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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50+세대 위한 2019년 ‘따뜻한 말 한마디’ 개최
    서울시정신건건강복지센터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 중부캠퍼스가 공동 주관으로 2019년 정신건강컨퍼런스 따뜻한 말 한마디를 개최한다.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나눔경제] 서울시는 50대 이상의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지킴이를 비롯한 명사들이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강연과 공연이 함께 어우러진 이색적인 정신건강컨퍼런스 ‘따뜻한 말 한마디’를 8월 22일, 9월 5일, 9월 19일, 총 3회에 걸쳐 마포구 공덕역에 위치한 ‘서울시50플러스재단 중부캠퍼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50+세대는 만 50~64세, 베이비부머를 포함한 신노년 등으로 일컫는 중장년층이다. 이들은 급변하는 정치와 경제성장을 경험한 동시, 경제위기로 인해 어려움을 겪은 굴곡 많은 세대로 이제는 은퇴와 부모 부양, 자식 뒷바라지 등으로 다양한 스트레스에 노출돼 있다.   또한 평균수명 연장으로 인류 최초로 100세 시대를 살게 될 첫 번째 세대로 지금까지 살아온 삶을 점검하고, 쌓아온 귀한 경험을 통해 사회공헌을 비롯한 새로운 일을 도모할 수 있도록 따뜻한 말로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자 한다.   정신건강컨퍼런스 ‘따뜻한 말 한마디’는 명사들이 자신이 살아온 삶의 경험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위로와 격려 및 정신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문화행사로 서울시정신건건강복지센터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 중부캠퍼스가 공동 주관하여 2015년부터 매년 50+세대를 찾아가고 있다.   지난해 ‘따뜻한 말 한마디’ 행사의 대다수의 참여자들은 ‘인생의 전환 50+’에서 나를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한 시민은 ‘가뭄의 메마른 심정에 단비를 내리듯 따뜻한 말씀에 감동받았다’는 참여후기를 밝혔다.   올해 진행되는 ‘따뜻한 말 한마디’는 50+,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세대로서 ‘놓아야 하는 것들’과 ‘놓아서는 안 되는 것들’에 대해 되돌아보고, ‘한 번 더’ 스스로의 미래를 그려보는 시간으로 명사 강연과 현악4중주, 힙합, 국악 공연으로 이루어진다.   8월 22일 1회 ‘놓아야 하는 것들’ 에서는 50대에 접어들면서 놓아야하는 것들 중 하나인 언어로 ‘따뜻한 말 한마디의 힘’에 관해 이해우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신지영 고려대학교 교수(제18대 정신건강지킴이)가 메시지를 전한다.   9월 5일은 2회 ‘놓아서는 안 되는 것들’ 중 하나인 자존감에 대한 이야기로 스스로에 대한 위로와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는 이학기 HD행복연구소 수석강사, 김찬호 성공회대학교 교수의 강의가 마련되었다.   9월 19일은 3회 ‘한 번 더’ 라는 주제로 자신의 마음을 돌보고 자신과 타인을 받아들여 마음의 행복을 누리자는 메시지로 이호선 한국노인상담센터장, 임재영 의왕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의 강의가 진행된다.   이 행사는 서울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는 서울시정신건강브랜드 ‘블루터치’ 홈페이지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 중부캠퍼스 홈페이지에서 ‘따뜻한 말 한마디 신청하기’를 통해 각 회당 150명씩 선착순으로 받는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증진팀, 서울시50플러스재단 중부캠퍼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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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일반
    2019-08-20
  • 미래엔 목정미래재단, ‘2019 목정 어린이 합창대회’ 개최로 전국 어린이들 합창 솜씨 뽐낸다
    미래엔 목정미래재단이 2019 목정 어린이 합창대회 포스터 ⓒ미래엔   [나눔경제]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의 교육재단인 목정미래재단(이사장 김영진)이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19 목정 어린이 합창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최소 5명에서 60명 이하로 구성된 전국의 초등학교 합창단이나 음악 동아리라면 참여가 가능하다. 단 지자체나 방송사 소속 어린이 합창단 등 전문적인 단체의 합창단은 참가가 불가하다. 대회 시상은 대상 1팀에게는 목정미래재단 이사장상과 상금 500만원을 수여하며 금상 1팀, 은상 2팀, 동상 2팀, 장려상 4팀 등 참가자 10팀과 지도교사상(특별상) 2명에게 총 1700만원 상금을 수여한다.   ‘2019 목정 어린이 합창대회’에 참가를 원하는 팀은 9월 20일까지 참가신청서와 접수일 기준으로 1개월 이내에 촬영된 6분 이내의 자유곡 합창 동영상을 대회 홈페이지(www.mj-chorus.com)에 직접 업로드 하거나 본인의 유튜브 계정에 업로드 한 후 해당 링크 URL을 기재하면 된다.   결선은 11월 7일에 진행되며 장소는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결선 대회에서는 각 팀별로 자유곡 1곡(예선 참가곡)과 미래엔 교과서 수록곡 중 1곡, 총 2곡을 부르게 된다. 교과서 수록곡은 △참 좋은 말 △네 잎 클로버 △숲속을 걸어요 △나무의 노래 △”넌 할 수 있어”라고 말해 주세요 △종소리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탱글탱글 화샤샤 총 8곡으로 필요 시 5분 내외로 편곡도 가능하다.   2018년에 이어 2019년 두 번째로 개최되는 ‘목정 어린이 합창대회’는 어린이들의 문화적 정서와 올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기획되었다. 2018년에 총 178개팀이 예선에 참가했으며 1차를 통과한 10개 팀 학생 단원들과 지도교사 등 총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선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목정미래재단 김영진 이사장은 “어린이들이 ‘합창’을 통해 협동과 화합의 가치를 배우고 친구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 바라는 마음으로 이 대회를 개최했다”며 “목정미래재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여러 분야에서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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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 K-Novel 제4회 대한민국 창작소설 공모대전, 9월 1일부터 개최
