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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지싱크 호환 커브드 게이밍 모니터 ‘CRG5’국내 출시
    삼성전자가 지싱크 호환 커브드 게이밍 모니터 CRG5를 국내에 출시했다. ⓒ삼성전자   [나눔경제] 삼성전자는 지싱크와 호환되고 240Hz 주사율 지원이 가능한 커브드 게이밍 모니터 ‘CRG5’ 27형을 15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게이밍 모니터 구매 시 가장 중요한 구매 요인으로 꼽히는 엔비디아의 지싱크(G-Sync)와 호환이 돼 화면 전환이 빠른 게임에서도 화면이 끊기거나 잘리는 현상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240Hz 래피드커브’ 기술을 적용해 초당 240번의 화면을 매끄럽게 출력해 주는 240Hz 고주사율과 1500R 곡률의 커브드 스크린을 결합해 삼성만의 빠른 화면 전환과 부드러운 움직임으로 게임에 대한 몰입감을 높였다. 주사율이 높을수록 순발력 있는 게임 플레이가 가능해 찰나의 순간에 승부가 결정되는 1인칭 슈팅 게임이나 레이싱 게임 등에 탁월하다. 그뿐만 아니라 커브드 VA패널을 사용해 광시야각을 지원하며 3000:1 명암비로 게임 뿐만 아니라 영화도 선명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이외에도 △게임 장르별로 명암, 화면 밝기를 자동으로 설정해주는 ‘게임 모드’ △슈팅 게임 시 적중률을 높여주는 ‘가상 표적’ 기능 △눈에 해로운 청색광을 줄여주는 ‘아이 세이버’ 모드 △화면 깜박임을 감소시켜 시력을 보호하는 ‘플리커 프리’ △각종 게임 관련 설정을 할 수 있는 ‘게임 스타일 OSD’ 등 게임 특화 기능이 대거 포함됐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석기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최고의 게이밍 모니터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것”이라며 “특히 240Hz 래피드커브와 같이 차별화된 게이밍 모니터 특화 기술을 지속 개발해 게이머들에게 최고의 게임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2016년에 처음으로 게이밍 모니터를 출시한 이래 커브드 대화면 트렌드를 이끌며 국내 게이밍 모니터 시장 1위를 지켜 왔다.   시장조사기관 IDC에 따르면 글로벌 게이밍 모니터 시장은 향후 5년간 매년 평균 15%씩 빠르게 성장해 2023년에는 수량 기준 1000만대, 금액 기준 27억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CRG5 27형 신제품은 출고가 43만원으로 15일부터 G마켓·옥션·11번가 등 온라인 채널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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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5
  • LG전자,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휘센 인공지능 듀얼베인 시스템에어컨’ 출시
    LG전자가 휘센 인공지능 듀얼베인 시스템에어컨을 출시했다. ⓒLG전자   [나눔경제] LG전자가 15일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달성한 ‘휘센 인공지능 듀얼베인 시스템에어컨’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국내 최초로 천장형 시스템에어컨에 듀얼베인을 갖춰 6가지 공간맞춤기류를 제공한다. 베인은 기류를 조절하는 날개다. 듀얼베인은 기존 천장형 실내기에 설치된 4개의 베인과는 별도로 제품 내부에도 4개의 베인을 추가해 바람의 방향을 더욱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 이 기술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우수한 신기술에 부여하는 NET인증을 받았다.   사용자는 공간과 상황에 맞춰 △바람막이인 ‘에어가이드’를 따로 설치한 것처럼 간접풍을 불어주는 모드 △3~4미터에 불과한 기존 제품들과 달리 바닥 방향 5미터까지 따뜻한 바람이 도달하는 모드 △실내 온도변화에 따라 바람의 세기를 스스로 조절해 실내를 항상 쾌적하게 유지하는 모드 △온도, 풍량, 풍향 변화를 통해 뇌파 변화를 유도해 집중력을 높여주는 모드 △설정온도 도달시간이 기존보다 약 40% 단축될 정도로 냉방 성능이 강력한 모드 △숲 속의 편안한 바람처럼 실내에 오래 머물러도 상쾌한 모드 등을 맞춤형으로 이용할 수 있다.   LG전자는 신제품에 업계 최고수준 기술력을 보유한 인버터 제어, 효율과 내구성은 높이고 소음은 줄여주는 R1 압축기, 냉난방 효율을 높여주는 고집적 열교환기 등 최신 에너지기술을 집약했다. 이 제품은 2018년 10월 개정된 기준에 따라 싱글타입 시스템에어컨 최초로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달성했다. 기존보다 냉방효율은 최대 20%, 난방효율은 최대 37% 향상됐다. 싱글타입 시스템에어컨은 실내기, 실외기 각 1대로 구성돼 오피스텔, 원룸 등에서 인기있는 제품이다.   LG 휘센 인공지능 듀얼베인 시스템에어컨은 편리한 인공지능 기술도 대거 탑재했다. 바닥온도 감지센서는 바닥온도와 실내기 온도를 감지해 공간의 온도를 계산하고 실내 전체공간을 균일하게 난방 한다. 인체감지센서는 고객의 위치를 감지해 사람이 있는 곳으로 시원한 바람을 보내는 직접바람은 물론 바람이 직접 닿지 않도록 사람이 없는 곳으로 바람을 보내는 간접바람을 모두 제공한다. 