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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물산, 래미안 라클래시 견본주택 20일 개관
    삼성물산 상아2차 래미안 라클래시 조감도 ⓒ삼성물산   [나눔경제] 삼성물산은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9-1, 4번지 일원에 위치한 상아아파트2차 주택재건축을 통해 공급하는 ‘래미안 라클래시(삼성동 상아2차)’의 견본주택을 20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래미안 라클래시는 강남 중심부인 삼성동에 오랜만에 공급하는 신규 아파트인데다 지역 선호도가 높은 ‘래미안’ 브랜드 아파트라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래미안 라클래시는 지하 3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7개동 총 679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112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일반분양 물량 전체가 전용면적 71, 84㎡ 타입의 중소형으로 구성되었다. 전용면적 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71㎡ A타입 17가구 △71㎡ B타입 18가구 △71㎡ C타입 8가구 △84㎡ A타입 26가구 △84㎡ B타입 23가구 △84㎡ C타입 20가구다.   래미안 라클래시는 10여년 만에 삼성동에서 선보이는 래미안 아파트로 1층 전체 필로티를 적용하고 게스트하우스, 개방형 발코니, 세대창고 등 알파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타입별 상이). 단지 중심부에는 소품, 휴게공간과 수공간이 어우러진 갤러리가로가 설치되며 곳곳에 주민들의 놀이 및 운동시설을 배치해 여가와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다.   사우나를 비롯해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독서실, 키즈룸 등이 들어간 커뮤니티센터도 마련돼 운동과 교육 등을 단지 내에서 누릴 수 있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 계획이다. 세대내부 설계도 품격과 실속을 모두 갖춘 공간으로 조성하고 일반분양 112가구 모두 전용면적 71, 84㎡ 타입으로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100% 구성되어 있다.   ◇강남권 최중심 명문학군·지하철 7호선 청담역·코엑스몰 등 인접 래미안 라클래시는 강남 중심부에 위치한 만큼 우수한 인프라를 자랑한다. 먼저 강남 명문학군이 인접한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고 경기고를 비롯해 언북초, 언주중, 영동고, 진선여고 등이 인접하며 대치동 학원가도 가깝다.   지하철 7호선 청담역이 인접해 있으며 주변에 학동로, 삼성로를 통해 올림픽대로를 이용하기도 편리하며 영동대교 등을 통해 성수동 등 강북권으로 이동하기 수월하다. 코엑스몰,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이마트, 현대백화점 압구정점, 갤러리아 명품관, 청담동 명품거리 등 쇼핑, 문화시설이 가깝고 청담근린공원이 인접, 선릉과 정릉, 서울의료원 강남분원 등도 인근에 위치한다.   ◇‘전통부촌 삼성동’ 새 아파트 기다리는 수요 풍부… 영동대로 따라 개발호재도 많아 삼성동은 아파트 단지와 고급빌라, 단독주택 등 다양한 형태의 고급주거지로 형성되어 있으며 코엑스 등 대형 복합문화시설이 위치해 있다. 또한 여러 개발계획이 거론되고 있는 지역으로 강남구에서도 향후 높은 미래가치를 자랑하는 곳이다.   가장 주목받는 사업은 ‘영동대로 광역복합환승센터’ 개발계획이다. 도심 개발의 대안으로 계획된 이 프로젝트는 2호선 삼성역(삼성역 사거리)과 9호선 봉은사역(코엑스 사거리)의 지하공간을 철도통합역사, 버스환승정류장, 주차장 등 복합환승시설과 상업, 문화 기능을 담당하는 광역 복합환승센터로 조성하고 지상은 대형 녹지광장으로 개발하는 것이다. 또한 옛 한전 부지에 현대차그룹 신사옥인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가 건립될 계획이고 인접한 잠실종합운동장도 2016년 발표된 종합운동장 개발 마스터플랜을 토대로 리모델링이 추진될 계획이다.   ◇10층 이상이 72%, 일반분양 로열층 당첨 확률 높아 24일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시작 래미안 라클래시의 또다른 매력은 바로 일반분양의 로열층 당첨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일반분양 물량 중 10층 이상이 72%나 돼 일반청약자들 도로열층을 잡을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난다.   래미안 라클래시의 평균분양가는 3.3㎡당 4750만원대이며 계약금은 20%로 2회 분납제를 제공한다. 청약일정은 9월 24일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접수를 받으며 당첨자 발표는 10월 2일이다. 이후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래미안 라클래시 입주는 2021년 9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서울시 송파구 충민로 17에 위치한 문정동 래미안갤러리에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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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0
  • 현대자동차, ‘쏘나타 센슈어스’ 출시
    현대자동차가 쏘나타 센슈어츠를 출시했다. ⓒ현대자동차   [나눔경제] 현대자동차가 쏘나타 1.6 터보 모델의 펫네임을 ‘쏘나타 센슈어스(SONATA Sensuous)’로 정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20일 밝혔다.   ◇르 필 루즈를 통해 공개한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가장 완벽하게 구현 쏘나타 센슈어스는 현대차가 2018년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콘셉트카 ‘르 필 루즈(Le Fil Rouge)’를 통해 공개한 차세대 현대차 디자인 철학인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가장 완벽하게 구현한 쿠페 스타일 스포츠 세단으로 감각적이고 역동적인 디자인을 자랑한다.   쏘나타 센슈어스는 △라이트, 후드, 그릴의 경계를 제거해 볼륨을 극대화한 후드 △팽팽하게 당겨진 활 시위에서 영감을 받은 날렵한 캐릭터 라인 △후륜구동 모델에서 느낄 수 있는 스포티한 비율 등 호평을 받고 있는 기본 모델의 외관을 계승하면서 감각적인 요소를 더해 차별화된 디자인을 갖췄다.   전면부는 보석의 원석을 기하학적 형태로 깎아낸 듯한 형상의 ‘파라메트릭 쥬얼 패턴’이 적용된 유광 블랙 칼라의 와이드한 그릴이 매혹적이고 강렬한 첫 인상을 준다. 또한 와이드하게 뻗은 하단 에어인테이크홀과 공력을 고려한 에어커튼을 통해 강인하고 대담한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전면 범퍼 사이드에 배치한 에어덕트로 역동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측면부와 후면부는 쏘나타 센슈어스 전용 △블랙 유광 아웃사이드 미러 △싱글 트윈팁 머플러 △리어 디퓨저가 더해진 범퍼로 스포티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CVVD 등 신기술 적용한 엔진·지능형 안전 기술 기본화로 상품성 높여 쏘나타 센슈어스는 ‘연속 가변 밸브 듀레이션(이하 CVVD: Continuously Variable Valve Duration)’ 등 신기술이 적용된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터보 엔진을 탑재했다.   현대차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CVVD는 기존의 연속 가변 밸브 타이밍 기술(CVVT; Continuously Variable Valve Timing)이나 연속 가변 밸브 리프트(이하 CVVL: Continuously Variable Valve Lift) 기술에서는 조절이 불가능했던 밸브 열림 시간을 제어함으로써 상충관계인 엔진의 성능과 연비를 동시에 향상시키면서 배출가스까지 줄여주는 기술로 현대차 최초로 쏘나타 센슈어스에 적용됐다.   현대차는 CVVD 외에도 △고부하 영역의 엔진 효율을 높여 연비 개선에 도움이 되는 저압 배기가스 재순환 시스템(LP EGR)을 국내 최초로 적용했으며 △엔진의 온도를 신속하게 조절해 연비를 높이고 엔진 내구성, 가속 성능을 개선한 통합 열관리 시스템(ITMS: Integrated Thermal Management System) △기존 터보 엔진의 연료 분사 압력인 250bar보다 40% 더 강력해진 350bar의 직분사 시스템 △기계적인 마찰을 최소화한 구동부품을 적용해 엔진의 마찰을 34% 저감한 마찰저감 엔진 무빙시스템 등 성능과 연비를 높여주는 신기술들을 적용했다.