    제4회 대한민국창작소설 공모대전 안내 ⓒ스토리야   [나눔경제] (사)한국창작스토리작가협회(이하 한작협)와 MBC플러스가 상호협력 계약을 체결하고 웹소설을 비롯한 창작소설의 우수작품 발굴과 영상콘텐츠 원천스토리 개발을 위해 9월 1일부터 ‘K-NOVEL 제4회 대한민국 창작소설 공모대전’을 공동 개최하기로 했다.   주관사는 ‘스토리야’로, 한작협과 함께 3차례의 대한민국창작소설 공모대전과 1차례의 카카오페이지 신인작가 공모전을 주관하면서 120여 편의 수상작을 배출하고 네이버와 카카오페이지, 리디북스 등 다수의 플랫폼에 론칭했다.   최근 콘텐츠 시장에서 웹소설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2018년에 독자가 1000만 명을 넘어섰다. 작가 및 작가지망생의 숫자도 약 25만 명 정도 되는 걸로 추정되고 있다. 유래가 없을 정도의 가파른 성장이다. 오죽하면 통계가 못 따라갈 정도여서 몇 달 전의 통계는 참고만 하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우리나라 웹소설의 우수성은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뒤지지 않는다. 이미 세상에 알려진 것처럼 웹소설 중에는 1작품의 1년 판매액이 10억 원 이상 되는 작품이 일일이 세기 힘들 만큼 많고, 총판매액이 100억 원이 넘는 작품도 있다. 국내 판매만 해도 이런데 세계로 나가 성공한다면 엄청난 판매고를 올릴 수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해리포터나 반지의 제왕이 나오지 말란 법도 없는 것이다.   아쉬운 점은 세계로 나가기에는 장르 특성에 맞는 번역 등 넘어야 할 벽이 너무도 많다는 점이다. 그런데 다행히도 우수 작품들이 최근 들어 속속 드라마나 영화 등으로 영상화되기 시작하면서 세계 시장을 노크하고 있다.   최근 넷플릭스나 디즈니플러스 등 세계적인 영상 스트리밍 플랫폼이 극장 등 기존 플랫폼에 비해 훨씬 많은 콘텐츠를 소비하고 있는 것 역시 고무적인 일이다. 우리나라의 영상 제작업체들이 보다 쉽게 영상콘텐츠를 세상에 선보일 수가 있게 된 만큼 더 많은 우수스토리가 필요하게 된 것이다.   한작협과 MBC플러스가 상호협력 계약을 맺고 우수 웹소설의 영상화에 앞장서고자 이번 공모전을 추진하는 것도 우리 스토리의 세계화에 한 걸음이라도 더 다가가기 위함이다.   MBC에브리원, 올더케이팝 등 강력한 영상플랫폼을 소유한 MBC플러스와 그간 수많은 DB를 확보 관리해온 한작협의 콜라보가 웹 스토리 시장에 어떤 파장을 이끌어낼지 사뭇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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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 누림센터, ‘제10회 경기도 장애인 문예·미술·사진 공모전’ 개최
    제10회 경기도 장애인 문예·미술·사진 공모전 포스터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나눔경제]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는 제10회 경기도 장애인 문예·미술·사진 공모전(이하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공모전은 도내 장애인의 사회참여 증진 및 예술활동 장려를 위해 2010년부터 시작되었으며, 9년간 3910여점의 작품을 선보였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내 이웃과 함께하는 동행’이며, 경기도 거주 등록 장애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 부문은 문예(시·수필), 미술(회화), 사진(디지털) 이며, 부문과 관계없이 1인당 3개의 작품까지 출품할 수 있다.   응모 방법은 작품파일과 접수서류를 이메일로 10월 11일(금)까지 제출하면 된다. 지난번과 다르게 이번 공모전에서는 미술부문의 작품(4절지)을 디지털 기기로 촬영된 사진 파일만을 접수받고 있으며, 수상 시에는 원본을 제출해야 한다.   접수된 작품들은 주제적합성, 창의성, 표현성,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부문별로 △대상(부상 50만원) △최우수상(부상 30만원) △우수상(부상 20만원) △가작(부상 10만원) △입선(상장) △특별상(경기도지사상/경기도의회 의장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한편 시상식은 11월 27일(수) 누림센터 대회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누림센터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도내 장애인 작가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조명함으로써 장애인 문화활동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누림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네트워크팀으로 전화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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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2
