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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 ‘쏘나타 센슈어스’ 출시
    현대자동차가 쏘나타 센슈어츠를 출시했다. ⓒ현대자동차   [나눔경제] 현대자동차가 쏘나타 1.6 터보 모델의 펫네임을 ‘쏘나타 센슈어스(SONATA Sensuous)’로 정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20일 밝혔다.   ◇르 필 루즈를 통해 공개한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가장 완벽하게 구현 쏘나타 센슈어스는 현대차가 2018년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콘셉트카 ‘르 필 루즈(Le Fil Rouge)’를 통해 공개한 차세대 현대차 디자인 철학인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가장 완벽하게 구현한 쿠페 스타일 스포츠 세단으로 감각적이고 역동적인 디자인을 자랑한다.   쏘나타 센슈어스는 △라이트, 후드, 그릴의 경계를 제거해 볼륨을 극대화한 후드 △팽팽하게 당겨진 활 시위에서 영감을 받은 날렵한 캐릭터 라인 △후륜구동 모델에서 느낄 수 있는 스포티한 비율 등 호평을 받고 있는 기본 모델의 외관을 계승하면서 감각적인 요소를 더해 차별화된 디자인을 갖췄다.   전면부는 보석의 원석을 기하학적 형태로 깎아낸 듯한 형상의 ‘파라메트릭 쥬얼 패턴’이 적용된 유광 블랙 칼라의 와이드한 그릴이 매혹적이고 강렬한 첫 인상을 준다. 또한 와이드하게 뻗은 하단 에어인테이크홀과 공력을 고려한 에어커튼을 통해 강인하고 대담한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전면 범퍼 사이드에 배치한 에어덕트로 역동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측면부와 후면부는 쏘나타 센슈어스 전용 △블랙 유광 아웃사이드 미러 △싱글 트윈팁 머플러 △리어 디퓨저가 더해진 범퍼로 스포티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CVVD 등 신기술 적용한 엔진·지능형 안전 기술 기본화로 상품성 높여 쏘나타 센슈어스는 ‘연속 가변 밸브 듀레이션(이하 CVVD: Continuously Variable Valve Duration)’ 등 신기술이 적용된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터보 엔진을 탑재했다.   현대차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CVVD는 기존의 연속 가변 밸브 타이밍 기술(CVVT; Continuously Variable Valve Timing)이나 연속 가변 밸브 리프트(이하 CVVL: Continuously Variable Valve Lift) 기술에서는 조절이 불가능했던 밸브 열림 시간을 제어함으로써 상충관계인 엔진의 성능과 연비를 동시에 향상시키면서 배출가스까지 줄여주는 기술로 현대차 최초로 쏘나타 센슈어스에 적용됐다.   현대차는 CVVD 외에도 △고부하 영역의 엔진 효율을 높여 연비 개선에 도움이 되는 저압 배기가스 재순환 시스템(LP EGR)을 국내 최초로 적용했으며 △엔진의 온도를 신속하게 조절해 연비를 높이고 엔진 내구성, 가속 성능을 개선한 통합 열관리 시스템(ITMS: Integrated Thermal Management System) △기존 터보 엔진의 연료 분사 압력인 250bar보다 40% 더 강력해진 350bar의 직분사 시스템 △기계적인 마찰을 최소화한 구동부품을 적용해 엔진의 마찰을 34% 저감한 마찰저감 엔진 무빙시스템 등 성능과 연비를 높여주는 신기술들을 적용했다.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터보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된 쏘나타 센슈어스는 최고출력 180마력, 최대토크 27.0kgf·m의 성능을 갖췄으며 기존 쏘나타 1.6 터보 대비 약 7% 향상된 13.7km/l의 복합연비를 달성해 역동적이면서도 경제적인 주행이 가능하다(17인치 타이어 기준).   또한 현대차는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R-MDPS) 기본화 및 서스펜션 최적화로 조향직결감, 선회 안정성, 승차감을 개선했으며 △앞 유리 및 1열 창문에 이중접합 유리를 기본 적용해 정숙성을 높였다. 아울러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차로 유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하이빔 보조 △전방 차량 출발 알림 등 지능형 안전 기술을 대거 기본 적용해 높은 안전성을 갖췄다.   이와 더불어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빌트인 캠(Built-in Cam) △현대 디지털 키 △음성인식 공조제어 △개인화 프로필 등 기본 모델에서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편의사양을 쏘나타 센슈어스에도 적용해 상품성을 향상시켰다. 쏘나타 센슈어스의 판매 가격은 △스마트 2489만원 △프리미엄 2705만원 △프리미엄 패밀리 2876만원 △프리미엄 밀레니얼 3073 만원 △인스퍼레이션 3367만원이다(개소세 3.5% 기준).   현대차는 "서울 모터쇼에서 공개한 쏘나타 센슈어스의 감각적인 디자인은 온라인 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며 가솔린, LPG, 하이브리드 모델에 이번에 출시하는 센슈어스를 더해 중형 세단 시장 공략에 더욱 속도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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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0
  • 기아자동차 쏘울EV, 독일 ‘아우토 자이퉁’의 전기차 비교평가에서 종합 1위
    기아자동차 쏘울 EV ⓒ기아자동차   [나눔경제] 기아자동차의 전기차 ‘쏘울 EV’가 독일의 유명 자동차 잡지 ‘아우토 자이퉁’이 실시한 소형 전기차 3종 비교 평가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모델로 선정됐다.   아우토 자이퉁 최근 호에 실린 이번 평가는 유럽에서 판매중인 소형 전기차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쏘울 EV는 BMW ‘i3s’, 닛산 ‘Leaf e+’와 함께 △차체(Body) △주행 안락함(Driving Comfort) △주행 성능(Driving dynamics) △파워트레인(Powertrain) △친환경·비용(Environment·Cost) 등 5개 부문에 걸쳐 엄격한 비교 테스트를 받은 결과 주행 성능 부문을 제외한 4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평가 결과 쏘울 EV는 5000점 만점에 2989점을 획득해 2위 BMW i3s(2894점)와 닛산 Leaf e+(2870)를 100점 안팎의 비교적 큰 점수 차이로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아우토 자이퉁은 신형 쏘울EV는 대폭 개선된 모습으로 이번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실내공간과 주행 안락함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충분한 항속거리를 제공하는 동력 부분이 인상적인 ‘가장 모던하고 완벽한 전기차’였다고 평가했다.   5개 부문별 평가 결과를 자세히 살펴보면, 쏘울 EV는 차체 부문에서는 후석 개방감, 전방위 시계, 적재하중에서 최고점을 얻으며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큐트한 스타일링을 가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주행 안락함 부문 평가 항목 중에서는 시트컴포트, 서스펜션, 공조시스템, 인체공학적 설계에 최고점을 획득하며 ‘편안함과 민첩성이 조화를 이룬 차’라는 호평이 이어졌다. 기타 부문의 경우 쏘울 EV는 최고 속도, 변속기, 소음·진동, 제동거리, 보증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실내소음, 멀티미디어, 보험등급, 전력소비효율(전비)에서는 경쟁차 보다 점수가 낮았다.   BMW i3s의 경우 조작 용이성, 실내소음, 전비, 핸들링, 가격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트렁크 볼륨, 안전장비, 서스펜션, 체감소음, 항속거리 등에서 열세를 나타냈다. 아우토 자이퉁은 BMW i3s에 대해 ‘효율적인 동력 계통을 가졌지만 더 이상 모던한 차량은 아니며 배터리 용량 또한 너무 적다’고 평가를 했다.   