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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스마트 LED 사이니지로 헬싱키 공항 수놓아
    핀란드 헬싱키 반타 공항의 삼성전자 스마트 LED 사이니지 ⓒ삼성전자   [나눔경제] 삼성전자가 핀란드 헬싱키 반타 국제공항에 총면적 167㎡(가로 77.3m, 세로 2.16m)에 달하는 초대형 스마트 LED 사이니지를 설치했다.   반타 국제공항을 방문하는 연간 2000만명이 넘는 여행객들은 삼성 스마트 LED 사이니지로 구성된 미디어월을 통해 핀란드 관광청에서 제공하는 설경과 오로라 등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삼성전자가 반타 국제 공항에 설치한 ‘IF-D시리즈(P4)’는 픽셀 간격이 4mm에 불과해 근거리에서도 고화질 구현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오목·볼록한 형태뿐 아니라 최대 6000R 곡률의 S자 디자인이 가능해 곡선의 아름다움을 최대한 살려 고객이 원하는 대로 설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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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삼성전자, 대용량 ‘에어드레서’ 출시
    삼성전자가 대용량 에어드레서를 출시했다. ⓒ삼성전자   [나눔경제] 삼성전자가 바람과 필터의 강력한 의류 청정 기술에 용량과 편의성까지 업그레이드한 ‘에어드레서’ 신제품을 14일 출시한다.   삼성 에어드레서는 에어·스팀·건조·청정의 4단계를 거쳐 의류를 전문적으로 관리해 주는 혁신 제품이다. 삼성전자는 한 번에 여러 벌의 옷을 관리하거나 크고 긴 옷도 여유롭게 넣기를 원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대용량 에어드레서를 선보인다. 기존 제품은 최대 상의 3벌, 하의 3벌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었으나 대용량 신제품은 상·하의 각각 5벌까지 넣을 수 있어 온 가족이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최근 롱 패딩, 롱 코트 등 긴 옷이 유행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업계 최초로 ‘긴 옷 케어존’을 마련했다. 최대 143cm 길이의 긴 옷도 바닥에 닿는 부분 없이 관리할 수 있어 편리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안감케어 옷걸이’를 45도 각도로 고정해 최대 4XL 사이즈(어깨 길이 약 58cm)의 옷도 에어드레서가 작동하는 동안 제품 벽면에 닿지 않도록 거치해 주는 ‘회전 키트’가 새롭게 추가됐다. 대용량 에어드레서는 커진 내부 공간만큼 한층 강화된 팬과 모터를 적용해 ‘제트에어’의 풍량을 60% 수준 증가시켜 25분 안에 미세먼지를 99%까지 제거해 준다(미세먼지 코스 기준).   그뿐만 아니라 업계에서 유일하게 제품 내 잔류 미세먼지까지 말끔하게 없애 주는 ‘미세먼지 필터’도 1.5배 커졌다. 스마트 건조 기능도 한층 개선됐다. 기존의 온도 센서에 습도 센서가 추가돼 필요 건조 시간을 더욱 정확하게 측정함으로써 의류를 최적의 상태로 건조해 준다.   또한 △적은 수준의 진동과 소음으로 미세먼지를 강력하게 털어내는 ‘에어워시’ △고기 냄새처럼 스팀으로 없애기 힘든 부분까지 확실하게 제거하는 ‘냄새 분해 필터’ 등 에어드레서만의 차별화된 기능들은 이번 신제품에도 그대로 적용됐다. 대용량 에어드레서는 ‘골드 미러’, ‘크리스탈미러’, ‘다크 블랙’의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출고가 기준 189만원에서 209만원이다.   송명주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는 “이번 신제품은 에어드레서만의 바람과 필터를 통한 차별화된 의류 청정 성능을 강조하는 한편 한 번에 더 많은 옷을 편리하게 관리하고자 하는 소비자 요구를 반영했다”면서 “앞으로도 의류청정기가 생활에 주는 편리함을 더 많은 소비자가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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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2
  • 삼성전자, 세계 최초 ‘6세대 V낸드 SSD’ 양산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 6세대 V낸드 SSD를 양산했다. ⓒ삼성전자   [나눔경제]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반도체의 공정 미세화 한계를 극복한 ‘6세대(1xx단) 256Gb(기가비트) 3비트 V낸드’를 기반으로 한 ‘기업용 PC SSD’를 양산해 글로벌 PC 업체에 공급했다.   이번 제품은 100단 이상의 셀을 한 번에 뚫는 단일공정(1 Etching Step)으로 만들면서도 ‘속도·생산성·절전’ 특성을 동시에 향상해 역대 최고의 제품 경쟁력을 확보했다.   삼성전자는 기업용 250GB SATA PC SSD 양산을 시작으로 글로벌 고객 수요 확대에 맞춰 2019년 하반기 512Gb 3비트 V낸드 기반 SSD와 eUFS 등 다양한 용량과 규격의 제품을 계속 출시할 계획이다.   ◇100단 이상 쌓아 생산성 높이면서도 성능 향상된 6세대 V낸드 삼성전자는 6세대 V낸드를 통해 역대 최고 데이터 전송 속도와 양산성을 동시에 구현하며 초고적층 3차원 낸드플래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피라미드 모양으로 쌓은 3차원 CTF 셀을 최상단에서 최하단까지 수직으로 한 번에 균일하게 뚫는 공정 기술을 적용해 9x단 이상 V낸드를 생산하는 곳은 현재 업계에서 삼성전자가 유일하다.   삼성전자는 초고난도의 ‘채널 홀 에칭’ 기술로 5세대 V낸드 보다 단수를 약 1.4배나 높인 6세대 V낸드를 성공적으로 양산했다.  6세대 V낸드는 전기가 통하는 몰드 층을 136단 쌓은 후 미세한 원통형의 구멍을 단번에 뚫어 셀 구조물을 연결함으로써 균일한 특성의 3차원 CTF셀을 만들어 냈다. 일반적으로 적층 단수가 높아질수록 층간의 절연상태를 균일하게 유지하기 어렵고 전자의 이동경로도 길어져 낸드의 동작 오류가 증가해 데이터 판독시간이 지연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삼성전자는 이러한 기술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6세대 V낸드에 ‘초고속 설계 기술’을 적용해 3비트 V낸드 역대 최고속도(데이터 쓰기시간 450㎲ 이하, 읽기응답 대기시간 45㎲ 이하)를 달성했으며 전 세대 보다 10% 이상 성능을 높이면서도 동작 전압을 15% 이상 줄였다.   