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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EC, 임단협 9년 연속 평화적 무파업 타결
    2019년 임단협 조인식 ⓒKEC [나눔경제]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이하는 종합 반도체 전문 기업 KEC는 13일 구미공장에서 2019년 임금 및 단체협약(이하 임단협) 조인식을 가졌다.   이날 조인식에는 황창섭 대표이사와 이준한 노동조합위원장을 비롯해 관련 임직원들이 함께했으며, 노사 간 상호 신뢰와 이해를 바탕으로 9년째 무파업 타결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KEC는 다년간 쌓아 온 노사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올해에도 임단협 교섭을 타결하였으며 향후에도 노사상생의 기조인 대화를 통해 회사의 지속 성장, 일자리를 지키고 키워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EC는 1969년에 설립되어 창립 50주년을 앞두고 있다. 50년 전 전자·반도체 산업 불모지였던 구미산업단지에서 반도체 후공정 어셈블리(Assembly)를 시작으로 지금은 설계, 생산, 판매 체계를 모두 갖춘 종합 반도체 회사로 발돋움하였다. KEC는 100년기업을 향해 나아 갈 50년을 위해 중장기 계획과 비전을 수립하고 막바지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KEC는 "창립 50주년을 맞이하는 9월 9일 중장기 계획과 비전을 선포하고, 노사가 화합하여 재도약과 지속 성장을 위해 본격적으로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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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신일, 창립 60주년 기념식 개최… “100년 기업으로 나아갈 것”
    신일 정윤석 대표이사가 창립60주년 기념사를 말하고 있다. ⓒ신일산업   [나눔경제] 대한민국 종합가전 기업 신일이 12일 라마다 서울 신도림 호텔에서 총 200여명의 임직원 및 협력사와 함께 ‘창립 6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60년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백년대계의 밑그림을 다지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먼저 김영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날이 갈수록 새로워짐을 의미하는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 자세로 자사는 어려운 가운데도 변화와 발전을 거듭해 왔다”며 ”전사적인 경영체질 개선을 통해 100년 지속가능 기업으로 새롭게 도약하자”는 의지를 말했다.   이어 신일 정윤석 대표이사는 60주년 기념사를 통해 △내년 상반기 선유도 신사옥 입주 △사명변경 △일-가정 양립 조직 문화 △새로운 수익 창출 및 사업 다각화를 위한 시스템 구축이라는 다섯 가지 개혁안을 공표했다.   정 대표이사는 “국내외 어려운 상황에도 변화를 마다하지 않고 오늘날까지 동행해준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며 ”화합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혁신을 추구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합가전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1959년 문을 연 신일은 대한민국 종합가전 기업으로 올해 초 ‘위대한 여정의 동행’이라는 슬로건을 발표하고 동반성장의 비전을 제시했다. 또한 ’당신의 일상을 새롭게’를 구호로 60주년 캠페인을 진행하는 한편 CI 변경 등 새로운 도약 채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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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5
  • 킥스타터·인디고고 통해 90여개 국가에서 1만여명 후원자 참여
