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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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실천연합회, 제11회 자원순환의 날 그림 그리기 대회 개최
    제11회 자원순환의 날 그림 그리기 대회 포스터 ⓒ환경실천연합회   [나눔경제] 환경실천연합회(이하 환실련, 회장 이경율)는 9월 6일(자원순환의 날), 송도컨벤시아에서 ‘제11회 자원순환의 날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원순환에 대한 이해를 돕고 그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서울, 경기, 인천 지역 유치부(6~7세)와 초등부(1~3학년) 어린이들이 평소 떠올리고 있던 자원 재활용에 관해 마음껏 그리면 된다.   자원순환의 날(Recycle Day, 매년 9월 6일 ‘9’와 ‘6’을 거꾸로 해도 같은 숫자가 된다는 순환의 의미)은 2009년 정부기념일로 공식 지정되어 해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원순환에 관한 관심과 실천을 유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림 그리기 대회를 비롯하여 분리배출 체험존, 리사이클링아트 전시, 폐건전지 교환이벤트 등이 당일 현장에서 진행되어 시민들이 자원순환의 방법들을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시간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심사를 통해 환경부장관상, 환경실천연합회장상 등이 부상과 함께 수여될 예정이며, 대회 이후 수상작은 전시회와 모음집 배포를 통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게 된다.   참가자 전원에게 자원순환 기념품이 제공되며, 참가를 희망하는 어린이는 환실련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무료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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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IRS글로벌, ‘2019 온실가스, 탄소 등 기후변화 대응기술 개발전략과 시장전망’ 보고서 발간
    2019 온실가스, 탄소 등 기후변화 대응기술 개발전략과 시장전망 보고서 표지 ⓒIRS글로벌   [나눔경제] 산업조사 전문기관인 IRS글로벌이 ‘2019 온실가스, 탄소(CO2) 등 기후변화 대응기술 개발전략과 시장전망’ 보고서를 발간했다.   기후 연구 과학자들은 지구기온의 폭발적 상승을 막을 수 없는 티핑포인트를 산업화 이전 대비 약 2℃ 상승으로 보고, 2℃까지 상승을 막기 위해선 2050년까지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0년 배출량 대비 40~70%를 감축해야 하며,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은 약 30~50GtCO2eq/년 수준에서 유지가 필요하다고 분석하고 있다.   우리나라 온실가스 배출량은 2012년 기준, 6.2억톤으로 세계 7위를 차지하고, 1인당 배출량 기준으로는 12.5톤에 달해 세계 5위권 수준으로 높은 편이다. 파리기후변화협약에 제출한 주요국들의 감축안을 보면 2012년 대비 온실가스 감축량이 가장 큰 국가는 우리나라로 나타나고 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는 제조업 기반의 산업 구조와 높은 에너지 사용비율로 인해 감축 방안에 대한 우려와 함께 새로운 녹색산업에 대한 기대감이 공존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UNFCCC 파리협정 체결로 新기후체제가 출범하면서 기후변화 대응이 세계 각국의 핵심 아젠다로 부각되고 있다. 195개 협약 당사국은 기존 교토의정서 이후의 기후변화 대응체제 수립을 위한 최종합의문을 채택하고 적극적인 온실가스 감축에 합의한 바 있다.   新기후변화체제는 화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패러다임을 지속가능한 청정에너지 중심으로 전환시키는 계기가 될 전망이며,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약 40%가 발전분야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이 중 80% 가량이 석탄발전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따라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선 석탄발전 비중 축소가 불가피하며, 선진국을 중심으로 석탄 발전 중심의 발전믹스가 빠르게 전환되고 있는 실정이다. 우리나라의 경우도 탈원전과 함께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정책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   한편 대표적 온실가스 가운데 하나인 이산화탄소(CO2)는 저탄소 사회이행의 핵심 과제로 부각되어 이산화탄소 저감 기술개발에서 나아가 이산화탄소 포집, 저장, 운송 기술 등, 적극적인 신규 이용을 통한 산업화 기술개발로 이어지면서 유망 산업 기술 분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정부는 온실가스 감축과 동시에 고부가가치 화학제품을 생산하는 혁신적 탄소자원화 기술의 조기 확산을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탄소자원화 국가전략프로젝트’도 추진하고 있다.   이처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환경 변화는 근본적으로 저탄소사회로의 이행을 촉진하고 있으며, 다양한 기후산업과 기후대응기술을 주목하게 하는 배경이 되고 있으며, 유망 에너지, 환경산업의 아이템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IRS글로벌은 "기후산업에 대응하고 이산화탄소를 활용한 비즈니스에 관심을 갖고 계신 분들을 위하여 조그마한 도움을 드리고자 본서를 출판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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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 배우 ‘간미연’ 2019캠퍼스리월드챌린지 홍보대사로 위촉!