또한 삼성전자는 6세대 V낸드에서 6.7억개 미만의 채널 홀로 256Gb 용량을 구현함으로써 5세대 V낸드(9x단, 약9.3억개 채널 홀) 대비 공정 수와 칩 크기를 줄여 생산성도 20% 이상 향상시켰다. 특히 6세대 V낸드는 단일공정(1 Etching Step)을 적용해 세 번만 쌓아도 300단 이상의 초고적층 차세대 V낸드를 만들 수 있어 제품 개발 주기를 더 단축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에서 요구하는 초고속 초절전 특성을 업계 최초로 만족시킴에 따라 향후 글로벌 모바일 시장 선점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또한 차세대 엔터프라이즈 서버 시장의 고용량화를 주도함과 동시에 높은 신뢰성을 요구하는 자동차 시장까지 3차원 V낸드의 사업 영역을 계속 넓혀 나갈 예정이다.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솔루션 개발실장 경계현 부사장은 “2세대 앞선 초고난도 3차원 메모리 양산 기술 확보로 속도와 전력효율을 더욱 높인 메모리 라인업을 적기에 출시하게 되었다”며 “향후 차세대 라인업의 개발 일정을 더 앞당겨 초고속 초고용량 SSD시장을 빠르게 확대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2020년부터 평택 V낸드 전용 라인에서 성능을 더욱 높인 6세대 V낸드 기반 SSD 라인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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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6
  • 삼성전자, 최신 스마트워치 ‘갤럭시 워치 액티브2’ 공개
    삼성 갤럭시 워치 액티브2 스테인리스 스틸 44mm ⓒ삼성전자   [나눔경제] 삼성전자가 연결성을 강화하고 균형 잡힌 건강 관리에 최적화된 최신 스마트워치 ‘갤럭시 워치 액티브2’를 공개했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2’는 사용자가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스타일과 건강 관리를 더욱 세심하게 설정할 수 있고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갤럭시 생태계와의 연동으로 일상 생활을 보다 편리하게 해준다.   삼성전자 IM부문장 고동진 사장은 “삼성전자는 지속 성장하고 있는 스마트워치 시장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며 입지를 높여 나가고 있다”며 “‘갤럭시 워치 액티브2’는 소비자의 건강과 웰니스(Wellness)를 증진을 돕고 기기 간 연결과 갤럭시 생태계 경험을 통해 소비자의 삶의 편리성을 더할 것”이라고 말했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2’는 사용자의 니즈에 따라 다양한 선택의 폭을 제공한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2’는 44mm와 40mm의 두 가지 크기가 있으며 각 크기별로 가벼운 알루미늄 소재에 캐주얼한 느낌을 주는 스포츠 스트랩을 제공하는 모델과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에 가죽 스트랩을 조합해 프리미엄한 느낌을 제공하는 모델로 출시된다.  이와 함께 사용자는 더욱 다양해진 워치 페이스와 20mm의 표준 스트랩을 활용해 취향에 따라 개성 있는 표현이 가능하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2’는 아름다운 곡선형 터치 스크린에 터치를 통해 베젤을 돌리는 것과 같은 경험을 제공하는 새로운 UX로 디자인에 즐거움을 더했다. 또한 균형 잡힌 디자인으로 심미적 아름다움과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할 뿐 아니라 신규 헬스 센서들이 더욱 잘 작동할 수 있도록 했다.   사용자가 워치 페이스를 맞춤 설정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도 선보인다. 갤럭시 웨어러블 애플리케이션에서 사용 가능한 ‘마이 스타일(My Style)’은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에서 색상을 추출해 나만의 워치 페이스를 만들어준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2’는 사용자가 건강 관리 목표를 달성하는데 완벽한 파트너로서 운동·스트레스·수면 관리 기능도 향상됐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2’는 달리기, 걷기, 자전거, 수영, 로잉 머신 등 7개 종목을 자동 측정하고 총 39개 이상의 운동을 기록·관리할 수 있다. 특히 업데이트 된 ‘페이스메이커와 달리기’ 기능은 사용자가 운동 목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실시간 페이스 코칭을 해주며 힘차게 달리기, 인내력 키우기, 지방 태우기 등 7개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2’는 향상된 수면 분석 알고리즘을 탑재해 보다 정확하게 4단계의 수면 상태를 감지하고 양질의 수면 패턴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실시간으로 스트레스 수준을 확인할 수도 있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2’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연결성과 갤럭시 스마트폰과의 통합으로 일상 생활을 보다 편리하게 해준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2’는 LTE 모델로도 출시가 되어 스마트폰 없이도 전화를 걸고 받거나 소셜 미디어 뷰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손목 위에서 소셜 포스트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영어·중국어·스페인어 등 16개 언어를 실시간으로 번역해주는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해 사용할 수 있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2’는 인텔리전스 플랫폼 ‘빅스비’도 지원한다. 홈 버튼을 2번 누르거나 화면이 켜져 있을 때 ‘하이 빅스비’라고 호출한 후 음성으로 명령해 전화를 걸거나 문자를 보내고 운동 기록을 시작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최신 갤럭시 스마트폰과 연동해 ‘갤럭시 워치 액티브2’에서 스마트폰의 카메라를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다. 사진이나 동영상 촬영을 하고 촬영한 사진을 미리 보거나 전후면 카메라 방향 전환 등이 가능하다. 또한 삼성 헬스·스마트싱스 등 스마트폰의 다양한 삼성 애플리케이션과 연동해 사용할 수 있으며 삼성 녹스를 지원한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2’는 알루미늄 소재 모델이 클라우드 실버, 아쿠아 블랙, 핑크 골드 색상으로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 모델이 실버, 블랙, 골드 색상으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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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6