닛산 Leaf e+는 트렁크 볼륨, 안전장비, 체감소음 항목 등에서 우세하다는 평가를 받았으나 앞좌석 공간, 운전자 시야, 조작 용이성, 시트 안락성, 발진가속, 최고 속도, 제동거리, 주행 안전성, 회전반경, 가격, 잔존가치 등에서 열세였다.   아우토 자이퉁은 ‘아우토 빌트(Auto Bild)’,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와 함께 독일에서 신뢰성 높은 3대 자동차 매거진으로, 유럽 소비자들에 대한 영향력이 높아 이번 평가 결과는 기아차 브랜드의 인지도 향상과 함께 유럽내쏘울EV 판매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기아차는 올해 3월 제네바모터쇼를 통해 신형 쏘울의 전기차 모델인 쏘울 EV를 유럽 최초로 선보이고 5월 판매를 시작했다. 쏘울 EV는 64kWh의 고용량·고전압 배터리를 장착해 1회 충전 시 유럽 기준 최대 452km(한국 기준은 386km)을 주행할 수 있으며, 저부하 토크 영역에서 효율을 높인 모터가 들어갔다.   쏘울EV는 2014년 유럽시장에 첫 진출한 이래 ‘2015 노르웨이 올해의 차’, 2015년 영국의 친환경차 전문 잡지 ‘아우토 볼트(Auto Volt)’ 선정 ‘베스트 소형 패밀리카’에 선정되며 2016년 3286대, 2017년 3405대, 2018년 4229대가 판매되는 등 꾸준히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 입지를 높혀가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기아차는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 올해 1~7월 지난해 대비 208% 증가한 총 8012대를 판매했다.   기아차는 쏘울 전기차가 독일에서 유명 경쟁 모델을 제치고 우수한 상품성을 인정받은 것은 전기차의 기술력이 정상 수준에 올랐음을 뜻한다. 앞으로도 가치가 높은 다양한 친환경 차종을 선보여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갈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쏘울 EV의 아우토 자이퉁 비교평가 외에도 현대차와 기아차의 전기차는 전세계 소비자와 미디어로부터 꾸준히 호평을 받으며 친환경 경쟁력을 인정 받고 있다.   현대차 ‘코나EV’는 2019 디트로이트모터쇼 유틸리티 부문에서 ‘2019 북미 올해의 차’에 선정된 것을 비롯해 미국 워즈오토 선정 ‘10대 엔진’, 영국 유력 자동차전문지 오토익스프레스 선정 ‘가장 합리적인 전기차’,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의 BMW i3s와 비교 평가서 우세 평가를 받은바 있다.   또한 아이오닉EV는 2017년과 2018년 연속으로 미국 EPA(환경보호청) 선정 연료효율성이 가장 좋은 차, 2017 미국 에너지경제효율위원회 주관 친환경차 순위 1위, 미국 자동차 전문 평가기관 캘리블루북 선정 ‘최고의 전기차’로 인정받았다. 기아차 니로 EV는 영국 자동차 매체 왓카 선정 ‘2019 올해의 차’에 오르기도 했다.   이와 같은 호평은 현대차와 기아차의 전기차 모델 판매 확대로 이어지고 있다. 올해 1~7월 현대차와 기아차는 전 세계에서 코나 EV 2만8531대, 아이오닉 EV 8780대, 니로 EV 1만2599대, 쏘울 EV 3459대 등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72% 늘어난 5만3369대의 전기차를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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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6
  • 헤이딜러 “일본차, 8월 들어 중고차 시장 인기도 최대 62% 하락”
    일본 중고차 평균 입찰 딜러 수 변화 ⓒ피알앤디컴퍼니   [나눔경제] 온라인 중고차 경매 서비스 헤이딜러가 일본 불매운동에 따른 중고차 시장의 인기도 변화를 6, 7, 8월에 걸쳐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헤이딜러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렉서스 ES 300h, 닛산 알티마, 도요타 캠리 등일본 대표 인기 차종들의 헤이딜러 경매 입찰 딜러 수는 6월 대비 8월에 57% 하락했다.   구체적인 수치를 살펴보면, 일본 중고차 1대 당 평균 입찰 딜러는 6월 8.9명에서 7월 6.6명, 8월 3.8명으로 크게 하락했다. 이는 2018년 BMW 화재사건 후 520d 평균 입찰 수 최저치인 4.8명 보다 더 낮은 수치다. 더불어 7일 헤이딜러 회원딜러 1444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90.3%의 중고차 딜러들이 ‘불매운동으로 일본차 매입이 꺼려진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6월 1일 부터 8월 15일까지 헤이딜러에서 경매가 진행된 대표적인 일본차 렉서스 ES300h, 인피니티 Q50, 도요타 캠리, 혼다 어코드, 닛산 알티마 등 5개 차종에 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헤이딜러는 "일본 불매운동 여파가 7월에 이어 8월에도 중고차 시장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일본차의 중고차 시세가 추가적으로 하락할 가능성도 있어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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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 기아자동차, 2020년형 스포티지 출시
    기아지동차가 2020년형 스포티지를 출시한다. ⓒ기아자동차   [나눔경제] 기아자동차가 19일 디자인 고급감 강화, 고객 선호 편의사양 신규·확대 적용으로 상품성을 더욱 강화한 ‘2020년형 스포티지’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2020년형 스포티지는 라디에이터 그릴과 전면, 측면, 후면 가니쉬 등에 유광 크롬을 적용해 크롬 포인트의 고급감을 높였다(기존모델은 다크 크롬 적용). 또한 전 좌석에 시트 벨트 리마인더(SBR, Seat Belt Reminder)를 기본 적용하고 운전석 자동쾌적 제어(공조, 통풍, 열선시트, 히티드 스티어링휠 연동 제어)를 신규 적용했다.   주력트림인 프레스티지 트림에는 고객 최선호 사양인 1열 파워/통풍시트, 2열 히티드 시트, 하이패스 시스템(ETCS) 등을 기본 적용했다. 더불어 디젤 엔트리 트림인 트렌디 트림에서도 주요 편의사양 패키지인 내비게이션, 드라이브 와이즈, 스타일 패키지 등을 옵션으로 고를 수 있도록 해 고객선택권을 대폭 넓혔다.   2020년형 스포티지는 고객 선호 편의사양을 확대 적용했음에도 △가솔린 모델 프레스티지 2342만원 시그니처 2670만원 △1.6디젤 모델 트렌디 2381만원, 프레스티지 2588만원, 시그니처 2916만원 △2.0디젤 모델 트렌디 2430만원, 프레스티지 2637만원, 시그니처 2965만원 등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됐다. 특히 가솔린 모델은 엔트리 트림에서부터 주요 편의사양을 기본 적용하면서도 최상의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한편 기아자동차는 2020년형 스포티지 출시와 함께 웹 예능 형식의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콘텐츠는 9월 중 기아자동차 유튜브 채널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아자동차는 "2020년형 스포티지는 준중형 SUV 고객이 원하는 성능, 공간, 편의사양을 모두 갖춘 최고의 SUV라며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2020년형 출시를 통해 최고의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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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 기아자동차, 모하비 더 마스터 외관 디자인 공개
