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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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화인터텍, 장애인 체육 우수선수 입단식 개최
    신화인터텍 장애인 체육선수 입단식 ⓒ신화인터텍   [나눔경제 천안] 신화인터텍(056700, 대표이사 김학태)이 충남도내 장애인 체육 우수선수 4명에 대한 입단식을 23일(금) 사내에서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7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충남지사와 ‘장애인체육선수 기업고용을 위한 MOU’ 협약을 맺은 지 1달여 만에 얻은 결실이다.   신화인터텍은 충남장애인체육회와 협력해 보치아 선수 2명(뇌병변), 볼링선수 2명(지체, 지적장애) 등 총 4명의 선수를 7월 1일 채용했다. 이번 채용은 장애인 선수들의 안정적 훈련환경 조성을 위한 것으로, 회사는 앞으로 선수들에게 안정적인 급여 제공과 입상에 따른 인센티브 포상 등, 운동에 더욱 매진할 수 있는 동기부여를 제공할 예정이다.   입단식에는 나소열 충남문화체육부지사, 이규희 국회의원, 정병기 충남도의원, 이경희 로타리클럽 부총재,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김동범 사무총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밝혔다.   김학태 신화인터텍 대표는 “장애인 선수 고용을 통해 선수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더욱 더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이번 장애인 선수 고용이 장애인 체육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도내 다른 기업에도 확대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신화인터텍은 OLED 및 차세대 디스플레이 부품 분야에 적극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TV 및 모바일용 디스플레이 부품시장에서 경쟁우위를 공고히 하고 향후 전기자동차, 자율주행차와 같은 미래차에 들어가는 디스플레이 등으로 확장 정책을 펼쳐서 Global Top tier 부품업체로 또 한번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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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인권|복지
    2019-08-26
  •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2019년 ‘옆자리를 드립니다!’ 2차 공동사업단체 모집
    2019년 옆자리를 드립니다! 포스터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나눔경제]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이사장 이수성)는 2019년 ‘옆자리를 드립니다!’ 2차 공동사업단체를 모집한다.   ‘옆자리를 드립니다!’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참가자를 일대일로 매칭하여 활동을 통해 장애인 참가자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비장애인 참가자에게 장애인식개선 계기를 제공하여 장애에 대한 긍정적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이다.   1차 공동사업에는 가평군장애인복지관 등 전국 장애유관기관 11곳이 참여하여 250여명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만나 가죽공예, 도예작품 만들기, 블루베리 체험 등 각양각색의 체험활동을 진행했으며, 뮤지컬과 영화, 연극 등 공연을 관람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업에 참여한 비장애인 80명을 대상으로 사전-사후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장애인에 대한 관심이 27% 향상되었고, 장애인과 나는 다르지 않다는 질문에 그렇다는 답변이 25% 증가하여 본 프로그램이 장애인식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홈페이지를 통해 ‘옆자리를 드립니다!’ 2차 공동사업 계획안을 참고하여 ‘참여신청서 및 계획안’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는 8월 26일(월)부터 9월 9일(월)까지이며, 선정 결과는 9월 18일(수)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단체는 우리운동본부와 공동주최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홈페이지 게시판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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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 광주광역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장애인여름바다체험대회 차량 지원
