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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고객 성원에 힘입어 ‘소상공인 특별 이벤트’ 8월까지 연장 운영
    삼성전자 모델들이 삼성 디지털프라자 강남본점에서 8월 31일까지 연장 운영하는 소상공인 대상 특별 이벤트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나눔경제 이현 기자] 삼성전자는 성황리에 진행 중인 ‘소상공인 특별 이벤트’에 대한 관심과 참여에 보답하고자 운영 기간을 1개월 연장해 8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사업자 고객에게 제품 구매 금액대별 최대 10%, 최대 3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이번 행사에는 사업자등록증명원을 보유한 개인 사업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삼성 디지털프라자에서 행사 모델을 구매한 개인 사업자가 ‘소상공인 특별 이벤트’ 페이지에서 이벤트에 참여하면, 100만·200만·300만원대 구매 금액에 따라 10만·20만·30만원 상당 주유상품권을 증정한다. ‘소상공인 특별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삼성 디지털프라자와 삼성 디지털프라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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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SK텔레콤, 시니어 특화 AI 서비스 ‘누구 오팔’ 출시
    SK텔레콤이 시니어 고객의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지원하는 서비스 누구 오팔을 출시했다. ⓒSK텔레콤   [나눔경제 이현 기자]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이 5G 시대 시니어 고객의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지원하는 서비스 ‘누구 오팔(NUGU opal)’을 출시했다. 누구 오팔은 시니어 고객을 위한 다양한 특화 서비스를 묶어 구성한 유료 서비스로 누구 디바이스(누구, 누구 캔들, 누구 미니, Btv AI 셋톱박스 등)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디지털 소외계층인 시니어 고객이 음성 UX로 좀 더 쉽게 인공지능을 사용하고 이를 통해 생활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마련했다. 누구 오팔은 투약 알림, 일정 알림, 생활 알림, 두뇌 체조, 건강 박사, 이용 통계, 금영 노래방 등 시니어 고객의 생활에 필요한 서비스로 구성돼 있다. 시니어 고객은 두뇌 체조·건강 박사 등의 서비스로 치매를 예방하고 유용한 건강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알림 서비스를 통해 투약이나 병원 방문 등 잊기 쉬운 일정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일정 기간 시니어 고객이 누구 오팔을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보호자에게 알려주며 응급 상황에서 ‘아리아 살려줘’ 등의 간단한 명령으로 SOS 알림을 보낼 수 있는 등 시니어 고객의 안전을 위한 기능도 마련돼 있다. SK텔레콤은 시니어 고객이 좀 더 편안하게 누구 오팔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니어 특화 음성인식·음성합성 모델을 적용했다. 해당 음성 모델은 누구 오팔 이용 시 자동으로 작동하며 단어·속도 등 시니어 고객의 언어 사용 특성에 맞춰 좀 더 쉽고 편안한 음성 서비스를 제공한다. 누구 오팔은 월 5500원에 제공되며 가입 후 첫 3개월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SK텔레콤 이현아 AI 서비스 단장은 “시니어에 최적화된 인공지능 서비스 ‘누구 오팔’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SK텔레콤의 AI 기술을 통해 사용자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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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SK텔레콤, 한국관광공사·여기어때와 손잡고 ‘T맵여행’ 페이지 오픈!