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터보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된 쏘나타 센슈어스는 최고출력 180마력, 최대토크 27.0kgf·m의 성능을 갖췄으며 기존 쏘나타 1.6 터보 대비 약 7% 향상된 13.7km/l의 복합연비를 달성해 역동적이면서도 경제적인 주행이 가능하다(17인치 타이어 기준).   또한 현대차는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R-MDPS) 기본화 및 서스펜션 최적화로 조향직결감, 선회 안정성, 승차감을 개선했으며 △앞 유리 및 1열 창문에 이중접합 유리를 기본 적용해 정숙성을 높였다. 아울러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차로 유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하이빔 보조 △전방 차량 출발 알림 등 지능형 안전 기술을 대거 기본 적용해 높은 안전성을 갖췄다.   이와 더불어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빌트인 캠(Built-in Cam) △현대 디지털 키 △음성인식 공조제어 △개인화 프로필 등 기본 모델에서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편의사양을 쏘나타 센슈어스에도 적용해 상품성을 향상시켰다. 쏘나타 센슈어스의 판매 가격은 △스마트 2489만원 △프리미엄 2705만원 △프리미엄 패밀리 2876만원 △프리미엄 밀레니얼 3073 만원 △인스퍼레이션 3367만원이다(개소세 3.5% 기준).   현대차는 "서울 모터쇼에서 공개한 쏘나타 센슈어스의 감각적인 디자인은 온라인 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며 가솔린, LPG, 하이브리드 모델에 이번에 출시하는 센슈어스를 더해 중형 세단 시장 공략에 더욱 속도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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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0
  • 알로소, 안현모·라이머 부부와 함께한 소파 ‘사티’ 화보 공개
    알로소가 안현모·라이머 부부와 함께한 소파 사티 화보를 공개했다. ⓒ퍼시스그룹   [나눔경제] 퍼시스그룹의 프리미엄 컨템포러리 소파 브랜드 알로소(Alloso)가 안현모, 라이머 부부의 화보를 공개했다.   '노블레스 웨딩' 9월호에서 만날 수 있는 이번 화보는 브랜드의 아이코닉 시리즈 ‘사티’에서 촬영한 것으로 안현모, 라이머 부부가 결혼 이후 선보인 첫 커플 화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좋아하는 거실에 살고 있나요?’의 콘셉트로 진행된 알로소의 화보는 안현모, 라이머 부부의 일상적이고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겨 있다. 부부가 각별한 애착을 가지고 있는 공간인 거실 소파에 앉아 편안한 휴식을 취하거나 영화를 보며 사랑스러운 눈빛을 나누는 다양한 일상 모습과 프로듀서, 통역사로서 일에 몰입하고 있는 각자의 모습을 연출해 공감 가능한 현실 부부의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였다. 화보 속 안현모, 라이머 부부는 모델 못지 않은 자연스런 포즈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번 화보 촬영은 5월 문을 연 알로소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진행됐다. 소파부터 조명, 러그, 소파 테이블 등 거실과 관련된 모든 소품과 가구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안현모, 라이머 부부는 “알로소의 사티 시리즈가 매우 안락해 촬영 내내 편안하고 즐거웠다”며 “실제로 거실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TV를 보거나 누워서 휴식을 취하거나 업무를 보는 등 다양한 일상을 즐기는 공간”이라고 말했다.   화보에서 안현모, 라이머 부부가 착석한 소파는 알로소의 아이코닉 모델 ‘사티(SATI)’로 넉넉한 높이의 팔걸이와 등받이가 온 몸을 감싸 안아 아늑함과 동시에 안락함을 제공해 신혼 부부들에게 가장 인기도가 높은 시리즈다. 사티 시리즈는 알로소만의 라이프스타일 컨설팅 프로그램 ‘데콜로지(Decology)’를 통해 유럽 최상위 가죽 업체로부터 공수한 가죽 컬렉션부터 패브릭, 기능성 소재 등 다양한 마감재와 컬러를 생활 패턴에 맞게 선택할 수 있어 부부의 라이프스타일에 꼭 맞는 소파로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거실 공간의 크기나 가족 구성원 규모에 따라 1인 소파부터 3, 4인 소파까지 다양한 사이즈 선택이 가능하다.   한편 안현모, 라이머 부부와 함께한 알로소의 화보는 <노블레스 웨딩> 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9월 3일에는 알로소, 노블레스 및 노블레스웨딩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화보에서 공개되지 않은 비하인드 스틸과 촬영장의 유쾌했던 분위기가 담긴 디지털 필름이 공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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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2
  • 테팔, 한가위 맞이 혜택 더한 ‘추석 프로모션’ 실시… 최대 50% 할인
    테팔이 추석맞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테팔   [나눔경제] 주방용품부터 소형가전까지 건강한 일상을 함께하는 종합생활가정용품 전문브랜드 테팔이 한가위를 맞아 추석 필수 주방·가전제품들을 특별한 혜택가에 선보이고 풍성한 사은품까지 증정하는 ‘추석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한가위를 맞아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아울렛, 할인점, 백화점 등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진행된다. 전국 아울렛에서는 테팔 인기 제품을 최대 할인율이 적용된 가격에 판매하는 테팔 패밀리 세일을 진행한다. 추석에 빠질 수 없는 ‘테팔 레블레이션 인덕션 프라이팬 28cm’를 5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테팔 심플리시오 편수냄비 18cm, 양수냄비 20cm’를 균일가 1만9900원에 판매해 조기 소진이 예상된다.   전국 이마트에서는 기획상품을 제외한 주방 전 품목을 30% 할인하며 ‘테팔 스타컬렉션 프라이팬’ 30cm 구매 시 뒤집개를 특별 증정한다. 또한 이마트에서 가전제품 구매 시 금액대별 상품권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행사는 8월 15일부터 9월 18일까지 진행되며 10/20/30만원 이상 구매 시 각 1/2/3만원의 상품권을 제공한다.   전국 홈플러스에서는 일부 품목을 제외한 테팔 주방 제품을 30%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다양한 추석 요리에 활용되는 ‘테팔 쿡앤클린 프라이팬 20cm, 28cm’ 세트를 2만9900원에 판매하며, 최적의 압력으로 맛있는 밥을 만들어주는 ‘테팔 시큐어 네오 압력솥 4L’를 50% 대폭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여기에 8월 29일부터 9월 18일까지 홈플러스에서 가전제품 구매 시 5/10만 원 이상 구매 시 각 5000원, 1만원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롯데마트는 추석을 맞아 테팔 주방 주방용품 30% 할인 행사가 열린다. 롯데마트에서만 진행되는 특별한 프로모션도 있다. 주방용품 최초 카카오프렌즈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출시된 한정판 ‘테팔 카카오프렌즈 어피치 프라이팬 24cm, 라이언 프라이팬 28cm’를 각 1만7900원과 1만9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하이마트에서는 테팔 주방 대전을 진행하며, 추석에 많이 사용하는 믹서기와 그릴을 최대 45% 할인한다. 또한 테팔 1구 인덕션 레인지와 인덕션 프라이팬 및 냄비를 함께 구매 시 최대 7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테팔 제품을 30/50/70/100만 원 이상 구매 시 각 2/3/5/7만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백화점에서만 진행되는 특별한 행사도 있다. 백화점 전용 주방 제품과 가전제품을 최대 50% 할인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눌어붙지 않는 프라이팬, 냄비 등을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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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2