실내에 사람이 있는지 감지해 사람이 없을 경우 알아서 운전을 멈춘다. 와이파이를 기본 탑재해 스마트폰으로 에어컨을 원격 제어할 수 있으며 에너지사용량도 확인할 수 있다.   신제품은 공기청정 성능도 뛰어나 사계절 공기청정기로도 손색이 없다. 최대 45.7평(150.9제곱미터) 공간의 공기를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다. 아주 작은 극초미세먼지까지 실시간으로 정밀하게 감지할 수 있는 PM1.0 센서를 탑재했다. 큰 먼지를 걸러주는 프리필터를 원터치로 분리해 손쉽게 청소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사용자는 실내기 LED표시등, 리모컨, 스마트폰 등으로 편리하게 실내 공기질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LG전자 에어솔루션사업부장 이감규 부사장은 “6가지 공간맞춤기류, 1등급 에너지효율, 편리한 인공지능 등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제공하는 신제품을 앞세워 시스템에어컨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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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5
  • 카렉스, 빌보드 라디오 겸용 시계 ‘PC-01’ 출시
    카렉스 빌보드 PC-01 ⓒ카렉스   [나눔경제] 카렉스(CAREX)의 블루투스 전문 브랜드 ‘빌보드(Billboard)’는 프로젝터 화상을 통해 간편하게 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라디오 겸용 시계 ‘PC-01’을 출시한다.   PC-01은 고휘도 LED를 기반으로 하는 디지털 시계와 프로젝터가 장착된 라디오 겸용 시계로서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통해 직관적으로 화면을 볼 수 있는 제품이다.   기존 탁상용 시계와 다르게 180˚ 회전 가능한 프로젝터 기능을 탑재한 제품으로 야외에서나 새벽에 화면을 켜는 번거로움 없이 침실의 천정이나 텐트 등의 벽면에 화상을 비추어 시간 확인이 가능하다.   PC-01의 디스플레이는 고휘도(High Brightness) LED를 채용하여 햇빛이 비추는 밝은 장소 등의 야외에서도 뚜렷하고 선명하게 시간, 온도, 알람 등의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시인성을 자랑한다.   캠핑이 취미이거나 인테리어 기기로써 활용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알람 및 시계 기능은 물론 최대 10개의 주파수가 저장 가능한 FM 라디오가 탑재되어 사용자의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PC-01은 심플한 화이트와 블랙 색상에 빌보드(Billboard) 특유의 세련된 마감으로 어느 공간에서도 조화를 이루며 커브드 디스플레이 디자인으로 모던한 인테리어 효과를 연출한다.   카렉스 빌보드는 "이번에 출시하는 ‘PC-01’은 침실이나 주방과 같은 공간에서 탁상용 오디오 기기로서의 활용 뿐만 아니라, 공간을 세련되게 만들어줄 인테리어 효과도 함께 갖춘 제품"이라며 "해당 제품에 대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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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5
  • LG전자, 올레드 TV 여름 컬러 체험 마케팅
    LG전자가 현지시간 12~14일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운영한 카페 올레드에서 아미라 카셈(오른쪽) 셰프 등이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여름 컬러 페퍼 스템 조형물 앞 LG 올레드 TV를 살펴보고 있다. ⓒLG전자  [MS뉴스=고현 기자] LG전자가 미국에서 올레드 TV를 앞세워 컬러 체험 마케팅을 진행했다.   LG전자는 현지시간 12일~14일 뉴욕 맨해튼에 212m2 규모 ‘카페 올레드’를 열었다. ‘카페 올레드’는 LG 올레드 TV의 압도적 화질로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여름 컬러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방문객들은 커피, 차 등 음료와 함께 컬러를 주제로 이색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팬톤은 글로벌 컬러 트렌드 전망, 글로벌 기업들의 제품 및 브랜드에 대한 컬러 컨설팅 등을 제공하는 세계적인 컬러 연구기업이다. 컬러 트렌드 분석을 통해 선정하는 ‘올해의 팬톤 컬러’는 패션, 디자인, 인테리어 등 다양한 분야에 널리 활용되고 있다.   LG전자는 이 곳에 3.85mm 두께로 종이처럼 얇아 벽에 착 붙일 수 있는 월페이퍼 디자인의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를 비롯 2019년형 LG 올레드 TV 신제품 10대를 설치했다.   LG 올레드 TV는 백라이트가 필요 없이 화소 하나하나가 스스로 빛을 내 완벽한 블랙을 표현한다. 완전 블랙을 기반으로 자연색에 가장 가깝고 생동감 넘치는 색을 구현한다.   팬톤이 선정한 올해 여름 컬러는 △공작새의 화려함에서 영감을 얻은 ‘핑크 피코크’ △상큼한 오렌지 색상의 ‘튜메릭’ △골드빛을 머금은 노란색 계열의 ‘아스펜 골드’ △노란 빛이 감도는 녹색 계열의 ‘페퍼 스템’ 등 4종이다.   