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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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 서울 콘서트 개최…방송의 감동을 다시 한 번…
    오는 11월 9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KBS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서울 콘서트가 개최된다. ⓒ컬처파라다이스   [나눔경제] KBS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 서울 콘서트가 개최된다.   공연 추최 측은 “11월 9일 오후4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펼쳐질 KBS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서울콘서트에서 방송의 진한 감동을 라이브로 직접 느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서울 콘서트에서는 KBS2 ‘불후의 명곡’에서 항상 고득점과 다수의 우승을 차지하여 ‘불후의 명곡’ 대표 그룹이 된 크로스오버 아이돌 ‘포레스텔라’, 2회 출연 만에 코요태편 우승을 차지한 강력한 신인밴드 ‘호피폴라’, ‘불후의 명곡’ 최다 우승자 ‘정동하’, 역대 최고점을 기록한 ‘민우혁’이 출연해 방송에서만 들을 수 있었던 전설들의 명곡들을 라이브로 직접 선사할 예정이다.   KBS2 ‘불후의 명곡’은 가요계 전설들을 모시고 그 시절 레전드 곡들을 후배 실력파 보컬리스트들이 자신만의 느낌으로 새롭게 재해석해 경합을 펼치는 방식이다. KBS의 간판 음악프로그램으로 10년째 토요일 최고 예능 자리를 지켜오고 있어 이번 서울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주최측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는 서울에서는 처음 개최되는 ‘불후의 명곡’ 오리지널 공연이다”며 “특히 계절에 딱 어울리는 출연자 라인업으로 구성돼 가을에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오는 11월 9일 오후 4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예정인 ‘불후의 명곡’ 서울 콘서트 티켓 예매는 오는 11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이후 순차적으로 공연 예정지역에 대한 일정도 공개할 예정이라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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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R&B 레전드 보이즈 투 맨(BOYZ II MEN),12월 14~15일 내한공연 확정!
    전설의 R&B 보컬그룹 보이즈 투 맨(Boyz II Men)이 내한공연을 확정 지었다. ⓒ메이폴   [나눔경제] 전설의 R&B 보컬그룹 보이즈 투 맨(Boyz II Men)이 내한공연을 확정 지었다.   공연기획사 메이폴 측은 2일 “오는 12월 14~15일 양일간 서울 SK올림픽 핸드볼경기장에서 전설적인 R&B 보컬그룹 보이즈 투 맨(Boyz II Men)이 8년 만에 내한공연을 갖는다”라고 밝혔다.   감성적인 발라드와 아카펠라 하모니로 국내의 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R&B 보컬그룹 보이즈 투 맨(Boyz II Men)은 4개의 그래미상과 3개의 빌보드상을 수상하면서 음악 역사상 멀티 플래티넘 그룹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그룹이다.   지난 20년 동안 전 세계적으로 6천 6백만 장 이상의 앨범을 판매한 트리오의 가장 큰 히트 곡은 'End of the Road', 'On Bended Knee', 'One Sweet Day'로 빌보드 역사상 16주 동안 No.1 가장 오래 머무른 노래에 오르기도 했다.   보이즈 투 맨((Boyz II Men)은 내한 공연에서 지금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R&B 가수들의 교과서라고 불리는 대표적인 명곡인 ‘End Of The Road’, 머라이어 캐리와 함께 작업했던 ‘One Sweet Day’, 그 외에 ‘I'll Make Love To You’, ‘Open Arms’ 등 수 많은 명곡들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기획사 관계자는 “전 세계의 전설적 그룹이자 보이즈 투 맨(BOYZ II MEN)이 R&B의 독보적 존재인 만큼 내한공연에 한국 아티스트와 한국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벌써부터 느껴진다”며 “최근 레트로 열풍에 힘입어 소중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보이즈 투 맨(Boyz II Men)의 내한공연은 오는 12월 14일(토) 20시, 15일(일) 18시 서울 SK올림픽 핸드볼경기장에서 총2회 펼쳐지며 이날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소중한 추억의 소환과 레트로 열풍에 동참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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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2
  • 바비킴(Bobby Kim), ‘사랑…그 놈’ 서울 콘서트 성료 '황홀+감동 120분!'
