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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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명보험재단, 수원시 남성 독거노인 위한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 개소
    생명보험재단이 경기 수원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 개소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나눔경제]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하 생명보험재단)은 27일(목) 경기도 수원시 서호노인복지관에서 생명보험재단 정무성 이사, 조경연 상임이사와 서호노인복지관 신현자 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 남성 홀몸 어르신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를 개소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65세 이상의 홀몸 어르신은 2018년 기준 총 140만 5085명으로 2014년 115만 2673명에 비해 20% 이상 매년 6만명 넘게 증가하고 있다. 홀몸 어르신이 증가하면서 65세 이상 무연고 노인의 고독사 또한 2013년 458명에서 2017년 835명으로 82.3% 증가했으며 이 중 남성 노인은 555명으로 여성 280명과 비교해 두 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홀몸 어르신들은 정서적 고립으로 우울감을 보일 뿐 아니라 경제적으로도 취약하며 특히 혼자 사는 남성 노인의 경우 가사 등 일상생활의 어려움이나 외로움에서 오는 우울감이 여성 노인에 비해 심각한 상황이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연구에서도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남성 홀몸 어르신들은 여성보다 3배 가까이 높았으며 불안감이나 외로움을 호소하는 비율도 남성 홀몸 어르신이 여성보다 두 배 가까이 높았다.   경기도는 2017년 기준 전국에서 두 번째로 무연고 사망자 수가 많으며 노인빈곤율 또한 64.5%(2016년 기준)로 전국 평균인 49.6%을 크게 상회해 은둔형 저소득 홀몸 어르신 문제가 심각하다. 특히 경기도 수원의 경우 남성 홀몸 어르신의 수가 1만명에 이르러 이들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복지 시설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생명보험재단은 경기도 수원시에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를 개소하고 일상생활과 건강관리에 어려움이 많고 사회적 교류가 원활하지 않은 남성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전용 공간을 마련했다.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는 남성 홀몸 어르신들의 근본적인 문제 해결 및 자립생활 역량 강화를 위한 공간으로 △일상생활 유지를 위한 요리 및 정리수납 등 ‘일상생활 자립’ △사회적 단절 및 고립감 해소를 위한 ‘사회성 증진’ △건강 문제 해결을 위한 ‘건강 증진’ 등 세 가지 콘셉트의 남성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생명보험재단 조경연 상임이사는 “급속한 고령화로 혼자 사는 노인의 수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이 중 남성 홀몸 어르신들이 갖는 고독사, 우울증 등의 사회적 문제가 더욱 두드러지는 상황”이라면서 “생명보험재단은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를 통해 반찬 배달, 안부 확인과 같은 소극적인 복지를 넘어 주변의 지원 없이도 남성 홀몸 어르신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보다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는 2016년 서울시 성북구와 종로구 개소를 시작으로 올해 충북 옥천과 전북 전주에 개소하며 경기, 부산, 대구, 충북 등 6개 지역 10곳에서 운영 중이다.   생명보험재단은 2007년 삼성생명, 교보생명, 한화생명 등 20개 생명보험회사들의 공동 협약에 의해 설립된 공익법인으로 고령화극복 지원사업, 저출산해소 지원사업, 생명존중 지원사업, 자살예방 지원사업 등 4대 목적사업을 통해 우리 사회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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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8
  • 선진, 자매결연 마을 어르신 건강 챙기는 ‘마을주민 영양교육’ 실시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이 1사1촌 자매결연 마을인 경기도 안성시 성은리 마을 주민과 함께하는 마을 주민 영양교육을 실시했다. ⓒ선진   [나눔경제]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은 1사1촌 협약식을 맺은 경기도 안성시 성은리 마을 주민과 함께하는 ‘성은리 마을 주민 영양교육’을 진행했다.   선진과 안성시 성은리 2개 마을(통심마을, 산직마을)과 3월 1사1촌 협약식을 맺었다. 이번 영양교육은 협약 체결 이후 함께하는 첫 번째 공식 활동이다. 3월 29일 통심마을을 시작으로 10일 산직마을까지 총 2회 진행되었으며, 총 00명의 주민의 열띤 참여 속에 성료되었다.   교육은 어르신들의 식습관과 건강상태에 대한 분석으로 시작되었다. 특히 일반적인 걱정과 달리, 당뇨병, 고혈압보다 농촌 어르신들에게서 많이 보이는 저체중이 더욱 위험하다는 연구 결과에 많은 주민들이 공감을 표했다. 