  • 낙원악기상가, 서울시와 9월 반려악기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낙원악기상가가 서울시와 9월 반려악기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낙원상가   [나눔경제] 낙원악기상가의 인기 프로그램인 ‘낙원 투어’와 ‘나만의 우쿨렐레 만들기’가 서울시에서 진행하는 ‘2019년 창덕궁 앞 역사인문재생지역 주민공모사업’에 선정돼 더욱 풍성해져 돌아왔다.   국내 최대 악기상점 집결지 낙원악기상가는 12일부터 29일까지 낙원악기상가의 악기 고수들과 함께하는 ‘낙원 투어’와 ‘나만의 우쿨렐레 만들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9년 새롭게 단장한 ’낙원 투어’는 낙원악기상가 뿐만 아니라 창덕궁 앞 동네의 매력을 흠뻑 느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2019년 50주년을 맞은 낙원악기상가의 이야기와 함께 탑골공원 등 인근 문화유산에 대한 역사적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다. 또한 낙원악기상가 상인들이 직접 투어에 참여해 악기 연주도 들려주고 악기를 관리하는 방법도 알려줄 예정이다. 2019년에는 특별히 외국인 대상 투어도 진행된다. 외국인 투어는 영어, 중국어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   ‘나만의 우쿨렐레 만들기’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나만의 우쿨렐레를 만들어 볼 수 있어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낙원악기상가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낙원악기상가에서 가장 오래된 우쿨렐레 전문 매장으로 영업을 한 ‘에클레시아’의 박주일 대표가 낙원의 고수로 참여해 우쿨렐레 만드는 법, 연주법, 조율 법 등을 설명한다. 회당 15명을 추첨해 20만원 상당의 우쿨렐레를 직접 만들어 소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재료비 5만 원 별도).   ‘낙원 투어’와 ‘나만의 우쿨렐레 만들기’는 9월 7일과 9월 28일에 진행되며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당첨자는 8월 30일에 개별 발표된다. 서울시와 함께하는 이번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 확인 및 참가 신청은 우리들의 낙원상가 공식 인스타그램,페이스북과 블로그)에서 가능하다.   우리들의 낙원상가는 2018년에 이어 서울시의 관심과 지원으로 더 풍성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다며 역사와 시간이 깃든 창덕궁 앞 동네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드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시와 함께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11월까지 운영되며 2차 참여자 모집은 9월 23일부터 10월 6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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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일반
    2019-08-12
  • 2019 수원국제발레축제, 21일부터 닷새간 수원서 개최
    2019 수원국제발레축제 포스터 ⓒ발레STP협동조합   [나눔경제] 올해로 5년차를 맞이하는 수원대표 축제 <2019 수원국제발레축제>가 8월 21일(수)부터 25일(일)까지 수원제1야외음악당과 수원SK아트리움에서 개최된다.   수원시(시장 염태영)가 주최하고 발레STP협동조합(이사장 김인희)이 주관하는 <2019 수원국제발레축제>는 발레의 대중화를 위해 선두 역할을 해 온 국내 최정상 여섯 개의 민간발레단(유니버설발레단, 서울발레시어터, 이원국발레단, SEO(서)발레단, 와이즈발레단, 김옥련발레단)이 주축이 되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특히 올해는 발레STP협동조합과 자매결연을 맺은 해외발레단(스위스 바젤발레단, 독일 슈타츠 발레단)을 초청, 기존의 수원발레축제를 국제행사로 확장하고 국제적인 발레 공연의 거점으로 만들고자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   2019 수원국제발레축제는 발레 공연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부대행사들로 발레의 이해와 재미를 도울 수 있는 시간도 마련한다. 사전행사로 학생과 일반인 대상으로 발레의 친숙함을 전달하기 위해 발레체험교실과 발레 전공자들을 위한 마스터 클래스를 운영한다. 마스터 클래스는 올리비에 루체아(Olivier Lucea) 모나코 왕립발레학교의 수석교사가 진행할 예정이다.   축제 시작 전에는 발레를 관람하는 관객들이 좀 더 발레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시간을 갖기 바라며 발레요정과 함께하는 발레체조 ‘발롱(ballon)’ 체험을 시작으로 발레의 역사를 한 눈에 보는 ‘움직이는 발레조각전’과 국내 유명 발레리나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토슈즈 전시’가 마련된다. 또한 수원제1야외음악당 분수대를 중심으로 아름다운 조명아래 열리는 ‘아트마켓 & 발레체험존’은 발레복, 소품, 액세서리 등 다양한 발레관련 상품을 만나볼 수 있고 발레의상 입어보기와 토슈즈 신어보기 체험을 통해 발레리나, 발레리노가 되어보는 경험도 할 수 있다.   수원국제발레축제는 수원시(시장 염태영)와 발레STP협동조합(이사장 김인희)이 함께 서울에 집중되어 있는 축제를 지역으로 분산, 발레를 통해 지역의 대표 축제로 만들고자 하는 바람으로 2015년 시작하게 되었다. 단순히 일회성 축제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발레 축제를 통해 지역민과의 소통, 그리고 지역의 예술 수준향상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올해는 국제 행사로 확장하며, 수원시를 국제적인 발레 공연의 거점으로 만들고자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수원시가 국제적인 문화도시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되고자 한다.   김인희 이사장은 “지역민을 위한 지역축제를 국제 행사로 확장하여 발레의 저변확대와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드는데 노력을 하겠다”며 “향후 수원국제발레축제를 국제 교류의 장으로 확장시킬 예정”이라고 각오를 내비쳤다.   8월 21일(수) 수원 SK아트리움에서 발레 체험교실을 시작으로, 22일(목)부터 25일(일)까지 수원제1야외음악당에서 자유참가공연(학생전공, 학생취미, 성인 아마추어 발레단) 공연 및 여섯 개 발레단의 레퍼토리 작품과 해외발레단(스위스바젤발레단, 독일 슈타프 발레단) 등 다채로운 공연과 부대행사가 5일간 펼쳐진다. 이 모든 공연과 부대행사는 무료이다.