    SK텔레콤이 한국관광공사·여기어때와 손잡고 T맵여행 페이지를 오픈했다. ⓒSK텔레콤 [나눔경제 양은아 기자]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이 코로나19 상황의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한국관광공사, 국내 대표 숙박 예약 서비스 ‘여기어때’와 손잡고 ‘T맵여행’ 페이지(이하 T맵여행) 새롭게 선보인다. T맵여행은 코로나19 시대에 적합한 언택트(Untact) 관광지나 무더운 여름철 사람들이 즐겨 찾는 밤 여행지,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숨은 명소 등 다양한 테마 관광지 소개를 통해 이용자들의 현명한 여행 및 휴가 계획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T맵여행은 T맵으로 휴가를 떠나는 이용자들에게 이벤트페이지를 통해 △개인별 여행 콘셉트와 개인 취향에 따라 전국 1100여개 테마 여행지와 △사용자 위치에 기반한 전국의 여행지를 추천한다. 특히 이용자들이 한 번의 검색만으로도 손쉽게 휴가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여행지 추천뿐 아니라 본인이 선택한 여행지 주변의 숙소도 함께 안내한다. T맵여행은 코로나19 상황에서 현명하고 안전한 휴가철을 보내기 위한 고객 이벤트도 마련했다. ‘여기어때’와 제휴를 통해 여름 휴가 성수기인 8월 19일까지 매일 오전 11시 선착순 500명에게 숙소 20% 할인 쿠폰(최대 3만원)을 제공한다. 또한 같은 기간 T맵 추천으로 언택트 관광지(61곳), 야간 관광지(39곳)를 방문한 2만명에게 추첨을 통해 △모바일 문화상품권 3만원권 △BBQ 황금올리브 세트 △설빙 애플망고치즈설빙 △스타벅스 아이스아메리카노 등 푸짐한 경품도 나눠준다. 경북지역 관광지를 방문하는 이용자들은 경북 지역상품권 ‘사이소 상품권’ 1만5000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SK텔레콤 이종호 Mobility사업단장은 “5G 시대 여행지로의 가장 빠르고 안전한 길을 안내하는 T맵여행을 통해 고객들에게 즐겁고 새로운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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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5
  • LG전자, 48형 올레드 TV 국내 출시
    LG전자가 48형 올레드 TV를 국내에 출시했다. ⓒLG전자   [나눔경제 고영권 기자] LG전자가 48형 올레드 TV를 국내 시장에도 출시한다.   LG전자는 25일부터 온라인 오픈마켓 11번가에서 48형 LG 올레드 TV(모델명: 48CX)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행사 기간 선착순으로 신제품을 예약 구매하는 48명에게는 무선이어폰 LG 톤프리 신제품을 증정한다.   LG전자는 6월 유럽 주요 국가, 일본 등 중형급 프리미엄 TV 수요가 특히 높은 지역에 48형 신제품을 우선 출시했는데 국내 소비자들의 관심도 지속 높아지고 있어 국내 출시를 결정했다. 앞서 판매를 시작한 해외 시장 반응도 긍정적이다. 일부 국가에서는 출시 첫 주 매장 전시용 제품을 제외한 전 물량이 완판되기도 했다.   LG전자는 48형 올레드 TV가 고화질과 초대형을 선호하는 기존의 전통적인 프리미엄 수요에 더해 중형급 TV 시장에서 새로운 프리미엄 수요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제품은 거실용으로는 물론 이 외 장소에 두고 세컨드 TV나 게이밍 TV로도 활용하기에 제격이다.   이 제품은 48형 화면에 4K(3840x2160) 해상도를 구현해 화소 밀도가 96형 8K(7680x4320) TV에 버금가는 수준이다. 화소 하나하나가 스스로 빛을 내는 올레드만의 압도적 화질은 물론 대형 제품보다 화소가 더 촘촘해 보다 생생한 화질을 구현한다. 특히 기존 올레드 TV의 장점인 압도적 화질과 뛰어난 반응속도를 갖춰 게이밍 TV로 주목받고 있다. LG전자가 TV 업계 최초로 적용한 엔비디아의 지싱크 호환은 외부 그래픽카드와 TV 화면의 주사율을 일치시켜 화면 끊김을 최소화한다. 이로써 LG전자는 88, 77, 65, 55형에 48형까지 이어지는 올레드 TV 풀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2019년 세계 최초 88형 8K 올레드 TV를 출시한 데 이어 48형 제품 출시로 올레드 원조 기술 리더십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 LG전자 한국HE마케팅담당 손대기 상무는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며 보다 많은 고객이 올레드 TV만의 압도적 화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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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4
