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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백’ 바비킴 “’태양처럼’ 더 좋은 날 올거란 희망 담아...” [일문일답]
    12일(오늘) 정오 디지털싱글 '태양처럼'을 발매하는 바비킴이 인터뷰를 통해 소감을 밝혔다.ⓒ스타크루이엔티   [나눔경제 서현 기자] ‘소울대부’ 바비킴이 오늘(12일) 정오 디지털 싱글‘#1 THE SUN (곡명: 태양처럼)’을 발표한다. 2021년 바비킴 디지털 싱글 프로젝트 ‘THE...’’의 첫 번째 시리즈인 ‘태양처럼’은 유일한 존재인 ‘당신’에게 위로와 격려를 전하는 곡이다.  이번 앨범은 감성 싱어송라이터 김종환이 작사, 작곡은 물론 모든 세션에 참여해 특유의 아름다운 노랫말과 감성적인 멜로디가 두드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바비킴의 호소력 짙은 보컬까지 더해지면서 듣는 이들의 심금을 울리기에 충분하다는 평가다. 이번 디지털 싱글을 시작으로 올 한 해 ‘THE...’ 프로젝트로 꾸준히 팬들을 찾아올 바비킴과 함께 일문일답을 나눠봤다. Q. ‘Scarlette’이후 약 2년 만에 컴백인데 그 동안 어떻게 지내셨나요 ‘Scarlette’ 활동을 마치고 아마 콘서트가 마지막 무대였던 것 같은데 그 후로 두 달 간 미국에서 휴식하며 지냈습니다. 그러고 돌아와 보니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이 선언됐고 계획된 공연과 행사가 모두 올 스톱 되었어요. 활동을 하는 것도 불투명한 상황이다 보니 개인적으로 운동과 노래 연습을 꾸준히 하면서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Q. 신곡 ‘태양처럼’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지난해 ‘불후의 명곡’에서 ‘인생이란’이라는 노래를 부르게 됐어요. 가사가 아름다워서 호감이 많이 갔는데 알고 보니 김종환 선배님의 작품이더라구요. 이렇게 마음에 와 닿는 노래를 불러보고 싶다는 생각에 제가 러브콜을 했죠. 그래서 ‘태양처럼’이라는 노래를 받게 됐습니다. 제목 그대로 태양이 뜨고 지는 것처럼 우리의 인생에도 안 좋은 날이 있을 수 있지만 더 좋은 날이 올 거라는 희망을 외치는 노래입니다.  Q. ‘THE...’ 프로젝트는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제가 방송이나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주 나오는 가수가 아니다보니 팬분들을 위해 노래라도 꾸준히 해야겠다는 욕심을 조금 가지고 있었어요. 그래서 더 많이 싱글 앨범을 내고 노래를 들려드리려는 마음으로 시작하게 됐습니다. ‘The’라는 단어는 유일무이한 존재를 의미하는데 이번 앨범의 주제는 ‘The Sun’, 태양이에요. 앞으로 꾸준히, 개인적으로는 계절마다 각각의 메시지를 담은 앨범을 발매하는 게 목표입니다. Q. 김종환씨와의 작업은 어땠나요. 다음에도 두 분의 조합을 만나볼 수 있을까요 다시 작업할 수 있다면 저는 영광이죠. 이번 작업은 선배님 댁에 있는 스튜디오에서 편한 분위기로 진행됐는데 선배님께서 완성도를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셔서 정말 많이 불렀습니다. 이 노래. 밥을 먹고 있다가도 전화가 와서 “이것 좀 고치자” 하면 무조건 달려갔어요. 어쨌든 저도 마음에 들어야 하고 선배님도 만족해야 하니까요. 그래도 가면 형수님께서 맛있는 음식도 많이 차려주시고 해서 좋은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12일(오늘) 정오 디지털싱글 '태양처럼'을 발매하는 바비킴이 인터뷰를 통해 소감을 밝혔다.ⓒ스타크루이엔티   Q. 최근 ‘라디오스타’, ‘사랑의 콜센터’ 등 예능에서도 활약하셨는데 이번 컴백에서도 다양한 활동을 기대해봐도 될까요 팬분들도 그렇고 부모님도, 저희 회사식구도 “좀 자주 얼굴을 비췄으면 좋겠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되도록 안 가리고 열심히, 어떤 무대든 무조건 서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능도 자주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Q. 2021년은 바비킴에게 어떤 한 해이길 바라나요 우선 코로나가 빨리 사라졌으면 좋겠죠. 팬분들만 아쉬워하시는 게 아니라 저희 가수들도 무대에 올라 여러분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고 싶은 마음이 정말 크거든요. 다시 노래를 통해 여러분들을 웃고, 또 울게 만들고 즐거움을 드리고 싶은데 그러려면 코로나 사태가 종식되는 게 우선이죠. 그래서 힘드셨던 분들도 기운을 내셨으면 좋겠고. 모두 다 파이팅 했으면 좋겠습니다. Q. 오랫동안 앨범을 기다려주신 팬분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보고 싶어 죽겠습니다. “언제쯤 콘서트를 볼 수 있을까요”라는 질문을 참 많이 듣는데 저도 답을 드릴 수가 없는 상황이라 아쉬워요. 다들 답답하고 힘드시겠지만 희망을 가지고 건강하게, 운동도 하고, 마스크도 쓰고 주의를 하면서 잘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보고 싶어요. 행복하세요. 사랑해요. 한편 바비킴은 오늘(12일) 정오 디지털 싱글 ‘#1 THE SUN (곡명: 태양처럼)’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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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3