    광주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장애인여름바다체험대회를 위해 차량을 지원했다. ⓒ광주광역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나눔경제] 광주광역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이하 새빛콜)는 8월 1일 사단법인 광주장애인사랑복지회의 요청으로 전남 무안 홀통해수욕장에서 개최하는 ‘2019 장애인 바다체험대회’에 참여하는 중증장애인들의 이동편의를 위해 전용차량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주최 측은 장애가 심한 장애인들은 장애로 인해 사회활동에 상당한 제약이 있어 바다를 직접 접하고 해상 스포츠 등 각종 체험을 하는 것이 사실상 어렵다며 이런 장애인들에게 사회참여를 통한 자존감 향상과 함께 생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자 이 행사를 기획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는 장애인 당사자, 단체장, 자원봉사자 등 총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종 레크리에이션, 물놀이 등 이벤트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새빛콜 전용차량으로 이동하여 행사에 함께한 한 장애인은 휠체어를 타고 바다를 향유한다는 것은 상상도 못했었는데 세빛콜이 이동지원을 해주어 함께할 수 있었다며 운전원과 새빛콜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새빛콜’은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시비 및 복권기금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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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7
  •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장애인활동지원 사업’ 본격 시작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은 장애인활동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나눔경제] ‘노인장애인돌봄’ 분야 경기쿱으로도 선정된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 안산시와 협약을 맺고 본격적으로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장애인활동지원은 신체적,정신적 이유로 원활한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이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활동보조인을 파견하여 자립과 사회참여를 돕는 사업이다.   서비스 대상은 만 6세 이상부터 만 65세 미만으로 혼자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을 하기 어려운 장애인복지법상 모든 등록 장애인이며, 서비스 내용은 가사 지원, 일상생활 지원, 신변처리지원, 이동 보조 지원이다. 아울러 활동보조인의 역할을 할 장애인활동지원사(활동보조인 교육기관에서 교육과정을 수료)도 상시로 모집한다.   최은주 센터장은 2019년 7월 1일부터 장애인등급제가 폐지된 만큼 장애인의 욕구. 환경등 장애인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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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7
  • 웨이에이블, 장애인 크리에이터 창출을 위한 AI 챗봇 개발
    오티즘엑스포에 참가한 관람객들이 웨이에이블 AI 챗봇에 대한 설명을 듣고 체험하고 있다. ⓒ웨이에이블   [나눔경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2019 사회적기업가육성사업에 선정된 웨이에이블이 12일~13일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3층)에서 아시아 최초로 열린 발달장애인 축제마당 ‘오티즘엑스포’에 참가하여 장애인 크리에이터 발굴 챗봇 시스템을 선보였다.   이 챗봇은 카카오톡과 연계되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웨이에이블 전문가가 직접 상담하여 도움을 주기 전에 챗봇을 통해 발달장애인의 재능과 실력을 확인하고, 앞으로 웨이에이블과 어떻게 진행하고 싶은지에 대한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웨이에이블은 행사 참가자들 1000명 이상에게 챗봇 이용 방법을 시범 보였으며, 실제로 100여명의 장애인과 장애인 부모가 참가하여 카카오톡을 통해 챗봇과 상담을 진행하였다.   웨이에이블 챗봇과 실제로 대화를 해 보고 싶다면 카카오톡 검색에서 ‘웨이에이블’을 친구추가 하면 챗봇이 자동으로 먼저 대화를 건내면서 시작된다.   AI 챗봇을 통한 발달 장애인의 진로, 취업, 창업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한 웨이에이블은 추후 지속적인 시스템 안정화 작업과 업그레이드를 거쳐 장애인과 기업을 직접 매칭시킬 수 있는 플랫폼으로의 성장을 위해 투자를 유치 중이다.   웨이에이블은 "장애인의 취업과 창업활동 지원을 위해 소셜벤처 최초로 AI 기반의 챗봇 시스템을 도입했다. 누구나 쉽게 자신의 재능을 선보이고 이를 상품화 또는 직접 판매를 할 수 있도록 하여 장애인 스스로를 브랜딩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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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인권|복지
