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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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깡’ 신드롬 숨은 주역 길 “저작권 수익, 소아환자 위해 기부할 것”
    최근 방송에 복귀한 뮤지션 길이 ‘깡’의 저작권 수익 기부 의사를 밝혔다. ⓒ채널A ‘아빠본색’   [나눔경제신문=유이정 기자] 가수 리쌍의 길이 최근 인기몰이 중인 ‘깡’의 저작권 수익을 소아 환자들에게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채널A의 아빠 관찰 예능 ‘아빠본색’을 통해 ‘하음 아빠’로 돌아온 가수 길이 제작진을 통해 “아들 하음이가 하늘에서 주신 선물이듯, 최근 깡에 뜨거운 관심이 쏟아진 것은 많은 분들에게 받은 사랑을 나누며 살라는 하늘의 가르침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깡의 저작권 수입을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과 나누고 싶다”고 기부 의사를 밝혔다.   길은 아빠가 된 이후 아들의 영향을 받아 아이들에 대한 관심이 커졌고, 이에 따라 기부 역시 어린이들을 위해 진행하기로 했다. “몸이 안 좋지만 형편이 어려워 치료를 받지 못하거나 망설이고 있는 아이들이 많다고 들었다”고 말문을 연 길은 “그런 아이들이 치료를 받아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소아 환자들에게 깡의 저작권 수익을 기부하겠다”고 덧붙였다.   가수 비가 2017년 발표한 곡 깡은 당시만 해도 시대를 역행하는 퍼포먼스와 허세 넘치는 가사 등으로 인해 별다른 반향을 불러일으키지 못했다. 그러나 유튜버 가인학생과 고3학생의 패러디 영상이 네티즌들의 큰 반응을 얻으며 뒤늦게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고, 발매 3년이 지난 지금은 ‘1인1깡’이라는 유행어를 만들 만큼 큰 인기를 얻게 됐다.   최근 깡의 뮤직비디오 조회수 1250만뷰를 넘겼다. 차트 역주행도 거듭하고 있어 올해의 음원 저작권 수입은 적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뜻밖의 행운이라 할 수 있는 일이지만 길은 이를 자신의 덕으로 누리지 않고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나누는 방법을 택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과거 길은 음주운전과 경솔한 발언 등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바 있다. 그러나 사랑하는 사람과 가족을 이루고, 또 그 결실을 얻게 된 뒤 완전히 달라진 길의 모습은 사람은 누구나 좋은 방향으로 변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그렇기에 ‘아빠본색’을 통해 보여줄 그의 다양한 모습들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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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4
  • 다이어트 도전하며 실패공약으로 ‘기부’ 내건 男스타들
    몸무게 측정을 앞두고 있는 ‘위대한 배태랑’ 출연진들 ⓒJTBC ‘위대한 배태랑’   [나눔경제신문=유이정 기자] ‘위대한 배태랑’ 팀이 다이어트 결과를 두고 파격 기부 공약을 내걸었다.   6월1일 첫 방송된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위대한 배태랑’은 각자의 이유로 체중 감량이 절실한 배가 큰 남자들, 일명 ‘배.태(太).랑(郞)’들의 처절한 다이어트 도전기를 담은 신개념 다이어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는 전 국가대표 안정환을 비롯해 전 농구선수 현주엽, 개그맨 정형돈, 스타셰프 정호영, 미스터트롯 출신 김호영이 출연했다. 이들은 함께 출연한 배동지들의 배둘레와 몸무게 등을 확인하며 다이어트 의지를 다졌다.   제작진은 출연진들의 다이어트 성공 시 기부를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출연진들도 다이어트를 실패할 경우 각자 기부를 하겠다는 공약을 전했다. 현재 몸무게가 105.6kg인 정형돈은 목표 체중을 82kg라 밝히며 “실패를 한다면 kg당 천만원씩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좋은 일에 동참하고, 동기 부여도 하고 싶다”고 설명한 정형돈에 다른 출연진들도 동참했다. 93.8kg인 김호중은 목표 체중 80kg를 달성하지 못할 경우 “시청자 게시판의 사연을 추첨해 자동차 한 대를 기부하겠다”며 공약을 내걸었다.   92.4kg의 안정환 역시 80kg을 목표로 한 후 “돈으로 따질 수 없는 걸 내겠다. 2002년 한일월드컵 사인볼을 기증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출연진들이 유니폼 기부를 요구함에 따라 고민 끝에 당시 입었던 유니폼을 기증하기로 결정했다.   119.2kg의 현주엽은 107kg를, 102.4kg의 정호영은 85kg을 목표 체중으로 정한 뒤 각기 소 한 마리와 레스토랑 80인분 식사권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과연 이들이 목표 체중을 달성한 뒤 제작진과 기부를 하게 될지, 실패하여 각자 기부를 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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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 봉준호-송강호, 코로나19 구호 영화제 ‘위아원’ 참가