  • 장나라X정용화, ‘대박부동산’ 출연확정... 색다른 냉온(冷溫) 케미 예고
    배우 장나라-정용화가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대박부동산’ 출연을 전격 확정지었다. ⓒ라원문화, FNC엔터테인먼트   [나눔경제 서현 기자] 배우 장나라-정용화가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대박부동산’ 출연을 전격 확정지었다. 오는 2021년 상반기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대박부동산’(극본 하수진, 이영화, 정연서/연출 박진석)은 귀신이 출몰하거나 사람이 죽어 나간 부동산을 퇴마해 깨끗한 물건으로 만드는 부동산 중개업자의 이야기를 담은 생활밀착형 퇴마 드라마다. 무엇보다 영화 시나리오 작가 출신으로 다양한 작품을 통해 뛰어난 캐릭터 플레이를 완성한 하수진 작가와 이영화, 정연서 작가로 구성된 탄탄한 작가진이 풍성한 스토리 전개를 예고하고 있다. 더불어 ‘학교 2017’, ‘맨몸의 소방관’, ‘간서치열전’ 등에서 뛰어난 영상미를 보여준 박진석 감독이 연출을 맡아 지금까지 한 번도 본 적 없는 생활밀착형 퇴마 드라마를 감각적으로 탄생시킬 전망이다. 이와 관련 장나라와 정용화가 ‘대박부동산’의 색다른 매력을 배가시킬 ‘환상의 라인업’을 완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미 지난해 31일 ‘KBS 연기대상’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소식을 알렸던 두 주인공은 잠깐 등장에도 실시간 검색에 오르며 핫이슈로 떠오르는 등 비주얼 합과 연기 합에 대한 기대감을 폭주시켰다. 특히 ‘고백부부’, ‘황후의 품격’, ‘오 마이 베이비’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믿고 보는 배우로 극찬 받는 장나라와 ‘더 패키지’ 이후 4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한 정용화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춰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장나라는 대박부동산 사장이자 퇴마사인 홍지아 역을 맡았다. 극중 홍지아는 완벽한 외모에 명석한 두뇌까지 ‘완전체’로 보이지만, 실상은 말보다 주먹이 앞서는 다혈질로 엄마에게서 퇴마 능력을 물려받은 인물. 장나라는 홍지아 역을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냉미녀의 표본을 펼치며 지금까지와는 결이 다른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사한다. 정용화는 “세상에 귀신이 어딨냐”면서 귀신을 이용해 돈을 버는 퇴마 사기꾼 오인범으로 분한다. 정용화가 연기할 오인범은 어떤 상황에서도 뛰어난 관찰력과 논리력으로 원인과 결과, 추후 예측까지 빠르게 판단하는 사기꾼에 최적화된 스펙을 가지고 있다. 정용화는 오인범을 연기하며 따뜻한 온미남의 모습과 치밀하고 계산적인 면모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면서, 한층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한다. 그런가하면 ‘대박부동산’은 2021년 대세로 자리잡은 ‘집’ 소재의 드라마 중에서, 퇴마와 부동산을 섞은 신박한 소재와 장나라와 정용화의 신선한 냉온 케미, 인생 캐릭터 경신 등 트리플 꿀잼 포인트가 돋보이는 드라마로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제작진은 “‘대박부동산’은 집을 향한 사람들의 다양한 욕망과 그로 인한 갈등을 되짚어주는 세상에 없던 생활밀착형 퇴마 드라마가 될 것”이라며 “올해 상반기, 답답했던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버릴 서늘한 심장쫄깃 휴먼 드라마 ‘대박 부동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대박부동산은 오는 2021년 상반기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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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3
  • 이용식 딸 이수민, '1호가' 출연→실검 1위에 "너무 꿀잼" 소감전해