  • LG전자, ‘LG 시그니처 에어컨’ 국내 출시
    LG전자가 LG 시그니처 에어컨을 국내 출시했다. ⓒLG전자   [나눔경제] LG전자가 5일 초프리미엄 에어컨인 LG 시그니처(LG SIGNATURE) 에어컨을 본격 출시했다.   신제품은 LG 시그니처만의 정제된 디자인을 바탕으로 사계절 공기 관리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갖춘 올인원 에어솔루션과 혁신적인 편의 기능을 탑재했다.   LG전자는 공기를 형상화한 원형과 절제된 직선으로 LG 시그니처 에어컨의 미니멀한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또 제품 전면부 전체에 프리미엄 리얼메탈을 적용해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제공한다.   신제품은 세계 최초로 올인원 에어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온도를 조절하는 냉방과 난방, 습도를 관리하는 가습과 제습, 실내공기를 깨끗하게 해주는 공기청정까지 모든 공기 관리 기능을 갖췄다. 단 한 대의 에어컨에 5가지 공기 관리 기능을 탑재한 LG 시그니처 에어컨은 사계절 언제나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LG전자는 공기 관리 기능을 확대한 것에 그치지 않고 업계 최고 수준으로 융합해 구현했다.  시그니처 서클은 강력한 기류를 형성해 에어컨에서 나오는 바람을 상하좌우 빈틈없이 더 멀리 보내준다. 또 인공지능 센서가 사람의 위치, 거리를 감지하고 바람을 제어해 맞춤바람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4X 파워 냉난방은 고객이 머무는 공간을 쾌적하게 해준다. 특히 이 기능은 4개의 고성능 팬이 정면과 측면의 토출구에서 나오는 바람을 기존 듀얼 에어컨 대비 최대 47% 더 많이 약 28% 더 빠르게 내보내며 실내 공기를 순환시킨다.   신제품은 LG전자의 특허 기술인 트루스팀을 적용한 프리미엄 가습 기능도 갖췄다. LG 시그니처 에어컨은 겨울철에 실내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가습 기능을 동시에 사용해 최적의 습도를 유지하며 쾌적하게 난방 할 수 있다.   꼼꼼한 위생관리도 장점이다. 4단계 위생가습시스템은 물통과 물이 지나가는 통로를 위생적으로 관리한다. 이 시스템은 물통살균, 스팀, 건조, 물통 자동배수 등 4단계를 처리한다. 특히 물을 보관하는 물통에 자외선 LED 자동 살균 기능을 적용했다.   LG 시그니처 에어컨은 공기청정 면적도 업계 최고 수준이다. 이 제품은 약 35평(117제곱미터) 공간의 공기를 깨끗하게 해준다.   신제품은 혁신적인 편의 기능을 대거 탑재했다. 시그니처 필터 클린봇은 에어컨의 극세필터를 자동으로 청소한다. 사용자는 6개월에 한번씩 먼지통만 비워주면 된다.  오토 스마트 버킷도 편리하다. 사용자가 제품 전면 하단에 발을 대면 물통이 자동으로 나와 편리하게 물을 보충할 수 있다.  오토 무빙 필터는 버튼 하나로 필터가 자동으로 열려 사용자가 간편하게 필터를 넣고 뺄 수 있다.   시그니처 블랙 필터는 물로 세척한 후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진 곳에서 건조하면 10년간 거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 필터는 고성능 집진필터이며 황사, 초미세민지 등을 깨끗이 정화해준다.   LG 시그니처 에어컨은 23평형 스탠드 에어컨과 7평형 벽걸이 에어컨으로 구성된 투인원(2in1)이며 가격은 출하가 기준 1290만원이다.  LG전자가 국내시장에 선보인 LG 시그니처 제품은 기존의 올레드 TV, 냉장고, 세탁기, 가습공기청정기에 이어 이번 에어컨까지 모두 5종이다.   LG전자 H&A사업본부장 송대현 사장은 “정제된 디자인과 압도적인 성능을 갖춘 LG 시그니처 에어컨을 통해 고객들이 초프리미엄 가전의 진정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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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5
  • 삼성전자, ‘삼성 건조기 그랑데’ 100인의 안심건조 체험단 모집
    삼성전자가 삼성 건조기 그랑데, 100인의 안심건조 체험단을 모집한다. ⓒ삼성전자   [나눔경제] 삼성전자는 더 많은 소비자들이 그랑데 건조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대한민국 안심건조 페스티벌’의 하나로 대규모 체험단을 모집한다.   삼성전자는 8월 5일부터 9월 1일까지 ‘100인의 안심건조 체험단’을 모집하며, 응모하려는 고객은 삼성닷컴 홈페이지에서 이벤트 참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100인의 안심건조 체험단은 9월부터 11월까지 삼성 건조기 그랑데를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다. 삼성전자는 건조기 구매를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다양한 온라인 미션을 완료한 경우 삼성 건조기 그랑데 16kg 제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삼성 건조기 그랑데는 건조통 뒷면 360개의 에어홀을 통한 풍부한 바람과 건조통 내부 온도가 60도 이상 올라가지 않아 옷감 손상을 최소화 하는 등 자연의 건조 효과를 구현한 제품이다. 또한 사용 환경이나 빈도에 따라 소비자가 열교환기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청소할 수 있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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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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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스마트 LED 사이니지로 헬싱키 공항 수놓아
