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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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자동차, 차세대 국군 지휘 차량 ‘렉스턴 스포츠’ 공급 계약 체결
    쌍용자동차가 차세대 국군 지휘 차량 렉스턴 스포츠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쌍용자동차   [나눔경제신문 양은아 기자] 쌍용자동차가 대한민국 국군 지휘 차량으로 새롭게 선정된 렉스턴 스포츠의 작전지휘 능력을 대폭 업그레이드하여 7월부터 실전 배치를 위한 공급 계약 체결을 했다고 4일 밝혔다. 각급 부대의 지휘 차량으로 보급될 렉스턴 스포츠는 기본적인 주행성능과 안전성은 물론 통신 운용 및 기동지휘소로서 역할 등 다양한 작전환경을 상정한 야전 적합성 평가를 최우수로 통과하여 선정되었으며 이를 통해 국군의 전투력 향상을 책임지게 되었다. 초고강도 쿼드 프레임이 적용된 렉스턴 스포츠는 e-XDi220 디젤엔진과 쌍용차 고유의 4WD 시스템 4Tronic이 조합, 앞선 험로주행 능력을 갖춰 산악을 비롯한 야전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지원활동을 수행할 수 있다. 쌍용차는 새롭게 업그레이드한 렉스턴 스포츠는 탑승 인원을 기존 5명에서 6명으로 확대하면서도 실내 이동편의성을 높였고 도강능력을 증대했으며 연료 혹한 환경에서 시동성을 향상시키는 등 야전 작전 능력이 대폭 증강되었다고 밝혔다. 등판능력과 장애물 극복 능력 또한 향상되었으며 실내공간이 확대되어 헬멧과 장비를 갖춘 병력의 승하차 편의성도 크게 개선되었다. 쌍용차는 2020년 말까지 각급 부대로 600여대를 인도하고 교체 계획에 따라 2023년까지 지속적으로 물량을 확대 공급할 계획이다. 쌍용차는 “2012년 코란도 스포츠와 렉스턴 W가 지휘 차량으로 선정된 데 이어 성능 및 작전 능력에서 큰 폭의 향상을 이룬 렉스턴 스포츠를 통해 다시 한번 국군의 발로서 전투력 향상에 일조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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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4
  • SK텔레콤, 사회적 가치 1조8709억원 창출... “삶의 질·사회안전망 개선에 기여할 것”
    SK텔레콤이 2019년 1조 8709억원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  [나눔경제신문 양은아 기자] SK텔레콤(대표 박정호)이 2019년 1조8709억원의 사회적 가치(SV)를 창출했다고 5월 31일 밝혔다. 2018년 1조7270억원 대비 8.3% 증가한 결과다.     SK텔레콤은 정보통신기술(ICT) 인프라와 기술을 활용해 사회안전망 구축, 국가경제 기여, 사회 문제 해결 등 다양한 SV를 창출하기 위해 총력을 다해왔다.   그 결과 경제간접 기여성과는 1조6851억원으로 2018년 대비 0.7%, 비즈니스 사회성과는 1475억원으로 627%, 사회공헌 사회성과는 383억원으로 12.9% 증가했다. 다만 환경 공정 영역은 마이너스 폭이 확대돼 보완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AI·T맵 등이 창출한 ‘비즈니스 사회성과’ 627% 증가... ICT 사회안전망 강화 주력    결과를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비즈니스 사회성과’가 2018년 203억 대비 1475억원으로 627% 늘었다. 해당 영역은 ‘삶의 질’, ‘노동’, ‘동반성장’, ‘환경’ 부분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삶의 질’ 부분의 SV는 2018년 대비 282% 증가한 1618억원으로 측정됐다. 대표적으로 T맵 운전습관 연계 보험 가입자가 대폭 증가하고 대인사고율이 감소하며 발생한 가치가 2018년 대비 2배 이상 늘었다.   또한 △독거 어르신 ‘인공지능 돌봄서비스’를 통한 응급 안전알림, 우울감 감소 △ 고속도로 실시간 급정거 알림을 통한 교통사고 예방 △범죄자 위치추적 고도화를 통한 검거기간 단축 등 사회안전망 구축의 성과가 신규 반영됐다.   노동, 동반성장 부분에서 창출한 SV는 각각 242억원, 608억원으로 △장애인 표준사업장 ‘행복한울’ 설립 △2주 80시간 근무제도 정착 △5G·AI 스타트업 발굴 △ 협력사 기술 개방 등의 노력으로 2018년 대비 성과가 높아졌다.   재무적 가치와 연동되는 경제간접 기여성과는 1조6851억원으로 2018년 1조6728억 대비 소폭 증가했다. 이 항목을 구성하는 고용, 배당 부분이 각각 11.3%, 1.8% 증가했지만 5G 대규모 투자에 따른 수익 감소로 납세 부분이 25.7% 감소했다.   사회공헌 사회성과는 383억원으로 2018년 339억원 대비 약 13% 증가했다. 속초·고성 산불, 태풍 현장에 긴급 통신 시설을 구축하는 등 재난 조기 극복 활동과 기부금 확대 등이 반영된 결과다.   ◇환경 영역은 보완 필요... 