    ⓒ한국자원순환유통지원센터   [나눔경제]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이사장 정회석, 이하 '유통지원센터')는 7월 26일(금) 오전 '2019 캠퍼스리월드 챌린지(Campus Reworld Challenge 2019)' 대학생 서포터즈의 홍보대사로 배우 간미연을 위촉했다.   배우 간미연은 "평소 환경에 관심이 많아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왔고, 최근에는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일회용품 사용억제캠페인 ‘플라스틱프리챌린지’에도 참여했다" 며 "앞으로 빈병을 모아 재사용하는 ‘빈용기보증금제도’ 활용과 분리수거를 통한 환경보호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유통지원센터 정회석 이사장은 "빈병재사용과 분리배출을 통해 자원을 재사용하며 절약하여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일을 위해 힘써달라"고 전했다.     올해로 5년을 맞이하는 ‘캠퍼스리월드챌린지’는 유통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으로, 기존에 빈병 재사용을 실천하고 알려오던 ‘캠퍼스리바틀챌린지’에서 더 나아가 재활용을 위한 올바른 분리배출을 실천하기위한 서포터즈로 그 범위를 넓혀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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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
  • 대형폐기물 간편배출 모바일 앱 ‘여기로’, 서비스 추가 확대 운영
    인천 중구청 대형폐기물 배출 앱 ‘여기로’ 홍보물 ⓒ지금여기   [나눔경제] 모바일을 통해 대형폐기물 간편배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인 지금여기는 서울 성동구청, 인천 중구청, 강원도 태백시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서비스 운영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다.   모바일 앱 기반 서비스 ‘여기로’는 시민들의 불편함을 해결하고 스티커를 구매하기 위해 동사무소나 슈퍼마켓을 방문하지 않고 24시간 365일 여기로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에서 간편하게 접수 신청이 가능하다.   대형폐기물 간편배출 뿐만 아니라 안 쓰는 가전제품도 여기로 모바일 앱에서 접수가 가능하며, 폐 가전제품 같은 경우 무상 배출과 집안까지 방문해서 수거를 진행하고 있어 많은 이용자가 다운로드 받아 사용하고 있다.   2018년 1월부터 인천시광역시 남동구, 동구를 시작으로 현재 2019년 1월부터 광주광역시 전 지역 동구, 서구, 남구, 광산구, 북구 5개 관할구청과 대구광역시 수성구, 그리고 2019년 7월 22일부터 서울특별시 성동구, 인천 중구, 강원도 태백시까지 ‘여기로’ 서비스를 도입하여 운영 중에 있다.   지금여기는 전국 지자체, 시, 구, 군과 업무협약서(MOU)를 체결하고 본격적인 오프라인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간다는 포부까지 밝혔다.  그리고 2019년 하반기 자원순환 재활용 영역을 준비 중에 있다. 더 나아가 2020년 상반기에는 자체 개발을 통해 AI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하여 시민의 만족도 또한 끌어 올린다는 계획이다.   지금여기 김진경 대표는 전국 지자체와 기관이 여기로 서비스를 이용함에 따라 기대할 수 있는 요건으로 시민들의 편리함과 예산 절감효과 그리고 공무원들의 업무효율성 증대를 강조했다.   전국 지자체 및 관할구청 별 대형폐기물 모바일 앱을 개발하게 되면 예산이 54억정도가 지출되며, 여기로 서비스는 전국 통합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전국 지자체에서 이용하게 되면 자치구 별 스티커 제작 비용 감소와 개발비가 들지 않아 예산 절감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여기로’ 앱은 현재 구글플레이 스토어나 앱스토에에서 ‘여기로’ 검색 후 다운로드 하면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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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3
  • 한전, ‘한국-베트남 스마트 전력에너지 전시회’ 개최