    모하비 더 마스터 전면 ⓒ기아자동차   [나눔경제] 기아차가 국내 자동차 시장에 대형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기아자동차 플래그십 대형 SUV ‘모하비 더 마스터(MOHAVE the Master)’의 외장을 공개했다.   기아차는 3월 서울모터쇼에서 하나의 작품과 같은 높은 완성도를 갖춘 디자인 콘셉트카 ‘모하비 마스터피스’를 선보였고 이를 바탕으로 혁신적으로 변화한 디자인으로 재탄생한 모하비 더 마스터의 외관을 14일(수) 최초로 공개했다.   기아차는 특정 능력이나 기술에 전문성을 가지고 능통한 사람을 일컫는 ‘마스터’라는 단어를 모하비의 이름에 반영해 정통 SUV로서의 본질적인 특징을 갖추고 독자적인 브랜드 자산을 이어온 모하비가 명실상부 SUV 시장을 선도하는 차량임을 표현했다.   프리미엄 대형SUV인 모하비 더 마스터는 존재감을 드러내는 선 굵고 기품 있는 외장 이미지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모하비 더 마스터의 전면부는 △웅장한 SUV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넓은 라디에이터 그릴 △볼륨감 있는 후드 캐릭터라인으로 강인한 이미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고급스러운 버티컬 큐브 주간주행등 △첨단 이미지의 Full LED 헤드램프로 정교함을 더했다.   후면부는 △전면부와 통일감 있는 버티컬 큐브 리어 램프 △플래그십 SUV 다운 든든함과 고급스러움을 보여주는 듀얼 트윈팁 데코 가니쉬 △모하비 전용 고급스러운 엠블럼을 적용해 안정감 있는 대형 SUV의 면모를 자랑한다.   이와 함께 신규 적용한 선이 굵고 강인한 디자인의 20인치 스퍼터링 휠과 SUV다운 이미지를 더욱 세련되게 표현해주는 슬림형 루프랙으로 볼륨감 있는 실루엣과 간결한 지붕라인을 갖춰 진보한 정통 SUV의 모습을 갖춘 측면부를 완성했다.   모하비 더 마스터의 외장 색상은 △스노우 화이트 펄 △오로라 블랙펄 △플라티늄 그라파이트 등 인기 색상과 △스틸 그레이 △리치 에스프레소 등 신규 색상 5종으로 운영된다.   기아차는 "9월 공식 출시할 모하비 더 마스터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데 고객들이 만족 할 수 있는 상품성을 갖춘 프리미엄 SUV로 고객들을 찾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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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쌍용자동차, 엔트리 패밀리 SUV 코란도 가솔린 모델 출시
    쌍용자동차가 엔트리 패밀리 SUV 코란도 가솔린 모델을 출시했다. ⓒ쌍용자동차   [나눔경제]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예병태)가 대한민국 주류로 자리 잡은 3인 이하 가구의 ‘엔트리 패밀리 SUV’ 코란도 터보 가솔린 모델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와 고객 인도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고효율의 디젤 모델에 이어 우수한 정숙성 및 동급 최고 수준의 성능을 갖춘 가솔린 모델이 새롭게 합류함으로써 엔트리 패밀리 SUV 코란도를 용도와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고 쌍용자동차는 설명했다.   최고출력 170마력, 최대토크 28.6kg·m의 1.5ℓ 터보 가솔린 엔진(e-XGDi150T)은 높은 친환경성을 인정받아 국내 SUV 중 유일하게 저공해 3종 자동차 인증을 획득했다. 해당 인증을 받은 코란도 가솔린은 혼잡통행료와 공영·공항주차장 이용료 50~60% 감면 혜택 등을 누릴 수 있다.   사용자 친화적 설계를 통해 인간공학디자인상(EDA) 그랑프리를 수상한 코란도는 디럭스급 유모차를 넉넉하게 실을 수 있는 동급 최대 551ℓ(VDA213 기준) 적재공간, 동급 최장 앞뒤좌석 간격으로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갖춰 자녀가 있는 가족의 패밀리카로 탁월하다.   국내 최초 15W 고성능 무선충전패드가 적용되었다. 5~10W 규격인 경쟁모델보다 2배 이상 빠르게 충전(휴대폰 사양에 따라 상이)할 수 있고 독립 사양으로 운영하여 불필요한 사양이 포함된 패키지 옵션을 선택하지 않아도 된다.   주력 모델인 C5 트림부터 세련된 외관 이미지에 필수적인 LED 포그램프가 기본 적용되었고 프라임 이상 모델은 동급에서 유일하게 △사각지대 감지(BSD) △후측방 접근 충돌방지 보조(RCTAi)와 △탑승객 하차 보조(EAF) 등으로 구성된 첨단 차량제어기술 딥컨트롤패키지Ⅰ이 기본 적용되었다.   C5 플러스 모델 이상을 선택할 경우 여름철 쾌적한 여행에 필수적인 동승석 통풍시트는 물론 동급 최고 사양인 4-way 럼버서포트가 적용된 운전석 전동시트까지 최고급 편의사양이 기본 적용된다.   충돌 직전 탑승객의 신체를 잡아 주었다가 필요 시 순간적으로 압박을 해제시켜 상해를 예방하는 동급 유일 첨단 안전벨트 시스템이 1열은 물론 동급 유일 2열에도 적용되며 운전석 무릎에어백을 포함하는 7에어백을 적용해 가족의 안전을 책임진다.   고속도로는 물론 일반 국도에서도 동작하는 인텔리전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IACC)을 비롯해 다양한 주행정보를 화려한 그래픽으로 표현해 주는 디지털 인터페이스 블레이즈 콕핏(Blaze Cockpit)으로 여행의 즐거움까지 챙겼다.   판매가격은 트림에 따라 △C3 2256만원 △C5 2350만원 △C5 프라임 2435만원 △C5 플러스 2570만원 △C7 2755만원으로 디젤모델 대비 최대 193만원 저렴하고 엔진 다운사이징으로 경쟁모델과 비교해 낮은 자동차세 덕분에 경제성도 우수하다.   출시를 기념해 월말까지 구매 고객에게 ‘아이나비 블랙박스+칼트윈 프리미엄 틴팅’ 스페셜 기프트 패키지를 증정한다. 새롭게 선보인 코란도 가솔린 모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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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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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 ‘쏘나타 센슈어스’ 출시
    현대자동차가 쏘나타 센슈어츠를 출시했다. ⓒ현대자동차   [나눔경제] 현대자동차가 쏘나타 1.6 터보 모델의 펫네임을 ‘쏘나타 센슈어스(SONATA Sensuous)’로 정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20일 밝혔다.   ◇르 필 루즈를 통해 공개한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가장 완벽하게 구현 쏘나타 센슈어스는 현대차가 2018년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콘셉트카 ‘르 필 루즈(Le Fil Rouge)’를 통해 공개한 차세대 현대차 디자인 철학인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가장 완벽하게 구현한 쿠페 스타일 스포츠 세단으로 감각적이고 역동적인 디자인을 자랑한다.   쏘나타 센슈어스는 △라이트, 후드, 그릴의 경계를 제거해 볼륨을 극대화한 후드 △팽팽하게 당겨진 활 시위에서 영감을 받은 날렵한 캐릭터 라인 △후륜구동 모델에서 느낄 수 있는 스포티한 비율 등 호평을 받고 있는 기본 모델의 외관을 계승하면서 감각적인 요소를 더해 차별화된 디자인을 갖췄다.   전면부는 보석의 원석을 기하학적 형태로 깎아낸 듯한 형상의 ‘파라메트릭 쥬얼 패턴’이 적용된 유광 블랙 칼라의 와이드한 그릴이 매혹적이고 강렬한 첫 인상을 준다. 또한 와이드하게 뻗은 하단 에어인테이크홀과 공력을 고려한 에어커튼을 통해 강인하고 대담한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전면 범퍼 사이드에 배치한 에어덕트로 역동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측면부와 후면부는 쏘나타 센슈어스 전용 △블랙 유광 아웃사이드 미러 △싱글 트윈팁 머플러 △리어 디퓨저가 더해진 범퍼로 스포티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CVVD 등 신기술 적용한 엔진·지능형 안전 기술 기본화로 상품성 높여 쏘나타 센슈어스는 ‘연속 가변 밸브 듀레이션(이하 CVVD: Continuously Variable Valve Duration)’ 등 신기술이 적용된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터보 엔진을 탑재했다.   현대차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CVVD는 기존의 연속 가변 밸브 타이밍 기술(CVVT; Continuously Variable Valve Timing)이나 연속 가변 밸브 리프트(이하 CVVL: Continuously Variable Valve Lift) 기술에서는 조절이 불가능했던 밸브 열림 시간을 제어함으로써 상충관계인 엔진의 성능과 연비를 동시에 향상시키면서 배출가스까지 줄여주는 기술로 현대차 최초로 쏘나타 센슈어스에 적용됐다.   