    • 문화
    • 문화일반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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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50+세대 위한 2019년 ‘따뜻한 말 한마디’ 개최
    서울시정신건건강복지센터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 중부캠퍼스가 공동 주관으로 2019년 정신건강컨퍼런스 따뜻한 말 한마디를 개최한다.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나눔경제] 서울시는 50대 이상의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지킴이를 비롯한 명사들이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강연과 공연이 함께 어우러진 이색적인 정신건강컨퍼런스 ‘따뜻한 말 한마디’를 8월 22일, 9월 5일, 9월 19일, 총 3회에 걸쳐 마포구 공덕역에 위치한 ‘서울시50플러스재단 중부캠퍼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50+세대는 만 50~64세, 베이비부머를 포함한 신노년 등으로 일컫는 중장년층이다. 이들은 급변하는 정치와 경제성장을 경험한 동시, 경제위기로 인해 어려움을 겪은 굴곡 많은 세대로 이제는 은퇴와 부모 부양, 자식 뒷바라지 등으로 다양한 스트레스에 노출돼 있다.   또한 평균수명 연장으로 인류 최초로 100세 시대를 살게 될 첫 번째 세대로 지금까지 살아온 삶을 점검하고, 쌓아온 귀한 경험을 통해 사회공헌을 비롯한 새로운 일을 도모할 수 있도록 따뜻한 말로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자 한다.   정신건강컨퍼런스 ‘따뜻한 말 한마디’는 명사들이 자신이 살아온 삶의 경험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위로와 격려 및 정신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문화행사로 서울시정신건건강복지센터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 중부캠퍼스가 공동 주관하여 2015년부터 매년 50+세대를 찾아가고 있다.   지난해 ‘따뜻한 말 한마디’ 행사의 대다수의 참여자들은 ‘인생의 전환 50+’에서 나를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한 시민은 ‘가뭄의 메마른 심정에 단비를 내리듯 따뜻한 말씀에 감동받았다’는 참여후기를 밝혔다.   올해 진행되는 ‘따뜻한 말 한마디’는 50+,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세대로서 ‘놓아야 하는 것들’과 ‘놓아서는 안 되는 것들’에 대해 되돌아보고, ‘한 번 더’ 스스로의 미래를 그려보는 시간으로 명사 강연과 현악4중주, 힙합, 국악 공연으로 이루어진다.   8월 22일 1회 ‘놓아야 하는 것들’ 에서는 50대에 접어들면서 놓아야하는 것들 중 하나인 언어로 ‘따뜻한 말 한마디의 힘’에 관해 이해우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신지영 고려대학교 교수(제18대 정신건강지킴이)가 메시지를 전한다.   9월 5일은 2회 ‘놓아서는 안 되는 것들’ 중 하나인 자존감에 대한 이야기로 스스로에 대한 위로와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는 이학기 HD행복연구소 수석강사, 김찬호 성공회대학교 교수의 강의가 마련되었다.   9월 19일은 3회 ‘한 번 더’ 라는 주제로 자신의 마음을 돌보고 자신과 타인을 받아들여 마음의 행복을 누리자는 메시지로 이호선 한국노인상담센터장, 임재영 의왕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의 강의가 진행된다.   이 행사는 서울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는 서울시정신건강브랜드 ‘블루터치’ 홈페이지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 중부캠퍼스 홈페이지에서 ‘따뜻한 말 한마디 신청하기’를 통해 각 회당 150명씩 선착순으로 받는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증진팀, 서울시50플러스재단 중부캠퍼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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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 미래엔 목정미래재단, ‘2019 목정 어린이 합창대회’ 개최로 전국 어린이들 합창 솜씨 뽐낸다
    미래엔 목정미래재단이 2019 목정 어린이 합창대회 포스터 ⓒ미래엔   [나눔경제]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의 교육재단인 목정미래재단(이사장 김영진)이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19 목정 어린이 합창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최소 5명에서 60명 이하로 구성된 전국의 초등학교 합창단이나 음악 동아리라면 참여가 가능하다. 단 지자체나 방송사 소속 어린이 합창단 등 전문적인 단체의 합창단은 참가가 불가하다. 대회 시상은 대상 1팀에게는 목정미래재단 이사장상과 상금 500만원을 수여하며 금상 1팀, 은상 2팀, 동상 2팀, 장려상 4팀 등 참가자 10팀과 지도교사상(특별상) 2명에게 총 1700만원 상금을 수여한다.   ‘2019 목정 어린이 합창대회’에 참가를 원하는 팀은 9월 20일까지 참가신청서와 접수일 기준으로 1개월 이내에 촬영된 6분 이내의 자유곡 합창 동영상을 대회 홈페이지(www.mj-chorus.com)에 직접 업로드 하거나 본인의 유튜브 계정에 업로드 한 후 해당 링크 URL을 기재하면 된다.   