    유튜브 무료 영화제 ‘위아원’ ⓒ유튜브 ‘위아원’ 채널   [나눔경제신문=유이정 기자] 봉준호 감독과 배우 송강호가 ‘위아원(WE ARE ONE)’ 온라인 영화제에 참여한다.   5월2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등에 따르면 봉준호 감독과 배우 송강호가 ‘위 아 원’ 영화제 참석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위아원 영화제는 최근 코로나19로 국제영화제가 연달아 취소, 연기된 상황 속 칸, 베니스 국제영화제 등 20개 영화제 주관단체와 유튜브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무료 온라인 영화제다.   29일부터 열흘간 유튜브를 통해 진행되는 이번 영화제에서는 총 35개국 장편 영화 31편, 단편 영화 72편이 상영된다. 대담 프로그램도 15개 마련됐다. 영화 팬들은 무료로 영화를 시청할 수 있으며, 자신의 의사에 따라 코로나19 구호 기금을 기부할 수도 있다. 영화제 기간 동안 모인 기금은 세계보건기구(WHO) 등에 기부될 예정이다.   위아원 영화제는  전 세계 영화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국제영화제 주관단체들과 유튜브, 그리고 뉴욕 ‘트라이베카 영화제’를 주관하는 트라이베카 엔터프라이즈가 기획하여 마련됐다. 영화를 감상하면서 코로나19 극복 기금을 마련할 수도 있어 1석2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위아원 영화제 명단에는 봉 감독과 송강호 외에도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 기예르모 델 코로 감독, 제인 캠피온 감독, 클레어 드니 감독 등이 포함됐다. 영화제 라인업과 자세한 프로그램 정보는 위아원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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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7
  • 유연석, '멍뭉이' 출연 확정…반려견과 이별 이야기 담는다!
    유연석이 영화 ‘멍뭉이’에 캐스팅됐다. ⓒ킹콩by스타쉽   [나눔경제신문 고영권 기자] 배우 유연석이 영화 ‘멍뭉이’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   26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유연석이 영화 ‘멍뭉이’에서 민수 역으로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영화 ‘멍뭉이’는 ‘청년경찰’, ‘사자’를 연출한 김주환 감독 작품으로, 가족 같은 반려견과 생이별하게 된 두 남자가 새 주인을 찾기 위해 나선 여정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고 성장하는 이야기이다. 이 가운데 유연석이 맡은 캐릭터 민수는 유일한 가족인 반려견 루니를 떠나보내야 하는 인생 최대의 난관에 봉착해, 직접 새 주인을 찾는 여정에 오르게 되는 인물이다.   그동안 유연석은 매 작품마다 개성 있는 캐릭터를 소화해내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해왔다. 또한 영화 ‘정상회담’, ‘새해전야’의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앞두고 있어, 올해 스크린에서의 활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이런 그가 최근 뮤지컬 ‘베르테르’에 이어 영화 ‘멍뭉이’까지 출연을 확정 지으며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을 안겨줬다.   최근 유연석은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소아외과 교수 안정원 역으로 출연, 섬세한 연기력과 다정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상대 배우와 남다른 케미를 뽐내왔던 그는 ‘멍뭉이’에서 강아지와의 만남을 통해 힐링 가득한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처럼 브라운관, 무대, 스크린까지 영역을 넘나들며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는 유연석의 연기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유연석이 출연하는 ‘멍뭉이’는 6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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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세븐틴, 데뷔 5주년 맞아 특별한 기부 진행 “청소년 꿈 응원해”