    ‘소울 대부’ 바비킴이 전국투어 소극장 콘서트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양재명 작가   [나눔경제] ‘소울 대부’ 바비킴이 전국투어 소극장 콘서트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바비킴은 지난 23~24일 양일간 서울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 화암홀에서 펼쳐진 바비킴 전국투어 콘서트 ‘사랑… 그 놈’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바비킴은 4년 6개월만에 발매한 미니앨범 수록곡은 물론 자신의 대표 히트곡, 커버곡, 부가킹즈 멤버 간디와 함께한 힙합무대까지 그야말로 다양한 장르의 선곡으로 코퀄리티 공연을 펼쳐 객석을 가득 메운 팬들을 열광시켰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당초 예정된 1회 공연이 팬들의 열띤 호응으로 전석 매진을 기록, 1회 공연을 추가 총 2회로 펼쳐져 바비킴의 공연을 기다려온 팬들의 갈증을 속시원히 해갈시켜 주었다.   이날 콘서트 타이틀이자 히트곡 ‘사랑… 그 놈’으로 콘서트의 시작을 알린 바비킴은 이번 미니앨범 수록곡 ‘왜 난’, ‘다가와’, 방송에서 불러서 호응이 좋았던 ‘말꼬리’, ‘인생이란’ 커버곡 ‘Shape of My Heart’, ‘Hotel California’, 부가킹즈 멤버 간디와 함께한 ‘Tic Tac Toe’ , ‘한 잔 더’ 힙합무대 등 소울, 팝, 힙합 등 다양한 선곡으로 무대에 올인했다.     바비킴은 “방송도 중요하지만 여러분들과 가까이서 호흡하고 즐길 수 있는 소극장 공연이 좋다”며 “음악프로는 물론 예능, 연기까지 데뷔 이후 최고로 열심히 활동을 펼치고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겨줬다.   앞서 바비킴은 슬로우 록 리듬과 브라스가 잘 어우러진, 지난날의 그리움을 빈티지 soul 분위기로 표현한 타이틀 곡 ‘왜 난’(작사 이케이(EKAY), PD JJ / 작곡 Bobby Kim)을 비롯 총 5곡이 수록된 미니앨범 ‘Scarlette(스칼렛)’을 발매하고 그 어느 때보다 활발히 활동 중이다.   ‘소울 대부’ 바비킴이 전국투어 소극장 콘서트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양재명 작가   한편, 서울 콘서트를 성공리에 마무리한 바비킴은 오는 9월 7일 부산(PM5시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 10월 3일 인천(PM5시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객들과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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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6
  • 충북도립교향악단, 기획연주회 2019 실내악페스티벌Ⅱ 개최
    실내악페스티벌 II 포스터 ⓒ충북도립교향악단   [나눔경제] 충북도립교향악단은 기획연주회 2019 실내악 페스티벌Ⅱ를 23일(금) 저녁 7시 30분 청주 예술의 전당 소공연장에서 진행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오작교 프로젝트 일환으로 개최되는 창작곡 연주회로 전속 작곡가 신만식 곡을 중심으로 연주되며 세계 최정상의 폴란드 작곡가 보르코프스키, 파이직의 창작곡도 연주된다. 그리고 이태리 국제음악협회 최초 대상을 수상한 피아니스트 최소영의 무대도 꾸며진다.   첫 번째 무대로 폴란드 작곡가 보르코프스키의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토카티나’가 연주된다. 작곡가 보르코프스키는 바르샤뱌 음악원을 졸업하고 1968년부터 바르샤바 쇼팽 음대의 교수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한국의 한국예술종합학교, 한양대, 계명대, 수원대, 서울음악원에서 대학원 및 박사과정의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하였다.   두 번째 무대로는 폴란드 작곡가 파이직의 ‘현을 위한 신포니에타’가 연주된다. 폴란드 비올리스트 겸 작곡가 파이직은 슈체진 아카데미 작곡과 교수이다. 오케스트라 작곡가로서의 그의 작품은 체코 프라하에서 초연하였으며 많은 폴란드 음악과의 협업을 진행하였고 현재 왕성한 작곡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세 번째 무대로 작곡가 신만식의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대비Ⅱ’가 세계 초연으로 연주된다. 작곡가 신만식은 청주 출신으로 청주대학교와 오스트리아 그라츠 국립음악대학교를 졸업했다. 이상근 국제음악제 작곡 콩쿠르, 한민족 창작 음악제 작곡 콩쿠르, 창작 관현악 축제 작품 공모전에서 입상하면서 신예작곡가로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으며 제10회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공동 예술감독을 역임했다.   네 번째 무대는 피아니스트 최소영의 무대로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제20번 D단조’가 연주된다. 피아니스트 최소영은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를 거쳐 미국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 줄리어드 음대, 맨해튼 음대에서 피아노를 전공하였다. 현재 귀국 후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마지막은 충북도립교향악단의 무대로 닐센의 ‘현을 위한 모음곡 가단조 작품번호 1번’이 연주된다. 이 작품은 닐센의 모음곡 레퍼토리 중 하나로 전주곡, 간주곡, 피날레로 이루어진 3개의 소품을 하나의 모음곡으로 구성해 현악오케스트라를 위한 곡으로 만들어 졌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공연으로 선착순 입장이며 만 7세 이상 입장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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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홈콘서트, ‘찾아가는 음악회’ 전국 서비스 개시