결선은 11월 7일에 진행되며 장소는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결선 대회에서는 각 팀별로 자유곡 1곡(예선 참가곡)과 미래엔 교과서 수록곡 중 1곡, 총 2곡을 부르게 된다. 교과서 수록곡은 △참 좋은 말 △네 잎 클로버 △숲속을 걸어요 △나무의 노래 △”넌 할 수 있어”라고 말해 주세요 △종소리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탱글탱글 화샤샤 총 8곡으로 필요 시 5분 내외로 편곡도 가능하다.   2018년에 이어 2019년 두 번째로 개최되는 ‘목정 어린이 합창대회’는 어린이들의 문화적 정서와 올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기획되었다. 2018년에 총 178개팀이 예선에 참가했으며 1차를 통과한 10개 팀 학생 단원들과 지도교사 등 총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선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목정미래재단 김영진 이사장은 “어린이들이 ‘합창’을 통해 협동과 화합의 가치를 배우고 친구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 바라는 마음으로 이 대회를 개최했다”며 “목정미래재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여러 분야에서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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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 K-Novel 제4회 대한민국 창작소설 공모대전, 9월 1일부터 개최
    제4회 대한민국창작소설 공모대전 안내 ⓒ스토리야   [나눔경제] (사)한국창작스토리작가협회(이하 한작협)와 MBC플러스가 상호협력 계약을 체결하고 웹소설을 비롯한 창작소설의 우수작품 발굴과 영상콘텐츠 원천스토리 개발을 위해 9월 1일부터 ‘K-NOVEL 제4회 대한민국 창작소설 공모대전’을 공동 개최하기로 했다.   주관사는 ‘스토리야’로, 한작협과 함께 3차례의 대한민국창작소설 공모대전과 1차례의 카카오페이지 신인작가 공모전을 주관하면서 120여 편의 수상작을 배출하고 네이버와 카카오페이지, 리디북스 등 다수의 플랫폼에 론칭했다.   최근 콘텐츠 시장에서 웹소설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2018년에 독자가 1000만 명을 넘어섰다. 작가 및 작가지망생의 숫자도 약 25만 명 정도 되는 걸로 추정되고 있다. 유래가 없을 정도의 가파른 성장이다. 오죽하면 통계가 못 따라갈 정도여서 몇 달 전의 통계는 참고만 하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우리나라 웹소설의 우수성은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뒤지지 않는다. 이미 세상에 알려진 것처럼 웹소설 중에는 1작품의 1년 판매액이 10억 원 이상 되는 작품이 일일이 세기 힘들 만큼 많고, 총판매액이 100억 원이 넘는 작품도 있다. 국내 판매만 해도 이런데 세계로 나가 성공한다면 엄청난 판매고를 올릴 수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해리포터나 반지의 제왕이 나오지 말란 법도 없는 것이다.   아쉬운 점은 세계로 나가기에는 장르 특성에 맞는 번역 등 넘어야 할 벽이 너무도 많다는 점이다. 그런데 다행히도 우수 작품들이 최근 들어 속속 드라마나 영화 등으로 영상화되기 시작하면서 세계 시장을 노크하고 있다.   최근 넷플릭스나 디즈니플러스 등 세계적인 영상 스트리밍 플랫폼이 극장 등 기존 플랫폼에 비해 훨씬 많은 콘텐츠를 소비하고 있는 것 역시 고무적인 일이다. 우리나라의 영상 제작업체들이 보다 쉽게 영상콘텐츠를 세상에 선보일 수가 있게 된 만큼 더 많은 우수스토리가 필요하게 된 것이다.   한작협과 MBC플러스가 상호협력 계약을 맺고 우수 웹소설의 영상화에 앞장서고자 이번 공모전을 추진하는 것도 우리 스토리의 세계화에 한 걸음이라도 더 다가가기 위함이다.   MBC에브리원, 올더케이팝 등 강력한 영상플랫폼을 소유한 MBC플러스와 그간 수많은 DB를 확보 관리해온 한작협의 콜라보가 웹 스토리 시장에 어떤 파장을 이끌어낼지 사뭇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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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 누림센터, ‘제10회 경기도 장애인 문예·미술·사진 공모전’ 개최
    제10회 경기도 장애인 문예·미술·사진 공모전 포스터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나눔경제]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는 제10회 경기도 장애인 문예·미술·사진 공모전(이하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공모전은 도내 장애인의 사회참여 증진 및 예술활동 장려를 위해 2010년부터 시작되었으며, 9년간 3910여점의 작품을 선보였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내 이웃과 함께하는 동행’이며, 경기도 거주 등록 장애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 부문은 문예(시·수필), 미술(회화), 사진(디지털) 이며, 부문과 관계없이 1인당 3개의 작품까지 출품할 수 있다.   응모 방법은 작품파일과 접수서류를 이메일로 10월 11일(금)까지 제출하면 된다. 지난번과 다르게 이번 공모전에서는 미술부문의 작품(4절지)을 디지털 기기로 촬영된 사진 파일만을 접수받고 있으며, 수상 시에는 원본을 제출해야 한다.   