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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뚜기, ‘X.O. 어묵만두’ 2종 출시
    오뚜기가 X.O.어묵만두 2종을 출시했다. ⓒ오뚜기   [나눔경제 양은아 기자] 주식회사 오뚜기(대표이사 이강훈)가 어묵을 사용한 만두피가 특징인 ‘X.O. 어묵만두’ 2종을 출시했다. ‘X.O. 어묵만두 고기’는 엄선된 100% 국산 돼지고기로 속을 꽉 채워 더욱 믿을 수 있는 제품이다. 찜기를 이용해 촉촉한 만두로 즐길 수도 있고, 전자레인지 조리만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편리하다. ‘X.O. 어묵만두 김치’는 어묵으로 감싼 피에 100% 국산 돼지고기와 칼칼한 김치로 속을 채운 어묵만두다. 어육을 이용한 탱글탱글한 식감과 국산 김치를 사용해 더욱 맛있는 김치로 맛을 낸 것이 특징이다. ‘X.O. 어묵만두’ 2종은 탱글탱글한 만두의 식감의 일품이며, 이마트 냉동가공 정원태 바이어와의 협업을 통해 개발했다. 찜기나 전자레인지 조리로 즐기거나 추운 겨울철 뜨끈한 어묵탕 등 국물요리로도 활용이 가능해 더욱 좋은 제품이다. 오뚜기는 “어묵으로 감싼 피에 국산 재료로 꽉 채운 ‘X.O 어묵만두’를 출시했다”며 “만두찜이나 어묵탕 등 다양한 조리 방법으로 활용 가능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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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현대자동차, ‘2021 베뉴’ 출시...밀레니얼세대 혼라이프 겨냥
    현대자동차가 2021 베뉴를 출시했다. ⓒ현대자동차   [나눔경제 양은아 기자] 밀레니얼 세대의 혼라이프를 겨냥한 대표 엔트리 SUV, 베뉴가 업그레이드됐다. 현대자동차는 22일(목) 상품성을 강화한 ‘2021베뉴’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2021 베뉴는 고객의 선호도를 반영하여 인기 사양을 기본화하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개선하는 등 상품성을 강화했다. 스마트 트림(기본 트림)에 고객 선호 사양인 △인조가죽시트 △앞좌석 열선시트 △전동접이, LED 방향지시등이 포함된 아웃사이드 미러를 기본 적용했으며 △스마트스트림 IVT(무단변속기) 역시 기본화했다. 이어 주력 트림인 모던 트림은 △운전석 통풍시트 △LED 헤드램프를 기본 사양으로 적용했으며, 최상위 트림인 플럭스 트림도 △동승석 통풍시트를 기본화 하는 등 고객의 선호도를 충실히 반영했다.  또한 내비게이션 무선 업데이트 기능(OTA)과 8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 무선 커넥티비티 기능을 새롭게 추가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강화했다.  2021 베뉴 판매가격은 △스마트 1662만원(IVT, 무단변속기) △모던 1861만원 △플럭스(FLUX) 2148만원이다(개별소비세 3.5% 기준). 현대차는 “베뉴는 혼자만의 시간을 중시하는 사회 트렌드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차량으로 운전자 편의성을 많이 고려했다”며 “2021 베뉴의 개선된 주행 환경은 고객들에게 더 큰 만족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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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GS리테일, 신한카드와 함께 업계 최초 유통X카드 데이터 상품 추진
    왼쪽부터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과 허연수 GS리테일 부회장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GS리테일   [나눔경제 양은아 기자] GS리테일은 카드업계 취급고 1위 신한카드와 손잡고 업계 최초 유통과 카드 데이터를 결합한 데이터 관련 수익모델 발굴에 나섰다. GS리테일과 신한카드는 다양한 데이터 관련 사업을 진행하고, GS리테일 1만5000여개 오프라인 매장 고객 구매 데이터와 신한카드 소비패턴 데이터를 결합한 데이터 수익 모델 개발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서울 을지로 신한카드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 허연수 GS리테일 부회장,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 및 관련 임직원들이 참석해 양사 간의 협력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약에서는 △유통과 카드 소비 데이터가 결합한 데이터 개발 △수요 기업/기관 대상 맞춤형 데이터 결합 상품 개발 및 판매 △유통X카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마케팅 전개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업무 협약을 통해 일평균 500만명 이상 고객에게 상품을 판매하고 있는 GS리테일의 국내 최대 규모 판매 데이터와 통합 회원 수 2400만명의 업계 최대 신한카드 데이터를 바탕으로 다양한 분석을 통한 유통X카드 데이터가 결합한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허연수 GS리테일 부회장은 “데이터 홍수 시대에 GS리테일과 신한카드사의 결합 데이터는 기업들이 고객 중심의 의사결정을 지원할 수 있는 혁신적인 데이터가 될 것이라 자부한다”며 “이번 양사 간의 업무협약으로 다양한 데이터 사업을 협업하며 함께 성장하고, 나아가 대한민국 데이터 경쟁력 향상에도 이바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GS리테일은 2019년부터 SK텔레콤, MBN, CJ올리브네트워그 등 국내 기업 17개사와 유통, 소비 빅데이터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유통 소비 데이터 거래소’를 출범시키는 데 일조하는 등 좋은 데이터 공급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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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LG화학, 세계 최초 생분해성 신소재 개발...2025년 9조7000억원 규모로 연평균 약 15% 성장
    LG화학 생분해성 신소재 및 시제품 ⓒLG화학   [나눔경제 양은아 기자] LG화학이 세계 최초로 합성수지와 동등한 기계적 물성 구현이 가능한 생분해성 신소재 개발에 성공, 독자기술 및 제조공법을 통해 기존 생분해성 소재의 유연성(신율, 伸率) 및 투명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신소재를 자체 개발했다고 밝혔다. LG화학이 개발한 신소재는 옥수수 성분의 포도당 및 폐글리세롤을 활용한 바이오 함량 100%의 생분해성 소재로 단일 소재로는 PP(폴리프로필렌) 등의 합성수지와 동등한 기계적 물성과 투명성을 구현할 수 있는 전 세계 유일한 소재다. 기존 생분해성 소재의 경우 물성 및 유연성 강화를 위해 다른 플라스틱 소재나 첨가제를 섞어야 해 공급 업체별로 물성과 가격이 달라지는 한계가 있었지만, LG화학이 개발한 생분해성 신소재는 단일 소재로 고객이 원하는 품질과 용도별 물성을 갖출 수 있다. 특히 핵심 요소인 유연성은 기존 생분해성 제품 대비 최대 20배 이상 개선되면서 가공 후에도 투명성을 유지할 수 있어 생분해성 소재가 주로 쓰이는 친환경 포장재 업계에 파급 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 생분해성 수지의 경우 혼합 소재의 특성상 불투명한 포장재 제품 등으로 활용되어 왔다. 또한 유럽연합을 중심으로 전 세계적인 일회용품 사용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생분해성 소재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비닐봉투, 에어캡 완충재, 일회용 컵, 발포 제품 및 마스크 부직포 등의 다양한 분야로도 확대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장조사업체 등에 따르면 생분해성 소재 시장은 2019년 4조2000억원에서 2025년 9조7000억원 규모로 연평균 약 15% 성장할 전망이다. LG화학은 최근 독일의 생분해성 소재 국제인증기관인 ‘DIN CERTCO’로부터 신규 개발한 생분해성 소재가 유럽의 산업 생분해성 인증 기준에 따라 120일 이내 90% 이상 생분해되는 결과도 확인받았다. LG화학은 확보된 신기술을 바탕으로 생분해성 소재 시장 진입을 가속화하는 한편 사업 확대를 위한 바이오 원료 확보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2년에 고객사를 대상으로 시제품 평가 등을 진행하고 2025년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LG화학 CTO 노기수 사장은 “전 세계적으로 친환경 소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100% 바이오 원료를 활용한 독자 기술로 생분해성 원천 소재 개발에 성공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친환경 소재 분야에 연구개발을 집중해 자원 선순환 및 생태계 보호에 앞장서는 기업으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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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쌍용자동차, 올 뉴 렉스턴 티저 이미지 공개