친환경 장비 구축·탈 플라스틱 프로젝트로 개선 노력 중    한편 SK텔레콤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개선해야 할 영역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결과에서 환경 공정 부분의 성과는 마이너스 1045억원으로 2018년 950억원 대비 마이너스 규모가 확대됐다.  다만 5G 구축시 파워세이빙(Power Saving) 기술을 적용하고 LTE·3G 네트워크 저전력화 업그레이드로 전력 효율성을 높여 장비 총량은 23% 늘어났지만 성과 규모는 10% 수준으로 조정되는 등 개선 노력이 있었다.   SK텔레콤은 이번 결과를 겸허히 살펴 친환경 기술 개발 및 장비 구축, 빌딩 에너지 관리 시스템 보급도 확대할 예정이다. △중고 휴대폰 재활용 △플라스틱 배출량 줄이기 △유통망 전자청약서 도입 등 제품, 서비스 영역의 친환경 활동 노력도 강화할 예정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사회적 가치 활동·서비스 개발에 전념    SK텔레콤은 올해부터 주요 이해 관계자가 중요하게 여기는 SV 영역을 조사해 사회가 원하는 활동을 적시에 판단하고 전략 수립에 활용키로 했다. 회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영역보다는 이해 관계자의 의견을 더욱 경청해 어떤 영역의 활동을 강화할 지 정확히 판단하겠다는 의미다.  이와 연계한 심층 조사에서 고객, 협력사, 주주, 구성원 등은 SK텔레콤이 △삶의 질 △고용 △납세 △환경 영역의 활동을 중점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을 전했다.   이를 바탕으로 SK텔레콤은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의 동반 상승을 위해 5G·AI 등 디지털을 활용한 사회 문제 해결 강화, 융합보안·실시간 관제 등 사회안전망 구축, 언택트 서비스 확대 등 새로운 SV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미 정밀 위치 측위 기술을 활용하여 코로나 확산 역학 조사를 신속 지원하고 디지털 워크(유연 재택근무제)를 선제적으로 시행하는 등 새로운 방향의 SV를 추진하고 있다.    측정 체계를 상세 검토 중인 거버넌스 영역에서도 투명성과 책임경영의 기반 아래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이익 극대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사업별 최적 운영을 위해 이동통신(MNO)와 신사업 운영체계를 이원화하는 듀얼OS 체제를 도입했으며 온라인 주주총회를 통해 경영 구조 개선, 소액주주 권익 보호에도 적극 나선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은 “코로나로 바뀐 언택트 사회, 일상에 맞게 디지털 라이프 패러다임을 혁신할 새로운 사회적 가치 활동을 추진하겠다”라며 “국가, 사회 위기를 ICT로 조기 극복할 수 있도록 새로운 사회안전망 서비스 개발 등에 당사가 할 수 있는 모든 방안을 강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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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1
  • 쌍용자동차, 서울서비스센터 매각 계약 체결
    쌍용자동차가 서울서비스센터 매각 계약을 체결했다. ⓒ쌍용자동차   [나눔경제신문 양은아 기자] 쌍용자동차가 비핵심자산 매각 등 자산에 대한 구조조정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 및 투자재원 확보의 하나로 서울서비스센터에 대한 매각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매각대상은 서울 구로동에 위치한 서울서비스센터로 토지면적 1만8089㎡(5471평), 건평 1만6355㎡(4947평) 규모이다. 매각은 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매각 후 임대 조건으로 매각금액 규모는 1800억원이며 6월 말까지 입금 완료 예정이다.   5월 15일 국내·외 자산운용사, 증권사, 부동산개발사, 시공사 등 20여개사를 대상으로 입찰안내서를 발송해 8개사가 입찰에 참여하는 등 치열한 경쟁 속에 25일 우선협상대상자로 피아이에이(PIA)가 최종 선정됐으며 내부 승인 절차를 거쳐 계약이 이뤄졌다.   쌍용자동차는 “서울서비스센터는 임대 조건으로 매각이 진행된 만큼 A/S 등 고객 서비스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며 “앞으로보다 나은 고객 만족과 서비스 품질 제공을 위한 대안 마련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부산물류센터에 이어 신규 자금조달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비핵심자산 매각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코로나 사태 이후 시장 상황 호전에 대비한 신차개발은 물론 상품성 모델 출시를 통해 연내 제품군 재편작업에도 탄력이 붙게 됐다”고 덧붙였다. 현재 쌍용자동차는 2020년 하반기 G4 렉스턴 부분 변경 모델과 함께 티볼리 롱바디 버전인 티볼리 에어 재출시뿐만 아니라 2021년 초 국내 첫 준 중형 SUV 전기차 출시를 위한 막바지 개발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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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1
