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4(금)

경제
Home >  경제  >  IT|전자

실시간뉴스

실시간 IT|전자 기사

  • SK텔레콤, 사회적 가치 1조8709억원 창출... “삶의 질·사회안전망 개선에 기여할 것”
    SK텔레콤이 2019년 1조 8709억원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  [나눔경제신문 양은아 기자] SK텔레콤(대표 박정호)이 2019년 1조8709억원의 사회적 가치(SV)를 창출했다고 5월 31일 밝혔다. 2018년 1조7270억원 대비 8.3% 증가한 결과다.     SK텔레콤은 정보통신기술(ICT) 인프라와 기술을 활용해 사회안전망 구축, 국가경제 기여, 사회 문제 해결 등 다양한 SV를 창출하기 위해 총력을 다해왔다.   그 결과 경제간접 기여성과는 1조6851억원으로 2018년 대비 0.7%, 비즈니스 사회성과는 1475억원으로 627%, 사회공헌 사회성과는 383억원으로 12.9% 증가했다. 다만 환경 공정 영역은 마이너스 폭이 확대돼 보완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AI·T맵 등이 창출한 ‘비즈니스 사회성과’ 627% 증가... ICT 사회안전망 강화 주력    결과를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비즈니스 사회성과’가 2018년 203억 대비 1475억원으로 627% 늘었다. 해당 영역은 ‘삶의 질’, ‘노동’, ‘동반성장’, ‘환경’ 부분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삶의 질’ 부분의 SV는 2018년 대비 282% 증가한 1618억원으로 측정됐다. 대표적으로 T맵 운전습관 연계 보험 가입자가 대폭 증가하고 대인사고율이 감소하며 발생한 가치가 2018년 대비 2배 이상 늘었다.   또한 △독거 어르신 ‘인공지능 돌봄서비스’를 통한 응급 안전알림, 우울감 감소 △ 고속도로 실시간 급정거 알림을 통한 교통사고 예방 △범죄자 위치추적 고도화를 통한 검거기간 단축 등 사회안전망 구축의 성과가 신규 반영됐다.   노동, 동반성장 부분에서 창출한 SV는 각각 242억원, 608억원으로 △장애인 표준사업장 ‘행복한울’ 설립 △2주 80시간 근무제도 정착 △5G·AI 스타트업 발굴 △ 협력사 기술 개방 등의 노력으로 2018년 대비 성과가 높아졌다.   재무적 가치와 연동되는 경제간접 기여성과는 1조6851억원으로 2018년 1조6728억 대비 소폭 증가했다. 이 항목을 구성하는 고용, 배당 부분이 각각 11.3%, 1.8% 증가했지만 5G 대규모 투자에 따른 수익 감소로 납세 부분이 25.7% 감소했다.   사회공헌 사회성과는 383억원으로 2018년 339억원 대비 약 13% 증가했다. 속초·고성 산불, 태풍 현장에 긴급 통신 시설을 구축하는 등 재난 조기 극복 활동과 기부금 확대 등이 반영된 결과다.   ◇환경 영역은 보완 필요... 친환경 장비 구축·탈 플라스틱 프로젝트로 개선 노력 중    한편 SK텔레콤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개선해야 할 영역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결과에서 환경 공정 부분의 성과는 마이너스 1045억원으로 2018년 950억원 대비 마이너스 규모가 확대됐다.  다만 5G 구축시 파워세이빙(Power Saving) 기술을 적용하고 LTE·3G 네트워크 저전력화 업그레이드로 전력 효율성을 높여 장비 총량은 23% 늘어났지만 성과 규모는 10% 수준으로 조정되는 등 개선 노력이 있었다.   SK텔레콤은 이번 결과를 겸허히 살펴 친환경 기술 개발 및 장비 구축, 빌딩 에너지 관리 시스템 보급도 확대할 예정이다. △중고 휴대폰 재활용 △플라스틱 배출량 줄이기 △유통망 전자청약서 도입 등 제품, 서비스 영역의 친환경 활동 노력도 강화할 예정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사회적 가치 활동·서비스 개발에 전념    SK텔레콤은 올해부터 주요 이해 관계자가 중요하게 여기는 SV 영역을 조사해 사회가 원하는 활동을 적시에 판단하고 전략 수립에 활용키로 했다. 