LG전자는 컬러를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했다. LG 올레드 TV 화면을 통해 호주 아티스트 ‘데이비드 맥레오드’ 등이 팬톤의 컬러에 영감을 얻어 제작한 디지털 아트 작품을 보여주고, 유명 셰프 ‘아미라 카셈’이 팬톤의 여름 컬러를 활용해 만든 라떼, 케이크 등도 제공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팬톤의 로리 프레스맨 부사장은 “퍼펙트 블랙을 구현하는 LG 올레드 TV는 다양한 컬러를 더욱 풍부하고 아름답게 보여준다”며 “그 동안 경험하지 못한 실감나는 컬러 이미지를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LG전자 북미지역대표 조주완 부사장은 “LG전자와 팬톤社의 협업 등을 통해 완벽한 블랙은 물론, 컬러를 제대로 표현할 수 있는 LG 올레드 TV의 차별화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국내 고객들은 LG베스트샵 강남본점, 대치본점, 강서본점 등에서 압도적 화질의 LG 올레드 TV를 체험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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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4
  • 삼성전자,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후원
    삼성전자가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음악으로 선수들의 도전을 응원하는 메이크 더 웨이브 캠페인을 시작하며 선수촌 내 조성된 삼성전자 체험관에서 운영진들이 대회 마스코트인 수리와 달이와 함께 삼성 노트북7으로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삼성전자   [나눔경제] 삼성전자는 12일부터 시작되는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공식 후원사로서 선수와 팬들이 서로의 도전을 응원하는 ‘메이크 더 웨이브’ 캠페인을 시작한다. ‘메이크 더 웨이브’는 끊임없이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꿈을 향한 도전을 멈추지 않는 선수와 팬을 음악으로 연결해 서로 응원한다는 의미다.   캠페인의 하나로 삼성전자는 선수촌에 255m2 규모의 체험관을 마련해 선수들이 갤럭시 S10, 하만의 AKG N700 헤드폰 등 최신 제품으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게 했다. 유니폼 교환과 생일 파티 등 각국의 선수들이 교류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 2016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수영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시몬 마누엘(Simone Manuel)’을 캠페인 대사로 선정해 그녀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었던 이야기와 경기력 향상에 도움을 준 음악을 공유한다.   삼성전자는 수영 꿈나무들을 위해 수구 결승전에 어린이들이 선수들과 함께 등장할 수 있는 기회(에스코트 키즈)를 제공하고 ‘로봇다리 수영 선수’로 알려진 김세진 전 장애인 수영 국가대표 선수와의 경기 단체 관람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캠페인 대사인 시몬 마누엘은 “나의 도전 정신과 맞닿아 있는‘메이크 더 웨이브’캠페인에 참여해 이야기와 음악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나를 포함해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선수들이 후회없는 경기를 펼치기를 바라며 스포츠 팬들의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센터장 이영희 부사장은 “‘불가능을 가능케 하라(Do What You Can’t)’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꿈을 향해 도전하는 선수들의 이야기를 전파하고 음악을 통해 서로 응원할 수 있는 활동으로 대회 열기를 이어 나가고자 캠페인을 실시하게 됐다”며 “캠페인을 통해 대회를 모두 함께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전자는 2015년부터 세계수영연맹 AV·무선통신 분야를 후원해 왔으며 이번 광주 대회에서는 가전 분야도 후원했다. 이어 5월 선수촌과 경기장에서 사용되는 냉장고 1996대를 기부한 바 있다.   12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경영, 다이빙, 하이다이빙, 수구, 아티스틱수영, 오픈워터 수영 등 총 6개 종목을 겨루는 세계 5대 스포츠 대회 중 하나다. 193개국에서 선수, 임원, 미디어, 국제수영연맹 관계자 등 총 7266명이 등록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으며 8월 5일부터 진행되는 세계 마스터즈수영 선수권대회 참여 인원까지 포함하면 1만2000여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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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9
  • LG전자, 2019년 2분기 잠정실적 발표