현대차는 CVVD 외에도 △고부하 영역의 엔진 효율을 높여 연비 개선에 도움이 되는 저압 배기가스 재순환 시스템(LP EGR)을 국내 최초로 적용했으며 △엔진의 온도를 신속하게 조절해 연비를 높이고 엔진 내구성, 가속 성능을 개선한 통합 열관리 시스템(ITMS: Integrated Thermal Management System) △기존 터보 엔진의 연료 분사 압력인 250bar보다 40% 더 강력해진 350bar의 직분사 시스템 △기계적인 마찰을 최소화한 구동부품을 적용해 엔진의 마찰을 34% 저감한 마찰저감 엔진 무빙시스템 등 성능과 연비를 높여주는 신기술들을 적용했다.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터보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된 쏘나타 센슈어스는 최고출력 180마력, 최대토크 27.0kgf·m의 성능을 갖췄으며 기존 쏘나타 1.6 터보 대비 약 7% 향상된 13.7km/l의 복합연비를 달성해 역동적이면서도 경제적인 주행이 가능하다(17인치 타이어 기준).   또한 현대차는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R-MDPS) 기본화 및 서스펜션 최적화로 조향직결감, 선회 안정성, 승차감을 개선했으며 △앞 유리 및 1열 창문에 이중접합 유리를 기본 적용해 정숙성을 높였다. 아울러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차로 유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하이빔 보조 △전방 차량 출발 알림 등 지능형 안전 기술을 대거 기본 적용해 높은 안전성을 갖췄다.   이와 더불어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빌트인 캠(Built-in Cam) △현대 디지털 키 △음성인식 공조제어 △개인화 프로필 등 기본 모델에서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편의사양을 쏘나타 센슈어스에도 적용해 상품성을 향상시켰다. 쏘나타 센슈어스의 판매 가격은 △스마트 2489만원 △프리미엄 2705만원 △프리미엄 패밀리 2876만원 △프리미엄 밀레니얼 3073 만원 △인스퍼레이션 3367만원이다(개소세 3.5% 기준).   현대차는 "서울 모터쇼에서 공개한 쏘나타 센슈어스의 감각적인 디자인은 온라인 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며 가솔린, LPG, 하이브리드 모델에 이번에 출시하는 센슈어스를 더해 중형 세단 시장 공략에 더욱 속도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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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0
  • 기아자동차 쏘울EV, 독일 ‘아우토 자이퉁’의 전기차 비교평가에서 종합 1위
    기아자동차 쏘울 EV ⓒ기아자동차   [나눔경제] 기아자동차의 전기차 ‘쏘울 EV’가 독일의 유명 자동차 잡지 ‘아우토 자이퉁’이 실시한 소형 전기차 3종 비교 평가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모델로 선정됐다.   아우토 자이퉁 최근 호에 실린 이번 평가는 유럽에서 판매중인 소형 전기차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쏘울 EV는 BMW ‘i3s’, 닛산 ‘Leaf e+’와 함께 △차체(Body) △주행 안락함(Driving Comfort) △주행 성능(Driving dynamics) △파워트레인(Powertrain) △친환경·비용(Environment·Cost) 등 5개 부문에 걸쳐 엄격한 비교 테스트를 받은 결과 주행 성능 부문을 제외한 4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평가 결과 쏘울 EV는 5000점 만점에 2989점을 획득해 2위 BMW i3s(2894점)와 닛산 Leaf e+(2870)를 100점 안팎의 비교적 큰 점수 차이로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아우토 자이퉁은 신형 쏘울EV는 대폭 개선된 모습으로 이번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실내공간과 주행 안락함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충분한 항속거리를 제공하는 동력 부분이 인상적인 ‘가장 모던하고 완벽한 전기차’였다고 평가했다.   5개 부문별 평가 결과를 자세히 살펴보면, 쏘울 EV는 차체 부문에서는 후석 개방감, 전방위 시계, 적재하중에서 최고점을 얻으며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큐트한 스타일링을 가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주행 안락함 부문 평가 항목 중에서는 시트컴포트, 서스펜션, 공조시스템, 인체공학적 설계에 최고점을 획득하며 ‘편안함과 민첩성이 조화를 이룬 차’라는 호평이 이어졌다. 기타 부문의 경우 쏘울 EV는 최고 속도, 변속기, 소음·진동, 제동거리, 보증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실내소음, 멀티미디어, 보험등급, 전력소비효율(전비)에서는 경쟁차 보다 점수가 낮았다.   BMW i3s의 경우 조작 용이성, 실내소음, 전비, 핸들링, 가격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트렁크 볼륨, 안전장비, 서스펜션, 체감소음, 항속거리 등에서 열세를 나타냈다. 아우토 자이퉁은 BMW i3s에 대해 ‘효율적인 동력 계통을 가졌지만 더 이상 모던한 차량은 아니며 배터리 용량 또한 너무 적다’고 평가를 했다.   닛산 Leaf e+는 트렁크 볼륨, 안전장비, 체감소음 항목 등에서 우세하다는 평가를 받았으나 앞좌석 공간, 운전자 시야, 조작 용이성, 시트 안락성, 발진가속, 최고 속도, 제동거리, 주행 안전성, 회전반경, 가격, 잔존가치 등에서 열세였다.   아우토 자이퉁은 ‘아우토 빌트(Auto Bild)’,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와 함께 독일에서 신뢰성 높은 3대 자동차 매거진으로, 유럽 소비자들에 대한 영향력이 높아 이번 평가 결과는 기아차 브랜드의 인지도 향상과 함께 유럽내쏘울EV 판매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기아차는 올해 3월 제네바모터쇼를 통해 신형 쏘울의 전기차 모델인 쏘울 EV를 유럽 최초로 선보이고 5월 판매를 시작했다. 쏘울 EV는 64kWh의 고용량·고전압 배터리를 장착해 1회 충전 시 유럽 기준 최대 452km(한국 기준은 386km)을 주행할 수 있으며, 저부하 토크 영역에서 효율을 높인 모터가 들어갔다.   쏘울EV는 2014년 유럽시장에 첫 진출한 이래 ‘2015 노르웨이 올해의 차’, 2015년 영국의 친환경차 전문 잡지 ‘아우토 볼트(Auto Volt)’ 선정 ‘베스트 소형 패밀리카’에 선정되며 2016년 3286대, 2017년 3405대, 2018년 4229대가 판매되는 등 꾸준히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 입지를 높혀가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기아차는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 올해 1~7월 지난해 대비 208% 증가한 총 8012대를 판매했다.   기아차는 쏘울 전기차가 독일에서 유명 경쟁 모델을 제치고 우수한 상품성을 인정받은 것은 전기차의 기술력이 정상 수준에 올랐음을 뜻한다. 앞으로도 가치가 높은 다양한 친환경 차종을 선보여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갈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쏘울 EV의 아우토 자이퉁 비교평가 외에도 현대차와 기아차의 전기차는 전세계 소비자와 미디어로부터 꾸준히 호평을 받으며 친환경 경쟁력을 인정 받고 있다.   현대차 ‘코나EV’는 2019 디트로이트모터쇼 유틸리티 부문에서 ‘2019 북미 올해의 차’에 선정된 것을 비롯해 미국 워즈오토 선정 ‘10대 엔진’, 영국 유력 자동차전문지 오토익스프레스 선정 ‘가장 합리적인 전기차’,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의 BMW i3s와 비교 평가서 우세 평가를 받은바 있다.   또한 아이오닉EV는 2017년과 2018년 연속으로 미국 EPA(환경보호청) 선정 연료효율성이 가장 좋은 차, 2017 미국 에너지경제효율위원회 주관 친환경차 순위 1위, 미국 자동차 전문 평가기관 캘리블루북 선정 ‘최고의 전기차’로 인정받았다. 기아차 니로 EV는 영국 자동차 매체 왓카 선정 ‘2019 올해의 차’에 오르기도 했다.   이와 같은 호평은 현대차와 기아차의 전기차 모델 판매 확대로 이어지고 있다. 올해 1~7월 현대차와 기아차는 전 세계에서 코나 EV 2만8531대, 아이오닉 EV 8780대, 니로 EV 1만2599대, 쏘울 EV 3459대 등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72% 늘어난 5만3369대의 전기차를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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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6