접수된 작품들은 주제적합성, 창의성, 표현성,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부문별로 △대상(부상 50만원) △최우수상(부상 30만원) △우수상(부상 20만원) △가작(부상 10만원) △입선(상장) △특별상(경기도지사상/경기도의회 의장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한편 시상식은 11월 27일(수) 누림센터 대회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누림센터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도내 장애인 작가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조명함으로써 장애인 문화활동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누림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네트워크팀으로 전화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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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2
  • 낙원악기상가, 서울시와 9월 반려악기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낙원악기상가가 서울시와 9월 반려악기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낙원상가   [나눔경제] 낙원악기상가의 인기 프로그램인 ‘낙원 투어’와 ‘나만의 우쿨렐레 만들기’가 서울시에서 진행하는 ‘2019년 창덕궁 앞 역사인문재생지역 주민공모사업’에 선정돼 더욱 풍성해져 돌아왔다.   국내 최대 악기상점 집결지 낙원악기상가는 12일부터 29일까지 낙원악기상가의 악기 고수들과 함께하는 ‘낙원 투어’와 ‘나만의 우쿨렐레 만들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9년 새롭게 단장한 ’낙원 투어’는 낙원악기상가 뿐만 아니라 창덕궁 앞 동네의 매력을 흠뻑 느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2019년 50주년을 맞은 낙원악기상가의 이야기와 함께 탑골공원 등 인근 문화유산에 대한 역사적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다. 또한 낙원악기상가 상인들이 직접 투어에 참여해 악기 연주도 들려주고 악기를 관리하는 방법도 알려줄 예정이다. 2019년에는 특별히 외국인 대상 투어도 진행된다. 외국인 투어는 영어, 중국어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   ‘나만의 우쿨렐레 만들기’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나만의 우쿨렐레를 만들어 볼 수 있어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낙원악기상가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낙원악기상가에서 가장 오래된 우쿨렐레 전문 매장으로 영업을 한 ‘에클레시아’의 박주일 대표가 낙원의 고수로 참여해 우쿨렐레 만드는 법, 연주법, 조율 법 등을 설명한다. 회당 15명을 추첨해 20만원 상당의 우쿨렐레를 직접 만들어 소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재료비 5만 원 별도).   ‘낙원 투어’와 ‘나만의 우쿨렐레 만들기’는 9월 7일과 9월 28일에 진행되며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당첨자는 8월 30일에 개별 발표된다. 서울시와 함께하는 이번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 확인 및 참가 신청은 우리들의 낙원상가 공식 인스타그램,페이스북과 블로그)에서 가능하다.   우리들의 낙원상가는 2018년에 이어 서울시의 관심과 지원으로 더 풍성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다며 역사와 시간이 깃든 창덕궁 앞 동네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드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시와 함께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11월까지 운영되며 2차 참여자 모집은 9월 23일부터 10월 6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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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2
  • 2019 수원국제발레축제, 21일부터 닷새간 수원서 개최
    2019 수원국제발레축제 포스터 ⓒ발레STP협동조합   [나눔경제] 올해로 5년차를 맞이하는 수원대표 축제 <2019 수원국제발레축제>가 8월 21일(수)부터 25일(일)까지 수원제1야외음악당과 수원SK아트리움에서 개최된다.   수원시(시장 염태영)가 주최하고 발레STP협동조합(이사장 김인희)이 주관하는 <2019 수원국제발레축제>는 발레의 대중화를 위해 선두 역할을 해 온 국내 최정상 여섯 개의 민간발레단(유니버설발레단, 서울발레시어터, 이원국발레단, SEO(서)발레단, 와이즈발레단, 김옥련발레단)이 주축이 되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특히 올해는 발레STP협동조합과 자매결연을 맺은 해외발레단(스위스 바젤발레단, 독일 슈타츠 발레단)을 초청, 기존의 수원발레축제를 국제행사로 확장하고 국제적인 발레 공연의 거점으로 만들고자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   2019 수원국제발레축제는 발레 공연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부대행사들로 발레의 이해와 재미를 도울 수 있는 시간도 마련한다. 사전행사로 학생과 일반인 대상으로 발레의 친숙함을 전달하기 위해 발레체험교실과 발레 전공자들을 위한 마스터 클래스를 운영한다. 마스터 클래스는 올리비에 루체아(Olivier Lucea) 모나코 왕립발레학교의 수석교사가 진행할 예정이다.   