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1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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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2019 청년 민주주의 현장탐방 ; 민주야 여행가자’ 발대식 개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가 2019 청년 민주주의 현장탐방 ; 민주야 여행가자 발대식을 개최한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나눔경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지선)는 7월 10일(수) 오후 1시 남영동 민주인권기념관 7층 강당에서 '2019 청년 민주주의 현장탐방 ; 민주야 여행가자'(이하 '민주야 여행가자')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민주야 여행가자'는 만 19세~만 35세 청년의 민주주의 탐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40여개 팀이 지원했다. 탐방에 선발된 청년들은 자신들이 직접 기획한 주제를 토대로 민주주의 현장을 탐방하게 된다. 사업회는 심사를 거쳐 총 20개 모둠을 선발했으며, 선정자에게는 탐방지원금(모둠별 최대 80만원)과 탐방용품(단체티셔츠, 쿨링스프레이, 단체팔찌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민주야 여행가자'에는 아동 인권의 역사와 서울-부산 지역 노키즈존을 탐방하는 ‘Children’s lights’팀, 장애인 이동권을 주제로 배리어프리존을 탐방하고 장애인 인권 관련 단체 인터뷰를 진행하는 ‘THIS ABLE’팀, 외국인 친구와 함께 우리나라 민주주의 사적지를 여행하는 ‘글로벌민주주의탐사대’팀 등 총 20개 모둠이 선발됐다.   발대식은 개회선언, 프로그램 소개, 사업회 소개 및 민주주의 사적지 소개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며 간단한 티타임에 이어 허나윤 여행여락 대표가 ‘작은여행이 주는 인생 기쁨’이라는 주제로 주제강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양금식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업국장은 “'민주야 여행가자'는 2012년부터 7회째 개최되고 있는 사업회의 대표적인 행사로 올해는 특히 탐방지원금을 종전 60만원에서 80만원으로 30% 인상하는 등 참가자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고자 노력했다”며 “이번 현장탐방을 통해 미래 사회의 주역인 청년들이 우리 사회와 민주주의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민주화운동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설립된 행정안전부 산하 공공기관으로서 지난해 12월 경찰청 인권센터로 운영되던 옛 남영동 대공분실을 경찰청으로부터 이관받아 ‘민주인권기념관’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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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9
  • 성남시 한마음복지관-갤럭시아SM, 장애인 운동선수 취업지원 협약 체결
    성남시 한마음복지관과 갤럭시아SM 업무 협약식 ⓒ한마음복지관  [나눔경제] 성남시 한마음복지관은 갤럭시아SM과 장애인체육의 활성화와 장애인 선수의 직업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관내 장애인 선수에게 운동선수 트레이닝과 지도교육 시스템을 적용한 운동을 지원하고 취업을 연계한다.   통합체육팀 양종희 팀장은 “장애인 선수 중 기업에 소속되어 있는 선수는 많지 않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 선수들이 좀 더 안정된 환경에서 운동에 전념하고 취업을 할 수 있는 토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영미 관장은 “장애인 운동선수로서 취업의 기회를 마련해 준 갤럭시아SM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협력적 관계를 유지하고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갤럭시아SM은 2004년 설립되었으며, 심석희(빙상), 고진영(골프) 등 스포츠 선수들을 보유한 스포츠 마케팅 전문회사이다. 2018년부터 장애인 선수의 체계적인 훈련 관리와 취업을 연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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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7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민주화운동 관련 일러스트 공개
    박희정작가 작품, 혁명과 소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나눔경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역사 속의 한 장면’을 주제로 한 민주화운동 관련 일러스트 1종(박희정 작가作 ‘혁명과 소녀’)을 홈페이지와 사업회 SNS를 통해 공개한다.   이번 일러스트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에서 운영 중인 ‘오픈아카이브’중 ‘구술아카이브’ 4·19혁명 코너에 수록된 석진희, 천순주 여사의 증언을 토대로 제작되었다. 1960년 4월 19일 당시 가장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한 부산 테레사 여고 학생을 모티브로 희망을 상징하는 노란색을 배경으로 해 거리로 나서는 여고생의 모습을 표현하였다.   