  • LG전자, ‘LG 울트라기어’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 출시
    LG전자가 LG 울트라기어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을 출시했다. ⓒLG전자   [나눔경제 양은아 기자] LG전자가 ‘LG 울트라기어’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을 글로벌 시장에 출시했다.   LG 울트라기어 게이밍 모니터는 고사양 게임 환경에 최적인 성능을 대거 탑재해 2020년 초 ‘CES 2020’ 혁신상을 받았다. 특히 세계 최초로 4K 해상도 IPS 패널에 1ms(미리세컨드, 1000분의 1초) 응답속도를 구현했다. 초당 144장의 화면을 보여주는 144Hz(헤르츠) 고주사율도 장점이다.   이 제품은 나노미터 단위 미세 입자를 백라이트에 적용한 ‘나노 IPS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정확하고 풍부한 색을 표현한다. 디지털 영화 협회(DCI)의 표준색 영역 ‘DCI-P3’를 98% 충족한다.   LG 울트라기어 게이밍 모니터는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AMD 라데온 프리싱크 프리미엄 프로’ 등 그래픽 호환 기능을 갖췄다. 외부 기기의 그래픽 카드 신호와 모니터 화면의 주사율을 일치시켜 화면 끊김을 최소화한다.   또 비디오 전자 공학 협회인 베사(VESA)의 ‘디스플레이 스트림 압축(DSC)’ 기술도 지원한다. DSC 기술은 디스플레이 포트 케이블 1개만 연결해도 4K 해상도의 144Hz 고주사율 콘텐츠를 빠르게 전송할 수 있고 원본 화질을 거의 손실 없이 부드럽게 표현한다. 역동적인 HDR(High Dynamic Range) 기술도 탑재해 ‘VESA DisplayHDR 600’ 인증을 받았다.   이 제품은 디자인도 뛰어나 2020년 초 세계 3대 디자인상 가운데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LG전자는 20일 오픈 마켓에서 판매를 시작하고 24일부터는 LG베스트샵 주요 매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존도 운영한다. 국내 출하가는 109만원이다. LG전자 한국 HE 마케팅담당 손대기 상무는 “게임 경험을 더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IPS 1ms 디스플레이 기술을 활용한 LG 울트라기어 라인업을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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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 삼성전자, ‘갤럭시 A21s’ 20일부터 사전 판매 실시
    삼성 갤럭시 A21s 레드 ⓒ삼성전자   [나눔경제 양은아 기자] 삼성전자는 오는 24일 국내 출시 예정인 ‘갤럭시 A21s’ 사전 판매를 20일부터 진행한다.   갤럭시 A21s는 쿼드 카메라, 대용량 배터리, 대화면 디스플레이 등 스마트폰의 기본 기능에 충실한 제품으로 가격은 29만7000원이다.   갤럭시 A21s는 4800만 화소 고해상도 메인 카메라를 비롯해 8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 200만 화소 접사 카메라, 200만 화소 심도 카메라 등 쿼드 카메라를 탑재해 일상의 다양한 순간을 특별하게 기록할 수 있다.   또 갤럭시 A21s는 15W 고속 충전이 가능한 5,00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6.5형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Infinity-O Display)를 통해 더욱 몰입감 있는 동영상 시청과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다.   갤럭시 A21s는 광택이 있는 홀로그램 디자인이 적용된 블랙·화이트·레드의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삼성전자는 20일부터 23일까지 삼성전자 홈페이지를 비롯해 쿠팡, 인터파크, 11번가, 이베이 등 온라인 오픈마켓, 패션 전문몰 29CM에서 갤럭시 A21s 자급제 모델 사전 판매를 실시한다. 사전 구매 고객은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제품을 받아볼 수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갤럭시 A21s를 자급제 모델과 이동통신 3사 모델로 24일 공식 출시할 예정이며 삼성전자 홈페이지, 전국 디지털프라자, 각 이동통신사 온·오프라인 매장 등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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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0
