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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국대 GTEP 사업단, FTA 활용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 수상
    건국대 GTEP 사업단이 FTA 활용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을 수상하고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건국대학교   [나눔경제] 건국대학교(총장 민상기)의 지역 특화 청년무역전문가 양성사업단(이하 GTEP사업단, 사업단장 국제무역학과 유광현 교수)이 2019 대학생 FTA 활용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인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다.   2019 대학생 FTA 활용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하여 대학(원)생들의 FTA 활용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참신하고 활용 가능한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FTA 활용 저변 확대 및 활용 촉진에 기여하고자 개최되었다.   국제무역학과 유광현 교수의 지도 아래 건국대 GTEP 13기 최원세(국제무역학과), 김진우(중어중문학과), 배성민(영어영문학과), 오종천(국제무역학과) 학생은 ‘한국 기업의 반덤핑관세 우회를 통한 유럽 전동 킥보드 및 서비스 수출’을 주제로 참가하여 한-EU, 한-중 FTA를 통환 관세 혜택 활용과 반덤핑 우회전략을 제안했다.   이는 실제로 EU가 중국산 전동킥보드에 대하여 반덤핑관세가 부과한 사례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이를 바탕으로 직수출이 어려운 중국산 전동킥보드 부품을 한-중 FTA를 활용하여 낮은 관세로 한국으로 수입하고 주요 부품들을 국산 부품으로 교체하여 완제품 전동킥보드를 한-EU FTA를 활용(관세율 0%)하여 수출하는 전략을 고안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한-중 FTA를 활용한 원가절감 △모터, 배터리 등 주요 부품을 국산으로 사용함으로써 원산지결정기준(부가가치기준 50%)을 충족 △제품 안정성 및 품질 향상 등 고급화 후 한-EU FTA를 활용(관세율 0%)하여 수출하는 구조를 제안하는 등 중소중견기업의 수출 활성화와 FTA 활용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GTEP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무역협회가 위탁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건국대학교는 2009년 제3기부터 참여하여 현재 제13기를 운영 중이다. 총 264명의 수료생을 배출했고 기수별 평균 3억원 이상의 수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건국대 GTEP 사업단 소속 수상자들은 "중소기업의 수출을 위한 해외마케팅 활동을 수행하며 이번 공모전의 아이디어를 얻었고 특히 건국대 GTEP 사업단이 주최하는 FTA 기본교육을 통해 이러한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사례로 발전시킬 수 있었다"고 밝혔다.   대상 수상자들은 9월 9일 서울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린 ‘2019 자유무역협정(FTA) 활용 유공자 포상 및 경진대회 시상식’에 참석하여 한차례 더 아이디어 발표를 진행하였고 상금 200만원을 수여 받았다. 상금의 일부는 GTEP 사업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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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0
  • 건국대, 2019 후기 학위수여식 개최… 2022명 학위수여
    건국대학교가 2019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건국대학교   [나눔경제] 건국대학교(총장 민상기)는 22일 오전 11시 교내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2019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서울캠퍼스와 글로컬(GLOCAL)캠퍼스 박사 115명, 석사 734명, 학사 1173명 등 총 2022명이 각 학위를 받았다.   박사과정 박성은(일반대학원 통일인문학전공)씨와 석사과정 타냐(일반대학원 의생명과학과), 최나래(경영전문대학원 KS-MBA), 강정옥(행정대학원 사회복지학과), 박정우(교육대학원 교육학과), 유진희(산업대학원 이미지산업학과), 이예린(농축대학원 바이오식품공학과), 김정민(언론홍보대학원 디지털저널리즘학과), 김미경(정보통신대학원 정보보안학과), 양원제(예술디자인대학원 실내환경디자인전공), 손강동(부동산대학원 부동산건설개발전공), 문미향(창의융합대학원 사회복지학전공) 씨가 총장상을 수상했다.   대학원장상은 박사과정 이경언(일반대학원 의학과)씨와 석사과정 최규현(일반대학원 체육학과)씨 등 총 15명이 수상했다. 뛰어난 연구업적을 시상하는 학술상에는 박사과정 신석환(일반대학원 체육학과), 정희선(일반대학원 생명공학과), 박재현(일반대학원 수의학과), 석사과정 김지은(일반대학원 생명공학과), 정혜녕(일반대학원 문화콘텐츠·커뮤니케이션학과) 씨가 수상했다.   민상기 총장은 학위수여식 기념사에서 다년간의 노력 끝에 영광스러운 학위를 받은 졸업생들의 열정과 노고를 격려하고 “졸업생 여러분들은 대한민국 울타리를 넘어 글로벌 세계를 향해 큰 꿈을 꾸고 실현시켜 나가길 바란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끄는 선구자가 되기 위해서는 학문과 기술을 익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람과 사람 사이의 소통 역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민 총장은 “시대가 아무리 빠르게 변한다 하더라도 고진감래 정신으로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건국대의 상징인 황소처럼 용기 있고 도전하는 정신의 자세를 잃지 말아야 한다”며 “건국대에서 배운 학습 방법으로 삶의 현장에서 끊임없이 학습하고 실험하는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건국대는 1931년 학원창립 이후 1952년도 제1회 졸업생 배출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약 22만9569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이들은 사회에 진출해 건국대의 교시인 성(誠), 신(信), 의(義)를 몸소 실천하면서 국가와 인류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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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6