  • 푸르덴셜생명, ‘좋은 생명보험사’ 10년 연속 1위 쾌거
    푸르덴셜생명이 좋은 생명보험사 10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푸르덴셜생명보험   [나눔경제]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은 금융소비자연맹이 선정하는 ‘좋은 생명보험사’ 평가에서 전년도에 이어 10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금융소비자연맹은 보험 소비자가 객관적인 지표를 통해 올바른 보험사를 선택할 수 있도록 매년 24개 생명보험회사의 전년도 경영공시자료를 비교하고 분석해 최고점을 받은 생명보험사를 ‘좋은 생명보험사’ 1위로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평가 항목은 △지급여력비율 등의 ‘안정성’ 40% △소비자 신뢰도 및 민원 건수 등을 종합한 ‘소비자성’ 30% △위험가중자산비율과 가중부실자산비율을 평가하는 ‘건전성’ 20% △당기순이익, 총자산수익률 등이 포함된 ‘수익성’ 10% 등 보험사 선택 시 고려해야 할 사항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에서도 푸르덴셜생명은 ‘안정성’을 평가하는 지급여력비율과 책임준비금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보험사가 보험금을 제때 지급할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로 중요한 지급여력비율(RBC)은 보험업법에서 규정한 비율인 100% 보다 약 4.6배 높은 461.83%(2018년 12월 기준, 생명보험업계 평균 260.78%)를 기록해 최고 수준의 안정적인 재무 상태를 증명했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고객에게 더 큰 보장을 전달하겠다는 30년간의 운영 철학을 인정받아 ‘좋은 생명보험사’ 1위로 선정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2019년은 특히 10년 연속 1위로 선정되어 더욱 의미가 있으며 이를 계기로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보험 업계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푸르덴셜생명은 6월 생명보험협회가 부여하는 우수인증설계사 비율에서 12년 연속 업계 1위를 차지한 데에 이어 최근에는 한국신용평가로부터 보험금 지급능력평가 최고등급(AAA)을 획득하는 등 대외적으로도 우수한 경영 능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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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6
  • 기아자동차 쏘울EV, 독일 ‘아우토 자이퉁’의 전기차 비교평가에서 종합 1위
    기아자동차 쏘울 EV ⓒ기아자동차   [나눔경제] 기아자동차의 전기차 ‘쏘울 EV’가 독일의 유명 자동차 잡지 ‘아우토 자이퉁’이 실시한 소형 전기차 3종 비교 평가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모델로 선정됐다.   아우토 자이퉁 최근 호에 실린 이번 평가는 유럽에서 판매중인 소형 전기차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쏘울 EV는 BMW ‘i3s’, 닛산 ‘Leaf e+’와 함께 △차체(Body) △주행 안락함(Driving Comfort) △주행 성능(Driving dynamics) △파워트레인(Powertrain) △친환경·비용(Environment·Cost) 등 5개 부문에 걸쳐 엄격한 비교 테스트를 받은 결과 주행 성능 부문을 제외한 4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평가 결과 쏘울 EV는 5000점 만점에 2989점을 획득해 2위 BMW i3s(2894점)와 닛산 Leaf e+(2870)를 100점 안팎의 비교적 큰 점수 차이로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아우토 자이퉁은 신형 쏘울EV는 대폭 개선된 모습으로 이번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실내공간과 주행 안락함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충분한 항속거리를 제공하는 동력 부분이 인상적인 ‘가장 모던하고 완벽한 전기차’였다고 평가했다.   5개 부문별 평가 결과를 자세히 살펴보면, 쏘울 EV는 차체 부문에서는 후석 개방감, 전방위 시계, 적재하중에서 최고점을 얻으며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큐트한 스타일링을 가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주행 안락함 부문 평가 항목 중에서는 시트컴포트, 서스펜션, 공조시스템, 인체공학적 설계에 최고점을 획득하며 ‘편안함과 민첩성이 조화를 이룬 차’라는 호평이 이어졌다. 기타 부문의 경우 쏘울 EV는 최고 속도, 변속기, 소음·진동, 제동거리, 보증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실내소음, 멀티미디어, 보험등급, 전력소비효율(전비)에서는 경쟁차 보다 점수가 낮았다.   BMW i3s의 경우 조작 용이성, 실내소음, 전비, 핸들링, 가격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트렁크 볼륨, 안전장비, 서스펜션, 체감소음, 항속거리 등에서 열세를 나타냈다. 아우토 자이퉁은 BMW i3s에 대해 ‘효율적인 동력 계통을 가졌지만 더 이상 모던한 차량은 아니며 배터리 용량 또한 너무 적다’고 평가를 했다.   닛산 Leaf e+는 트렁크 볼륨, 안전장비, 체감소음 항목 등에서 우세하다는 평가를 받았으나 앞좌석 공간, 운전자 시야, 조작 용이성, 시트 안락성, 발진가속, 최고 속도, 제동거리, 주행 안전성, 회전반경, 가격, 잔존가치 등에서 열세였다.   아우토 자이퉁은 ‘아우토 빌트(Auto Bild)’,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와 함께 독일에서 신뢰성 높은 3대 자동차 매거진으로, 유럽 소비자들에 대한 영향력이 높아 이번 평가 결과는 기아차 브랜드의 인지도 향상과 함께 유럽내쏘울EV 판매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기아차는 올해 3월 제네바모터쇼를 통해 신형 쏘울의 전기차 모델인 쏘울 EV를 유럽 최초로 선보이고 5월 판매를 시작했다. 쏘울 EV는 64kWh의 고용량·고전압 배터리를 장착해 1회 충전 시 유럽 기준 최대 452km(한국 기준은 386km)을 주행할 수 있으며, 저부하 토크 영역에서 효율을 높인 모터가 들어갔다.   쏘울EV는 2014년 유럽시장에 첫 진출한 이래 ‘2015 노르웨이 올해의 차’, 2015년 영국의 친환경차 전문 잡지 ‘아우토 볼트(Auto Volt)’ 선정 ‘베스트 소형 패밀리카’에 선정되며 2016년 3286대, 2017년 3405대, 2018년 4229대가 판매되는 등 꾸준히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 입지를 높혀가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기아차는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 올해 1~7월 지난해 대비 208% 증가한 총 8012대를 판매했다.   기아차는 쏘울 전기차가 독일에서 유명 경쟁 모델을 제치고 우수한 상품성을 인정받은 것은 전기차의 기술력이 정상 수준에 올랐음을 뜻한다. 앞으로도 가치가 높은 다양한 친환경 차종을 선보여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갈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쏘울 EV의 아우토 자이퉁 비교평가 외에도 현대차와 기아차의 전기차는 전세계 소비자와 미디어로부터 꾸준히 호평을 받으며 친환경 경쟁력을 인정 받고 있다.   현대차 ‘코나EV’는 2019 디트로이트모터쇼 유틸리티 부문에서 ‘2019 북미 올해의 차’에 선정된 것을 비롯해 미국 워즈오토 선정 ‘10대 엔진’, 영국 유력 자동차전문지 오토익스프레스 선정 ‘가장 합리적인 전기차’,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의 BMW i3s와 비교 평가서 우세 평가를 받은바 있다.   또한 아이오닉EV는 2017년과 2018년 연속으로 미국 EPA(환경보호청) 선정 연료효율성이 가장 좋은 차, 2017 미국 에너지경제효율위원회 주관 친환경차 순위 1위, 미국 자동차 전문 평가기관 캘리블루북 선정 ‘최고의 전기차’로 인정받았다. 기아차 니로 EV는 영국 자동차 매체 왓카 선정 ‘2019 올해의 차’에 오르기도 했다.   이와 같은 호평은 현대차와 기아차의 전기차 모델 판매 확대로 이어지고 있다. 올해 1~7월 현대차와 기아차는 전 세계에서 코나 EV 2만8531대, 아이오닉 EV 8780대, 니로 EV 1만2599대, 쏘울 EV 3459대 등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72% 늘어난 5만3369대의 전기차를 판매했다.
