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1-21(토)

문화공감
Home >  문화공감

실시간뉴스

실시간 문화공감 기사

  • ‘런 온’ 최수영·강태오, 키스 엔딩...결국 선 넘었다!
    최수영이 강태오에 고백과 키스로 사랑을 확인했다. ⓒJTBC ‘런 온’ 방송 캡처   [나눔경제 서현 기자] 최수영이 강태오에게 고백과 키스로 사랑을 확인했다. 20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런 온’ 11회에서는 서단아(최수영)와의 다툼으로 생각이 복잡해진 이영화(강태오)의 고민이 담겼다. 늘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게 익숙했던 그가 유독 단아에게 만큼은 그 ‘적당함’을 지키기 어려워 선을 넘어버리고 말았던 것. 자꾸 자신을 학생 취급하는 그녀에게 미성숙한 면을 보이기도 했다는 생각에 다시 작품을 제대로 완성해 지난 실수를 만회하겠다고 결심했다. 그렇게 마음을 다진 영화는 다시 용기를 내 단아의 회사를 찾아갔다. 하지만 그에게 돌아온 건 진짜 비즈니스를 하자며 단아가 건넨 계약서였다. 잠시나마 사과를 기대했건만, 그녀는 “하지 마. 나에 대한 생각, 감상, 기대, 실망 그 외 기타 등등”이라며 또다시 선을 그었다. 상처를 받은 영화는 단아를 좋아했지만 이미 끝난 마음이라며 상황을 정리했다. 또한 충분히 부딪칠 법한 순간이었지만 차갑고 냉소적인 태도로 철저하게 ‘갑과 을’의 관계를 지켰다. 예상치 못한 영화의 태도에 초조해진 건 바로 단아였다. 스치듯 지나가버린 그와의 순간이 아쉬웠고 그게 또다시 마음을 붙잡았다. 시간이 담긴 것 같아 좋았던 그림은 점점 그녀의 시간을 빼앗아 갔고, 어느새 자신의 마음까지 비집고 들어오는 그의 존재에 결국 주객이 전도가 되는 기분까지 느꼈다. 이렇게 아리송한 마음을 확인하기 위해, 영화를 불러 직접 눈앞에서 그림을 그려보라는 단아. 역시나 영화의 그림이 아닌, 그걸 그리는 영화를 바라보고 있었다. 결국 자신의 마음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고, “네 그림을 보고 싶은 욕구, 그리고 널 보고 싶은 감정. 이 두 개가 상충해”라고 털어놓았다. 마음을 정리했다는 그에게 끝내지 말라고도 청했다. 그리고는 성큼 다가가 “그림 뒤에 네가 있었나봐”라는 고백과 함께 입을 맞췄다. 마침내 그림보다 영화가 더 소중한 존재였음을 깨달은 순간이었다. 한편 연애를 막 시작한 기선겸(임시완)과 오미주(신세경)는 누구보다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 문화공감
    2021-01-21
  • 28일 컴백 현아, 미니앨범 'I’m Not Cool' 발매!
    오는 28일 컴백하는 현아가 미니앨범을 발매한다. ⓒ피네이션   [나눔경제 서현 기자] 가수 현아가 1년 2개월 만에 새 미니앨범으로 돌아온다. 피네이션(P NATION)은 21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8일 오후 6시 발매되는 현아의 7번째 미니앨범 ‘I’m Not Cool (암 낫 쿨)’ 티징 이미지 3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처피뱅 양 갈래 헤어스타일에 독특한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현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핑크빛 퍼 재킷에 귀여운 액세서리가 어우러지며 현아 특유의 사랑스럽고도 자유분방한 매력을 더해 눈길을 끌었다.   오는 28일 컴백하는 현아가 미니앨범을 발매한다. ⓒ피네이션   앞서 현아는 공식 SNS를 통해 새 앨범 콘셉트 비디오를 공개해 한 차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영상 속에는 대중들의 무수한 시선 속에서 살아가는 현아의 솔직한 인터뷰가 짧게 녹아있다. 특히 영상 말미에 ‘삐’ 처리돼 호기심을 자아냈던 장면은 이번 신보의 제목이기도 한 ‘I’m Not Cool’인 것으로 추정돼 새 콘셉트에 대한 관심을 이끌고 있다. 현아의 7번째 미니앨범 ‘I’m Not Cool’은 2019년 11월 발표한 ‘FLOWER SHOWER (플라워 샤워)’ 이후 1년 2개월 만의 신보다. 언제나 독보적인 콘셉트와 차별화된 스타일로 사랑받아온 현아의 이번 신보에도 많은 관심이 집중된다.   오는 28일 컴백하는 현아가 미니앨범을 발매한다. ⓒ피네이션   한편, 현아의 7번째 미니앨범 ‘I’m Not Cool’은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 문화공감
    2021-01-21
  • '신사동호랭이 걸그룹' 트라이비 송선&미레, 헤이즈 '비도 오고 그래서' 커버영상 공개!