회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영역보다는 이해 관계자의 의견을 더욱 경청해 어떤 영역의 활동을 강화할 지 정확히 판단하겠다는 의미다.  이와 연계한 심층 조사에서 고객, 협력사, 주주, 구성원 등은 SK텔레콤이 △삶의 질 △고용 △납세 △환경 영역의 활동을 중점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을 전했다.   이를 바탕으로 SK텔레콤은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의 동반 상승을 위해 5G·AI 등 디지털을 활용한 사회 문제 해결 강화, 융합보안·실시간 관제 등 사회안전망 구축, 언택트 서비스 확대 등 새로운 SV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미 정밀 위치 측위 기술을 활용하여 코로나 확산 역학 조사를 신속 지원하고 디지털 워크(유연 재택근무제)를 선제적으로 시행하는 등 새로운 방향의 SV를 추진하고 있다.    측정 체계를 상세 검토 중인 거버넌스 영역에서도 투명성과 책임경영의 기반 아래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이익 극대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사업별 최적 운영을 위해 이동통신(MNO)와 신사업 운영체계를 이원화하는 듀얼OS 체제를 도입했으며 온라인 주주총회를 통해 경영 구조 개선, 소액주주 권익 보호에도 적극 나선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은 “코로나로 바뀐 언택트 사회, 일상에 맞게 디지털 라이프 패러다임을 혁신할 새로운 사회적 가치 활동을 추진하겠다”라며 “국가, 사회 위기를 ICT로 조기 극복할 수 있도록 새로운 사회안전망 서비스 개발 등에 당사가 할 수 있는 모든 방안을 강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 경제
    • IT|전자
    2020-06-01
  • 신일, 2일 ‘창문형 에어컨’ 롯데홈쇼핑에서 론칭
    신일이 창문형 에어컨을 롯데홈쇼핑에서 첫 공개했다. ⓒ신일산업   [나눔경제신문 양은아 기자] 신일전자(이하, 신일)가 창문형 에어컨 첫 출시를 기념해 2일 오후 2시 40분 롯데홈쇼핑을 통해 ‘창문형 에어컨’ 론칭 방송을 실시한다.   신일의 창문형 에어컨은 일반 에어컨과 달리 실외기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전문 기사의 방문, 별도의 배관 설치, 벽타공이 필요하지 않아 창문만 있으면 원하는 공간에 자가 설치 가능하다.   설치도 매우 쉽다. 창문형 에어컨과 함께 제공하는 전용 거치대를 창틀 사이즈에 맞게 고정시키고 에어컨 본체를 거치대에 연결해 주면 된다. 이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설치를 도와주며 창문 사이로 차가운 실내 공기가 배출되고 뜨거운 실외 공기가 유입되는 것을 막아 풍부한 냉기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이번 신제품은 우수한 냉방 성능과 에너지 효율을 자랑한다. 소비전력은 645W로 낮고 냉방면적은 5평형(16.6m²)으로 넉넉하다. 자취방은 물론 기존에 스탠딩과 벽걸이 에어컨을 이미 사용하고 있어 실외기 추가 설치가 어려운 가정의 아이 방이나 서재 등에서도 사용하기 좋다.   냉방과 함께 제습 기능까지 더해져 무더위와 장마철 구분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점도 돋보인다. 자동 습도 조절 시 하루 최대 31.8리터 대용량 강력 제습이 가능하며 자가 증발 시스템을 적용해 물탱크를 비우는 번거로움도 없다.   바람의 세기와 온도는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조절 가능하며, 자동 모드 기능을 갖춰 실내 온도에 따라 풍속을 최적화한다. 상하 수동 회전은 물론 좌우 자동 풍향 조절도 가능해 원하는 방향 어디든 시원한 바람을 선사한다. 이 밖에도 LED 디스플레이로 제품 조작과 사용 정보 확인이 가능하며, 리모컨은 제품 측면에 탈부착 할 수 있어 편리하다.