    쌍용자동차가 SUV 렉스턴 브랜드의 신모델 출시 일정을 확정하고 차명과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쌍용차 올 뉴 렉스턴 티저   [나눔경제 양은아 기자] 쌍용자동차가 플래그십 SUV 렉스턴 브랜드의 신모델 출시 일정을 확정하고 출시에 앞서 차명과 티저 이미지를 15일 공개했다. 쌍용차는 대대적인 변화를 거쳐 선보이는 신차명을 올 뉴 렉스턴으로 확정하였으며 출시에 앞서 Full LED 헤드램프와 새로운 라디에이터 그릴 등 외관디자인을 그래픽으로 표현한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신차 알리기에 나섰다. 올 뉴 렉스턴은 내외관 스타일의 전면적이고 혁신적인 변화와 더불어 파워트레인(엔진 및 변속기로 조합된 구동계) 업그레이드, 인텔리전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IACC)을 비롯한 최첨단 주행안전 보조시스템을 적용함으로써 주행 및 안전성 측면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어 냈다. 업계에서 가장 앞선 AI 기반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물론, 소비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대폭 강화한 상품성과 디자인으로 기대를 뛰어넘는 만족도를 안겨 줄 것이라고 쌍용차는 설명했다. 쌍용차는 공개된 티저 이미지를 통해 살펴본 새로운 렉스턴의 외관 디자인은 SUV 고유의 당당한 강인함에 견고하고 담대한 이미지를 조형화했으며 역동적이고 세련된 스타일링을 구현함으로써 디자인 완성도를 대폭 끌어 올렸다고 밝혔다. 쌍용차는 ‘당신에게 들려 주고 싶은 렉스턴이 있습니다’를 메인 카피로 한 임영웅의 TV 광고를 선보이며 올 뉴 렉스턴의 탄생을 예고했다. 업계 최초로 11월 4일 ‘올 뉴 렉스턴 랜선 쇼케이스X 임영웅’을 통해 올 뉴 렉스턴과 임영웅의 신곡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며 22일 뮤직플랫폼 멜론을 통해 티켓팅(무료)이 진행된다. 쌍용차는 “국내에서 보기 드문 정통 SUV의 매력과 도시적 세련미를 겸비한 올 뉴 렉스턴이 압도적 상품성으로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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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7
  • 동원F&B, 정동원 모델의 신규 ‘리챔’ TV CF 공개
    동원F&B가 정동원을 모델로 한 신규 리챔 TV CF를 공개했다. ⓒ동원그룹   [나눔경제 양은아 기자] 동원F&B(대표이사 김재옥)가 최근 광고계 대세로 떠오른 정동원을 모델로 한 신규 ‘리챔’ TV CF를 공개했다. 이번 CF는 트로트풍의 중독성 있는 CM송으로 제작되어 ‘짜지 않아 건강한 햄’이라는 리챔의 브랜드 콘셉트를 재미있게 표현했다. 특히 트로트 리듬에 맞춘 정동원의 신나는 안무와 특유의 구성진 목소리가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동원F&B는 신규 CF 영상을 공개하기에 앞서 14일 유튜브를 통해 광고 티저 영상을 팬들에게 선공개했다. 티저 영상은 공개된 지 하루 만에 1000여개 댓글이 달리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본 CF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동원F&B는 정동원을 브랜드 모델로 섭외해달라는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7월 동원참치와 동원샘물의 CF 모델로 정동원을 선정했다. 이후 정동원 모델의 동원참치 광고 영상은 유튜브에 게시된 지 한 달이 채 안 돼 조회수 1000만회를 돌파했다. 동원F&B는 동원참치와 동원샘물에 이어 리챔의 CF 모델로 정동원을 발탁하며 흥행을 이어가게 됐다. 정동원은 “많은 팬분의 사랑 덕분에 리챔의 광고 모델까지 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저 정동원과 함께 리챔도 많이 사랑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원F&B는 "지속적인 나트륨 저감화로 건강한 식생활에 기여함과 동시에 다양한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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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7
  • 기아자동차,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 2021년형 K7 출시