  • 헤이딜러 “일본차, 8월 들어 중고차 시장 인기도 최대 62% 하락”
    일본 중고차 평균 입찰 딜러 수 변화 ⓒ피알앤디컴퍼니   [나눔경제] 온라인 중고차 경매 서비스 헤이딜러가 일본 불매운동에 따른 중고차 시장의 인기도 변화를 6, 7, 8월에 걸쳐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헤이딜러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렉서스 ES 300h, 닛산 알티마, 도요타 캠리 등일본 대표 인기 차종들의 헤이딜러 경매 입찰 딜러 수는 6월 대비 8월에 57% 하락했다.   구체적인 수치를 살펴보면, 일본 중고차 1대 당 평균 입찰 딜러는 6월 8.9명에서 7월 6.6명, 8월 3.8명으로 크게 하락했다. 이는 2018년 BMW 화재사건 후 520d 평균 입찰 수 최저치인 4.8명 보다 더 낮은 수치다. 더불어 7일 헤이딜러 회원딜러 1444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90.3%의 중고차 딜러들이 ‘불매운동으로 일본차 매입이 꺼려진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6월 1일 부터 8월 15일까지 헤이딜러에서 경매가 진행된 대표적인 일본차 렉서스 ES300h, 인피니티 Q50, 도요타 캠리, 혼다 어코드, 닛산 알티마 등 5개 차종에 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헤이딜러는 "일본 불매운동 여파가 7월에 이어 8월에도 중고차 시장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일본차의 중고차 시세가 추가적으로 하락할 가능성도 있어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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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 기아자동차, 2020년형 스포티지 출시
    기아지동차가 2020년형 스포티지를 출시한다. ⓒ기아자동차   [나눔경제] 기아자동차가 19일 디자인 고급감 강화, 고객 선호 편의사양 신규·확대 적용으로 상품성을 더욱 강화한 ‘2020년형 스포티지’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2020년형 스포티지는 라디에이터 그릴과 전면, 측면, 후면 가니쉬 등에 유광 크롬을 적용해 크롬 포인트의 고급감을 높였다(기존모델은 다크 크롬 적용). 또한 전 좌석에 시트 벨트 리마인더(SBR, Seat Belt Reminder)를 기본 적용하고 운전석 자동쾌적 제어(공조, 통풍, 열선시트, 히티드 스티어링휠 연동 제어)를 신규 적용했다.   주력트림인 프레스티지 트림에는 고객 최선호 사양인 1열 파워/통풍시트, 2열 히티드 시트, 하이패스 시스템(ETCS) 등을 기본 적용했다. 더불어 디젤 엔트리 트림인 트렌디 트림에서도 주요 편의사양 패키지인 내비게이션, 드라이브 와이즈, 스타일 패키지 등을 옵션으로 고를 수 있도록 해 고객선택권을 대폭 넓혔다.   2020년형 스포티지는 고객 선호 편의사양을 확대 적용했음에도 △가솔린 모델 프레스티지 2342만원 시그니처 2670만원 △1.6디젤 모델 트렌디 2381만원, 프레스티지 2588만원, 시그니처 2916만원 △2.0디젤 모델 트렌디 2430만원, 프레스티지 2637만원, 시그니처 2965만원 등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됐다. 특히 가솔린 모델은 엔트리 트림에서부터 주요 편의사양을 기본 적용하면서도 최상의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한편 기아자동차는 2020년형 스포티지 출시와 함께 웹 예능 형식의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콘텐츠는 9월 중 기아자동차 유튜브 채널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아자동차는 "2020년형 스포티지는 준중형 SUV 고객이 원하는 성능, 공간, 편의사양을 모두 갖춘 최고의 SUV라며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2020년형 출시를 통해 최고의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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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 기아자동차, 모하비 더 마스터 외관 디자인 공개
    모하비 더 마스터 전면 ⓒ기아자동차   [나눔경제] 기아차가 국내 자동차 시장에 대형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기아자동차 플래그십 대형 SUV ‘모하비 더 마스터(MOHAVE the Master)’의 외장을 공개했다.   기아차는 3월 서울모터쇼에서 하나의 작품과 같은 높은 완성도를 갖춘 디자인 콘셉트카 ‘모하비 마스터피스’를 선보였고 이를 바탕으로 혁신적으로 변화한 디자인으로 재탄생한 모하비 더 마스터의 외관을 14일(수) 최초로 공개했다.   기아차는 특정 능력이나 기술에 전문성을 가지고 능통한 사람을 일컫는 ‘마스터’라는 단어를 모하비의 이름에 반영해 정통 SUV로서의 본질적인 특징을 갖추고 독자적인 브랜드 자산을 이어온 모하비가 명실상부 SUV 시장을 선도하는 차량임을 표현했다.   프리미엄 대형SUV인 모하비 더 마스터는 존재감을 드러내는 선 굵고 기품 있는 외장 이미지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모하비 더 마스터의 전면부는 △웅장한 SUV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넓은 라디에이터 그릴 △볼륨감 있는 후드 캐릭터라인으로 강인한 이미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고급스러운 버티컬 큐브 주간주행등 △첨단 이미지의 Full LED 헤드램프로 정교함을 더했다.   후면부는 △전면부와 통일감 있는 버티컬 큐브 리어 램프 △플래그십 SUV 다운 든든함과 고급스러움을 보여주는 듀얼 트윈팁 데코 가니쉬 △모하비 전용 고급스러운 엠블럼을 적용해 안정감 있는 대형 SUV의 면모를 자랑한다.   이와 함께 신규 적용한 선이 굵고 강인한 디자인의 20인치 스퍼터링 휠과 SUV다운 이미지를 더욱 세련되게 표현해주는 슬림형 루프랙으로 볼륨감 있는 실루엣과 간결한 지붕라인을 갖춰 진보한 정통 SUV의 모습을 갖춘 측면부를 완성했다.   모하비 더 마스터의 외장 색상은 △스노우 화이트 펄 △오로라 블랙펄 △플라티늄 그라파이트 등 인기 색상과 △스틸 그레이 △리치 에스프레소 등 신규 색상 5종으로 운영된다.   기아차는 "9월 공식 출시할 모하비 더 마스터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데 고객들이 만족 할 수 있는 상품성을 갖춘 프리미엄 SUV로 고객들을 찾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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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쌍용자동차, 엔트리 패밀리 SUV 코란도 가솔린 모델 출시