축제 시작 전에는 발레를 관람하는 관객들이 좀 더 발레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시간을 갖기 바라며 발레요정과 함께하는 발레체조 ‘발롱(ballon)’ 체험을 시작으로 발레의 역사를 한 눈에 보는 ‘움직이는 발레조각전’과 국내 유명 발레리나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토슈즈 전시’가 마련된다. 또한 수원제1야외음악당 분수대를 중심으로 아름다운 조명아래 열리는 ‘아트마켓 & 발레체험존’은 발레복, 소품, 액세서리 등 다양한 발레관련 상품을 만나볼 수 있고 발레의상 입어보기와 토슈즈 신어보기 체험을 통해 발레리나, 발레리노가 되어보는 경험도 할 수 있다.   수원국제발레축제는 수원시(시장 염태영)와 발레STP협동조합(이사장 김인희)이 함께 서울에 집중되어 있는 축제를 지역으로 분산, 발레를 통해 지역의 대표 축제로 만들고자 하는 바람으로 2015년 시작하게 되었다. 단순히 일회성 축제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발레 축제를 통해 지역민과의 소통, 그리고 지역의 예술 수준향상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올해는 국제 행사로 확장하며, 수원시를 국제적인 발레 공연의 거점으로 만들고자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수원시가 국제적인 문화도시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되고자 한다.   김인희 이사장은 “지역민을 위한 지역축제를 국제 행사로 확장하여 발레의 저변확대와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드는데 노력을 하겠다”며 “향후 수원국제발레축제를 국제 교류의 장으로 확장시킬 예정”이라고 각오를 내비쳤다.   8월 21일(수) 수원 SK아트리움에서 발레 체험교실을 시작으로, 22일(목)부터 25일(일)까지 수원제1야외음악당에서 자유참가공연(학생전공, 학생취미, 성인 아마추어 발레단) 공연 및 여섯 개 발레단의 레퍼토리 작품과 해외발레단(스위스바젤발레단, 독일 슈타프 발레단) 등 다채로운 공연과 부대행사가 5일간 펼쳐진다. 이 모든 공연과 부대행사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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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8
  • 롯데갤러리 영등포점, 백화점에서 즐기는 아캉스 ‘댄싱 블루’ 전시 개최
    댄싱블루 전시포스터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나눔경제] 롯데백화점은 8월 25일까지 여름을 대표하는 색상인 ‘블루’를 테마로 한 댄싱 블루 전시를 롯데갤러리 영등포점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디자인과 순수미술의 경계를 넘나들며 다양한 장르에서 핫한 디자인으로 주목받는 디자이너 듀오, 스팍스에디션(장준오, 어지혜)의 첫 개인전으로, 회화, 조형, 설치, 키네틱 작품 등 ‘블루’와 연관된 신작 40여 점을 선보인다. 여름의 대표적인 색상 ‘블루’와 스팍스에디션이 만들어 낸 ‘댄싱 블루’ 전시를 통해 도심 속 남녀노소 누구나 전시를 체험하며 여름 휴가를 즐길 수 있는 아캉스(아트+바캉스) 경험을 만끽할 것으로 기대된다.   스팍스에디션은 밴드 십센치(10cm)의 앨범 아트워크와 디자인-만화 출판사 쾅의 비주얼 그래픽을 도맡아 왔다. 또한 라네즈, 아리따움, 정샘물 등 브랜드와 함께 진행한 컬래버레이션 작업을 통해 각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확장은 물론 공간을 새롭게 해석하는 작품을 선보이며, 자신들의 독창적인 디자인 영역을 구축해 온 아티스트 듀오이다.   스팍스에디션이라는 팀 명은 전기가 합선될 때 발생하는 불꽃 ‘스파크(Spark)’, 원화와 복제품 사이의 간극을 연결하는 ‘에디션(Edition)’의 의미를 섞어 만들었다. 즉 불꽃처럼 반짝반짝 한 에디션을 만들자는 의미다. 이는 두 디자이너의 시너지가 다양한 형태로 대중에게 선보여지는 그들의 활동을 함축하기도 한다.   또한 전시 제목인 ‘댄싱 블루'는 두 디자이너의 시너지를 비유한다. 평면과 입체의 영역을 아우르며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그들의 작품이 마치 격렬한 춤을 추는 장면을 연상시키기 때문이다. 나아가 댄싱 블루는 그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대변하기도 한다. 프로젝트마다 긍정적이고 진취적인 둘의 태도는 보는 사람을 춤추게 할 만큼 밝은 에너지를 갖는데, 이번 전시는 그러한 에너지를 아낌없이 보여준다.   전시는 크게 세 가지 이야기로 구성된다. 장준오의 작업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파티클(Particle)’과 어지혜의 작업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블루머스(Bloomers)’, 그리고 대형 키네틱 인스톨레이션으로 재해석된 스팍스 에디션의 연작 ‘레이어(Layer)’가 바로 그것이다. 모두 스팍스 에디션이란 이름으로 활동한 약 10여 년 간의 작품 중 가장 대표적인 연작들로 특별히 ‘블루’라는 테마아래 기존 작품과 다수의 신작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감각적인 기회가 될 것이다.   부대행사로는 아티스트 토크가 8월 17일 오후 2시에 진행되며 스팍스 에디션의 디자인 스토리를 듣는 시간으로 간단한 다과와 아트포스터가 제공된다. 신청은 롯데문화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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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5
  • 귀주대첩 승전 1000주년 기념 ‘2019관악강감찬축제’ 전국 가요제 개최!
