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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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방신기 최강창민, 강원 산불피해복구 숲 조성에 7000만원 후원
    [나눔경제] 나무 심는 사회혁신기업 트리플래닛은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이 강원 산불피해복구 숲 조성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9일 밝혔다.   최강창민은 5월 ‘환경 보호’를 테마로 직접 기획·디자인한 패션 아이템으로 화제가 되었던 ‘RE:MAX(리:맥스)’ 프로젝트의 수익금 중 7000만원을 이번 캠페인에 후원했으며, 한반도 면적 11배 이상이 피해를 본 아마존 산불피해 복구를 위해서도 수익금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숲 조성 캠페인은 4월 4~5일 강원도 고성, 강릉, 속초 일대를 덮친 대형 산불로 국가 재난 사태 선포까지 이르렀던 산불피해 지역을 녹화시키는 사업으로, 트리플래닛과 동부지방산림청이 협력하여 시민과 기업의 참여를 받고 있다.   최강창민의 참여로 7000여그루의 소나무와 물참나무가 7000평 면적의 임야에 식재될 예정이며, 민가 피해가 심각했던 강원도 강릉시 옥계면 일대에 집중적으로 조성될 예정이라고 트리플래닛은 밝혔다.   강원 산불피해 복구 숲 조성지 사진 ⓒ트리플래닛   트리플래닛 김형수 대표는 “많은 시민과 기업이 산불피해 복구 숲에 동참해 주셔서 올봄에 이어 가을에도 강원도 산불피해 복구 숲을 조성할 수 있었다”고 캠페인에 참여한 분들께 감사 인사를 말했다.   한편 트리플래닛은 2018년부터 동부지방 산림청과 숲 조성 협약을 맺고, 강원도 산불피해 지역에 긴급복구 숲을 조성해오고 있으며, 올봄까지 30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하여 4만2000여그루의 나무를 15ha에 걸쳐 심었으며, 숲 조성 참여는 트리플래닛 홈페이지(treepla.net)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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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부|봉사|스타
    2019-09-09
  • 코렐, ‘코렐 글라스, 당신의 삶을 투영합니다’ 캠페인 전개
    코렐이 코렐 글라스, 당신의 삶을 투영합니다 캠페인을 전개한다. ⓒ코렐 브랜드   [나눔경제] 글로벌 주방용품 리더 기업 코렐 브랜드의 자연을 입은 테이블웨어 코렐(Corelle)이 핀란드 출시 유리예술가 ‘안나리사 알라스탈로(Annaliisa Alastalo, 이하 안나리사)’와 함께 ‘코렐 글라스, 당신의 삶을 투영합니다(Glass, Reflection of Life)’ 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다.   ‘코렐 글라스, 당신의 삶을 투영합니다’ 캠페인은 친환경 트렌드에 맞게 오직 열과 압력만으로 압축해 만든 세계 유일의 3중 압축 비트렐 유리 재질을 사용하는 코렐의 건강한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담아냈다. 캠페인은 자연환경과 정원 등 일상 속의 영감을 바탕으로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핀란드 출신의 유리예술가 ‘안나리사’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진행되었다.    한국으로 이주한 후 쭉 자연친화적 삶을 살며 생명의 원천이 작업의 모티브라고 밝힌 ‘안나리사’는 코렐이 추구하는 건강한 유리의 가치에 깊이 동감하며 이번 캠페인에 참여를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실제 ‘안나리사’의 작업실을 배경으로 진행된 유리 제작 공정을 통해 정교하게 만들지만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 그대로를 투영하는 유리에 대한 코렐의 철학을 진정성 있게 표현했다.   유리와 함께하는 건강한 삶의 소중함을 담은 코렐의 캠페인 영상은 코렐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8월 21일부터 9월 4일까지 총 2주간 코렐 인스타그램을 통해 간단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캠페인 영상을 보고 코렐 인스타그램에 후기를 남기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코렐 에바 알머슨 15P 세트(5명), 코렐 스누피 더홈 16P 세트(5명)를 증정한다.   코렐은 "환경과 건강이 라이프스타일의 새로운 화두로 떠오른 요즘 남다른 철학과 건강함을 자랑하는 코렐 브랜드의 가치를 공유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천연 유리 소재로 만든 깨끗한 코렐 글라스와 자연 친화적 삶과 예술을 지향하는 유리 예술가 ‘안나리사’를 통해 건강한 삶의 소중함을 많은 소비자들과 함께 공감하고 나눌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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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환경실천연합회, 제11회 자원순환의 날 그림 그리기 대회 개최
