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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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 서울 콘서트 개최…방송의 감동을 다시 한 번…
    오는 11월 9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KBS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서울 콘서트가 개최된다. ⓒ컬처파라다이스   [나눔경제] KBS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 서울 콘서트가 개최된다.   공연 추최 측은 “11월 9일 오후4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펼쳐질 KBS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서울콘서트에서 방송의 진한 감동을 라이브로 직접 느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서울 콘서트에서는 KBS2 ‘불후의 명곡’에서 항상 고득점과 다수의 우승을 차지하여 ‘불후의 명곡’ 대표 그룹이 된 크로스오버 아이돌 ‘포레스텔라’, 2회 출연 만에 코요태편 우승을 차지한 강력한 신인밴드 ‘호피폴라’, ‘불후의 명곡’ 최다 우승자 ‘정동하’, 역대 최고점을 기록한 ‘민우혁’이 출연해 방송에서만 들을 수 있었던 전설들의 명곡들을 라이브로 직접 선사할 예정이다.   KBS2 ‘불후의 명곡’은 가요계 전설들을 모시고 그 시절 레전드 곡들을 후배 실력파 보컬리스트들이 자신만의 느낌으로 새롭게 재해석해 경합을 펼치는 방식이다. KBS의 간판 음악프로그램으로 10년째 토요일 최고 예능 자리를 지켜오고 있어 이번 서울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주최측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는 서울에서는 처음 개최되는 ‘불후의 명곡’ 오리지널 공연이다”며 “특히 계절에 딱 어울리는 출연자 라인업으로 구성돼 가을에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오는 11월 9일 오후 4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예정인 ‘불후의 명곡’ 서울 콘서트 티켓 예매는 오는 11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이후 순차적으로 공연 예정지역에 대한 일정도 공개할 예정이라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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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R&B 레전드 보이즈 투 맨(BOYZ II MEN),12월 14~15일 내한공연 확정!
    전설의 R&B 보컬그룹 보이즈 투 맨(Boyz II Men)이 내한공연을 확정 지었다. ⓒ메이폴   [나눔경제] 전설의 R&B 보컬그룹 보이즈 투 맨(Boyz II Men)이 내한공연을 확정 지었다.   공연기획사 메이폴 측은 2일 “오는 12월 14~15일 양일간 서울 SK올림픽 핸드볼경기장에서 전설적인 R&B 보컬그룹 보이즈 투 맨(Boyz II Men)이 8년 만에 내한공연을 갖는다”라고 밝혔다.   감성적인 발라드와 아카펠라 하모니로 국내의 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R&B 보컬그룹 보이즈 투 맨(Boyz II Men)은 4개의 그래미상과 3개의 빌보드상을 수상하면서 음악 역사상 멀티 플래티넘 그룹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그룹이다.   지난 20년 동안 전 세계적으로 6천 6백만 장 이상의 앨범을 판매한 트리오의 가장 큰 히트 곡은 'End of the Road', 'On Bended Knee', 'One Sweet Day'로 빌보드 역사상 16주 동안 No.1 가장 오래 머무른 노래에 오르기도 했다.   보이즈 투 맨((Boyz II Men)은 내한 공연에서 지금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R&B 가수들의 교과서라고 불리는 대표적인 명곡인 ‘End Of The Road’, 머라이어 캐리와 함께 작업했던 ‘One Sweet Day’, 그 외에 ‘I'll Make Love To You’, ‘Open Arms’ 등 수 많은 명곡들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기획사 관계자는 “전 세계의 전설적 그룹이자 보이즈 투 맨(BOYZ II MEN)이 R&B의 독보적 존재인 만큼 내한공연에 한국 아티스트와 한국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벌써부터 느껴진다”며 “최근 레트로 열풍에 힘입어 소중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보이즈 투 맨(Boyz II Men)의 내한공연은 오는 12월 14일(토) 20시, 15일(일) 18시 서울 SK올림픽 핸드볼경기장에서 총2회 펼쳐지며 이날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소중한 추억의 소환과 레트로 열풍에 동참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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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2
  • 바비킴(Bobby Kim), ‘사랑…그 놈’ 서울 콘서트 성료 '황홀+감동 120분!'