    한국전력은 베트남 호치민에서 한국-베트남 스마트 전력에너지 전시회를 개최했다. ⓒ한국전력     [나눔경제] 한국전력은 7월 17일부터 20일까지, 신(新)남방 정책의 중심국가인 베트남 호치민에서 ‘2019 한국-베트남 스마트 전력에너지 전시회(KOSEF 2019)’를 개최했다. 세계각국 250여개사가 참가하고 2만여명의 참관객이 방문한 이번 전시회에서 한전은 우수 전력기자재 판로개척과 전력회사간 기술교류를 위하여 전력분야 우수 중소기업 50개사와 시장개척단을 구성했다. 한전은 글로벌 브랜드파워와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해외바이어 130개사와 중소기업 비즈미팅을 주선하면서 수출 상담을 지원 하는 등 베트남 시장에서 우리나라 전력분야 중소기업들의 수출 판로를 개척하는 데 앞장서서 2144천달러의 수출성과를 거뒀다. 또한 베트남 전력회사(EVN NPT) 경영진과 간담회를 통해 상호협력 방안 논의 및 네트워크를 구축하였으며 베트남 기계전기협회와 MOU도 체결하여 양국간 전력분야에서 지속적인 협조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도 했다. 아울러 송·배전분야 진단기술, 한전형 에너지관리시스템(K-SEMS) 등 해외수출이 유망한 분야를 중심으로 ‘전력신기술 컨퍼런스’를 개최하였으며, 11월 광주에서 개최 예정인 ‘BIXPO 2019(빛가람국제전력기술엑스포)’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한전은 앞으로도 우수 중소기업이 해외시장 수출 판로를 개척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강소기업으로 성장하는 초석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동반성장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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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환경실천연합회, 제18회 국제 지구사랑 작품공모전 시상식 개최
    제18회 국제 지구사랑 작품공모전 국회의장상을 받은 군포둔전초등학교 이새봄 학생의 수상작 ⓒ환경실천연합회  [나눔경제] 환경실천연합회(이하 '환실련', 회장 이경율)가 ‘제18회 국제 지구사랑 작품공모전 시상식’을 7월 12일(금) 오후 2시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지구온난화 방지, 수질보호, 생태계보호, 자원 재활용 등을 주제로 초·중·고등학생과 대학생, 일반인 1만3000여명이 문예(글짓기, 시, 표어), 미술(포스터, 회화), 미디어(사진) 3개 분야에서 지구사랑 실천 의지를 보여주었다.   시상식에서 국회의장상, 환경부, 교육부, 외교부 등의 장관상, 전국 시·도지사상, 전국교육감상 등의 특별상과 △대상 1명(200만원) △금상 6명(각 50만원) △은상 11명(각 30만원) 등의 본상 수상자 약 200여명이 참여하여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된다. 더불어 우수작 전시를 통해 다양한 환경문제와 해결방안에 대한 공감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함께 알아가고 실천하기’라는 주제로 지구환경의 메시지 전달하고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의 동참을 호소하게 된다.   환실련은 이번 공모전 시상식을 통해 우리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환경문제에 대해 참가자들의 생각과 의지를 확인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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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9

실시간 생태|환경 기사

  • 환경실천연합회, 제11회 자원순환의 날 그림 그리기 대회 개최
    제11회 자원순환의 날 그림 그리기 대회 포스터 ⓒ환경실천연합회   [나눔경제] 환경실천연합회(이하 환실련, 회장 이경율)는 9월 6일(자원순환의 날), 송도컨벤시아에서 ‘제11회 자원순환의 날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원순환에 대한 이해를 돕고 그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서울, 경기, 인천 지역 유치부(6~7세)와 초등부(1~3학년) 어린이들이 평소 떠올리고 있던 자원 재활용에 관해 마음껏 그리면 된다.   자원순환의 날(Recycle Day, 매년 9월 6일 ‘9’와 ‘6’을 거꾸로 해도 같은 숫자가 된다는 순환의 의미)은 2009년 정부기념일로 공식 지정되어 해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원순환에 관한 관심과 실천을 유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림 그리기 대회를 비롯하여 분리배출 체험존, 리사이클링아트 전시, 폐건전지 교환이벤트 등이 당일 현장에서 진행되어 시민들이 자원순환의 방법들을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시간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심사를 통해 환경부장관상, 환경실천연합회장상 등이 부상과 함께 수여될 예정이며, 대회 이후 수상작은 전시회와 모음집 배포를 통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게 된다.   