이후 건강 표준 식단, 조리법 등 교육이 이어졌으며, 마지막에는 참가한 주민들이 건강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교육이 마무리되었다. 이후 선진은 계절, 시기별로 바뀌는 식재료, 식문화 트렌드를 반영해 정기적인 영양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의 강사를 맡은 선진 올바른식단연구회의 임정아 담당자는 “농촌 어르신의 건강 문제는 곡류 위주로 적게 드시는 식습관에서 비롯된다”며 “향후 반복 교육을 통해 육류 섭취와 저염식의 중요성을 알려, 성은리 마을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에 도움을 드리려 한다”고 말했다.   선진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마을주민과 직원이 함께 하는 벚꽃축제, 체육대회 등 행사 지원 활동에도 노력할 예정이다.   선진 최승원 문화안전관리팀장은 “단순한 기업 CSR이 아니라, 마을주민과 직원간 신뢰를 구축하여 지속적인 상생의 관계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1사1촌의 목표”라며 “주민들께서 이번 교육에 보여주신 큰 성원이 있어, 성은리와 함께할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1973년 제일종축을 모태로 시작한 선진은 45년간 양돈을 비롯해 사료, 식육, 육가공 생산 및 유통에 이르는 사업체제를 갖춘 축산전문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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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4
  • 부산시설공단, (사)독거노인복지재단과 업무협약
    부산시설공단과 (사)독거노인복지재단 업무협약식 ⓒ부산시설공단   [나눔경제] 부산시설공단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독거노인 지원에 한발 앞장선다.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추연길)은 15일 오전 본사에서 사단법인 독거노인복지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지역 고령 독거노인증가에 따른 범사회적인 대처노력과 취약계층에 대한 효과적인 지원 등 다방면에 있어 노인 복지 향상과 상호 협력을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직․간접적인 노인 일자리 창출사업 참여와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사업 참여 및 생활필수품 지원 등 독거노인 복지지원사업에 대해 상호 협력하고 참여하기로 하였다. 추연길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고령의 독거노인 등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봉사로 시민 한사람 한사람이 빠짐없이 행복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부산시설공단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한 지역소외계층 사회공헌활동 강화를 위한 해피안전울타리 주거환경개선 기술봉사활동을 비롯해 공단의 전문 기술인력과 장비를 활용한 특화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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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8
  • 서울시, 올해 154억1천만원 투입해 서비스 확대... 데이케어센터 늘린다
    ⓒ서울시 공식블로그 화면갈무리 [나눔경제]  서울시가 치매, 중풍 등 노인성 질환을 앓는 노인이 시설에 입소하지 않고 집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시간대에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데이케어센터를 대폭 확대한다. 서울시는 ‘고령친화도시 서울’을 구현하기 위해 올해 154억1천만원을 들여 데이케어센터를 확충하고 돌봄서비스의 질을 높이겠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예산 154억1천만원 가운데 33억7천만원을 들여 자치구나 법인이 공공건물이나 사회복지시설에 데이케어센터를 설치할 때 최대 10억원까지 지원할 방침이다. 노인은 가족과 함께 살 수 있고 가족들은 부양 부담을 덜 수 있게 하자는 게 서울시의 목표다. 데이케어센터는 요양보호사가 노인을 보호하며 목욕, 식사, 간호, 치매 관리, 응급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시설이다.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서울에 31곳 데이케어센터가 시 지원으로 세워졌다.   서울시는 “2007년 노인장기요양보험법이 시행된 이후 영세한 시설들이 난립해 휴업과 폐업을 반복하고 고객을 대상으로 불법, 부당 행위를 하는 경우가 많아 공공성을 높인 요양서비스를 제공할 데이케어센터가 확대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서울시의 총 391곳 데이케어센터 중 192곳(49%)이 서울형 데이케어센터로 운영 중이다. 서울형 데이케이센터로 인증을 받으면 한 해 평균 6천만원의 운영비를 지원받는다. 시는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이케어센터를 ‘서울형 데이케어센터’로 인증하고 운영비, 환경 개선비, 대체인력 인건비 등으로 올해 120억 4천만원을 쓸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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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7