    지난 18일 공식 SNS 및 유튜브 계정을 통해 트라이비 송선, 미레가 가창한 헤이즈의 ‘비도 오고 그래서’ 커버 영상을 공개했다. ⓒ티알엔터테인먼트, 멜로우엔터테인먼트 제공   [나눔경제 서현 기자] 걸그룹 트라이비(TRI.BE) 멤버 송선과 미레가 정식 데뷔에 앞서 매력적인 보컬 실력을 선보였다.  트라이비(송선, 켈리, 진하, 현빈, 지아, 소은, 미레) 소속사 티알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8일 공식 SNS 및 유튜브 계정을 통해 송선, 미레가 가창한 헤이즈의 ‘비도 오고 그래서’ 커버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송선과 미레는 감미롭고 청아한 목소리로 ‘비도 오고 그래서’를 열창했다. 부드러운 보이스 톤과 절제됐지만 애틋함이 풍부한 감정선으로 노래를 소화하는 송선과 매력적인 음색과 가창력으로 곡을 이끌어가는 미레의 하모니가 더해져 원곡과는 또 다른 느낌을 선사했다. 최근 공개한 EXID 메들리 댄스 커버 영상을 통해 신인답지 않은 수준급 퍼포먼스 실력을 뽐냈던 트라이비는 감성 보컬도 문제없이 소화하며 탄탄한 기본기를 갖췄음을 입증했다. 걸그룹 트라이비는 가요계 히트 메이커 신사동호랭이와 세계 최대 음반사 유니버설뮤직이 공동 제작한 7인조 신인 걸그룹이다. 최근 트라이비의 데뷔 소식이 전해진 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높은 관심이 이어지며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트라이비는 오는 2월 출격을 목표로 데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문화공감
    2021-01-21
  • [종영] '낮과 밤' 남궁민, 이중인격 반전 충격…시청률 6.8% 종영!
    ‘낮과 밤’이 최종 시청률 6.8%를 기록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tvN   [나눔경제 서현 기자] '낮과 밤' 최종회에서 남궁민의 해리성 인격장애가 드러나며 충격을 줬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종영한 tvN 월화극 '낮과 밤'(극본 신유담‧연출 김정현) 최종회 시청률은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수도권 평균 6.8%, 최고 8.1%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최종회에서는 도정우(남궁민 분)가 백야재단을 완벽하게 붕괴시키는 모습이 그려졌다. 영원한 삶을 꿈꿨던 '탐욕의 상징' 오정환(김태우 분)은 결국 약을 투여하지 못하고 노쇄한 모습으로 돌아가 처절하게 생을 마감했다. 도정우는 끝까지 실험에 집착하는 조현희(안시하 분)와 단둘이 폭파되는 비밀연구소에 남아 강렬한 폭발흔과 함께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려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후 제이미(이청아 분)는 미국으로 돌아갔고, 문재웅(윤선우 분)은 수감돼 연쇄 살인의 죗값을 치루게 됐다. 또한 공일도(김창완 분)를 비롯한 백야재단 관련자들은 법의 심판을 받게 됐다. 그런 가운데 공혜원(김설현 분)이 인파 속에서 도정우와 닮은 뒷모습을 발견했다. 파란색 막대사탕을 입에 무는 남자의 뒷모습으로 엔딩을 맺은 '낮과 밤'은 도정우의 생존을 암시하며 마지막까지 짜릿한 전율을 선사했다. 한편 '낮과 밤'은 현재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연관 있는, 28년 전 한 마을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는 예고 살인 추리극으로 지난 19일 16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 문화공감
    2021-01-20
  • 세븐틴 美 '그래미 뮤지엄' 미니 마스터클래스 인터뷰···글로벌 행보 박차
    미국 ‘그래미 뮤지엄’은 19일(현지 시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세븐틴이 참여한 ‘미니 마스터클래스’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세븐틴 ⓒGRAMMY Museum Experience   [나눔경제 서현 기자] 그룹 세븐틴이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 ‘그래미 뮤지엄(GRAMMY Museum)’은 19일(현지 시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세븐틴이 참여한 ‘미니 마스터클래스(Mini Masterclass)’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세븐틴은 음악을 주제로 솔직 담백하게 이야기를 나눴다. ‘미니 마스터클래스’는 음악가를 꿈꾸는 이들을 대상으로 아티스트를 비롯한 음악 산업 종사자들이 음악을 둘러싼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달하는 인터뷰 시리즈로, 최근 미국 인기 TV쇼 ‘제임스 코든쇼’와 ‘켈리 클락슨 쇼’에 출연해 뛰어난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여 글로벌 열풍을 몰고 있는 세븐틴이 초대돼 주목받았다. “여러분이 하는 일에서 성공하기 위해 어떤 자질이나 특성, 기술이 필요한가?”