    ‘소울 대부’ 바비킴이 전국투어 소극장 콘서트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양재명 작가   [나눔경제] ‘소울 대부’ 바비킴이 전국투어 소극장 콘서트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바비킴은 지난 23~24일 양일간 서울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 화암홀에서 펼쳐진 바비킴 전국투어 콘서트 ‘사랑… 그 놈’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바비킴은 4년 6개월만에 발매한 미니앨범 수록곡은 물론 자신의 대표 히트곡, 커버곡, 부가킹즈 멤버 간디와 함께한 힙합무대까지 그야말로 다양한 장르의 선곡으로 코퀄리티 공연을 펼쳐 객석을 가득 메운 팬들을 열광시켰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당초 예정된 1회 공연이 팬들의 열띤 호응으로 전석 매진을 기록, 1회 공연을 추가 총 2회로 펼쳐져 바비킴의 공연을 기다려온 팬들의 갈증을 속시원히 해갈시켜 주었다.   이날 콘서트 타이틀이자 히트곡 ‘사랑… 그 놈’으로 콘서트의 시작을 알린 바비킴은 이번 미니앨범 수록곡 ‘왜 난’, ‘다가와’, 방송에서 불러서 호응이 좋았던 ‘말꼬리’, ‘인생이란’ 커버곡 ‘Shape of My Heart’, ‘Hotel California’, 부가킹즈 멤버 간디와 함께한 ‘Tic Tac Toe’ , ‘한 잔 더’ 힙합무대 등 소울, 팝, 힙합 등 다양한 선곡으로 무대에 올인했다.     바비킴은 “방송도 중요하지만 여러분들과 가까이서 호흡하고 즐길 수 있는 소극장 공연이 좋다”며 “음악프로는 물론 예능, 연기까지 데뷔 이후 최고로 열심히 활동을 펼치고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겨줬다.   앞서 바비킴은 슬로우 록 리듬과 브라스가 잘 어우러진, 지난날의 그리움을 빈티지 soul 분위기로 표현한 타이틀 곡 ‘왜 난’(작사 이케이(EKAY), PD JJ / 작곡 Bobby Kim)을 비롯 총 5곡이 수록된 미니앨범 ‘Scarlette(스칼렛)’을 발매하고 그 어느 때보다 활발히 활동 중이다.   ‘소울 대부’ 바비킴이 전국투어 소극장 콘서트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양재명 작가   한편, 서울 콘서트를 성공리에 마무리한 바비킴은 오는 9월 7일 부산(PM5시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 10월 3일 인천(PM5시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객들과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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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6
  • 충북도립교향악단, 기획연주회 2019 실내악페스티벌Ⅱ 개최
    실내악페스티벌 II 포스터 ⓒ충북도립교향악단   [나눔경제] 충북도립교향악단은 기획연주회 2019 실내악 페스티벌Ⅱ를 23일(금) 저녁 7시 30분 청주 예술의 전당 소공연장에서 진행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오작교 프로젝트 일환으로 개최되는 창작곡 연주회로 전속 작곡가 신만식 곡을 중심으로 연주되며 세계 최정상의 폴란드 작곡가 보르코프스키, 파이직의 창작곡도 연주된다. 그리고 이태리 국제음악협회 최초 대상을 수상한 피아니스트 최소영의 무대도 꾸며진다.   첫 번째 무대로 폴란드 작곡가 보르코프스키의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토카티나’가 연주된다. 작곡가 보르코프스키는 바르샤뱌 음악원을 졸업하고 1968년부터 바르샤바 쇼팽 음대의 교수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한국의 한국예술종합학교, 한양대, 계명대, 수원대, 서울음악원에서 대학원 및 박사과정의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하였다.   두 번째 무대로는 폴란드 작곡가 파이직의 ‘현을 위한 신포니에타’가 연주된다. 폴란드 비올리스트 겸 작곡가 파이직은 슈체진 아카데미 작곡과 교수이다. 오케스트라 작곡가로서의 그의 작품은 체코 프라하에서 초연하였으며 많은 폴란드 음악과의 협업을 진행하였고 현재 왕성한 작곡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세 번째 무대로 작곡가 신만식의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대비Ⅱ’가 세계 초연으로 연주된다. 작곡가 신만식은 청주 출신으로 청주대학교와 오스트리아 그라츠 국립음악대학교를 졸업했다. 이상근 국제음악제 작곡 콩쿠르, 한민족 창작 음악제 작곡 콩쿠르, 창작 관현악 축제 작품 공모전에서 입상하면서 신예작곡가로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으며 제10회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공동 예술감독을 역임했다.   네 번째 무대는 피아니스트 최소영의 무대로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제20번 D단조’가 연주된다. 피아니스트 최소영은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를 거쳐 미국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 줄리어드 음대, 맨해튼 음대에서 피아노를 전공하였다. 