    LG전자가 2019년 2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했다. ⓒLG전자  [나눔경제] LG전자가 2019년 2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했다.   LG전자는 연결기준 매출액 15조6301억원, 영업이익 6522억원을 달성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액은 4.1%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5.4% 감소했다.   잠정실적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의거한 예상치다. 연결기준 순이익 및 사업본부별 실적은 7월 말 예정된 실적설명회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LG전자는 주주 및 투자자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경영실적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2016년 1분기부터 잠정실적을 공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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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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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지싱크 호환 커브드 게이밍 모니터 ‘CRG5’국내 출시
    삼성전자가 지싱크 호환 커브드 게이밍 모니터 CRG5를 국내에 출시했다. ⓒ삼성전자   [나눔경제] 삼성전자는 지싱크와 호환되고 240Hz 주사율 지원이 가능한 커브드 게이밍 모니터 ‘CRG5’ 27형을 15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게이밍 모니터 구매 시 가장 중요한 구매 요인으로 꼽히는 엔비디아의 지싱크(G-Sync)와 호환이 돼 화면 전환이 빠른 게임에서도 화면이 끊기거나 잘리는 현상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240Hz 래피드커브’ 기술을 적용해 초당 240번의 화면을 매끄럽게 출력해 주는 240Hz 고주사율과 1500R 곡률의 커브드 스크린을 결합해 삼성만의 빠른 화면 전환과 부드러운 움직임으로 게임에 대한 몰입감을 높였다. 주사율이 높을수록 순발력 있는 게임 플레이가 가능해 찰나의 순간에 승부가 결정되는 1인칭 슈팅 게임이나 레이싱 게임 등에 탁월하다. 그뿐만 아니라 커브드 VA패널을 사용해 광시야각을 지원하며 3000:1 명암비로 게임 뿐만 아니라 영화도 선명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이외에도 △게임 장르별로 명암, 화면 밝기를 자동으로 설정해주는 ‘게임 모드’ △슈팅 게임 시 적중률을 높여주는 ‘가상 표적’ 기능 △눈에 해로운 청색광을 줄여주는 ‘아이 세이버’ 모드 △화면 깜박임을 감소시켜 시력을 보호하는 ‘플리커 프리’ △각종 게임 관련 설정을 할 수 있는 ‘게임 스타일 OSD’ 등 게임 특화 기능이 대거 포함됐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석기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최고의 게이밍 모니터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것”이라며 “특히 240Hz 래피드커브와 같이 차별화된 게이밍 모니터 특화 기술을 지속 개발해 게이머들에게 최고의 게임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2016년에 처음으로 게이밍 모니터를 출시한 이래 커브드 대화면 트렌드를 이끌며 국내 게이밍 모니터 시장 1위를 지켜 왔다.   시장조사기관 IDC에 따르면 글로벌 게이밍 모니터 시장은 향후 5년간 매년 평균 15%씩 빠르게 성장해 2023년에는 수량 기준 1000만대, 금액 기준 27억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CRG5 27형 신제품은 출고가 43만원으로 15일부터 G마켓·옥션·11번가 등 온라인 채널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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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5
  • LG전자,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휘센 인공지능 듀얼베인 시스템에어컨’ 출시
    LG전자가 휘센 인공지능 듀얼베인 시스템에어컨을 출시했다. ⓒLG전자   [나눔경제] LG전자가 15일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달성한 ‘휘센 인공지능 듀얼베인 시스템에어컨’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국내 최초로 천장형 시스템에어컨에 듀얼베인을 갖춰 6가지 공간맞춤기류를 제공한다. 베인은 기류를 조절하는 날개다. 듀얼베인은 기존 천장형 실내기에 설치된 4개의 베인과는 별도로 제품 내부에도 4개의 베인을 추가해 바람의 방향을 더욱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 이 기술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우수한 신기술에 부여하는 NET인증을 받았다.   