    핀란드 헬싱키 반타 공항의 삼성전자 스마트 LED 사이니지 ⓒ삼성전자   [나눔경제] 삼성전자가 핀란드 헬싱키 반타 국제공항에 총면적 167㎡(가로 77.3m, 세로 2.16m)에 달하는 초대형 스마트 LED 사이니지를 설치했다.   반타 국제공항을 방문하는 연간 2000만명이 넘는 여행객들은 삼성 스마트 LED 사이니지로 구성된 미디어월을 통해 핀란드 관광청에서 제공하는 설경과 오로라 등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삼성전자가 반타 국제 공항에 설치한 ‘IF-D시리즈(P4)’는 픽셀 간격이 4mm에 불과해 근거리에서도 고화질 구현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오목·볼록한 형태뿐 아니라 최대 6000R 곡률의 S자 디자인이 가능해 곡선의 아름다움을 최대한 살려 고객이 원하는 대로 설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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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삼성전자, 대용량 ‘에어드레서’ 출시
    삼성전자가 대용량 에어드레서를 출시했다. ⓒ삼성전자   [나눔경제] 삼성전자가 바람과 필터의 강력한 의류 청정 기술에 용량과 편의성까지 업그레이드한 ‘에어드레서’ 신제품을 14일 출시한다.   삼성 에어드레서는 에어·스팀·건조·청정의 4단계를 거쳐 의류를 전문적으로 관리해 주는 혁신 제품이다. 삼성전자는 한 번에 여러 벌의 옷을 관리하거나 크고 긴 옷도 여유롭게 넣기를 원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대용량 에어드레서를 선보인다. 기존 제품은 최대 상의 3벌, 하의 3벌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었으나 대용량 신제품은 상·하의 각각 5벌까지 넣을 수 있어 온 가족이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최근 롱 패딩, 롱 코트 등 긴 옷이 유행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업계 최초로 ‘긴 옷 케어존’을 마련했다. 최대 143cm 길이의 긴 옷도 바닥에 닿는 부분 없이 관리할 수 있어 편리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안감케어 옷걸이’를 45도 각도로 고정해 최대 4XL 사이즈(어깨 길이 약 58cm)의 옷도 에어드레서가 작동하는 동안 제품 벽면에 닿지 않도록 거치해 주는 ‘회전 키트’가 새롭게 추가됐다. 대용량 에어드레서는 커진 내부 공간만큼 한층 강화된 팬과 모터를 적용해 ‘제트에어’의 풍량을 60% 수준 증가시켜 25분 안에 미세먼지를 99%까지 제거해 준다(미세먼지 코스 기준).   그뿐만 아니라 업계에서 유일하게 제품 내 잔류 미세먼지까지 말끔하게 없애 주는 ‘미세먼지 필터’도 1.5배 커졌다. 스마트 건조 기능도 한층 개선됐다. 기존의 온도 센서에 습도 센서가 추가돼 필요 건조 시간을 더욱 정확하게 측정함으로써 의류를 최적의 상태로 건조해 준다.   또한 △적은 수준의 진동과 소음으로 미세먼지를 강력하게 털어내는 ‘에어워시’ △고기 냄새처럼 스팀으로 없애기 힘든 부분까지 확실하게 제거하는 ‘냄새 분해 필터’ 등 에어드레서만의 차별화된 기능들은 이번 신제품에도 그대로 적용됐다. 대용량 에어드레서는 ‘골드 미러’, ‘크리스탈미러’, ‘다크 블랙’의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출고가 기준 189만원에서 209만원이다.   송명주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는 “이번 신제품은 에어드레서만의 바람과 필터를 통한 차별화된 의류 청정 성능을 강조하는 한편 한 번에 더 많은 옷을 편리하게 관리하고자 하는 소비자 요구를 반영했다”면서 “앞으로도 의류청정기가 생활에 주는 편리함을 더 많은 소비자가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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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2
  • 삼성전자, 세계 최초 ‘6세대 V낸드 SSD’ 양산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 6세대 V낸드 SSD를 양산했다. ⓒ삼성전자   [나눔경제]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반도체의 공정 미세화 한계를 극복한 ‘6세대(1xx단) 256Gb(기가비트) 3비트 V낸드’를 기반으로 한 ‘기업용 PC SSD’를 양산해 글로벌 PC 업체에 공급했다.   이번 제품은 100단 이상의 셀을 한 번에 뚫는 단일공정(1 Etching Step)으로 만들면서도 ‘속도·생산성·절전’ 특성을 동시에 향상해 역대 최고의 제품 경쟁력을 확보했다.   삼성전자는 기업용 250GB SATA PC SSD 양산을 시작으로 글로벌 고객 수요 확대에 맞춰 2019년 하반기 512Gb 3비트 V낸드 기반 SSD와 eUFS 등 다양한 용량과 규격의 제품을 계속 출시할 계획이다.   ◇100단 이상 쌓아 생산성 높이면서도 성능 향상된 6세대 V낸드 삼성전자는 6세대 V낸드를 통해 역대 최고 데이터 전송 속도와 양산성을 동시에 구현하며 초고적층 3차원 낸드플래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피라미드 모양으로 쌓은 3차원 CTF 셀을 최상단에서 최하단까지 수직으로 한 번에 균일하게 뚫는 공정 기술을 적용해 9x단 이상 V낸드를 생산하는 곳은 현재 업계에서 삼성전자가 유일하다.   삼성전자는 초고난도의 ‘채널 홀 에칭’ 기술로 5세대 V낸드 보다 단수를 약 1.4배나 높인 6세대 V낸드를 성공적으로 양산했다.  6세대 V낸드는 전기가 통하는 몰드 층을 136단 쌓은 후 미세한 원통형의 구멍을 단번에 뚫어 셀 구조물을 연결함으로써 균일한 특성의 3차원 CTF셀을 만들어 냈다. 일반적으로 적층 단수가 높아질수록 층간의 절연상태를 균일하게 유지하기 어렵고 전자의 이동경로도 길어져 낸드의 동작 오류가 증가해 데이터 판독시간이 지연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삼성전자는 이러한 기술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6세대 V낸드에 ‘초고속 설계 기술’을 적용해 3비트 V낸드 역대 최고속도(데이터 쓰기시간 450㎲ 이하, 읽기응답 대기시간 45㎲ 이하)를 달성했으며 전 세대 보다 10% 이상 성능을 높이면서도 동작 전압을 15% 이상 줄였다.   