    데뷔 5주년을 기부를 진행한 그룹 세븐틴 ⓒ플레디스   [나눔경제신문=유이정 기자] 그룹 세븐틴이 데뷔 5주년을 기념해 뜻 깊은 기부를 진행했다.   5월26일 데뷔 5주년을 맞은 세븐틴은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한국 다문화청소년협회, 엔젤스헤이븐, 은평 행복한 지역아동센터에 기부를 진행했다. 데뷔 5주년을 더욱 의미 있게 기부하고자 꿈을 향해 도전하는 청춘들을 응원하는 취지의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았다.   세븐틴이 기부한 기부금은 다문화 가정 아동 학습 멘토링, 장학금, 문화예술교육 등 꿈을 향해 노력하고 있는 수많은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교육을 지원하는 데에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세븐틴의 기부는 이에 그치지 않는다. 이번에도 기부를 진행한 은평 행복한 지역아동센터는 에는 이미 데뷔 3주년시에도 기부를 진행했던 바 있다. 이곳에는 아동 청소년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인 ‘세븐틴 드림센터’가 건립 및 운영되고 있기도 하다.   데뷔 4주년에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인연을 맺은바 있다. 당시 세븐틴은 통해 아이들의 안전한 주거권 보장에 힘쓰고 있는 ‘집다운 집으로’ 캠페인 후원에 참여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세븐틴은 “5월26일은 저희에게 굉장히 뜻 깊은 날이다”라며 “5년이란 시간 동안 캐럿들과 기적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만큼 팬분들에게 받은 사랑과 함께 저희의 마음을 모아 꿈을 향해 도전하는 사람들이 많아질 수 있도록 나누고 싶다”고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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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기부천사 수지, 저소득 여성청소년 생리대 기부 위한 ‘뷰티북’ 발간
    여성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은 수지의 뷰티북 ⓒ랑콤   [나눔경제신문=유이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수익금 전액을 여성 청소년의 생리대 기부에 사용하는 특별한 뷰티 북을 출간한다.   5월25일 코스메틱 브랜드 랑콤은 25일 “수지의 독보적 비주얼을 담은 브랜드 단독 뷰티북 ‘OBSESSION WITH SUZY’를 발간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수지의 뷰티북의 판매금 전액은 국내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들을 위한 생리대 기부에 쓰일 예정으로 그 의미가 깊다.   28일부터 온라인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하는 수지의 뷰티북은 ‘OBSESSION - 아름다움에 관한 집착, 그리고 나’라는 주제로 나만의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수지의 다양한 화보를 통해 모든 여성들의 당당한 자신감과 진정한 행복을 응원하고자 하는 브랜드의 메시지를 담아냈다.   수지는 걸그룹 미쓰에이로 데뷔 한 다음 해인 2011년 무렵부터 생명나눔실천 광주전남지역본부를 통해 소아암 백혈병 환우들을 위해 1,000만원을 매년 기부해 왔다.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희생자들을 위해 ‘생명나눔실천 광주전남본부’에 남몰래 5,000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수지는 데뷔 초부터 여러 단체에 부모님의 이름으로 기부하거나 소속사 등에 알리지 않고 개인적으로 남몰래 수많은 기부를 지속해왔다. 뒤늦게 알려져 보도된 기부 내역만 해도 그 금액이 무려 14억에 달할 정도다.   ‘사랑의열매’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의 회원이기도 한 수지는 최근에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에 1억원을 기부해 화제가 됐다. 수지의 기부금은 저소득층을 위한 마스크 지원 및 생필품 후원 등에 사용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꾸준한 기부 행보를 보여온 수지이기에 이번 뷰티북 출간 역시 매우 뜻깊게 다가온다. 랑콤 관계자는 판매금 기부에 대해 “여성으로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게 될 국내 여성 청소년들에게 작게나마 힘을 보태고 응원과 지지의 마음이 전해졌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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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예술의 전당. 예술인 돕는 ‘위기극복 기부 캠페인’ 전개