    기아자동차 2021년형 K7를 출시했다. ⓒ기아자동차   [나눔경제 양은아 기자] 기아자동차가 지난 12일일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 2021년형 K7을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2021년형 K7은 새로운 디자인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추가하고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 적용해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기아차는 2021년형 K7에 시그니처인 인탈리오(음각) 라디에이터 그릴을 바탕으로 항공기 날개를 형상화한 패턴을 반복 적용해 비행기의 힘찬 이륙을 연상케 하는 ‘커스텀 그릴’을 새롭게 추가하며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고, 신규 외장 색상 2종인 스틸 그레이와 인터스텔라 그레이를 적용해 고급감을 높였다. 이와 함께 고객 선호 편의 사양인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EPB), 전자식 변속 레버(SBW), 패들 쉬프트, 고성능 공기 청정 필터를 가솔린 모델과 하이브리드 모델에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했다. 2021년형 K7에서는 향상된 운전 편의성을 경험할 수 있다.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로 대향차(FCA-JT,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Junction Turning)를 신규 탑재해 교차로에서 좌회전 시 맞은편에서 다가오는 차량과 충돌 위험이 감지될 경우 자동으로 제동을 도와준다. 또한 음성 인식 차량 제어 범위를 확대해 운전자가 음성으로 창문을 여닫을 수 있고 시트 및 스티어링 휠 열선 기능과 통풍 기능을 켜고 끄는 것이 가능하다. 기아차는 2021년형 K7의 편안한 승차감과 주행 성능 강화를 위해 리어 글라스 두께와 운전석 휠 가드 흡음 면적을 증대하는 등 소음진동(NVH, Noise-Vibration-Harshness)도 개선했다. 후석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은 10.1인치의 화면에서 △USB와 외부기기를 연결해 음악, 동영상, 사진 등 다양한 미디어 포맷을 지원하는 미디어 기능 △Wi-Fi나 미러링 기능(안드로이드만 지원)으로 유튜브, 인터넷을 지원하는 커넥티비티 기능 △언어, 블루투스, 네트워크, 전원, 시스템 초기화 등의 설정을 지원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2021년형 K7의 가격은 가솔린 2.5 모델의 경우 △프레스티지 3244만원 △노블레스 3387만원 △X에디션 3524만원이며 가솔린 3.0 모델은 △노블레스 3613만원 △시그니처 3819만원이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프레스티지 3639만원 △노블레스 3816만원 △시그니처 4032만원으로 책정했다. 고객이 선호하는 편의 사양을 기본 적용했음에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 매력도를 높였다(개별소비세 3.5% 기준). 기아차는 “2021년형 K7은 새로운 디자인과 색상으로 고객의 선택 폭을 넓히고 선호 편의 사양을 기본 탑재해 준대형 세단의 수준을 또 한번 높였다”며 “앞으로 K7에 관심 있는 고객들의 구매 지원을 위해 다양한 판촉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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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3
  • GS25,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 참여 가능한 QR 인쇄된 국민대표참치대란 삼각김밥 출시
    GS25 국민대표참치대란 삼각김밥 ⓒGS리테일   [나눔경제 양은아 기자] 편의점의 삼각김밥이 통계청의 인구주택총조사와 소비자의 기부 참여 플랫폼으로 활용된다. GS25가 통계청과 손잡고 11월 말까지 ‘2020 인구주택총조사’ 설문에 참여할 수 있는 QR코드가 인쇄된 국민대표참치대란 삼각김밥 상품을 운영한다. 국민대표참치대란 삼각김밥(이하 국민대표 삼각김밥)은 인구주택총조사에 표본으로 선정돼 설문에 참여하는 우리나라 20%의 가구와 GS25의 삼각김밥 매출 1위인 참치마요 삼각김밥이 갖는 대표성의 의미를 담은 상품이다. 국민대표 삼각김밥은 고객 참여형 기부 플랫폼의 역할도 한다. 상품을 구매한 고객이 GS&POINT(GS앤포인트) 멤버십을 적립하면 더팝 모바일앱(구 나만의냉장고)을 통해 기부 스탬프가 제공된다. 고객이 기부 스탬프를 누르면 500원이 기부금으로 모금되고 해당 고객에게는 GS25 모바일 상품권 500원권도 지급된다. 국민대표 삼각김밥은 17만개 한정으로 운영되며 이를 통해 모금된 기부금은 올여름 수해를 입은 농·어촌에 피해 복구 기금으로 기부된다. 국민대표 삼각김밥에는 참치마요네즈 재료를 삼각김밥의 중심부에만 넣은 게 아니라 밥과 버무려져 더 풍부한 맛을 냈다. 가격은 1000원이다. GS25는 전국 1만4000여 소매점의 사회 공익적 역할을 다 하고자 대표적인 삼각김밥에 이번 통계청 조사 업무와 참여형 기부 이벤트를 연계했다. 장창기 GS리테일 프레시푸드팀장은 “국민 삼각김밥이라 불리는 GS25의 참치마요네즈 삼각김밥이 범국가적 사업에 활용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단순 상품 개발뿐 아니라 지역 사회의 공헌자로의 역할을 더욱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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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3