또한 삼성전자는 6세대 V낸드에서 6.7억개 미만의 채널 홀로 256Gb 용량을 구현함으로써 5세대 V낸드(9x단, 약9.3억개 채널 홀) 대비 공정 수와 칩 크기를 줄여 생산성도 20% 이상 향상시켰다. 특히 6세대 V낸드는 단일공정(1 Etching Step)을 적용해 세 번만 쌓아도 300단 이상의 초고적층 차세대 V낸드를 만들 수 있어 제품 개발 주기를 더 단축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에서 요구하는 초고속 초절전 특성을 업계 최초로 만족시킴에 따라 향후 글로벌 모바일 시장 선점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또한 차세대 엔터프라이즈 서버 시장의 고용량화를 주도함과 동시에 높은 신뢰성을 요구하는 자동차 시장까지 3차원 V낸드의 사업 영역을 계속 넓혀 나갈 예정이다.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솔루션 개발실장 경계현 부사장은 “2세대 앞선 초고난도 3차원 메모리 양산 기술 확보로 속도와 전력효율을 더욱 높인 메모리 라인업을 적기에 출시하게 되었다”며 “향후 차세대 라인업의 개발 일정을 더 앞당겨 초고속 초고용량 SSD시장을 빠르게 확대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2020년부터 평택 V낸드 전용 라인에서 성능을 더욱 높인 6세대 V낸드 기반 SSD 라인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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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6
  • 삼성전자, 최신 스마트워치 ‘갤럭시 워치 액티브2’ 공개
    삼성 갤럭시 워치 액티브2 스테인리스 스틸 44mm ⓒ삼성전자   [나눔경제] 삼성전자가 연결성을 강화하고 균형 잡힌 건강 관리에 최적화된 최신 스마트워치 ‘갤럭시 워치 액티브2’를 공개했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2’는 사용자가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스타일과 건강 관리를 더욱 세심하게 설정할 수 있고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갤럭시 생태계와의 연동으로 일상 생활을 보다 편리하게 해준다.   삼성전자 IM부문장 고동진 사장은 “삼성전자는 지속 성장하고 있는 스마트워치 시장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며 입지를 높여 나가고 있다”며 “‘갤럭시 워치 액티브2’는 소비자의 건강과 웰니스(Wellness)를 증진을 돕고 기기 간 연결과 갤럭시 생태계 경험을 통해 소비자의 삶의 편리성을 더할 것”이라고 말했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2’는 사용자의 니즈에 따라 다양한 선택의 폭을 제공한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2’는 44mm와 40mm의 두 가지 크기가 있으며 각 크기별로 가벼운 알루미늄 소재에 캐주얼한 느낌을 주는 스포츠 스트랩을 제공하는 모델과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에 가죽 스트랩을 조합해 프리미엄한 느낌을 제공하는 모델로 출시된다.  이와 함께 사용자는 더욱 다양해진 워치 페이스와 20mm의 표준 스트랩을 활용해 취향에 따라 개성 있는 표현이 가능하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2’는 아름다운 곡선형 터치 스크린에 터치를 통해 베젤을 돌리는 것과 같은 경험을 제공하는 새로운 UX로 디자인에 즐거움을 더했다. 또한 균형 잡힌 디자인으로 심미적 아름다움과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할 뿐 아니라 신규 헬스 센서들이 더욱 잘 작동할 수 있도록 했다.   사용자가 워치 페이스를 맞춤 설정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도 선보인다. 갤럭시 웨어러블 애플리케이션에서 사용 가능한 ‘마이 스타일(My Style)’은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에서 색상을 추출해 나만의 워치 페이스를 만들어준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2’는 사용자가 건강 관리 목표를 달성하는데 완벽한 파트너로서 운동·스트레스·수면 관리 기능도 향상됐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2’는 달리기, 걷기, 자전거, 수영, 로잉 머신 등 7개 종목을 자동 측정하고 총 39개 이상의 운동을 기록·관리할 수 있다. 특히 업데이트 된 ‘페이스메이커와 달리기’ 기능은 사용자가 운동 목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실시간 페이스 코칭을 해주며 힘차게 달리기, 인내력 키우기, 지방 태우기 등 7개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2’는 향상된 수면 분석 알고리즘을 탑재해 보다 정확하게 4단계의 수면 상태를 감지하고 양질의 수면 패턴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실시간으로 스트레스 수준을 확인할 수도 있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2’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연결성과 갤럭시 스마트폰과의 통합으로 일상 생활을 보다 편리하게 해준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2’는 LTE 모델로도 출시가 되어 스마트폰 없이도 전화를 걸고 받거나 소셜 미디어 뷰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손목 위에서 소셜 포스트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영어·중국어·스페인어 등 16개 언어를 실시간으로 번역해주는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해 사용할 수 있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2’는 인텔리전스 플랫폼 ‘빅스비’도 지원한다. 