    피보 인디고고 화면 ⓒK-ICT 본투글로벌센터   [나눔경제] 본투글로벌센터 멤버사인 쓰리아이의 스마트 하드웨어 기기 피보(Pivo)가 글로벌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100만달러(한화 약 11억7500만원) 판매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19일 기준으로 판매액은 104만3000달러(한화 약 12억2600만원)가 넘는다. 킥스타터(Kickstarter), 인디고고(Indiegogo) 등 글로벌 크라우드펀딩을 시작한 지 약 8개월 만이다.   이번 피보의 글로벌 크라우드펀딩에는 90여개 국가에서 1만명이 넘는 후원자들이 참여했다. 킥스타터 총 주문의 7100건이 배송이 완료됐으며, 인디고고 주문도 배송이 시작됐다.   피보는 ‘나만의 스마트한 촬영 기사’를 콘셉트로 한 스마트 하드웨어 기기다. 스마트폰과 결합해 누구나 편하게 자신만의 개성 있는 사진 및 동영상 콘텐츠를 만들 수 있도록 하드웨어와 앱이 연동돼 있다. 인플루언서, 예술가, 여행가, 사업가, 얼리어댑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하드웨어는 좌우 360도로 회전이 가능한 스마트 전동 로테이터다. 전용 앱을 통해 블루투스로 모터의 회전을 제어하며 다양한 촬영 콘텐츠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앱에는 안면, 사물 인식 기능이 장착돼 있다. 콘텐츠 창작자가 이동 중에도 쉽게 촬영할 수 있다. 타임랩스, 360도 사진 촬영, 더블 테이크, 50/50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12가지 모드를 지원한다. RF 리모컨을 통해 회전조절도 가능하다. 회전 테이블을 결합하면 소품의 360도 사진을 쉽게 촬영할 수 있어 온라인 및 이커머스에서 활용할 수 있다. 작은 부피로 여행이나 외부에서 활용 및 휴대가 용이한 것도 장점이다.   김규현 쓰리아이 대표이사는 “누군가의 도움 없이 오로지 나만의 스마트폰으로 사진과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는 것이 피보가 전 세계에 있는 고객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설 수 있는 가장 큰 장점”이라며 “미국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가에서 구매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은 피보가 전 세계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더 많은 국가의 소비자들과 함께 소통하며, 피보만의 커뮤니티를 이끌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피보는 쇼피파이(Shopify)를 통해 이커머스를 정식 론칭할 예정이다. 전 세계 유통 시스템을 구축해 전 세계 홀세일 배송을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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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1
  • 브라운백 커피, 블루보틀 헌정 블렌드 ‘블루버드’ 출시
    브라운백 커피가 출시한 블루보틀 헌정 블렌드 블루버드 ⓒ브라운백 커피   [나눔경제]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블루보틀의 한국 론칭이 임박한 가운데 원두커피 전문 브랜드 브라운백 커피가 8일 블루보틀 헌정 블렌드 ‘블루버드’를 출시했다.   브라운백 커피가 선보인 블루버드는 블루보틀의 시그니처 블렌드 벨라도노반이 자랑하는 베리류의 향기와 깔끔한 애프터 테이스티를 그대로 재현한 게 특징이다. 풍부한 향기와 과일 같은 상큼한 맛을 자랑하는 에티오피아 원두와 인도네시아, 파푸아뉴기니 원두를 블렌딩해 향과 단맛을 극대화했다. 특히 블루버드는 핸드드립으로 추출했을 때 최상의 맛과 향을 자랑한다. 블루보틀이 자체 드리퍼(Dripper)를 개발할 정도로 핸드드립에 주력하는 브랜드인 만큼, 핸드드립 했을 때 느껴지는 맛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브라운백 커피는 커피의 맛은 물론 커피를 즐기는 그 순간까지 특별해야 진짜 스페셜티 커피라고 말하는 블루보틀의 철학에 깊이 공감해 블루보틀 헌정 블렌드를 준비했다며 전국에서 블루보틀 스타일 커피를 즐길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밝혔다.   국내 원두커피 쇼핑몰 1위 브라운백 커피는 국내외 3만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는 국내 대표 커피테크 스타트업이다. 기호식품인 커피를 자신의 입맛에 맞게 즐길 수 있도록 국내 최다 블렌드를 제공하며 커피 산업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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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5
  • LG화학, 첨단소재사업본부 신설