4·16 세월호 참사 시민기록위원회가 발간한 ‘금요일에 돌아오렴’의 공동 저자 중 한 명인 박희정 작가의 참여로 진행된 이번 기획전에서는 이번에 공개된 ‘4·19혁명’편에 이어 ‘5·18광주민주화운동’, ‘6·10민주항쟁’ 등 11월까지 총 6종의 일러스트를 공개할 예정이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사업회는 지난해 3월 국회의원회관에서 <1987, 민주주의와 여성>이라는 주제로 여성 국회의원들과 집담회를 개최하는 등 한국진보여성운동에 관하여 꾸준히 관심을 가져왔다며 앞으로도 시대의 흐름에 맞는 다양한 홍보 콘텐츠 기획을 통해 국민의 삶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을 통해 공개되는 일러스트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홈페이지 및 사업회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무료로 다운로드 받은 후 핸드폰 배경화면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한편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민주화운동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설립된 행정안전부 산하 공공기관으로서 지난해 12월 경찰청 인권센터로 운영되던 옛 남영동 대공분실을 경찰청으로부터 이관받아 ‘민주인권기념관’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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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9
  • 광주광역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새빛콜 장애인의날 기념 이용섭광주시장 동승체험 실시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새빛콜 동승 체험 현장 ⓒ광주광역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나눔경제] 제39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새빛콜(광주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전용차량) 동승 체험을 하였다.   이날 동승체험은 광주광역시청 행정동 앞에서 광주빛고을체육관 구간까지 진행되었으며 이용자로는 광주장애인총연합회 이인춘 회장이 동승 안내에는 광주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황현철 원장이 맡았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새빛콜 차량에 설치된 휠체어 탑승설비(슬로프)를 이용해 이용자를 직접 승·하차시키는 체험을 하였고 이동 중 황현철 원장으로부터 센터 현안을 보고받았으며 이인춘 회장으로부터 광주 장애계의 요구 사항을 청취하는 등 유익한 담소를 나눴다.   이번 행사로 센터는 장애인·노인 등 교통약자들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힘은 물론 운전직원들의 애로를 전달할 수 있었으며 올해 7월로 예정된 장애인등급제 폐지에 따른 대책 논의와 대시민 홍보 등 긍정적 효과를 거두었다. 앞으로 각 구청장 등 보다 다양한 계층의 인사들이 참여할 있도록 확대시킬 예정이라고 센터는 밝혔다.   복권기금의 지원으로 운영되고 있는 새빛콜은 1만1000명의 등록이용자를 두고 있으며, 전용차량 116대 전용임차택시 33대의 차량으로 일 평균 약 1250건, 연평균 45만건의 운행을 통해 장애인, 노인 등 교통약자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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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9
  • 누림센터, 제24차 찾아가는 상담 ‘일사천리 누림상담’ 성료
    제24차 일사천리 누림상담 현장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나눔경제]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는 지난 15일,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인복지 6개 관계기관(금융감독원,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국립암센터 경기북부금연지원센터, 경기도보조기기북부센터)과 함께 장애인 및 가족 70명을 대상으로 제24차 찾아가는 상담 ‘일사천리 누림상담’을 성료했다.   이날 △법률정보 및 절차상담 △서민우대금융 및 보험민원 상담 △개인회생 및 파산면책 상담 △임대주택 등 주거상담 △의료상담 및 무료진료(한의과, 치과) △맞춤형 금연상담 △보조기기 수리 및 세척서비스 등 총 7개 분야에 대하여 상담을 진행하였다. 특히 보조기기 고장 시 신속한 수리에 어려움이 따르기 때문에 일사천리 누림상담을 통한 찾아가는 수리 및 세척서비스가 보조기기 이용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상담 참여자는 거동에 어려움이 있어 전동휠체어를 사용하고 있는데, 고장이 발생하면서 이동과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일사천리 누림상담 소식을 듣고, 보조기기 센터에 방문하지 않고도 편리하게 부품을 교체할 수 있었고, 임대아파트 입주 상담까지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밝혔다.   누림센터는 "이동 등의 어려움으로 장애인 및 가족이 전문분야 상담 기회가 적다"며 "장애인복지 전문기관과 협력하여, 도내 곳곳 찾아가는 상담을 통해 1:1 맞춤형 상담을 지속 지원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차기 25차 일사천리 누림상담은 5월 24일(금),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할 계획이며, 상담을 원하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누림센터 스마트종합민원상담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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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9