  • 신일, 2일 ‘창문형 에어컨’ 롯데홈쇼핑에서 론칭
    신일이 창문형 에어컨을 롯데홈쇼핑에서 첫 공개했다. ⓒ신일산업   [나눔경제신문 양은아 기자] 신일전자(이하, 신일)가 창문형 에어컨 첫 출시를 기념해 2일 오후 2시 40분 롯데홈쇼핑을 통해 ‘창문형 에어컨’ 론칭 방송을 실시한다.   신일의 창문형 에어컨은 일반 에어컨과 달리 실외기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전문 기사의 방문, 별도의 배관 설치, 벽타공이 필요하지 않아 창문만 있으면 원하는 공간에 자가 설치 가능하다.   설치도 매우 쉽다. 창문형 에어컨과 함께 제공하는 전용 거치대를 창틀 사이즈에 맞게 고정시키고 에어컨 본체를 거치대에 연결해 주면 된다. 이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설치를 도와주며 창문 사이로 차가운 실내 공기가 배출되고 뜨거운 실외 공기가 유입되는 것을 막아 풍부한 냉기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이번 신제품은 우수한 냉방 성능과 에너지 효율을 자랑한다. 소비전력은 645W로 낮고 냉방면적은 5평형(16.6m²)으로 넉넉하다. 자취방은 물론 기존에 스탠딩과 벽걸이 에어컨을 이미 사용하고 있어 실외기 추가 설치가 어려운 가정의 아이 방이나 서재 등에서도 사용하기 좋다.   냉방과 함께 제습 기능까지 더해져 무더위와 장마철 구분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점도 돋보인다. 자동 습도 조절 시 하루 최대 31.8리터 대용량 강력 제습이 가능하며 자가 증발 시스템을 적용해 물탱크를 비우는 번거로움도 없다.   바람의 세기와 온도는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조절 가능하며, 자동 모드 기능을 갖춰 실내 온도에 따라 풍속을 최적화한다. 상하 수동 회전은 물론 좌우 자동 풍향 조절도 가능해 원하는 방향 어디든 시원한 바람을 선사한다. 이 밖에도 LED 디스플레이로 제품 조작과 사용 정보 확인이 가능하며, 리모컨은 제품 측면에 탈부착 할 수 있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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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1
  • 신한카드, ‘신한 11번가 정기예금’ 출시
    신한카드가 신한 11번가 정기예금을 출시했다. ⓒ신한카드   [나눔경제신문 양은아 기자] 신한카드(사장 임영진)가 11번가, 신한은행과 함께 최고 연 3.3%의 금리효과를 제공하는 정기예금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신한은행 신한 쏠(SOL)앱 및 신한은행 모바일웹에서 가입이 가능하며 만기까지 정기예금 유지 시 기본금리 연 0.8%가 적용된다. 신한은행 오픈뱅킹 서비스에 가입한 고객이라면 기본금리에 우대금리 0.3%를 더한 연 1.1%를 받을 수 있으며 11번가 신한카드(신용) 이용 조건을 충족하면 우대금리 연 2.2%의 추가 리워드를 제공받을 수 있다.  카드 이용 리워드는 11번가 신한카드(신용) 첫 결제 고객이 가입 기간 내 해당 카드로 11만원 이상 이용할 경우 적용된다.   예금 가입 기간은 3개월이며 저축 한도는 최소 50만원 이상 최대 300만원까지 가능하다. 또한 1인 1계좌씩 선착순 총 10만좌까지 가입할 수 있다. 정기 예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신한 쏠(SOL) 또는 11번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한카드는 “저금리 기조가 장기화 되는 가운데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고금리 정기예금 상품을 출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파트너사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각종 협업 모델을 만들어 고객들에게 최상의 상품과 서비스를 계속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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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1
  • 현대자동차, ‘더 뉴 싼타페’ 티저 이미지 공개!