라는 질문에 호시는 “부족한 부분을 계속 노력하고, 더디더라도 그 시기를 인내하고 버텨야 한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열정과 사랑, 표현”이라고 답한 디노는 “자신을 많이 표현하고, 많은 분들 혹은 자기 자신을 더 사랑하는 방법이 자질이지 않을까”라고 덧붙였다. 이어 현재 하는 일의 가장 좋은 점에 대해 도겸과 준은 “많은 분들과 우리 캐럿(팬덤명) 분들한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게 정말 감사한 일인 것 같다”, “그래서 항상 노래할 때마다 소중하고 앞으로 더 좋은 무대를 보여주고 싶다”라며 책임감을 드러냈다. 민규는 “제 영향력이 누군가에게 좋게 영향을 끼친다면 뿌듯하고 의미 있는 즐거움”이라며 심도 있는 답변을 내놨다. 세븐틴은 예비 음악가를 위한 진솔한 조언도 전했다. 정한은 “어떤 부분을 열심히 하다 보면 그 부분에서 재능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끈기와 열정을 강조했으며, 승관은 “자기 자신을 믿는 게 중요하다. ‘내가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심었으면 좋겠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도 가졌으면 좋겠다”라고 조언했다. 이처럼 세븐틴은 음악을 대하는 진중한 마음가짐이 엿보인 이날 인터뷰를 통해 많은 이들의 힘을 북돋아 주며 감동을 안겼다. 앞서 미국 TV쇼는 물론 인터뷰 등 다양한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세븐틴의 향후 행보에 세계적인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23일 오후 6시 온라인 콘서트 ‘2021 세븐틴 온라인 콘서트 인-컴플리트(SEVENTEEN ONLINE CONCERT IN-COMPLETE)’를 개최한다.
    • 문화공감
    2021-01-20
  • 권상우X오정세X이민정 '크리스마스 선물', 17일 크랭크인
    권상우, 오정세, 이민정, 박소이, 김준의 영화 ‘크리스마스 선물’이 오는 17일 크랭크인한다. ⓒ수컴퍼니, 프레인TPC,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탑텐키즈, 에이치나인컴퍼니   [나눔경제 서현 기자] 영화 '크리스마스 선물'(가제, 감독 마대윤)이 권상우, 오정세, 이미정 드 캐스팅을 완료하고 첫 촬영에 들어간다. '크리스마스 선물'은 캐스팅 0순위 천만배우이자 실검1위 스캔들메이커, 화려한 조명이 감싸는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톱스타 박강(권상우 분)이 크리스마스에 인생이 180도 뒤바뀌는 순간을 맞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 '히트맨'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 등 코미디부터 액션까지 다양한 장르를 섭렵하며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권상우가 박강 역을 맡아 화려한 싱글 라이프를 즐기는 톱스타와 육아와 생계에 치이는 재연배우를 오가는 극과 극 인생을 살게 된다.  권상우는 "변화무쌍한 변신과 다양한 모습으로 종합선물세트 같은 캐릭터를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며 영화 속 반전 매력을 예고했다. '동백꽃 필 무렵', '스토브리그', '사이코지만 괜찮아'까지 연이은 흥행세로 대세배우 반열에 오른 오정세가 박강의 둘도 없는 친구이자 극한직업 매니저 조윤 역으로 분한다.  오정세는 "그야말로 재미있는 영화에서 재미있는 캐릭터를 만났다"며 영화 속에서 현실감 넘치는 웃음과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지난해 주말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한층 깊어진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KBS 연기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민정이 박강 앞에 다시 나타난 옛 연인 수현 역으로 출연해 이들과의 연기 호흡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민정은 "9년만에 스크린을 통해 관객들을 만날 생각을 하니 가슴 설렌다"고 소감을 밝혔다.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담보'를 통해 아역계 샛별로 부상하며 관객들의 심장을 저격한 박소이와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통해 특유의 귀여움으로 우주홀릭을 양산한 김준이 크리스마스에 마법처럼 펼쳐지는 ‘박강’의 새로운 인생에 등장한 선물 같은 존재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앞서 지난 17일 첫 촬영에 돌입한 '크리스마스 선물'. 권상우는 "삶의 희로애락을 담아낸 시나리오", 오정세는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따뜻하고 기분 좋은 이야기", 이민정은 "자신이 놓쳤던 소중한 순간들을 되살려 줄 수 있는 영화"라고 말해 기대를 불러 일으켰다.