  •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BF인증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와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업무협약 현장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나눔경제]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가 (사)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와 12일 ‘장애인 권리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arrier Free) 인증 촉진을 위한 컨설팅 지원 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장애인 관계기관의 신청을 받아 현장방문 및 도면검토를 통해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Barrier Free)을 받기 위한 사전 단계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해당 시군에 결과를 공유하여 장애인 이용시설의 편의성을 제고하고자 한다.   누림센터 박종규 센터장과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김기호 협회장은 “업무 협약 이후, 각 기관은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전문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해 협력해 나갈 것”이라며 “인증 기준을 넘어 장애인들이 시설이용에 실질적인 불편함이 없도록 기술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관련 문의는 누림센터 네트워크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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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5

실시간 장애|인권 기사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2019 청년 민주주의 현장탐방 ; 민주야 여행가자’ 발대식 개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가 2019 청년 민주주의 현장탐방 ; 민주야 여행가자 발대식을 개최한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나눔경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지선)는 7월 10일(수) 오후 1시 남영동 민주인권기념관 7층 강당에서 '2019 청년 민주주의 현장탐방 ; 민주야 여행가자'(이하 '민주야 여행가자')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민주야 여행가자'는 만 19세~만 35세 청년의 민주주의 탐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40여개 팀이 지원했다. 탐방에 선발된 청년들은 자신들이 직접 기획한 주제를 토대로 민주주의 현장을 탐방하게 된다. 사업회는 심사를 거쳐 총 20개 모둠을 선발했으며, 선정자에게는 탐방지원금(모둠별 최대 80만원)과 탐방용품(단체티셔츠, 쿨링스프레이, 단체팔찌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민주야 여행가자'에는 아동 인권의 역사와 서울-부산 지역 노키즈존을 탐방하는 ‘Children’s lights’팀, 장애인 이동권을 주제로 배리어프리존을 탐방하고 장애인 인권 관련 단체 인터뷰를 진행하는 ‘THIS ABLE’팀, 외국인 친구와 함께 우리나라 민주주의 사적지를 여행하는 ‘글로벌민주주의탐사대’팀 등 총 20개 모둠이 선발됐다.   발대식은 개회선언, 프로그램 소개, 사업회 소개 및 민주주의 사적지 소개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며 간단한 티타임에 이어 허나윤 여행여락 대표가 ‘작은여행이 주는 인생 기쁨’이라는 주제로 주제강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양금식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업국장은 “'민주야 여행가자'는 2012년부터 7회째 개최되고 있는 사업회의 대표적인 행사로 올해는 특히 탐방지원금을 종전 60만원에서 80만원으로 30% 인상하는 등 참가자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고자 노력했다”며 “이번 현장탐방을 통해 미래 사회의 주역인 청년들이 우리 사회와 민주주의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민주화운동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설립된 행정안전부 산하 공공기관으로서 지난해 12월 경찰청 인권센터로 운영되던 옛 남영동 대공분실을 경찰청으로부터 이관받아 ‘민주인권기념관’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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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9
  • 성남시 한마음복지관-갤럭시아SM, 장애인 운동선수 취업지원 협약 체결