    • 경제
    • 자동차|산업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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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물산, 래미안 라클래시 견본주택 20일 개관
    삼성물산 상아2차 래미안 라클래시 조감도 ⓒ삼성물산   [나눔경제] 삼성물산은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9-1, 4번지 일원에 위치한 상아아파트2차 주택재건축을 통해 공급하는 ‘래미안 라클래시(삼성동 상아2차)’의 견본주택을 20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래미안 라클래시는 강남 중심부인 삼성동에 오랜만에 공급하는 신규 아파트인데다 지역 선호도가 높은 ‘래미안’ 브랜드 아파트라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래미안 라클래시는 지하 3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7개동 총 679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112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일반분양 물량 전체가 전용면적 71, 84㎡ 타입의 중소형으로 구성되었다. 전용면적 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71㎡ A타입 17가구 △71㎡ B타입 18가구 △71㎡ C타입 8가구 △84㎡ A타입 26가구 △84㎡ B타입 23가구 △84㎡ C타입 20가구다.   래미안 라클래시는 10여년 만에 삼성동에서 선보이는 래미안 아파트로 1층 전체 필로티를 적용하고 게스트하우스, 개방형 발코니, 세대창고 등 알파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타입별 상이). 단지 중심부에는 소품, 휴게공간과 수공간이 어우러진 갤러리가로가 설치되며 곳곳에 주민들의 놀이 및 운동시설을 배치해 여가와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다.   사우나를 비롯해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독서실, 키즈룸 등이 들어간 커뮤니티센터도 마련돼 운동과 교육 등을 단지 내에서 누릴 수 있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 계획이다. 세대내부 설계도 품격과 실속을 모두 갖춘 공간으로 조성하고 일반분양 112가구 모두 전용면적 71, 84㎡ 타입으로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100% 구성되어 있다.   ◇강남권 최중심 명문학군·지하철 7호선 청담역·코엑스몰 등 인접 래미안 라클래시는 강남 중심부에 위치한 만큼 우수한 인프라를 자랑한다. 먼저 강남 명문학군이 인접한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고 경기고를 비롯해 언북초, 언주중, 영동고, 진선여고 등이 인접하며 대치동 학원가도 가깝다.   지하철 7호선 청담역이 인접해 있으며 주변에 학동로, 삼성로를 통해 올림픽대로를 이용하기도 편리하며 영동대교 등을 통해 성수동 등 강북권으로 이동하기 수월하다. 코엑스몰,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이마트, 현대백화점 압구정점, 갤러리아 명품관, 청담동 명품거리 등 쇼핑, 문화시설이 가깝고 청담근린공원이 인접, 선릉과 정릉, 서울의료원 강남분원 등도 인근에 위치한다.   ◇‘전통부촌 삼성동’ 새 아파트 기다리는 수요 풍부… 영동대로 따라 개발호재도 많아 삼성동은 아파트 단지와 고급빌라, 단독주택 등 다양한 형태의 고급주거지로 형성되어 있으며 코엑스 등 대형 복합문화시설이 위치해 있다. 또한 여러 개발계획이 거론되고 있는 지역으로 강남구에서도 향후 높은 미래가치를 자랑하는 곳이다.   가장 주목받는 사업은 ‘영동대로 광역복합환승센터’ 개발계획이다. 도심 개발의 대안으로 계획된 이 프로젝트는 2호선 삼성역(삼성역 사거리)과 9호선 봉은사역(코엑스 사거리)의 지하공간을 철도통합역사, 버스환승정류장, 주차장 등 복합환승시설과 상업, 문화 기능을 담당하는 광역 복합환승센터로 조성하고 지상은 대형 녹지광장으로 개발하는 것이다. 또한 옛 한전 부지에 현대차그룹 신사옥인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가 건립될 계획이고 인접한 잠실종합운동장도 2016년 발표된 종합운동장 개발 마스터플랜을 토대로 리모델링이 추진될 계획이다.   ◇10층 이상이 72%, 일반분양 로열층 당첨 확률 높아 24일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시작 래미안 라클래시의 또다른 매력은 바로 일반분양의 로열층 당첨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일반분양 물량 중 10층 이상이 72%나 돼 일반청약자들 도로열층을 잡을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난다.   래미안 라클래시의 평균분양가는 3.3㎡당 4750만원대이며 계약금은 20%로 2회 분납제를 제공한다. 청약일정은 9월 24일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접수를 받으며 당첨자 발표는 10월 2일이다. 이후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래미안 라클래시 입주는 2021년 9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서울시 송파구 충민로 17에 위치한 문정동 래미안갤러리에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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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0
  • 현대자동차, ‘쏘나타 센슈어스’ 출시
    현대자동차가 쏘나타 센슈어츠를 출시했다. ⓒ현대자동차   [나눔경제] 현대자동차가 쏘나타 1.6 터보 모델의 펫네임을 ‘쏘나타 센슈어스(SONATA Sensuous)’로 정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20일 밝혔다.   ◇르 필 루즈를 통해 공개한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가장 완벽하게 구현 쏘나타 센슈어스는 현대차가 2018년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콘셉트카 ‘르 필 루즈(Le Fil Rouge)’를 통해 공개한 차세대 현대차 디자인 철학인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가장 완벽하게 구현한 쿠페 스타일 스포츠 세단으로 감각적이고 역동적인 디자인을 자랑한다.   쏘나타 센슈어스는 △라이트, 후드, 그릴의 경계를 제거해 볼륨을 극대화한 후드 △팽팽하게 당겨진 활 시위에서 영감을 받은 날렵한 캐릭터 라인 △후륜구동 모델에서 느낄 수 있는 스포티한 비율 등 호평을 받고 있는 기본 모델의 외관을 계승하면서 감각적인 요소를 더해 차별화된 디자인을 갖췄다.   전면부는 보석의 원석을 기하학적 형태로 깎아낸 듯한 형상의 ‘파라메트릭 쥬얼 패턴’이 적용된 유광 블랙 칼라의 와이드한 그릴이 매혹적이고 강렬한 첫 인상을 준다. 