  • LG전자, 실속형 라인업 확대해 글로벌 시장 공략 강화
    LG전자가 실속형 스마트폰 라인업을 확대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LG전자   [나눔경제 양은아 기자] LG전자가 실속형 스마트폰 라인업을 확대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LG전자는 7월 파나마, 페루, 코스타리카 등 6개국에 실속형 스마트폰 ‘LG K61’, ‘LG K51S’, ‘LG K41S’ 등을 출시한다. 앞서 LG전자는 5월 멕시코, 브라질, 한국(모델명: LG Q61) 등에 ‘K 시리즈’를 출시했다. 현재까지 K 시리즈가 출시된 국가는 약 15개국에 이른다.   LG전자는 3분기에도 K 시리즈 출시 국가를 확대한다. K 시리즈는 실속형임에도 쿼드 카메라, 6.5형 이상 대화면 디스플레이, 대용량 배터리 등을 탑재해 경쟁력이 뛰어나다. 또 미국 국방부 군사표준 규격인 ‘밀리터리 스펙’을 통과, 내구성도 강화됐다. 이 표준은 군 작전을 수행하기에 충분한 내구성을 갖췄다는 의미로 저온/고온(포장 상태/비포장상태), 습도, 진동, 충격, 열충격 등을 테스트한다.   LG전자는 K 시리즈 외에도 5월 북미 시장에 ‘LG 스타일로(LG Stylo) 6’를 출시하며 실속형 스마트폰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LG 스타일로’ 시리즈는 스타일리쉬(Stylish)한 디자인에 스타일러스 펜(Stylus Pen)을 내장한 것이 특징이다. LG전자는 지금까지 북미 시장에 총 6개의 LG 스타일로 시리즈를 출시했다.  ‘LG 스타일로 6’는 200달러대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6.8형 대화면 디스플레이, 4000mAh 대용량 배터리 등을 갖췄다. 또 전면에 1300만 화소 카메라, 후면에는 각각 1300만, 500만, 500만 화소의 표준, 초광각, 심도 카메라를 탑재했다. LG전자 MC 해외 영업그룹 정수헌 부사장은 “고객에게 꼭 필요한 기능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실속형 제품을 지속 출시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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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삼성전자, 무풍 에어컨 디즈니 컬렉션 출시
    삼성전자가 무풍 에어컨 디즈니 컬렉션을 출시했다. ⓒ삼성전자   [나눔경제 양은아 기자] 삼성전자가 ‘무풍 에어컨 벽걸이 와이드’에 디즈니 인기 캐릭터 디자인을 적용한 ‘디즈니 컬렉션’을 7일 출시했다.   삼성전자는 4월 출시한 ‘겨울왕국 2(Frozen II)’ 에디션의 인기에 힘입어 일곱 가지 캐릭터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총 2020대 한정으로 판매되며 소비자가 디즈니 ‘겨울왕국 2’의 올라프와 ‘미키마우스’, ‘미키&미니마우스’뿐만 아니라 마블의 ‘아이언맨’과 ‘스파이더맨’, 픽사 ‘토이스토리’의 우디와 버즈 등의 패널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이번 컬렉션에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캐릭터에 관심이 많은 어른인 ‘키덜트’까지 겨냥해 마블의 인기 캐릭터가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디즈니 컬렉션은 2020년형 무풍 에어컨 벽걸이 와이드 제품과 디즈니 캐릭터가 적용된 패널 1종으로 구성되며 소비자들은 일반 패널과 캐릭터 패널을 자유롭게 갈아 끼우며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의 출고가는 108만원이며 캐릭터 적용 패널은 주문 제작 방식으로 주문 후 3주 내 본품과 별도로 순차 배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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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LG전자,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3총사 해외 공략 속도!