    예술의전당이 ‘예술계 위기극복 기부 캠페인’을 전개한다. ⓒ예술의 전당   [나눔경제신문=유이정 기자] 예술의전당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예술계 위기극복 기부 캠페인’을 전개한다.   5월22일 예술의전당은 “예술을 사랑하고 지원에 동참하고자하는 시민들에게는 기부처를 제공하고, 예술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무대를 제공하는 공익 기부 ‘예술계 위기극복 기부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가장 큰 위기에 직면한 분야 중 하나는 바로 공연예술계다. 한정된 공간에 많은 인원이 몰리는 공연장은 집단감염이 발생할 확률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 이에 코로나19 팬데믹이 3월11일 선언됨에 따라 국내외 수많은 공연들이 줄이어 취소된 바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예술의전당조차 재정적으로 큰 위기에 직면한 상황, 예술인 개개인들의 사정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이에 예술의전당은 예술계 종사자들을 돕고 문화예술계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예술계 위기극복 기부 캠페인’을 전개하게 됐다. 예술인들에게 직접적인 현금을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설 자리인 무대를 제공하는 것이다.   예술기부는 1만원 이상이면 누구나 예술의전당 기부 계좌로 입금하는 방법으로 기부 가능하다. 기부금은 ‘코로나19 극복 희망콘서트’ 등 전액 공연 제작에만 사용될 예정이며, 모금액과 지출 내역은 정기적으로 공개하여 투명하게 운영된다.   예술의전당 유인택 사장은 “이번 기부금 모금 활동을 통해 많게는 1만 명의 예술가들에게 일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면 좋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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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바람과 구름과 비' 명리학과 사이코메트리의 만남…관전포인트 셋
    명리학과 사이코메트리의 만남 ‘바람과 구름과 비‘ 관전포인트 셋 ⓒ빅토리콘텐츠   [나눔경제신문 고영권 기자] '바람과 구름과 비'가 상상을 초월하는 멜로 팩션사극으로 안방극장의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지난 17일 첫전파를 탄 TV조선 '바람과 구름과 비'에서 박시후(최천중 역), 고성희(이봉련), 전광렬(흥선대원군 이하응)을 비롯, 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를 앞세워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킹 메이커들의 이야기들이 기대감이 더욱 상승하고 있다.   '바람과 구름과 비'는 운명을 읽는 이들의 왕위쟁탈전을 그린 드라마로, 21세기 과학문명의 시대에도 신비의 영역으로 남아있는 명리학과 사이코메트리라는 소재를 통해 오늘의 현실을 되돌아보는 스토리를 그려낼 예정이다. 이에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1. 실제와 가상 역사의 환상적인 조화. 짜릿한 팩션 사극의 탄생 ‘바람과 구름과 비’는 흥선대원군과 명성황후라는 실존 인물들 사이로 조선 최고의 역술가 최천중(박시후 분)과 신묘한 영력을 가지고 있는 옹주 이봉련(고성희)이라는 가상 인물들이 함께 어우러져 흥미진진함을 자아낸다. 이에 명리학과 사이코메트리라는 소재의 조합까지 재미를 더하며, 이제껏 본적 없는 짜릿한 팩션사극을 선사할 예정이다.   2. 운명을 둘러싼 킹메이커들의 치열한 암투. 속고 속이는 책략으로 시선 강탈   최천중, 이봉련, 흥선대원군 이하응(전광렬 분)은 권세가들이 난립했던 조선말기, 운명을 통해 킹메이커로 활약하며 치열한 왕위 쟁탈전을 벌인다. 강력한 정적 채인규(성혁), 김병운(김승수)과 대립하며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두뇌싸움으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3. 박시후, 고성희의 강렬하고 애절한 러브 스토리 최천중과 이봉련은 어릴 적 만남을 통해 인연을 맺었지만 예언된 악연과 얽히고설킨 운명의 실타래로 인해 가슴 아픈 사랑을 겪는다. 자신들에게 정해진 운명을 거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강렬한 러브스토리를 펼친다고 해 예비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명리학과 사이코메트리의 만남 ‘바람과 구름과 비‘ 관전포인트 셋 ⓒ빅토리콘텐츠   이렇듯 ‘바람과 구름과 비’는 재미를 극대화 시키는 풍성한 볼거리와 신선한 소재로 주말 밤을 순삭시킬 예정이다. 팽팽한 권력싸움 속, 가슴 절절한 로맨스로 눈길을 사로잡을 역대급 멜로 팩션사극 TV조선 특별기획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는 주말 오후 10시 50분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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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 '저녁 같이 드실래요' 송승헌, 포스터 비하인드 컷 공개!