    신학철 부회장 ⓒLG화학   [나눔경제] LG화학이 기존 4개 사업본부, 1개 사업 부문을 4개 사업본부 체제로 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LG화학의 사업조직은 기존 △기초소재 △전지 △정보전자소재 △생명과학 사업본부 및 재료 사업부문에서 △석유화학 △전지 △첨단소재 △생명과학사업본부로 개편됐다.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은 첨단소재 사업본부의 신설이다. 첨단소재 사업본부는 고기능 소재 분야에서 고객별로 차별화된 맞춤형 솔루션을 보다 빠르게 제공하기 위해 기존의 정보전자소재 사업본부 및 재료 사업부문, 석유화학 사업본부 내 EP(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사업부를 통합해 출범했다.  특히 고객 밀착 대응력을 높이고 사업 시너지 창출을 극대화해 초기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기존의 제품 중심 조직을 미래시장과 고객의 관점에서 △자동차소재 △IT소재 △산업소재의 3개 사업부로 재편한 것이 특징이다.   자동차소재 사업부는 EP사업을 중심으로 자동차 관련 고강도 경량화 소재 사업을 선도하고 IT소재 사업부는 4차 산업혁명의 영향으로 급변하고 있는 디스플레이 소재 시장을 선점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산업소재 사업부는 고성장이 예상되는 양극재를 비롯해 친환경 에너지 분야의 산업용 소재 사업 경쟁력 강화에 주력한다.   이외에도 본부 내 상품기획 기능을 확대해 철저히 고객 관점의 개발 전략을 수립하고 핵심 원재료부터 각 영역의 합성 및 가공기술 등을 결합하여 LG화학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고객에게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초대 사업본부장은 기존 정보전자소재 사업본부장 유지영 부사장이 맡는다. 첨단소재 사업본부의 매출 규모는 2018년 연간 기준으로 약 4.7조원 수준이다.   신학철 부회장은 “4차 산업혁명의 영향으로 소재 분야에서도 끊임없는 혁신이 필요하며 이는 또 다른 성장의 기회”라며 “첨단소재 사업본부를 석유화학, 전지 사업에 이어 제3의 성장축으로 적극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앞으로 모든 사업 구조 및 일하는 방식을 고객과 시장 중심으로 바꿔 지속 성장이 가능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기초소재 사업본부는 명확한 사업영역과 전략 방향으로 성장을 추구하기 위해 석유화학 사업본부로 명칭을 변경한다. 차별화된 기술력과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기초원료에서부터 촉매, 최종 제품까지의 수직계열화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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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1
  • 리레코 코리아, B2B 공기청정기 렌탈 서비스 론칭
    삼성 블루스카이 무풍 큐브 공기청정기, ⓒ삼성전자 공식 대리점  [나눔경제] 기업 업무환경 솔루션을 제공하는 리레코 코리아(Lyreco Korea)는 최근 급증한 미세먼지로 인해 사무실 실내 공기 정화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 이러한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고자 ‘기업 전용 공기청정기 렌탈 서비스’를 1일 론칭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론칭된 렌탈 서비스는 삼성 공기청정기 9종으로, 삼성 정품 블루스카이 6종과 삼성 무풍 큐브 3종이다. 사용 면적은 10평부터 43평형 모델까지 다양하다. 렌탈 서비스를 시작하면 삼성 전문 케어 직원이 사무실을 방문하여 2개월에 한 번 필터 청소 및 청정기 관리를 해주며, 1년에 한 번 무상으로 필터 교체를 해준다. 렌탈 기간은 36개월로, 계약 만료 이후 공기 청정기 소유권은 고객에게 이전된다. 렌탈비는 월 2만4000원부터이며, 모델에 따라 상이하다.   한편 리레코는 2월 삼성 복합기 렌탈 서비스를 론칭했다. 이번에 새롭게 론칭한 공기 청정기 렌탈 서비스를 신청하는 고객이 복합기 렌탈 서비스를 함께 신청할 경우 더욱 푸짐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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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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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EC, 임단협 9년 연속 평화적 무파업 타결