    제11회 자원순환의 날 그림 그리기 대회 포스터 ⓒ환경실천연합회   [나눔경제] 환경실천연합회(이하 환실련, 회장 이경율)는 9월 6일(자원순환의 날), 송도컨벤시아에서 ‘제11회 자원순환의 날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원순환에 대한 이해를 돕고 그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서울, 경기, 인천 지역 유치부(6~7세)와 초등부(1~3학년) 어린이들이 평소 떠올리고 있던 자원 재활용에 관해 마음껏 그리면 된다.   자원순환의 날(Recycle Day, 매년 9월 6일 ‘9’와 ‘6’을 거꾸로 해도 같은 숫자가 된다는 순환의 의미)은 2009년 정부기념일로 공식 지정되어 해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원순환에 관한 관심과 실천을 유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림 그리기 대회를 비롯하여 분리배출 체험존, 리사이클링아트 전시, 폐건전지 교환이벤트 등이 당일 현장에서 진행되어 시민들이 자원순환의 방법들을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시간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심사를 통해 환경부장관상, 환경실천연합회장상 등이 부상과 함께 수여될 예정이며, 대회 이후 수상작은 전시회와 모음집 배포를 통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게 된다.   참가자 전원에게 자원순환 기념품이 제공되며, 참가를 희망하는 어린이는 환실련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무료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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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IRS글로벌, ‘2019 온실가스, 탄소 등 기후변화 대응기술 개발전략과 시장전망’ 보고서 발간
    2019 온실가스, 탄소 등 기후변화 대응기술 개발전략과 시장전망 보고서 표지 ⓒIRS글로벌   [나눔경제] 산업조사 전문기관인 IRS글로벌이 ‘2019 온실가스, 탄소(CO2) 등 기후변화 대응기술 개발전략과 시장전망’ 보고서를 발간했다.   기후 연구 과학자들은 지구기온의 폭발적 상승을 막을 수 없는 티핑포인트를 산업화 이전 대비 약 2℃ 상승으로 보고, 2℃까지 상승을 막기 위해선 2050년까지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0년 배출량 대비 40~70%를 감축해야 하며,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은 약 30~50GtCO2eq/년 수준에서 유지가 필요하다고 분석하고 있다.   우리나라 온실가스 배출량은 2012년 기준, 6.2억톤으로 세계 7위를 차지하고, 1인당 배출량 기준으로는 12.5톤에 달해 세계 5위권 수준으로 높은 편이다. 파리기후변화협약에 제출한 주요국들의 감축안을 보면 2012년 대비 온실가스 감축량이 가장 큰 국가는 우리나라로 나타나고 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는 제조업 기반의 산업 구조와 높은 에너지 사용비율로 인해 감축 방안에 대한 우려와 함께 새로운 녹색산업에 대한 기대감이 공존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UNFCCC 파리협정 체결로 新기후체제가 출범하면서 기후변화 대응이 세계 각국의 핵심 아젠다로 부각되고 있다. 195개 협약 당사국은 기존 교토의정서 이후의 기후변화 대응체제 수립을 위한 최종합의문을 채택하고 적극적인 온실가스 감축에 합의한 바 있다.   新기후변화체제는 화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패러다임을 지속가능한 청정에너지 중심으로 전환시키는 계기가 될 전망이며,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약 40%가 발전분야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이 중 80% 가량이 석탄발전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따라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선 석탄발전 비중 축소가 불가피하며, 선진국을 중심으로 석탄 발전 중심의 발전믹스가 빠르게 전환되고 있는 실정이다. 우리나라의 경우도 탈원전과 함께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정책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   한편 대표적 온실가스 가운데 하나인 이산화탄소(CO2)는 저탄소 사회이행의 핵심 과제로 부각되어 이산화탄소 저감 기술개발에서 나아가 이산화탄소 포집, 저장, 운송 기술 등, 적극적인 신규 이용을 통한 산업화 기술개발로 이어지면서 유망 산업 기술 분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정부는 온실가스 감축과 동시에 고부가가치 화학제품을 생산하는 혁신적 탄소자원화 기술의 조기 확산을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탄소자원화 국가전략프로젝트’도 추진하고 있다.   이처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환경 변화는 근본적으로 저탄소사회로의 이행을 촉진하고 있으며, 다양한 기후산업과 기후대응기술을 주목하게 하는 배경이 되고 있으며, 유망 에너지, 환경산업의 아이템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IRS글로벌은 "기후산업에 대응하고 이산화탄소를 활용한 비즈니스에 관심을 갖고 계신 분들을 위하여 조그마한 도움을 드리고자 본서를 출판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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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 서울그린트러스트, ‘서울어린이대공원 벤치 입양 프로젝트’ 시작