    [나눔경제] 올 해는 귀주대첩 승전 1000주년이 되는 해다. 고려와 강감찬 장군을 콘텐츠로 하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준비중인 ‘2019관악강감찬축제’에 ‘강감찬가요제’가 처음으로 선보인다.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관악강감찬축제가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전국 규모의 가요제를 선보인다”라고 밝혔다.   김종원 총감독이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강감찬 가요제는 프로가수를 제외한 전 국민 모두 참가할 수 있다. 접수기간은 7월25일(목)~10월2일(수)까지며 관악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kcm2019@naver.com)로 접수하며, 예심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예심은 10월 6일(일) 오후 1시 서울 관악구청 8층 대강당에서 열리고, 본선은 10월 19일(토) 7시 서울 낙성대공원 강감찬축제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이번 ‘강감찬 가요제’에서는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인기상, 특별상, 응원상이 주어진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300만원의 상금과 대한가수협회 인증서가 수여된다. 자세한 문의는 강감찬축제 사무국 홈페이지(www.gwanak.go.kr)를 참고 하면 된다. 전화 02-882-2019  한편 ‘2019관악강감찬축제’는 서울 낙성대공원 일원에서 10월17일부 터 19일까지 3일간 진행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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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4
  • ‘2019관악강감찬축제’ 총감독 김종원, 연기자 공개 오디션 개최!
    '2019관악강감찬축제’에서 재연배우를 공모한다. ⓒ강감찬축제사무국   [나눔경제] 고려 강감찬 장군의 귀주대첩 1000주년을 기념하는 ‘2019관악강감찬축제’’에서 재연배우를 공모한다.   김종원 총감독은 “‘2019관악강감찬축제’ 하이라이트인 전승행렬과 고려문화 재현을 위한 재연배우를 공모한다”라고 밝혔다.   김종원 총감독이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재연배우 오디션에는 26세~41세 남성은 모두 참가할 수 있다. 접수기간은 7월22일(월)~8월23일(금)까지, 오디션과 면접은 9월9일(월) 관악구청 8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참가 방법은 관악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kcm2019@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연기관련 전공자와 경험자, 간단한 대사와 무예 가능한 남성으로 태권도 검도 유단자와 축제 전일 활동 가능한 사람은 우선 선발한다. 합격자에는 의상과 분장이 지원되며 연습시간을 포함한 시급이 지급된다. 자세한 문의는 강감찬축제 사무국 홈페이지(www.gwanak.go.kr)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2019관악강감찬축제’는 서울 낙성대공원 일원에서 오는 10월17일부 터 19일까지 3일간 진행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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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계룡산자락에 펼쳐지는 ‘신과의 만남’ 사진작가 김정환 초대전 개최
    바라볼수록 커지는 믿음 ⓒ킴스포토 미디어   [나눔경제] 기해년 7월 20일(토) 오전 10시 계룡산 자락에 도원대학당 자운 태사가 만인을 득 되게 하는 공부 도량으로 지은 도원대학당 본원 개관식이 거행된다. 더불어 도원대학당 개관 축하 한마당으로 장내에서 사진작가 김정환 초대전 ‘신과의 만남’이 열린다.   사진작가 김정환은 “나라와 백성들이 다 함께 잘사는 세상을 위해 인생정도(人生正道) 이타공복(利他公福)으로 깨우쳐 주시는 자운 스승님의 지극한 정성과 도원 회원님들의 마음에 보답하고자 초대전을 기획하고 기증한다”고 말했다.   계룡산인 자운 스승은 대자연의 이치와 바른 인행의 진리를 깨우치고 세상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차원의 세계를 통달한 분으로 홍익인간 이념으로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고자 20여 년간의 노력으로 도원대학당 본원을 개관하기에 이르렀다.   개관 기념식은 충남 논산시 상월면 상월로 664번길 59-65 도원정사에서 특별법문 등 내·외빈 관계자와 도원대학당 회원들과 함께 지역 어르신들 초청 만찬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한다.   도원대학당 태사, 자운 이한국 스승은 ‘운명을 여는 지혜’ 출판과 함께 만인을 일깨우기 위한 유튜브 공개강의를 매달 진행하고 있으며 우리의 이웃과 인류를 위해서 열정적으로 헌신하고 있다. 특히 도원대학당 유튜브 법문에서는 ‘삶의 지혜는 깊어야 깨달음이 열린다’는 주제로 수 십 만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사진작가 김정환은 그동안 사진을 해오면서 늦깎이 학업을 하였고 홍익대학교, 가천대학교 등에서 사진 전문 강사를 오랫동안 역임했다. 그는 각종 공모전에 수십여회 입상·선하였고 개인사진전을 개최한 중견 작가로서 자연 속의 생명력을 불어넣기 위한 영감을 더하는 사진을 남김으로써 삶의 지혜와 희망을 전파하며 봉사하는 삶을 살고 싶은 게 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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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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