또한 와이드하게 뻗은 하단 에어인테이크홀과 공력을 고려한 에어커튼을 통해 강인하고 대담한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전면 범퍼 사이드에 배치한 에어덕트로 역동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측면부와 후면부는 쏘나타 센슈어스 전용 △블랙 유광 아웃사이드 미러 △싱글 트윈팁 머플러 △리어 디퓨저가 더해진 범퍼로 스포티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CVVD 등 신기술 적용한 엔진·지능형 안전 기술 기본화로 상품성 높여 쏘나타 센슈어스는 ‘연속 가변 밸브 듀레이션(이하 CVVD: Continuously Variable Valve Duration)’ 등 신기술이 적용된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터보 엔진을 탑재했다.   현대차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CVVD는 기존의 연속 가변 밸브 타이밍 기술(CVVT; Continuously Variable Valve Timing)이나 연속 가변 밸브 리프트(이하 CVVL: Continuously Variable Valve Lift) 기술에서는 조절이 불가능했던 밸브 열림 시간을 제어함으로써 상충관계인 엔진의 성능과 연비를 동시에 향상시키면서 배출가스까지 줄여주는 기술로 현대차 최초로 쏘나타 센슈어스에 적용됐다.   현대차는 CVVD 외에도 △고부하 영역의 엔진 효율을 높여 연비 개선에 도움이 되는 저압 배기가스 재순환 시스템(LP EGR)을 국내 최초로 적용했으며 △엔진의 온도를 신속하게 조절해 연비를 높이고 엔진 내구성, 가속 성능을 개선한 통합 열관리 시스템(ITMS: Integrated Thermal Management System) △기존 터보 엔진의 연료 분사 압력인 250bar보다 40% 더 강력해진 350bar의 직분사 시스템 △기계적인 마찰을 최소화한 구동부품을 적용해 엔진의 마찰을 34% 저감한 마찰저감 엔진 무빙시스템 등 성능과 연비를 높여주는 신기술들을 적용했다.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터보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된 쏘나타 센슈어스는 최고출력 180마력, 최대토크 27.0kgf·m의 성능을 갖췄으며 기존 쏘나타 1.6 터보 대비 약 7% 향상된 13.7km/l의 복합연비를 달성해 역동적이면서도 경제적인 주행이 가능하다(17인치 타이어 기준).   또한 현대차는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R-MDPS) 기본화 및 서스펜션 최적화로 조향직결감, 선회 안정성, 승차감을 개선했으며 △앞 유리 및 1열 창문에 이중접합 유리를 기본 적용해 정숙성을 높였다. 아울러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차로 유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하이빔 보조 △전방 차량 출발 알림 등 지능형 안전 기술을 대거 기본 적용해 높은 안전성을 갖췄다.   이와 더불어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빌트인 캠(Built-in Cam) △현대 디지털 키 △음성인식 공조제어 △개인화 프로필 등 기본 모델에서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편의사양을 쏘나타 센슈어스에도 적용해 상품성을 향상시켰다. 쏘나타 센슈어스의 판매 가격은 △스마트 2489만원 △프리미엄 2705만원 △프리미엄 패밀리 2876만원 △프리미엄 밀레니얼 3073 만원 △인스퍼레이션 3367만원이다(개소세 3.5% 기준).   현대차는 "서울 모터쇼에서 공개한 쏘나타 센슈어스의 감각적인 디자인은 온라인 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며 가솔린, LPG, 하이브리드 모델에 이번에 출시하는 센슈어스를 더해 중형 세단 시장 공략에 더욱 속도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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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0
  • 알로소, 안현모·라이머 부부와 함께한 소파 ‘사티’ 화보 공개
    알로소가 안현모·라이머 부부와 함께한 소파 사티 화보를 공개했다. ⓒ퍼시스그룹   [나눔경제] 퍼시스그룹의 프리미엄 컨템포러리 소파 브랜드 알로소(Alloso)가 안현모, 라이머 부부의 화보를 공개했다.   '노블레스 웨딩' 9월호에서 만날 수 있는 이번 화보는 브랜드의 아이코닉 시리즈 ‘사티’에서 촬영한 것으로 안현모, 라이머 부부가 결혼 이후 선보인 첫 커플 화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좋아하는 거실에 살고 있나요?’의 콘셉트로 진행된 알로소의 화보는 안현모, 라이머 부부의 일상적이고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겨 있다. 부부가 각별한 애착을 가지고 있는 공간인 거실 소파에 앉아 편안한 휴식을 취하거나 영화를 보며 사랑스러운 눈빛을 나누는 다양한 일상 모습과 프로듀서, 통역사로서 일에 몰입하고 있는 각자의 모습을 연출해 공감 가능한 현실 부부의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였다. 화보 속 안현모, 라이머 부부는 모델 못지 않은 자연스런 포즈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번 화보 촬영은 5월 문을 연 알로소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진행됐다. 소파부터 조명, 러그, 소파 테이블 등 거실과 관련된 모든 소품과 가구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안현모, 라이머 부부는 “알로소의 사티 시리즈가 매우 안락해 촬영 내내 편안하고 즐거웠다”며 “실제로 거실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TV를 보거나 누워서 휴식을 취하거나 업무를 보는 등 다양한 일상을 즐기는 공간”이라고 말했다.   화보에서 안현모, 라이머 부부가 착석한 소파는 알로소의 아이코닉 모델 ‘사티(SATI)’로 넉넉한 높이의 팔걸이와 등받이가 온 몸을 감싸 안아 아늑함과 동시에 안락함을 제공해 신혼 부부들에게 가장 인기도가 높은 시리즈다. 사티 시리즈는 알로소만의 라이프스타일 컨설팅 프로그램 ‘데콜로지(Decology)’를 통해 유럽 최상위 가죽 업체로부터 공수한 가죽 컬렉션부터 패브릭, 기능성 소재 등 다양한 마감재와 컬러를 생활 패턴에 맞게 선택할 수 있어 부부의 라이프스타일에 꼭 맞는 소파로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거실 공간의 크기나 가족 구성원 규모에 따라 1인 소파부터 3, 4인 소파까지 다양한 사이즈 선택이 가능하다.   한편 안현모, 라이머 부부와 함께한 알로소의 화보는 <노블레스 웨딩> 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9월 3일에는 알로소, 노블레스 및 노블레스웨딩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화보에서 공개되지 않은 비하인드 스틸과 촬영장의 유쾌했던 분위기가 담긴 디지털 필름이 공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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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2
  • 테팔, 한가위 맞이 혜택 더한 ‘추석 프로모션’ 실시… 최대 50% 할인