    ‘저녁 같이 드실래요’ 송승헌의 포스터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킹콩 by 스타쉽   [나눔경제신문 고영권 기자] '저녁 같이 드실래요' 송승헌의 현실감 없는 비주얼이 포착됐다.   20일 킹콩 by 스타쉽 측은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저녁 같이 드실래요'에서 '김해경'역을 맡은 배우 송승헌의 포스터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   송승헌은 극 중 정신과 전문의 겸 음식 심리학자 '김해경'역으로 분한다. 해경은 음식 심리학으로 의뢰인을 치유하는 정신과 전문의로 훈훈한 외모에 젠틀한 매너를 장착했지만 상담 시간 외에는 까칠한 반전 매력의 소유자이다. 송승헌은 드라마를 통해 '저녁 식사'를 매개로 과거 이별의 상처를 치유하고 다시 사랑을 찾아가는 유쾌한 로맨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송승헌은 완벽한 슈트 핏과 화보 속 한 장면 같은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그의 부드러운 미소와 보기만 해도 설레는 눈 맞춤은 로맨스 감성을 제대로 드러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관심을 모은다.   또 다른 사진 속 송승헌은 진지한 모습으로 모니터링에 집중하고 있다. 그는 프로페셔널하게 촬영에 임했을 뿐만 아니라, 스태프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송승헌을 비롯해 서지혜, 이지훈, 손나은 등이 출연하는 MBC 월화미니시리즈 '저녁 같이 드실래요'는 이별의 상처와 홀로(Alone) 문화로 인해 사랑 감정이 퇴화된 두 남녀가 '저녁 식사'를 매개로 감정을 회복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로맨스 드라마로, 오는 25일(월)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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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 ‘편의점 샛별이’ 김유정, 편의점 유니폼 입은 스틸컷 공개!
    ‘편의점 샛별이’ 김유정 스틸이 공개됐다. ⓒSBS   [나눔경제신문 고영권 기자] ‘편의점 샛별이’ 김유정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오는 6월 12일(금)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연출 이명우/ 극본 손근주/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는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편의점을 무대로 펼치는 예측불허 코믹 로맨스다.   ‘편의점 샛별이’에서 김유정은 지창욱(최대현 역)이 운영하는 편의점에 야간 알바생으로 들어오는 정샛별 역을 맡는다. 정샛별(김유정 분)은 상큼한 미모와 달리 언제 어디로 튈지 모르는 4차원 성격의 똘끼 소유자로, 파리만 날리는 최대현(지창욱 분)의 편의점에 어느 날 구세주처럼 등장한다. 정샛별로 분한 김유정은 시한폭탄 같은 매력과 사랑스러움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5월 20일 ‘편의점 샛별이’ 제작진은 ‘알바생 정샛별’로 완벽 변신한 김유정의 첫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은 편의점 유니폼도 찰떡 소화하는 눈부신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한다. 상큼한 미소를 짓고 있는 얼굴에는 그에 어울리지 않는 의문의 반창고가 붙여져 있어 그 배경을 궁금하게 한다.   무엇보다 ‘편의점 샛별이’는 20대 대표 여배우로 성장한 김유정의 인생 캐릭터 경신을 예고하고 있다. 몇 장의 스틸컷만으로도 맞춤옷을 입은 듯 정샛별 그 자체가 된 김유정의 모습이 기대를 치솟게 하기 때문. 김유정은 첫 촬영부터 정샛별에 완벽히 녹아든 연기로 제작진을 감탄하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이와 관련 ‘편의점 샛별이’ 제작진은 “김유정이 아닌 정샛별은 상상할 수 없다. 그만큼 김유정이 정샛별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캐릭터로 만들어가고 있다”며 “전무후무한 편의점 알바생 정샛별의 매력에 시청자들도 빠져들게 될 것이다. 김유정의 새로운 변신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김유정이 편의점 알바생으로 변신을 예고한 SBS 새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는 6월 12일 금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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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 투표조작 ‘프듀’ 제작진, 5차 공판서 징역 3년·2년 구형