  • ‘2019 WMO World Final’ 태국 방콕서 성황리 개최
    CMS에듀가 2019 WMO World Final를 태국 방콕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WMO Korea 운영위원회   [나눔경제]  ‘2019 세계수학융합올림피아드(이하 WMO) World Final’이 8월 11일 태국 방콕 출라롱콘대학교(Chulalongkorn University)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미국, 영국, 중국, 태국, 한국 등 세계 10개국 영재 118명이 참가했다.   한국 대표팀 12명은 전원 입상해 태국, 캐나다에 이어 종합 3위를 차지했다. 고종환(초6), 김연재(초4), 민경서(초4), 임재민(초6), 허조영(초4) 학생이 개인 최고상에 해당하는 플래티넘, 노유진(초4), 방지원(초6), 윤예찬(초5), 최정우(초4) 학생이 골드, 김재우(초4), 이솔(초5), 최성도(초5) 학생이 실버를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 플래티넘 총 6명 중 5명이 한국 대표팀이다.   대회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진행됐다. 개인전은 객관식 10문항, 주관식 6문항을 90분 동안 푸는 지필시험이다. 초등 3, 4학년 Level1, 초등 5, 6학년 Level2로 나눠 출제되고 수학·과학·인문학 등 융합형, 실생활 연계형, 스토리텔링형 문제를 통해 응시자의 사고력과 창의력, 문제해결력 등을 평가했다.   단체전은 팀을 이뤄 △MathFusion Makers △MathFusion Party △MathFusion Relay 세 가지 영역의 미션을 해결하는 방식으로 150분간 진행됐다. 단체전은 단순히 지식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팀원과 협력해 창의적인 방법과 전략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협력적 프로젝트 활동을 평가한다.   △MathFusion Makers는 카프라 블럭과 고무줄을 활용해 탁구공을 멀리 배달하는 구조물을 만드는 미션이 주어졌다. 참가자들은 단순히 구조물을 쌓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공을 더 먼 거리로 보내기 위해 공학적 사고력과 시행착오를 수정, 보완하며 협력과 창의력을 발휘하는 메이킹 활동을 경험했다.   △MathFusion Party는 대형 대결 게임, 대형 블록 게임, 대형 게임판 게임, 태블릿 게임 네 가지 미션이 진행됐다. 예컨데 태블릿 게임 ‘Zhed’는 목표 칸을 색칠하기 위해 징검다리를 놓는 게임이다. 징검다리가 필요한 위치를 파악하고 어떤 징검다리를 활용해야 하는지 전략적 연계적 사고를 해야 한다.   △MathFusion Relay는 팀별로 과제를 해결하고 조별 답을 이용해 이동 미션을 해결하는 게임이다. 개인의 수학적 능력과 팀워크, 집중력이 필요하다.   고종환(서울 불암초6) 군은 “WMO를 준비하며 협동심과 소통능력이 생겼다. 작년에 만난 다른 나라 친구와 더 친해지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민경서(부산 장서초4) 군은 “수학을 더 깊이 있게 생각하는 시간이었다. 친구들과 협력해 문제를 해결한 경험이 앞으로 수학을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회가 끝나고 문화교류가 이어졌다. 학생들은 자기 나라의 문화와 개인의 취미, 생일, 좋아하는 운동이나 음식 등을 소개하고 선물을 교환하는 등 우의를 다졌다.   WMO 조직위원회 이충국 위원장은 “WMO는 소통하고 협력하며 창의적인 생각과 융합 사고력을 발휘해 문제를 해결하는 전 세계 어린이들의 수학 축제이다. 십여 년 수학 올림피아드의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어온 저력으로 앞으로 더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WMO Korea 조직위원회는 ‘2020 WMO World Final’의 한국 예선 ‘2019 전국 창의융합수학능력 인증시험(이하 인증시험)’을 9월 29일 전국 지정 고사장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접수는 8월 26일부터 9월 18일까지 WMO Korea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인증시험 성적 우수자는 11월 3일 열리는 WMO 한국 본선 ‘2019 CMDF(창의적수학토론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한국 예선과 본선 성적 우수자는 2020년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최 예정인 ‘2020 WMO World Final’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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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시립동대문청소년센터,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기는 ‘펀펀패밀리’ 성황리 종료