참가자 전원에게 자원순환 기념품이 제공되며, 참가를 희망하는 어린이는 환실련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무료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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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IRS글로벌, ‘2019 온실가스, 탄소 등 기후변화 대응기술 개발전략과 시장전망’ 보고서 발간
    2019 온실가스, 탄소 등 기후변화 대응기술 개발전략과 시장전망 보고서 표지 ⓒIRS글로벌   [나눔경제] 산업조사 전문기관인 IRS글로벌이 ‘2019 온실가스, 탄소(CO2) 등 기후변화 대응기술 개발전략과 시장전망’ 보고서를 발간했다.   기후 연구 과학자들은 지구기온의 폭발적 상승을 막을 수 없는 티핑포인트를 산업화 이전 대비 약 2℃ 상승으로 보고, 2℃까지 상승을 막기 위해선 2050년까지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0년 배출량 대비 40~70%를 감축해야 하며,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은 약 30~50GtCO2eq/년 수준에서 유지가 필요하다고 분석하고 있다.   우리나라 온실가스 배출량은 2012년 기준, 6.2억톤으로 세계 7위를 차지하고, 1인당 배출량 기준으로는 12.5톤에 달해 세계 5위권 수준으로 높은 편이다. 파리기후변화협약에 제출한 주요국들의 감축안을 보면 2012년 대비 온실가스 감축량이 가장 큰 국가는 우리나라로 나타나고 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는 제조업 기반의 산업 구조와 높은 에너지 사용비율로 인해 감축 방안에 대한 우려와 함께 새로운 녹색산업에 대한 기대감이 공존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UNFCCC 파리협정 체결로 新기후체제가 출범하면서 기후변화 대응이 세계 각국의 핵심 아젠다로 부각되고 있다. 195개 협약 당사국은 기존 교토의정서 이후의 기후변화 대응체제 수립을 위한 최종합의문을 채택하고 적극적인 온실가스 감축에 합의한 바 있다.   新기후변화체제는 화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패러다임을 지속가능한 청정에너지 중심으로 전환시키는 계기가 될 전망이며,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약 40%가 발전분야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이 중 80% 가량이 석탄발전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따라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선 석탄발전 비중 축소가 불가피하며, 선진국을 중심으로 석탄 발전 중심의 발전믹스가 빠르게 전환되고 있는 실정이다. 우리나라의 경우도 탈원전과 함께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정책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   한편 대표적 온실가스 가운데 하나인 이산화탄소(CO2)는 저탄소 사회이행의 핵심 과제로 부각되어 이산화탄소 저감 기술개발에서 나아가 이산화탄소 포집, 저장, 운송 기술 등, 적극적인 신규 이용을 통한 산업화 기술개발로 이어지면서 유망 산업 기술 분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정부는 온실가스 감축과 동시에 고부가가치 화학제품을 생산하는 혁신적 탄소자원화 기술의 조기 확산을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탄소자원화 국가전략프로젝트’도 추진하고 있다.   이처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환경 변화는 근본적으로 저탄소사회로의 이행을 촉진하고 있으며, 다양한 기후산업과 기후대응기술을 주목하게 하는 배경이 되고 있으며, 유망 에너지, 환경산업의 아이템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IRS글로벌은 "기후산업에 대응하고 이산화탄소를 활용한 비즈니스에 관심을 갖고 계신 분들을 위하여 조그마한 도움을 드리고자 본서를 출판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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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 배우 ‘간미연’ 2019캠퍼스리월드챌린지 홍보대사로 위촉!