    부산 초등학교 찾아가는 음악회 ⓒ홈콘서트   [나눔경제] 문화콘텐츠 배달서비스 전문업체인 홈콘서트는 21일 ‘찾아가는 음악회’ 서비스 가능지역을 수도권에서 5대 광역시 등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홈콘서트는 그동안 학교 문화예술체험, 지자체 주민음악회 등 찾아가는 음악회를 찾는 학교, 관공서 등 수요는 꾸준히 늘고 있었으나 지방에서는 이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곳이 없어 많은 불편을 느끼는 경우가 있었다고 밝혔다.   홈콘서트 손철 대표는 “문화 예술 시장이 크지 않은 지방에서 공연팀 발굴이 쉽지 않았다. 다소 늦은 감이 있으나 이제부터라도 지방 수요에 부응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며 “지속적인 공연팀 발굴과 마케팅을 통하여 지방 소도시 등 문화 소외 지역에서도 수준 높은 공연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홈콘서트는 ‘어린이 클래식 음악회’, ‘학업중단예방 콘서트’, ‘힐링 음악회’ 등 고객맞춤형 서비스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학교, 관공서 등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이며 클래식, 국악 등 음악회뿐 아니라 인형극, 뮤지컬, 매직쇼 등으로 그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홈콘서트는 바야흐로 음식뿐만 아니라 문화콘텐츠도 배달의 시대가 도래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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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극단 팟, ‘바이올린 아저씨’ 대학로 열린극장 무대 선다
    바이올린 아저씨 공연 ⓒ극단 팟   [나눔경제]  ‘음악으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라는 물음에서 시작된 비언어 연극 ‘바이올린 아저씨’가 8월 30일(금)부터 9월 1일(일)까지 대학로 열린극장 무대에 오른다.   이번 연극은 언제 어디서나 바이올린을 연주하며 음악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호기심 많고 순수한 마음을 가진 떠돌이 음악가의 좌충우돌 여행 이야기를 그려낸 작품이다.   러시아 모스크바 국립 그녜신 우칠리쉬에서 바이올린을 전공한 권영현이 1인 배우로 열연을 펼친다. 음악을 통해 관객들과 웃으며 추억의 시간으로 여행하는 이번 공연은 아이들과 동반하여 관람할 수 있다.   연출과 극작을 맡은 구용완 감독은 “평소 접하기 어렵고 자칫 딱딱하다고만 느낄 수 있는 클래식 명곡들을 음악과 어울리는 재미있는 상황들로 관객과 소통한다”며 “직접 참여하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극단 팟은 마임, 연주, 클래식 등의 융합으로 장르의 다양성을 개발하고 국악과 접목한 창작물을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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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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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 서울 콘서트 개최…방송의 감동을 다시 한 번…
    오는 11월 9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KBS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서울 콘서트가 개최된다. ⓒ컬처파라다이스   [나눔경제] KBS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 서울 콘서트가 개최된다.   공연 추최 측은 “11월 9일 오후4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펼쳐질 KBS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서울콘서트에서 방송의 진한 감동을 라이브로 직접 느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서울 콘서트에서는 KBS2 ‘불후의 명곡’에서 항상 고득점과 다수의 우승을 차지하여 ‘불후의 명곡’ 대표 그룹이 된 크로스오버 아이돌 ‘포레스텔라’, 2회 출연 만에 코요태편 우승을 차지한 강력한 신인밴드 ‘호피폴라’, ‘불후의 명곡’ 최다 우승자 ‘정동하’, 역대 최고점을 기록한 ‘민우혁’이 출연해 방송에서만 들을 수 있었던 전설들의 명곡들을 라이브로 직접 선사할 예정이다.   KBS2 ‘불후의 명곡’은 가요계 전설들을 모시고 그 시절 레전드 곡들을 후배 실력파 보컬리스트들이 자신만의 느낌으로 새롭게 재해석해 경합을 펼치는 방식이다. KBS의 간판 음악프로그램으로 10년째 토요일 최고 예능 자리를 지켜오고 있어 이번 서울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주최측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는 서울에서는 처음 개최되는 ‘불후의 명곡’ 오리지널 공연이다”며 “특히 계절에 딱 어울리는 출연자 라인업으로 구성돼 가을에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오는 11월 9일 오후 4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예정인 ‘불후의 명곡’ 서울 콘서트 티켓 예매는 오는 11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이후 순차적으로 공연 예정지역에 대한 일정도 공개할 예정이라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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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R&B 레전드 보이즈 투 맨(BOYZ II MEN),12월 14~15일 내한공연 확정!