    시립동대문청소년센터 참여자들이 펀펀패밀리를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립동대문청소년센터   [나눔경제] 시립동대문청소년센터(센터장 이상규)는 동대문구청(구청장 유덕열)과 함께 8월 10일 저소득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기는 ‘펀(FUN)펀(FUN)패밀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경제적 부담과 홀로 아동을 양육하는 부담감으로 문화체험의 기회가 적은 저소득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가족간의 화합 및 소통을 통한 건강한 양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하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기는 ‘펀(FUN)펀(FUN)패밀리’는 △부모와 함께 모험심을 증진하는 카트체험 △오감을 이용한 전통 엿 만들기 체험 △부모님의 어린 시절을 함께 할 수 있는 한국근현대사박물관견학 △부모님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함께하는 가족레크리에이션 △가족 간의 마음을 확인하는 편지쓰기(30년 후 나의 아이에게, 현재의 부모님께)로 구성되어 운영되었다.   더운 날씨 속에서도 모든 참가자가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웃음을 일지 않고 참여하였으며 행사에 참가자는 올여름 더운 날씨에 아이들과 함께 휴가도 가지 못하였는데 덕분에 아이들과 오롯이 함께 즐긴 하루가 너무 좋은 추억으로 남았고 아이들에게도 평생 간직할 수 있는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아 참가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며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또 주어진다면 꼭 다시 참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시립동대문청소년센터 이상규센터장은 “앞으로도 동대문구청과 함께 동대문구의 저소득 한부모가족의 여가문화 생활과 건강한 가족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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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 서울시, ‘제13회 특성화고 창의아이디어경진대회’ 본선 대회 개최
    2018 본선대회 당시 직접 만들어온 시제품과 발표자료를 바탕으로 아이디어 제안을 하고 있는 참가자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   [나눔경제] 서울특별시와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주최, 주관하고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가 운영하는 ‘제13회 특성화고 창의아이디어 경진대회’가 8월 20일(화)부터 8월 21일(수)까지 서울사이버대학교 연구동에서 진행된다.   ‘특성화고 창의아이디어경진대회’는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현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제공하고, 우수학생을 발굴·지원함으로서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대회이다.   대회 첫 해(2007년) 49개 팀 참가를 시작으로 올해 13회를 맞이하였으며 올해 예선대회 기준 총 63개교 1546개 팀이 참여하는 대규모 대회로 성장하여 수상 학생들의 취업 및 진학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는 참여 학생들의 아이디어 발전, 발표능력 향상, 진로 계발 등 대회 준비에 도움이 되는 핵심역량강화를 위하여 4차례의 사전교육을 진행하였다.   특성화고 창의아이디어경진대회 본선대회는 분야별 전문성 및 심사 신뢰도를 향상시키고자 기계·전기·전자, IT, 디자인, 생활아이디어, 총 4개 분야로 나뉘어 심사를 진행한다.   현재 4개 분야(△기계·전기·전자 △IT △디자인 △생활아이디어) 1546개 참가팀 중 학교별 예선을 거쳐 1차로 207개 팀이 본선에 진출하였으며,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그룹 심사를 통해 최종 입상할 26개 팀을 이번 본선대회에서 선발할 예정이다.   심사를 통해 선발된 최종 26개팀에는 서울시장상 수여는 물론 총 3000만원에 해당하는 수상작 특허 출원 및 상품화 과정을 지원하고 유럽의 유망한 기업탐방 및 문화체험을 주제로 떠나는 해외창의도시탐방의 기회를 제공한다.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 그리고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는 앞으로도 서울시 특성화고 학생들이 전공지식 및 아이디어를 활용하며 진로계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창의아이디어경진대회를 통해 꾸준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성화고 창의아이디어경진대회와 관련한 소식은 창의아이디어경진대회 블로그(blog.naver.com/2019sca)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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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 한국TOEIC위원회, 하반기 채용 시즌에 활용 가능한 TOEIC·TOEIC Speaking 시험 일정 발표