    ⓒ한국자원순환유통지원센터   [나눔경제]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이사장 정회석, 이하 '유통지원센터')는 7월 26일(금) 오전 '2019 캠퍼스리월드 챌린지(Campus Reworld Challenge 2019)' 대학생 서포터즈의 홍보대사로 배우 간미연을 위촉했다.   배우 간미연은 "평소 환경에 관심이 많아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왔고, 최근에는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일회용품 사용억제캠페인 ‘플라스틱프리챌린지’에도 참여했다" 며 "앞으로 빈병을 모아 재사용하는 ‘빈용기보증금제도’ 활용과 분리수거를 통한 환경보호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유통지원센터 정회석 이사장은 "빈병재사용과 분리배출을 통해 자원을 재사용하며 절약하여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일을 위해 힘써달라"고 전했다.     올해로 5년을 맞이하는 ‘캠퍼스리월드챌린지’는 유통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으로, 기존에 빈병 재사용을 실천하고 알려오던 ‘캠퍼스리바틀챌린지’에서 더 나아가 재활용을 위한 올바른 분리배출을 실천하기위한 서포터즈로 그 범위를 넓혀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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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
  • 대형폐기물 간편배출 모바일 앱 ‘여기로’, 서비스 추가 확대 운영
    인천 중구청 대형폐기물 배출 앱 ‘여기로’ 홍보물 ⓒ지금여기   [나눔경제] 모바일을 통해 대형폐기물 간편배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인 지금여기는 서울 성동구청, 인천 중구청, 강원도 태백시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서비스 운영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다.   모바일 앱 기반 서비스 ‘여기로’는 시민들의 불편함을 해결하고 스티커를 구매하기 위해 동사무소나 슈퍼마켓을 방문하지 않고 24시간 365일 여기로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에서 간편하게 접수 신청이 가능하다.   대형폐기물 간편배출 뿐만 아니라 안 쓰는 가전제품도 여기로 모바일 앱에서 접수가 가능하며, 폐 가전제품 같은 경우 무상 배출과 집안까지 방문해서 수거를 진행하고 있어 많은 이용자가 다운로드 받아 사용하고 있다.   2018년 1월부터 인천시광역시 남동구, 동구를 시작으로 현재 2019년 1월부터 광주광역시 전 지역 동구, 서구, 남구, 광산구, 북구 5개 관할구청과 대구광역시 수성구, 그리고 2019년 7월 22일부터 서울특별시 성동구, 인천 중구, 강원도 태백시까지 ‘여기로’ 서비스를 도입하여 운영 중에 있다.   지금여기는 전국 지자체, 시, 구, 군과 업무협약서(MOU)를 체결하고 본격적인 오프라인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간다는 포부까지 밝혔다.  그리고 2019년 하반기 자원순환 재활용 영역을 준비 중에 있다. 더 나아가 2020년 상반기에는 자체 개발을 통해 AI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하여 시민의 만족도 또한 끌어 올린다는 계획이다.   지금여기 김진경 대표는 전국 지자체와 기관이 여기로 서비스를 이용함에 따라 기대할 수 있는 요건으로 시민들의 편리함과 예산 절감효과 그리고 공무원들의 업무효율성 증대를 강조했다.   전국 지자체 및 관할구청 별 대형폐기물 모바일 앱을 개발하게 되면 예산이 54억정도가 지출되며, 여기로 서비스는 전국 통합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전국 지자체에서 이용하게 되면 자치구 별 스티커 제작 비용 감소와 개발비가 들지 않아 예산 절감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여기로’ 앱은 현재 구글플레이 스토어나 앱스토에에서 ‘여기로’ 검색 후 다운로드 하면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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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3
  • 한전, ‘한국-베트남 스마트 전력에너지 전시회’ 개최