    전설의 R&B 보컬그룹 보이즈 투 맨(Boyz II Men)이 내한공연을 확정 지었다. ⓒ메이폴   [나눔경제] 전설의 R&B 보컬그룹 보이즈 투 맨(Boyz II Men)이 내한공연을 확정 지었다.   공연기획사 메이폴 측은 2일 “오는 12월 14~15일 양일간 서울 SK올림픽 핸드볼경기장에서 전설적인 R&B 보컬그룹 보이즈 투 맨(Boyz II Men)이 8년 만에 내한공연을 갖는다”라고 밝혔다.   감성적인 발라드와 아카펠라 하모니로 국내의 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R&B 보컬그룹 보이즈 투 맨(Boyz II Men)은 4개의 그래미상과 3개의 빌보드상을 수상하면서 음악 역사상 멀티 플래티넘 그룹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그룹이다.   지난 20년 동안 전 세계적으로 6천 6백만 장 이상의 앨범을 판매한 트리오의 가장 큰 히트 곡은 'End of the Road', 'On Bended Knee', 'One Sweet Day'로 빌보드 역사상 16주 동안 No.1 가장 오래 머무른 노래에 오르기도 했다.   보이즈 투 맨((Boyz II Men)은 내한 공연에서 지금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R&B 가수들의 교과서라고 불리는 대표적인 명곡인 ‘End Of The Road’, 머라이어 캐리와 함께 작업했던 ‘One Sweet Day’, 그 외에 ‘I'll Make Love To You’, ‘Open Arms’ 등 수 많은 명곡들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기획사 관계자는 “전 세계의 전설적 그룹이자 보이즈 투 맨(BOYZ II MEN)이 R&B의 독보적 존재인 만큼 내한공연에 한국 아티스트와 한국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벌써부터 느껴진다”며 “최근 레트로 열풍에 힘입어 소중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보이즈 투 맨(Boyz II Men)의 내한공연은 오는 12월 14일(토) 20시, 15일(일) 18시 서울 SK올림픽 핸드볼경기장에서 총2회 펼쳐지며 이날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소중한 추억의 소환과 레트로 열풍에 동참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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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2
  • 바비킴(Bobby Kim), ‘사랑…그 놈’ 서울 콘서트 성료 '황홀+감동 120분!'