    2019-07-25
  • 가수 겸 작가 솔비, ‘장애아동 미술 멘토링’ 참여
    권지안 작가, 잠실창작스튜디오 - 장애아동 미술 멘토링 2017년 참여 ⓒ서울문화재단   [나눔경제] 서울문화재단 잠실창작스튜디오와 후원사 조아제약이 가수 겸 작가로 활동 중인 권지안(솔비)과 함께하는 '장애아동 미술 멘토링'을 27일(토) 오후 2시 잠실창작스튜디오 하늘연에서 개최한다.   2013년부터 시작된 '장애아동 미술 멘토일'은 만 16세 미만의 서울 거주 장애아동 중 예술에 재능이 있는 5명을 선발해 기성 예술가가 일대일 지도를 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가수 겸 작가로 활동 중인 권지안(솔비)을 비롯해 예술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김현하, 박대수, 이현주, 정경희, 최윤정 등이 장애아동의 일대일 멘토로 함께 한다. 이번 멘토링 이벤트에 참여하는 장애아동은 4월 선발된 문현승, 강래민, 김지수, 서재현, 임수민 등 총 5명이다.   ‘멘토’로 참여하는 권지안 작가는 2017년 처음으로 와 연을 맺었다. 올해는 음악을 들으며, 캔버스 위에 몸짓의 움직임을 물감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는 작품을 선보인다. 권 작가는 음악과 미술을 결합한 작업 방식을 통해 장애아동 멘티들의 내면을 자극하고, 감각을 자연스럽게 표출할 수 있도록 제시할 예정이다.   2012년 첫 개인전을 통해 화가로 정식 데뷔한 권지안 작가는 가수로 활동하는 동시에 네 번의 개인전을 여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음악과 미술을 결합한 작품을 선보이며 작가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가고 있다. 5월에는 한국인 최초로 프랑스 파리 ‘스트리트 드림 갤러리(STREET DREAM GALLERY)’에서 전시를 가진 바 있다. 권 작가는 10월 5일(토) 현대미술 최고의 축제인 ‘2019 라 뉘 블랑쉬(La nuit blanche, 백야) 파리’ 전시작가로 선정돼, 작품 ‘바이올렛’의 아트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한편 '장애아동 미술 멘토링'은 장애아동의 재능을 발견해 우수 예술가로 성장시키는 과정을 제시해 왔다. 실제로 각종 전시를 통해 왕성한 활동 중인 신동민 작가의 경우 1기 멘티 출신으로, 얼마 전 작품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잠실창작스튜디오의 후배작가 양성을 위해 기부해 화제가 됐다. 는 이러한 선순환 사례를 인정받아 2018년 서울시 사회공헌대상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된 바 있다.   서울문화재단 김종휘 대표이사는 “미술을 통해 자신만의 감각을 발산하고 표현해 온 권지안 작가가 바쁜 와중에도 '장애아동 미술 멘토링'의 멘토로 선뜻 참여해줘서 감사하다”며 “이번 ‘멘토링 이벤트’에 참여하는 멘티들에게 권 작가만의 밝고 자유분방한 미술 작업 방식이 잘 전달될 것 같아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이번 권지안 작가와 함께하는 '장애아동 미술 멘토링'의 결과물은 9월 서울시 시민청에서 열리는 기획전시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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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인권|복지
    2019-07-23

실시간 장애|인권|복지 기사

  • 신화인터텍, 장애인 체육 우수선수 입단식 개최
    신화인터텍 장애인 체육선수 입단식 ⓒ신화인터텍   [나눔경제 천안] 신화인터텍(056700, 대표이사 김학태)이 충남도내 장애인 체육 우수선수 4명에 대한 입단식을 23일(금) 사내에서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7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충남지사와 ‘장애인체육선수 기업고용을 위한 MOU’ 협약을 맺은 지 1달여 만에 얻은 결실이다.   신화인터텍은 충남장애인체육회와 협력해 보치아 선수 2명(뇌병변), 볼링선수 2명(지체, 지적장애) 등 총 4명의 선수를 7월 1일 채용했다. 이번 채용은 장애인 선수들의 안정적 훈련환경 조성을 위한 것으로, 회사는 앞으로 선수들에게 안정적인 급여 제공과 입상에 따른 인센티브 포상 등, 운동에 더욱 매진할 수 있는 동기부여를 제공할 예정이다.   입단식에는 나소열 충남문화체육부지사, 이규희 국회의원, 정병기 충남도의원, 이경희 로타리클럽 부총재,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김동범 사무총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밝혔다.   김학태 신화인터텍 대표는 “장애인 선수 고용을 통해 선수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더욱 더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이번 장애인 선수 고용이 장애인 체육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도내 다른 기업에도 확대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신화인터텍은 OLED 및 차세대 디스플레이 부품 분야에 적극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TV 및 모바일용 디스플레이 부품시장에서 경쟁우위를 공고히 하고 향후 전기자동차, 자율주행차와 같은 미래차에 들어가는 디스플레이 등으로 확장 정책을 펼쳐서 Global Top tier 부품업체로 또 한번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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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6