  • 오뚜기, 옛날 ‘중국식 18mm 넓은당면’ 출시
    오뚜기가 옛날 중국식 18mm 넓은당면을 출시했다. ⓒ오뚜기   [나눔경제 양은아 기자] 오뚜기(대표이사 이강훈)가 물에 불리는 준비시간 없이도 바로 삶아 쫄깃하게 먹을 수 있는 ‘중국식 18mm 넓은당면’을 출시했다. 대한민국 1등 당면인 오뚜기 옛날 당면이 새롭게 선보이는 ‘중국식 18mm 넓은당면’은 요리 전 번거롭게 물에 불리는 과정 없이도 바로 요리할 수 있는 제품이다. 준비시간 없이도 바로 삶아서 쫄깃하게 즐길 수 있는 당면으로 다양한 요리에 바로 활용이 가능하다. ‘중국식 18mm 넓은당면’은 점도가 높고 쫄깃쫄깃한 감자, 부드러운 식감의 타피오카, 부드러운 고구마 등 세 가지 전분의 최적의 황금 비율을 찾아 오뚜기만의 차별화된 중국식 당면으로 탄생했다. 반듯한 일자형 제면으로 1인분씩 손쉽게 사용이 가능해 더욱 편리하다. 1~2인용의 100g, 지퍼백이 포함된 300g 등 두 가지로 출시되어 상황에 맞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오뚜기는 “준비 시간 없이 바로 삶아 먹는 쫄깃한 중국 당면인 ‘중국식 18mm 넓은당면’을 출시했다”며 “입안 가득 쫄깃한 식감의 당면으로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근 다양한 중국식 마라 요리들이 소개되어 인기를 끌면서 젊은 층을 중심으로 넓은 중국식 당면을 즐기는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마라 요리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떡볶이, 파스타 등에도 양념이 잘 배는 납작하고 넓은 당면을 사리로 활용하여 즐기는 트렌드가 인기를 끌면서 중국식 당면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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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3
  • 쌍용자동차, 세련된 요즘 가족 위한 코란도 R-Plus 출시
    쌍용자동차 코란도 R-Plus를 출시한다. ⓒ쌍용자동차   [나눔경제 양은아 기자] 쌍용자동차가 더욱 세련된 스타일로 업그레이드한 스페셜 모델 코란도 R-Plus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주력 모델인 C5 모델을 기본으로 강렬한 레드(R)에 블랙컬러 포인트가 엣지를 더했고 선호도 높은 첨단/편의사양이 기본 적용돼 상품성이 높다. 쌍용차는 코란도 R-Plus는 G4 렉스턴 화이트 에디션, 렉스턴 스포츠 다이내믹 에디션, 티볼리 리미티드 에디션에 이어 2020년 쌍용차의 스페셜 모델 라인업을 완성하는 의미를 갖는다며 해당 라인업은 모델별 개성을 극대화하고 선호 사양을 중심으로 상품성을 보강함으로써 고객만족도는 물론 판매량 향상에도 공헌하고 있다고 밝혔다. 외관은 그랜드 화이트 또는 플래티넘 그레이 두 가지 컬러 중 선택 가능하다. 블랙루프 투톤 컬러 옵션이 기본 적용되고, 고객 선호도가 높은 디지털 인터페이스 블레이즈콕핏(Blaze Cockpit), 1열 통풍 시트와 전자식 파킹브레이크(EPB)까지 최고급 편의사양을 누릴 수 있다. 외관에 △레드 아웃사이드 미러 △전면 범퍼 및 2열 도어 하단 레드포인트 △블랙컬러 패션루프랙/스포일러 △후면 블랙 스키드플레이트에 존재감을 강조하는 R-Plus 레터링과 전용 도어스팟램프가 적용됐다. 인테리어에는 △시트&스티어링휠 △센터암레스트 △카매트 등에 레드스티치(stich)를 적용했다. 특히 레드 천공 가죽이 감싼 부츠타입 변속레버가 강렬한 스포티함을 대변한다. △헤드라이닝 △센터콘솔 △도어암레스트 △조작버튼에 적용된 블랙컬러와 강렬한 조화를 이룬다. △10.25” 풀 디지털 클러스터 △9” 스마트 미러링 내비게이션 △인피니티 무드램프로 구성된 블레이즈콕핏은 사용 편의성은 물론 인테리어의 고급스러움을 한층 높여 준다.  △긴급제동보조(AEBS) △차선유지보조(LKAS) △앞차출발알림(FVSA) △부주의운전경보(DAA) 등 안전 기술과 저속주행 및 주차 시 유용한 전방장애물감지센서가 기본 적용됐다. 사용자 중심의 설계를 통해 인간공학디자인상(EDA) 최고 영예인 그랑프리를 수상한 코란도는 디럭스급 유모차를 넉넉하게 실을 수 있는 551ℓ(VDA213 기준) 적재공간, 동급 최장 앞뒤좌석 간격으로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갖춰 자녀를 둔 가족의 패밀리카로 탁월하다.  강력한 토크와 고효율의 디젤 모델 또는 우수한 정숙성 및 동급 최고 수준의 성능을 갖춘 가솔린 모델 중 용도와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R-Plus 판매가격은 2715만원이며 기존 모델은 트림별로 △C3 2253만원 △C3 플러스 2346만원 △C5 2391만원 △C5 플러스 2573만원 △C7 2903만원(모든 가격 디젤 선택 시 161만원 추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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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0