    서울숲공원에 입양된 방탄소년단 RM벤치 ⓒ서울그린트러스트   [나눔경제] 서울그린트러스트는 서울숲공원에 이어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도 시민들의 소중한 추억을 담는 벤치입양프로젝트(Adopt a Bench)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벤치입양프로젝트는 시민들이 기금을 내어 공원 내 벤치를 입양하고, 원하는 문구가 담긴 명판을 달아 소중한 사람 혹은 자신의 추억을 특별하게 기억하고 기념하는 활동이다. 공원은 이 기금으로 노후화된 벤치를 새 벤치로 교체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입양하는 시민은 자신의 이야기를 기릴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 미국 센트럴파크를 비롯한 세계 여러 공원들에서는 이미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기부방법이다.   서울그린트러스트의 벤치입양프로젝트는 2018년 10월부터 서울숲공원을 중심으로 진행해왔으며, 8월부터 서울시설공단과 함께 서울어린이대공원까지 확대운영하고 있다. 서울숲공원에서는 현재까지 32개의 벤치가 시민과 기업에 의해 입양되었다. 방탄소년단의 RM팬클럽을 비롯해 결혼 10주년을 맞은 부부, 서울숲을 좋아하던 부모님을 추모하는 자녀 등 다양한 사연을 담은 이들이 벤치 입양을 신청하고 있다.   서울어린이대공원 벤치입양은 8월부터 11월까지 선착순 20명으로 신청을 받는다. 내가 좋아하는 스타를 위해, 태어날 아이를 위해, 결혼을 기념하기 위해, 그리운 사람을 추모하기 위해 등 어린이대공원에 관심있는 누구나 자신의 사연을 담아 신청할 수 있다.   입양 금액은 벤치 1개 당 서울숲공원은 100만원, 서울어린이대공원은 80만원으로 진행된다. 명판 부착 및 벤치 관리 기간은 5년이며, 서울숲공원은 추가 연장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입양 신청은 서울그린트러스트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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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익재단|공익법인|NGO
    2019-08-16
  • 환경재단-스마투스, 글로벌 에코캠퍼스 설립 위한 ‘BeNative 토큰 1% 기부식’ 진행
    왼쪽부터 스마투스 김문수 대표와 환경재단 최열 이사장이 BeNative 토큰 1% 기부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환경재단   [나눔경제] 환경재단(이사장 최열)과 스마투스(대표 김문수)는 8월 5일(월) 환경재단 ‘글로벌 에코캠퍼스’ 설립을 위한 비네이티브(BeNative) 토큰 1% 기부식을 가졌다.   비네이티브(BeNative)는 스마투스에서 제공하는 비즈니스 영어 전문 학습 서비스이다. 미국의 3M, Harvard Business School, General Motors(GM), Box와 같은 300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 기관들이 참여해 제작한 비네이티브는 한국, 일본, 대만, 중국 등 아시아 기업교육 시장에 제공되고 있다. 비네이티브 토큰은 이더리움 기반의 디지털 수강권으로 제작되어 전 세계 디지털 자산 거래소에서 쉽게 호환, 거래될 수 있으며 대기업 교육 CSR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스마투스 김문수 대표는 증정식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지만, 국제 경영 환경의 어려움으로 대기업들의 CSR 활동은 위축되고 있다”면서 “반면 고속 성장중인 디지털 혁신 기업들은 CSR에 참여하고 싶어도 구체적인 사례가 부족한 상황이다. 스마투스는 단순한 토큰 증정을 넘어 환경재단의 후원자들께 지속적인 교육 혜택을 제공해드리겠다. 환경재단을 통해 한국의 디지털 혁신 기업들이 새로운 형태의 CSR사례를 창조하고 활성화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환경재단 최열 이사장은 “스마투스 김문수 대표는 환경재단의 이사이자 4차산업혁명 리더십 과정의 주임교수로 활동하며 시대와 시스템의 변화에 맞는 새로운 기부문화를 만드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전문성을 사회에 환원해주는 시스템이 정착되어야 하는데 김문수 대표의 ‘통큰 기부’가 부와 전문성 두 가지 측면의 사회적 환원에 좋은 영향을 끼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기부 받은 BeNative 토큰 1%는 환경재단 ‘글로벌 에코캠퍼스’ 설립 기금 목적으로 사용될 것이다. 토큰을 통한 모금 활동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환경재단은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기업·시민사회·개인이 함께 힘을 모아 해결해야 하고, 함께할 중심이 있어야 한다고 진단했다. 기후변화, 대기오염, 플라스틱 쓰레기 해양 이동 같은 문제는 단순한 환경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지구차원의 문제를 정확히 알리고, 문제해결에 책임감을 갖는 인재들을 길러낼 필요성이 대두됐다. 