    테팔이 추석맞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테팔   [나눔경제] 주방용품부터 소형가전까지 건강한 일상을 함께하는 종합생활가정용품 전문브랜드 테팔이 한가위를 맞아 추석 필수 주방·가전제품들을 특별한 혜택가에 선보이고 풍성한 사은품까지 증정하는 ‘추석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한가위를 맞아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아울렛, 할인점, 백화점 등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진행된다. 전국 아울렛에서는 테팔 인기 제품을 최대 할인율이 적용된 가격에 판매하는 테팔 패밀리 세일을 진행한다. 추석에 빠질 수 없는 ‘테팔 레블레이션 인덕션 프라이팬 28cm’를 5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테팔 심플리시오 편수냄비 18cm, 양수냄비 20cm’를 균일가 1만9900원에 판매해 조기 소진이 예상된다.   전국 이마트에서는 기획상품을 제외한 주방 전 품목을 30% 할인하며 ‘테팔 스타컬렉션 프라이팬’ 30cm 구매 시 뒤집개를 특별 증정한다. 또한 이마트에서 가전제품 구매 시 금액대별 상품권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행사는 8월 15일부터 9월 18일까지 진행되며 10/20/30만원 이상 구매 시 각 1/2/3만원의 상품권을 제공한다.   전국 홈플러스에서는 일부 품목을 제외한 테팔 주방 제품을 30%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다양한 추석 요리에 활용되는 ‘테팔 쿡앤클린 프라이팬 20cm, 28cm’ 세트를 2만9900원에 판매하며, 최적의 압력으로 맛있는 밥을 만들어주는 ‘테팔 시큐어 네오 압력솥 4L’를 50% 대폭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여기에 8월 29일부터 9월 18일까지 홈플러스에서 가전제품 구매 시 5/10만 원 이상 구매 시 각 5000원, 1만원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롯데마트는 추석을 맞아 테팔 주방 주방용품 30% 할인 행사가 열린다. 롯데마트에서만 진행되는 특별한 프로모션도 있다. 주방용품 최초 카카오프렌즈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출시된 한정판 ‘테팔 카카오프렌즈 어피치 프라이팬 24cm, 라이언 프라이팬 28cm’를 각 1만7900원과 1만9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하이마트에서는 테팔 주방 대전을 진행하며, 추석에 많이 사용하는 믹서기와 그릴을 최대 45% 할인한다. 또한 테팔 1구 인덕션 레인지와 인덕션 프라이팬 및 냄비를 함께 구매 시 최대 7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테팔 제품을 30/50/70/100만 원 이상 구매 시 각 2/3/5/7만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백화점에서만 진행되는 특별한 행사도 있다. 백화점 전용 주방 제품과 가전제품을 최대 50% 할인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눌어붙지 않는 프라이팬, 냄비 등을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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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2
  • 푸르덴셜생명, ‘좋은 생명보험사’ 10년 연속 1위 쾌거
    푸르덴셜생명이 좋은 생명보험사 10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푸르덴셜생명보험   [나눔경제]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은 금융소비자연맹이 선정하는 ‘좋은 생명보험사’ 평가에서 전년도에 이어 10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금융소비자연맹은 보험 소비자가 객관적인 지표를 통해 올바른 보험사를 선택할 수 있도록 매년 24개 생명보험회사의 전년도 경영공시자료를 비교하고 분석해 최고점을 받은 생명보험사를 ‘좋은 생명보험사’ 1위로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평가 항목은 △지급여력비율 등의 ‘안정성’ 40% △소비자 신뢰도 및 민원 건수 등을 종합한 ‘소비자성’ 30% △위험가중자산비율과 가중부실자산비율을 평가하는 ‘건전성’ 20% △당기순이익, 총자산수익률 등이 포함된 ‘수익성’ 10% 등 보험사 선택 시 고려해야 할 사항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에서도 푸르덴셜생명은 ‘안정성’을 평가하는 지급여력비율과 책임준비금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보험사가 보험금을 제때 지급할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로 중요한 지급여력비율(RBC)은 보험업법에서 규정한 비율인 100% 보다 약 4.6배 높은 461.83%(2018년 12월 기준, 생명보험업계 평균 260.78%)를 기록해 최고 수준의 안정적인 재무 상태를 증명했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고객에게 더 큰 보장을 전달하겠다는 30년간의 운영 철학을 인정받아 ‘좋은 생명보험사’ 1위로 선정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2019년은 특히 10년 연속 1위로 선정되어 더욱 의미가 있으며 이를 계기로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보험 업계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푸르덴셜생명은 6월 생명보험협회가 부여하는 우수인증설계사 비율에서 12년 연속 업계 1위를 차지한 데에 이어 최근에는 한국신용평가로부터 보험금 지급능력평가 최고등급(AAA)을 획득하는 등 대외적으로도 우수한 경영 능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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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6
  • 기아자동차 쏘울EV, 독일 ‘아우토 자이퉁’의 전기차 비교평가에서 종합 1위
    기아자동차 쏘울 EV ⓒ기아자동차   [나눔경제] 기아자동차의 전기차 ‘쏘울 EV’가 독일의 유명 자동차 잡지 ‘아우토 자이퉁’이 실시한 소형 전기차 3종 비교 평가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모델로 선정됐다.   아우토 자이퉁 최근 호에 실린 이번 평가는 유럽에서 판매중인 소형 전기차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쏘울 EV는 BMW ‘i3s’, 닛산 ‘Leaf e+’와 함께 △차체(Body) △주행 안락함(Driving Comfort) △주행 성능(Driving dynamics) △파워트레인(Powertrain) △친환경·비용(Environment·Cost) 등 5개 부문에 걸쳐 엄격한 비교 테스트를 받은 결과 주행 성능 부문을 제외한 4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평가 결과 쏘울 EV는 5000점 만점에 2989점을 획득해 2위 BMW i3s(2894점)와 닛산 Leaf e+(2870)를 100점 안팎의 비교적 큰 점수 차이로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아우토 자이퉁은 신형 쏘울EV는 대폭 개선된 모습으로 이번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실내공간과 주행 안락함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충분한 항속거리를 제공하는 동력 부분이 인상적인 ‘가장 모던하고 완벽한 전기차’였다고 평가했다.   5개 부문별 평가 결과를 자세히 살펴보면, 쏘울 EV는 차체 부문에서는 후석 개방감, 전방위 시계, 적재하중에서 최고점을 얻으며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큐트한 스타일링을 가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주행 안락함 부문 평가 항목 중에서는 시트컴포트, 서스펜션, 공조시스템, 인체공학적 설계에 최고점을 획득하며 ‘편안함과 민첩성이 조화를 이룬 차’라는 호평이 이어졌다. 