    • 경제
    • IT|전자
    2020-06-01
  • LG전자, 실속형 스마트폰 ‘LG Q61’ 출시!
    LG전자가 실속형 스마트폰 LG Q61를 출시했다. ⓒLG전자   [나눔경제신문 양은아 기자] LG전자가 LG 벨벳에 이어 ‘LG Q61’을 출시하며 매스 프리미엄부터 실속형까지 제품 라인업을 다양화한다.   LG전자는 29일 이동통신 3사, 자급제 채널을 통해 실속형 스마트폰 ‘LG Q61’을 국내 출시한다. 출고가는 36만9600원이다.   LG Q61은 전면 1600만 화소 고화질 카메라, 후면 각각 4800만, 800만, 500만, 200만 화소의 표준, 초광각, 심도, 접사 카메라를 탑재했다. 후면 쿼드 카메라는 최대 4배 망원부터 3cm~5cm 거리의 접사까지 다양한 사진을 선명하게 촬영할 수 있다.   LG전자는 최근 동영상을 즐기는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LG Q61에 6.5형 대화면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전면 베젤을 최소화했다. 또 홀인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전면 카메라가 차지하는 면적도 줄였다. 가로가 넓은 19.5:9 시네마틱 화면 비율을 구현해 몰입감도 높였다.   LG Q61은 400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동영상 시청, 웹서핑 등 전력 소비가 많은 멀티미디어 환경에서 배터리 걱정을 덜었다.   입체 음향의 강점은 그대로 계승했다. LG Q61은 DTS:X 3D 입체 음향 기능을 탑재, 최대 7.1채널의 영화관 같은 고품격 입체 음향을 구현한다.   LG Q61은 미국 국방부 군사표준 규격인 ‘밀리터리 스펙’을 통과, 내구성도 강화됐다. 이 표준은 군 작전을 수행하기에 충분한 내구성을 갖췄다는 의미로 저온(포장 상태/비포장상태), 습도, 고온(포장 상태/비포장상태), 진동, 분진, 방수 등을 테스트한다.   LG전자 신재혁 모바일마케팅담당은 “다양한 가격대와 디자인 제품을 지속 출시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경제
    • IT|전자
    2020-05-21
  • 삼성전자, 갤럭시 Z 플립 ‘미러 골드’ 색상 출시
    삼성 갤럭시 Z 플립 미러 골드 ⓒ삼성전자   [나눔경제신문 양은아 기자] 삼성전자가 새로운 폼팩터 폴더블폰 ‘갤럭시 Z 플립’ 미러 골드 색상을 6일 국내에 출시한다.   ‘갤럭시 Z 플립’ 미러 골드 색상은 골드 색상에 세련된 감각을 더해 우아한 프리미엄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로써 ‘갤럭시 Z 플립’은 미러 퍼플, 미러 블랙, 미러 골드까지 총 3가지의 색상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갤럭시 Z 플립’은 새로운 폼팩터뿐 아니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도 호평을 얻고 있다. 정밀한 공법과 유려한 글래스 마감을 통해 과감하면서도 섬세한 빛을 담은 스타일을 완성했다.   미러 퍼플 색상은 가장 과감하면서도 독특한 색상으로 소비자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으며, 미러 블랙은 고급스러운 블랙 색상에 깊은 푸른 빛을 가미해 새로움을 선사한다.   ‘갤럭시 Z 플립’ 미러 골드 색상은 5월 6일 이동통신 3사와 자급제 제품으로 출시되며 전국 디지털프라자, 각 이동통신사 오프라인 매장과 삼성전자 홈페이지, 이동통신사 온라인몰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정식 출시에 앞서 5월 4일 삼성전자 홈페이지와 11번가에서 ‘갤럭시 Z 플립’ 미러 골드 색상 자급제 모델 사전 판매를 진행한다.