    하반기 취업 대비 TOEIC, TOEIC Speaking 일정 ⓒ한국TOEIC위원회   [나눔경제] 국내 대표 영어 교육 그룹인 YBM 홀딩스(대표이사 회장 민선식) 산하의 YBM 한국TOEIC위원회는 본격적으로 시작된 하반기 채용 시즌에 활용 가능한 TOEIC, TOEIC Speaking 시험 일정을 발표했다.   현재 접수 중인 토익 시험 일정은 8월 25일(일), 9월 8일(일), 9월 28일(토), 10월 13일(일)이다. 이중 가장 빠르게 응시할 수 있는 시험은 8월 25일(일)로 22일(목) 낮 12시까지 접수 가능하며 시험 성적은 9월 5일(목) 오전 6시에 발표된다. 그리고 8월 25일(일) 이후 9월 15일(일)까지 시행되는 토익, 토익스피킹 성적은 ‘2020년 입영대상 카투사’에 활용 가능하다. 참고로, 카투사 지원을 위해서는 토익 780점 이상 또는 토익스피킹 140점 이상 등의 어학 성적이 필요하다.   한국TOEIC위원회는 토익 외 토익스피킹 수험생의 취업 지원에 도움을 주고자 9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시행하는 정기시험 일정 외 9월 4일(수)과 9월 10일(화)에 평일 시험을 추가 시행한다. 평일에 시행하는 시험은 추석 전후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들의 공채에 활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올 하반기 취업 지원 시 활용 가능한 토익과 토익스피킹의 자세한 접수 일정과 성적 발표 예정일은 시험별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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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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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국대 GTEP 사업단, FTA 활용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 수상
    건국대 GTEP 사업단이 FTA 활용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을 수상하고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건국대학교   [나눔경제] 건국대학교(총장 민상기)의 지역 특화 청년무역전문가 양성사업단(이하 GTEP사업단, 사업단장 국제무역학과 유광현 교수)이 2019 대학생 FTA 활용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인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다.   2019 대학생 FTA 활용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하여 대학(원)생들의 FTA 활용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참신하고 활용 가능한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FTA 활용 저변 확대 및 활용 촉진에 기여하고자 개최되었다.   국제무역학과 유광현 교수의 지도 아래 건국대 GTEP 13기 최원세(국제무역학과), 김진우(중어중문학과), 배성민(영어영문학과), 오종천(국제무역학과) 학생은 ‘한국 기업의 반덤핑관세 우회를 통한 유럽 전동 킥보드 및 서비스 수출’을 주제로 참가하여 한-EU, 한-중 FTA를 통환 관세 혜택 활용과 반덤핑 우회전략을 제안했다.   이는 실제로 EU가 중국산 전동킥보드에 대하여 반덤핑관세가 부과한 사례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이를 바탕으로 직수출이 어려운 중국산 전동킥보드 부품을 한-중 FTA를 활용하여 낮은 관세로 한국으로 수입하고 주요 부품들을 국산 부품으로 교체하여 완제품 전동킥보드를 한-EU FTA를 활용(관세율 0%)하여 수출하는 전략을 고안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한-중 FTA를 활용한 원가절감 △모터, 배터리 등 주요 부품을 국산으로 사용함으로써 원산지결정기준(부가가치기준 50%)을 충족 △제품 안정성 및 품질 향상 등 고급화 후 한-EU FTA를 활용(관세율 0%)하여 수출하는 구조를 제안하는 등 중소중견기업의 수출 활성화와 FTA 활용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GTEP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무역협회가 위탁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건국대학교는 2009년 제3기부터 참여하여 현재 제13기를 운영 중이다. 총 264명의 수료생을 배출했고 기수별 평균 3억원 이상의 수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건국대 GTEP 사업단 소속 수상자들은 "중소기업의 수출을 위한 해외마케팅 활동을 수행하며 이번 공모전의 아이디어를 얻었고 특히 건국대 GTEP 사업단이 주최하는 FTA 기본교육을 통해 이러한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사례로 발전시킬 수 있었다"고 밝혔다.   대상 수상자들은 9월 9일 서울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린 ‘2019 자유무역협정(FTA) 활용 유공자 포상 및 경진대회 시상식’에 참석하여 한차례 더 아이디어 발표를 진행하였고 상금 200만원을 수여 받았다. 상금의 일부는 GTEP 사업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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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시|교육|일자리
    2019-09-20
  • 건국대, 2019 후기 학위수여식 개최… 2022명 학위수여
    건국대학교가 2019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건국대학교   [나눔경제] 건국대학교(총장 민상기)는 22일 오전 11시 교내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2019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서울캠퍼스와 글로컬(GLOCAL)캠퍼스 박사 115명, 석사 734명, 학사 1173명 등 총 2022명이 각 학위를 받았다.   박사과정 박성은(일반대학원 통일인문학전공)씨와 석사과정 타냐(일반대학원 의생명과학과), 최나래(경영전문대학원 KS-MBA), 강정옥(행정대학원 사회복지학과), 박정우(교육대학원 교육학과), 유진희(산업대학원 이미지산업학과), 이예린(농축대학원 바이오식품공학과), 김정민(언론홍보대학원 디지털저널리즘학과), 김미경(정보통신대학원 정보보안학과), 양원제(예술디자인대학원 실내환경디자인전공), 손강동(부동산대학원 부동산건설개발전공), 문미향(창의융합대학원 사회복지학전공) 씨가 총장상을 수상했다.   