    ‘소울 대부’ 바비킴이 전국투어 소극장 콘서트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양재명 작가   [나눔경제] ‘소울 대부’ 바비킴이 전국투어 소극장 콘서트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바비킴은 지난 23~24일 양일간 서울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 화암홀에서 펼쳐진 바비킴 전국투어 콘서트 ‘사랑… 그 놈’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바비킴은 4년 6개월만에 발매한 미니앨범 수록곡은 물론 자신의 대표 히트곡, 커버곡, 부가킹즈 멤버 간디와 함께한 힙합무대까지 그야말로 다양한 장르의 선곡으로 코퀄리티 공연을 펼쳐 객석을 가득 메운 팬들을 열광시켰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당초 예정된 1회 공연이 팬들의 열띤 호응으로 전석 매진을 기록, 1회 공연을 추가 총 2회로 펼쳐져 바비킴의 공연을 기다려온 팬들의 갈증을 속시원히 해갈시켜 주었다.   이날 콘서트 타이틀이자 히트곡 ‘사랑… 그 놈’으로 콘서트의 시작을 알린 바비킴은 이번 미니앨범 수록곡 ‘왜 난’, ‘다가와’, 방송에서 불러서 호응이 좋았던 ‘말꼬리’, ‘인생이란’ 커버곡 ‘Shape of My Heart’, ‘Hotel California’, 부가킹즈 멤버 간디와 함께한 ‘Tic Tac Toe’ , ‘한 잔 더’ 힙합무대 등 소울, 팝, 힙합 등 다양한 선곡으로 무대에 올인했다.     바비킴은 “방송도 중요하지만 여러분들과 가까이서 호흡하고 즐길 수 있는 소극장 공연이 좋다”며 “음악프로는 물론 예능, 연기까지 데뷔 이후 최고로 열심히 활동을 펼치고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겨줬다.   앞서 바비킴은 슬로우 록 리듬과 브라스가 잘 어우러진, 지난날의 그리움을 빈티지 soul 분위기로 표현한 타이틀 곡 ‘왜 난’(작사 이케이(EKAY), PD JJ / 작곡 Bobby Kim)을 비롯 총 5곡이 수록된 미니앨범 ‘Scarlette(스칼렛)’을 발매하고 그 어느 때보다 활발히 활동 중이다.   ‘소울 대부’ 바비킴이 전국투어 소극장 콘서트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양재명 작가   한편, 서울 콘서트를 성공리에 마무리한 바비킴은 오는 9월 7일 부산(PM5시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 10월 3일 인천(PM5시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객들과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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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6
  • 충북도립교향악단, 기획연주회 2019 실내악페스티벌Ⅱ 개최
    실내악페스티벌 II 포스터 ⓒ충북도립교향악단   [나눔경제] 충북도립교향악단은 기획연주회 2019 실내악 페스티벌Ⅱ를 23일(금) 저녁 7시 30분 청주 예술의 전당 소공연장에서 진행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오작교 프로젝트 일환으로 개최되는 창작곡 연주회로 전속 작곡가 신만식 곡을 중심으로 연주되며 세계 최정상의 폴란드 작곡가 보르코프스키, 파이직의 창작곡도 연주된다. 그리고 이태리 국제음악협회 최초 대상을 수상한 피아니스트 최소영의 무대도 꾸며진다.   첫 번째 무대로 폴란드 작곡가 보르코프스키의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토카티나’가 연주된다. 작곡가 보르코프스키는 바르샤뱌 음악원을 졸업하고 1968년부터 바르샤바 쇼팽 음대의 교수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한국의 한국예술종합학교, 한양대, 계명대, 수원대, 서울음악원에서 대학원 및 박사과정의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하였다.   두 번째 무대로는 폴란드 작곡가 파이직의 ‘현을 위한 신포니에타’가 연주된다. 폴란드 비올리스트 겸 작곡가 파이직은 슈체진 아카데미 작곡과 교수이다. 오케스트라 작곡가로서의 그의 작품은 체코 프라하에서 초연하였으며 많은 폴란드 음악과의 협업을 진행하였고 현재 왕성한 작곡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세 번째 무대로 작곡가 신만식의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대비Ⅱ’가 세계 초연으로 연주된다. 작곡가 신만식은 청주 출신으로 청주대학교와 오스트리아 그라츠 국립음악대학교를 졸업했다. 이상근 국제음악제 작곡 콩쿠르, 한민족 창작 음악제 작곡 콩쿠르, 창작 관현악 축제 작품 공모전에서 입상하면서 신예작곡가로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으며 제10회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공동 예술감독을 역임했다.   네 번째 무대는 피아니스트 최소영의 무대로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제20번 D단조’가 연주된다. 피아니스트 최소영은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를 거쳐 미국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 줄리어드 음대, 맨해튼 음대에서 피아노를 전공하였다. 현재 귀국 후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마지막은 충북도립교향악단의 무대로 닐센의 ‘현을 위한 모음곡 가단조 작품번호 1번’이 연주된다. 이 작품은 닐센의 모음곡 레퍼토리 중 하나로 전주곡, 간주곡, 피날레로 이루어진 3개의 소품을 하나의 모음곡으로 구성해 현악오케스트라를 위한 곡으로 만들어 졌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공연으로 선착순 입장이며 만 7세 이상 입장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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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홈콘서트, ‘찾아가는 음악회’ 전국 서비스 개시