사용자는 공간과 상황에 맞춰 △바람막이인 ‘에어가이드’를 따로 설치한 것처럼 간접풍을 불어주는 모드 △3~4미터에 불과한 기존 제품들과 달리 바닥 방향 5미터까지 따뜻한 바람이 도달하는 모드 △실내 온도변화에 따라 바람의 세기를 스스로 조절해 실내를 항상 쾌적하게 유지하는 모드 △온도, 풍량, 풍향 변화를 통해 뇌파 변화를 유도해 집중력을 높여주는 모드 △설정온도 도달시간이 기존보다 약 40% 단축될 정도로 냉방 성능이 강력한 모드 △숲 속의 편안한 바람처럼 실내에 오래 머물러도 상쾌한 모드 등을 맞춤형으로 이용할 수 있다.   LG전자는 신제품에 업계 최고수준 기술력을 보유한 인버터 제어, 효율과 내구성은 높이고 소음은 줄여주는 R1 압축기, 냉난방 효율을 높여주는 고집적 열교환기 등 최신 에너지기술을 집약했다. 이 제품은 2018년 10월 개정된 기준에 따라 싱글타입 시스템에어컨 최초로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달성했다. 기존보다 냉방효율은 최대 20%, 난방효율은 최대 37% 향상됐다. 싱글타입 시스템에어컨은 실내기, 실외기 각 1대로 구성돼 오피스텔, 원룸 등에서 인기있는 제품이다.   LG 휘센 인공지능 듀얼베인 시스템에어컨은 편리한 인공지능 기술도 대거 탑재했다. 바닥온도 감지센서는 바닥온도와 실내기 온도를 감지해 공간의 온도를 계산하고 실내 전체공간을 균일하게 난방 한다. 인체감지센서는 고객의 위치를 감지해 사람이 있는 곳으로 시원한 바람을 보내는 직접바람은 물론 바람이 직접 닿지 않도록 사람이 없는 곳으로 바람을 보내는 간접바람을 모두 제공한다. 실내에 사람이 있는지 감지해 사람이 없을 경우 알아서 운전을 멈춘다. 와이파이를 기본 탑재해 스마트폰으로 에어컨을 원격 제어할 수 있으며 에너지사용량도 확인할 수 있다.   신제품은 공기청정 성능도 뛰어나 사계절 공기청정기로도 손색이 없다. 최대 45.7평(150.9제곱미터) 공간의 공기를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다. 아주 작은 극초미세먼지까지 실시간으로 정밀하게 감지할 수 있는 PM1.0 센서를 탑재했다. 큰 먼지를 걸러주는 프리필터를 원터치로 분리해 손쉽게 청소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사용자는 실내기 LED표시등, 리모컨, 스마트폰 등으로 편리하게 실내 공기질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LG전자 에어솔루션사업부장 이감규 부사장은 “6가지 공간맞춤기류, 1등급 에너지효율, 편리한 인공지능 등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제공하는 신제품을 앞세워 시스템에어컨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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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5
  • 카렉스, 빌보드 라디오 겸용 시계 ‘PC-01’ 출시
    카렉스 빌보드 PC-01 ⓒ카렉스   [나눔경제] 카렉스(CAREX)의 블루투스 전문 브랜드 ‘빌보드(Billboard)’는 프로젝터 화상을 통해 간편하게 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라디오 겸용 시계 ‘PC-01’을 출시한다.   PC-01은 고휘도 LED를 기반으로 하는 디지털 시계와 프로젝터가 장착된 라디오 겸용 시계로서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통해 직관적으로 화면을 볼 수 있는 제품이다.   기존 탁상용 시계와 다르게 180˚ 회전 가능한 프로젝터 기능을 탑재한 제품으로 야외에서나 새벽에 화면을 켜는 번거로움 없이 침실의 천정이나 텐트 등의 벽면에 화상을 비추어 시간 확인이 가능하다.   PC-01의 디스플레이는 고휘도(High Brightness) LED를 채용하여 햇빛이 비추는 밝은 장소 등의 야외에서도 뚜렷하고 선명하게 시간, 온도, 알람 등의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시인성을 자랑한다.   캠핑이 취미이거나 인테리어 기기로써 활용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알람 및 시계 기능은 물론 최대 10개의 주파수가 저장 가능한 FM 라디오가 탑재되어 사용자의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PC-01은 심플한 화이트와 블랙 색상에 빌보드(Billboard) 특유의 세련된 마감으로 어느 공간에서도 조화를 이루며 커브드 디스플레이 디자인으로 모던한 인테리어 효과를 연출한다.   카렉스 빌보드는 "이번에 출시하는 ‘PC-01’은 침실이나 주방과 같은 공간에서 탁상용 오디오 기기로서의 활용 뿐만 아니라, 공간을 세련되게 만들어줄 인테리어 효과도 함께 갖춘 제품"이라며 "해당 제품에 대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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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5
  • LG전자, 올레드 TV 여름 컬러 체험 마케팅