대학원장상은 박사과정 이경언(일반대학원 의학과)씨와 석사과정 최규현(일반대학원 체육학과)씨 등 총 15명이 수상했다. 뛰어난 연구업적을 시상하는 학술상에는 박사과정 신석환(일반대학원 체육학과), 정희선(일반대학원 생명공학과), 박재현(일반대학원 수의학과), 석사과정 김지은(일반대학원 생명공학과), 정혜녕(일반대학원 문화콘텐츠·커뮤니케이션학과) 씨가 수상했다.   민상기 총장은 학위수여식 기념사에서 다년간의 노력 끝에 영광스러운 학위를 받은 졸업생들의 열정과 노고를 격려하고 “졸업생 여러분들은 대한민국 울타리를 넘어 글로벌 세계를 향해 큰 꿈을 꾸고 실현시켜 나가길 바란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끄는 선구자가 되기 위해서는 학문과 기술을 익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람과 사람 사이의 소통 역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민 총장은 “시대가 아무리 빠르게 변한다 하더라도 고진감래 정신으로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건국대의 상징인 황소처럼 용기 있고 도전하는 정신의 자세를 잃지 말아야 한다”며 “건국대에서 배운 학습 방법으로 삶의 현장에서 끊임없이 학습하고 실험하는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건국대는 1931년 학원창립 이후 1952년도 제1회 졸업생 배출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약 22만9569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이들은 사회에 진출해 건국대의 교시인 성(誠), 신(信), 의(義)를 몸소 실천하면서 국가와 인류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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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6
  • ‘2019 WMO World Final’ 태국 방콕서 성황리 개최
    CMS에듀가 2019 WMO World Final를 태국 방콕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WMO Korea 운영위원회   [나눔경제]  ‘2019 세계수학융합올림피아드(이하 WMO) World Final’이 8월 11일 태국 방콕 출라롱콘대학교(Chulalongkorn University)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미국, 영국, 중국, 태국, 한국 등 세계 10개국 영재 118명이 참가했다.   한국 대표팀 12명은 전원 입상해 태국, 캐나다에 이어 종합 3위를 차지했다. 고종환(초6), 김연재(초4), 민경서(초4), 임재민(초6), 허조영(초4) 학생이 개인 최고상에 해당하는 플래티넘, 노유진(초4), 방지원(초6), 윤예찬(초5), 최정우(초4) 학생이 골드, 김재우(초4), 이솔(초5), 최성도(초5) 학생이 실버를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 플래티넘 총 6명 중 5명이 한국 대표팀이다.   대회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진행됐다. 개인전은 객관식 10문항, 주관식 6문항을 90분 동안 푸는 지필시험이다. 초등 3, 4학년 Level1, 초등 5, 6학년 Level2로 나눠 출제되고 수학·과학·인문학 등 융합형, 실생활 연계형, 스토리텔링형 문제를 통해 응시자의 사고력과 창의력, 문제해결력 등을 평가했다.   단체전은 팀을 이뤄 △MathFusion Makers △MathFusion Party △MathFusion Relay 세 가지 영역의 미션을 해결하는 방식으로 150분간 진행됐다. 단체전은 단순히 지식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팀원과 협력해 창의적인 방법과 전략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협력적 프로젝트 활동을 평가한다.   △MathFusion Makers는 카프라 블럭과 고무줄을 활용해 탁구공을 멀리 배달하는 구조물을 만드는 미션이 주어졌다. 참가자들은 단순히 구조물을 쌓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공을 더 먼 거리로 보내기 위해 공학적 사고력과 시행착오를 수정, 보완하며 협력과 창의력을 발휘하는 메이킹 활동을 경험했다.   △MathFusion Party는 대형 대결 게임, 대형 블록 게임, 대형 게임판 게임, 태블릿 게임 네 가지 미션이 진행됐다. 예컨데 태블릿 게임 ‘Zhed’는 목표 칸을 색칠하기 위해 징검다리를 놓는 게임이다. 징검다리가 필요한 위치를 파악하고 어떤 징검다리를 활용해야 하는지 전략적 연계적 사고를 해야 한다.   △MathFusion Relay는 팀별로 과제를 해결하고 조별 답을 이용해 이동 미션을 해결하는 게임이다. 개인의 수학적 능력과 팀워크, 집중력이 필요하다.   고종환(서울 불암초6) 군은 “WMO를 준비하며 협동심과 소통능력이 생겼다. 작년에 만난 다른 나라 친구와 더 친해지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민경서(부산 장서초4) 군은 “수학을 더 깊이 있게 생각하는 시간이었다. 친구들과 협력해 문제를 해결한 경험이 앞으로 수학을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회가 끝나고 문화교류가 이어졌다. 학생들은 자기 나라의 문화와 개인의 취미, 생일, 좋아하는 운동이나 음식 등을 소개하고 선물을 교환하는 등 우의를 다졌다.   WMO 조직위원회 이충국 위원장은 “WMO는 소통하고 협력하며 창의적인 생각과 융합 사고력을 발휘해 문제를 해결하는 전 세계 어린이들의 수학 축제이다. 십여 년 수학 올림피아드의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어온 저력으로 앞으로 더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WMO Korea 조직위원회는 ‘2020 WMO World Final’의 한국 예선 ‘2019 전국 창의융합수학능력 인증시험(이하 인증시험)’을 9월 29일 전국 지정 고사장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접수는 8월 26일부터 9월 18일까지 WMO Korea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인증시험 성적 우수자는 11월 3일 열리는 WMO 한국 본선 ‘2019 CMDF(창의적수학토론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한국 예선과 본선 성적 우수자는 2020년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최 예정인 ‘2020 WMO World Final’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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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시립동대문청소년센터,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기는 ‘펀펀패밀리’ 성황리 종료