    • 경제
    • IT|전자
    2020-05-04
  • 삼성전자, 무풍에어컨 ‘겨울왕국 2’ 에디션 출시
    삼성전자가 무풍에어컨 겨울왕국 2 에디션을 출시한다. ⓒ삼성전자   [나눔경제신문 양은아 기자] 삼성전자가 ‘무풍에어컨 벽걸이 와이드’에 디즈니 인기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2(Frozen II)’의 캐릭터 디자인을 적용한 겨울왕국 2 에디션을 출시한다.   삼성전자는 2020년형 무풍에어컨 벽걸이 와이드 제품에 겨울왕국 2의 주인공 ‘엘사’가 그려진 ‘무풍 패널’을 추가로 제공해 제품 전면 디자인을 소비자가 원하는 대로 쉽게 교체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제품은 출고가 기준 108만원으로 구매 고객 모두에게 ‘겨울왕국 2 기프트 박스’를 제공한다. 또한 삼성닷컴에서 구매한 고객 중 선착순 300명에게는 ‘한샘 샘키즈 수납장’을 증정하는 혜택도 마련된다. 겨울왕국 2 캐릭터 디자인이 적용된 별도의 무풍 패널과 문구 세트 등은 5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이 제품은 2020대 한정으로 27일부터 삼성닷컴 홈페이지와 삼성 디지털프라자 매장 등에서 판매된다.   한편 1월 출시돼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2020년형 삼성 무풍에어컨 벽걸이 와이드는 전면 무풍 패널이 기존 대비 11% 더 넓어져 ‘와이드 무풍 냉방’을 구현하고 약 12% 커진 팬으로 풍성한 기류를 형성해 ‘쾌속 냉방’을 가능하게 해 준다. 뿐만 아니라 냉방 중 온도 차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 제품 내부의 습기를 제거하는 ‘3단계 자동청소건조’ 기능과 소비자가 전면 패널을 쉽게 열고 블레이드까지 분리해 내부를 직접 청소할 수 있는 ‘이지케어’ 구조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 경제
    • IT|전자
    2020-04-27
  • LG전자, 국내 최대용량 24kg ‘인공지능 DD세탁기’ 출시
    LG전자가 국내 최대용량 24kg 인공지능 DD세탁기를 출시했다. ⓒLG전자    [나눔경제신문=양은아 기자] LG전자가 양이 많거나 부피가 큰 빨래도 한 번에 세탁할 수 있는 인공지능 DD 세탁기 ‘LG 트롬 세탁기 씽큐’를 출시한다.   신제품의 세탁용량은 국내 가정용 세탁기 가운데 최대인 24kg이다. 최근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시험 결과 이 제품은 타월, 베갯잇 등으로 구성된 24kg 용량의 세탁물을 한 번에 세탁했다. 또 세탁 통의 부피는 기존 21kg 트롬 씽큐 대비 10% 이상 커졌다. 넓어진 공간은 100g 무게의 수건 약 30장이 들어가는 수준이다. 이 제품은 21kg 트롬 씽큐 대비 내부 세탁 통의 용량은 더 커졌지만 제품 외관의 가로 길이는 똑같다. 따라서 대용량의 제품이지만 공간 활용도가 좋다.   새로 선보인 인공지능 DD세탁기는 의류 무게를 감지한 후 빅데이터를 활용해 의류 재질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 LG전자만의 세탁 방법인 6모션 가운데 최적의 모션을 선택한다. 고객들은 와이파이를 이용해 가전 관리 애플리케이션인 LG 씽큐에 신제품을 연결하면 편리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H&A사업본부 리빙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류재철 부사장은 “차별화된 대용량과 편의성을 갖춘 인공지능 DD세탁기를 앞세워 국내 프리미엄 세탁기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 경제
    • IT|전자
    2020-04-20
  • 삼성전자, 국내 최대 용량 24kg ‘그랑데AI’ 세탁기 출시