      멤버 전원이 투표조작으로 결정된 ‘프로듀스 101’ 3,4 시즌 ⓒMnet   [나눔경제신문=유이정 기자] Mnet ‘프로듀스 101’ 시리즈의 투표 조작 혐의로 기소된 제작진이 실형을 구형받았다.   Mnet ‘프로듀 101(이하 프듀)’ 시리즈는 I.O.I, 워너원, 아이즈원, 엑스원 네 그룹을 배출한 Mnet의 인기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총 4시즌에 걸쳐 방영된 프듀는 그간 순위와 관련해 많은 논란들을 배출해왔지만 이것이 공론화된 바는 없었다. 그러나 ‘프로듀스 X 101(피하 프듀4)’ 최종 생방송 후 그간의 논란이 처음으로 가시화됐다.   프듀4 방송 직후 팬들은 여러 순위에 걸쳐 29,978과 7,494, 7,495라는 같은 숫자의 득표 차이가 동일하게 발생했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러한 점을 수상히 여긴 다른 네티즌들이 이에 가세하며 모든 연습생의 득표와 득표차이를 정리해 분석을 시작했고, 마침내 연습생 전원의 득표차가 7494.5의 배수로 떨어진다는 것을 발견해냈다. 네티즌들은 이에 그치지 않고 ‘프로듀스 48(이하 프듀3)’의 득표수도 추가로 분석에 들어갔다. 그 결과 1위부터 20위까지 연습생들의 득표차가 112.2178의 등차수열임을 발견해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프듀 제작진들은 무려 2시즌이나 연달아 투표결과를 조작한 셈이다. 더욱이  백분위에 따라 1위부터 19위까지의 순위를 지정해두고 투표수를 조작한 혐의도 있다. 이러한 점을 확인한 팬들은 ‘진상규명위원회’를 구성, 모금을 통해 제작진을 고소·고발하고 나섰고 8월5일 서울중앙지검이 형사 6부(김도균 부장검사)에 배당, 본격 수사가 착수됐다. 이와 별개로 방송사인 Mnet 측도 제작진에 대한 수사를 의뢰하면서 경찰이 7월31일 CJ ENM 내 프듀X 제작진 사무실과 문자투표 데이터 보관업체 등지를 압수수색한 바 있기도 하다.   그 결과  프듀 시리즈 데뷔 그룹 중 아이즈원과 엑스원의 멤버 전원, 워너원 멤버 1명이 시청자 득표수 조작으로 선발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안준영 PD와 김용범 CP 등은 프듀 전 시즌에 걸쳐 생방송 경연에서 시청자들의 유료 문자투표 결과를 조작해 특정 후보자에게 이익을 준 혐의, 사기와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등 혐의 등으로 구속됐다. 논란의 발단이 된 프듀4의 데뷔그룹 X1도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공판이 거듭됐고, 5월1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김미리 부장판사)로 진행된 5차 공판에서 검찰은 안 PD에게 징역 3년, 김 CP에게 징역 3년, 이모 PD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외에 투표조작을 청탁한 기획사 임직원 5인에게는 각각 징역 1년을 구형했다.   이날 검찰은 “10개월간 수사·재판이 진행됐음에도 고소인들의 분노가 그대로인 이유는 제작진들이 방송을 사유물로 생각하고 시청자를 들러리로 여겼기 때문”이라고 지적하며 “이 사건을 계기로 방송·언론 관계자가 책임을 잊지 않고 사회에 선한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제작진들에게 책임을 져야한다는 뜻을 밝혔다.   안 PD는 최후진술을 통해 “나의 잘못된 생각과 행동으로 상처 받은 시청자, 회사 관계자 분들, 누구보다 연습생들에게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며 “정의롭지 않은 과정을 통해 얻은 결과는 아무리 좋더라도 결국 무너지게 돼 있다는 걸 가슴에 새기면 살겠다”며 모든 죄를 평생 갚으며 살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판부는 5월29일 오후 프듀 제작진들에 대한 선고 공판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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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2
  • 안성기 주연 ‘종이꽃’, 휴스턴국제영화제 2관왕 쾌거!