    시립동대문청소년센터 참여자들이 펀펀패밀리를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립동대문청소년센터   [나눔경제] 시립동대문청소년센터(센터장 이상규)는 동대문구청(구청장 유덕열)과 함께 8월 10일 저소득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기는 ‘펀(FUN)펀(FUN)패밀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경제적 부담과 홀로 아동을 양육하는 부담감으로 문화체험의 기회가 적은 저소득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가족간의 화합 및 소통을 통한 건강한 양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하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기는 ‘펀(FUN)펀(FUN)패밀리’는 △부모와 함께 모험심을 증진하는 카트체험 △오감을 이용한 전통 엿 만들기 체험 △부모님의 어린 시절을 함께 할 수 있는 한국근현대사박물관견학 △부모님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함께하는 가족레크리에이션 △가족 간의 마음을 확인하는 편지쓰기(30년 후 나의 아이에게, 현재의 부모님께)로 구성되어 운영되었다.   더운 날씨 속에서도 모든 참가자가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웃음을 일지 않고 참여하였으며 행사에 참가자는 올여름 더운 날씨에 아이들과 함께 휴가도 가지 못하였는데 덕분에 아이들과 오롯이 함께 즐긴 하루가 너무 좋은 추억으로 남았고 아이들에게도 평생 간직할 수 있는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아 참가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며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또 주어진다면 꼭 다시 참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시립동대문청소년센터 이상규센터장은 “앞으로도 동대문구청과 함께 동대문구의 저소득 한부모가족의 여가문화 생활과 건강한 가족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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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 서울시, ‘제13회 특성화고 창의아이디어경진대회’ 본선 대회 개최
    2018 본선대회 당시 직접 만들어온 시제품과 발표자료를 바탕으로 아이디어 제안을 하고 있는 참가자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   [나눔경제] 서울특별시와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주최, 주관하고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가 운영하는 ‘제13회 특성화고 창의아이디어 경진대회’가 8월 20일(화)부터 8월 21일(수)까지 서울사이버대학교 연구동에서 진행된다.   ‘특성화고 창의아이디어경진대회’는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현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제공하고, 우수학생을 발굴·지원함으로서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대회이다.   대회 첫 해(2007년) 49개 팀 참가를 시작으로 올해 13회를 맞이하였으며 올해 예선대회 기준 총 63개교 1546개 팀이 참여하는 대규모 대회로 성장하여 수상 학생들의 취업 및 진학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는 참여 학생들의 아이디어 발전, 발표능력 향상, 진로 계발 등 대회 준비에 도움이 되는 핵심역량강화를 위하여 4차례의 사전교육을 진행하였다.   특성화고 창의아이디어경진대회 본선대회는 분야별 전문성 및 심사 신뢰도를 향상시키고자 기계·전기·전자, IT, 디자인, 생활아이디어, 총 4개 분야로 나뉘어 심사를 진행한다.   현재 4개 분야(△기계·전기·전자 △IT △디자인 △생활아이디어) 1546개 참가팀 중 학교별 예선을 거쳐 1차로 207개 팀이 본선에 진출하였으며,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그룹 심사를 통해 최종 입상할 26개 팀을 이번 본선대회에서 선발할 예정이다.   심사를 통해 선발된 최종 26개팀에는 서울시장상 수여는 물론 총 3000만원에 해당하는 수상작 특허 출원 및 상품화 과정을 지원하고 유럽의 유망한 기업탐방 및 문화체험을 주제로 떠나는 해외창의도시탐방의 기회를 제공한다.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 그리고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는 앞으로도 서울시 특성화고 학생들이 전공지식 및 아이디어를 활용하며 진로계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창의아이디어경진대회를 통해 꾸준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성화고 창의아이디어경진대회와 관련한 소식은 창의아이디어경진대회 블로그(blog.naver.com/2019sca)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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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 한국TOEIC위원회, 하반기 채용 시즌에 활용 가능한 TOEIC·TOEIC Speaking 시험 일정 발표