  • 전남도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 대폭 확대…1193억 투입 4만명 혜택
    전남 장성군은 올해 어르신 1316명을 대상으로 오는 2월부터 12월까지 추진하는 노인 일자리 사업에 총 사업비 37억2000여만원이 투입한다. ⓒ장성군   [나눔경제] 전남도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대폭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전남도는 올 한해 지난해보다 7000 개가 늘어난 4만여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어르신에게 제공한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시군을 비롯해 시니어클럽(노인일자리전담기관), 노인복지관, 대한노인회 등 85개 수행기관에서 공익활동형,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인력파견형 등 4개 유형으로 나눠 운영된다.  공개 선발을 통해 어르신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제공하며 거리문화공연, 관광지 체험장 운영 등 전남형 노인일자리 200개를 추가로 발굴해 지역 특성에 맞는 새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메주 만들기, 농산물 공동생산 등 어르신에게 소일거리를 제공하는 경로당 공동작업장을 지난해 19개소에서 올해 30여 개소로 확대해 소득 창출과 효율적 여가선용 기회를 제공한다.        박환주 전남도 고령사회정책과장은 “어르신들이 일자리 참여를 통해 사회관계망 속에서 자존감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함으로써 노인의 4고(苦)인 빈곤,고독,질병,무위를 해소하는데 기여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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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7
  • 문산청소년문화의집, 파주시치매안심센터와 MOU 체결
    문산청소년문화의집과 파주시치매안심센터 협약식 현장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나눔경제] 문산청소년문화의집과 파주시치매안심센터는 13일 오후 2시 문산청소년문화의집 5층 위대한꿈에서 MOU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이 협약은 청소년 복지증진과 파주시 치매예방 인식개선에 대한 홍보활동 및 청소년 자원봉사활동 연계, 문산청소년문화의집과 파주시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연계, 기타 지역사회 치매예방 사업, 청소년 프로그램 지원을 위한 상호 간의 업무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문산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이 수련활동을 실시할 수 있는 시설 및 설비를 갖춘 정보·문화·예술 중심의 수련시설로서 청소년들의 주체적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균형 있는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곳이다.   또한 문산청소년문화의집과 파주시치매안심센터는 청소년들의 교육 및 자원을 교류하고 상호 협력하여 치매예방에 대한 중요성을 함께 인식하고,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상호 신뢰와 우호적인 관계를 통해 원활히 이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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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7

실시간 노인|복지 기사

  • 생명보험재단, 수원시 남성 독거노인 위한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 개소
    생명보험재단이 경기 수원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 개소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나눔경제]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하 생명보험재단)은 27일(목) 경기도 수원시 서호노인복지관에서 생명보험재단 정무성 이사, 조경연 상임이사와 서호노인복지관 신현자 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 남성 홀몸 어르신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를 개소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65세 이상의 홀몸 어르신은 2018년 기준 총 140만 5085명으로 2014년 115만 2673명에 비해 20% 이상 매년 6만명 넘게 증가하고 있다. 홀몸 어르신이 증가하면서 65세 이상 무연고 노인의 고독사 또한 2013년 458명에서 2017년 835명으로 82.3% 증가했으며 이 중 남성 노인은 555명으로 여성 280명과 비교해 두 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홀몸 어르신들은 정서적 고립으로 우울감을 보일 뿐 아니라 경제적으로도 취약하며 특히 혼자 사는 남성 노인의 경우 가사 등 일상생활의 어려움이나 외로움에서 오는 우울감이 여성 노인에 비해 심각한 상황이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연구에서도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남성 홀몸 어르신들은 여성보다 3배 가까이 높았으며 불안감이나 외로움을 호소하는 비율도 남성 홀몸 어르신이 여성보다 두 배 가까이 높았다.   