    현대차가 더 뉴 싼타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현대자동차    [나눔경제신문 양은아 기자] 현대자동차가 26일 중형 SUV ‘더 뉴 싼타페’의 외장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더 뉴 싼타페는 2018년 2월 출시한 4세대 싼타페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6월 중 디지털 언박싱 행사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이날 티저 이미지를 통해 공개된 더 뉴 싼타페의 새로운 디자인은 기존 현대차의 대표적인 요소를 갖추면서 전작보다 더 고급스럽고 웅장해진 더 뉴 싼타페만의 개성을 보여준다.   전면부는 더 뉴 그랜저 이후 현대차에서 공통적으로 볼 수 있는 그릴과 헤드램프가 하나로 통합된 모습이 특징이다. 여기에 수평적 구조의 그릴과 수직적 구조의 주간주행등(DRL) 램프를 대비시켜 멀리서도 확연히 인식되는 강인하고 독창적인 이미지를 완성했다. 아울러 현대차는 더 뉴 싼타페에 신규 플랫폼 및 파워 트레인을 적용해 실거주성은 물론 주행 성능과 연비를 개선했다.   현대차는 국내 대표 중형 SUV 싼타페가 혁신적인 변화를 통해 ‘더 뉴 싼타페’로 재탄생했다며 앞으로 더 뉴 싼타페가 패밀리 SUV 시장에서 트렌드를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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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삼성전자, 최고 보안등급의 차세대 핵심 ‘보안칩’ 공개
    삼성전자가 공개한 차세대 핵심 보안칩 S3FV9RR ⓒ삼성전자   [나눔경제신문=유이정 기자] 삼성전자가 최고 수준의 데이터 보안 등급을 획득한 스마트기기용 차세대 핵심 보안칩을 공개했다.   금번 공개된 S3FV9RR은 삼성전자가 자체 개발한 보안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칩이다. ‘보안 국제 공통 평가 기준(Common Criteria, CC)’에서 ‘EAL(Evaluation Assurance Level)L 6+’ 등급을 획득했다.   CC는 국가별로 다른 정보보호 평가기준을 상호 인증하기 위해 제정된 공통 평가기준이다. EAL 0부터 7까지 7등급이 있으며, 삼성전자가 획득한 EAL 6+는 현재까지 모바일용 보안 칩이 받은 등급 중 가장 높다.   S3FV9RR을 스마트기기에 탑재하면 바로 보안 기능이 적용 가능하다. 제조사 측에서 별도의 보안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적용하지 않아도 인증되지 않은 소프트웨어의 침입은 자동으로 차단되고, 개방형 모바일 운영체제에서 요구하는 최고 수준의 하드웨어 보안 성능도 충족한다.   특히 주목할만한 부분은 점차 확산되고 있는 온라인 쇼핑, 금융거래, 원격의료 등의 ‘비대면 접촉(Untact) 환경’에서도 민감한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완벽한 보안 환경을 갖춘 재택근무도 가능하게 한다는 점이다. 모바일뿐만 아니라 사물인터넷 기기 등에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신동호 삼성전자 시스템LSI사업부 전무는 “이 칩은 보안성과 독립성을 동시에 강화한 ‘디지털 보안 솔루션’”이라며 “삼성전자는 최고 수준의 보안 솔루션을 계속 개발해 소비자들이 모바일 뱅킹, 전자상거래 시장에서도 안심하고 스마트기기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이 제품을 올해 3분기에 출시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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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올해 폐지되는 ‘공인인증서’ 어떻게 바뀌나