    LG전자가 현지시간 12~14일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운영한 카페 올레드에서 아미라 카셈(오른쪽) 셰프 등이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여름 컬러 페퍼 스템 조형물 앞 LG 올레드 TV를 살펴보고 있다. ⓒLG전자  [MS뉴스=고현 기자] LG전자가 미국에서 올레드 TV를 앞세워 컬러 체험 마케팅을 진행했다.   LG전자는 현지시간 12일~14일 뉴욕 맨해튼에 212m2 규모 ‘카페 올레드’를 열었다. ‘카페 올레드’는 LG 올레드 TV의 압도적 화질로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여름 컬러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방문객들은 커피, 차 등 음료와 함께 컬러를 주제로 이색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팬톤은 글로벌 컬러 트렌드 전망, 글로벌 기업들의 제품 및 브랜드에 대한 컬러 컨설팅 등을 제공하는 세계적인 컬러 연구기업이다. 컬러 트렌드 분석을 통해 선정하는 ‘올해의 팬톤 컬러’는 패션, 디자인, 인테리어 등 다양한 분야에 널리 활용되고 있다.   LG전자는 이 곳에 3.85mm 두께로 종이처럼 얇아 벽에 착 붙일 수 있는 월페이퍼 디자인의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를 비롯 2019년형 LG 올레드 TV 신제품 10대를 설치했다.   LG 올레드 TV는 백라이트가 필요 없이 화소 하나하나가 스스로 빛을 내 완벽한 블랙을 표현한다. 완전 블랙을 기반으로 자연색에 가장 가깝고 생동감 넘치는 색을 구현한다.   팬톤이 선정한 올해 여름 컬러는 △공작새의 화려함에서 영감을 얻은 ‘핑크 피코크’ △상큼한 오렌지 색상의 ‘튜메릭’ △골드빛을 머금은 노란색 계열의 ‘아스펜 골드’ △노란 빛이 감도는 녹색 계열의 ‘페퍼 스템’ 등 4종이다.   LG전자는 컬러를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했다. LG 올레드 TV 화면을 통해 호주 아티스트 ‘데이비드 맥레오드’ 등이 팬톤의 컬러에 영감을 얻어 제작한 디지털 아트 작품을 보여주고, 유명 셰프 ‘아미라 카셈’이 팬톤의 여름 컬러를 활용해 만든 라떼, 케이크 등도 제공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팬톤의 로리 프레스맨 부사장은 “퍼펙트 블랙을 구현하는 LG 올레드 TV는 다양한 컬러를 더욱 풍부하고 아름답게 보여준다”며 “그 동안 경험하지 못한 실감나는 컬러 이미지를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LG전자 북미지역대표 조주완 부사장은 “LG전자와 팬톤社의 협업 등을 통해 완벽한 블랙은 물론, 컬러를 제대로 표현할 수 있는 LG 올레드 TV의 차별화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국내 고객들은 LG베스트샵 강남본점, 대치본점, 강서본점 등에서 압도적 화질의 LG 올레드 TV를 체험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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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4
  • 삼성전자,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후원
    삼성전자가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음악으로 선수들의 도전을 응원하는 메이크 더 웨이브 캠페인을 시작하며 선수촌 내 조성된 삼성전자 체험관에서 운영진들이 대회 마스코트인 수리와 달이와 함께 삼성 노트북7으로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삼성전자   [나눔경제] 삼성전자는 12일부터 시작되는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공식 후원사로서 선수와 팬들이 서로의 도전을 응원하는 ‘메이크 더 웨이브’ 캠페인을 시작한다. ‘메이크 더 웨이브’는 끊임없이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꿈을 향한 도전을 멈추지 않는 선수와 팬을 음악으로 연결해 서로 응원한다는 의미다.   캠페인의 하나로 삼성전자는 선수촌에 255m2 규모의 체험관을 마련해 선수들이 갤럭시 S10, 하만의 AKG N700 헤드폰 등 최신 제품으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게 했다. 유니폼 교환과 생일 파티 등 각국의 선수들이 교류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 2016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수영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시몬 마누엘(Simone Manuel)’을 캠페인 대사로 선정해 그녀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었던 이야기와 경기력 향상에 도움을 준 음악을 공유한다.   삼성전자는 수영 꿈나무들을 위해 수구 결승전에 어린이들이 선수들과 함께 등장할 수 있는 기회(에스코트 키즈)를 제공하고 ‘로봇다리 수영 선수’로 알려진 김세진 전 장애인 수영 국가대표 선수와의 경기 단체 관람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캠페인 대사인 시몬 마누엘은 “나의 도전 정신과 맞닿아 있는‘메이크 더 웨이브’캠페인에 참여해 이야기와 음악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나를 포함해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선수들이 후회없는 경기를 펼치기를 바라며 스포츠 팬들의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센터장 이영희 부사장은 “‘불가능을 가능케 하라(Do What You Can’t)’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꿈을 향해 도전하는 선수들의 이야기를 전파하고 음악을 통해 서로 응원할 수 있는 활동으로 대회 열기를 이어 나가고자 캠페인을 실시하게 됐다”며 “캠페인을 통해 대회를 모두 함께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전자는 2015년부터 세계수영연맹 AV·무선통신 분야를 후원해 왔으며 이번 광주 대회에서는 가전 분야도 후원했다. 