  • 현대자동차, 수소전기트럭 글로벌 사업 확대 본격화
    현대자동차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7대가 고객인도 전달식을 위해 스위스 루체른 교통박물관 앞에 서 있다. ⓒ현대차   [나눔경제 양은아 기자] 현대차는 7일(현지시간), 스위스 루체른에서 유럽으로 수출한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XCIENT Fuel Cell)’ 현지 전달식을 통해 고객사들에게 인도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현대차는 7월, 전남 광양항에서 세계 최초로 양산한 대형 수소전기트럭 엑시언트 총 10대를 스위스로 수출하기 위해 선적한 바 있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그 중 유럽 현지에서 적재함 탑재 작업을 마친 차량 7대를 1차로 인도했으며, 10월 말에는 3대를 추가로 인도할 예정이다(스위스 고객사: Coop(마트), Migros(마트), Travego(물류), Galiker(물류), Camion(물류), Murpf(물류), Leclerc(물류) 등 스위스 주요 7개 마트·물류기업). 이후 현대차는 올해 말까지 수소전기트럭 총 40대를 스위스에 추가 수출할 예정이며, 스위스 정부는 수소 시장 활성화를 위해 스위스 각 지역에 100개의 수소충전소를 설치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현대차는 2019년부터 수소충전소 구축의 주체이자 수소전기트럭 고객사인 ‘스위스 수소 모빌리티 협회’를 중심으로 △현대하이드로젠모빌리티(Hyundai Hydrogen Mobility, HMM) △하이드로스파이더(Hydrospider) △H2에너지(H2 Energy) 등 해외 수소 관련 기업과 함께 차량공급-고객-수소충전-수소생산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수소전기 대형트럭 생태계’ 구축에 나서고 있다. 이번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의 스위스시장 공급은 ‘수소전기 대형트럭 생태계’를 기반으로 전통적인 차량 판매방식이 아닌 운행한 만큼 사용료를 지불(Pay-Per-Use)하는 신개념 수소 모빌리티 서비스 형태로 이뤄진다. 사용료에는 충전·수리·보험·정기 정비 등 차량 운행과 관련된 모든 서비스 비용이 포함돼 있어 이용의 편리함을 높였다. 이를 통해 현대차는 수소전기트럭 도입에 따르는 고객사의 초기 비용과 사업적 부담을 낮춰 유럽 상용차시장에서의 입지를 빠르게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세계 최초의 수소전기트럭을 인도받은 고객들이 스위스 전역을 운행하며 친환경 선진시장인 유럽에서 현대차의 우수한 기술력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차 상용사업본부장 이인철 부사장은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의 유럽 고객 인도는 단순히 현대차만의 수소전기차 개발 성과가 아니라, 지구 공동체가 깨끗한 에너지원인 수소 사용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음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성공적인 유럽진출을 발판으로 향후 북미와 중국까지 새로운 친환경 상용차의 여정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14일(수) 10시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디지털 프리미어’ 온라인 발표회를 통해 수소전기트럭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과 글로벌 사업 목표, 경영 전략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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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0
  • 샘표, 30초만에 밑반찬 완성하는 ‘진미채양념’ 출시