    표준방식의 신인증서비스 개념도 ⓒ금융결제원   [나눔경제신문=유이정 기자] 금융결제원이 기존 공인인증서를 전면 개편한 ‘신인증서비스’를 마련한다.   5월21일 금융결제원은 “전자서명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에 따라 기존 공인인증서를 전면 개편한 ‘신인증서비스’를 은행권과 함께 마련한다”고 밝혔다. 복잡한 절차로 불만을 샀던 공인인증서를 편의성, 신뢰성을 갖춘 종합인증서비스로 탈바꿈하겠다는 것.   공인인증서 폐지되는 시점은 2020년 연말이다. 이에 따라 공인인증서는 ‘공인’이라는 표현을 떼고, 민간 기업이 발급한 사설인증서와 동등한 위치에서 경쟁하게 된다. 이에 따라 금융결제원 역시 기존 카카오페이, 패스 등이 제공하는 편의성을 갖출 수 밖에 없게 된 것이다.   금융결제원의 새로운 인증서비스의 특징은 3가지다. 우선 유효기간이 기존 1년에서 3년으로 늘어난다. 비밀번호 역시 특수문자 포함 10자리 이상에서 6자리 숫자로 간소화된다. 인증서 발급과 이동 절차도 대폭 간소화된다.   기존 공인 인증서를 매년 새로 발급받아야 해 불편이 많았다. 하지만 앞으로는 사용자가 인증서를 꾸준히 사용하는 것이 확인될 경우 사용 패턴에 이상이 감지되지만 않는다면 자동으로 갱신되도록 할 예정이다.   비밀번호가 간소화된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6자리 숫자는 물론 PIN 번호나 패턴 방식, 지문·안면·홍채 등 생체인증으로 대체된다면 비밀번호를 잊어버려 은행 창구를 찾아가야 하는 번거로움과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인증서 보관 장소가 기존 휴대폰이나 하드디스크 등에서 금융결제원의 클라우드로 변경되는 점 역시 큰 변화다. 사용 시마다 클라우드를 열어 인증서를 발급받기만 하면 돼 기기끼리 인증서를 옮길 필요가 없어지게 되기 때문이다.   금융결제원이 무엇보다 주목하고 있는 부분은 안정성이다. 이에 금융자산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지능형 인증시스템을 구축해 인증서의 불법적인 이용·도용이 의심되는 경우 고객의 단말기로 안내하는 등 편의성과 보안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계획이라고.   금융결제원 김학수 원장은 “인증 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정부의 정책적 방향성에 부합하는 금융인증센터로의 혁신적인 변화를 통해 국민의 편의를 제고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언택트(Untact) 산업 발전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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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신한카드, SBI저축은행과 함께 최고 연 6.0% 적금 출시
    신한카드가 SBI저축은행과 함께 최고 연 6.0% 적금을 출시했다. ⓒ신한카드   [나눔경제신문 양은아 기자] 신한카드가 SBI저축은행과 함께 최고 6.0%의 고금리를 제공하는 자유적금을 출시한다.   이 상품은 SBI저축은행의 사이다뱅크 앱에서 만기까지 자유적금 유지 시 기본금리 2.1%를 받을 수 있으며 신한카드 사용 조건을 충족하면 우대금리 3.9%가 추가 적용되어 총 6.0%의 금리를 받게 된다.   우대금리는 9월 30일까지 10만원 이상 이용 시 적용되며 신한카드 홈페이지나 모바일앱과 같은 온라인 채널을 통해 신용카드를 신규로 발급한 고객이나 직전 12개월간 신용카드 이용실적이 없는 고객이 받을 수 있다.   적금 가입 기간은 1년, 월납입 한도는 최대 20만원으로 선착순 2만명까지 가입 가능하다. 행사 기간은 5월 20일부터 6월 18일까지이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사이다뱅크 신한카드 적금’을 검색하여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사이다뱅크 앱은 대한민국 1등 저축은행인 SBI저축은행의 모바일 플랫폼으로 365일 24시간 이용이 가능하고 영업점 방문 없이 언택트(비대면)로 모든 거래가 가능한 쉽고 간편한 모바일뱅킹 앱이다.   신한카드는 “코로나19 여파로 금리가 계속 하락하는 가운데 고객들에게 도움이 되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적금을 통해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파트너사를 효율적으로 연결 및 확장하겠다는 신한카드의 페이 플랫폼 전략에 맞는 서비스를 계속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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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LG전자, 실속형 스마트폰 ‘LG Q61’ 출시!