    한국전력은 베트남 호치민에서 한국-베트남 스마트 전력에너지 전시회를 개최했다. ⓒ한국전력     [나눔경제] 한국전력은 7월 17일부터 20일까지, 신(新)남방 정책의 중심국가인 베트남 호치민에서 ‘2019 한국-베트남 스마트 전력에너지 전시회(KOSEF 2019)’를 개최했다. 세계각국 250여개사가 참가하고 2만여명의 참관객이 방문한 이번 전시회에서 한전은 우수 전력기자재 판로개척과 전력회사간 기술교류를 위하여 전력분야 우수 중소기업 50개사와 시장개척단을 구성했다. 한전은 글로벌 브랜드파워와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해외바이어 130개사와 중소기업 비즈미팅을 주선하면서 수출 상담을 지원 하는 등 베트남 시장에서 우리나라 전력분야 중소기업들의 수출 판로를 개척하는 데 앞장서서 2144천달러의 수출성과를 거뒀다. 또한 베트남 전력회사(EVN NPT) 경영진과 간담회를 통해 상호협력 방안 논의 및 네트워크를 구축하였으며 베트남 기계전기협회와 MOU도 체결하여 양국간 전력분야에서 지속적인 협조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도 했다. 아울러 송·배전분야 진단기술, 한전형 에너지관리시스템(K-SEMS) 등 해외수출이 유망한 분야를 중심으로 ‘전력신기술 컨퍼런스’를 개최하였으며, 11월 광주에서 개최 예정인 ‘BIXPO 2019(빛가람국제전력기술엑스포)’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한전은 앞으로도 우수 중소기업이 해외시장 수출 판로를 개척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강소기업으로 성장하는 초석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동반성장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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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환경실천연합회, 제18회 국제 지구사랑 작품공모전 시상식 개최
    제18회 국제 지구사랑 작품공모전 국회의장상을 받은 군포둔전초등학교 이새봄 학생의 수상작 ⓒ환경실천연합회  [나눔경제] 환경실천연합회(이하 '환실련', 회장 이경율)가 ‘제18회 국제 지구사랑 작품공모전 시상식’을 7월 12일(금) 오후 2시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지구온난화 방지, 수질보호, 생태계보호, 자원 재활용 등을 주제로 초·중·고등학생과 대학생, 일반인 1만3000여명이 문예(글짓기, 시, 표어), 미술(포스터, 회화), 미디어(사진) 3개 분야에서 지구사랑 실천 의지를 보여주었다.   시상식에서 국회의장상, 환경부, 교육부, 외교부 등의 장관상, 전국 시·도지사상, 전국교육감상 등의 특별상과 △대상 1명(200만원) △금상 6명(각 50만원) △은상 11명(각 30만원) 등의 본상 수상자 약 200여명이 참여하여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된다. 더불어 우수작 전시를 통해 다양한 환경문제와 해결방안에 대한 공감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함께 알아가고 실천하기’라는 주제로 지구환경의 메시지 전달하고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의 동참을 호소하게 된다.   환실련은 이번 공모전 시상식을 통해 우리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환경문제에 대해 참가자들의 생각과 의지를 확인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사회
    • 생태|환경
    2019-07-09
  • 서울숲공원, 여름 특별 프로그램 진행… “방학엔 서울‘숲’으로 가요”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이가 서울숲을 탐방하며 물 속 생물을 관찰하고 있다. ⓒ서울숲컨서번시   [나눔경제] 서울숲공원은 여름을 맞아 ‘서울숲학교 여름 캠프’와 ‘식충식물전시’ 등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운영한다.   서울숲공원 개원 당시(200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4번째인 서울숲학교 여름 캠프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서울숲의 대표적인 여름방학 프로그램이다. 2019 여름 캠프는 ‘방학엔 숲으로’라는 주제로 서울숲 내 생태숲 지역을 탐험하는 ‘미지의 숲으로’ 프로그램과 서울숲의 물길을 탐험하는 ‘서울숲에 풍덩’ 프로그램을 당일 캠프로 진행한다.   ‘서울숲에 풍덩’ 프로그램(8월 7일)은 초등 4학년 ‘물의 상태 변화’ 교과 연계 프로그램으로, 서울숲공원 내 물길을 따라 수생식물을 관찰한다. ‘미지의 숲으로’ 프로그램(8월 8일)은 서울숲 내 야생 동식물 보호를 위해 개방되지 않던 생태숲에서 하루를 보내며 신비로운 자연을 탐험하고 미세먼지 측정을 통해 기후변화라는 사회적 주제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는 흔치 않은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서울숲 곤충식물원에서는 7월 23일부터 8월 18일까지 ‘식충식물 전시회’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네펜데스, 사라세니아, 필리포미스, 카펜시스, 파리지옥 등 26종의 식충식물을 만날 수 있다. 이번 ‘식충식물전시’는 휴관 일인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숲 곤충식물원에서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전시기간 중 매주 토요일 오후 4시에는 파리지옥이 벌레를 먹는 모습을 직접 관람할 수 있는 ‘파리지옥 먹방’ 이벤트를, 7월 27일과 8월 3일에는 신기한 식충식물을 관찰하고 직접 심어갈 수도 있는 체험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서울숲에서는 방학을 맞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휴가를 맞은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여름 가드닝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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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태|환경
    2019-07-04
  • 함께하는 사랑밭, 한국크노르브레이크와 ‘제로 웨이스트’ 캠페인 진행
    함께하는 사랑밭이 한국크노르브레이크와 제로 웨이스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함께하는 사랑밭  [나눔경제] 함께하는 사랑밭은 6월 21일 금요일 기관차, 철도차량부품 및 관련 장치물 제조업체인 한국크노르브레이크와 환경을 보호해 우리 아이들을 지키기 위한 ‘제로웨이스트(Zero Waste)’ 캠페인을 진행했다.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 캠페인은 ‘지구를 살려 내자!’는 취지에서 비롯되었다. 생활 속에서 배출되는 쓰레기의 양을 최소화하여 가능한 한 쓰레기 배출량을 제로로 만들자는 것이다.   이날 캠페인은 플라스틱 등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는 대신 텀블러와 에코백 등의 사용만으로도 환경을 지킬 수 있다는 내용으로 동대문 apMPLACE 인근에서 열렸다. 캠페인 부스를 설치하고 캠페인의 내용을 알리며 일회용 컵을 대신해 사용할 텀블러를 나누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특히 가두 행진을 통해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세상을 향한 가벼운 실천에 함께할 것을 촉구하며 시민들의 참여를 도모했다.   ‘제로 웨이스트 캠페인’에 참여한 한국크노르브레이크 담당자는 쉽게 소비하고 있는 일회용품 대신 텀블러와 에코백 등을 사용하는 것이 조금은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러한 작은 실천으로 환경을 살리고 우리 아이들의 미래까지 지키는 큰일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한국크노르브레이크는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향후에도 환경을 지키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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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태|환경
    2019-07-04
  • 녹색교육센터,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한 숲생태감수성 향상 프로젝트 ‘와숲’ 캠프 실시
    절기따라 자연따라 숲에서 놀자, 와숲! 캠프에 참가한 아동들이 숲놀이터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녹색교육센터   [나눔경제] 녹색교육센터는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한 숲생태감수성 향상프로젝트 ‘와숲’> 상반기 활동을 마무리하는 와숲캠프를 진행했다.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한화생명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와숲’ 사업은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신체발달을 도모하고 다양한 숲체험활동을 통해 생태감수성 회복 및 사회성과 자존감을 높이고자 기획된 환경교육 복지영역의 사업이다.   