    LG전자가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3총사 해외 공략에 속도낸다. ⓒLG전자   [나눔경제 양은아 기자] LG전자의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3총사가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LG전자는 가정용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휴대용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 상업용 퓨리케어 대형 공기청정기 등 맞춤형 공기청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LG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는 최근까지 미국, 중국, 일본, 인도, 태국 등에 선보인 데 이어 2020년에는 아랍에미레이트, 요르단, 이집트, 베트남, 헝가리 등으로 확대한다. 2020년 말이면 출시국가는 모두 30개국을 넘어설 전망이다.   LG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는 제품 상단의 클린부스터가 강한 바람을 만들어 깨끗한 공기를 멀리까지 보내는 방식으로 더 넓은 공간을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청정한다. 360도 디자인은 여러 방향에서 공기를 흡입하고 청정할 수 있어 사각지대가 줄어든다. 모서리가 없는 구조라 아이들에게도 안전하다.   휴대용 공기청정기인 LG 퓨리케어 미니 또한 연내 미국, 러시아, 태국 등에 추가로 선보이면 출시 국가는 모두 10개국이 넘는다.LG 퓨리케어 미니는 크기는 작지만 강력한 성능으로 휴대용 공기청정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제품이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휴대용 공기청정기로는 처음으로 한국공기청정협회로부터 소형 공기청정기 CA(Clean Air) 인증과 미세먼지 센서 CA 인증을 동시에 받았다. 최근 대전 지하철의 모든 역사에 설치된 LG 퓨리케어 대형 공기청정기는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레이트, 요르단, 이라크 등 해외 출시도 준비 중이다.   대형 공기청정기는 최대 158㎡ 공간의 실내공기를 청정할 수 있어 학교, 사무실, 병원, 식당, 카페 등 공공·상업시설에서 사용하기 적합하다. 한국공기청정협회로부터 CA(Clean Air) 인증도 받았다. 또 오염된 공기를 아래쪽에서 흡입하고 깨끗한 공기를 위쪽에서 배출하는데 이 과정이 모두 제품 앞쪽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공기 순환에도 효과적이다. LG전자 H&A사업본부 에어솔루션사업부장 이감규 부사장은 “가정용부터 휴대용과 상업용에 이르기까지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퓨리케어 공기청정기가 글로벌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상생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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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5
  • LG전자,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산업용 자율주행로봇 안전성 높인다
    왼쪽부터 LG전자 생산기술원 이승기 선행생산기술연구소장과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우종운 인증평가사업단장이 모바일 매니퓰레이터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G전자   [나눔경제 양은아 기자] LG전자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지난달 29일 대구광역시 북구에 위치한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우종운 인증평가사업단장, LG전자 생산기술원 이승기 선행생산기술연구소장 등이 참석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에서 모바일 매니퓰레이터와 관련해 △안전성 확보를 위한 기술 개발 △안전성 검증을 위한 환경 구축 △안전성 평가 방법 개발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모바일 매니퓰레이터는 인간의 팔과 유사한 동작을 수행하는 수직 다관절로봇과 자율주행로봇인 AMR(Autonomous Mobile Robots)가 결합돼 있다. 공장 내 생산라인 등을 스스로 이동하면서 부품 운반·제품조립·검사 등 각종 공정을 수행한다. 따라서 스마트 팩토리의 생산성과 품질을 확보하기 위한 필수요소다. 양측은 이번 협약이 산업 현장에서 안전하게 모바일 매니퓰레이터를 사용하는 토대를 만들어 스마트 팩토리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우종운 인증평가사업단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산업현장에 로봇 수요가 급증하는 지금 국내 로봇 선도기업인 LG전자와 안전성 확보를 위한 기술협력으로 산업 현장에 보다 안전한 제품의 보급 및 확산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LG전자 생산기술원 이승기 선행생산기술연구소장은 “국내 산업용 모바일 매니퓰레이터의 안전기준을 확보하고 제조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함께 적극 협업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는 2018년 산업용 로봇제조업체 ‘로보스타(Robostar)’를 인수하고 CEO 직속의 ‘로봇사업센터’를 신설해 로봇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는 등 사업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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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삼성전자,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건조기 라인업 확대
    삼성전자가 에너지효율 1등급 9kg 건조기를 출시한다. ⓒ삼성전자   [나눔경제신문 양은아 기자] 삼성전자가 차별화된 건조 성능에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까지 만족하는 9kg 건조기를 26일 출시한다. 삼성전자는 3월 그랑데 건조기 AI(16kg, 14kg)를 출시하면서 국내 최초로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제품을 선보인 데 이어 9kg 건조기까지 1등급을 받아 국내에서 유일하게 전용량에서 1등급 제품을 보유하게 됐다.   삼성 9kg 건조기 신제품은 공간 활용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규모 가족에 적합하며 에너지 효율뿐만 아니라 건조 성능, 위생, 스마트 기능까지 강화됐다.   이번 신제품에는 총 8개의 센서가 주기적으로 건조기 내부의 온·습도를 감지해 최적의 상태로 건조해주는 ‘AI 쾌속 건조’ 기능이 적용됐다.   이달래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는 “삼성전자는 국내 최초로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건조기를 출시한 데 이어 소용량 제품까지 1등급을 구현했다”며 “향후에도 소비자들의 세탁과 건조 경험을 혁신하는 것은 물론 에너지절약에도 기여하는 친환경 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9kg 건조기 신제품은 화이트와 블랙 2개 모델로 출고가는 각각 114만9000원과 124만9000원이다.