    삼성전자 모델이 삼성전자 국내 최대 용량 24kg 그랑데AI 세탁기 신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나눔경제신문=양은아 기자] 삼성전자가 1월 출시한 ‘그랑데AI’ 세탁기에 국내 최대 용량인 24kg 신제품을 추가로 선보인다.   이 제품은 점점 더 많은 양 또는 부피가 큰 빨랫감도 한 번에 세탁하기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요구를 반영해 세탁 용량은 24kg으로 늘리는 한편 외관 크기는 그대로 유지해 설치 공간의 제약도 최소화했다.   삼성전자는 2017년 세탁 공간을 2개로 분리한 ‘플렉스워시’를 출시하며 23kg 제품으로 국내 최대 용량을 기록한 바 있다. 24kg 신제품은 세탁기 컨트롤 패널로 건조기까지 조작할 수 있는 ‘올인원 컨트롤’,  세탁 코스에 따라 최적화된 건조 코스를 알아서 추천하는 ‘AI 코스’ 연동 등 그랑데AI 세탁기만의 차별화된 기능을 그대로 적용했다.   이 외에도 세탁물의 무게와 오염도를 감지해 세제·유연제의 양과 세탁·헹굼 시간을 스스로 조절해 주는 ‘AI 맞춤 세탁’, 빠르고 강력한 세탁 성능을 구현하는 ‘버블워시’와 ‘초강력 워터샷’, 세탁조뿐만 아니라 도어 프레임까지 위생적으로 관리해 주는 ‘무세제통세척+’, 유해 세균을 99.9% 없애주는 ‘삶음 세탁’ 등 기존의 유용한 기능들도 모두 적용됐다. 삼성 그랑데AI 24kg 세탁기 신제품은 그레이지 색상 한 모델로 4월 말에 출시되며 출고가는 204만9000원이다. 삼성전자는 21일부터 전국 주요 백화점에서 사전 판매를 진행한다.   이달래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는 “그랑데AI만의 차별화된 기술은 물론 국내 최대 용량까지 구현해 더욱 다양한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만족시킬 수 있게 됐다”며 “지속적인 제품과 서비스 혁신을 통해 의류케어 시장에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경제
    • IT|전자
    2020-04-20
  • SK텔레콤, 폴더폰에 음성인식 인공지능 비서 ‘누구’ 탑재
    SK텔레콤이 LG전자에서 출시하는 폴더폰 LG Folder 2에 음성인식 인공지능 비서 누구를 탑재한다. ⓒSK텔레콤    [나눔경제신문=양은아 기자] SK텔레콤이 LG전자에서 출시하는 ‘LG폴더 2’에 SK텔레콤의 음성인식 인공지능 비서 ‘누구’를 탑재한다고 17일 밝혔다.   폴더형 휴대폰에 인공지능 서비스가 탑재되는 것은 이번이 최초다. 그간 폴더폰을 주로 사용하는 어르신 세대는 정보 접근으로부터 소외되고 있다는 지적이 많았다. 실제로 SK텔레콤 조사 결과, 전작인 ‘LG폴더’를 사용하는 고객 중 60대 이상의 비율은 약 70.5%로 실버 세대의 폴더폰 사용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SK텔레콤은 어르신들에게 친숙한 형태인 ‘폴더폰’에 가장 단순하고 편한 방식인 ‘음성 인식’을 탑재함으로써 고객의 정보 접근성을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SK텔레콤은 ‘LG폴더2’ 출시를 맞아 4월 17일부터 7월 31일까지 총 3개월간 ‘LG폴더2’ 내 ‘누구’ 서비스를 이용하는 전 고객을 대상으로 ‘누구’ 이용 시 소요되는 데이터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LG폴더2'의 출고가는 19만8000원이다. SK텔레콤 고객이 월 3만3000원 요금제인 T플랜 세이브 요금제를 이용하면 공시지원금 9만원을 지원받아 10만8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색상은 플래티넘 그레이, 화이트 2종으로 출시된다.   문갑인 스마트 디바이스 본부장은 “폴더폰 고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LG폴더2’에 인공지능 비서 ‘누구’를 탑재했다”며 “앞으로도 실버 층의 다양한 요구와 사용성에 맞춘 합리적인 가격의 스마트폰을 지속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경제
    • IT|전자
    2020-04-18
  • LG전자, 4G 폴더폰 ‘LG 폴더2’ 출시