    LG전자가 실속형 스마트폰 LG Q61를 출시했다. ⓒLG전자   [나눔경제신문 양은아 기자] LG전자가 LG 벨벳에 이어 ‘LG Q61’을 출시하며 매스 프리미엄부터 실속형까지 제품 라인업을 다양화한다.   LG전자는 29일 이동통신 3사, 자급제 채널을 통해 실속형 스마트폰 ‘LG Q61’을 국내 출시한다. 출고가는 36만9600원이다.   LG Q61은 전면 1600만 화소 고화질 카메라, 후면 각각 4800만, 800만, 500만, 200만 화소의 표준, 초광각, 심도, 접사 카메라를 탑재했다. 후면 쿼드 카메라는 최대 4배 망원부터 3cm~5cm 거리의 접사까지 다양한 사진을 선명하게 촬영할 수 있다.   LG전자는 최근 동영상을 즐기는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LG Q61에 6.5형 대화면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전면 베젤을 최소화했다. 또 홀인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전면 카메라가 차지하는 면적도 줄였다. 가로가 넓은 19.5:9 시네마틱 화면 비율을 구현해 몰입감도 높였다.   LG Q61은 400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동영상 시청, 웹서핑 등 전력 소비가 많은 멀티미디어 환경에서 배터리 걱정을 덜었다.   입체 음향의 강점은 그대로 계승했다. LG Q61은 DTS:X 3D 입체 음향 기능을 탑재, 최대 7.1채널의 영화관 같은 고품격 입체 음향을 구현한다.   LG Q61은 미국 국방부 군사표준 규격인 ‘밀리터리 스펙’을 통과, 내구성도 강화됐다. 이 표준은 군 작전을 수행하기에 충분한 내구성을 갖췄다는 의미로 저온(포장 상태/비포장상태), 습도, 고온(포장 상태/비포장상태), 진동, 분진, 방수 등을 테스트한다.   LG전자 신재혁 모바일마케팅담당은 “다양한 가격대와 디자인 제품을 지속 출시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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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벤츠사회공헌위원회, 어린이 교통안전 그림 공모전 수상자 발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제4회 플레이더세이프티 그림공모전’ 수상자가 발표됐다. ⓒ벤츠사회공헌위원회   [나눔경제신문 고영권 기자] 메르세데스-벤츠사회공헌위원회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 및 서울특별시와 함께 진행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제4회 플레이더세이프티 그림 공모전' 수상자를 발표했다.   해당 공모전은 '우리 가족이 평소 잘 지키는 어린이 교통안전'을 주제로 지난 2월17일부터 4월15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이후 전국 초등학생 955명이 참여해 총 100명의 최종 수상자가 나왔다.   작품 심사에는 한국미술협회 교육위원장과 벤츠사회공헌위원회, 아이들과미래재단, 서울특별시 등이 참여했다. 주제의 이해와 표현력, 창작력, 작품 완성도 등을 평가했으며 이를 통해 서울특별시장상 20명,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상 20명, 장려상 60명의 수상자가 최종 선정됐다. 그림 공모전 수상 작품 전시는 올 하반기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수상자에게는 아이패드 미니 또는 문화상품권 5만원권 등이 부상으로 지급된다.   한편, 회사는 어린이 맞춤형 교통안전 캠페인인 '플레이더세이프티'의 일환으로 지난 2017년부터 어린이 교통안전 의식 향상을 위한 그림 공모전을 진행해오고 있다. 현재까지 총 네 번의 교통안전 그림 공모전에는 총 3,400여 명의 어린이가 참여해 약 640명이 수상한 바 있다.