    2019년 임단협 조인식 ⓒKEC [나눔경제]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이하는 종합 반도체 전문 기업 KEC는 13일 구미공장에서 2019년 임금 및 단체협약(이하 임단협) 조인식을 가졌다.   이날 조인식에는 황창섭 대표이사와 이준한 노동조합위원장을 비롯해 관련 임직원들이 함께했으며, 노사 간 상호 신뢰와 이해를 바탕으로 9년째 무파업 타결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KEC는 다년간 쌓아 온 노사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올해에도 임단협 교섭을 타결하였으며 향후에도 노사상생의 기조인 대화를 통해 회사의 지속 성장, 일자리를 지키고 키워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EC는 1969년에 설립되어 창립 50주년을 앞두고 있다. 50년 전 전자·반도체 산업 불모지였던 구미산업단지에서 반도체 후공정 어셈블리(Assembly)를 시작으로 지금은 설계, 생산, 판매 체계를 모두 갖춘 종합 반도체 회사로 발돋움하였다. KEC는 100년기업을 향해 나아 갈 50년을 위해 중장기 계획과 비전을 수립하고 막바지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KEC는 "창립 50주년을 맞이하는 9월 9일 중장기 계획과 비전을 선포하고, 노사가 화합하여 재도약과 지속 성장을 위해 본격적으로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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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신일, 창립 60주년 기념식 개최… “100년 기업으로 나아갈 것”
    신일 정윤석 대표이사가 창립60주년 기념사를 말하고 있다. ⓒ신일산업   [나눔경제] 대한민국 종합가전 기업 신일이 12일 라마다 서울 신도림 호텔에서 총 200여명의 임직원 및 협력사와 함께 ‘창립 6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60년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백년대계의 밑그림을 다지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먼저 김영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날이 갈수록 새로워짐을 의미하는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 자세로 자사는 어려운 가운데도 변화와 발전을 거듭해 왔다”며 ”전사적인 경영체질 개선을 통해 100년 지속가능 기업으로 새롭게 도약하자”는 의지를 말했다.   이어 신일 정윤석 대표이사는 60주년 기념사를 통해 △내년 상반기 선유도 신사옥 입주 △사명변경 △일-가정 양립 조직 문화 △새로운 수익 창출 및 사업 다각화를 위한 시스템 구축이라는 다섯 가지 개혁안을 공표했다.   정 대표이사는 “국내외 어려운 상황에도 변화를 마다하지 않고 오늘날까지 동행해준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며 ”화합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혁신을 추구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합가전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1959년 문을 연 신일은 대한민국 종합가전 기업으로 올해 초 ‘위대한 여정의 동행’이라는 슬로건을 발표하고 동반성장의 비전을 제시했다. 또한 ’당신의 일상을 새롭게’를 구호로 60주년 캠페인을 진행하는 한편 CI 변경 등 새로운 도약 채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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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5
  • 킥스타터·인디고고 통해 90여개 국가에서 1만여명 후원자 참여
    피보 인디고고 화면 ⓒK-ICT 본투글로벌센터   [나눔경제] 본투글로벌센터 멤버사인 쓰리아이의 스마트 하드웨어 기기 피보(Pivo)가 글로벌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100만달러(한화 약 11억7500만원) 판매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19일 기준으로 판매액은 104만3000달러(한화 약 12억2600만원)가 넘는다. 킥스타터(Kickstarter), 인디고고(Indiegogo) 등 글로벌 크라우드펀딩을 시작한 지 약 8개월 만이다.   이번 피보의 글로벌 크라우드펀딩에는 90여개 국가에서 1만명이 넘는 후원자들이 참여했다. 킥스타터 총 주문의 7100건이 배송이 완료됐으며, 인디고고 주문도 배송이 시작됐다.   피보는 ‘나만의 스마트한 촬영 기사’를 콘셉트로 한 스마트 하드웨어 기기다. 스마트폰과 결합해 누구나 편하게 자신만의 개성 있는 사진 및 동영상 콘텐츠를 만들 수 있도록 하드웨어와 앱이 연동돼 있다. 인플루언서, 예술가, 여행가, 사업가, 얼리어댑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하드웨어는 좌우 360도로 회전이 가능한 스마트 전동 로테이터다. 전용 앱을 통해 블루투스로 모터의 회전을 제어하며 다양한 촬영 콘텐츠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앱에는 안면, 사물 인식 기능이 장착돼 있다. 