홈 버튼을 2번 누르거나 화면이 켜져 있을 때 ‘하이 빅스비’라고 호출한 후 음성으로 명령해 전화를 걸거나 문자를 보내고 운동 기록을 시작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최신 갤럭시 스마트폰과 연동해 ‘갤럭시 워치 액티브2’에서 스마트폰의 카메라를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다. 사진이나 동영상 촬영을 하고 촬영한 사진을 미리 보거나 전후면 카메라 방향 전환 등이 가능하다. 또한 삼성 헬스·스마트싱스 등 스마트폰의 다양한 삼성 애플리케이션과 연동해 사용할 수 있으며 삼성 녹스를 지원한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2’는 알루미늄 소재 모델이 클라우드 실버, 아쿠아 블랙, 핑크 골드 색상으로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 모델이 실버, 블랙, 골드 색상으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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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6
  • LG전자, ‘LG 시그니처 에어컨’ 국내 출시
    LG전자가 LG 시그니처 에어컨을 국내 출시했다. ⓒLG전자   [나눔경제] LG전자가 5일 초프리미엄 에어컨인 LG 시그니처(LG SIGNATURE) 에어컨을 본격 출시했다.   신제품은 LG 시그니처만의 정제된 디자인을 바탕으로 사계절 공기 관리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갖춘 올인원 에어솔루션과 혁신적인 편의 기능을 탑재했다.   LG전자는 공기를 형상화한 원형과 절제된 직선으로 LG 시그니처 에어컨의 미니멀한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또 제품 전면부 전체에 프리미엄 리얼메탈을 적용해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제공한다.   신제품은 세계 최초로 올인원 에어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온도를 조절하는 냉방과 난방, 습도를 관리하는 가습과 제습, 실내공기를 깨끗하게 해주는 공기청정까지 모든 공기 관리 기능을 갖췄다. 단 한 대의 에어컨에 5가지 공기 관리 기능을 탑재한 LG 시그니처 에어컨은 사계절 언제나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LG전자는 공기 관리 기능을 확대한 것에 그치지 않고 업계 최고 수준으로 융합해 구현했다.  시그니처 서클은 강력한 기류를 형성해 에어컨에서 나오는 바람을 상하좌우 빈틈없이 더 멀리 보내준다. 또 인공지능 센서가 사람의 위치, 거리를 감지하고 바람을 제어해 맞춤바람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4X 파워 냉난방은 고객이 머무는 공간을 쾌적하게 해준다. 특히 이 기능은 4개의 고성능 팬이 정면과 측면의 토출구에서 나오는 바람을 기존 듀얼 에어컨 대비 최대 47% 더 많이 약 28% 더 빠르게 내보내며 실내 공기를 순환시킨다.   신제품은 LG전자의 특허 기술인 트루스팀을 적용한 프리미엄 가습 기능도 갖췄다. LG 시그니처 에어컨은 겨울철에 실내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가습 기능을 동시에 사용해 최적의 습도를 유지하며 쾌적하게 난방 할 수 있다.   꼼꼼한 위생관리도 장점이다. 4단계 위생가습시스템은 물통과 물이 지나가는 통로를 위생적으로 관리한다. 이 시스템은 물통살균, 스팀, 건조, 물통 자동배수 등 4단계를 처리한다. 특히 물을 보관하는 물통에 자외선 LED 자동 살균 기능을 적용했다.   LG 시그니처 에어컨은 공기청정 면적도 업계 최고 수준이다. 이 제품은 약 35평(117제곱미터) 공간의 공기를 깨끗하게 해준다.   신제품은 혁신적인 편의 기능을 대거 탑재했다. 시그니처 필터 클린봇은 에어컨의 극세필터를 자동으로 청소한다. 사용자는 6개월에 한번씩 먼지통만 비워주면 된다.  오토 스마트 버킷도 편리하다. 사용자가 제품 전면 하단에 발을 대면 물통이 자동으로 나와 편리하게 물을 보충할 수 있다.  오토 무빙 필터는 버튼 하나로 필터가 자동으로 열려 사용자가 간편하게 필터를 넣고 뺄 수 있다.   시그니처 블랙 필터는 물로 세척한 후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진 곳에서 건조하면 10년간 거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 필터는 고성능 집진필터이며 황사, 초미세민지 등을 깨끗이 정화해준다.   LG 시그니처 에어컨은 23평형 스탠드 에어컨과 7평형 벽걸이 에어컨으로 구성된 투인원(2in1)이며 가격은 출하가 기준 1290만원이다.  LG전자가 국내시장에 선보인 LG 시그니처 제품은 기존의 올레드 TV, 냉장고, 세탁기, 가습공기청정기에 이어 이번 에어컨까지 모두 5종이다.   LG전자 H&A사업본부장 송대현 사장은 “정제된 디자인과 압도적인 성능을 갖춘 LG 시그니처 에어컨을 통해 고객들이 초프리미엄 가전의 진정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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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5
  • 삼성전자, ‘삼성 건조기 그랑데’ 100인의 안심건조 체험단 모집
    삼성전자가 삼성 건조기 그랑데, 100인의 안심건조 체험단을 모집한다. ⓒ삼성전자   [나눔경제] 삼성전자는 더 많은 소비자들이 그랑데 건조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대한민국 안심건조 페스티벌’의 하나로 대규모 체험단을 모집한다.   삼성전자는 8월 5일부터 9월 1일까지 ‘100인의 안심건조 체험단’을 모집하며, 응모하려는 고객은 삼성닷컴 홈페이지에서 이벤트 참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100인의 안심건조 체험단은 9월부터 11월까지 삼성 건조기 그랑데를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다. 삼성전자는 건조기 구매를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다양한 온라인 미션을 완료한 경우 삼성 건조기 그랑데 16kg 제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삼성 건조기 그랑데는 건조통 뒷면 360개의 에어홀을 통한 풍부한 바람과 건조통 내부 온도가 60도 이상 올라가지 않아 옷감 손상을 최소화 하는 등 자연의 건조 효과를 구현한 제품이다. 또한 사용 환경이나 빈도에 따라 소비자가 열교환기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청소할 수 있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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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5