    • 경제
    2020-05-18
  • KB국민은행, 영상통화를 활용한 특정금전신탁 비대면 신규’시행
    KB국민은행이 영상통화를 활용한 특정금전신탁 비대면 신규를 시행한다. ⓒKB국민은행    [나눔경제신문 양은아 기자] KB국민은행이 11일부터 영상통화를 활용해 비대면으로 특정금전신탁을 가입할 수 있다.   기존 특정금전신탁 가입은 영업점에서만 가능했으나, 3월 금융위원회는 현장 혁신형 자산운용산업 규제 개선의 일환으로 올해 4월 1일부터 영상통화를 활용한 제한적 신규를 허용했다.   이에 KB국민은행은 영상통화를 통한 비대면 특정금전신탁 가입이 가능하도록 ‘신탁 비대면 센터’를 설립했다. 고객은 센터 내 전문 상담원으로부터 해당 상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신탁상품을 가입할 수 있으며, 이용시간은 은행 영업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다.   KB국민은행 ‘KB스타뱅킹’ 앱에서 가입할 수 있는 신탁상품은 인덱스, 헬스케어, 게임테마, IT업종, 바이오 등 국내외 주식형 및 혼합형의 ETF 신탁상품 28종이며, 대면 상품 대비 0.2 ~ 0.3%p 인하된 보수가 적용된다.   KB국민은행은 “향후 비대면을 통한 다양한 신탁상품 가입이 활성화되어 고객의 금융투자상품 선택권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며, KB국민은행이 앞으로 금융소비 방식의 변화를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B국민은행은 ‘영상통화를 활용한 특정금전신탁 비대면 신규’ 론칭을 기념해 대고객 이벤트를 7월 말까지 실시한다.
    • 경제
    • 금융|증권
    2020-05-11
  • 기아자동차, 초기비용 전액 할부 구매 프로그램 출시
    기아자동차가 초기비용 전액 할부 구매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기아자동차    [나눔경제신문 양은아 기자] 기아자동차가 차량 구매 부담 완화를 위해 ‘초기비용 전액 할부 구매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초기비용 전액 할부 구매 프로그램’은 차량 가격 전액 할부, 차량 가격 25% 상당의 금액 추가 대출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한 구매 프로그램이다. 기아차는 이번 구매 프로그램 출시를 통해 차량 가격은 물론 차량 구매 시 발생하는 각종 초기 비용에 대한 고객 부담까지 크게 경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5월 중 기아자동차 차량을 출고하는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이 이번 구매 프로그램을 이용할 경우 36·48·60개월 중 원하는 할부 기간을 선택해 할부 금액 및 추가 대출 금액을 원리금 균등 방식으로 상환하면 된다(계약금 및 탁송료는 별도 사항이며 할부 기간에 따라 금리는 변동된다). 또한 차량 가격 25% 상당의 대출 금액에 대해서는 중도 상환 수수료 면제 혜택도 제공된다.   기아차는 “차량 구매 시 발생하는 각종 초기 비용도 부담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차량 가격 이상까지도 지원받을 수 있는 신규 구매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부담을 최소화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을 위한 다양한 구매 프로그램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아차는 4월 론칭한 1년 무납입 구매 프로그램인 ‘365 FREE’ 프로그램을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5월에도 연장 운영하며 대상 차종에 니로HEV를 추가한다는 방침이다.
    • 경제
    • 산업|유통
    2020-05-11
  • LG생활건강, ‘숨37° 워터-풀’ 업그레이드 출시!