    LG전자가 4G 폴더폰 LG 폴더2를 출시했다. ⓒLG전자   [나눔경제신문=양은아 기자] LG전자가 4G 폴더폰 ‘LG 폴더2’를 출시한다.   LG 폴더2는 장노년층과 유소년층 그리고 단순한 기능을 선호하는 고객에게 유용한 ‘SOS키’, ‘AI 음성 서비스’ 등을 탑재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17일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판매되며 출고가는 19만8000원이다.  제품 후면에 탑재된 SOS키는 1.5초 안에 빠르게 3회 누르면 사전 등록된 번호로 전화함과 동시에 위치 정보도 문자로 전송한다. 보호자들과 물리적으로 멀어져 위험한 상황에 처한 경우 빠르게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필요한 기능이다.   통화 버튼 상단에 있는 핫키 버튼을 누르면 통신사에 따라 AI 음성 서비스 혹은 녹음 기능이 실행된다. AI 음성 서비스는 사용자가 핫키 버튼을 누르고 날씨, 날짜, 시간, 간단한 사칙연산 등을 말로 질문하면 AI가 음성을 인식하고 답해준다. 폰 조작이 서툰 경우 음성으로 해결할 수 있어 편리하다.   신제품은 데이터 안심 잠금 기능이 적용돼 조작이 서툴러 발생하는 의도하지 않은 데이터 요금 폭탄을 방지할 수 있다. 또 외부에 알림 창을 탑재해 폴더를 닫은 상태에서도 문자, 전화 등 수신 알림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LG 폴더2의 무게는 127g으로 전작인 LG 폴더의 무게(130g)보다 가볍고 색상은 뉴플래티넘 그레이, 화이트 등 2가지다.   LG전자 신재혁 모바일 마케팅 담당은 “장노년층과 유소년층 그리고 단순한 기능을 선호하는 고객에겐 복잡한 고가의 스마트폰 보다 조작이 간편한 폴더폰이 더 필요하다”며 “LG 폴더2는 꼭 필요한 기능을 합리적 가격으로 선보이는 폰”이라고 말했다.  
    • 경제
    • IT|전자
    2020-04-14
  • 삼성전자, 제품 타입과 색상 추가한 ‘비스포크’ 냉장고 출시
    삼성전자가 새로운 제품 타입과 색상을 추가한 맞춤형 냉장고 비스포크를 출시한다. ⓒ삼성전자    [나눔경제신문=양은아 기자] 삼성전자가 맞춤형 냉장고 ‘비스포크(BESPOKE)’에 새로운 제품 타입과 색상을 추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다.   2019년 6월 첫선을 보인 비스포크 냉장고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원하는 제품 타입과 패널을 선택할 수 있는 모듈형 냉장고로, 주방 가구에 맞춘 빌트인 스타일까지 구현해 소비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으며 냉장고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이 제품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0’ 금상, 미국 ‘CES 2020’ 혁신상 등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어워드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혁신성을 입증 받은 바 있다.   삼성전자는 올해 점점 다양해지는 소비자 취향을 충족시키기 위해 10개의 색상을 신규로 도입해 총 15가지 도어 패널을 운영한다. 새롭게 추가된 색상은 내추럴한 색감의 베이지·올리브, 화사한 분위기의 라벤더·스카이블루, 깊이감이 돋보이는 딥그린·버건디 등으로 다양한 스타일의 인테리어에 맞춰 고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서울, 베를린, 스톡홀름과 같은 세계적인 도시의 색채와 건축물 등에서 영감을 받은 우드·오렌지·펀그린 등도 스페셜 색상으로 선보인다. 색상은 코타 화이트, 코타 차콜, 새틴 그레이, 글램 핑크, 글램 화이트, 새틴 베이지, 글램 올리브, 새틴 스카이 블루, 글램 라벤더, 글램 딥그린, 글램 버건디, 글램 네이비, 새틴 우드, 새틴 펀그린, 새틴 오렌지 총 15종이다.   삼성전자는 올해 3도어 냉장고를 새롭게 추가해 제품 타입도 총 10개로 늘려 주방 형태, 가족 규모, 취향 등에 따라 최적화된 제품 조합이 가능하도록 했다. 3도어 냉장고는 296ℓ로 출시되며 가운데 칸에 4단계(냉장·김치·살얼음·냉동) 맞춤 보관실을 적용해 다양한 식재료의 특성에 맞춰 최적의 온·습도로 신선함을 유지해 준다. 또한 화장품, 반려동물 간식 등 변화하는 소비자 라이프스타일까지 고려한 맞춤형 보관이 가능하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양혜순 상무는 “삼성 비스포크 냉장고는 다양한 제품과 색상을 더해 계속 진화하고 있다”며 “대표적인 라이프스타일 가전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새로워진 비스포크 냉장고를 21일 공식 출시할 예정이며, 이에 앞서 삼성닷컴 홈페이지를 통해 4도어 4개 모델의 사전 판매를 시작한다. 2020년형 비스포크 냉장고는 출고가 기준 104만9000원에서 484만원이다.