    이용식 딸 이수민이 '1호가'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수민SNS   [나눔경제 서현 기자] 코미디언 이용식의 딸 이수민이 JTBC '1호가 될 순 없어' 출연한 뒤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른 소감을 밝혔다. 이수민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광스러운 1위, 2위. 관심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용식 딸'이 1위, '이수민'이 2위에 올랐다. '1호가 될 순 없어'도 5위에 오르며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외에도 이수민은 "너무 꿀잼이잖아"라는 글과 함께 자신과 이용식의 관련 기사 제목을 캡처한 사진도 올렸다. 이수민은 지난 10일 방송된 '1호가 될 순 없어'에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그는 "5년 정도 운동을 꾸준히 해서 40㎏ 정도 뺐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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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1
  • 지소울, 활동명 재변경...골든→지소율
    가수 지소울이 활동명을 재변경 했다. ⓒ지소울 SNS   [나눔경제 서현 기자] 가수 지소울(GSoul)이 활동명을 재변경 했다. 지소울이 11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활동명을 ‘골든(Golden)’에서 ‘지소울(GSoul)’로 재변경 한 소식을 알리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소울은 SNS에 “지난 2019년 10월 활동명을 골든(Golden)으로 변경했으나, 많은 팬분들이 여전히 지소울(GSoul)로 인지해주시는 부분을 고려해 다시 활동명을 재변경 하고 가수로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더 좋은 음악으로 자주 찾아 뵐 예정이니 앞으로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지소울은 ‘You’, ‘Love Me Again’, ‘I’ll Be There’, ‘Hate Everything’ 등 완성도 높은 음악들을 발표하며 믿고 듣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을 뿐만 아니라 Mnet ‘보이스 코리아 2020’에서 최종 우승, Mnet ‘쇼미더머니 9’ 세미파이널에서 쿤디판다와 저스디스의 무대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약하며 대중들에게 인지도를 쌓아오고 있다. 활동명을 재변경 한 지소울은 실력파 R&B 싱어송라이터로 지난 2020년 12월 하이어뮤직과 전속계약을 종료 했으며 앞으로 더욱 더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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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1
  • 젝스키스X유희열X나영석 PD, '뒤돌아보지 말아요' 론칭...22일 첫방송
    '뒤돌아보지 말아요' 유희열(위)와 젝스키스ⓒtvN   [나눔경제 서현 기자] 그룹 젝스키스가 tvN '뒤돌아보지 말아요'를 통해 신곡 작업 과정을 공개한다. '뒤돌아보지 말아요'는 지난해 5월 젝스키스의 tvN '삼시네세끼-앞마당 라이브'에 출연한 유희열이 "안테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가 15만 명이 되면 젝스키스와 발라드를 녹음해 공개하겠다"고 내걸었던 공약을 달성하면서 성사됐다. 이후 젝스키스와 유희열이 신곡 작업에 돌입해 '뒤돌아보지 말아요' 공약 이행 프로젝트가 신호탄을 쏘아 올리게 됐다. 프로그램명인 '뒤돌아보지 말아요'에는 여러 의미가 담겨있다. 먼저 젝스키스와 유희열이 선보이는 신곡의 제목이다. 젝스키스와 유희열이 공약으로 발라드 하나 부르기로 했는데 어쩌다보니 일이 커져 신곡을 만들고, 우리 모두의 심정을 담은 노래의 제목이 바로 '뒤돌아보지 말아요'라는 엄청 긴 제목을 축약한 것. 젝스키스의 신곡은 지난해 1월 발표한 첫 미니앨범 'ALL FOR YOU' 이후 약 1년 만이다. 젝스키스와 유희열의 아련한 감성 조합에 많은 팬들이 환호를 보내고 있다. 특히 유희열이 그룹 가수에게 곡을 주는 것은 처음이어서 기대를 더한다. 공개된 로고에는 발라드 특유의 아련함에 유희열의 안테나와 젝스키스의 공통 상징색인 노란색이 더해져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이번 신곡 '뒤돌아보지 말아요' 음원 발매일은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뒤돌아보지 말아요' 첫 방송은 오는 22일 오후 10시 50분 '언제까지 어깨춤을 추게 할 거야' 후속으로 5분 편성을 확정했다. 방송 이후 유튜브 '채널 십오야'를 통해 풀 버전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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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1
  • 트와이스 'I CAN’T STOP ME' 뮤비 2억뷰 돌파 자체 신기록