  •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2019년 ‘옆자리를 드립니다!’ 2차 공동사업단체 모집
    2019년 옆자리를 드립니다! 포스터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나눔경제]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이사장 이수성)는 2019년 ‘옆자리를 드립니다!’ 2차 공동사업단체를 모집한다.   ‘옆자리를 드립니다!’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참가자를 일대일로 매칭하여 활동을 통해 장애인 참가자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비장애인 참가자에게 장애인식개선 계기를 제공하여 장애에 대한 긍정적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이다.   1차 공동사업에는 가평군장애인복지관 등 전국 장애유관기관 11곳이 참여하여 250여명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만나 가죽공예, 도예작품 만들기, 블루베리 체험 등 각양각색의 체험활동을 진행했으며, 뮤지컬과 영화, 연극 등 공연을 관람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업에 참여한 비장애인 80명을 대상으로 사전-사후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장애인에 대한 관심이 27% 향상되었고, 장애인과 나는 다르지 않다는 질문에 그렇다는 답변이 25% 증가하여 본 프로그램이 장애인식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홈페이지를 통해 ‘옆자리를 드립니다!’ 2차 공동사업 계획안을 참고하여 ‘참여신청서 및 계획안’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는 8월 26일(월)부터 9월 9일(월)까지이며, 선정 결과는 9월 18일(수)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단체는 우리운동본부와 공동주최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홈페이지 게시판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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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 광주광역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장애인여름바다체험대회 차량 지원
    광주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장애인여름바다체험대회를 위해 차량을 지원했다. ⓒ광주광역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나눔경제] 광주광역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이하 새빛콜)는 8월 1일 사단법인 광주장애인사랑복지회의 요청으로 전남 무안 홀통해수욕장에서 개최하는 ‘2019 장애인 바다체험대회’에 참여하는 중증장애인들의 이동편의를 위해 전용차량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주최 측은 장애가 심한 장애인들은 장애로 인해 사회활동에 상당한 제약이 있어 바다를 직접 접하고 해상 스포츠 등 각종 체험을 하는 것이 사실상 어렵다며 이런 장애인들에게 사회참여를 통한 자존감 향상과 함께 생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자 이 행사를 기획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는 장애인 당사자, 단체장, 자원봉사자 등 총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종 레크리에이션, 물놀이 등 이벤트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새빛콜 전용차량으로 이동하여 행사에 함께한 한 장애인은 휠체어를 타고 바다를 향유한다는 것은 상상도 못했었는데 세빛콜이 이동지원을 해주어 함께할 수 있었다며 운전원과 새빛콜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새빛콜’은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시비 및 복권기금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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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7