    • 상생경제
    • IT|전자
    2020-06-25
  • SK텔레콤, 서울시와 치매 어르신 생활 안전 지킨다
    SK텔레콤이 서울특별시와 IoT 기술 기반 사회적 약자 위치기반 안전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SK텔레콤   [나눔경제신문 양은아 기자]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이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와 IoT 기술 기반 사회적 약자 위치기반 안전 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 ‘스마트 지킴이’는 사물인터넷 전용망인 로라(LoRa)와 GPS 기반의 웨어러블 트래커·전용 애플리케이션·통합 안전 플랫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치매 노인과 발달장애인 등 취약계층 실종자를 신속하게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스마트 지킴이’를 활용하면 보호자가 착용자의 위치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어 실종자 수색에 따르는 개인적·사회적 부담을 경감시킬 수 있다.   서울시는 2012년부터 사회적 약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IoT 기기를 활용하는 사회적 약자 위치기반 안전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이전 단말 대비 위치 정확도와 배터리 지속시간을 개선한 ‘스마트 지킴이’를 신규 단말로 선정했다.   ‘스마트 지킴이’는 약 1개월에 걸친 서울시 실증사업을 통해 편의성과 기기 성능을 인정받았다. ‘스마트 지킴이’는 일상생활에 부담을 주지 않는 손목시계형 디자인과 한 번 충전으로 최대 7~10일까지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 성능, IP67 등급의 방진 방수 기능 등을 갖췄다.   SK텔레콤과 서울시는 향후 지속적 협력을 통해 애플리케이션 기능 강화, 실내 위치 확인을 위한 기술 도입 등 사회적 약자 위치기반 안전 서비스의 품질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신용식 SK텔레콤 Massive IoT사업본부장은 “서울특별시와의 협업을 통해 실종사건 발생에 따른 사회적 비용을 줄이고 ICT 기반의 더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SK텔레콤은 자사의 실시간 위치 확인 기기 ‘스마트 지킴이’ 1000대를 서울시에 제공하고 서울시는 11일부터 ‘스마트 지킴이’를 25개소의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순차적으로 보급한다. ‘스마트 지킴이’ 단말기 대여료 및 통신료는 서울시에서 전액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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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1
  • SK텔레콤, 사회적 가치 1조8709억원 창출... “삶의 질·사회안전망 개선에 기여할 것”
    SK텔레콤이 2019년 1조 8709억원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  [나눔경제신문 양은아 기자] SK텔레콤(대표 박정호)이 2019년 1조8709억원의 사회적 가치(SV)를 창출했다고 5월 31일 밝혔다. 2018년 1조7270억원 대비 8.3% 증가한 결과다.     SK텔레콤은 정보통신기술(ICT) 인프라와 기술을 활용해 사회안전망 구축, 국가경제 기여, 사회 문제 해결 등 다양한 SV를 창출하기 위해 총력을 다해왔다.   그 결과 경제간접 기여성과는 1조6851억원으로 2018년 대비 0.7%, 비즈니스 사회성과는 1475억원으로 627%, 사회공헌 사회성과는 383억원으로 12.9% 증가했다. 다만 환경 공정 영역은 마이너스 폭이 확대돼 보완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AI·T맵 등이 창출한 ‘비즈니스 사회성과’ 627% 증가... ICT 사회안전망 강화 주력    결과를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비즈니스 사회성과’가 2018년 203억 대비 1475억원으로 627% 늘었다. 해당 영역은 ‘삶의 질’, ‘노동’, ‘동반성장’, ‘환경’ 부분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삶의 질’ 부분의 SV는 2018년 대비 282% 증가한 1618억원으로 측정됐다. 