    트와이스의 'I CAN’T STOP ME'(아이 캔트 스톱 미) 뮤직비디오가 10일 오후 8시 39분 경 유튜브 조회 수 2억 뷰를 돌파했다. ⓒJYP엔터테인먼트   [나눔경제 서현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2021년 새해에도 글로벌 호성적을 거두며 'K팝 대표 걸그룹'의 위상을 높였다. 11일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트와이스가 지난해 10월 26일 발표한 정규 2집 'Eyes wide open'(아이즈 와이드 오픈) 타이틀 곡 'I CAN’T STOP ME'(아이 캔트 스톱 미) 뮤직비디오는 10일 오후 8시 39분 경 유튜브 조회 수 2억 회를 돌파했다며 ”이는 뮤비 공개 약 77일 만에 달성으로, 기존 'LIKEY'(라이키)가 가진 가장 빠른 2억 뷰 돌파 기간을 단축시키며 그룹 자체 최단 기록을 경신했다“라고 밝혔다. 'I CAN’T STOP ME'는 박진영과 히트곡 메이커 심은지 작사가가 함께 작사해, 선과 악의 기로에 서서 스스로를 제어하기 힘든 마음을 감각적으로 그려냈다. 이 곡이 담긴 두 번째 정규 음반은 2020년 12월 19일 자 빌보드 200 차트 72위에 등극해 국내외 눈길을 끌었다. 트와이스는 해외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인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월 2일 자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는 'CRY FOR ME'(크라이 포 미)가 정상을 차지했다. 'CRY FOR ME'는 작년 12월 개최된 '2020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2020 Mnet Asian Music Awards)에서 팬들을 위해 깜짝 첫 선을 보인 곡으로, 포브스로부터 "트와이스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고 견고한 글로벌 영향력을 키우고 있다"라는 호평을 얻었다. 지난 9월 발표한 미니 8집 'Feel Special'(필 스페셜)의 동명 타이틀 곡도 1월 11일 자 빌보드재팬 스트리밍 송 차트에서 누적 재생 횟수 1억 회를 돌파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빌보드재팬은 "트와이스는 에드 시런(Ed Sheeran)과 방탄소년단에 이어 해외 아티스트 중 역대 3번째로 누적 재생 수 1억 건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라고 기록의 의미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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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1
  • 바비킴, 12일 정오 '태양처럼' 음원·뮤비 공개 “소울대부 돌아온다”
    1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바비킴의 디지털 싱글 ‘#1 THE SUN (곡명: 태양처럼)’ 음원이 발매된다. ⓒ스타크루이엔티 제공   [나눔경제 서현 기자] ‘소울대부’ 바비킴이 신곡 ‘태양처럼’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스타크루이엔티는 “1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바비킴의 디지털 싱글 ‘#1 THE SUN (곡명: 태양처럼)’ 음원이 발매된다. 바비킴의 감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뮤직비디오 역시 같은 시간 유튜브 공식채널을 비롯한 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디지털 싱글 ‘#1 THE SUN (곡명: 태양처럼)’은 ‘2021년 바비킴 디지털 싱글 프로젝트 ‘THE...’’의 첫 발을 떼는 앨범이다. 유일무이한 존재를 지칭할 때 사용하는 단어인 ‘THE’의 의미를 담은 이 프로젝트는 유일무이한 존재들을 2021년 발매되는 디지털 싱글에 주제로 담아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신곡 ‘태양처럼’은 유일한 존재인 ‘당신’에게 위로와 격려를 전하는 곡이다. 삶에 지친 모든 이들을 위해 해가 뜨고 지는 것처럼 지금은 힘들지만 곧 밝은 날이 돌아오리라는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담았다. 작사, 작곡, 세션은 감성 싱어송라이터 김종환이 모두 맡았다. 레전드급 두 뮤지션의 만남은 바비킴이 ‘윤시내 특집’으로 진행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김종환 작사, 작곡의 ‘인생이란’ 무대로 우승한 것이 계기가 되어 이뤄졌다는 후문이다. 김종환의 감성적인 노래와 바비킴의 호소력 짙은 보컬은 많은 이들의 다친 마음을 어루만져줄 것으로 보인다. 2019년 발매된 ‘Scarlette’ 이후 오랜만에 전해진 바비킴의 신보 소식에 팬들은 “정말 오래 기다렸어요”, “티저만 들었는데도 벌써 좋다”, “믿고 듣는 바비킴 발라드” 등의 반응을 남기며 바비킴의 컴백을 환영하고 있다. 한편 바비킴은 12일 정오 디지털 싱글 ‘#1 THE SUN (곡명: 태양처럼)’ 공개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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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1
  • 박봄 "다이어트 11kg 감량 성공, 지금은 59kg“ 컴백 준비중!
