문화회관과 부산시립합창단은 24일 공동기획으로 가요합창음악회 2019 Summer Fantasy ‘함께 여행을 떠나요’를 해운대문화회관 해운홀에서 공연한다.   해운대문화회관과 부산문화회관과의 특별기획으로 제작된 이번 연주는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이문세와 조용필의 명곡들을 부산시립합창단(지휘 전진)의 합창으로 감상할 수 있다.   1부는 가왕 조용필의 ‘Bounce’에 이어 ‘단발머리’와 ‘고추잠자리’, 이문세의 ‘비련’과 ‘이 세상 살아가다보면’ 등을 합창 편곡으로 감상하고, 2부는 ‘나 같은 건 없는 건가요’, ‘소풍 같은 인생’, ‘행복해요’ 등으로 꾸준한 사랑받고 있는 특별초대 가수 추가열의 특별무대도 함께한다.   입장료는 전석 1만원이며, 해운대문화회관 누림회원, 부산문화회관 정기회원과 국가유공자, 학생 등에 30~50%의 할인혜택도 주어진다.   해운대문화회관은 3, 4월 2개월간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5월부터 매달 다양한 장르와 연령대를 아우르는 특별 기획공연을 선보이고 있으며 매달 문화가 있는 날은 발레·오페라 갈라콘서트, 클래식과 함께하는 유럽기행 등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해운대문화회관으로 하면 된다.
    • 문화
    • 공연
    2019-07-22
  • 서울문화재단, ‘서울생활예술오케스트라축제’ 참가 단체 모집
    2018년 서울생활예술오케스트라축제 공연 ⓒ서울문화재단   [나눔경제] 서울문화재단은 생활예술음악인들이 참여하는 대표적인 음악축제인 <서울생활예술오케스트라축제>에 참여할 단체를 7월 18일(목)까지 모집한다.   서울문화재단과 세종문화회관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일상 속 오케스트라의 활성화를 통해 생활예술 향유 문화를 확산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모집대상은 국내에서 활동하는 실 연주 20인 이상의 생활예술오케스트라 단체로, 생활예술오케스트라란 전문예술인이 아닌 직업과 관계없이 문화예술 활동을 하는 연주단체와 동아리를 말한다.   모집악기에는 국악을 포함하여 관현악, 관악, 현악, 단일 악기 등 제한이 없다. 다만 서울시교육청 소속 초·중·고 학교단체는 지원이 불가하며, 수익성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단체는 심사에서 제외될 수 있다.   이번 공모를 통해 최종 선정된 단체에는 △세종문화회관 공연 기회 제공(9월 21일~9월 28일) △단체 소개와 공연 소개가 포함된 홍보물 제작 △공연 당일 사진과 영상 촬영을 지원한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2014년 이후 지속해 온 경선 제도를 폐지하고, 최대 3개 단체가 네트워킹을 통해 하나의 그룹을 이루어 함께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한 가지 특징은 공모 지원 시 ‘합동무대’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합동무대란 각 단체의 연주가 종료된 후 이어지는 특별 공연으로 해당 일의 공연에 참여한 모든 단체, 혹은 일부 단원들이 추가로 한 곡을 더 연주할 수 있는 자리다. 합동무대 진행이 확정된 그룹은 연습을 위한 장소와 멘토링을 받을 수 있으며, 공모 지원서 내 참여 여부를 표기할 수 있다.   서울문화재단 김종휘 대표이사는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는 서울생활예술오케스트라축제는 시민 누구나 음악의 주인공이 되는 축제”라며 “특히 올해에는 타 단체들과 협력하고, 함께 즐기며 축제를 주도적으로 운영해나갈 수 있는 적극성 등에 중점을 두고 선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제6회 서울생활예술오케스트라축제’는 9월 21일(토)부터 9월 29(일)까지 세종문화회관에서 진행된다. 공모에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7월 18일(목) 오후 4시까지 서울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지정 양식의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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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3
  • 소프라노 김선희,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 ‘미카엘라’를 재해석하다
    소프라노 김선희 ⓒKSH 컴퍼니   [나눔경제] 소프라노 김선희가 29일(토) 오후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 무대에서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 순정의 여인 ‘미카엘라’를 연주한다. 빛고을 광주에서 15년 만에 올려지는 전막 오페라 공연이다.   김선희가 연주하는 ‘미카엘라’는 카르멘에서 군대대장 ‘돈 호세’가 집시여인 ‘카르멘’에게 매혹되어 비극을 잉태하기 이전에 연인이자 약혼녀로 오페라의 중심이자 밑그림이 되는 배역이다.   ‘김선희의 미카엘라’는 퇴폐적이고 비극적인 광기와 극단적 열정과 사랑의 분위기로 관객을 압도하는 오페라 ‘카르멘’의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역할을 담당한다. 김선희는 이 작품에서 그녀만의 유려한 선율과 풍부한 음악성을 바탕으로 ‘김선희의 미카엘라’로 해석해 낸다.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 푸치니의 라 보엠과 더불어 세계 3대 오페라로 평가받는 비제의 카르멘은 초연 당시 열정과 관능 그리고 이전 오페라물에서 보기 어려웠던 퇴폐적인 분위기로 인해 논란이 많았던 작품이며 한국인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오페라 작품으로 거론되기도 한다.   광주 출신의 소프라노 김선희는 특히 대형 국제컨벤션에서의 연주로 자신의 실력을 입증한 성악가로 알려져 있다. 김선희는 뉴욕 외교가에서 한동안 화제가 되었다는 2018년 10월 유엔 세계고아의 날 포럼에서의 연주는 김선희의 음악적 자긍심을 높여준 아름다운 기억이며 2003년 노벨평화상 수상자 광주정상회의 환영리셉션에서의 독창도 소프라노 김선희에게 잊지 못할 장면이었다고 설명했다.   김대중 대통령과 고르바초프 러시아 대통령을 포함한 다섯 명의 역대 노벨상 수상자들이 그녀의 음악에 환호한 바 있다. 연주는 광주시향이 맡았고 이원국발레단, 순천시립극단도 무대에 올라 대작의 전율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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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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