    안성기 주연 영화 ‘종이꽃’이 휴스턴국제영화제 2관왕을 수상했다. ⓒ로드픽쳐스   [나눔경제신문 고영권 기자] 안성기 주연 영화 '종이꽃'이 미국 휴스턴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 외국어영화상과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로드픽쳐스는 '종이꽃'이 지난달 온라인으로 개최된 올해 제53회 휴스턴국제영화제에서 2관왕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로써 안성기는 한국인 최초로 이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의 영예를 품에 안았다. 심사위원들은 "섬세하지만 선명하게, 공감되는 품격있는 연기로 캐릭터의 깊은 감성을 표현하는데 매우 심오한 능력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종이꽃'은 사고로 마비가 된 아들을 돌보며 꿋꿋하게 살아가는 장의사 성길(안성기)이 다시 한번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안성기 외에 유진과 김혜성이 출연했다.   한편, 휴스턴 국제영화제는 독립영화 제작자들의 제작 의욕을 높이고 영상 부문에서 탁월한 창의력을 발휘한 작품들을 시상하기 위해 1961년 시작됐다.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로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 문화
    2020-05-09
  • ‘놀면 뭐하니?’ 유재석, 이효리 혼성 그룹 첫 멤버 영입 성공할까?
    ‘놀면 뭐하니?’ 유재석과 이효리 ⓒMBC   [나눔경제신문 고영권 기자] ‘놀면 뭐하니?’ 본캐 유재석이 혼성 그룹 멤버 영입 리스트 0순위 이효리를 찾아간다.   오늘(9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는 유재석이 이효리-이상순 부부를 만나기 위해 제주도를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놀면 뭐하니?'는 고정 출연자 유재석이 릴레이와 확장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유고스타-유산슬-라섹-유르페우스-유DJ뽕디스파뤼-닭터유 등 '유(YOO)니버스'를 구축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트로트 샛별 유산슬을 배출한 ‘놀면 뭐하니?’는 다가오는 여름을 맞이해 무더위로 지쳐가는 시기 흥 넘치는 멜로디와 가사로 활력을 선물할 댄스곡과 혼성 그룹 론칭을 준비할 예정.   유재석은 팀을 구성하기 전 그룹 핑클과 솔로 가수로 성공한 이효리를 만나러 제주도로 향한다. 오랜만에 만난 국민 남매와 이상순은 90년대를 풍미했던 혼성 그룹과 관련된 이야기를 쏟아내며 추억에 젖는다.   유재석은 레전드인 이효리에게 혼성 그룹의 성공 조건을 물으며 자연스럽게 프로젝트를 향한 관심을 유도한다. 이효리는 ‘레전드’답게 90년대 감수성, 구심점 멤버 등 예리하게 성공 조건을 짚어내더니, 미리 떠올려본 ‘유재석 팀’ 추천 멤버를 공개해 유재석을 격한 감동에 빠뜨린다.   이어 유재석은 이효리가 “나 오디션 봐도 돼?”라며 적극적인 자세를 보이자 틈을 놓치지 않고 혼성 그룹 멤버 합류 의사를 물었다는 후문.   ‘놀면 뭐하니?’ 유재석과 이효리 ⓒMBC   그런가 하면 나란히 마이크를 든 유재석과 이효리는 1990년대~2000년대 혼성 그룹의 히트곡 메들리 무대를 펼친다. 흥이 폭발한 국민 남매는 즉석에서 춤을 맞춰보며 한 팀 같은 포스를 뽐냈다는 전언이다.   이상순은 추억과 흥에 흠뻑 젖어 이미 한 팀을 이룬 것만 같은 유재석과 이효리를 불안한 눈으로 지켜본다. 특히 그가 이효리의 그룹 합류 열쇠를 쥐고 있다는 전언이다. 과연 이효리는 유재석이 준비 중인 혼성 그룹 멤버로 합류할까.   유재석의 혼성 그룹 첫 번째 멤버 영입기는 오늘(9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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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9
  • 한국장애예술인협회, 이원형 어워드·구상솟대문학상 공모