    • 경제
    • IT|전자
    2020-04-10
  • LG전자, 2020년 1분기 잠정실적 발표...연결기준 매출액 14조7287억원
    LG전자가 2020년 1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했다.ⓒLG전자   [나눔경제신문=양은아 기자] LG전자가 2020년 1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했다.   LG전자는 연결기준 매출액 14조7287억원, 영업이익 1조904억원을 달성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2%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21.1% 증가했다.   잠정실적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의거한 예상치로 연결기준 순이익 및 사업본부별 실적은 이달 말 예정된 실적설명회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 경제
    • IT|전자
    2020-04-08
  • 삼성전자, 2020년 1분기매출 55조원·영업이익 6.4조원 예상
    삼성전자가 2020 1분기 매출을 잠정발표 했다. ⓒ삼성전자   [나눔경제신문=양은아 기자] 삼성전자가 연결기준 매출 55조원, 영업이익 6.4조원의 2020년 1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1분기 실적의 경우 전기 대비 매출은 8.15%, 영업이익은 10.61% 감소했고 2019년 동기 대비 매출은 4.98%, 영업이익은 2.73% 증가했다.   잠정 실적은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IFRS)에 의거해 추정한 결과이며 아직 결산이 종료되지 않은 가운데 투자자들의 편의를 돕는 차원에서 제공되는 것이다.   삼성전자는 2009년 7월부터 국내 기업 최초로 분기 실적 예상치를 제공하고 2010년 IFRS를 선적용 함으로써 글로벌 스탠다드에 입각한 정보제공을 통해 투자자들이 보다 정확한 실적 예측과 기업가치에 대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주주가치를 제고해 왔다.
    • 경제
    • IT|전자
    2020-04-08
  • LG전자, 4단계 청정관리 휘센 씽큐 에어컨 ‘듀얼 스페셜 플러스’ 출시
    LG전자가 4단계 청정관리 휘센 씽큐 에어컨 듀얼 스페셜 플러스를 출시했다. ⓒLG전자    [나눔경제신문=양은아 기자] LG전자가 4단계 청정관리 기능을 탑재한 휘센 씽큐 에어컨 ‘듀얼 스페셜 플러스’를 출시했다.   LG전자는 대중적 모델인 ‘듀얼 스페셜’에 4단계 청정관리 기능과 웨딩 스노우 색상을 적용한 ‘듀얼 스페셜 플러스’를 선보였다. 신제품은 ‘LG 휘센’ 브랜드 론칭 20주년 기념 모델이다.   프리미엄 기능인 4단계 청정관리는 2019년에 출시한 LG 시그니처 에어컨을 시작으로 2020년 들어 고급 모델인 듀얼 럭셔리 시리즈와 듀얼 프리미엄 시리즈에 탑재돼 왔다. LG전자는 고객들이 4단계 청정관리에 큰 호응을 보여 이번에 대중적인 모델에도 확대하게 됐다.   4단계 청정관리는 필터 클린봇,  한국공기청정협회의 CAC인증을 받은 공기청정 성능, 열교환기 자동건조, UV LED 팬 살균 등을 이용해 ‘바람이 지나가는 길’을 더 쾌적하게 유지한다.  신제품 가격은 투인원(2 in 1) 모델의 출하가 기준으로 360만원이다.   LG전자 H&A사업본부 에어솔루션사업부장 이감규 부사장은 “에어컨 관리에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프리미엄 기능인 4단계 청정관리로 국내 에어컨 시장을 지속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 경제
    • IT|전자
    2020-04-08
  • 슈퍼브에이아이 김현수 대표, 포브스 아시아 30세 이하 리더 30인 기술사업 부문 대표 선정