    성남시 한마음복지관과 갤럭시아SM 업무 협약식 ⓒ한마음복지관  [나눔경제] 성남시 한마음복지관은 갤럭시아SM과 장애인체육의 활성화와 장애인 선수의 직업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관내 장애인 선수에게 운동선수 트레이닝과 지도교육 시스템을 적용한 운동을 지원하고 취업을 연계한다.   통합체육팀 양종희 팀장은 “장애인 선수 중 기업에 소속되어 있는 선수는 많지 않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 선수들이 좀 더 안정된 환경에서 운동에 전념하고 취업을 할 수 있는 토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영미 관장은 “장애인 운동선수로서 취업의 기회를 마련해 준 갤럭시아SM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협력적 관계를 유지하고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갤럭시아SM은 2004년 설립되었으며, 심석희(빙상), 고진영(골프) 등 스포츠 선수들을 보유한 스포츠 마케팅 전문회사이다. 2018년부터 장애인 선수의 체계적인 훈련 관리와 취업을 연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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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7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민주화운동 관련 일러스트 공개
    박희정작가 작품, 혁명과 소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나눔경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역사 속의 한 장면’을 주제로 한 민주화운동 관련 일러스트 1종(박희정 작가作 ‘혁명과 소녀’)을 홈페이지와 사업회 SNS를 통해 공개한다.   이번 일러스트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에서 운영 중인 ‘오픈아카이브’중 ‘구술아카이브’ 4·19혁명 코너에 수록된 석진희, 천순주 여사의 증언을 토대로 제작되었다. 1960년 4월 19일 당시 가장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한 부산 테레사 여고 학생을 모티브로 희망을 상징하는 노란색을 배경으로 해 거리로 나서는 여고생의 모습을 표현하였다.   4·16 세월호 참사 시민기록위원회가 발간한 ‘금요일에 돌아오렴’의 공동 저자 중 한 명인 박희정 작가의 참여로 진행된 이번 기획전에서는 이번에 공개된 ‘4·19혁명’편에 이어 ‘5·18광주민주화운동’, ‘6·10민주항쟁’ 등 11월까지 총 6종의 일러스트를 공개할 예정이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사업회는 지난해 3월 국회의원회관에서 <1987, 민주주의와 여성>이라는 주제로 여성 국회의원들과 집담회를 개최하는 등 한국진보여성운동에 관하여 꾸준히 관심을 가져왔다며 앞으로도 시대의 흐름에 맞는 다양한 홍보 콘텐츠 기획을 통해 국민의 삶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을 통해 공개되는 일러스트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홈페이지 및 사업회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무료로 다운로드 받은 후 핸드폰 배경화면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한편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민주화운동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설립된 행정안전부 산하 공공기관으로서 지난해 12월 경찰청 인권센터로 운영되던 옛 남영동 대공분실을 경찰청으로부터 이관받아 ‘민주인권기념관’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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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9
  • 광주광역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새빛콜 장애인의날 기념 이용섭광주시장 동승체험 실시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새빛콜 동승 체험 현장 ⓒ광주광역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나눔경제] 제39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새빛콜(광주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전용차량) 동승 체험을 하였다.   이날 동승체험은 광주광역시청 행정동 앞에서 광주빛고을체육관 구간까지 진행되었으며 이용자로는 광주장애인총연합회 이인춘 회장이 동승 안내에는 광주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황현철 원장이 맡았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새빛콜 차량에 설치된 휠체어 탑승설비(슬로프)를 이용해 이용자를 직접 승·하차시키는 체험을 하였고 이동 중 황현철 원장으로부터 센터 현안을 보고받았으며 이인춘 회장으로부터 광주 장애계의 요구 사항을 청취하는 등 유익한 담소를 나눴다.   이번 행사로 센터는 장애인·노인 등 교통약자들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힘은 물론 운전직원들의 애로를 전달할 수 있었으며 올해 7월로 예정된 장애인등급제 폐지에 따른 대책 논의와 대시민 홍보 등 긍정적 효과를 거두었다. 앞으로 각 구청장 등 보다 다양한 계층의 인사들이 참여할 있도록 확대시킬 예정이라고 센터는 밝혔다.   복권기금의 지원으로 운영되고 있는 새빛콜은 1만1000명의 등록이용자를 두고 있으며, 전용차량 116대 전용임차택시 33대의 차량으로 일 평균 약 1250건, 연평균 45만건의 운행을 통해 장애인, 노인 등 교통약자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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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인권
    2019-04-19
  • 누림센터, 제24차 찾아가는 상담 ‘일사천리 누림상담’ 성료