  •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장애인활동지원 사업’ 본격 시작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은 장애인활동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나눔경제] ‘노인장애인돌봄’ 분야 경기쿱으로도 선정된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 안산시와 협약을 맺고 본격적으로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장애인활동지원은 신체적,정신적 이유로 원활한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이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활동보조인을 파견하여 자립과 사회참여를 돕는 사업이다.   서비스 대상은 만 6세 이상부터 만 65세 미만으로 혼자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을 하기 어려운 장애인복지법상 모든 등록 장애인이며, 서비스 내용은 가사 지원, 일상생활 지원, 신변처리지원, 이동 보조 지원이다. 아울러 활동보조인의 역할을 할 장애인활동지원사(활동보조인 교육기관에서 교육과정을 수료)도 상시로 모집한다.   최은주 센터장은 2019년 7월 1일부터 장애인등급제가 폐지된 만큼 장애인의 욕구. 환경등 장애인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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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7
  • 웨이에이블, 장애인 크리에이터 창출을 위한 AI 챗봇 개발
    오티즘엑스포에 참가한 관람객들이 웨이에이블 AI 챗봇에 대한 설명을 듣고 체험하고 있다. ⓒ웨이에이블   [나눔경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2019 사회적기업가육성사업에 선정된 웨이에이블이 12일~13일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3층)에서 아시아 최초로 열린 발달장애인 축제마당 ‘오티즘엑스포’에 참가하여 장애인 크리에이터 발굴 챗봇 시스템을 선보였다.   이 챗봇은 카카오톡과 연계되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웨이에이블 전문가가 직접 상담하여 도움을 주기 전에 챗봇을 통해 발달장애인의 재능과 실력을 확인하고, 앞으로 웨이에이블과 어떻게 진행하고 싶은지에 대한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웨이에이블은 행사 참가자들 1000명 이상에게 챗봇 이용 방법을 시범 보였으며, 실제로 100여명의 장애인과 장애인 부모가 참가하여 카카오톡을 통해 챗봇과 상담을 진행하였다.   웨이에이블 챗봇과 실제로 대화를 해 보고 싶다면 카카오톡 검색에서 ‘웨이에이블’을 친구추가 하면 챗봇이 자동으로 먼저 대화를 건내면서 시작된다.   AI 챗봇을 통한 발달 장애인의 진로, 취업, 창업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한 웨이에이블은 추후 지속적인 시스템 안정화 작업과 업그레이드를 거쳐 장애인과 기업을 직접 매칭시킬 수 있는 플랫폼으로의 성장을 위해 투자를 유치 중이다.   웨이에이블은 "장애인의 취업과 창업활동 지원을 위해 소셜벤처 최초로 AI 기반의 챗봇 시스템을 도입했다. 누구나 쉽게 자신의 재능을 선보이고 이를 상품화 또는 직접 판매를 할 수 있도록 하여 장애인 스스로를 브랜딩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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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5
  • 가수 겸 작가 솔비, ‘장애아동 미술 멘토링’ 참여
    권지안 작가, 잠실창작스튜디오 - 장애아동 미술 멘토링 2017년 참여 ⓒ서울문화재단   [나눔경제] 서울문화재단 잠실창작스튜디오와 후원사 조아제약이 가수 겸 작가로 활동 중인 권지안(솔비)과 함께하는 '장애아동 미술 멘토링'을 27일(토) 오후 2시 잠실창작스튜디오 하늘연에서 개최한다.   2013년부터 시작된 '장애아동 미술 멘토일'은 만 16세 미만의 서울 거주 장애아동 중 예술에 재능이 있는 5명을 선발해 기성 예술가가 일대일 지도를 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가수 겸 작가로 활동 중인 권지안(솔비)을 비롯해 예술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김현하, 박대수, 이현주, 정경희, 최윤정 등이 장애아동의 일대일 멘토로 함께 한다. 이번 멘토링 이벤트에 참여하는 장애아동은 4월 선발된 문현승, 강래민, 김지수, 서재현, 임수민 등 총 5명이다.   ‘멘토’로 참여하는 권지안 작가는 2017년 처음으로 와 연을 맺었다. 올해는 음악을 들으며, 캔버스 위에 몸짓의 움직임을 물감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는 작품을 선보인다. 권 작가는 음악과 미술을 결합한 작업 방식을 통해 장애아동 멘티들의 내면을 자극하고, 감각을 자연스럽게 표출할 수 있도록 제시할 예정이다.   2012년 첫 개인전을 통해 화가로 정식 데뷔한 권지안 작가는 가수로 활동하는 동시에 네 번의 개인전을 여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음악과 미술을 결합한 작품을 선보이며 작가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가고 있다. 5월에는 한국인 최초로 프랑스 파리 ‘스트리트 드림 갤러리(STREET DREAM GALLERY)’에서 전시를 가진 바 있다. 권 작가는 10월 5일(토) 현대미술 최고의 축제인 ‘2019 라 뉘 블랑쉬(La nuit blanche, 백야) 파리’ 전시작가로 선정돼, 작품 ‘바이올렛’의 아트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한편 '장애아동 미술 멘토링'은 장애아동의 재능을 발견해 우수 예술가로 성장시키는 과정을 제시해 왔다. 