    부산 초등학교 찾아가는 음악회 ⓒ홈콘서트   [나눔경제] 문화콘텐츠 배달서비스 전문업체인 홈콘서트는 21일 ‘찾아가는 음악회’ 서비스 가능지역을 수도권에서 5대 광역시 등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홈콘서트는 그동안 학교 문화예술체험, 지자체 주민음악회 등 찾아가는 음악회를 찾는 학교, 관공서 등 수요는 꾸준히 늘고 있었으나 지방에서는 이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곳이 없어 많은 불편을 느끼는 경우가 있었다고 밝혔다.   홈콘서트 손철 대표는 “문화 예술 시장이 크지 않은 지방에서 공연팀 발굴이 쉽지 않았다. 다소 늦은 감이 있으나 이제부터라도 지방 수요에 부응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며 “지속적인 공연팀 발굴과 마케팅을 통하여 지방 소도시 등 문화 소외 지역에서도 수준 높은 공연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홈콘서트는 ‘어린이 클래식 음악회’, ‘학업중단예방 콘서트’, ‘힐링 음악회’ 등 고객맞춤형 서비스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학교, 관공서 등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이며 클래식, 국악 등 음악회뿐 아니라 인형극, 뮤지컬, 매직쇼 등으로 그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홈콘서트는 바야흐로 음식뿐만 아니라 문화콘텐츠도 배달의 시대가 도래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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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극단 팟, ‘바이올린 아저씨’ 대학로 열린극장 무대 선다
    바이올린 아저씨 공연 ⓒ극단 팟   [나눔경제]  ‘음악으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라는 물음에서 시작된 비언어 연극 ‘바이올린 아저씨’가 8월 30일(금)부터 9월 1일(일)까지 대학로 열린극장 무대에 오른다.   이번 연극은 언제 어디서나 바이올린을 연주하며 음악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호기심 많고 순수한 마음을 가진 떠돌이 음악가의 좌충우돌 여행 이야기를 그려낸 작품이다.   러시아 모스크바 국립 그녜신 우칠리쉬에서 바이올린을 전공한 권영현이 1인 배우로 열연을 펼친다. 음악을 통해 관객들과 웃으며 추억의 시간으로 여행하는 이번 공연은 아이들과 동반하여 관람할 수 있다.   연출과 극작을 맡은 구용완 감독은 “평소 접하기 어렵고 자칫 딱딱하다고만 느낄 수 있는 클래식 명곡들을 음악과 어울리는 재미있는 상황들로 관객과 소통한다”며 “직접 참여하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극단 팟은 마임, 연주, 클래식 등의 융합으로 장르의 다양성을 개발하고 국악과 접목한 창작물을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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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 해운대문화회관, 특별 기획 슈투트가르트 페가소스 현악사중주단 공연 개최
    슈투트가르트 페가소스 현악사중주단 공연 포스터 ⓒ해운대문화회관   [나눔경제] 해운대문화회관(관장 윤창희)은 8일 해운홀에서 슈투트가르트 페가소스 현악사중주단 공연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독일 음악의 중심도시 슈투트가르트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는 슈투트가르트 페가소스 현악사중주단은 이번 해운대문화회관 특별 기획 공연에서 독일 최정상 실내악 앙상블을 관객들에게 선사한다.   슈투트가르트심포니오케스트라, 챔버오케스트라에서 활동하는 연주자들이 첼리스트 테오브로스를 주축으로 구성되었으며, 국제페스티벌, 음반활동, 순회공연 등 활발한 연주활동으로 관객과의 소통을 하는 현악사중주단이다.   8일 해운대문화회관에서는 총 2부의 무대와 소프라노 박예은의 특별출연 구성된다. 1부는 슈베르트와 모차르트의 현악사중주 작품으로 정통 실내악의 진수를 선보이며 2부는 카르멘 모음곡, 뮤지컬 메들리 그리고 소프라노 박예은과 영화 OST, 뮤지컬 곡을 협연한다.   이번 공연은 8월 8일 목요일 19시 30분 해운대문화회관 해운홀에서 열리며 1층 1만원, 2층 5000원으로 티켓 구매가 가능하다. 공연에 대한 상세정보는 해운대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참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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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8
  • 1인 가면극 ‘더원’(The One), 2019 포항바다국제연극제 초청작 선정!