이어 5월 선수촌과 경기장에서 사용되는 냉장고 1996대를 기부한 바 있다.   12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경영, 다이빙, 하이다이빙, 수구, 아티스틱수영, 오픈워터 수영 등 총 6개 종목을 겨루는 세계 5대 스포츠 대회 중 하나다. 193개국에서 선수, 임원, 미디어, 국제수영연맹 관계자 등 총 7266명이 등록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으며 8월 5일부터 진행되는 세계 마스터즈수영 선수권대회 참여 인원까지 포함하면 1만2000여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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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9
  • LG전자, 2019년 2분기 잠정실적 발표
    LG전자가 2019년 2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했다. ⓒLG전자  [나눔경제] LG전자가 2019년 2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했다.   LG전자는 연결기준 매출액 15조6301억원, 영업이익 6522억원을 달성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액은 4.1%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5.4% 감소했다.   잠정실적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의거한 예상치다. 연결기준 순이익 및 사업본부별 실적은 7월 말 예정된 실적설명회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LG전자는 주주 및 투자자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경영실적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2016년 1분기부터 잠정실적을 공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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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6
  • 삼성전자, 2019년 2분기 잠정실적 발표
    삼성전자가 연결기준으로 매출 56조원, 영업이익 6.5조원의 2019년 2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삼성전자  [나눔경제] 삼성전자가 연결기준으로 매출 56조원, 영업이익 6.5조원의 2019년 2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2분기 실적의 경우 전기 대비 매출은 6.89%, 영업이익은 4.33% 증가했고 전년 동기 대비는 매출은 4.24%, 영업이익은 56.29% 감소했다.   잠정 실적은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IFRS)에 의거해 추정한 결과이며 아직 결산이 종료되지 않은 가운데 투자자들의 편의를 돕는 차원에서 제공되는 것이다.   삼성전자는 2009년 7월부터 국내 기업 최초로 분기실적 예상치를 제공하고 2010년 IFRS를 선적용함으로써 글로벌 스탠다드에 입각한 정보제공을 통해 투자자들이 보다 정확한 실적 예측과 기업가치에 대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주주가치를 제고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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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6
  • 신일, 계절의 경계를 허문 ‘냉난방기’로 인기몰이
    모델들이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신일 냉난방기를 홍보하고 있다. ⓒ신일산업   [나눔경제] 종합가전 기업 신일은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진행되고 있는 ‘여름가전 로드쇼’를 통해 냉난방기를 단독판매 하며 인기몰이 중이라고 밝혔다.   신일의 냉난방기는 여름철에는 이동식 에어컨과 제습기로, 겨울철엔 온풍기로 사용 가능하며, 송풍 기능까지 갖춰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환경에 유해하지 않은 친환경 냉매를 적용한 제품으로 별도의 실외기가 없어 전원만 연결하면 어느 공간에서나 사용 가능하다.   제품 후면에 열기 배출 배기관을 연결하고 창문 사이에 설치하면 더운 실내공기를 밖으로 배출하고 우수한 냉방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문틈 사이로 차가운 실내 공기가 배출되고, 뜨거운 실외 공기가 유입되는 것을 막을 수 있도록 가림막용 판넬도 함께 제공된다. 장마철에는 제습기로도 손색이 없다. 강력제습 기능을 갖춰 하루 30리터의 수분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으며, 자가증발 시스템을 적용해 물탱크를 비우는 번거로움이 없다.   기존 이동식 에어컨과 달리 온풍기로 활용이 가능해 공간 효율성이 떨어지는 가정과 사무실, 음식점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하기 좋다. 이와 함께 슬림한 디자인과 360도 회전이 가능한 이동형 바퀴를 장착해 필요한 곳으로 옮겨가며 사용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진행되고 있는 신일의 ‘여름가전 로드쇼’에서 단독 판매되며, 운영 기간은 지점별로 상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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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5