    • 문화공감
    2021-01-20
  • 엑소 백현, 일본 첫 미니앨범 '백현'(BAEKHYUN) 발매!
    20일 엑소 백현이 일본 첫 미니앨범 '백현'(BAEKHYUN)을 발매한다. ⓒSM엔터   [나눔경제 서현 기자] 엑소 백현이 일본 첫 미니앨범 '백현'(BAEKHYUN)을 발매한다. 백현의 일본 첫 미니앨범 '백현'이 20일 현지에서 음반 발매되며, 이날 정오 플로, 멜론, 지니 등 국내 음악 사이트에서도 음원이 공개된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겟 유 얼론'(Get You Alone)을 비롯해 중독적인 사랑을 표현한 '어딕티드'(Addicted), 사랑이 시작되는 느낌을 휘핑크림에 비유한 '휘핑'(WHIPPIN), 성숙한 러브 스토리를 담은 '드로운'(Drown), 사랑의 끝에서 느끼는 고독을 그린 '디스어피어드'(Disappeared), 팬들에게 보내는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팬송 '스타스'(Stars)까지 '사랑'을 테마로 한 R&B 기반의 총 6곡이 수록됐다. '겟 유 얼론'은 모든 것을 갖고 싶은 나쁜 남자를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으로, 지난 3일 성황리에 펼쳐진 백현 첫 솔로 콘서트 '비욘드 라이브 - 백현 라이트'(Beyond LIVE - BAEKHYUN : LIGHT)에서 최초 공개됐다. 백현은 지난해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딜라이트'(Delight)로 그룹에 이어 솔로로서도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또한 드라마 OST, 컬래버레이션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통해 막강 차트 파워와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 문화공감
    2021-01-20
  • [첫방] 원진아X로운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첫방송 2%대 시청률 출발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가 2%의 시청률로 출발했다. ⓒJTBC   [나눔경제 서현 기자] 원진아, 로운 주연의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가 2%의 시청률로 출발했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첫 방송된 JTBC 새 월화드라마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극본 채윤, 연출 이동윤)는 전국 유료방송 가구 기준 2.02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2일 종영한 전작 '라이브온' 마지막 회가 기록한 0.785%보다 높은 기록이다.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는 나도 모르게 시작된 하나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잘생김, 섹시함, 진지함을 다 갖춘 직진남 후배와 연하는 남자로 안 본다는 선배의 밀당과 설렘을 담았다. 첫 방송에서는 채현승(로운 분)이 윤송아(원진아 분)에게 이재신(이현욱 분)의 바람을 폭로하려는 장면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은 5.8-9.7%를, tvN '낮과 밤'은 5.4%(비지상파 유료가구)를 기록했다.