    LG생활건강 숨37° 워러-풀 라인을 업그레이드 출시했다. ⓒLG생활건강   [나눔경제신문 양은아 기자] LG생활건강은 자연·발효 뷰티 브랜드 ‘숨37°’에서 더욱 강력해진 수분길 케어를 바탕으로 피부에 근본적인 수분 솔루션을 선사하는 ‘워터-풀’ 라인을 업그레이드 출시했다.   워터-풀은 2010년 출시 이후 10년 간 국내뿐 아니라 중국을 비롯한 전 세계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1분에 1개씩 판매되는 베스트셀러 수분 라인으로, LG생활건강을 대표하는 스킨케어로 확고히 자리매김 했다.   워터-풀은 600년 전통 발효 기법에서 영감을 얻어 완성한 이화곡 발효 성분을 추가하여 새롭게 탄생했다. 피부 수분길을 열어 빈틈없이 수분과 영양을 전달해 더욱 강력한 수분 충전 효과를 선사하며, 건강하고 자연스럽게 빛나는 수분 광채 피부를 완성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 제품 ‘워터-풀 타임리프 워터 젤 크림’은 각종 외부 자극으로 인해 피부 본연의 수분 컨디션을 찾지 못하고 갈수록 푸석해지는 피부의 ‘수분 번아웃*’ 현상을 57.8% 개선시켜 준다. 또한 산뜻하면서도 끈적임 없는 제형이 풍성한 수분감을 전달하고 피부 곳곳을 투명함을 채워 탄탄함이 살아나는 듯 촉촉하게 빛나는 피부로 가꿔준다.  이 밖에도 세안 후 건조한 피부에 촉촉한 기초 케어를 도와주는 토너와 에멀전, 편안하면서도 농밀하고 진한 보습 효과를 전달하는 ‘워터-풀 타임리프 모이스처라이징 크림’ 등 총 4종으로 구성된다.   숨 마케팅 담당자는 “숨을 대표하는 워터-풀 라인은 지난 한해 2000억원의 매출을 돌파하며 단일 라인 누적 매출 1조를 눈앞에 두고 있다”며 “새로운 모델 전지현과 함께 빛나는 수분 광채 피부를 위한 글로벌 수분 케어 라인으로서의 입지를 보다 견고히 할 수 있도록 마케팅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경제
    • 산업|유통
    2020-05-11
  • GS25 “긴급재난지원금 풀리자 편의점 육류 소비 늘어”
    GS25에서 고객이 한끼스테이크 상품을 고르고 있다. ⓒGS리테일   [나눔경제신문 양은아 기자] 4월부터 지급이 시작된 재난지원금으로 편의점에서 고기를 사 먹는 소비자가 크게 늘었다.   편의점 GS25가 4월 한 달간 제로페이와 코나카드로 결제한 매출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전월 대비 매출이 가장 크게 신장한 카테고리 10개 중 4개가 축산 관련 카테고리인 것으로 나타났다.   4개의 축산 상품 카테고리의 신장률과 순위(괄호 안은 신장률 순위)는 △수입육 710.7%(1위) △국산돈육 394.9%(4위) △축산가공 347.7%(5위) △국산우육 234.9%(9위) 순이었다. 제로페이와 코나카드의 전체 상품 매출이 동기간 대비 94.8% 늘어난 것을 감안해도 축산 카테고리의 매출은 폭발적으로 늘어난 것. 특히 잘 팔렸던 상품은 한끼삼겹살, 한끼스테이크, 한끼오리통살스테이크 등 주로 중량 200g 내외의 1인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축산 상품이다. 가격은 5500원~9900원이다.   블루투스 이어폰 등 생활가전(556.8%)과 양곡(265.0%), 와인(214.2%)의 매출도 동기간 대비 각각 크게 늘어난 반면, 김치(61.2%) 샐러드(48.9%) 엽채(40.0%) 등의 신장률은 전체 평균(94.8%) 대비 다소 낮았다. GS25는 재난지원금과 연동된 결제 수단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이 평소 빈번하게 구매하는 상품보다 비교적 고단가의 상품들 위주로 구매하는 소비 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GS리테일은 “전체 편의점 중 제로페이 금액의 절반가량이 GS25에서 사용되고 있고 재난 지원금 관련 지역 화폐로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의 구매 단가는 타 결제 수단 대비 2배 가량 높은 편”이라며 “GS25는 소비 진작과 알뜰한 혜택을 통해 국가적 경제 위기를 극복하는 지역 경제 소매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GS25는 재난지원금 지급이 본격적으로 확대되는 시점에 맞춰 5월 1일부터 제로페이모바일상품권, 코나카드, 동백전카드, 대구힘내요카드 등 재난 지원금 관련 지역 화폐 결제 수단을 통해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총 22종 상품에 대해 1+1 증정, 가격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신용카드사와 연계한 프로모션도 5월 15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  
    • 경제
    • 산업|유통
    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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