    박봄이 자신의 SNS에 11kg 감량에 성공한 사진을 공개했다. ⓒ박봄 SNS   [나눔경제 서현 기자] 그룹 2NE1 출신 가수 박봄이 11kg 감량에 성공했다. 박봄은 4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작년 대종상 시상식 때 내가 저랬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충격 받고 다이어트해서 70kg에서 11kg 빼서 59kg이다. ADD 치료받으려고 먹는 약 때문에 다이어트 진짜 힘들었는데, 그래도 빼고 나니까 너무 좋다"면서 "살 빼고 나서 약도 많이 줄이고 건강해 지고 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진짜 저 모습으로 다시 안 돌아가겠다. 컴백도 많이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봄은 과거 주의를 집중시키는 시간이 극히 짧고 금방 주위가 산만해지는 증상을 보이거나 충동성, 과잉행동 등을 일으키는 ADHD와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 ADD를 앓고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다음은 박봄 인스타그램 전문 작년 대종상 시상식 때 제가 저랬네요... 충격 받고 다이어트 해서 70kg에서 11kg 빼서 59kg이에요! ADD 치료 받으려고 먹는 약 때문에 다이어트 진짜 힘들었는데 그래도 빼고 나니까 너무 좋네요^^살빼고 나서 약도 많이 줄이고 건강해 지고 있어요~ 진짜 저 모습으로 다시 안 돌아 갈게요! 컴백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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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4
  • ‘소울대부’ 바비킴, 1월 12일 컴백확정… 독보적 감성 ‘THE SUN(태양처럼)’ 발매!
    바비킴이 1월 12일 디지털 싱글 ‘THE SUN(태양처럼)’으로 컴백을 확정 지었다. ⓒ스타크루이엔티   [나눔경제 서현 기자] 바비킴이 1월 12일 디지털 싱글 ‘THE SUN(태양처럼)’으로 컴백을 확정 지었다. 스타크루이엔티 측은 4일 “오는 12일 공개되는 바비킴 디지털 싱글 ‘#1 THE SUN(태양처럼)’은 ‘2021년 바비킴 디지털 싱글 프로젝트 ‘THE…’의 첫 번째 발표곡이며 다양한 색깔의 음악이 ‘THE…’ 프로젝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THE…’는 유일무이한 존재를 지칭할 때 사용하는 단어다. 존재의 의미를 가지게 되었을 때 사용하는 단어이기도 하다. 그처럼 이번 ‘THE…’ 프로젝트는 유일무이한 존재들을 각 싱글의 주제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신곡 ‘태양처럼’은 유일한 존재인 ‘당신’에게 위로와 격려를 전하는 곡이다. 해가 뜨고 지는 것처럼 인생 또한 어두운 날이 지나면 반드시 밝은 날이 돌아오듯이 삶에 지친 모든 이들을 위한 희망, 위로, 불굴의 메시지를 담았다. 스코틀랜드 전통 악기인 백파이프로 시작과 끝을 맺는 이 곡은 애절함이 묻어나는 발라드로 감성적인 노랫말과 멜로디에 더해진 바비킴의 호소력 짙은 보컬은 듣는 이들의 심금을 울리기에 충분하다는 평가다. 바비킴의 독보적인 음색과 감성을 담은 발라드 명곡 ‘태양처럼’은 오는 1월 12일 낮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새로운 프로젝트와 함께 돌아올 바비킴의 음악적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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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4
  • '오! 삼광빌라' 이장우, '엄효섭=진기주 친부' 눈치 챘다
    ‘오!삼광빌라’ 이장우가 진기주 친부를 눈치 챘다. ⓒKBS2   [나눔경제 서현 기자] ‘오! 삼광빌라!’이장우가 엄효섭이 진기주의 친부라는 사실을 눈치챘다.  지난 2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 31회에서는 이빛채운(진기주 분)의 친모 김정원(황신혜 분)의 모진 선택이 그려졌다. 혼외자 논란의 진실을 요구하는 이사진들 앞에서 “저 아이는 제 친딸이 아닙니다”라고 직접 부인한 것. 오랜 침묵 끝에 내린 선택은 친딸 빛채운이 아닌 피땀 흘려 이룬 회사와 대표직이었다. 기업을 이끄는 사람은 신중해야 하기에 어쩔 수 없는 결정이었지만, 이 청천벽력 같은 소리에 빛채운을 키워준 엄마 이순정(전인화 분)은 “기가 막혀 심장을 다 뜯어버리고 싶은” 심정이었다. 