인재들의 모이고, 연대하고, 새로운 대안을 만들어낼 수 있는 혁명적 공간이 솔루션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여 ‘글로벌 에코캠퍼스’ 를 건립하기로 했다.   2020년 하반기 완공 예정인 환경재단 ‘글로벌 에코캠퍼스’의 미션은 현존하는 기후환경재난이 탄소과잉 문명의 결과라는 것을 인식하고 국내외 정부, 기업, 시민사회가 손잡고 에코 리더를 육성하여 탄소사회가 지구용량의 한계 안에서 함께 번영하는 순환사회로 도약하는 희망의 다리가 되는 것이다. 이 미션을 실현하기 위한 3가지 구체적인 비전은 다음과 같다.   △첫째 2030년까지 지구차원의 기후환경문제를 정확히 진단하고 알릴 수 있는 환경전문 민간 씽크탱크를 구축하여 아시아환경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아시아환경포럼과 가장 신뢰받는 기후환경 미디어로 발전한다. △둘째 탄소문명의 대전환을 위해 4차산업 기술과 현장체험 등 차별적인 방법으로 글로벌 에코리더 육성기관이 되어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공식 교육 기관으로 키우겠다. △셋째 기후환경문제 해결에 직접 참여하는 시민단체를 돕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기후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도록 청년 스타트업을 육성하여 솔루션메이커 액셀러레이터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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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6

실시간 생태|환경 기사

  • 동방신기 최강창민, 강원 산불피해복구 숲 조성에 7000만원 후원
    [나눔경제] 나무 심는 사회혁신기업 트리플래닛은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이 강원 산불피해복구 숲 조성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9일 밝혔다.   최강창민은 5월 ‘환경 보호’를 테마로 직접 기획·디자인한 패션 아이템으로 화제가 되었던 ‘RE:MAX(리:맥스)’ 프로젝트의 수익금 중 7000만원을 이번 캠페인에 후원했으며, 한반도 면적 11배 이상이 피해를 본 아마존 산불피해 복구를 위해서도 수익금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숲 조성 캠페인은 4월 4~5일 강원도 고성, 강릉, 속초 일대를 덮친 대형 산불로 국가 재난 사태 선포까지 이르렀던 산불피해 지역을 녹화시키는 사업으로, 트리플래닛과 동부지방산림청이 협력하여 시민과 기업의 참여를 받고 있다.   최강창민의 참여로 7000여그루의 소나무와 물참나무가 7000평 면적의 임야에 식재될 예정이며, 민가 피해가 심각했던 강원도 강릉시 옥계면 일대에 집중적으로 조성될 예정이라고 트리플래닛은 밝혔다.   강원 산불피해 복구 숲 조성지 사진 ⓒ트리플래닛   트리플래닛 김형수 대표는 “많은 시민과 기업이 산불피해 복구 숲에 동참해 주셔서 올봄에 이어 가을에도 강원도 산불피해 복구 숲을 조성할 수 있었다”고 캠페인에 참여한 분들께 감사 인사를 말했다.   한편 트리플래닛은 2018년부터 동부지방 산림청과 숲 조성 협약을 맺고, 강원도 산불피해 지역에 긴급복구 숲을 조성해오고 있으며, 올봄까지 30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하여 4만2000여그루의 나무를 15ha에 걸쳐 심었으며, 숲 조성 참여는 트리플래닛 홈페이지(treepla.net)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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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9
  • 코렐, ‘코렐 글라스, 당신의 삶을 투영합니다’ 캠페인 전개
    코렐이 코렐 글라스, 당신의 삶을 투영합니다 캠페인을 전개한다. ⓒ코렐 브랜드   [나눔경제] 글로벌 주방용품 리더 기업 코렐 브랜드의 자연을 입은 테이블웨어 코렐(Corelle)이 핀란드 출시 유리예술가 ‘안나리사 알라스탈로(Annaliisa Alastalo, 이하 안나리사)’와 함께 ‘코렐 글라스, 당신의 삶을 투영합니다(Glass, Reflection of Life)’ 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다.   ‘코렐 글라스, 당신의 삶을 투영합니다’ 캠페인은 친환경 트렌드에 맞게 오직 열과 압력만으로 압축해 만든 세계 유일의 3중 압축 비트렐 유리 재질을 사용하는 코렐의 건강한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담아냈다. 캠페인은 자연환경과 정원 등 일상 속의 영감을 바탕으로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핀란드 출신의 유리예술가 ‘안나리사’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진행되었다.    한국으로 이주한 후 쭉 자연친화적 삶을 살며 생명의 원천이 작업의 모티브라고 밝힌 ‘안나리사’는 코렐이 추구하는 건강한 유리의 가치에 깊이 동감하며 이번 캠페인에 참여를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실제 ‘안나리사’의 작업실을 배경으로 진행된 유리 제작 공정을 통해 정교하게 만들지만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 그대로를 투영하는 유리에 대한 코렐의 철학을 진정성 있게 표현했다.   유리와 함께하는 건강한 삶의 소중함을 담은 코렐의 캠페인 영상은 코렐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8월 21일부터 9월 4일까지 총 2주간 코렐 인스타그램을 통해 간단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캠페인 영상을 보고 코렐 인스타그램에 후기를 남기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코렐 에바 알머슨 15P 세트(5명), 코렐 스누피 더홈 16P 세트(5명)를 증정한다.   