콘텐츠 창작자가 이동 중에도 쉽게 촬영할 수 있다. 타임랩스, 360도 사진 촬영, 더블 테이크, 50/50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12가지 모드를 지원한다. RF 리모컨을 통해 회전조절도 가능하다. 회전 테이블을 결합하면 소품의 360도 사진을 쉽게 촬영할 수 있어 온라인 및 이커머스에서 활용할 수 있다. 작은 부피로 여행이나 외부에서 활용 및 휴대가 용이한 것도 장점이다.   김규현 쓰리아이 대표이사는 “누군가의 도움 없이 오로지 나만의 스마트폰으로 사진과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는 것이 피보가 전 세계에 있는 고객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설 수 있는 가장 큰 장점”이라며 “미국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가에서 구매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은 피보가 전 세계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더 많은 국가의 소비자들과 함께 소통하며, 피보만의 커뮤니티를 이끌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피보는 쇼피파이(Shopify)를 통해 이커머스를 정식 론칭할 예정이다. 전 세계 유통 시스템을 구축해 전 세계 홀세일 배송을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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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1
  • 브라운백 커피, 블루보틀 헌정 블렌드 ‘블루버드’ 출시
    브라운백 커피가 출시한 블루보틀 헌정 블렌드 블루버드 ⓒ브라운백 커피   [나눔경제]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블루보틀의 한국 론칭이 임박한 가운데 원두커피 전문 브랜드 브라운백 커피가 8일 블루보틀 헌정 블렌드 ‘블루버드’를 출시했다.   브라운백 커피가 선보인 블루버드는 블루보틀의 시그니처 블렌드 벨라도노반이 자랑하는 베리류의 향기와 깔끔한 애프터 테이스티를 그대로 재현한 게 특징이다. 풍부한 향기와 과일 같은 상큼한 맛을 자랑하는 에티오피아 원두와 인도네시아, 파푸아뉴기니 원두를 블렌딩해 향과 단맛을 극대화했다. 특히 블루버드는 핸드드립으로 추출했을 때 최상의 맛과 향을 자랑한다. 블루보틀이 자체 드리퍼(Dripper)를 개발할 정도로 핸드드립에 주력하는 브랜드인 만큼, 핸드드립 했을 때 느껴지는 맛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브라운백 커피는 커피의 맛은 물론 커피를 즐기는 그 순간까지 특별해야 진짜 스페셜티 커피라고 말하는 블루보틀의 철학에 깊이 공감해 블루보틀 헌정 블렌드를 준비했다며 전국에서 블루보틀 스타일 커피를 즐길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밝혔다.   국내 원두커피 쇼핑몰 1위 브라운백 커피는 국내외 3만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는 국내 대표 커피테크 스타트업이다. 기호식품인 커피를 자신의 입맛에 맞게 즐길 수 있도록 국내 최다 블렌드를 제공하며 커피 산업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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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5
  • LG화학, 첨단소재사업본부 신설
    신학철 부회장 ⓒLG화학   [나눔경제] LG화학이 기존 4개 사업본부, 1개 사업 부문을 4개 사업본부 체제로 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LG화학의 사업조직은 기존 △기초소재 △전지 △정보전자소재 △생명과학 사업본부 및 재료 사업부문에서 △석유화학 △전지 △첨단소재 △생명과학사업본부로 개편됐다.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은 첨단소재 사업본부의 신설이다. 첨단소재 사업본부는 고기능 소재 분야에서 고객별로 차별화된 맞춤형 솔루션을 보다 빠르게 제공하기 위해 기존의 정보전자소재 사업본부 및 재료 사업부문, 석유화학 사업본부 내 EP(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사업부를 통합해 출범했다.  특히 고객 밀착 대응력을 높이고 사업 시너지 창출을 극대화해 초기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기존의 제품 중심 조직을 미래시장과 고객의 관점에서 △자동차소재 △IT소재 △산업소재의 3개 사업부로 재편한 것이 특징이다.   