  • LG전자, 2019년형 ‘LG 사운드바’ 국내 출시
    LG전자가 2019년형 LG 사운드바를 국내 출시했다. ⓒLG전자   [나눔경제] LG전자가 고음질 입체 사운드와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2019년형 ‘LG 사운드바’를 출시했다.   LG전자는 글로벌 명품 오디오 전문기업 ‘메리디안 오디오’와 협력해 구현한 고음질 음향 기술을 주력 모델 2개 제품(모델명 SL10YG, SL9YG)에 적용했다. 이 제품들은 돌비(DOLBY)의 ‘돌비 애트모스’ 등 입체 사운드 기술을 갖춰 웅장하고 현장감 있는 사운드를 제공한다.   또 일본 오디오 협회(JAS)가 부여하는 하이레스 오디오 인증도 받았다. 이 인증은 일본 오디오 협회(JAS)가 제정한 고음질 음원 재생 기준에 부합되는 음향 기기를 의미한다.   LG전자는 ‘LG 사운드바’에 처음으로 ‘구글 어시스턴트’를 탑재했다. 사용자는 음성 명령만으로 음악 감상, 곡 정보 확인, 스케줄 관리 등을 할 수 있다. 또 ‘구글 어시스턴트’와 연동된 ‘LG 씽큐(LG ThinQ)’ 가전 및 다양한 스마트 기기도 제어할 수 있다.   ‘SL10YG’는 570와트(W)로 ‘LG 사운드바’ 중 최대 출력을 갖췄다. 전방의 좌·우·가운데와 측면의 좌·우 스피커 5개 채널, 저음역을 재생하는 서브우퍼 1개 채널, 천장 방향으로 소리를 내는 업파이어링 스피커 2개 채널을 갖춰 입체 사운드 기술 구현에 최적화돼 있다.   ‘SL9YG’는 ‘CES 2019 최고 혁신상’을 받았다. 제품이 어떤 각도로 설치됐는지 스스로 인식하는 ‘자이로 센서’를 탑재해 설치 환경에 맞춰 자동으로 최적의 입체 사운드를 구현하는 혁신 기술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사운드바를 테이블 위에 설치했는지 납작한 형태로 세워 벽면에 설치했는지를 인식해 정면을 향하는 스피커와 천정을 향하는 스피커의 역할을 자동으로 조정한다. 또 제품 두께가 57mm에 불과해 벽면에 납작한 형태로 세워 설치해도 벽걸이 TV와 일체감 있는 깔끔한 디자인을 완성한다. ‘SL10YG’, ‘SL9YG’ 출하가는 각각 149만9000원, 119만9000원이다. 이외에도 LG전자는 메리디안 음향 기술을 탑재한 ‘SL7YF’를 비롯 ‘SL5R’, ‘SL4F’ 등 ‘LG 사운드바’ 3종도 출시했다. 출하가는 20~60만원대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 손대기 한국HE마케팅담당은 “‘메리디안 오디오’의 뛰어난 사운드와 ‘구글 어시스턴트’로 편의성 높인 ‘LG 사운드바’로 국내 프리미엄 오디오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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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3
  • LG전자, GE어플라이언스와 냉장고 핵심특허 라이센싱 체결
    LG전자가 GE어플라이언스와 냉장고 핵심특허 라이센싱을 체결했다. ⓒLG전자  [나눔경제] LG전자가 최근 GE어플라이언스와 프리미엄 냉장고인 얼음정수기냉장고의 핵심특허 라이센싱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GE어플라이언스는 LG전자 특허를 사용한 얼음정수기냉장고를 생산하고 판매할 수 있게 됐다.   GE어플라이언스는 중국의 하이얼이 미국 GE의 가전부문을 인수해 미국에 설립한 법인이다. LG전자와 GE어플라이언스는 해당 특허의 라이선스 계약을 위해 지속적인 협상을 진행해왔다. 특히 LG전자가 GE어플라이언스를 상대로 특허침해금지소송을 제기하기 직전에 협상이 타결됐다.   이번 계약은 LG전자가 프리미엄 얼음정수기냉장고에 채택한 독자 기술인 ‘도어 제빙’과 관련한 특허 포트폴리오에 대한 것이다. LG전자는 도어 제빙 기술과 관련해 글로벌 기준 등록특허 400여건을 보유하고 있다.   도어 제빙은 냉동실 냉기를 끌어와 냉장고 도어 안쪽에서 얼음을 만드는 LG전자의 독보적인 기술이다. 이와 달리 기존의 다른 얼음정수기냉장고는 냉장고 내부 공간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제빙장치를 별도로 탑재해야 한다. 이렇게 되면 냉장고의 내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게 어려워진다.   냉장고 안쪽의 공간 활용성을 높여주는 도어 제빙 기술은 LG전자 얼음정수기냉장고가 미국 시장에서 최고 프리미엄 제품으로 인정받는 데 크게 기여했다. 이 제품은 미국 최고 권위의 소비자 잡지가 실시한 제품평가에서 프리미엄 제품군인 프렌치도어 냉장고 가운데 1위다.   LG전자 특허센터장 전생규 부사장은 “글로벌 프리미엄 가전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LG전자의 지적재산권을 적극 보호하고 이를 부당하게 침해하거나 무단으로 사용하는 경우는 엄정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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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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