    쌍용자동차가 엔트리 패밀리 SUV 코란도 가솔린 모델을 출시했다. ⓒ쌍용자동차   [나눔경제]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예병태)가 대한민국 주류로 자리 잡은 3인 이하 가구의 ‘엔트리 패밀리 SUV’ 코란도 터보 가솔린 모델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와 고객 인도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고효율의 디젤 모델에 이어 우수한 정숙성 및 동급 최고 수준의 성능을 갖춘 가솔린 모델이 새롭게 합류함으로써 엔트리 패밀리 SUV 코란도를 용도와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고 쌍용자동차는 설명했다.   최고출력 170마력, 최대토크 28.6kg·m의 1.5ℓ 터보 가솔린 엔진(e-XGDi150T)은 높은 친환경성을 인정받아 국내 SUV 중 유일하게 저공해 3종 자동차 인증을 획득했다. 해당 인증을 받은 코란도 가솔린은 혼잡통행료와 공영·공항주차장 이용료 50~60% 감면 혜택 등을 누릴 수 있다.   사용자 친화적 설계를 통해 인간공학디자인상(EDA) 그랑프리를 수상한 코란도는 디럭스급 유모차를 넉넉하게 실을 수 있는 동급 최대 551ℓ(VDA213 기준) 적재공간, 동급 최장 앞뒤좌석 간격으로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갖춰 자녀가 있는 가족의 패밀리카로 탁월하다.   국내 최초 15W 고성능 무선충전패드가 적용되었다. 5~10W 규격인 경쟁모델보다 2배 이상 빠르게 충전(휴대폰 사양에 따라 상이)할 수 있고 독립 사양으로 운영하여 불필요한 사양이 포함된 패키지 옵션을 선택하지 않아도 된다.   주력 모델인 C5 트림부터 세련된 외관 이미지에 필수적인 LED 포그램프가 기본 적용되었고 프라임 이상 모델은 동급에서 유일하게 △사각지대 감지(BSD) △후측방 접근 충돌방지 보조(RCTAi)와 △탑승객 하차 보조(EAF) 등으로 구성된 첨단 차량제어기술 딥컨트롤패키지Ⅰ이 기본 적용되었다.   C5 플러스 모델 이상을 선택할 경우 여름철 쾌적한 여행에 필수적인 동승석 통풍시트는 물론 동급 최고 사양인 4-way 럼버서포트가 적용된 운전석 전동시트까지 최고급 편의사양이 기본 적용된다.   충돌 직전 탑승객의 신체를 잡아 주었다가 필요 시 순간적으로 압박을 해제시켜 상해를 예방하는 동급 유일 첨단 안전벨트 시스템이 1열은 물론 동급 유일 2열에도 적용되며 운전석 무릎에어백을 포함하는 7에어백을 적용해 가족의 안전을 책임진다.   고속도로는 물론 일반 국도에서도 동작하는 인텔리전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IACC)을 비롯해 다양한 주행정보를 화려한 그래픽으로 표현해 주는 디지털 인터페이스 블레이즈 콕핏(Blaze Cockpit)으로 여행의 즐거움까지 챙겼다.   판매가격은 트림에 따라 △C3 2256만원 △C5 2350만원 △C5 프라임 2435만원 △C5 플러스 2570만원 △C7 2755만원으로 디젤모델 대비 최대 193만원 저렴하고 엔진 다운사이징으로 경쟁모델과 비교해 낮은 자동차세 덕분에 경제성도 우수하다.   출시를 기념해 월말까지 구매 고객에게 ‘아이나비 블랙박스+칼트윈 프리미엄 틴팅’ 스페셜 기프트 패키지를 증정한다. 새롭게 선보인 코란도 가솔린 모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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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현대자동차, 제주서 공유형 퍼스널 모빌리티 시범 서비스 ‘ZET’ 개시
    제주도 송악산 지역에서 이용객들이 공유형 전동킥보드와 전기자전거를 즐기고 있다. ⓒ현대자동차   [나눔경제] 현대자동차가 개방형 라스트마일(LastMile) 모빌리티 플랫폼인 ‘ZET(제트)’를 구축 완료하고 중소 공유서비스 업체들과 함께 전동킥보드와 전기자전거 공유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   현대차는 제주도에 대표적인 퍼스널 모빌리티(1인 이동수단)인 전동킥보드 30대와 전기자전거 80대를 투입, 라스트마일 모빌리티 공유 서비스를 본격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시범 서비스는 현대차가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B2B)하고 이를 이용해 복수의 서비스 운영회사가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B2C)하는 개방형 구조로 이뤄진다.   라스트마일 모빌리티 서비스 사업에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업체들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국내 모빌리티 서비스 발전과 상생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기 위한 차원이다.   현대차의 라스트마일 솔루션은 △사용자 앱, 고속 IoT 모듈을 활용한 관리시스템 제공을 통해 운영사의 비용 저감과 효율성 증대를 꾀하는 동시에 △헬멧 비치, 보험서비스, 속도 제한 기술 등을 지원해 안전한 서비스 운영을 가능케 하는 것이 핵심이다.   현대차는 이번 개방형 라스트마일 모빌리티 시범사업을 통해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이를 통해 얻은 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더욱 고도화된 모빌리티 솔루션을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이번 시범사업 시작과 함께 각 지역의 공유 기기 공급을 지속 확대하는 한편, 서울 및 대전 등 일부 지역으로 서비스 제공 지역도 대폭 늘려갈 계획이다.   ◇제주도 주요 관광지 이호테우-송악산에 전동킥보드/전기자전거 공유서비스 첫 선 현대자동차가 시작하는 퍼스널 모빌리티 공유 서비스는 제주도 주요 관광지인 △이호테우 △송악산 지역 등 모두 2곳이다. 이호테우 지역은 ‘제주SM’이라는 업체가, 송악산 지역은 ‘DH엔터테인먼트’가 각각 운영을 맡는다. 전동킥보드는 송악산 지역에만 30대, 전기자전거는 두 지역 각각 40대씩 총 110대가 공급된다. 전동킥보드/전기자전거의 공유서비스는 현대자동차가 개발한 ‘ZET’라는 플랫폼 안에서 이루어진다.   현대차는 2월부터 4월까지 카이스트(KAIST) 대전 캠퍼스 내에서 IoT를 접목한 전동킥보드 공유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플랫폼 ‘ZET’의 완성도를 높여 왔다.   사용자는 앱스토어를 통해 ‘ZET’ 앱을 다운받아 내 주변에 위치한 공유 기기를 확인할 수 있으며, 예약, 이용, 주차, 반납, 결제 등 공유서비스 일련의 과정을 스마트폰에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공유 기기에는 보다 정확하게 기기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통신기기가 탑재된다. LG U+와 협업 아래 고속 사물인터넷 기술인 LTE-M1 방식의 모뎀을 ‘라임아이’와 공동 개발함으로써 빠른 데이터 처리속도와 모빌리티에 적합한 통신 연결성을 확보했다.   플랫폼 ‘ZET’의 가장 큰 특징은 고객에게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는 각각의 개별 운영사업자들에게 최적의 관리 시스템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각 사업자들이 관리하는 공유 전동킥보드/전기자전거를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로 원격 제어할 수 있는 관리 시스템을 제공하는 동시에 사업자가 원하는 운영시간과 서비스 이용정책 등을 자체적으로 수립할 수 있도록 해 사업환경에 맞춰 유연한 대처가 가능하다. 서비스 이용 요금 또한 서비스 운영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가격을 산정하도록 했다. 특히 지정된 추천 반납지역에 반납하는 경우 나중에 ‘ZET’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지급하는 방식도 제공된다.   현대차는 보다 많은 중소업체들이 ‘ZET’를 통해 라스트마일 공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문호를 개방할 예정이며, 추후 기존의 사업자들과도 협업을 통해 상호 플랫폼을 공유하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역 상권과 연계, 고객들에게 혜택을 주는 방식도 검토하고 있다. 제휴된 상점 방문을 위해 라스트마일 모빌리티를 이용할 경우 서비스 이용료를 할인해 주는 방식이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라스트마일 모빌리티 플랫폼 ‘ZET’를 선보이면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방안도 마련했다.  현대차는 이번 시범 서비스에서 활용되는 모든 공유 기기에 안전 헬멧을 비치했다. 또한 개인형 이동수단의 법정 속도인 25km/h를 넘지 못하도록 제한하고 상황에 따라 중앙관제에서 제한 최고속도를 낮추는 기능도 탑재된다. 모터 제어기술을 적용, 저속에서도 안전하게 오르막 길을 달릴 수 있도록 했다.   ‘ZET’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대인, 대물, 치료비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메리츠(Meritz) 화재’의 보험 서비스도 제공함으로써 만에 하나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토록 했다.   