    샘표가 집밥 고민 덜어주는 매콤달콤 간편 반찬 양념 ‘진미채양념’을 출시했다. ⓒ샘표   [나눔경제 양은아 기자] 우리맛 연구중심 샘표가 전자레인지만으로 간편하게 진미채무침 요리가 가능한 ‘샘표 30초 완성 진미채양념’을 선보인다. ‘30초 완성 진미채양념’은 남녀노소 좋아하는 매콤달콤한 밑반찬인 진미채무침을 30초면 만들 수 있는 간편 반찬 양념이다.  진미채무침은 눈대중과 손맛으로 양념을 만들어 일정한 맛을 내기 어렵고, 서툴게 조리하면 질기거나 딱딱해져 조리하기 까다로운 메뉴로 손꼽힌다. 고추장, 물엿 등을 황금비율로 섞어 만든 이번 신제품은 불 없이 전자레인지만으로도 맛있는 진미채무침을 만들 수 있어 조리의 간편성과 맛을 모두 잡았다. 이번 신제품은 요리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어 요리를 자주 하지 않는 자취생도 30초면 진미채무침을 만들 수 있다. 튜브 형태의 용기로 되어있어 원하는 만큼 짜서 요리하고 보관할 수 있고, 전자레인지만으로 조리가 가능해 1인가구에게도 안성맞춤이다. 고추장 멸치볶음 등 다양한 요리를 만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마른안주를 찍어 먹는 디핑 소스로도 좋아 활용도가 높다. 샘표 마케팅팀 김현동 PM은 “반찬이 가장 맛있을 때는 바로 만들었을 때”라며 “이번 신제품을 사용하면 30초 만에 부드러운 진미채무침을 만들어 바로 즐길 수 있고, 매콤달콤한 맛으로 다양한 요리에도 간편하게 활용이 가능해 집밥 고민을 더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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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9
  • LG생활건강, 숨37° 디어 옴므 퍼펙트 올인원 퍼밍 세럼 출시
    LG생활건강이 숨37° 디어 옴므 올인원 퍼밍 세럼을 출시했다. ⓒLG생활건강   [나눔경제 양은아 기자]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 자연·발효 뷰티 브랜드 숨37°이 남성 피부의 안티에이징을 위한 고보습 고탄력 올인원 세럼 ‘디어 옴므 퍼펙트 올인원 퍼밍 세럼’을 출시했다. ‘디어 옴므 퍼펙트 올인원 세럼’은 피부 건조함, 탄력 저하, 깊은 주름 등 다양한 피부 노화 현상을 고민하는 남성들의 피부 고민을 해결해주는 주름. 미백 이중 기능성 안티에이징 세럼이다. 스킨, 로션, 에센스가 하나로 결합된 올인원 제품으로 번거로움 없이 간편하게 스페셜케어가 가능하다. 숨37° 자연·발효의 정수인 싸이토시스를 함유했으며,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것은 물론 외부 환경으로 지친 남성 피부에 활력을 부여해준다. 또한 강력한 보습력과 피부 탄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엑토인 성분을 함유, 겨울철 칙칙하고 건조해지기 쉬운 피부 및 깊은 주름이 고민되기 시작하는 중년 남성 피부의 다양한 노화 증상을 효과적으로 케어해준다. 또한 부드러운 저자극 포뮬러가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켜주고 풍부한 영양감이 느껴지는 제형이 끈적임 없이 빠르게 스며들어 오랫동안 당김이나 푸석함 없이 탄력 있고 매끄럽게 마무리된다. 숨 관계자는 “간편하게 단 한 병만으로도 완벽하게 피부를 케어할 수 있는 남성 올인원 제품이 꾸준히 인기”라며 “계절의 변화와 연령에 따른 남성 피부 고민에 맞춰 산뜻한 수분감으로 간편하게 관리하고 싶은 남성들에게는 올인원 세럼을, 중년에 접어들어 피부 건조, 주름 등 급격한 노화가 고민되는 남성들에게는 올인원 퍼밍 세럼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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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5
  • 신세계, 7일 스타필드 안성 그랜드 오픈...경기남부 최대 쇼핑 테마파크
    스타필드 안성이 10월 5일(월)과 6일(화) 이틀 동안 프리 오픈 기간을 거쳐 10월 7일(수) 그랜드 오픈한다. 사진은 스타필드 안성 조감도 ⓒ신세계   [나눔경제 양은아 기자] 경기남부 최대 쇼핑 테마파크 스타필드 안성이 10월 5일(월)과 6일(화), 이틀 동안 프리 오픈 기간을 거쳐 10월 7일(수) 그랜드 오픈한다. 신세계프라퍼티와 글로벌 쇼핑몰 개발 운영기업 미국 터브먼사가 공동 출자한 스타필드 안성은 서울 경기 수도권을 넘어 처음 선보이는 스타필드로 지하 2층, 지상 3층 높이에 연면적 24만㎡, 동시 주차 5000대 규모를 갖춘 경기 남부 지역 최대 실내 복합쇼핑몰이다. 신세계프라퍼티는 스타필드 안성의 성공적인 상권 안착을 위해 지역 특성을 세밀히 분석하고,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접목해 지역민을 위한 맞춤형 쇼핑, 엔터테인먼트, F&B 라인업을 완성했다. 신세계프라퍼티는 고객들이 안심하고 스타필드 안성을 방문할 수 있도록 최고 수준의 방역관리를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고객이 몰리는 것을 예방하고자, 명절 이후 개점을 결정했으며 오픈 당일 혼잡을 줄이기 위해 트레이더스를 9월 25일 먼저 오픈했다. 