현재 귀국 후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마지막은 충북도립교향악단의 무대로 닐센의 ‘현을 위한 모음곡 가단조 작품번호 1번’이 연주된다. 이 작품은 닐센의 모음곡 레퍼토리 중 하나로 전주곡, 간주곡, 피날레로 이루어진 3개의 소품을 하나의 모음곡으로 구성해 현악오케스트라를 위한 곡으로 만들어 졌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공연으로 선착순 입장이며 만 7세 이상 입장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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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홈콘서트, ‘찾아가는 음악회’ 전국 서비스 개시
    부산 초등학교 찾아가는 음악회 ⓒ홈콘서트   [나눔경제] 문화콘텐츠 배달서비스 전문업체인 홈콘서트는 21일 ‘찾아가는 음악회’ 서비스 가능지역을 수도권에서 5대 광역시 등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홈콘서트는 그동안 학교 문화예술체험, 지자체 주민음악회 등 찾아가는 음악회를 찾는 학교, 관공서 등 수요는 꾸준히 늘고 있었으나 지방에서는 이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곳이 없어 많은 불편을 느끼는 경우가 있었다고 밝혔다.   홈콘서트 손철 대표는 “문화 예술 시장이 크지 않은 지방에서 공연팀 발굴이 쉽지 않았다. 다소 늦은 감이 있으나 이제부터라도 지방 수요에 부응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며 “지속적인 공연팀 발굴과 마케팅을 통하여 지방 소도시 등 문화 소외 지역에서도 수준 높은 공연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홈콘서트는 ‘어린이 클래식 음악회’, ‘학업중단예방 콘서트’, ‘힐링 음악회’ 등 고객맞춤형 서비스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학교, 관공서 등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이며 클래식, 국악 등 음악회뿐 아니라 인형극, 뮤지컬, 매직쇼 등으로 그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홈콘서트는 바야흐로 음식뿐만 아니라 문화콘텐츠도 배달의 시대가 도래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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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북랩, 스물두 살 청년의 세계 일주기 ‘스물둘, 열정과 패기로 떠난 세계 여행’ 출간
    스물둘, 열정과 패기로 떠난 세계 여행, 장현익 지음, 272쪽, 1만5800원 ⓒ북랩   [나눔경제] 해병대 전역 후 젊음을 원동력으로 65개국을 여행한 한 예비 간호사의 여행기가 출간됐다.   북랩은 최근 호주 시드니를 시작으로 대한민국 대구까지 213일간 65개국을 일주한 청년 장현익의 ‘스물둘, 열정과 패기로 떠난 세계 여행’을 출간했다.   이 책은 해병대 전역 일주일 후 ‘세계를 배워보자’라는 생각으로 출발한 저자의 도전으로 시작된다. “돈이 없어서”, “시간이 없어서”라는 핑계 대신 몸으로 부딪쳐 돈을 벌고 ‘한 번뿐인 인생, 내 시간은 내가 만든다’라는 생각으로 세계로 나아갈 꿈을 키운다. 이렇게 다부진 마음으로 출발한 여행은 6대륙을 횡단하는 거대한 여정이 되어 213일 만에 마침표를 찍는다.   휴양이나 관광을 목적으로 시작한 여행이 아니기에 때로는 경비를 벌기 위해 혹독한 노동을 감내해야 했으며 도난이나 분실 등의 황망한 사건을 겪기도 한다. 하지만 다양한 사람과 문화, 자연경관 등을 경험하며 희로애락의 감정을 얻고 앞으로 살아갈 삶의 자세와 길을 발견하며 스스로를 성찰할 시간을 얻는다.   이 책은 일정이나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전개되는 일반 여행기와는 다르다. 각 나라와 도시에서 얻은 경험, 도전, 만남, 설렘, 위기 및 위험, 슬픔 등 다양한 감정의 스펙트럼을 기반으로 기술됐다. 워킹홀리데이를 통해 호주에서 여행 경비를 마련하던 인내의 시간을 시작으로 다양한 인종의 집합지 루앙프라방에서의 경험, 도전 정신으로 무장한 아프리카 사파리 탐험기, 세 대륙에 걸친 운명 같은 친구와의 만남, 마다가스카르 바오바브나무를 보며 느낀 설렘, 소매치기로 인한 칠레에서의 위기, 유럽 곳곳에서의 노숙 생활 등 다양한 경험 조각을 감정의 실에 꿰어 엮었다.   ‘숙식보다는 경험에 투자하자’는 원칙에 따라 대부분의 행로를 도보로 소화했으며 이때 느낀 감정을 세밀한 표현으로 담아냈다. 여행 중에 겪은 실수나 여러 가지 사건 사고가 가감없이 기술되어 유사한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이에게 생생한 정보를 제공한다.   저자 장현익씨는 현재 간호학과 학생으로 재학 중이다. 현재 또 다른 100개국 세계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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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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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 서울 콘서트 개최…방송의 감동을 다시 한 번…