대표적으로 T맵 운전습관 연계 보험 가입자가 대폭 증가하고 대인사고율이 감소하며 발생한 가치가 2018년 대비 2배 이상 늘었다.   또한 △독거 어르신 ‘인공지능 돌봄서비스’를 통한 응급 안전알림, 우울감 감소 △ 고속도로 실시간 급정거 알림을 통한 교통사고 예방 △범죄자 위치추적 고도화를 통한 검거기간 단축 등 사회안전망 구축의 성과가 신규 반영됐다.   노동, 동반성장 부분에서 창출한 SV는 각각 242억원, 608억원으로 △장애인 표준사업장 ‘행복한울’ 설립 △2주 80시간 근무제도 정착 △5G·AI 스타트업 발굴 △ 협력사 기술 개방 등의 노력으로 2018년 대비 성과가 높아졌다.   재무적 가치와 연동되는 경제간접 기여성과는 1조6851억원으로 2018년 1조6728억 대비 소폭 증가했다. 이 항목을 구성하는 고용, 배당 부분이 각각 11.3%, 1.8% 증가했지만 5G 대규모 투자에 따른 수익 감소로 납세 부분이 25.7% 감소했다.   사회공헌 사회성과는 383억원으로 2018년 339억원 대비 약 13% 증가했다. 속초·고성 산불, 태풍 현장에 긴급 통신 시설을 구축하는 등 재난 조기 극복 활동과 기부금 확대 등이 반영된 결과다.   ◇환경 영역은 보완 필요... 친환경 장비 구축·탈 플라스틱 프로젝트로 개선 노력 중    한편 SK텔레콤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개선해야 할 영역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결과에서 환경 공정 부분의 성과는 마이너스 1045억원으로 2018년 950억원 대비 마이너스 규모가 확대됐다.  다만 5G 구축시 파워세이빙(Power Saving) 기술을 적용하고 LTE·3G 네트워크 저전력화 업그레이드로 전력 효율성을 높여 장비 총량은 23% 늘어났지만 성과 규모는 10% 수준으로 조정되는 등 개선 노력이 있었다.   SK텔레콤은 이번 결과를 겸허히 살펴 친환경 기술 개발 및 장비 구축, 빌딩 에너지 관리 시스템 보급도 확대할 예정이다. △중고 휴대폰 재활용 △플라스틱 배출량 줄이기 △유통망 전자청약서 도입 등 제품, 서비스 영역의 친환경 활동 노력도 강화할 예정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사회적 가치 활동·서비스 개발에 전념    SK텔레콤은 올해부터 주요 이해 관계자가 중요하게 여기는 SV 영역을 조사해 사회가 원하는 활동을 적시에 판단하고 전략 수립에 활용키로 했다. 회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영역보다는 이해 관계자의 의견을 더욱 경청해 어떤 영역의 활동을 강화할 지 정확히 판단하겠다는 의미다.  이와 연계한 심층 조사에서 고객, 협력사, 주주, 구성원 등은 SK텔레콤이 △삶의 질 △고용 △납세 △환경 영역의 활동을 중점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을 전했다.   이를 바탕으로 SK텔레콤은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의 동반 상승을 위해 5G·AI 등 디지털을 활용한 사회 문제 해결 강화, 융합보안·실시간 관제 등 사회안전망 구축, 언택트 서비스 확대 등 새로운 SV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미 정밀 위치 측위 기술을 활용하여 코로나 확산 역학 조사를 신속 지원하고 디지털 워크(유연 재택근무제)를 선제적으로 시행하는 등 새로운 방향의 SV를 추진하고 있다.    측정 체계를 상세 검토 중인 거버넌스 영역에서도 투명성과 책임경영의 기반 아래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이익 극대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사업별 최적 운영을 위해 이동통신(MNO)와 신사업 운영체계를 이원화하는 듀얼OS 체제를 도입했으며 온라인 주주총회를 통해 경영 구조 개선, 소액주주 권익 보호에도 적극 나선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은 “코로나로 바뀐 언택트 사회, 일상에 맞게 디지털 라이프 패러다임을 혁신할 새로운 사회적 가치 활동을 추진하겠다”라며 “국가, 사회 위기를 ICT로 조기 극복할 수 있도록 새로운 사회안전망 서비스 개발 등에 당사가 할 수 있는 모든 방안을 강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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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1
  • 신일, 2일 ‘창문형 에어컨’ 롯데홈쇼핑에서 론칭