이 외에도 현대자동차는 차량과 연동해 주행 중인 킥보드와의 충돌사고를 저감할 수 있는 안전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서비스 이용자의 운전 패턴을 판단해 공격적 성향이 나타날 경우 경고를 주고 패널티를 부과하는 기능도 추가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제주SM의 김현준 대표는 “관광객은 물론 많은 제주도민이 찾는 지역에 공유 모빌리티 서비스 제공을 통해 새롭고 다양한 여행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새로운 여행 문화 정착과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내 마이크로 모빌리티 시장 연평균 20% 성장, 2020년 6000억원 규모 전망 라스트마일 모빌리티란 전동킥보드, 자전거 공유 서비스와 같이 주로 1인용 이동수단을 이용해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차량 공유와는 달리 일정 지역, 수 km 내에서 서비스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라스트마일 서비스는 교통이 혼잡하거나 버스나 전철 등 대중교통수단이 닿지 않는 단거리 이동 서비스로, 빠르고 간편하게 이동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단기간 내에 현대인의 삶에 정착했다는 평가다. 실제로 국내 한 연구원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마이크로 모빌리티 시장은 연평균 20% 이상 고속 성장해 2022년에는 시장 규모가 약 6000억원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제공 기업’으로 변모를 목표로 차량을 활용한 모빌리티 서비스는 물론, 라스트마일 분야에서도 핵심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9년 초 2개월여간 카이스트와 공동으로 전동킥보드 공유 시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5월에는 민관산학이 모두 참여하는 ‘라스트마일 모빌리티 공유 서비스 포럼’을 개최해 국내 마이크로 모빌리티 시장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도 했다. 또한 2018년 7월 한국의 라스트마일 물류업체 ‘메쉬코리아’와 중국의 라스트마일 이동수단 배터리 공유기업 ‘임모터’에 전략투자하고 협업을 모색하는 등 미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대자동차 전략기술본부 융합기술개발실 최서호 상무는 “이번 공유 전동킥보드 및 전기자전거 시범 서비스를 통해 보다 안전한 라스트 마일 모빌리티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며 “세계적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전동 개인 모빌리티를 이용한 공유사업이 한국에서도 고속 성장할 수 있도록 스타트업, 중소업체들과 지속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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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2
  • 메르세데스-벤츠 밴, 스프린터 위크 폭염 속 3000여명 참여하며 성황리 종료
    메르세데스-벤츠 밴 스프린터 위크, 쇼퍼드리븐 ⓒ다임러 트럭 코리아   [나눔경제] 다임러 트럭 코리아의 메르세데스-벤츠 밴 사업부가 8월 5일(월)~11일(일) 일주일 동안 환상의 힐링 공간인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 소노펠리체에서 개최한 ‘메르세데스-벤츠 밴, 스프린터 위크’ 행사에 3000여명의 방문객들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에는 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공급한 메르세데스-벤츠 스프린터를 기반으로 국내 밴 바디빌더사인 더 밴, 에스모터스, 와이즈오토홀딩스가 자사의 혁신적인 기술력과 디자인으로 컨버전한 최상급 리무진 모델들이 전시되었다.   팔봉산과 홍천강으로 둘러싸여 한 폭의 예술 작품 같은 소노펠리체 곳곳에 더 밴, 에스모터스, 와이즈오토홀딩스가 각기 다른 스타일과 컨셉으로 컨버전한 최상급 스프린터 리무진 모델들이 전시되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   최상급 스프린터 리무진 모델들은 소노펠리체 체크인 센터(와이즈오토홀딩스), 소노펠리체 CC 스타트 광장(에스모터스), 소노빌리지(더 밴) 총 3곳에 전시되었으며 방문객들은 전시 차량 관람 및 상담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시승 신청 후 스프린터 리무진 모델을 직접 시승해볼 수 있었다. 또한 3곳의 전시 부스를 돌아보며 바디빌더사 3개가 컨버전한 모델들을 비교, 체험해 볼 수 있었다. 또 소노빌리지와-더 파크호텔(오션월드) 구간을 왕복 운행하는 스프린터 셔틀 서비스가 제공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외에도 소노펠리체와 소노빌리지 숙박 고객들 중 선착순으로 예약한 고객을 대상으로 스프린터 리무진으로 홍천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만끽하며 이색적인 카페를 찾아가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기고 돌아오는 스프린터 쇼퍼드리븐 이벤트도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스프린터 쇼퍼드리븐 체험은 한 팀당 최대 8명, 1시간 30분 정도가 소요되었으며 매일 3 ~4팀씩 운영되었다.   폭염이 지속되는 행사 기간 동안 3개 바디빌더사의 전시 부스에서 상담 및 시승을 진행한 방문객은 2288명(시승 25팀 포함)이며, 리무진 셔틀 이용은 580명, 쇼퍼드리븐은 23팀 146명으로 총 3014명이 ‘메르세데스-벤츠 밴, 스프린터 위크’ 행사에 참여해 스프린터만의 매력과 특별함을 만끽했다.   스프린터는 1995년 1세대 출시 이후 현재까지 130여개 국에서 360만여대(2018년 말 기준)가 판매된 글로벌 베스트셀링 밴이다. 2세대 스프린터는 2006년에 출시되었으며 3세대 스프린터는 2018년 2월 독일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되었고, 국내에는 2019년 1월 선보였다.   국내에는 뉴 스프린터 투어러(Tourer)의 319 CDI(차량 총 중량 3.5톤)와 519 CDI(차량 총 중량 5톤) 총 2개 모델로 선보였으며, 519 CDI는 차체 길이에 따라 Long과 Extra Long 두 가지 바디 스타일로 제공된다. 뉴 스프린터는 각 바디빌더사에 의해 다양하게 컨버전되어 6월부터 최종 소비자에게 인도되고 있다.   한 차원 더 높은 프리미엄 대형 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뉴 스프린터는 매력적인 제품 콘셉트, 이상적인 안전 사양, 지속가능한 비용 효율 그리고 최적의 바디빌더 솔루션을 선사한다.   뉴 스프린터의 매력적인 제품 컨셉은 메르세데스-벤츠의 디자인 철학인 감각적 순수미를 표현한 외관 및 내관 그리고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진화한 인테리어로 대표된다. 안전 및 보조 시스템이 대거 장착된 뉴 스프린터는 이상적인 안전 사양으로 밴 세그먼트에서도 메르세데스-벤츠의 가치를 전달하고 있다. 또 지속가능한 비용 효율을 위해 엔진, 변속기, 유지 보수 등의 최적화를 통해 최적의 TCO를 추구하고 있다. 전 세계 바디빌더사들에게 최적의 바디빌더 솔루션을 제공하는 뉴 스프린터는 컨버전에 최적화된 차량으로 4가지 형태, 4가지 길이, 3가지 높이, 엔진, 구동 방식 등 다양한 조합이 가능하다.   컨버전에 최적화된 스프린터는 바디빌더 세일즈의 형태로 판매되고 있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의 메르세데스-벤츠 밴 사업부가 차체와 바디로 구성된 스프린터 기본 차량(basic vehicle)을 수입하여 국내 바디빌더사들에게 판매하고 바디빌더사들은 최종 소비자의 니즈와 요청에 따라 스프린터 기본 차량을 다양한 형태로 컨버전하여 일반 소비자에게 판매하고 있다.   국내 시장의 경우 다양한 바디빌더사들이 스프린터 기본 차량을 셔틀, 럭셔리 리무진, 의전 차량, 모바일 오피스, 캠핑카 등으로 컨버전하여 최종 소비자에게 판매하고 있다. 스프린터의 애프터 세일즈 서비스는 스프린터 기본 차량에 대한 보증 및 수리와 컨버전 사양에 대한 보증 및 수리로 구분되어 제공된다. 컨버전 사양에 대한 보증 및 수리는 스프린터 기본 차량을 컨버전하여 일반 소비자에게 판매한 각 바디빌더사가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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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2