    오는 11월 9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KBS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서울 콘서트가 개최된다. ⓒ컬처파라다이스   [나눔경제] KBS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 서울 콘서트가 개최된다.   공연 추최 측은 “11월 9일 오후4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펼쳐질 KBS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서울콘서트에서 방송의 진한 감동을 라이브로 직접 느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서울 콘서트에서는 KBS2 ‘불후의 명곡’에서 항상 고득점과 다수의 우승을 차지하여 ‘불후의 명곡’ 대표 그룹이 된 크로스오버 아이돌 ‘포레스텔라’, 2회 출연 만에 코요태편 우승을 차지한 강력한 신인밴드 ‘호피폴라’, ‘불후의 명곡’ 최다 우승자 ‘정동하’, 역대 최고점을 기록한 ‘민우혁’이 출연해 방송에서만 들을 수 있었던 전설들의 명곡들을 라이브로 직접 선사할 예정이다.   KBS2 ‘불후의 명곡’은 가요계 전설들을 모시고 그 시절 레전드 곡들을 후배 실력파 보컬리스트들이 자신만의 느낌으로 새롭게 재해석해 경합을 펼치는 방식이다. KBS의 간판 음악프로그램으로 10년째 토요일 최고 예능 자리를 지켜오고 있어 이번 서울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주최측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는 서울에서는 처음 개최되는 ‘불후의 명곡’ 오리지널 공연이다”며 “특히 계절에 딱 어울리는 출연자 라인업으로 구성돼 가을에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오는 11월 9일 오후 4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예정인 ‘불후의 명곡’ 서울 콘서트 티켓 예매는 오는 11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이후 순차적으로 공연 예정지역에 대한 일정도 공개할 예정이라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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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R&B 레전드 보이즈 투 맨(BOYZ II MEN),12월 14~15일 내한공연 확정!
    전설의 R&B 보컬그룹 보이즈 투 맨(Boyz II Men)이 내한공연을 확정 지었다. ⓒ메이폴   [나눔경제] 전설의 R&B 보컬그룹 보이즈 투 맨(Boyz II Men)이 내한공연을 확정 지었다.   공연기획사 메이폴 측은 2일 “오는 12월 14~15일 양일간 서울 SK올림픽 핸드볼경기장에서 전설적인 R&B 보컬그룹 보이즈 투 맨(Boyz II Men)이 8년 만에 내한공연을 갖는다”라고 밝혔다.   감성적인 발라드와 아카펠라 하모니로 국내의 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R&B 보컬그룹 보이즈 투 맨(Boyz II Men)은 4개의 그래미상과 3개의 빌보드상을 수상하면서 음악 역사상 멀티 플래티넘 그룹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그룹이다.   지난 20년 동안 전 세계적으로 6천 6백만 장 이상의 앨범을 판매한 트리오의 가장 큰 히트 곡은 'End of the Road', 'On Bended Knee', 'One Sweet Day'로 빌보드 역사상 16주 동안 No.1 가장 오래 머무른 노래에 오르기도 했다.   보이즈 투 맨((Boyz II Men)은 내한 공연에서 지금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R&B 가수들의 교과서라고 불리는 대표적인 명곡인 ‘End Of The Road’, 머라이어 캐리와 함께 작업했던 ‘One Sweet Day’, 그 외에 ‘I'll Make Love To You’, ‘Open Arms’ 등 수 많은 명곡들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기획사 관계자는 “전 세계의 전설적 그룹이자 보이즈 투 맨(BOYZ II MEN)이 R&B의 독보적 존재인 만큼 내한공연에 한국 아티스트와 한국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벌써부터 느껴진다”며 “최근 레트로 열풍에 힘입어 소중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보이즈 투 맨(Boyz II Men)의 내한공연은 오는 12월 14일(토) 20시, 15일(일) 18시 서울 SK올림픽 핸드볼경기장에서 총2회 펼쳐지며 이날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소중한 추억의 소환과 레트로 열풍에 동참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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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2
  • 바비킴(Bobby Kim), ‘사랑…그 놈’ 서울 콘서트 성료 '황홀+감동 120분!'