    1인 가면극 ‘더원’(The One) 시즌2가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4일까지 펼쳐지는 ‘2019 포항바다국제연극제’ 초청작으로 선정됐다. ⓒ거기가면   [나눔경제] 1인 가면극 ‘더원’(The One) 시즌2가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4일까지 펼쳐지는 ‘2019 포항바다국제연극제’ 초청작으로 선정됐다.   올해 3월 대학로 무대에 올랐던 ‘더원’은 차별화되는 독창성으로 화제몰이에 성공했다.  공연은 빈 무대, 5개의 마스크, 5개의 장면, 그리고 1명의 배우로 구성된다.  옴니버스 형식으로 5개의 장면이 서로 다른 내용으로 구성되며, 극의 내용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마스크가 등장한다.   제작 연출 출연 1인 3역을 맡고 있는 배우 백남영은 다양한 형태의 마스크를 쓰고 등장한다. 마스크는 움직이지 않지만, 배우는 표현의 다양성을 담아내기 위해 끊임없이 움직이고 소리 내고 변화하고 때론 침묵해 살아 있는 듯한 표정을 만들어냈다.   배우 백남영은 중앙대학교 연극학과 전임교수로, 독일 폴크방예술대학교 대학원에서 신체연극을 전공하고 후학을 양성 중인 연극계의 믿고 보는 존재이다.   2009년 창단해 10년째를 맞은 창작집단 ‘거기가면’은 다양한 가면극을 만들어 왔다. ‘거기가면’의 이수은 대표는 가면의 디자인과 제작 전문가로, 이미 여러 작품에서 눈길을 사로잡는 가면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한 ‘2019 포항바다국제연극제’에는 6개국 13개 단체 214명이 참가했으며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4일까지 영일대야외무대, 중앙아트홀, 소극장 100씨어터에서 열띤 경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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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5
  • 마마무, 포 컬러 입은 대구 앙코르 콘서트 포스터
    그룹 마마무가 대구 앙코르 콘서트 포스터를 공개했다. ⓒRBW   [나눔경제] 그룹 마마무가 대구 앙코르 콘서트 포스터를 공개했다.   마마무는 공식 SNS를 통해 '2019 마마무 콘서트 <4season F/W> in 대구'의 새로운 포스터를 기습 공개하며, 4인 4색을 담아낸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 대망의 피날레를 알렸다. 상징색인 레드, 블루, 화이트, 옐로우 컬러의 드레스를 입은 멤버들이 담겼다.   마마무는 7월 27일부터 28일 양일간 대구 EXCO에서 ‘2019 마마무 콘서트 in 대구’를 개최한다. 마마무의 데뷔일이기도 한 6월19일을 기념하기 위해 오후 6시 19분에 콘서트가 시작, 그 의미를 더했다.   특히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의 타이틀곡과 수록곡을 짜임새 있게 구성해 마마무 멤버들 각자의 색깔과 계절을 무대 곳곳에 배치했다. 탄탄한 가창력과 눈을 뗄 수 없는 강렬한 퍼포먼스 그리고스케일이 다른 무대 연출까지 더해져 대구를 들썩이게 할 전망이다.   또한 4인 4색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멤버별 솔로 무대는 물론 어디에서도 공개하지 않았던 히든 스페셜 무대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팬들의 치열한 예매 전쟁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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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4
  • 솔리우스 오케스트라, 여름밤을 향기롭게 채워줄 제2회 정기연주회 개최