  • 한전, 에너지 비즈니스 플랫폼 EN:TER 오픈 에너지 사업 활성화 기대
    EN:TER 개요,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 ⓒ한국전력   [나눔경제] 한국전력은 8월 5일(월)부터 에너지 비즈니스 플랫폼인 EN:TER를 오픈한다.   EN:TER는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에너지 서비스를 중개해 주는 에너지 분야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와 ‘고객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는‘에너지절약전문기업(ESCO)마켓’ ‘전력수요관리(DR) 마켓’ ‘전력데이터서비스(EDS)마켓’으로 구성된다. ·ESCO(Energy Service COmpany, 에너지 절감 전문기업): 노후화되거나 저효율인 에너지 사용시설을 고효율 시설로 대체하기 위한 투자비용을 조달하고 대체사업 이후 발생하는 에너지절감액으로 투자비를 회수하는 기업   ·DR(Demand Response, 전력수요반응): 전력공급비용 절감 또는 전력계통 위기시 최대수요감축 등을 위하여 전력거래소의 지시에 따라 전기사용자가 전기사용량을 줄이고 경제적으로 보상받는 제도   ·EDS(Electric Power Data Service, 전력데이터서비스): 소비자가 전기사용량을 손쉽게 온라인으로 확인하거나 자신의 전력데이터를 사업자에게 제공하여 이종데이터 연결 등을 통해 창출된 새로운 서비스   고객들은 에너지절약 전문기업(ESCO)을 통해 초기 투자비 부담 없이 회사·공장·빌딩 등의 노후화 또는 저효율 에너지 시설을 고효율 시설로 대체하거나, 전력수요관리(DR)마켓을 통해 절약한 전기를 전력시장에 판매할 수 있다. 또한 전력데이터서비스(EDS)마켓에서 전기사용량을 손쉽게 확인하는 등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고, 서비스 사업자들이 소비자의 전력데이터와 이종(異種)데이터 연결을 통해 개발한 다양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한편 EN:TER는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 이외에도 이용회원들이 에너지 분야의 다양한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KEPCO 모바일 App 다운로드, 우리 동네 전기공사업체 안내, 분산전원 연계정보 안내, 전력통계, 한전 특허검색 등 고객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바일 App 다운로드: 스마트한전, 한전 파워플래너 등 한전이 제공하는 모바일 App을 다운로드 ·우리동네 전기공사 업체 안내: 거주지 주변에 위치한 전기공사업 면허 보유업체를 지역 검색 또는 지도 기반 위치조회 서비스 ·분산전원 연계정보 안내: 태양광 등 분산형 전원의 한전 계통연계 가능 여부 및 계통연계 신청 진행사항 조회 ·전력통계 서비스: 계약종별 전력사용량, 산업분류별 전력사용량 등 다양한 전력 빅데이터 분석 및 통계정보 제공 ·한전 특허검색: 한전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특허)을 검색하고 기술이전 절차 및 정책 안내, 기술이전 신청 서비스 제공   EN:TER는 사이트(www.en-ter.co.kr)를 통해 접속할 수 있으며 EN:TER에서 이루어지는 상담, 견적, 기업매칭, E-Store 개설 등은 모두 무료(단, 설비진단비용 등은 비용 발생 가능)로 제공된다.   한전은 "향후 에너지 신산업 펀드 마켓 등을 추가로 오픈하는 등 에너지 분야 플랫폼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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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5
  • LG전자, 실속형 스마트폰 LG X2 국내 출시
    LG전자가 실속형 스마트폰 LG X2를 국내 출시한다. ⓒLG전자   [나눔경제] LG전자가 9일 이동통신 3사와 오픈마켓, LG베스트샵 등 자급제 채널을 통해 실속형 스마트폰 LG X2를 국내 출시한다.   LG X2의 국내 출고가는 19만8000원이다. LG전자가 올 들어 국내 출시한 스마트폰 가운데 출고가가 가장 낮다. 10만원대 가격에 꼭 필요한 기능들을 알차게 담아내 가성비를 중요하게 여기는 고객들에게 제격이다.   신제품은 5.45인치 풀비전 디스플레이와 3000mAh 용량 배터리를 탑재했다.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는 인물을 돋보이게 해주는 아웃포커스가 가능하고, 1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는 초점을 빠르게 잡아주는 위상검출자동초점을 지원한다.   구글 인공지능 서비스 ‘구글 어시스턴트’도 탑재했다. 고객들은 구글 어시스턴트 바로가기 버튼을 누르거나 “오케이 구글”이라고 호출한 후 알람 설정, 검색, 문자메시지 전송 등을 말로 할 수 있다. 미국 국방부의 군사 표준규격 ‘MIL-STD 810G’, 일명 ‘밀스펙’에서 고온, 저온, 열충격, 습도, 진동, 충격 등 6개 항목을 통과하며 뛰어난 내구성도 갖췄다.   기본 내장 메모리 용량은 32GB인데, 별도 외장 메모리를 추가하면 최대 2TB까지 확장이 가능하다. 색상은 ‘뉴오로라블랙’으로 출시한다.   한편 LG전자는 한국을 시작으로 독일, 이탈리아, 폴란드 등 유럽 주요 국가와 북미 시장에도 LG X2를 순차 출시한다. 해외 출시명은 LG K30이다.   LG전자 오승진 모바일마케팅담당은 “꼭 필요한 기능들을 알차게 담아 가성비를 중요하게 여기는 고객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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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5
  • 삼성전자, 태블릿 신제품 ‘갤럭시 탭 S6’ 공개