    ‘소울 대부’ 바비킴이 전국투어 소극장 콘서트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양재명 작가   [나눔경제] ‘소울 대부’ 바비킴이 전국투어 소극장 콘서트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바비킴은 지난 23~24일 양일간 서울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 화암홀에서 펼쳐진 바비킴 전국투어 콘서트 ‘사랑… 그 놈’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바비킴은 4년 6개월만에 발매한 미니앨범 수록곡은 물론 자신의 대표 히트곡, 커버곡, 부가킹즈 멤버 간디와 함께한 힙합무대까지 그야말로 다양한 장르의 선곡으로 코퀄리티 공연을 펼쳐 객석을 가득 메운 팬들을 열광시켰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당초 예정된 1회 공연이 팬들의 열띤 호응으로 전석 매진을 기록, 1회 공연을 추가 총 2회로 펼쳐져 바비킴의 공연을 기다려온 팬들의 갈증을 속시원히 해갈시켜 주었다.   이날 콘서트 타이틀이자 히트곡 ‘사랑… 그 놈’으로 콘서트의 시작을 알린 바비킴은 이번 미니앨범 수록곡 ‘왜 난’, ‘다가와’, 방송에서 불러서 호응이 좋았던 ‘말꼬리’, ‘인생이란’ 커버곡 ‘Shape of My Heart’, ‘Hotel California’, 부가킹즈 멤버 간디와 함께한 ‘Tic Tac Toe’ , ‘한 잔 더’ 힙합무대 등 소울, 팝, 힙합 등 다양한 선곡으로 무대에 올인했다.     바비킴은 “방송도 중요하지만 여러분들과 가까이서 호흡하고 즐길 수 있는 소극장 공연이 좋다”며 “음악프로는 물론 예능, 연기까지 데뷔 이후 최고로 열심히 활동을 펼치고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겨줬다.   앞서 바비킴은 슬로우 록 리듬과 브라스가 잘 어우러진, 지난날의 그리움을 빈티지 soul 분위기로 표현한 타이틀 곡 ‘왜 난’(작사 이케이(EKAY), PD JJ / 작곡 Bobby Kim)을 비롯 총 5곡이 수록된 미니앨범 ‘Scarlette(스칼렛)’을 발매하고 그 어느 때보다 활발히 활동 중이다.   ‘소울 대부’ 바비킴이 전국투어 소극장 콘서트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양재명 작가   한편, 서울 콘서트를 성공리에 마무리한 바비킴은 오는 9월 7일 부산(PM5시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 10월 3일 인천(PM5시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객들과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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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6
  • 충북도립교향악단, 기획연주회 2019 실내악페스티벌Ⅱ 개최
    실내악페스티벌 II 포스터 ⓒ충북도립교향악단   [나눔경제] 충북도립교향악단은 기획연주회 2019 실내악 페스티벌Ⅱ를 23일(금) 저녁 7시 30분 청주 예술의 전당 소공연장에서 진행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오작교 프로젝트 일환으로 개최되는 창작곡 연주회로 전속 작곡가 신만식 곡을 중심으로 연주되며 세계 최정상의 폴란드 작곡가 보르코프스키, 파이직의 창작곡도 연주된다. 그리고 이태리 국제음악협회 최초 대상을 수상한 피아니스트 최소영의 무대도 꾸며진다.   첫 번째 무대로 폴란드 작곡가 보르코프스키의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토카티나’가 연주된다. 작곡가 보르코프스키는 바르샤뱌 음악원을 졸업하고 1968년부터 바르샤바 쇼팽 음대의 교수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한국의 한국예술종합학교, 한양대, 계명대, 수원대, 서울음악원에서 대학원 및 박사과정의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하였다.   두 번째 무대로는 폴란드 작곡가 파이직의 ‘현을 위한 신포니에타’가 연주된다. 폴란드 비올리스트 겸 작곡가 파이직은 슈체진 아카데미 작곡과 교수이다. 오케스트라 작곡가로서의 그의 작품은 체코 프라하에서 초연하였으며 많은 폴란드 음악과의 협업을 진행하였고 현재 왕성한 작곡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세 번째 무대로 작곡가 신만식의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대비Ⅱ’가 세계 초연으로 연주된다. 작곡가 신만식은 청주 출신으로 청주대학교와 오스트리아 그라츠 국립음악대학교를 졸업했다. 이상근 국제음악제 작곡 콩쿠르, 한민족 창작 음악제 작곡 콩쿠르, 창작 관현악 축제 작품 공모전에서 입상하면서 신예작곡가로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으며 제10회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공동 예술감독을 역임했다.   네 번째 무대는 피아니스트 최소영의 무대로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제20번 D단조’가 연주된다. 피아니스트 최소영은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를 거쳐 미국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 줄리어드 음대, 맨해튼 음대에서 피아노를 전공하였다. 