모든 출생의 비밀이 밝혀진 후, 행복한 앞날을 기원하며 양가 식구들이 처음으로 모인 자리에서 벌어진 비극이었다. 방송말미 빛채운의 남자친구 우재희(이장우 분)는 이동출 기사가 바로 빛채운의 친부 박필홍(엄효섭 분)이라는 사실을 눈치챘다. 그와 같은 교도소에서 복역한 바 있는 사기꾼 황나로(전성우)가 “파랑새는 가까이에 있다”라는 힌트를 넌지시 건넸기 때문.  이에 나로와 서늘한 기류를 형성하며 묘한 긴장감을 자아냈던 이기사를 떠올린 재희는 머릿속에서 퍼즐이 맞춰진 순간, “박필홍씨!” 이름을 불렀고, 그가 본능적으로 뒤를 돌아보면서 마침내 정체가 발각됐다. 아직은 그를 ‘좋은 사람’으로 알고 있는 빛채운은 그의 정체를 알게 된 후 어떤 반응을 보일까. 어느덧 가까이 다가온 부녀 상봉의 순간에 귀추가 주목된다. 하편 ‘오! 삼광빌라!’ 31회는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한 정체 발각 엔딩에 닐슨코리아 전국가구 기준 시청률 31.8%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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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3
  • 엑소 백현, 첫 솔로 콘서트 '비욘드 라이브' 개최
    엑소 백현이 첫 솔로 콘사트를 갖는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나눔경제 서현 기자‘ 엑소 백현)이 3일 온라인 전용 유료 콘서트 'Beyond LIVE'를 통해 첫 솔로 콘서트를 펼친다. 'Beyond LIVE - BAEKHYUN : LIGHT'(비욘드 라이브 - 백현 : 라이트)는 3일 오후 3시 네이버 V LIVE의 Beyond LIVE 채널을 통해 개최된다. 원톱 솔로 가수로 자리매김한 백현의 다채로운 음악과 퍼포먼스, 매력을 만날 수 있어 글로벌 음악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을 전망이다. 백현은 이번 공연에서 '밀리언셀러'에 빛나는 두 번째 미니앨범 'Delight'(딜라이트) 수록곡들을 비롯해 첫 미니앨범, OST 등 솔로 발표곡들과 엑소 및 엑소-첸백시 발표곡까지 다양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더불어 백현의 스타일리시한 퍼포먼스에 'Beyond LIVE'의 생동감 넘치는 AR 및 XR 효과, 화려한 3D 그래픽 등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무대로 관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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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3
  • '날아라 개천용' 권상우, 지태양 설득 후 역습 시작
    ‘날아라 개천용’ 권상우가 지태양의 마음을 돌리고 역습을 알렸다. ⓒSBS   [나눔경제 서현 기자] ‘날아라 개천용’ 권상우의 진심이 지태양의 마음을 움직였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 14회에서는 김형춘(김갑수 분)의 존재가 드러나기 시작했다. 박태용(권상우 분)은 김두식(지태양 분)에게 접근한 김병대(박지일 분)의 등장에 의문을 품기 시작, 엘리트 집단을 통제하는 지휘자가 있음을 눈치챘다. 오성시 재심 재판은 엘리트 집단의 계획대로 패소 위기에 봉착했고, 박태용은 김두식을 다시 설득했다. 그의 진심이 김두식의 마음을 흔드는 데 성공하면서 짜릿한 역습을 예고했다. 박태용의 예상대로 오성시 살인사건 재심은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갔다. 김두식의 변호사 선임계약 해지로 모든 것을 잃은 박삼수는 사건을 포기하고 떠나버렸다. 박태용의 연락을 받은 한상만(이원종 분)은 김두식을 찾아갔지만, 먹고 살기 힘들었던 그는 생활자금을 지원해주겠다는 김병대의 손을 잡은 뒤였다. 진실을 향해 같은 길을 가자는 김병대의 제안을 단호히 거절한 한상만. 그는 “이 배 난파선이야. 안 내리면 너만 죽어”라며 김두식을 설득했다. 하지만, 이미 떠나버린 김두식의 마음을 되돌릴 수는 없었다. 한편 박태용은 흩어진 퍼즐 조각을 맞추기 시작했다. 오성시 사건 재심을 방해하는 세력을 움직이는 지휘자가 있다는 사실을 눈치챈 것. 여기에 오성시 재심 재판의 심문기일이 갑작스럽게 결정되면서, 삼정시 3인조 사건의 재심 양상과 비슷하게 흘러가고 있음을 직감했다.  