    제24차 일사천리 누림상담 현장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나눔경제]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는 지난 15일,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인복지 6개 관계기관(금융감독원,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국립암센터 경기북부금연지원센터, 경기도보조기기북부센터)과 함께 장애인 및 가족 70명을 대상으로 제24차 찾아가는 상담 ‘일사천리 누림상담’을 성료했다.   이날 △법률정보 및 절차상담 △서민우대금융 및 보험민원 상담 △개인회생 및 파산면책 상담 △임대주택 등 주거상담 △의료상담 및 무료진료(한의과, 치과) △맞춤형 금연상담 △보조기기 수리 및 세척서비스 등 총 7개 분야에 대하여 상담을 진행하였다. 특히 보조기기 고장 시 신속한 수리에 어려움이 따르기 때문에 일사천리 누림상담을 통한 찾아가는 수리 및 세척서비스가 보조기기 이용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상담 참여자는 거동에 어려움이 있어 전동휠체어를 사용하고 있는데, 고장이 발생하면서 이동과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일사천리 누림상담 소식을 듣고, 보조기기 센터에 방문하지 않고도 편리하게 부품을 교체할 수 있었고, 임대아파트 입주 상담까지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밝혔다.   누림센터는 "이동 등의 어려움으로 장애인 및 가족이 전문분야 상담 기회가 적다"며 "장애인복지 전문기관과 협력하여, 도내 곳곳 찾아가는 상담을 통해 1:1 맞춤형 상담을 지속 지원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차기 25차 일사천리 누림상담은 5월 24일(금),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할 계획이며, 상담을 원하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누림센터 스마트종합민원상담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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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인권
    2019-04-19
  •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BF인증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와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업무협약 현장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나눔경제]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가 (사)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와 12일 ‘장애인 권리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arrier Free) 인증 촉진을 위한 컨설팅 지원 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장애인 관계기관의 신청을 받아 현장방문 및 도면검토를 통해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Barrier Free)을 받기 위한 사전 단계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해당 시군에 결과를 공유하여 장애인 이용시설의 편의성을 제고하고자 한다.   누림센터 박종규 센터장과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김기호 협회장은 “업무 협약 이후, 각 기관은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전문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해 협력해 나갈 것”이라며 “인증 기준을 넘어 장애인들이 시설이용에 실질적인 불편함이 없도록 기술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관련 문의는 누림센터 네트워크팀으로 하면 된다.
    • 나눔
    • 공익재단|공익법인|NGO
    2019-04-15
  • 누림센터,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제14회 누림콘서트 개최
    제13회 누림콘서트 진행 현장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나눔경제]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가 18일 오후 6시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안산별빛마을에서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자 및 지역주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제14회 누림콘서트 - 봄바람을 누림’을 개최한다.   2016년부터 지속적으로 개최되고 있는 누림콘서트는 경기도 내 장애인의 문화활동을 통한 사회참여를 위해 시작되었으며, 현재까지 10곳에서 4200여명의 도 주민이 콘서트를 관람하였다.   특히 이번 누림콘서트는 발달장애인으로 이루어진 전문공연팀들로 구성되었다. 누림센터 소속의 전문 공연팀 ‘라온우리 난타단’과 2018년 세계장애인의 날에 UN본부에서 초청공연을 선보인 성악가 ‘윤용준’이 웅장하고 아름다운 선율로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누림센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공연으로 더욱 의미가 있다며 이번 공연을 계기로 발달장애인을 위한 공연, 행사가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콘서트는 무료입장이며 관람신청 및 기타 문의는 네트워크팀으로 하면 된다.