현재 귀국 후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마지막은 충북도립교향악단의 무대로 닐센의 ‘현을 위한 모음곡 가단조 작품번호 1번’이 연주된다. 이 작품은 닐센의 모음곡 레퍼토리 중 하나로 전주곡, 간주곡, 피날레로 이루어진 3개의 소품을 하나의 모음곡으로 구성해 현악오케스트라를 위한 곡으로 만들어 졌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공연으로 선착순 입장이며 만 7세 이상 입장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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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홈콘서트, ‘찾아가는 음악회’ 전국 서비스 개시
    부산 초등학교 찾아가는 음악회 ⓒ홈콘서트   [나눔경제] 문화콘텐츠 배달서비스 전문업체인 홈콘서트는 21일 ‘찾아가는 음악회’ 서비스 가능지역을 수도권에서 5대 광역시 등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홈콘서트는 그동안 학교 문화예술체험, 지자체 주민음악회 등 찾아가는 음악회를 찾는 학교, 관공서 등 수요는 꾸준히 늘고 있었으나 지방에서는 이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곳이 없어 많은 불편을 느끼는 경우가 있었다고 밝혔다.   홈콘서트 손철 대표는 “문화 예술 시장이 크지 않은 지방에서 공연팀 발굴이 쉽지 않았다. 다소 늦은 감이 있으나 이제부터라도 지방 수요에 부응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며 “지속적인 공연팀 발굴과 마케팅을 통하여 지방 소도시 등 문화 소외 지역에서도 수준 높은 공연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홈콘서트는 ‘어린이 클래식 음악회’, ‘학업중단예방 콘서트’, ‘힐링 음악회’ 등 고객맞춤형 서비스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학교, 관공서 등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이며 클래식, 국악 등 음악회뿐 아니라 인형극, 뮤지컬, 매직쇼 등으로 그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홈콘서트는 바야흐로 음식뿐만 아니라 문화콘텐츠도 배달의 시대가 도래한 것이라고 밝혔다.
    • 문화
    • 공연
    2019-08-21
  • 북랩, 스물두 살 청년의 세계 일주기 ‘스물둘, 열정과 패기로 떠난 세계 여행’ 출간
    스물둘, 열정과 패기로 떠난 세계 여행, 장현익 지음, 272쪽, 1만5800원 ⓒ북랩   [나눔경제] 해병대 전역 후 젊음을 원동력으로 65개국을 여행한 한 예비 간호사의 여행기가 출간됐다.   북랩은 최근 호주 시드니를 시작으로 대한민국 대구까지 213일간 65개국을 일주한 청년 장현익의 ‘스물둘, 열정과 패기로 떠난 세계 여행’을 출간했다.   이 책은 해병대 전역 일주일 후 ‘세계를 배워보자’라는 생각으로 출발한 저자의 도전으로 시작된다. “돈이 없어서”, “시간이 없어서”라는 핑계 대신 몸으로 부딪쳐 돈을 벌고 ‘한 번뿐인 인생, 내 시간은 내가 만든다’라는 생각으로 세계로 나아갈 꿈을 키운다. 이렇게 다부진 마음으로 출발한 여행은 6대륙을 횡단하는 거대한 여정이 되어 213일 만에 마침표를 찍는다.   휴양이나 관광을 목적으로 시작한 여행이 아니기에 때로는 경비를 벌기 위해 혹독한 노동을 감내해야 했으며 도난이나 분실 등의 황망한 사건을 겪기도 한다. 하지만 다양한 사람과 문화, 자연경관 등을 경험하며 희로애락의 감정을 얻고 앞으로 살아갈 삶의 자세와 길을 발견하며 스스로를 성찰할 시간을 얻는다.   이 책은 일정이나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전개되는 일반 여행기와는 다르다. 각 나라와 도시에서 얻은 경험, 도전, 만남, 설렘, 위기 및 위험, 슬픔 등 다양한 감정의 스펙트럼을 기반으로 기술됐다. 워킹홀리데이를 통해 호주에서 여행 경비를 마련하던 인내의 시간을 시작으로 다양한 인종의 집합지 루앙프라방에서의 경험, 도전 정신으로 무장한 아프리카 사파리 탐험기, 세 대륙에 걸친 운명 같은 친구와의 만남, 마다가스카르 바오바브나무를 보며 느낀 설렘, 소매치기로 인한 칠레에서의 위기, 유럽 곳곳에서의 노숙 생활 등 다양한 경험 조각을 감정의 실에 꿰어 엮었다.   ‘숙식보다는 경험에 투자하자’는 원칙에 따라 대부분의 행로를 도보로 소화했으며 이때 느낀 감정을 세밀한 표현으로 담아냈다. 여행 중에 겪은 실수나 여러 가지 사건 사고가 가감없이 기술되어 유사한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이에게 생생한 정보를 제공한다.   저자 장현익씨는 현재 간호학과 학생으로 재학 중이다. 현재 또 다른 100개국 세계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
    • 문화
    • BOOK
    2019-08-20
  • 다락원, 초등 영어 시리즈 ‘영리한 영단어, 영문장쓰기, 영문법’ 3종 출간