    솔리우스 오케스트라 제2회 정기연주회 포스터 ⓒ더블유씨엔코리아   [나눔경제] 완연한 여름밤, 오케스트라의 완벽한 하모니를 만들어 우리의 귀를 사로잡을 공연이 펼쳐진다. 클래식 음악의 꽃이라고 불리는 오케스트라의 황홀한 음악을 가감 없이 보여줄 솔리우스 오케스트라 제2회 정기연주회가 7월 29일 월요일 오후 7시 30분 영산아트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솔리우스 오케스트라는 수많은 악기들이 모여 하나의 음악을 만들어 내고, 그 어떤 스피커도 담아내지 못하는 음악을 뿜어내는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움을 아는 연주자들이 모인 오케스트라 중 하나이다. 2017년 창단된 솔리우스 오케스트라는 음악이 가지고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탐구하고 창조적인 에너지를 담은 화합된 소리를 만들고자 하며 더 나아가 음악을 통해 많은 이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을 궁극적인 비전으로 삼고 활동하고 있는 단체이다. 그런 단체와 남다른 지휘 철학을 가진 음악가 김윤지 지휘자와의 만남은 여느 때와는 다른 관심을 불러일으킨다.   더욱이 지휘자 김윤지는 2019년 세르비아의 수도 베오그라드에서 개최된 제1회 마크리스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협주곡 특별상까지 함께 받았다. 이 콩쿠르는 그리스 출신 미국 바이올리니스트인 안드레아스 마크리스의 음악적 유산을 계승, 보존, 보호하고자 2010년에 설립된 마크리스 재단에서 개최한 콩쿠르로 젊고 실력 있는 음악가 발굴에 뜻을 두고 있다.   그녀는 콩쿠르 직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국제적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다른 동료 지휘자들과 함께한 콩쿠르에서 인정받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이번 기회를 더 좋은 음악을 만들라는 격려로 삼고 정진하려고 한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지휘자 김윤지는 미국 예일대학교의 인문학 학사 과정을 졸업하고 독일 하노버국립음악대학에서 피아노와 지휘로 석사 및 최고연주자 과정을 마쳤다. 현재 독일 하노버국립음악대학과 뤼백국립음악대학교의 외래교수로 활동 중이다.   특별히 이번 공연은 한국예술종합학교 목관 파트의 첫 영재입학자로 스페인 레이나 소피아 여왕립학교, 베를린 한스아이슬러 국립음악대학에서 수학하고 베를린 필하모닉의 상임지휘자였던 사이먼 래틀 경을 비롯하여 여러 지휘자와 호흡을 맞추었던 바수니스트 장현성이 협연한다.   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다양한 음악을 조명한다. 1부는 △모차르트(W. A. Mozart)의 서곡으로 문을 연다. 비장함과 유쾌함을 넘나들며 모든 음역을 표현해내는 음악의 매력을 엿볼 수 있는 곡이다. 이어지는 곡은 △로시니(G. Rossini)의 바순 협주곡이다. 바순의 묵직하고 깊이 있는 음색이 오케스트라와 만들어낼 하모니를 기대하게 되는 곡이다. 많지 않은 바순 협주곡 중에 실험적인 협주곡으로 유명한 곡이다.   2부의 첫 무대는 △오네게르(A. Honegger)의 여름의 목가 H.31로 시작한다. 7분 남짓한 교향시인 이 곡은 제목 그대로 목가(牧歌)의 전원적 감상을 풍부하게 안겨준다. 멀리서 여명을 알리는 듯한 목관의 음향과 바람에 싱그러운 풀들이 물결치는 듯한 현악의 선율 등이 평화로운 풍경을 그리게 하는 곡이다. 마지막 곡으로는 △멘델스존(F. Mendelssohn)의 교향곡 제4번 가 연주된다. 멘델스존이 로마에서 6개월간 머무르는 동안 사육제와 교황의 취임식 등을 보고 감명을 받아 작곡한 곡으로 밝고 즐거운 분위기로 가득 차 있으며 낭만적인 정취를 풍기는 곡이다.   지휘자 김윤지는 “그 어떤 음악 장르에서도 쉽게 볼 수 없는 오케스트라라는 거대한 악기로 여름에 대한, 여름과 어울리는 곡들로 구성한 이번 공연을 통해 관객들이 조금이라도 무더위를 잊게 해주고 싶다”는 소회를 밝혔다. 솔리우스 오케스트라 제2회 정기연주회는 몇십명의 연주자와 지휘자, 협연자가 마법 같은 음악으로 만들어낼 예정이다.   이 공연은 솔리우스 오케스트라가 주최하며 더블유씨엔코리아가 주관한다. 티켓은 R석 5만원, S석 3만원으로 대학생까지 50% 할인된 가격으로 예매 가능하다.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며, 공연에 대한 문의는 더블유씨엔코리아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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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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