    • 나눔
    • 공익재단|공익법인|NGO
    2019-04-14
  • 서울시립성동청소년수련관, 성동구청소년어울림마당 그린라이트 축제 개최
    청소년환경인권축제 그린라이트 포스터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나눔경제] 서울시립성동청소년수련관이 13일 13시 왕십리광장에서 성동구 청소년어울림마당으로 청소년환경인권축제 ‘그린라이트(Green Right)' 축제를 개최했다.   청소년어울림마당은 문화예술, 스포츠 등을 소재로 한 공연, 경연, 전시, 놀이체험 등 문화체험이 펼쳐지는 장으로 성동구에서는 매년 6회에 걸쳐 성동구 왕십리광장 일대에서 개최되고 있는 청소년 축제이다.   ‘그린라이트' 축제는 환경과 인권을 키워드로 환경문제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청소년 인권에 대해 의견을 표현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축제 전반에 걸쳐 청소년들이 직접 주도적으로 운영하는 축제이다.   서울시립성동청소년수련관에서 매년 성동구 청소년어울림마당의 일환으로 다양한 주제의 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작년에 환경과 인권을 주제로 진행한 축제가 2번에 걸쳐 총 1120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하였으며 이번에도 약 10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축제에서는 환경을 주제로 천연비누, 천연방향제 만들기, 나무공예 등이 진행되고, 인권을 주제로 인권퀴즈, 북아트, 인권배지 만들기 등의 다양한 체험활동과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서울시립성동청소년수련관 유재영 관장은 “그린라이트 축제는 현재 대두되고 있는 키워드인 ‘환경’과 ‘인권’을 주제로 쉽고 즐겁게 알아보고, 생각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축제를 하면서 많은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 및 체험을 통한 재능계발과 경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립성동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의 건전하고 즐거운 활동과 체험을 위해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청소년 주도의 활동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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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4
  • 전국배낚시 예약플랫폼 마도로스, 시각장애인 무료 승선 캠페인으로 따뜻함 전해
    시각장애인 낚시체험 캠페인 웹자보 ⓒ마도로스   [나눔경제] 전국배낚시 예약플랫폼 마도로스가 이달 초부터 인천 연안부두 선박을 대상으로 시각장애인 무료 승선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이 캠페인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올해 처음 실시됐으며, 상대적으로 다양한 레저활동 기회가 적은 시각장애인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물하고자 시작됐다. 연간 상시로 진행되는 무료 승선 캠페인은 1급 시각장애인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단, 보호자가 동반 승선해야 한다.   캠페인은 마도로스가 직영으로 운영하는 선박인 ‘강백호’와 ‘열혈강호’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농구 만화 슬램덩크의 주인공 이름을 딴 ‘강백호’와 인기 무협 만화를 모티브로 한 ‘열혈강호’는 깨끗하고 예쁜 인테리어로 꾸며져 편안한 환경에서 배낚시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낚시를 처음 해보는 사람도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게 낚시 장비를 대여해주거나 물고기 낚는 법을 설명해주는 등 다양한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선상에서 직접 잡은 물고기로 회를 떠주는 서비스와 함께 라면 등의 식사를 하는 것도 가능하다. 마도로스는 배낚시가 단순 체험을 넘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이색 레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시각장애인에게 취미생활의 폭을 넓힐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시각장애인이 낚시뿐 아니라 더욱 다양한 활동에 도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한편 시각장애인 무료 승선 캠페인은 마도로스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며, 4월과 6월에는 대학생과 회사원을 대상으로 MT와 워크숍 배낚시에 최대 60만원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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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0
  • 누림센터, 제23차 찾아가는 상담 ‘일사천리 누림상담’ 성황리 종료
    제23차 일사천리 누림상담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나눔경제]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는 3월 29일 수원시 우만종합사회복지관에서 국민연금공단, 금융감독원, 대한법률구조공단 등 10개 기관과 함께 장애인 및 가족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제23차 찾아가는 상담 ‘일사천리 누림상담’을 진행했다.   ‘일사천리 누림상담’은 공공·민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고자 시작되었으며, 2016년부터 현재까지 22개 시·군에서 약 2800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이날 △법률정보 및 절차상담 △장애심사 및 판정상담 △서민우대금융 및 보험민원 상담 △개인회생 및 파산면책 상담 △구직상담 및 고용알선 △임대주택 등 주거상담 △의료상담 및 무료진료(한의과) △맞춤형 금연상담 △보조기기 수리 및 세척서비스 등 총 9개 분야에 대하여 종합상담을 진행하였다.   누림센터는 변화하는 복지정책 패러다임에 맞춰 1:1 상담은 물론 장애인 당사자의 서비스 접근성을 제고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도내 곳곳 찾아가는 상담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일사천리 누림상담 참여자는 장애등급제 폐지 소식을 듣고, 현재 받고 있는 장애연금이 유지되는지 걱정 되었는데 국민연금공단과의 상담을 통해 해소되었다. 그리고 경기도 의료원에서 무료건강상담도 받아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차기 24차 일사천리 누림상담은 4월 15일(월),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에서 진행할 계획이며, 상담을 원하는 누구나 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누림센터 스마트종합민원상담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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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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