기타 부문의 경우 쏘울 EV는 최고 속도, 변속기, 소음·진동, 제동거리, 보증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실내소음, 멀티미디어, 보험등급, 전력소비효율(전비)에서는 경쟁차 보다 점수가 낮았다.   BMW i3s의 경우 조작 용이성, 실내소음, 전비, 핸들링, 가격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트렁크 볼륨, 안전장비, 서스펜션, 체감소음, 항속거리 등에서 열세를 나타냈다. 아우토 자이퉁은 BMW i3s에 대해 ‘효율적인 동력 계통을 가졌지만 더 이상 모던한 차량은 아니며 배터리 용량 또한 너무 적다’고 평가를 했다.   닛산 Leaf e+는 트렁크 볼륨, 안전장비, 체감소음 항목 등에서 우세하다는 평가를 받았으나 앞좌석 공간, 운전자 시야, 조작 용이성, 시트 안락성, 발진가속, 최고 속도, 제동거리, 주행 안전성, 회전반경, 가격, 잔존가치 등에서 열세였다.   아우토 자이퉁은 ‘아우토 빌트(Auto Bild)’,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와 함께 독일에서 신뢰성 높은 3대 자동차 매거진으로, 유럽 소비자들에 대한 영향력이 높아 이번 평가 결과는 기아차 브랜드의 인지도 향상과 함께 유럽내쏘울EV 판매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기아차는 올해 3월 제네바모터쇼를 통해 신형 쏘울의 전기차 모델인 쏘울 EV를 유럽 최초로 선보이고 5월 판매를 시작했다. 쏘울 EV는 64kWh의 고용량·고전압 배터리를 장착해 1회 충전 시 유럽 기준 최대 452km(한국 기준은 386km)을 주행할 수 있으며, 저부하 토크 영역에서 효율을 높인 모터가 들어갔다.   쏘울EV는 2014년 유럽시장에 첫 진출한 이래 ‘2015 노르웨이 올해의 차’, 2015년 영국의 친환경차 전문 잡지 ‘아우토 볼트(Auto Volt)’ 선정 ‘베스트 소형 패밀리카’에 선정되며 2016년 3286대, 2017년 3405대, 2018년 4229대가 판매되는 등 꾸준히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 입지를 높혀가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기아차는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 올해 1~7월 지난해 대비 208% 증가한 총 8012대를 판매했다.   기아차는 쏘울 전기차가 독일에서 유명 경쟁 모델을 제치고 우수한 상품성을 인정받은 것은 전기차의 기술력이 정상 수준에 올랐음을 뜻한다. 앞으로도 가치가 높은 다양한 친환경 차종을 선보여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갈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쏘울 EV의 아우토 자이퉁 비교평가 외에도 현대차와 기아차의 전기차는 전세계 소비자와 미디어로부터 꾸준히 호평을 받으며 친환경 경쟁력을 인정 받고 있다.   현대차 ‘코나EV’는 2019 디트로이트모터쇼 유틸리티 부문에서 ‘2019 북미 올해의 차’에 선정된 것을 비롯해 미국 워즈오토 선정 ‘10대 엔진’, 영국 유력 자동차전문지 오토익스프레스 선정 ‘가장 합리적인 전기차’,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의 BMW i3s와 비교 평가서 우세 평가를 받은바 있다.   또한 아이오닉EV는 2017년과 2018년 연속으로 미국 EPA(환경보호청) 선정 연료효율성이 가장 좋은 차, 2017 미국 에너지경제효율위원회 주관 친환경차 순위 1위, 미국 자동차 전문 평가기관 캘리블루북 선정 ‘최고의 전기차’로 인정받았다. 기아차 니로 EV는 영국 자동차 매체 왓카 선정 ‘2019 올해의 차’에 오르기도 했다.   이와 같은 호평은 현대차와 기아차의 전기차 모델 판매 확대로 이어지고 있다. 올해 1~7월 현대차와 기아차는 전 세계에서 코나 EV 2만8531대, 아이오닉 EV 8780대, 니로 EV 1만2599대, 쏘울 EV 3459대 등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72% 늘어난 5만3369대의 전기차를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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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동차|산업
    2019-08-26
  • KB국민은행 무인환전센터 3호점, 공항철도 공덕역 내 개점
    왼쪽에서 세번째부터 김정국 공항철도 부사장, 허인 KB국민은행장, 김남일 KB국민은행 영업그룹 부행장이 공항철도 공덕역 역사 내에서 열린 KB무인환전센터 3호점 개점 행사에서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KB국민은행   [나눔경제] 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은 23일 공항철도 공덕역 역사 내 ‘무인환전센터(Self Exchange Lounge, 이하 무인환전센터)’ 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1월 홍대입구역에 개점한 1호점 및 지난달 검암역에 개점한 2호점에 이은 3호점이다.   KB무인환전센터는 국내 최초 3개국 통화 출금이 가능한 멀티 외화 ATM(EUR, JPY, CNY) 및 외화 ATM(USD) 등 디지털 자동화기기 중심으로 운영되는 무인 환전 자동화점이다. 특히 원화 및 4개국의 통화 환전이 가능하여 고객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외화 환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공항철도 공덕역은 지하철 5, 6호선 및 경의중앙선의 환승역으로 많은 고객들이 이용하고 있다. 이번 무인환전센터 개점을 통해 이용객들의 거래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비행기 모형의 디자인을 적용하여 설레는 여행길에 즐거움을 더했다.   KB국민은행은 "KB무인환전센터 운영을 통해 더욱 빠르고 간편한 고객 중심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디지털 무인자동화점을 확산시켜 빠르게 성장하는 비대면 금융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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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6
  • 뚜레쥬르, 가을 제품 출시