    • 문화공감
    2021-01-20
  • ‘우리 이혼했어요’ 최고기 “불편하더라도 솔직하고파” 소신밝혀
    ‘우리 이횬했어요’ 최고기가 방송인으로서의 가치관에 대해 밝혔다.ⓒ최고기 인스타그램   [나눔경제 서현 기자] 유튜버 최고기가 방송인으로서의 가치관에 대해 소신을 밝혔다. 최고기는 17일 SNS에 “내 팬은 친구다. 서로 선넘지 않게 행동하고 농담을 주고받는다”며 “이러한 관계를 15년동안 유지했고 앞으로도 이어갈 예정이다. 덕분에 많이 싸웠고, 빠지고, 사랑했으며 그게 내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최고기는 “그래서 내 방송엔 틀이 없다. 술 마시면서 하는 농담부터 서슴없는 남녀관계 언급, 지금 사는 이야기까지 진지하게 말하지 않아도 아는 애들은 안다. 있으면서 없는 척하는게 더 나쁘다고 생각하기에 굳이 하지 않아도 될 말은 없다고 생각한다. 방송 한 번 출연 했다고 솔직한 나의 모습을 모순적인 모습으로 살고 싶지도 않다”며 속마음을 고백했다. 끝으로 최고기는 “솔직하지 못할 바에 방송을 하지 않겠다. 나 자신의 거짓됨을 충분히 겪어봤다. 팬들 뒤에서 가식적으로 행동했던 것을 기억하며 다시는 내 팬들에게 거짓된 사람이 되지 않기로 했다. 다 속고 속이는 바보상자 안에서 속고 있는 바보들에게 나는 솔직함만 내비치고 싶다. 그게 설령 불편하더라도”라며 자신의 소신에 대해 밝혔다. 한편 최고기는 전 부인 유깻잎과 2016년 결혼했으나 지난해 4월 이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11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최고기가 유깻잎에게 재결합을 제안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하 최고기 인스타그램 글 전문 내 팬은 친구다. 서로 선넘지 않는 행동하며 농담을 주고받는다. 15년동안 했고 계속 그럴 예정이다. 덕분에 많이 싸웠고 빠지고 사랑했으며 그게 내가 되었다. 그래서 내 방송엔 틀이 없다. 술 마시면서 하는 농담 이야기들, 서슴없는 전여친 남녀관계 지금 사는 이야기부터 뭐 이렇게 인스타에 진지하게 안써도 아는 애들은 안다. 있으면서 없는 척하는게 더 쁘다라고 생각하며 굳이 하지 않아도 될 말은 없다고 생각한다. 방송 한 번 출연 했다고 솔직한 나의 모습을 모순적인 모습으로 살고 싶지도 않다. 내가 친구에게 친근한 욕을 했다고 누군가에게 미안해 할 필요성도 느끼지 못한다. 솔직하지 못할 바에 방송 안한다. 나 자신의 거짓됨을 충분히 겪어봤다. 수십명 수백명 팬들이 따라오고 고기님 멋져요 사랑해요를 외치는 뒤에서 얼마나 가식적으로 사랑한척 했었던가를 기억하며 다시는 내 팬들에게 거짓된사람이 되지 않기로 다 속고 속이는 바보상자 안에서 속고 있는 바보들에게 나는 솔직함만 내비치고 싶다. 그게 설령 불편하더라도
    • 문화공감
    2021-01-20
  • '코로나 연기' 청룡영화상, 2월 9일 개최 확정 "후보 변동 無"
    코로나19로 연기됐던 청룡영화상이 오는 2월9일 개최된다. ⓒ청룡영화상조직위   [나눔경제 서현 기자]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잠정 연기됐던 제41회 청룡영화상이 2월 9일 개최된다. 제41회 청룡영화상은 지난해 12월 11일 성대한 막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확산된 코로나19로 인한 사회 전반적인 우려와 영화인들이 혹시 모를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고 판단, 부득이하게 잠시 멈추기로 결정했다. 한국 영화와 운명을 함께해 온 제41회 청룡영화상은 영화 '기생충'의 오스카 제패 1주년을 맞는 그날, 복귀를 선택했다. 지난해 발표된 최우수작품상을 비롯한 주연·조연·신인상, 감독상 등 후보자(작)에는 변동이 없다. 2020년, 영화계는 유례없는 아픔을 겪는 와중에도 불구하고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영화들이 관객들을 찾아가며 밝은 미래를 예고했다. 제41회 청룡영화상은 힘든 시기에도 훌륭한 작품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영화인들에게 투명한 진행과 엄격한 심사로 보람과 뿌듯함을 돌려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단순한 영화상을 넘어 2021년 한국 영화계의 새로운 도약을 알릴 제41회 청룡영화상은 오는 2월 9일 오후 9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되며 SBS와 네이버 TV를 통해 생중계된다.