코렐은 "환경과 건강이 라이프스타일의 새로운 화두로 떠오른 요즘 남다른 철학과 건강함을 자랑하는 코렐 브랜드의 가치를 공유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천연 유리 소재로 만든 깨끗한 코렐 글라스와 자연 친화적 삶과 예술을 지향하는 유리 예술가 ‘안나리사’를 통해 건강한 삶의 소중함을 많은 소비자들과 함께 공감하고 나눌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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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환경실천연합회, 제11회 자원순환의 날 그림 그리기 대회 개최
    제11회 자원순환의 날 그림 그리기 대회 포스터 ⓒ환경실천연합회   [나눔경제] 환경실천연합회(이하 환실련, 회장 이경율)는 9월 6일(자원순환의 날), 송도컨벤시아에서 ‘제11회 자원순환의 날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원순환에 대한 이해를 돕고 그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서울, 경기, 인천 지역 유치부(6~7세)와 초등부(1~3학년) 어린이들이 평소 떠올리고 있던 자원 재활용에 관해 마음껏 그리면 된다.   자원순환의 날(Recycle Day, 매년 9월 6일 ‘9’와 ‘6’을 거꾸로 해도 같은 숫자가 된다는 순환의 의미)은 2009년 정부기념일로 공식 지정되어 해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원순환에 관한 관심과 실천을 유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림 그리기 대회를 비롯하여 분리배출 체험존, 리사이클링아트 전시, 폐건전지 교환이벤트 등이 당일 현장에서 진행되어 시민들이 자원순환의 방법들을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시간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심사를 통해 환경부장관상, 환경실천연합회장상 등이 부상과 함께 수여될 예정이며, 대회 이후 수상작은 전시회와 모음집 배포를 통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게 된다.   참가자 전원에게 자원순환 기념품이 제공되며, 참가를 희망하는 어린이는 환실련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무료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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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IRS글로벌, ‘2019 온실가스, 탄소 등 기후변화 대응기술 개발전략과 시장전망’ 보고서 발간
    2019 온실가스, 탄소 등 기후변화 대응기술 개발전략과 시장전망 보고서 표지 ⓒIRS글로벌   [나눔경제] 산업조사 전문기관인 IRS글로벌이 ‘2019 온실가스, 탄소(CO2) 등 기후변화 대응기술 개발전략과 시장전망’ 보고서를 발간했다.   기후 연구 과학자들은 지구기온의 폭발적 상승을 막을 수 없는 티핑포인트를 산업화 이전 대비 약 2℃ 상승으로 보고, 2℃까지 상승을 막기 위해선 2050년까지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0년 배출량 대비 40~70%를 감축해야 하며,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은 약 30~50GtCO2eq/년 수준에서 유지가 필요하다고 분석하고 있다.   우리나라 온실가스 배출량은 2012년 기준, 6.2억톤으로 세계 7위를 차지하고, 1인당 배출량 기준으로는 12.5톤에 달해 세계 5위권 수준으로 높은 편이다. 파리기후변화협약에 제출한 주요국들의 감축안을 보면 2012년 대비 온실가스 감축량이 가장 큰 국가는 우리나라로 나타나고 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는 제조업 기반의 산업 구조와 높은 에너지 사용비율로 인해 감축 방안에 대한 우려와 함께 새로운 녹색산업에 대한 기대감이 공존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UNFCCC 파리협정 체결로 新기후체제가 출범하면서 기후변화 대응이 세계 각국의 핵심 아젠다로 부각되고 있다. 195개 협약 당사국은 기존 교토의정서 이후의 기후변화 대응체제 수립을 위한 최종합의문을 채택하고 적극적인 온실가스 감축에 합의한 바 있다.   新기후변화체제는 화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패러다임을 지속가능한 청정에너지 중심으로 전환시키는 계기가 될 전망이며,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약 40%가 발전분야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이 중 80% 가량이 석탄발전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따라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선 석탄발전 비중 축소가 불가피하며, 선진국을 중심으로 석탄 발전 중심의 발전믹스가 빠르게 전환되고 있는 실정이다. 