    슈퍼브에이아이 김현수 대표가 포브스 30세 이하 리더 30인에 선정됐다. ⓒ슈퍼브에이아이   [나눔경제신문=양은아 기자] 슈퍼브에이아이는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1일 발표한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리더 30인(Forbes 30 Under 30 Asia)’에 김현수 대표가 기술사업 부문 대표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김현수 대표는 듀크 대학교를 졸업 후 머신러닝 엔지니어로 근무하며 겪은 인공지능 산업의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2018년 슈퍼브에이아이를 설립한 3년차 창업가다.   김대표가 선정된 ‘30세 이하 리더 30인’은 포브스가 2011년부터 매년 미국과 캐나다,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등에서 선정하는 차세대 리더 그룹이다. 아시아 지역에서는 24개국의 30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10개 분야(△예술 △헬스케어·과학 △재정 및 벤처 투자 △미디어·마케팅·광고 △기술사업 △소비자 기술 등)에서 각각 영향력 있는 인물을 30인씩 선정했다. 2020년에는 김현수 대표 외에도 닥터다이어리(송제윤), 뉴닉(김소연·빈다은), ab180(남성필) 등 국내에서 총 16명이 선정되었다.   슈퍼브에이아이는 머신러닝 데이터 문제를 해결하여 더 많은 회사가 인공지능 기술 개발을 빠르고 쉽게 할 수 있도록 돕는 스타트업이다. 이들이 2019년 4분기에 출시한 슈퍼브에이아이 스위트(Superb AI Suite)는 머신러닝 데이터 구축, 관리, 분석을 효율화하고 인공지능 개발 과정에서 협업을 도와주는 기업용 소프트웨어형 서비스(SaaS)로 국내외 여러 기업이 인공지능 개발에 이를 활용 중이다.   김현수 대표는 “머신러닝 데이터 측면에서 인공지능 업계의 진입 장벽을 낮추려는 우리 회사의 미션을 높게 평가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꾸준한 연구 개발을 통해 전세계 기업의 머신러닝 개발에 필수적인 데이터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말했다.
    • 경제
    • IT|전자
    2020-04-08
  • AJ전시몰, ‘온라인 원격수업 긴급공수’ 기획전 실시
    AJ전시몰이 실시하는 ‘온라인 원격수업 긴급공수’ 기획전 ⓒAJ네트웍스   [나눔경제신문=양은아 기자] 국내 리퍼비시 1위 기업인 AJ전시몰(대표이사 채의석)이 온라인 개학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온라인 원격수업에 특화된 가성비 중심의 노트북, PC 세트를 기존 판매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기획전을 준비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전례 없는 ‘온라인 개학’이 결정되면서 컴퓨터, 노트북 등 IT 제품을 찾는 고객들의 수요가 늘고 있다. 심지어 급격한 수요 폭증으로 판매 물량 확보도 어려워 일부 쇼핑몰에서는 한때 품절 사태가 일어나거나 가격이 급등하는 등 불편을 초래하기도 했다.   AJ전시몰은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충분한 물량을 사전에 확보해 이번 기획전을 실시한다. 화상캠과 스피커가 탑재된 일체형 PC와 노트북 온라인 강의를 듣기 위해 필요한 블루투스 스피커, 헤드폰, 이어폰 같은 액세서리까지 패키지로 구매가 가능하다. 학생들의 온라인 수업에 지장이 없도록 리퍼비시 제품에 대해 새 상품과 동일한 수준의 A/S를 보증하고 업체 최초 콜센터 전문 인력을 구성해 품질과 사후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온라인 개학 때문에 구입했던 노트북을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다면 합리적인 가격에 보상받을 수 있는 중고상품 매입 플랫폼인 보상닷컴도 운영 중이며 AJ전시몰에서 구입한 노트북을 1년 이내 보상 신청하면 최대 50%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AJ전시몰은 “온라인 수업과 리모트 워크 등으로 수요가 급증해 빠른 재고 소진이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선호하는 가성비 높은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 경제
    • IT|전자
    2020-04-0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