    • 문화공감
    2021-01-20
  • ‘스토브리그’ 이용우, 써브라임과 전속계약... 송강호·비와 한솥밥!
    ‘스토브리그’ 이용우가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와 전속계약 체결했다.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나눔경제 서현 기자] 배우 이용우가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9일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는 "이용우는 개성 있는 이미지와 선 굵은 연기로 매 작품 깊은 인상을 남기는 배우다. 이용우가 더 많은 작품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다. 앞으로의 활동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용우는 2009년 김혜수, 이지아와 함께 주연을 맡아 출연한 드라마 '스타일'로 데뷔해 '무사 백동수', '추적자 THE CHASER', '라스트', '보이스 시즌3' 등 다양한 작품에서 자신만의 연기를 보여주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해 종영한 '스토브리그'에서는 역대급 반전 스토리를 선사한 길창주(로버트 길) 캐릭터로 열연했다. 이용우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는 연예 매니지먼트와 음반 기획 및 제작, 광고 대행 업무를 함께하고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송강호, 비(정지훈), 윤정희, 하니(안희연), 효민, 기은세, 김희정, 임나영, 신수현 등이 소속돼 있다.
    • 문화공감
    2021-01-20
  • ‘컴백’ 바비킴 “’태양처럼’ 더 좋은 날 올거란 희망 담아...” [일문일답]
    12일(오늘) 정오 디지털싱글 '태양처럼'을 발매하는 바비킴이 인터뷰를 통해 소감을 밝혔다.ⓒ스타크루이엔티   [나눔경제 서현 기자] ‘소울대부’ 바비킴이 오늘(12일) 정오 디지털 싱글‘#1 THE SUN (곡명: 태양처럼)’을 발표한다. 2021년 바비킴 디지털 싱글 프로젝트 ‘THE...’’의 첫 번째 시리즈인 ‘태양처럼’은 유일한 존재인 ‘당신’에게 위로와 격려를 전하는 곡이다.  이번 앨범은 감성 싱어송라이터 김종환이 작사, 작곡은 물론 모든 세션에 참여해 특유의 아름다운 노랫말과 감성적인 멜로디가 두드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바비킴의 호소력 짙은 보컬까지 더해지면서 듣는 이들의 심금을 울리기에 충분하다는 평가다. 이번 디지털 싱글을 시작으로 올 한 해 ‘THE...’ 프로젝트로 꾸준히 팬들을 찾아올 바비킴과 함께 일문일답을 나눠봤다. Q. ‘Scarlette’이후 약 2년 만에 컴백인데 그 동안 어떻게 지내셨나요 ‘Scarlette’ 활동을 마치고 아마 콘서트가 마지막 무대였던 것 같은데 그 후로 두 달 간 미국에서 휴식하며 지냈습니다. 그러고 돌아와 보니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이 선언됐고 계획된 공연과 행사가 모두 올 스톱 되었어요. 활동을 하는 것도 불투명한 상황이다 보니 개인적으로 운동과 노래 연습을 꾸준히 하면서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Q. 신곡 ‘태양처럼’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지난해 ‘불후의 명곡’에서 ‘인생이란’이라는 노래를 부르게 됐어요. 가사가 아름다워서 호감이 많이 갔는데 알고 보니 김종환 선배님의 작품이더라구요. 이렇게 마음에 와 닿는 노래를 불러보고 싶다는 생각에 제가 러브콜을 했죠. 그래서 ‘태양처럼’이라는 노래를 받게 됐습니다. 제목 그대로 태양이 뜨고 지는 것처럼 우리의 인생에도 안 좋은 날이 있을 수 있지만 더 좋은 날이 올 거라는 희망을 외치는 노래입니다.  Q. ‘THE...’ 프로젝트는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제가 방송이나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주 나오는 가수가 아니다보니 팬분들을 위해 노래라도 꾸준히 해야겠다는 욕심을 조금 가지고 있었어요. 그래서 더 많이 싱글 앨범을 내고 노래를 들려드리려는 마음으로 시작하게 됐습니다. ‘The’라는 단어는 유일무이한 존재를 의미하는데 이번 앨범의 주제는 ‘The Sun’, 태양이에요. 앞으로 꾸준히, 개인적으로는 계절마다 각각의 메시지를 담은 앨범을 발매하는 게 목표입니다. Q. 김종환씨와의 작업은 어땠나요. 다음에도 두 분의 조합을 만나볼 수 있을까요 다시 작업할 수 있다면 저는 영광이죠. 이번 작업은 선배님 댁에 있는 스튜디오에서 편한 분위기로 진행됐는데 선배님께서 완성도를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셔서 정말 많이 불렀습니다. 