결국 박태용은 변호인석이 아닌 방청석에서 재심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치밀하게 짜여진 판답게 누구 하나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 이가 없었고, 어영부영 심문기일이 연기됐다. 박태용은 변호사로서의 소임을 다하지 않는 김병대의 태도에 화를 참지 못하고 그를 불러세웠다. 재판에서의 잘못된 점들을 따져 묻던 박태용은 아무 말도 못 하는 김두식을 호되게 몰아세웠다. “제대로 들어주는 사람이 있어야지 말을 하죠”라며 억울함을 호소하는 김두식에게 박태용은 “내가 있고, 우리가 있잖아!”라며 안타까운 심경을 내비쳤다.  김두식을 다시 찾은 박태용은 “제가 더 겸손해지겠습니다. 기다릴게요”라며 마지막 승부수를 던졌다. 모든 상황을 먼발치서 지켜보고 있던 박삼수는 “박태용 변호사한테 가세요. 법원에서 보니까, 박태용 앞에선 말 잘하던데”라며 그를 설득했다. 박태용의 진심에 마음을 돌린 김두식이 두 사람을 찾아오며, 본격적인 재심의 시작을 알렸다.
    • 문화공감
    2021-01-03
  • '허쉬' 황정민X임윤아, 6년 만에 악연 매듭 풀고 '정면 돌파'
    '허쉬' 황정민과 임윤아가 정면돌파를 선언했다. ⓒJTBC '허쉬' 방송 화면   [나눔경제 서현 기자] '허쉬'에서 황정민과 임윤아가 정면돌파를 선언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허쉬'(연출 최규식, 극본 김정민) 6회에서 한준혁(황정민 분)과 이지수(임윤아 분)는 비로소 진심 어린 사과와 용서를 나누며 뒤엉킨 악연의 매듭을 풀기 시작했다. 이날 한준혁은 무거운 죄책감에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선배 때문에 죽은 이용민 PD가 우리 아빠"라는 이지수의 충격 고백은 자신의 가슴에 내리꽂던 말들의 의미를 상기시켰다. 하지만 피할 수만은 없었다. 한준혁은 복잡한 감정을 정리하고 다시 이지수와 마주 앉았다. 결단한 듯 사직서를 꺼내든 그는 "잘못을 했으며 사과를 하고, 빚을 졌으면 갚아야지"라며 찢어버렸고, 이지수는 "책임질 수 있는 것부터 책임지세요"라는 한 마디를 남긴 채 일어섰다. 6년의 세월 동안 곪아온 상처는 깊었고, 악연의 실타래는 꼬일 대로 꼬여있었다. '디지털 매일한국' 출범 소식에 정세준(김원해 분)과 김기하(이승준 분)는 반발했다. 결국 '좋아요'와 기사 추천 수에 따른 인센티브 지급으로 조회 수 경쟁을 붙여 사측의 이익을 얻어내려는 수작이라는 것. 이에 한준혁은 나성원(손병호 분) 국장의 속내를 파악하기 위해 지난밤 이지수가 썼던 기사를 시험 삼아 올렸다. 하지만 우려와 달리 나 국장은 이를 디지털 매일한국의 첫 번째 기사로 올릴 것을 지시했다. 하지만 그를 향한 의심은 깊어졌다. 한준혁은 'H.U.S.H' 멤버들에게 나 국장이 고의원 명단이 거짓임을 알고 있었을 가능성, 그리고 회사 안팎으로 자신들의 행보를 감시하는 안테나가 있을지도 모른다며 날을 세웠다. 이 가운데 인턴 고 오수연(경수진 분)을 기리는 SNS 추모 페이지에는 매일한국의 전 인턴 기자가 작성한 고발성 게시글이 올라왔다. '나는 대한민국 언론을 믿지 않는다'는 문구가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고, 매일한국을 향한 저격 글에 나 국장은 발 빠른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여기에 이지수의 기사에 'Pain for Gain'(페인 포 게인)을 덧붙여 새로운 기사를 만들어내는 그의 철두철미함은 경악스럽기까지 했다. 이지수는 애써 분노를 삭이며 한준혁에게 "술이나 한잔 사달라"고 연락했다. 조금은 누그러진 분위기 속에 두 사람은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지수는 "나, 진짜 기자 만들어줘요"라며 닫혀있던 마음의 문을 열었다. 현실을 직시한 이지수의 '성장'은 한준혁에게 새로운 '자극'으로 와 닿았다. "뜨겁게 정면돌파"를 외치는 두 사람의 다짐은 기대와 응원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이게 진정한 포스팅이지"라며 한준혁과 이지수가 업로드한 사진이 하룻밤 사이 놀라운 변화를 일으켰다. 매일한국 사옥 외벽에 가득 채워진 '나도 대한민국의 언론을 믿지 않겠다'는 색색의 메모지가 궁금증을 유발했다. 다시금 새로운 물결을 일으키며 격변을 예고한 한준혁과 이지수, 그리고 매일한국의 앞날이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어제의 악연이 아닌 '진짜 기자'로서의 내일을 함께 걸어갈 두 사람의 앞으로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허쉬' 7, 8회는 JTBC 신년 특집 프로그램으로 휴방하고 오는 1월 8일과 9일 방송된다.