우리나라의 경우도 탈원전과 함께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정책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   한편 대표적 온실가스 가운데 하나인 이산화탄소(CO2)는 저탄소 사회이행의 핵심 과제로 부각되어 이산화탄소 저감 기술개발에서 나아가 이산화탄소 포집, 저장, 운송 기술 등, 적극적인 신규 이용을 통한 산업화 기술개발로 이어지면서 유망 산업 기술 분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정부는 온실가스 감축과 동시에 고부가가치 화학제품을 생산하는 혁신적 탄소자원화 기술의 조기 확산을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탄소자원화 국가전략프로젝트’도 추진하고 있다.   이처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환경 변화는 근본적으로 저탄소사회로의 이행을 촉진하고 있으며, 다양한 기후산업과 기후대응기술을 주목하게 하는 배경이 되고 있으며, 유망 에너지, 환경산업의 아이템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IRS글로벌은 "기후산업에 대응하고 이산화탄소를 활용한 비즈니스에 관심을 갖고 계신 분들을 위하여 조그마한 도움을 드리고자 본서를 출판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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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 서울그린트러스트, ‘서울어린이대공원 벤치 입양 프로젝트’ 시작
    서울숲공원에 입양된 방탄소년단 RM벤치 ⓒ서울그린트러스트   [나눔경제] 서울그린트러스트는 서울숲공원에 이어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도 시민들의 소중한 추억을 담는 벤치입양프로젝트(Adopt a Bench)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벤치입양프로젝트는 시민들이 기금을 내어 공원 내 벤치를 입양하고, 원하는 문구가 담긴 명판을 달아 소중한 사람 혹은 자신의 추억을 특별하게 기억하고 기념하는 활동이다. 공원은 이 기금으로 노후화된 벤치를 새 벤치로 교체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입양하는 시민은 자신의 이야기를 기릴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 미국 센트럴파크를 비롯한 세계 여러 공원들에서는 이미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기부방법이다.   서울그린트러스트의 벤치입양프로젝트는 2018년 10월부터 서울숲공원을 중심으로 진행해왔으며, 8월부터 서울시설공단과 함께 서울어린이대공원까지 확대운영하고 있다. 서울숲공원에서는 현재까지 32개의 벤치가 시민과 기업에 의해 입양되었다. 방탄소년단의 RM팬클럽을 비롯해 결혼 10주년을 맞은 부부, 서울숲을 좋아하던 부모님을 추모하는 자녀 등 다양한 사연을 담은 이들이 벤치 입양을 신청하고 있다.   서울어린이대공원 벤치입양은 8월부터 11월까지 선착순 20명으로 신청을 받는다. 내가 좋아하는 스타를 위해, 태어날 아이를 위해, 결혼을 기념하기 위해, 그리운 사람을 추모하기 위해 등 어린이대공원에 관심있는 누구나 자신의 사연을 담아 신청할 수 있다.   입양 금액은 벤치 1개 당 서울숲공원은 100만원, 서울어린이대공원은 80만원으로 진행된다. 명판 부착 및 벤치 관리 기간은 5년이며, 서울숲공원은 추가 연장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입양 신청은 서울그린트러스트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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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환경재단-스마투스, 글로벌 에코캠퍼스 설립 위한 ‘BeNative 토큰 1% 기부식’ 진행
    왼쪽부터 스마투스 김문수 대표와 환경재단 최열 이사장이 BeNative 토큰 1% 기부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환경재단   [나눔경제] 환경재단(이사장 최열)과 스마투스(대표 김문수)는 8월 5일(월) 환경재단 ‘글로벌 에코캠퍼스’ 설립을 위한 비네이티브(BeNative) 토큰 1% 기부식을 가졌다.   비네이티브(BeNative)는 스마투스에서 제공하는 비즈니스 영어 전문 학습 서비스이다. 미국의 3M, Harvard Business School, General Motors(GM), Box와 같은 300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 기관들이 참여해 제작한 비네이티브는 한국, 일본, 대만, 중국 등 아시아 기업교육 시장에 제공되고 있다. 비네이티브 토큰은 이더리움 기반의 디지털 수강권으로 제작되어 전 세계 디지털 자산 거래소에서 쉽게 호환, 거래될 수 있으며 대기업 교육 CSR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스마투스 김문수 대표는 증정식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지만, 국제 경영 환경의 어려움으로 대기업들의 CSR 활동은 위축되고 있다”면서 “반면 고속 성장중인 디지털 혁신 기업들은 CSR에 참여하고 싶어도 구체적인 사례가 부족한 상황이다. 스마투스는 단순한 토큰 증정을 넘어 환경재단의 후원자들께 지속적인 교육 혜택을 제공해드리겠다. 