실제로 각종 전시를 통해 왕성한 활동 중인 신동민 작가의 경우 1기 멘티 출신으로, 얼마 전 작품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잠실창작스튜디오의 후배작가 양성을 위해 기부해 화제가 됐다. 는 이러한 선순환 사례를 인정받아 2018년 서울시 사회공헌대상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된 바 있다.   서울문화재단 김종휘 대표이사는 “미술을 통해 자신만의 감각을 발산하고 표현해 온 권지안 작가가 바쁜 와중에도 '장애아동 미술 멘토링'의 멘토로 선뜻 참여해줘서 감사하다”며 “이번 ‘멘토링 이벤트’에 참여하는 멘티들에게 권 작가만의 밝고 자유분방한 미술 작업 방식이 잘 전달될 것 같아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이번 권지안 작가와 함께하는 '장애아동 미술 멘토링'의 결과물은 9월 서울시 시민청에서 열리는 기획전시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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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인권|복지
    2019-07-23
  • 충청남도시각장애인복지관, 토론회를 통한 효율적 운영 방안 모색
    충남 시각장애인복지관 효율적 운영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가 진행됐다. ⓒ충청남도시각장애인복지관   [나눔경제] 7월 22일(월)에 ‘충남 시각장애인복지관 효율적 운영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가 충청남도청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토론회는 대구대학교 직업재활학과 조성재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충남여성정책개발원 송미영 선임연구위원이 주제발표를 하였다.   토론자로는 세종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오윤진 교수와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황주현 사무국장, 세종특별자치시시각장애인연협회 이준범 회장, 충청남도시각장애인복지관 김태웅 사무국장, 충청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 김연 도의원, 장애인재활팀 신현섭 팀장이 참여하였다. 또한 시각장애인 당사자들도 방청객으로 참여한 가운데 도립 시각장애인복지관의 기능과 역할, 효율적 운영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충청남도시각장애인복지관 김태웅 사무국장은 “이번 토론회의 내용을 복지관 운영 및 사업 전반에 적극적으로 검토·반영하여 충청남도시각장애인복지관의 발전을 도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
    • 장애|인권|복지
    2019-07-23
  •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2019 베트남 성평등 교육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베트남 교수진·공무원 대상 전문가 워크숍 시작에 앞서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나눔경제]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하 양평원)은 7월 22일(월)부터 26일(금)까지 ‘베트남 여성아카데미’ 교수진 및 ‘베트남 여성연맹’ 공무원(10명) 대상으로 ‘성평등 교육 역량강화 전문가 워크숍’을 실시한다.   양평원은 2006년부터 베트남 성평등 의식 확산을 위해 지속적 협력을 추진해왔으며 특히 공무원 대상 성평등 정책·리더십 과정 등을 실시함으로써 베트남 성평등 교육의 기반 확충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베트남의 성평등 교육 전문인력 양성 및 양국 간 사회문화 교류를 통한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기획되었다. 먼저 ‘베트남 여성아카데미(2015년 베트남 최초로 젠더와 개발 학과 설립)’ 요청에 따라 가족의 성평등, 남성성, 아동의 성폭력 예방, 성인지적 커뮤니케이션 스킬 등을 논의하는 다양한 워크숍을 진행한다.   다음으로 현장 이슈를 교육에 적용할 수 있도록 서울해바라기센터,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방문을 통한 피해자 지원 사례 및 제도 관련 탐방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마지막 날에는 내년으로 다가온 베트남여성아카데미와의 교류 협력 10주년을 기념하여 그간의 교류 성과를 확산하는 방안 논의를 위한 평가 및 간담회로 교육 일정을 마무리한다.   양평원은 이번 교육은 해당국가의 맥락적 교육 요구를 기반으로 분야별 성평등 이슈와 한국의 경험을 공유하는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함에 따라 앞으로 베트남 내 성평등 교육 전문가 양성에 실질적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양평원은 앞으로 베트남 여성아카데미와 지속적 협업 및 후속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성평등 가치 확산을 위한 공동노력을 계속해나갈 예정이다.