    하반기 취업 대비 TOEIC, TOEIC Speaking 일정 ⓒ한국TOEIC위원회   [나눔경제] 국내 대표 영어 교육 그룹인 YBM 홀딩스(대표이사 회장 민선식) 산하의 YBM 한국TOEIC위원회는 본격적으로 시작된 하반기 채용 시즌에 활용 가능한 TOEIC, TOEIC Speaking 시험 일정을 발표했다.   현재 접수 중인 토익 시험 일정은 8월 25일(일), 9월 8일(일), 9월 28일(토), 10월 13일(일)이다. 이중 가장 빠르게 응시할 수 있는 시험은 8월 25일(일)로 22일(목) 낮 12시까지 접수 가능하며 시험 성적은 9월 5일(목) 오전 6시에 발표된다. 그리고 8월 25일(일) 이후 9월 15일(일)까지 시행되는 토익, 토익스피킹 성적은 ‘2020년 입영대상 카투사’에 활용 가능하다. 참고로, 카투사 지원을 위해서는 토익 780점 이상 또는 토익스피킹 140점 이상 등의 어학 성적이 필요하다.   한국TOEIC위원회는 토익 외 토익스피킹 수험생의 취업 지원에 도움을 주고자 9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시행하는 정기시험 일정 외 9월 4일(수)과 9월 10일(화)에 평일 시험을 추가 시행한다. 평일에 시행하는 시험은 추석 전후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들의 공채에 활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올 하반기 취업 지원 시 활용 가능한 토익과 토익스피킹의 자세한 접수 일정과 성적 발표 예정일은 시험별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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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 YBM넷, 토익스피킹 레벨 7 대비 기출문제 해설 인강 출시
    YBM넷_ETS TOEIC® Speaking 기출문제로 끝내는 LV7 ⓒ와이비엠넷   [나눔경제] 국내 대표 영어 교육 그룹인 YBM 홀딩스(대표이사 회장 민선식) 산하 YBM넷이 토익스피킹 고득점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ETS TOEIC® Speaking 기출문제로 끝내는 LV7’ 강의를 선보인다.   이번 신규 강의는 YBM이 토익스피킹 시험 출제기관인 ETS로부터 기출문제 12회분을 독점 제공받아 펴낸 ‘ETS TOEIC® Speaking 기출문제집 최신 12회’ 교재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모든 회차마다 ETS의 모범답변 음원이 제공되며, YBM 토익스피킹 전문 강사인 제이크 강사가 상세한 문제 풀이 방법과 답변 노하우를 알려준다.   YBM넷은 9월 8일까지 강의와 교재가 한 데 묶인 패키지 상품을 30% 할인 판매한다. 또한 모든 강의 구매자들에게 토익스피킹 모의테스트를 2회분 증정하고, 토익스피킹 시험 응시료 10% 할인권도 제공한다.   YBM넷 인강사업부 이상훈 부장은 “하반기 공채를 앞두고 자신의 어학실력을 입증하기 위해 토익스피킹 시험을 준비하는 구직자들이 늘고 있다”며 “YBM 스타강사의 해설로 ETS의 기출문제를 꼼꼼하게 학습한다면, 빠른 시일 내에 토익스피킹 고득점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강의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YBM인강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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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2019 Women in cyber’ 9월 17일 개최
    2019 Women in cyber 세미나 안내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나눔경제] 오는 9월 17일(화) 오후 3시 30분부터 멀티캠퍼스 교육센터 멀티스퀘어에서 4차산업혁명과 빅데이터 시대 사이버 보안을 주제로 ‘2019 Women in cyber’가 열린다.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소장 안혜연, 이하 WISET)가 주최하고 보안회사인 팔로알토네트웍스가 주관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자신문, 이화여자대학교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여성과학기술인이 사이버 보안 분야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보안 분야 여성 리더의 성공사례와 노하우 공유로 우수한 여성 인력이 차세대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기조연설자로는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안혜연 소장 △국가보안기술연구소 조현숙 소장 △이화여자대학교 사이버보안학과 이향숙 교수 △팔로알토네트웍스 Wenting Chiu 마케팅 디렉터가 나선다. 패널토의자로는 △ 인터파크 윤혜정 개인정보보호 최고 책임자 △한국인터넷진흥원 취약점검팀장 이동연 팀장 △SK Infosec 임수진 상무 △ 전자신문 김인순 데스크가 참여한다.   안혜연 WISET 소장은 “사이버 보안 분야 여성 전문가로서 보다 많은 여성 인재들이 양성·활용될 수 있도록 산·학·연이 함께 준비한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외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의지를 말했다.   