    한국장애예술인협회 이원형 어워드상패와 구상솟대문학상패 ⓒ한국장애예술인협회   [나눔경제신문 고영권 기자] 한국장애예술인협회가 구상솟대문학상과 이원형 어워드를 함께 공고했다.   구상솟대문학상은 1991년 ‘솟대문학’ 창간과 함께 솟대문학상을 제정하여 운영해왔다. 고 구상 시인께서 솟대문학상 발전 기금으로 2억원을 기탁함에 따라 2005년 명칭을 ‘구상솟대문학상’으로 개칭하여 오늘에 이르며 장애인 문학의 권위 있는 상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이원형 어워드’는 캐나다에 거주하는 조각가 이원형 화백이 고국 장애미술인의 창작활동 활성화를 위하여 2018년 제정하였다. 세계적인 조각가가 된 선배가 후배를 지원하는 의미를 갖고 있는 상이다.   구상솟대문학상 공모 부문은 시이며 장애 문인이면 기성과 신인 구별 없이 참여할 수 있다. 발표작 5편과 신작 5편으로 총 10편, 간단한 자기소개서, 복지 카드 사본을 보내면 구상솟대문학상심사위원회에서 1명을 선정하여 상패와 상금 300만원을 수여하고 ‘E美지’와 ‘솟대평론’에 소개된다.   이원형 어워드는 장애를 갖고 있는 미술 분야 작가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작가의 주요 약력, 복지 카드 사본, 소장 작품 10점 이내 사진을 보내면 이원형어워드심사위원회에서 1명을 선정하여 상패와 상금 100만원을 수여하고 ‘E美지’에 소개된다.  두 상의 접수 마감은 6월 30일이고 신청은 이메일로 받으며 발표는 7월 중 개별 통지한다. 자세한 정보는 한국장애예술인협회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방귀희 대표는 “구상솟대문학상과 이원형어워드 모두 예술인 후원으로 상금이 마련된 것이어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같은 방식으로 음악 분야의 상도 마련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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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8
  • 최지우, 만삭 근황 사진 공개 "'노산의 아이콘' 날 보고 힘냈으면..."
    노산의 아이콘 최지우가 만삭 근황사진을 공개했다. ⓒ최지우 공식 홈페이지   [나눔경제신문 고영권 기자] 배우 최지우가 만삭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최지우는 자신의 공식 팬사이트에 자필 편지와 함께 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화관을 착용한 최지우의 모습이다. 사진 속 최지우는 환한 미소와 함께 만삭으로 인한 D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최지우는 자필편지를 통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모든 분들의 가정에 안녕을 기원한다”며 “드디어 (출산) 예정일을 보름 앞두고 있다. 간단히 집 앞에서 셀프 사진도 찍었다”고 전했다.   이어 “늦은 나이에 아이를 갖고 코로나19에 마음 졸이면서 준비를 하니 새삼 대한민국 엄마들이 존경스럽다”면서 “어렵게 출산 준비를 하시는 예비 맘들도 ‘노산의 아이콘’ 나를 보고 더욱 힘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최지우는 “이 모든 행복이 팬들 덕분이라 감사한 마음으로 행복한 가정 꾸려 나가겠다”며 “순산하고 다시 인사드릴 때까진 좀 더 밝은 소식들이 많이 들리길 기대해 본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18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 최지우는 지난해 12월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하 최지우 자필 편지 전문 스타지우 가족 여러분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먼저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모든 분들의 가정에 안녕을 기원합니다.   전 이제 드디어 예정일을 보름 앞두고 있네요. 간단히 집 앞에서 셀프 사진도 찍었고요. 늦은 나이에 아이를 갖고 코로나에 마음 졸이면서 준비를 하니 새삼 대한민국 엄마들이 존경스럽습니다.   어렵게 출산 준비를 하시는 예비맘들도 ‘노산의 아이콘?’ 저를 보고 더욱 힘냈으면 좋겠네요. 이 모든 행복이 팬들 덕분이라 감사한 마음으로 행복한 가정 꾸려 나갈게요. 순산하고 다시 인사드릴 때까진 좀 더 밝은 소식들이 많이 들리길 기대해 봅니다.   “5월에 지우 드림”  
    • 문화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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