환경재단을 통해 한국의 디지털 혁신 기업들이 새로운 형태의 CSR사례를 창조하고 활성화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환경재단 최열 이사장은 “스마투스 김문수 대표는 환경재단의 이사이자 4차산업혁명 리더십 과정의 주임교수로 활동하며 시대와 시스템의 변화에 맞는 새로운 기부문화를 만드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전문성을 사회에 환원해주는 시스템이 정착되어야 하는데 김문수 대표의 ‘통큰 기부’가 부와 전문성 두 가지 측면의 사회적 환원에 좋은 영향을 끼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기부 받은 BeNative 토큰 1%는 환경재단 ‘글로벌 에코캠퍼스’ 설립 기금 목적으로 사용될 것이다. 토큰을 통한 모금 활동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환경재단은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기업·시민사회·개인이 함께 힘을 모아 해결해야 하고, 함께할 중심이 있어야 한다고 진단했다. 기후변화, 대기오염, 플라스틱 쓰레기 해양 이동 같은 문제는 단순한 환경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지구차원의 문제를 정확히 알리고, 문제해결에 책임감을 갖는 인재들을 길러낼 필요성이 대두됐다. 인재들의 모이고, 연대하고, 새로운 대안을 만들어낼 수 있는 혁명적 공간이 솔루션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여 ‘글로벌 에코캠퍼스’ 를 건립하기로 했다.   2020년 하반기 완공 예정인 환경재단 ‘글로벌 에코캠퍼스’의 미션은 현존하는 기후환경재난이 탄소과잉 문명의 결과라는 것을 인식하고 국내외 정부, 기업, 시민사회가 손잡고 에코 리더를 육성하여 탄소사회가 지구용량의 한계 안에서 함께 번영하는 순환사회로 도약하는 희망의 다리가 되는 것이다. 이 미션을 실현하기 위한 3가지 구체적인 비전은 다음과 같다.   △첫째 2030년까지 지구차원의 기후환경문제를 정확히 진단하고 알릴 수 있는 환경전문 민간 씽크탱크를 구축하여 아시아환경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아시아환경포럼과 가장 신뢰받는 기후환경 미디어로 발전한다. △둘째 탄소문명의 대전환을 위해 4차산업 기술과 현장체험 등 차별적인 방법으로 글로벌 에코리더 육성기관이 되어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공식 교육 기관으로 키우겠다. △셋째 기후환경문제 해결에 직접 참여하는 시민단체를 돕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기후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도록 청년 스타트업을 육성하여 솔루션메이커 액셀러레이터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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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6
  • 배우 ‘간미연’ 2019캠퍼스리월드챌린지 홍보대사로 위촉!
    ⓒ한국자원순환유통지원센터   [나눔경제]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이사장 정회석, 이하 '유통지원센터')는 7월 26일(금) 오전 '2019 캠퍼스리월드 챌린지(Campus Reworld Challenge 2019)' 대학생 서포터즈의 홍보대사로 배우 간미연을 위촉했다.   배우 간미연은 "평소 환경에 관심이 많아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왔고, 최근에는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일회용품 사용억제캠페인 ‘플라스틱프리챌린지’에도 참여했다" 며 "앞으로 빈병을 모아 재사용하는 ‘빈용기보증금제도’ 활용과 분리수거를 통한 환경보호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유통지원센터 정회석 이사장은 "빈병재사용과 분리배출을 통해 자원을 재사용하며 절약하여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일을 위해 힘써달라"고 전했다.     올해로 5년을 맞이하는 ‘캠퍼스리월드챌린지’는 유통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으로, 기존에 빈병 재사용을 실천하고 알려오던 ‘캠퍼스리바틀챌린지’에서 더 나아가 재활용을 위한 올바른 분리배출을 실천하기위한 서포터즈로 그 범위를 넓혀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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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
  • 대형폐기물 간편배출 모바일 앱 ‘여기로’, 서비스 추가 확대 운영
    인천 중구청 대형폐기물 배출 앱 ‘여기로’ 홍보물 ⓒ지금여기   [나눔경제] 모바일을 통해 대형폐기물 간편배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인 지금여기는 서울 성동구청, 인천 중구청, 강원도 태백시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서비스 운영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다.   모바일 앱 기반 서비스 ‘여기로’는 시민들의 불편함을 해결하고 스티커를 구매하기 위해 동사무소나 슈퍼마켓을 방문하지 않고 24시간 365일 여기로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에서 간편하게 접수 신청이 가능하다.   대형폐기물 간편배출 뿐만 아니라 안 쓰는 가전제품도 여기로 모바일 앱에서 접수가 가능하며, 폐 가전제품 같은 경우 무상 배출과 집안까지 방문해서 수거를 진행하고 있어 많은 이용자가 다운로드 받아 사용하고 있다.   2018년 1월부터 인천시광역시 남동구, 동구를 시작으로 현재 2019년 1월부터 광주광역시 전 지역 동구, 서구, 남구, 광산구, 북구 5개 관할구청과 대구광역시 수성구, 그리고 2019년 7월 22일부터 서울특별시 성동구, 인천 중구, 강원도 태백시까지 ‘여기로’ 서비스를 도입하여 운영 중에 있다.   