충남 천안에 위치한 광덕산환경교육센터에서 14일부터 15일까지 1박2일간 진행된 ‘와숲캠프’는 평소 동네숲과는 다른 깊은숲에서의 숲트래킹, 숲속놀이터, 에코추적놀이, 풍서천 수서생물관찰, 자전거발전기 환경영화제, 밤숲산책 등 신나고 다양한 활동으로 진행됐다. 참가아동들은 여름숲에서 자유롭게 뛰어놀며 자연 속에 충분히 빠져드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자연을 느끼고 배우면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함께한 지역아동센터 교사도 온전한 여름 숲속에 있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이 자연생명에 한층 더 가까워진 모습을 느꼈다며 숲캠프에 대한 큰 만족감을 보였다.   ‘와숲’은 수도권 소재 7개 지역아동센터 아동 130여명과 동네숲 친구 만들기, 먼 숲 소풍, 깊은 숲 캠프 등 1년 동안의 정기적인 숲활동을 통해 계절과 자연의 변화를 느끼고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다양한 활동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다년간의 활동 결과 스트레스에 많이 노출되어 있는 사회 취약계층 아동들이 ‘와숲’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과 가까이 지냄으로써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음을 알 수 있었다.   녹색교육센터는 2012년부터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다양한 환경교육복지사업을 확대하는데 지속적인 노력을 해왔다. ‘와숲’은 6월 여름캠프 활동을 마치고 8월부터 11월까지 가을과 겨울숲에서 7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 하반기 절기따라 자연따라 숲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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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5
  • 국립생태원, ‘제6회 국립생태원 생태동아리 탐구대회’ 개최
    제6회 국립생태원 생태동아리 탐구대회 참가동아리 모집요강. ⓒ국립생태원  [나눔경제] 국립생태원(이하 '생태원')은 6월 14일부터 ‘제6회 국립생태원 생태동아리 탐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립생태원에서 주최하고 환경부에서 후원하는 ‘제6회 국립생태원 생태동아리 탐구대회’는 매년 새로운 탐구주제로 열리며 생태·환경에 관심 있는 전국 학생 동아리가 참여해 탐구하고 얻은 결과를 발표대회 형식으로 공유한다. 특히 국립생태원의 생태연구전문가와 생태환경 분야에서 활동하는 멘토단이 탐구과정 전반에 참여하여 전문성 확보 및 교육 품질의 차별성을 높임으로써 2018년 환경부 지정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인증받은 프로그램이다. 모집대상은 대한민국 전국 초·중·고등학생과 지도교사로 구성된 동아리이며 학교 밖 청소년도 참여 할 수 있다. 참가 접수는 6월 30일까지다.   제6회 대회의 탐구주제는 ‘외래생물이 우리 생활과 생태계 안전에 미치는 영향’이다. 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동아리는 국립생태원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와 탐구주제계획서 양식을 내려받아 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참가 동아리로 선발되면 동아리 활동 지원금이 지원되며 참여팀 전원이 시상하게 된다. 또한 국내 최고 생태전문가의 멘토링을 지원받으며 탐구 활동을 할 수 있고 국립생태원에서 개최되는 1박 2일간의 특별한 동아리 연수 기회도 제공된다.   이 대회는 청소년들이 생태계를 쉽게 이해하고 과학을 기초로 융합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생태 분야로의 진학을 꿈꾸는 예비 생태학자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   자세한 모집 내용은 국립생태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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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태|환경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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