  • 현대자동차, 코나 하이브리드·2020 코나 출시
    코나 하이브리드 ⓒ현대자동차   [나눔경제] 현대자동차의 첫 하이브리드 SUV, 코나 하이브리드가 출시됐다.   현대자동차는 7일 코나 하이브리드 모델과 2020 코나(가솔린·디젤)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2017년 출시된 코나는 ‘2018 스페인 올해의 차’에 이어 2019년 초 ‘2019 북미 올해의 차’ 유틸리티 부문에 선정되는 등 세계적인 호평을 받고 있다며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 현대자동차 코나는 가솔린-디젤-하이브리드-전기차에 이르는 국내 최다 엔진 라인업을 갖춘 소형 SUV로 다양한 고객의 선호를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기존 코나에서 8개로 운영하던 트림을 2020 코나에서는 3개로 간소화했으며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운전자 주의 경고(DAW) △후방 주차거리 경고 등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 적용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2020 코나 디젤 모델에는 요소수 타입의 신규 디젤 엔진을 적용해 기존 대비 약 4.2% 개선된 17.5km/l의 연비를 확보하고 4륜 구동 옵션을 신규로 추가해 상품성을 높였다(16인치 2WD 모델 기준).   새롭게 라인업에 추가된 코나 하이브리드는 △19.3km/l의 연비 △현대자동차 최초 카투홈 적용 △고급 인포테인먼트 사양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등 높은 상품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현대자동차는 코나 하이브리드에 가솔린 1.6 엔진, 6단 DCT,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장착해 최고출력 105마력(ps), 최대토크 15.0(kgf·m)의 동력성능과 19.3km/l의 연비를 갖췄다(16인치 타이어 기준). 또한 코나 하이브리드에는 현대자동차 최초로 차 안에서 조명, 에어컨, 보일러 등 가정의 홈 IoT(사물인터넷) 기기를 제어할 수 있는 기술인 카투홈이 적용돼 실시간으로 집 상태를 확인하고 제어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블루투스 기기 2대 동시 연결 △3분할 화면 △자연어 기반 카카오i 음성인식 △지도 무선 업데이트 등이 가능한 10.25인치 고해상도 와이드 내비게이션을 탑재해 기존 코나 대비 진보된 인포테인먼트 환경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정차와 재출발 기능이 포함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차로 유지 보조 △고속도로 주행 보조 △전동식 파킹 브레이크 등 운전자의 주행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여줄 수 있는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적용했다.   2020 코나의 가격은 △가솔린 모델 1914만원~2246만원 △디젤 모델 2105만원~2437만원 △하이브리드 모델 2270만원 ~ 2611만원이다(하이브리드 세제혜택 및 개별소비세 3.5% 반영기준).   한편 현대자동차는 코나 하이브리드 및 2020 코나의 출시와 동시에 코나의 탄탄하고 역동적인 디자인과 주행감각을 전달할 수 있도록 코나 차명의 기원인 하와이 ‘코나’를 배경으로 수영, 산악자전거, 달리기 등 엑티브 스포츠 소재를 활용한 ‘유쾌한 퍼포먼스’라는 콘셉트의 디지털 광고를 이날부터 시작한다.   또한 이날부터 9월 27일까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를 통해 코나 하이브리드를 구매 상담·계약한 고객을 대상으로 매주 추첨을 통해 아이스크림 기프티콘(100명)을 제공하며 9월 이내 코나 하이브리드를 출고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제주 해비치 호텔 숙박권(2박, 10명)과 여행용 캐리어(50명)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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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7
  • 현대성우그룹, 전남 영암 2019 인디고 페스타 개최
    2019 인디고 페스타 ⓒ현대성우쏠라이트   [나눔경제] 현대성우그룹이 8월 2일부터 4일까지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2019 인디고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블랑팡 지티 월드 챌린지 아시아 시리즈(Blancpain GT World Challenge Asia Series)의 첫 국내 개최를 맞아 기획된 축제이다. 세계 유수 팀들이 경쟁하는 가운데 유일하게 한국을 대표하는 현대성우그룹의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은 이번 축제를 통해 한국의 레이싱 문화를 알리고 국내 모터스포츠와 세계 모터스포츠 교두보 역할을 하고자 한다.   올해 처음 개최될 인디고 페스타는 웰컴 파티와 인디고 패밀리&프렌즈 데이(Indigo Family & Friends Day)로 구성된다. 8월 2일(금) 오후 인디고 레이싱 패독 라운지에서 열리는 웰컴 파티는 SRO 모터스포츠 그룹, CJ슈퍼레이스 등 대회주최측과 드라이버 등 팀관계자들이 교류 및 화합할 수 있는 장이다. 특히 한국 방문이 처음인 대다수 관계자들을 위해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볼거리와 먹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8월 4일(일) 열리는 인디고 패밀리&프렌즈 데이에서는 현대성우그룹 임직원, 협력사 및 사전 이벤트로 선발된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 팬들을 위해 패독 라운지에서 모터스포츠 관련 체험을 진행한다. 가족 및 친구 단위 고객들이 편안한 경기관람은 물론 시뮬레이터 체험 등 자동차 및 모터스포츠 관련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패독 라운지를 구성했다.   현대성우그룹은 더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메르세데스 벤츠 AMG와 콜라보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한다. 추첨을 통해 선발된 인원에게 AMG 차량으로 서킷을 직접 운전하거나 시승할 수 있는 쇼런(show-run)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국내 모터스포츠 팬 등 일반 고객들을 위해 메인 그랜드 스탠드 뒤편에 홍보 부스를 운영해 각종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상품으로는 인디고 레이싱 굿즈와 한정판 팀웨어를 증정해 모터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축제의 장을 형성코자 한다.   현대성우그룹은 홈그라운드에서 열리는 라운드인 만큼 대회 관계자 및 국내외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기억에 남는 추억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인디고 레이싱팀이 좋은 경기 결과로 축제에 감동을 더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블랑팡 지티 월드 챌린지 아시아 9, 10라운드는 8월 3일부터 4일까지 전라남도 영암군 소재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열린다. 이 대회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및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와 동시 진행돼 ‘슈퍼레이스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 2019’로 통합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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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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