    뚜레쥬르가 가을 신제품을 출시한다. ⓒCJ푸드빌   [나눔경제] CJ푸드빌(대표 정성필)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성큼 다가온 가을을 맞아 신제품을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하는 제품은 밤 고구마 사과 유자 등 가을 제철 재료를 빵 케이크 양과 등에 접목해 풍성하고 다채로운 맛을 낸 것이 특징이다.   대표 제품인 ‘고구마라떼 케이크’는 고소한 우유 무스와 달콤한 고구마 무스가 고구마 라떼처럼 부드럽게 어우러진 케이크다. ‘흑심 품은 맘모스’는 통팥 앙금이 든 빵 사이에 고소한 흑임자 크림치즈와 밤을 넣은 간식용 빵이다. 인기 제품 ‘밤이 듬뿍 맘모스’와 함께 구성해 두 가지 맛을 즐길 수 있는 ‘반반모스’ 제품으로도 선보인다. ‘볼 빨간 사과 생크림’은 빨갛게 익은 사과 모양을 귀엽게 형상화 한 케이크로 상큼한 사과 생크림과 아삭아삭한 사과 다이스가 어우러져 가을의 정취를 듬뿍 느낄 수 있다.   이 외에도 부드러운 크림과 고구마 필링을 듬뿍 넣은 ‘사르르 고구마 케이크 빵’, 밤 크림과 생크림 두 가지 크림을 넣은 귀여운 밤 모양의 ‘생크림 만난 마롱 브레드’, 촉촉한 유자 시트에 유자 크림과 유자 제스트를 넣은 ‘우리 유자 롤케이크’ 그리고 은은하게 퍼지는 시트러스 향을 느낄 수 있는 ‘유자 레몬 마카롱’ 등도 만날 수 있다.   뚜레쥬르는 "제철에 가장 맛있는 가을 재료를 활용해 풍성한 맛과 위트 있는 디자인으로 선보이는 이번 제품으로 가을 분위기를 만끽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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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GS25, 심플리쿡과 협업해 심플리쿡 오늘도시락, 오늘밀키트 출시
    GS25가 출시한 심플리쿡 오늘도시락 ⓒGS리테일 [나눔경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에서 심플리쿡의 식단 개발 노하우를 접목해 요일별(월화/수목/금토일, 3가지 타입) 맞춤 메뉴를 제공하고, 선택한 메뉴를 상황에 따라 변경이 가능한 ‘심플리쿡 오늘도시락’, ‘심플리쿡 오늘밀키트’를 22일 출시한다.   22일 출시되는 ‘심플리쿡 오늘도시락’, ‘심플리쿡 오늘밀키트’ 상품은 주초(월,화), 주중(수,목), 주말(금,토,일)로 콘셉트를 나눴다. 해당 메뉴는 각각 3가지 타입으로 실속형/프리미엄형 도시락, 밀키트형으로 운영된다. 가격은 실속형 4200원, 프리미엄형 6000원, 밀키트형 5900원으로 판매된다.   오늘 메뉴는 요일별 바뀌는 메뉴로 고객의 선택 고민을 해결하고 요일별 상황에 맞는 콘셉트을 제공하고자 기획했고 심플리쿡 식단 개발 노하우를 추가해 맛과 종류를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동일 메뉴를 고객의 상황에 맞게 다양한 타입으로 선택해 골라 먹고 주문해 먹을 수 있어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주의 시작인 월/화에는 화끈한 시작을 위해 ‘마라샹궈’를, 수/목에는 든든한 한주의 중간을 위해 ‘고추장불고기’, 금/토/일에는 외식 콘셉트의 한주 마무리를 위해 ‘닭갈비’를 주메뉴로 구성했다. 각 메뉴의 오늘도시락 실속형은 편의점 GS25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이 메뉴를 기본으로 추가 메뉴를 업그레이드한 프리미엄형과 밀키트형은 GS25 어플 ‘나만의 냉장고’ 예약 주문을 통해서만 주문이 가능하다.   특히 밀키트형은 가정에서 메인 요리만 간편하게 조리가 가능하게 만든 1인분용 밀키트 상품으로 혼식, 혼술에 적당한 사이즈다. 이를 통해 자기만의 요리를 직접 만들어 먹는 것을 선호하는 고객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찬희 GS리테일 심플리쿡 과장은 “심플리쿡과 GS25 도시락의 협업을 통해 메뉴는 동일하게 운영하되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콘셉트의 상품을 개발했다”며 “현재는 주 3가지의 메뉴이지만 연말까지 매일매일 바뀌는 메뉴 개발을 통해 선택의 고민을 해결하고 일상 가정식처럼 건강한 메뉴를 구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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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통|건설|부동산
    2019-08-21
  • SK텔레콤, 5GX 대표작 갤럭시노트10 개통 시작
    SK텔레콤이 5GX 대표작 갤럭시노트10 개통을 시작한다. ⓒSK텔레콤   [나눔경제]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 이 20일 오전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SK텔레콤 5GX-갤럭시 노트10 개통행사’를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연아, 홍종현, 최희 등 유명인들을 비롯해 SK텔레콤 이용 고객들도 대거 참석해 SK텔레콤의 갤럭시 노트10 개통을 축하했다.   노트10 개통행사가 열린 서울 올림픽공원은 SK텔레콤이 7월 발표한 ‘5G 클러스터’의 ‘5GX 부스트 파크’ 중 한 곳으로 AR동물원과 VR체험 등 다양한5GX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개통행사에는 SK텔레콤 고객 중 갤럭시 노트 시리즈를 이용하는 우수 고객 10명을 초청해 ‘노트 어워즈’를 신설해 시상했다. 선정된 고객들은 상품으로 SK텔레콤 전용 모델인 ‘갤럭시 노트10+ 아우라블루’와 ‘갤럭시 버즈’, ‘갤럭시 워치’가 함께 들어있는 ‘블루 박스’를 받았다.   노트 어워즈에 선정된 고객은 현재 SK텔레콤 갤럭시 노트 이용자 가운데 △노트 전기종 이용 고객 2명 △노트7부터 9까지 블루 모델 사용 고객 2명 △노트10 예약가입 선착순 100명 추첨 고객 2명 △노트 어워즈 응모 고객 추첨 2명 △노트10으로 5GX에 처음 가입한 고객 2명 등 총 10명이다.   특별히 이번 노트 어워즈에서는 ‘Note blue fan’ 부문을 신설, SK텔레콤만의 노트10 전용 컬러인 블루색상을 꾸준히 사용한 고객에게 선물을 제공했다. 노트 어워즈를 마치고 행사 내내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노트10 체험 트레일러(이하 노트10 트레일러) 출정식’을 가졌다.   노트10 트레일러는 고객들이 노트10과 SK텔레콤의 5GX서비스를 두루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트레일러는 최희 아나운서와 함께 20일부터 서울, 부산 등 전국을 누빈다. 트레일러를 찾는 고객들은 갤럭시 노트10 단말을 직접 사용할 수 있고 노트10만의 ‘에어액션’을 이용한 ‘FLO’제어 등 다양한 기능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이번 노트10에 처음으로 선탑재 돼 실감 VR영상을 즐길 수 있는 ‘Jump VR’, AR동물원을 만날 수 있는 ‘Jump AR’, ‘LOL멀티뷰’, ‘T전화 배경분리’ 등 SKT만의 차별화된 5GX서비스와 다양한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   SK텔레콤은 이번 노트10출시를 계기로 세계최초 5G 100만 가입자 돌파 초읽기에 들어갔으며 세계 최초5G 가입자 100만 돌파 라는 타이틀을 곧 거머쥘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SK텔레콤 유영상 MNO 사업부장은 “갤럭시 노트10 출시를 맞아 노트 가입자 분들을 위한 행사를 SKT 5GX의 성지인 올림픽공원에서 개최했다”며 “앞으로 당사의 5GX 서비스를 더 많은 고객들이 체험해 보실 수 있도록 준비한 체험 트레일러를 통해 전국 방방곡곡 고객이 계신 곳을 찾아가 당사의 5GX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갤럭시 노트10은 SK텔레콤 공식인증대리점과 온라인몰 T월드 다이렉트에서 개통이 가능하다. T월드 다이렉트 예약고객 분석 결과 전체 구매 고객 다섯명 중 네명이 노트 10+를 예약했다. 10+ 중에서 SKT 전용 색상인 ‘아우라 블루’가 가장 인기 있었다. 또한 연령별로는 30~40대 남성은 전체 고객 가운데 절반을 차지해 갤럭시 노트10 대표 고객군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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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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