    • 사회
    • 장애|인권|복지
    2019-07-22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2019 청년 민주주의 현장탐방 ; 민주야 여행가자’ 발대식 개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가 2019 청년 민주주의 현장탐방 ; 민주야 여행가자 발대식을 개최한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나눔경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지선)는 7월 10일(수) 오후 1시 남영동 민주인권기념관 7층 강당에서 '2019 청년 민주주의 현장탐방 ; 민주야 여행가자'(이하 '민주야 여행가자')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민주야 여행가자'는 만 19세~만 35세 청년의 민주주의 탐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40여개 팀이 지원했다. 탐방에 선발된 청년들은 자신들이 직접 기획한 주제를 토대로 민주주의 현장을 탐방하게 된다. 사업회는 심사를 거쳐 총 20개 모둠을 선발했으며, 선정자에게는 탐방지원금(모둠별 최대 80만원)과 탐방용품(단체티셔츠, 쿨링스프레이, 단체팔찌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민주야 여행가자'에는 아동 인권의 역사와 서울-부산 지역 노키즈존을 탐방하는 ‘Children’s lights’팀, 장애인 이동권을 주제로 배리어프리존을 탐방하고 장애인 인권 관련 단체 인터뷰를 진행하는 ‘THIS ABLE’팀, 외국인 친구와 함께 우리나라 민주주의 사적지를 여행하는 ‘글로벌민주주의탐사대’팀 등 총 20개 모둠이 선발됐다.   발대식은 개회선언, 프로그램 소개, 사업회 소개 및 민주주의 사적지 소개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며 간단한 티타임에 이어 허나윤 여행여락 대표가 ‘작은여행이 주는 인생 기쁨’이라는 주제로 주제강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양금식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업국장은 “'민주야 여행가자'는 2012년부터 7회째 개최되고 있는 사업회의 대표적인 행사로 올해는 특히 탐방지원금을 종전 60만원에서 80만원으로 30% 인상하는 등 참가자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고자 노력했다”며 “이번 현장탐방을 통해 미래 사회의 주역인 청년들이 우리 사회와 민주주의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민주화운동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설립된 행정안전부 산하 공공기관으로서 지난해 12월 경찰청 인권센터로 운영되던 옛 남영동 대공분실을 경찰청으로부터 이관받아 ‘민주인권기념관’으로 운영하고 있다.
    • 사회
    • 장애|인권|복지
    2019-07-09
  • 성남시 한마음복지관-갤럭시아SM, 장애인 운동선수 취업지원 협약 체결
    성남시 한마음복지관과 갤럭시아SM 업무 협약식 ⓒ한마음복지관  [나눔경제] 성남시 한마음복지관은 갤럭시아SM과 장애인체육의 활성화와 장애인 선수의 직업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관내 장애인 선수에게 운동선수 트레이닝과 지도교육 시스템을 적용한 운동을 지원하고 취업을 연계한다.   통합체육팀 양종희 팀장은 “장애인 선수 중 기업에 소속되어 있는 선수는 많지 않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 선수들이 좀 더 안정된 환경에서 운동에 전념하고 취업을 할 수 있는 토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영미 관장은 “장애인 운동선수로서 취업의 기회를 마련해 준 갤럭시아SM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협력적 관계를 유지하고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갤럭시아SM은 2004년 설립되었으며, 심석희(빙상), 고진영(골프) 등 스포츠 선수들을 보유한 스포츠 마케팅 전문회사이다. 2018년부터 장애인 선수의 체계적인 훈련 관리와 취업을 연계하고 있다.
    • 사회
    • 장애|인권|복지
    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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