    삼성전자가 태블릿 신제품 갤럭시 탭 S6을 공개했다. ⓒ삼성전자   [나눔경제] 삼성전자가 프리미엄 태블릿 신제품 ‘갤럭시 탭S6’를 공개했다.   ‘갤럭시 탭 S6’는 10.5형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S펜’과 삼성 노트로 태블릿 사용성 극대화, 듀얼 카메라와 온 스크린 지문인식 지원으로 전에 없던 편리한 사용성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 IM부문장 고동진 사장은 “오늘날 소비자들은 업무나 학습 같은 생산적인 활동과 창의적인 활동모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찾는다”며 “혁신 기능을 탑재한 갤럭시 탭 S6는 사용자들이 기대하는 것 이상의 모바일 경험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S펜’, 삼성 노트로 태블릿 사용성 극대화 ‘갤럭시 탭 S6’는 ‘S펜’의 움직임을 인식해 원격으로 태블릿을 제어할 수 있는 ‘S펜 에어 액션(S Pen Air actions)’을 처음으로 지원한다.  사용자가 태블릿을 손에 들고 있지 않아도 ‘S펜’으로 사진이나 영상을 촬영할 수 있으며 멀티미디어 콘텐츠 제어도 가능하다. 또한 ‘S펜’으로 작성한 손글씨를 손쉽게 텍스트로 변환할 수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워드를 포함한 다양한 파일 형식으로 변환이 가능해 메모의 편집, 저장, 공유가 보다 편리해졌다.   ‘갤럭시 탭 S6’는 노트 투명도 조절 기능을 새롭게 탑재, 콘텐츠를 감상하면서도 팝업창 또는 전체화면으로 삼성 노트를 띄워 화면 전환없이 콘텐츠를 감상하면서 노트 필기를 동시에 할 수 있다.   ◇듀얼 카메라, 온 스크린 지문 인식, 삼성 덱스 지원으로 편리성 강화 ‘갤럭시 탭 S6’는 삼성 태블릿 최초로 후면 1300만 화소와 5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500만 화소의 초광각 카메라는 사람의 시야각과 유사한 123도 광각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어 눈에 보이는 그대로처럼 촬영 가능하다. 또한 인공지능(AI) 기반 인텔리전트 기능인 NPU(Neural Processing Unit)를 탑재해 촬영 장면을 인식하고 분석해 각 장면에 가장 적합한 설정을 지원해 전문가 수준의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도와준다.   ‘갤럭시 탭 S6’는 삼성 태블릿 최초로 온 스크린 지문 인식을 적용해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잠금 해제가 가능하며 ‘갤럭시 탭 S6’를 북 커버 키보드와 연결하거나 퀵 패널에서 ‘삼성 덱스’를 터치하면 ‘삼성 덱스’를 실행할 수 있다.   ◇16:10 화면비, AKG 쿼드 스피커로 즐기는 향상된 엔터테인먼트 경험 ‘갤럭시 탭 S6’는 16:10 화면비의 10.5형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와 하만의 프리미엄 오디오 전문 브랜드 ‘AKG’의 음향 기술·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로 완성한 4개의 스피커를 탑재해 향상된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7nm 옥타코어 AP와 모바일 게임 엔진 플랫폼인 ‘유니티(Unity)’, ‘언리얼 엔진(Unreal Engine)’을 탑재 게이밍 시 그래픽과 사운드를 최적화해 더욱 몰입감 있는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삼성의 보안 플랫폼인 ‘녹스(Knox)’로 강력한 보안성을 제공하며 IoT 기기를 손쉽게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 싱스’와 지능형 어시스턴트 ‘빅스비(Bixby)’로 다양한 IoT 제품을 연결하고 손쉽게 제어가 가능하다. ‘갤럭시 탭 S6’는 마운틴 그레이, 클라우드 블루, 로즈 블러시 3종으로 8월 말부터 글로벌 시장에서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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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2
  • 삼성전자,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폴드’ 9월 출시
    삼성전자가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폴드를 9월 출시한다. ⓒ삼성전자   [나눔경제] 삼성전자가 완전히 새로운 모바일 카테고리 제품인 ‘갤럭시 폴드’를 9월 출시한다.   삼성전자는 최상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철저한 분석을 진행했으며 ‘갤럭시 폴드’의 디자인을 보강했다. 또한 개선 사항에 대한 엄격한 테스트로 유효성을 검증했다.   먼저 삼성전자는 ‘갤럭시 폴드’에 탑재된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Infinity Flex Display) 최상단 화면 보호막을 베젤 아래까지 연장해 화면 전체를 덮었다. 화면 보호막이 디스플레이의 한 부품으로 보이게 하는 동시에 임의로 제거할 수 없도록 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폴드’의 접고 펴는 사용 경험은 유지하면서 외부 이물질로부터 제품을 더욱 잘 보호할 수 있도록 구조를 보강했다.   ‘갤럭시 폴드’의 힌지 상하단에 보호 캡을 새롭게 적용해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 뒷면에 새로운 메탈 층을 추가해 디스플레이를 더 잘 보호하도록 했다. 또한 힌지 구조물과 ‘갤럭시 폴드’ 전·후면 본체 사이틈을 최소화했다.   삼성전자는 현재 최종 제품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9월부터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갤럭시 폴드’는 펼쳤을 때는 갤럭시 스마트폰 중 가장 큰 7.3형 디스플레이로 확장된 사용성을 제공하지만 접었을 때는 한 손으로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태블릿과 스마트폰의 경험을 모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갤럭시 폴드’를 접었을 때는 4.6형의 커버 디스플레이를 통해 스마트폰의 모든 기능을 한 손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펼쳤을 때는 여러 개의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어 전에 없던 강력한 멀티 태스킹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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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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