    신일이 창문형 에어컨을 롯데홈쇼핑에서 첫 공개했다. ⓒ신일산업   [나눔경제신문 양은아 기자] 신일전자(이하, 신일)가 창문형 에어컨 첫 출시를 기념해 2일 오후 2시 40분 롯데홈쇼핑을 통해 ‘창문형 에어컨’ 론칭 방송을 실시한다.   신일의 창문형 에어컨은 일반 에어컨과 달리 실외기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전문 기사의 방문, 별도의 배관 설치, 벽타공이 필요하지 않아 창문만 있으면 원하는 공간에 자가 설치 가능하다.   설치도 매우 쉽다. 창문형 에어컨과 함께 제공하는 전용 거치대를 창틀 사이즈에 맞게 고정시키고 에어컨 본체를 거치대에 연결해 주면 된다. 이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설치를 도와주며 창문 사이로 차가운 실내 공기가 배출되고 뜨거운 실외 공기가 유입되는 것을 막아 풍부한 냉기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이번 신제품은 우수한 냉방 성능과 에너지 효율을 자랑한다. 소비전력은 645W로 낮고 냉방면적은 5평형(16.6m²)으로 넉넉하다. 자취방은 물론 기존에 스탠딩과 벽걸이 에어컨을 이미 사용하고 있어 실외기 추가 설치가 어려운 가정의 아이 방이나 서재 등에서도 사용하기 좋다.   냉방과 함께 제습 기능까지 더해져 무더위와 장마철 구분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점도 돋보인다. 자동 습도 조절 시 하루 최대 31.8리터 대용량 강력 제습이 가능하며 자가 증발 시스템을 적용해 물탱크를 비우는 번거로움도 없다.   바람의 세기와 온도는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조절 가능하며, 자동 모드 기능을 갖춰 실내 온도에 따라 풍속을 최적화한다. 상하 수동 회전은 물론 좌우 자동 풍향 조절도 가능해 원하는 방향 어디든 시원한 바람을 선사한다. 이 밖에도 LED 디스플레이로 제품 조작과 사용 정보 확인이 가능하며, 리모컨은 제품 측면에 탈부착 할 수 있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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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1
  • LG전자, 실속형 스마트폰 ‘LG Q61’ 출시!
    LG전자가 실속형 스마트폰 LG Q61를 출시했다. ⓒLG전자   [나눔경제신문 양은아 기자] LG전자가 LG 벨벳에 이어 ‘LG Q61’을 출시하며 매스 프리미엄부터 실속형까지 제품 라인업을 다양화한다.   LG전자는 29일 이동통신 3사, 자급제 채널을 통해 실속형 스마트폰 ‘LG Q61’을 국내 출시한다. 출고가는 36만9600원이다.   LG Q61은 전면 1600만 화소 고화질 카메라, 후면 각각 4800만, 800만, 500만, 200만 화소의 표준, 초광각, 심도, 접사 카메라를 탑재했다. 후면 쿼드 카메라는 최대 4배 망원부터 3cm~5cm 거리의 접사까지 다양한 사진을 선명하게 촬영할 수 있다.   LG전자는 최근 동영상을 즐기는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LG Q61에 6.5형 대화면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전면 베젤을 최소화했다. 또 홀인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전면 카메라가 차지하는 면적도 줄였다. 가로가 넓은 19.5:9 시네마틱 화면 비율을 구현해 몰입감도 높였다.   LG Q61은 400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동영상 시청, 웹서핑 등 전력 소비가 많은 멀티미디어 환경에서 배터리 걱정을 덜었다.   입체 음향의 강점은 그대로 계승했다. LG Q61은 DTS:X 3D 입체 음향 기능을 탑재, 최대 7.1채널의 영화관 같은 고품격 입체 음향을 구현한다.   LG Q61은 미국 국방부 군사표준 규격인 ‘밀리터리 스펙’을 통과, 내구성도 강화됐다. 이 표준은 군 작전을 수행하기에 충분한 내구성을 갖췄다는 의미로 저온(포장 상태/비포장상태), 습도, 고온(포장 상태/비포장상태), 진동, 분진, 방수 등을 테스트한다.   LG전자 신재혁 모바일마케팅담당은 “다양한 가격대와 디자인 제품을 지속 출시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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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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