WISET은 앞으로도 사이버 보안 분야 외에도 빅데이터, AI 등 신산업분야 직무발굴은 물론 재직자를 위한 교육훈련·멘토링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경력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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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양성평등 사이버교육 모바일 학습 지원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홈페이지 양성평등 열린교육 코너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나눔경제]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원장 나윤경, 이하 양평원) 이러닝 센터가 양성평등 사이버교육과정(양성평등 열린교육)의 모바일 학습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양평원 이러닝센터는 교육환경 변화의 흐름에 맞춰 기존 PC위주 학습에서 다양한 스마트 기기로 학습가능한 사이버교육 환경을 마련하는 데 주력해왔다. 이에 1월부터 매월 기수별로 운영 중인 ‘양성평등 열린교육’ 과정 중 스마트러닝 신규과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양성평등 사이버교육의 스마트러닝 과정은 스마트 디바이스(스마트폰, 태블릿PC, e-Book 단말기 등)와 이러닝 신기술(웹블로그, 동적메시지 등 최신 웹 기술 적용)의 융합 개념으로 시간과 장소에 구애됨 없이 상시학습 가능한 과정이다.   양성평등 열린교육 스마트러닝 과정을 수강한 학습자들은 모바일 강의가 가능해지면서 시간날 때 틈틈이 들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며 다른 강의들도 모바일로 추가 제공되면 좋겠다며 스마트러닝 교육과정에 대한 ‘전반적 만족과 기대’를 밝혔다.   이에 따라 양평원은 최근 스마트기기의 보편화로 모바일 학습에 대한 수요가 많아 짐에 따라 앞으로 스마트러닝 과정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며 학습자의 편의성과 최적의 학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평원의 ‘양성평등 열린교육’은 대상제한 없이 전 국민 누구나 수강할 수 있으며 무료로 운영된다(회원가입 필요). 또한 교육 이수증 출력이 가능하며 교육 수료자는 교육훈련시간 관련 상시학습시간으로도 인정받을 수 있다.   자세한 교육안내 및 신청방법은 양평원 홈페이지 ‘양성평등 열린교육’ 코너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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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학교 밖 청소년 문화·예술로 사회와 소통한다
    유유자적 아티스트 참가자가 사운드 디자인 프로젝트를 체험하고 있다.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나눔경제]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가 GKL 사회공헌재단과 4월부터 진행한 ‘유유자적 아티스트’ 프로젝트의 상반기 활동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유유자적 아티스트 프로젝트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직접 창작 활동에 참여하며 사회와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젝트이다.   학교 밖 청소년들은 △업사이클링 팝업북 △사운드 디자인 △영화 프로젝트 △아트토이 △미디어콘텐츠 등 현직 전문가와 담당 선생님이 함께하는 5개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업사이클링 팝업북 프로젝트’에서는 정크아트와 업사이클링 소재의 버려진 그림책을 팝업북으로 재탄생 시키거나 자신이 좋아하는 그림책을 읽고 팝업 기술을 활용해 ‘나만의 팝업북’을 만들었다.   ‘사운드 디자인 프로젝트’에서는 사운드 디자인의 전반적인 제작과정 이해 및 가상 악기를 활용한 영상 음악을 제작했다. 전문가를 통해 현장의 이야기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사운드 영상 창작과 단편영화 사운드 편집 활동으로 해당 분야의 전문성을 키웠다.   ‘영화 프로젝트’에서는 시나리오, 촬영, 장비 등 영화의 제작과정을 이해하고 직접 현장에서 촬영과 편집을 실습하며 영화를 제작했다.   ‘아트토이 프로젝트’에서는 디자인 스케치부터 조형, 샌딩, 복제, 도색 등 전문적인 4단계를 거쳐 나만의 아트토이를 제작했다.   ‘미디어콘텐츠 프로젝트’에서는 영상 기획·촬영·편집 등의 제작 과정을 배우기 위한 커리큘럼을 학교 밖 청소년들의 기획으로 마련하는 등 참여자 주체의 프로젝트가 운영됐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유유자적 아티스트 프로젝트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립하는 걸 도와준다며 배우고 싶은 문화·예술 분야를 맘껏 배우고 문화·예술을 통해 좀 더 자유롭게 나를 보여줄 수 있었다. 또한 나아갈 방향을 함께 찾아가고 힘이 되어주는 친구도 만날 수 있었던 시간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더 많은 학교 밖 청소년을 발굴하기 위해 검정고시 고사장 및 접수장 현장에서 아웃리치 활동을 진행했고 현장의 소리를 수렴하여 하반기 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하였다. 하반기 활동 관련 자세한 활동 내용은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의 이정연 관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기회의 불균형을 경험하지 않고 양질의 교육과 함께 자립적인 미디어 주체로 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할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말했다.   유유자적 아티스트 프로젝트는 11월에 마무리될 예정이며 프로젝트의 작품 전시회는 향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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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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