    • 문화공감
    2020-12-27
  • 55세 김예령, '아내의맛' 촬영 인증샷…초동안 미모
    배우 김예령이 ‘아내의 맛’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예령 인스타그램   [나눔경제 서현 기자] 배우 김예령이 TV조선 '아내의 맛'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예령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의 맛' 본방 사수를 당부하는 글을 게재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예령은 '아내의 맛' 스튜디오 녹화를 앞두고 대기실에서 인증샷을 찍는 모습이 담겼다. 김예령은 올해 우리 나이 55세로, 남다른 동안 미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예령은 이날 방송된 '아내의 맛'에 딸 김수현, 그리고 사위인 전 야구선수 윤석민과 함께 등장했다. 그는 딸과 자매 같은 케미를 보여주는가 하면, 사위 윤석민과도 친구 같이 지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 문화공감
    2020-12-24
  • 트와이스 정규 2집,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200'서 72위…자체 최고 기록 경신!
    트와이스 정규 2집이 ‘빌보드 200’에서 자체 최고기록을 경신했다. ⓒJYPE   [나눔경제 서현 기자] 트와이스가 정규 2집으로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에서 자체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10월 26일 발표된 트와이스의 두 번째 정규 앨범 ‘Eyes wide open’(아이즈 와이드 오픈)은 미국 빌보드의 19일 자 ‘빌보드 200’ 차트에서 72위를 차지했다. 지난 6월 미니 9집 ‘MORE & MORE’(모어 앤드 모어)를 통해 해당 차트 200위로 첫 진입한데 이어, 가파른 순위 상승을 보이며 그룹의 저력을 입증했다. 특히 앨범 발매 7주 후에 이 같은 성과를 거두며, 더욱 남다른 의미를 더했다. 이 밖에 빌보드 ‘월드 앨범’ 2위, ‘톱 앨범 세일즈’ 12위를 기록했고, 트와이스는 아티스트의 성적을 종합적으로 집계해 순위를 매기는 또 다른 빌보드 메인 차트 ‘아티스트 100’ 73위에도 랭크됐다. ‘Eyes wide open’은 최근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이 꼽은 ‘2020년 K-POP을 대표한 노래&앨범’(The Songs and Albums That Defined K-Pop‘s Monumental Year in 2020) 중 앨범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이목을 모았다. 타임은 “이 앨범에 수록된 트랙들은 빛 대 어둠이라는 테마로 연결됐다. 트와이스는 내면의 혼란을 달콤한 목소리와 신나는 리듬으로 표현해 듣는 이에게 위로와 활력을 준다”라고 호평했다. 정규 2집으로 글로벌 인기를 증명한 트와이스는 오는 18일 신곡 ’CRY FOR ME‘(크라이 포 미)를 발표하고, 열기를 이어간다. 16일 0시에는 공식 SNS 채널에 지효, 다현의 ’CRY FOR ME‘ 개인 티저를 오픈하고,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얼음장같이 차디찬 눈빛을 전하며 드라마틱한 서사가 눈앞에 그려지는 듯한 느낌을 선사했다. 한편, 전 세계 팬들이 기다리고 있는 신곡 ’CRY FOR ME‘의 음원은 18일 14시 정식 발매된다.
    • 문화공감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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