매장 내 방역도 철저히 할 방침이다. 방문객들의 체온 측정을 위해 모든 출입구에 유인 열화상 카메라 및 안면인식 발열 체크기를 설치해 운영한다. 또한 스타필드 내 각 매장에는 출입자 명부를 비치해 고객들이 매장 방문 시 필수적으로 작성하도록 했고, 비상 상황을 대비해 안성시 보건소와 항시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는 등 고객 안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임영록 신세계프라퍼티 대표이사는 “수도권을 동서로 지원하는 스타필드 하남과 고양에 이어 경기 남부권을 책임질 스타필드 안성이 지역민들의 기대 속에 드디어 문을 연다”며 “무엇보다 방문해 주시는 고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면서 최고의 즐거움을 드리고자 준비했으며 지금까지 출점한 스타필드에서 인기를 검증받은 다양한 키즈, 엔터테인먼트, F&B 시설을 강화하고 지역 최초로 입점하는 인기 브랜드들을 한자리에 모아 지역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쇼핑테마파크의 진면모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타필드 안성은 오픈을 기념해 18일(일)까지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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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5
  • LG화학, 비만 치료 신약 개발 가속화
    LG화학 생명과학사업본부 직원들이 신약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LG화학   [나눔경제 양은아 기자] LG화학이 2027년 1조원 규모로 커지는 미국 희귀비만 치료제 시장에 본격 도전한다. 이와 관련 LG화학은 미국에서 임상1상 진행 중인 신약 과제 ‘LB54640’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유전성 비만 치료제로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희귀의약품 지정은 환자 수가 적어 시장성이 크지 않은 난치병 또는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의 치료제 개발을 적극 장려하기 위해 희귀의약품 개발 회사에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다. 임상시험 보조금 지급 및 세금감면, 판매 허가 심사비용 면제, 시장독점권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판매 허가 후 미국 시장 독점권으로 동일계열 후속 약물의 진입을 7년간 방어할 수 있어 신약의 잠재적 사업 가치가 상승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LB54640’은 G단백 결합 수용체 일종인 MC4R을 표적으로 한 새로운 기전의 경구용 비만 치료제로 MC4R 작용경로에 이상이 생기면 배고픔이 지속되는 과식증으로 인해 비만이 심화돼 생명까지 위험해질 수 있다. LG화학은 ‘LB54640’ 전임상 결과 식욕 및 체중 감소 효과의 우수성뿐만 아니라 중추신경계 및 심혈관계 부작용이 없는 안전한 비만 치료제 개발 가능성을 확인했다. 또한 1일 1회 경구 투여에 적합한 약동학적 특성을 확인해 주사 치료 중심의 비만 시장에서 환자 투여 편의성을 높인 차별화된 치료제를 적기에 개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LG화학은 현재 미국에서 일반 비만 환자(체질량지수 27kg/㎡ 이상) 96명을 대상으로 약물의 안전성 등을 평가하는 임상1상을 진행 중으로 6월 첫 환자 투여를 시작했다. 2022년 상반기까지 임상1상을 완료하고 2022년부터 유전성 희귀비만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2상과 3상을 동시 진행할 계획이며 2026년 판매 허가 승인을 목표로 차별화된 임상 전략을 펼쳐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일반 비만으로 적응증을 확장해 신약의 가치를 지속 높여갈 계획이다. 손지웅 생명과학사업본부장은 “이번 미국 FDA 희귀의약품 지정은 LG화학의 비만 치료 신약 개발 여정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전 세계적으로 개발 경쟁이 치열한 비만 질환에서 혁신적인 신약 상용화를 위해 더욱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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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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