지금여기는 전국 지자체, 시, 구, 군과 업무협약서(MOU)를 체결하고 본격적인 오프라인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간다는 포부까지 밝혔다.  그리고 2019년 하반기 자원순환 재활용 영역을 준비 중에 있다. 더 나아가 2020년 상반기에는 자체 개발을 통해 AI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하여 시민의 만족도 또한 끌어 올린다는 계획이다.   지금여기 김진경 대표는 전국 지자체와 기관이 여기로 서비스를 이용함에 따라 기대할 수 있는 요건으로 시민들의 편리함과 예산 절감효과 그리고 공무원들의 업무효율성 증대를 강조했다.   전국 지자체 및 관할구청 별 대형폐기물 모바일 앱을 개발하게 되면 예산이 54억정도가 지출되며, 여기로 서비스는 전국 통합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전국 지자체에서 이용하게 되면 자치구 별 스티커 제작 비용 감소와 개발비가 들지 않아 예산 절감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여기로’ 앱은 현재 구글플레이 스토어나 앱스토에에서 ‘여기로’ 검색 후 다운로드 하면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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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3
  • 한전, ‘한국-베트남 스마트 전력에너지 전시회’ 개최
    한국전력은 베트남 호치민에서 한국-베트남 스마트 전력에너지 전시회를 개최했다. ⓒ한국전력     [나눔경제] 한국전력은 7월 17일부터 20일까지, 신(新)남방 정책의 중심국가인 베트남 호치민에서 ‘2019 한국-베트남 스마트 전력에너지 전시회(KOSEF 2019)’를 개최했다. 세계각국 250여개사가 참가하고 2만여명의 참관객이 방문한 이번 전시회에서 한전은 우수 전력기자재 판로개척과 전력회사간 기술교류를 위하여 전력분야 우수 중소기업 50개사와 시장개척단을 구성했다. 한전은 글로벌 브랜드파워와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해외바이어 130개사와 중소기업 비즈미팅을 주선하면서 수출 상담을 지원 하는 등 베트남 시장에서 우리나라 전력분야 중소기업들의 수출 판로를 개척하는 데 앞장서서 2144천달러의 수출성과를 거뒀다. 또한 베트남 전력회사(EVN NPT) 경영진과 간담회를 통해 상호협력 방안 논의 및 네트워크를 구축하였으며 베트남 기계전기협회와 MOU도 체결하여 양국간 전력분야에서 지속적인 협조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도 했다. 아울러 송·배전분야 진단기술, 한전형 에너지관리시스템(K-SEMS) 등 해외수출이 유망한 분야를 중심으로 ‘전력신기술 컨퍼런스’를 개최하였으며, 11월 광주에서 개최 예정인 ‘BIXPO 2019(빛가람국제전력기술엑스포)’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한전은 앞으로도 우수 중소기업이 해외시장 수출 판로를 개척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강소기업으로 성장하는 초석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동반성장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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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환경실천연합회, 제18회 국제 지구사랑 작품공모전 시상식 개최
    제18회 국제 지구사랑 작품공모전 국회의장상을 받은 군포둔전초등학교 이새봄 학생의 수상작 ⓒ환경실천연합회  [나눔경제] 환경실천연합회(이하 '환실련', 회장 이경율)가 ‘제18회 국제 지구사랑 작품공모전 시상식’을 7월 12일(금) 오후 2시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지구온난화 방지, 수질보호, 생태계보호, 자원 재활용 등을 주제로 초·중·고등학생과 대학생, 일반인 1만3000여명이 문예(글짓기, 시, 표어), 미술(포스터, 회화), 미디어(사진) 3개 분야에서 지구사랑 실천 의지를 보여주었다.   시상식에서 국회의장상, 환경부, 교육부, 외교부 등의 장관상, 전국 시·도지사상, 전국교육감상 등의 특별상과 △대상 1명(200만원) △금상 6명(각 50만원) △은상 11명(각 30만원) 등의 본상 수상자 약 200여명이 참여하여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된다. 더불어 우수작 전시를 통해 다양한 환경문제와 해결방안에 대한 공감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함께 알아가고 실천하기’라는 주제로 지구환경의 메시지 전달하고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의 동참을 호소하게 된다.   환실련은 이번 공모전 시상식을 통해 우리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환경문제에 대해 참가자들의 생각과 의지를 확인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사회
    • 생태|환경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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