자동차소재 사업부는 EP사업을 중심으로 자동차 관련 고강도 경량화 소재 사업을 선도하고 IT소재 사업부는 4차 산업혁명의 영향으로 급변하고 있는 디스플레이 소재 시장을 선점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산업소재 사업부는 고성장이 예상되는 양극재를 비롯해 친환경 에너지 분야의 산업용 소재 사업 경쟁력 강화에 주력한다.   이외에도 본부 내 상품기획 기능을 확대해 철저히 고객 관점의 개발 전략을 수립하고 핵심 원재료부터 각 영역의 합성 및 가공기술 등을 결합하여 LG화학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고객에게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초대 사업본부장은 기존 정보전자소재 사업본부장 유지영 부사장이 맡는다. 첨단소재 사업본부의 매출 규모는 2018년 연간 기준으로 약 4.7조원 수준이다.   신학철 부회장은 “4차 산업혁명의 영향으로 소재 분야에서도 끊임없는 혁신이 필요하며 이는 또 다른 성장의 기회”라며 “첨단소재 사업본부를 석유화학, 전지 사업에 이어 제3의 성장축으로 적극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앞으로 모든 사업 구조 및 일하는 방식을 고객과 시장 중심으로 바꿔 지속 성장이 가능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기초소재 사업본부는 명확한 사업영역과 전략 방향으로 성장을 추구하기 위해 석유화학 사업본부로 명칭을 변경한다. 차별화된 기술력과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기초원료에서부터 촉매, 최종 제품까지의 수직계열화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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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1
  • 리레코 코리아, B2B 공기청정기 렌탈 서비스 론칭
    삼성 블루스카이 무풍 큐브 공기청정기, ⓒ삼성전자 공식 대리점  [나눔경제] 기업 업무환경 솔루션을 제공하는 리레코 코리아(Lyreco Korea)는 최근 급증한 미세먼지로 인해 사무실 실내 공기 정화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 이러한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고자 ‘기업 전용 공기청정기 렌탈 서비스’를 1일 론칭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론칭된 렌탈 서비스는 삼성 공기청정기 9종으로, 삼성 정품 블루스카이 6종과 삼성 무풍 큐브 3종이다. 사용 면적은 10평부터 43평형 모델까지 다양하다. 렌탈 서비스를 시작하면 삼성 전문 케어 직원이 사무실을 방문하여 2개월에 한 번 필터 청소 및 청정기 관리를 해주며, 1년에 한 번 무상으로 필터 교체를 해준다. 렌탈 기간은 36개월로, 계약 만료 이후 공기 청정기 소유권은 고객에게 이전된다. 렌탈비는 월 2만4000원부터이며, 모델에 따라 상이하다.   한편 리레코는 2월 삼성 복합기 렌탈 서비스를 론칭했다. 이번에 새롭게 론칭한 공기 청정기 렌탈 서비스를 신청하는 고객이 복합기 렌탈 서비스를 함께 신청할 경우 더욱 푸짐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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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1
  • 신일, 창립 60주년 앞두고 새로운 CI 공개
    신일의 새 CI와 60주년 기념 엠블럼 ⓒ신일산업   [나눔경제] 7월 창립 60주년을 맞이하는 종합가전 기업 신일이 28년 만에 새로운 CI와 60주년 기념 엠블럼을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이는 새 CI는 젊고 신선한 기업 이미지를 부각하기 위해 제작되었으며 ‘신일(Shinil)’의 영문 이니셜에 다양한 의미를 담아 형상화했다. △‘S’는 신일 선풍기 날개가 힘차게 돌아가는 모습을 △‘ini’는 고객과 연결되는 신일을 △둥글게 다듬어 부드러운 느낌을 강조한 ‘h’와 ‘n’은 고객을 생각하는 신일의 마음을 의미한다.   신일은 이달부터 새 CI와 60주년 엠블럼을 광고, 홈페이지, 제품 등 적용해 기업 이미지를 강화하고 종합가전 시장에서의 성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신일의 정윤석 대표이사는 “창립 60주년을 맞아 변화와 혁신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 내고자 새로운 CI를 선보이게 됐다”며 “외적인 변화와 동시에 튼튼한 내실 다지기에도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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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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