이 노래. 밥을 먹고 있다가도 전화가 와서 “이것 좀 고치자” 하면 무조건 달려갔어요. 어쨌든 저도 마음에 들어야 하고 선배님도 만족해야 하니까요. 그래도 가면 형수님께서 맛있는 음식도 많이 차려주시고 해서 좋은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12일(오늘) 정오 디지털싱글 '태양처럼'을 발매하는 바비킴이 인터뷰를 통해 소감을 밝혔다.ⓒ스타크루이엔티   Q. 최근 ‘라디오스타’, ‘사랑의 콜센터’ 등 예능에서도 활약하셨는데 이번 컴백에서도 다양한 활동을 기대해봐도 될까요 팬분들도 그렇고 부모님도, 저희 회사식구도 “좀 자주 얼굴을 비췄으면 좋겠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되도록 안 가리고 열심히, 어떤 무대든 무조건 서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능도 자주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Q. 2021년은 바비킴에게 어떤 한 해이길 바라나요 우선 코로나가 빨리 사라졌으면 좋겠죠. 팬분들만 아쉬워하시는 게 아니라 저희 가수들도 무대에 올라 여러분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고 싶은 마음이 정말 크거든요. 다시 노래를 통해 여러분들을 웃고, 또 울게 만들고 즐거움을 드리고 싶은데 그러려면 코로나 사태가 종식되는 게 우선이죠. 그래서 힘드셨던 분들도 기운을 내셨으면 좋겠고. 모두 다 파이팅 했으면 좋겠습니다. Q. 오랫동안 앨범을 기다려주신 팬분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보고 싶어 죽겠습니다. “언제쯤 콘서트를 볼 수 있을까요”라는 질문을 참 많이 듣는데 저도 답을 드릴 수가 없는 상황이라 아쉬워요. 다들 답답하고 힘드시겠지만 희망을 가지고 건강하게, 운동도 하고, 마스크도 쓰고 주의를 하면서 잘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보고 싶어요. 행복하세요. 사랑해요. 한편 바비킴은 오늘(12일) 정오 디지털 싱글 ‘#1 THE SUN (곡명: 태양처럼)’을 공개한다.
    • 문화공감
    2021-01-13
  • 장나라X정용화, ‘대박부동산’ 출연확정... 색다른 냉온(冷溫) 케미 예고
    배우 장나라-정용화가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대박부동산’ 출연을 전격 확정지었다. ⓒ라원문화, FNC엔터테인먼트   [나눔경제 서현 기자] 배우 장나라-정용화가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대박부동산’ 출연을 전격 확정지었다. 오는 2021년 상반기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대박부동산’(극본 하수진, 이영화, 정연서/연출 박진석)은 귀신이 출몰하거나 사람이 죽어 나간 부동산을 퇴마해 깨끗한 물건으로 만드는 부동산 중개업자의 이야기를 담은 생활밀착형 퇴마 드라마다. 무엇보다 영화 시나리오 작가 출신으로 다양한 작품을 통해 뛰어난 캐릭터 플레이를 완성한 하수진 작가와 이영화, 정연서 작가로 구성된 탄탄한 작가진이 풍성한 스토리 전개를 예고하고 있다. 더불어 ‘학교 2017’, ‘맨몸의 소방관’, ‘간서치열전’ 등에서 뛰어난 영상미를 보여준 박진석 감독이 연출을 맡아 지금까지 한 번도 본 적 없는 생활밀착형 퇴마 드라마를 감각적으로 탄생시킬 전망이다. 이와 관련 장나라와 정용화가 ‘대박부동산’의 색다른 매력을 배가시킬 ‘환상의 라인업’을 완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미 지난해 31일 ‘KBS 연기대상’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소식을 알렸던 두 주인공은 잠깐 등장에도 실시간 검색에 오르며 핫이슈로 떠오르는 등 비주얼 합과 연기 합에 대한 기대감을 폭주시켰다. 특히 ‘고백부부’, ‘황후의 품격’, ‘오 마이 베이비’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믿고 보는 배우로 극찬 받는 장나라와 ‘더 패키지’ 이후 4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한 정용화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춰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장나라는 대박부동산 사장이자 퇴마사인 홍지아 역을 맡았다. 극중 홍지아는 완벽한 외모에 명석한 두뇌까지 ‘완전체’로 보이지만, 실상은 말보다 주먹이 앞서는 다혈질로 엄마에게서 퇴마 능력을 물려받은 인물. 