    영리한 초등 영어 시리즈 ⓒ다락원   [나눔경제 경기(파주)] 외국어 전문 출판사 다락원은 초등 영어 시리즈인 ‘영리한 영단어’, ‘영리한 영문장 쓰기’, ‘영리한 영문법’ 등 3종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영리한 초등 영어 시리즈’는 단순히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실제로 활용할 수 있음에 초점을 맞춰 기획된 영어 책이다. 과거의 영어 학습 방식이 주로 일방적인 설명과 단순한 암기 위주였다면, 자기주도적 학습을 중요시하는 현 트렌드에 맞게 질문의 답을 스스로 찾고, 직접 써보고 익히면서 능동적으로 영어를 학습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하였다.   초등 영어의 가장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영단어’, ‘영어 문장’, ‘영문법’ 세 가지 영역이 출간되었다. 각 영역별로 한 권에 핵심만 정리해 영어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학생들이나 초등 영어를 완벽하게 마스터하고 싶은 학생들 모두에게 유용한 책이 될 것이다.   다락원은 영리한 초등 영어 시리즈가 독학이 가능하도록 쉽고 흥미롭게 구성되었으며 단계적이고 반복적인 연습, 한 영역에만 국한되지 않은 영역별 연계 학습 등을 제공해, 영어 우등생이 되는 지름길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영리한 영단어’는 초등 필수 단어부터 중등 기초 단어까지 1300단어를 한 권에 담았으며, 단어를 듣고 써보는 활동부터 리딩, 스피킹 영역까지 한 번에 잡는 책이다. 총 264쪽으로 가격은 1만4500원이다.   ‘영리한 영문장 쓰기’는 문장을 이루는 핵심 패턴 100개를 익히고, 단어->구->문장을 완성하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총 600개의 영어 문장을 마스터하는 책이다. 총 248쪽으로 가격은 1만4000원이다.   ‘영리한 영문법’은 영문법을 공부하면서 가장 궁금한 질문에 대한 답을 직접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영문법의 원리를 머릿속에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책이다. 총 272쪽으로 가격은 1만4500원이다.   ‘영리한 영단어’, ‘영리한 영문장 쓰기’, ‘영리한 영문법’은 가까운 서점이나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다.  
    • 문화
    • BOOK
    2019-08-20
  • 극단 팟, ‘바이올린 아저씨’ 대학로 열린극장 무대 선다
    바이올린 아저씨 공연 ⓒ극단 팟   [나눔경제]  ‘음악으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라는 물음에서 시작된 비언어 연극 ‘바이올린 아저씨’가 8월 30일(금)부터 9월 1일(일)까지 대학로 열린극장 무대에 오른다.   이번 연극은 언제 어디서나 바이올린을 연주하며 음악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호기심 많고 순수한 마음을 가진 떠돌이 음악가의 좌충우돌 여행 이야기를 그려낸 작품이다.   러시아 모스크바 국립 그녜신 우칠리쉬에서 바이올린을 전공한 권영현이 1인 배우로 열연을 펼친다. 음악을 통해 관객들과 웃으며 추억의 시간으로 여행하는 이번 공연은 아이들과 동반하여 관람할 수 있다.   연출과 극작을 맡은 구용완 감독은 “평소 접하기 어렵고 자칫 딱딱하다고만 느낄 수 있는 클래식 명곡들을 음악과 어울리는 재미있는 상황들로 관객과 소통한다”며 “직접 참여하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극단 팟은 마임, 연주, 클래식 등의 융합으로 장르의 다양성을 개발하고 국악과 접목한 창작물을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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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2019-08-20
  • 형설출판사, 하루 35분 입이 트이는 ‘한국어 활용연습’ 교재 출간
    한국어 활용연습 표지 ⓒ형설출판사   [나눔경제 경기(파주)] 한류 문화의 확산과 한국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국 유학이나 취업을 위해 한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사람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형설출판사는 한국 내 대학의 유학 희망자, 한국 기업체 취업 희망자, 이주민 및 다문화 가정 등 한국, 한국어, 한국 문화에 관심이 있으나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도 환경이 여의치 않아 시도하지 못하는 재외 동포 및 외국인의 한국어 학습을 위해 ‘한국어 활용연습’을 출간했다.   한국어 활용연습은 실생활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실전 중심 한국어 워크북으로 초급1~중급2까지 총 4권으로 구성됐다. 다양한 시청각 자료가 실생활에서의 쉬운 이해를 도와 어휘와 문법부터 말하기·듣기·읽기·쓰기의 영역별 복합적 연습을 통한 빠른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이 가능하다.   한국어 활용연습은 김유미(경희대학교 언어교육원 교수), 남상은(경희대학교 언어교육원 한국어교육부 주임교수), 박세아(경희대학교 언어교육원 한국어교육부 주임교수)가 공동 집필했다. 독학용 교재이지만 국제통용 한국어교육과정의 표준 교수요목을 반영하여 ‘KLT한국어인증시험’과 ‘TOPIK’, ‘EPS’ 등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능력시험 대비가 가능하다.   한편 국어를 아름답게 사용하고 보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형설출판사는 공영방송 KBS와 국어사용 능력을 높이고 국어 문화를 발전시키는데 기여하기 위해 ‘KBS 한국어 능력시험’ 시리즈를 출간하고 있다. 더불어 우리말을 잘 가꾸고 한글의 세계화를 위해 학술단체인 한글학회와 손잡고 ‘KBS미디어 생활한국어’ 시리즈도 출간했다. 이는 한국어, 한국문화에 관심 있는 재외동포 및 결혼이주민, 이주노동자 등 다양한 목적을 가지고 한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세계인을 위해 만든 책이다. 이를 토대로 KLT(Korean Language Test For Foreigner: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능력시험)를 개발해 시행 중이다.   한국어 활용연습을 비롯한 형설출판사의 다양한 한국어 교재는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문화
    • BOOK
    2019-08-20
  • 서울시, 50+세대 위한 2019년 ‘따뜻한 말 한마디’ 개최
    서울시정신건건강복지센터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 중부캠퍼스가 공동 주관으로 2019년 정신건강컨퍼런스 따뜻한 말 한마디를 개최한다.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나눔경제] 서울시는 50대 이상의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지킴이를 비롯한 명사들이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강연과 공연이 함께 어우러진 이색적인 정신건강컨퍼런스 ‘따뜻한 말 한마디’를 8월 22일, 9월 5일, 9월 19일, 총 3회에 걸쳐 마포구 공덕역에 위치한 ‘서울시50플러스재단 중부캠퍼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50+세대는 만 50~64세, 베이비부머를 포함한 신노년 등으로 일컫는 중장년층이다. 이들은 급변하는 정치와 경제성장을 경험한 동시, 경제위기로 인해 어려움을 겪은 굴곡 많은 세대로 이제는 은퇴와 부모 부양, 자식 뒷바라지 등으로 다양한 스트레스에 노출돼 있다.   또한 평균수명 연장으로 인류 최초로 100세 시대를 살게 될 첫 번째 세대로 지금까지 살아온 삶을 점검하고, 쌓아온 귀한 경험을 통해 사회공헌을 비롯한 새로운 일을 도모할 수 있도록 따뜻한 말로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자 한다.   정신건강컨퍼런스 ‘따뜻한 말 한마디’는 명사들이 자신이 살아온 삶의 경험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위로와 격려 및 정신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문화행사로 서울시정신건건강복지센터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 중부캠퍼스가 공동 주관하여 2015년부터 매년 50+세대를 찾아가고 있다.   지난해 ‘따뜻한 말 한마디’ 행사의 대다수의 참여자들은 ‘인생의 전환 50+’에서 나를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한 시민은 ‘가뭄의 메마른 심정에 단비를 내리듯 따뜻한 말씀에 감동받았다’는 참여후기를 밝혔다.   올해 진행되는 ‘따뜻한 말 한마디’는 50+,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세대로서 ‘놓아야 하는 것들’과 ‘놓아서는 안 되는 것들’에 대해 되돌아보고, ‘한 번 더’ 스스로의 미래를 그려보는 시간으로 명사 강연과 현악4중주, 힙합, 국악 공연으로 이루어진다.   8월 22일 1회 ‘놓아야 하는 것들’ 에서는 50대에 접어들면서 놓아야하는 것들 중 하나인 언어로 ‘따뜻한 말 한마디의 힘’에 관해 이해우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신지영 고려대학교 교수(제18대 정신건강지킴이)가 메시지를 전한다.   9월 5일은 2회 ‘놓아서는 안 되는 것들’ 중 하나인 자존감에 대한 이야기로 스스로에 대한 위로와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는 이학기 HD행복연구소 수석강사, 김찬호 성공회대학교 교수의 강의가 마련되었다.   9월 19일은 3회 ‘한 번 더’ 라는 주제로 자신의 마음을 돌보고 자신과 타인을 받아들여 마음의 행복을 누리자는 메시지로 이호선 한국노인상담센터장, 임재영 의왕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의 강의가 진행된다.   이 행사는 서울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는 서울시정신건강브랜드 ‘블루터치’ 홈페이지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 중부캠퍼스 홈페이지에서 ‘따뜻한 말 한마디 신청하기’를 통해 각 회당 150명씩 선착순으로 받는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증진팀, 서울시50플러스재단 중부캠퍼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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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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