장나라는 홍지아 역을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냉미녀의 표본을 펼치며 지금까지와는 결이 다른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사한다. 정용화는 “세상에 귀신이 어딨냐”면서 귀신을 이용해 돈을 버는 퇴마 사기꾼 오인범으로 분한다. 정용화가 연기할 오인범은 어떤 상황에서도 뛰어난 관찰력과 논리력으로 원인과 결과, 추후 예측까지 빠르게 판단하는 사기꾼에 최적화된 스펙을 가지고 있다. 정용화는 오인범을 연기하며 따뜻한 온미남의 모습과 치밀하고 계산적인 면모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면서, 한층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한다. 그런가하면 ‘대박부동산’은 2021년 대세로 자리잡은 ‘집’ 소재의 드라마 중에서, 퇴마와 부동산을 섞은 신박한 소재와 장나라와 정용화의 신선한 냉온 케미, 인생 캐릭터 경신 등 트리플 꿀잼 포인트가 돋보이는 드라마로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제작진은 “‘대박부동산’은 집을 향한 사람들의 다양한 욕망과 그로 인한 갈등을 되짚어주는 세상에 없던 생활밀착형 퇴마 드라마가 될 것”이라며 “올해 상반기, 답답했던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버릴 서늘한 심장쫄깃 휴먼 드라마 ‘대박 부동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대박부동산은 오는 2021년 상반기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 문화공감
    2021-01-13
  • 이용식 딸 이수민, '1호가' 출연→실검 1위에 "너무 꿀잼" 소감전해
    이용식 딸 이수민이 '1호가'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수민SNS   [나눔경제 서현 기자] 코미디언 이용식의 딸 이수민이 JTBC '1호가 될 순 없어' 출연한 뒤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른 소감을 밝혔다. 이수민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광스러운 1위, 2위. 관심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용식 딸'이 1위, '이수민'이 2위에 올랐다. '1호가 될 순 없어'도 5위에 오르며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외에도 이수민은 "너무 꿀잼이잖아"라는 글과 함께 자신과 이용식의 관련 기사 제목을 캡처한 사진도 올렸다. 이수민은 지난 10일 방송된 '1호가 될 순 없어'에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그는 "5년 정도 운동을 꾸준히 해서 40㎏ 정도 뺐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 문화공감
    2021-01-11
  • 지소울, 활동명 재변경...골든→지소율
    가수 지소울이 활동명을 재변경 했다. ⓒ지소울 SNS   [나눔경제 서현 기자] 가수 지소울(GSoul)이 활동명을 재변경 했다. 지소울이 11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활동명을 ‘골든(Golden)’에서 ‘지소울(GSoul)’로 재변경 한 소식을 알리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소울은 SNS에 “지난 2019년 10월 활동명을 골든(Golden)으로 변경했으나, 많은 팬분들이 여전히 지소울(GSoul)로 인지해주시는 부분을 고려해 다시 활동명을 재변경 하고 가수로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더 좋은 음악으로 자주 찾아 뵐 예정이니 앞으로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지소울은 ‘You’, ‘Love Me Again’, ‘I’ll Be There’, ‘Hate Everything’ 등 완성도 높은 음악들을 발표하며 믿고 듣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을 뿐만 아니라 Mnet ‘보이스 코리아 2020’에서 최종 우승, Mnet ‘쇼미더머니 9’ 세미파이널에서 쿤디판다와 저스디스의 무대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약하며 대중들에게 인지도를 쌓아오고 있다. 활동명을 재변경 한 지소울은 실력파 R&B 싱어송라이터로 지난 2020년 12월 하이어뮤직과 전속계약을 종료 했으며 앞으로 더욱 더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 문화공감
    2021-01-1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