경기도는 2017년 기준 전국에서 두 번째로 무연고 사망자 수가 많으며 노인빈곤율 또한 64.5%(2016년 기준)로 전국 평균인 49.6%을 크게 상회해 은둔형 저소득 홀몸 어르신 문제가 심각하다. 특히 경기도 수원의 경우 남성 홀몸 어르신의 수가 1만명에 이르러 이들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복지 시설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생명보험재단은 경기도 수원시에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를 개소하고 일상생활과 건강관리에 어려움이 많고 사회적 교류가 원활하지 않은 남성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전용 공간을 마련했다.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는 남성 홀몸 어르신들의 근본적인 문제 해결 및 자립생활 역량 강화를 위한 공간으로 △일상생활 유지를 위한 요리 및 정리수납 등 ‘일상생활 자립’ △사회적 단절 및 고립감 해소를 위한 ‘사회성 증진’ △건강 문제 해결을 위한 ‘건강 증진’ 등 세 가지 콘셉트의 남성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생명보험재단 조경연 상임이사는 “급속한 고령화로 혼자 사는 노인의 수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이 중 남성 홀몸 어르신들이 갖는 고독사, 우울증 등의 사회적 문제가 더욱 두드러지는 상황”이라면서 “생명보험재단은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를 통해 반찬 배달, 안부 확인과 같은 소극적인 복지를 넘어 주변의 지원 없이도 남성 홀몸 어르신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보다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는 2016년 서울시 성북구와 종로구 개소를 시작으로 올해 충북 옥천과 전북 전주에 개소하며 경기, 부산, 대구, 충북 등 6개 지역 10곳에서 운영 중이다.   생명보험재단은 2007년 삼성생명, 교보생명, 한화생명 등 20개 생명보험회사들의 공동 협약에 의해 설립된 공익법인으로 고령화극복 지원사업, 저출산해소 지원사업, 생명존중 지원사업, 자살예방 지원사업 등 4대 목적사업을 통해 우리 사회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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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8
  • 선진, 자매결연 마을 어르신 건강 챙기는 ‘마을주민 영양교육’ 실시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이 1사1촌 자매결연 마을인 경기도 안성시 성은리 마을 주민과 함께하는 마을 주민 영양교육을 실시했다. ⓒ선진   [나눔경제]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은 1사1촌 협약식을 맺은 경기도 안성시 성은리 마을 주민과 함께하는 ‘성은리 마을 주민 영양교육’을 진행했다.   선진과 안성시 성은리 2개 마을(통심마을, 산직마을)과 3월 1사1촌 협약식을 맺었다. 이번 영양교육은 협약 체결 이후 함께하는 첫 번째 공식 활동이다. 3월 29일 통심마을을 시작으로 10일 산직마을까지 총 2회 진행되었으며, 총 00명의 주민의 열띤 참여 속에 성료되었다.   교육은 어르신들의 식습관과 건강상태에 대한 분석으로 시작되었다. 특히 일반적인 걱정과 달리, 당뇨병, 고혈압보다 농촌 어르신들에게서 많이 보이는 저체중이 더욱 위험하다는 연구 결과에 많은 주민들이 공감을 표했다. 이후 건강 표준 식단, 조리법 등 교육이 이어졌으며, 마지막에는 참가한 주민들이 건강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교육이 마무리되었다. 이후 선진은 계절, 시기별로 바뀌는 식재료, 식문화 트렌드를 반영해 정기적인 영양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의 강사를 맡은 선진 올바른식단연구회의 임정아 담당자는 “농촌 어르신의 건강 문제는 곡류 위주로 적게 드시는 식습관에서 비롯된다”며 “향후 반복 교육을 통해 육류 섭취와 저염식의 중요성을 알려, 성은리 마을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에 도움을 드리려 한다”고 말했다.   선진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마을주민과 직원이 함께 하는 벚꽃축제, 체육대회 등 행사 지원 활동에도 노력할 예정이다.   선진 최승원 문화안전관리팀장은 “단순한 기업 CSR이 아니라, 마을주민과 직원간 신뢰를 구축하여 지속적인 상생의 관계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1사1촌의 목표”라며 “주민들께서 이번 교육에 보여주신 큰 성원이 있어, 성은리와 함께할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1973년 제일종축을 모태로 시작한 선진은 45년간 양돈을 비롯해 사료, 식육, 육가공 생산 및 유통에 이르는 사업체제를 갖춘 축산전문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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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4
  • 부산시설공단, (사)독거노인복지재단과 업무협약
    부산시설공단과 (사)독거노인복지재단 업무협약식 ⓒ부산시설공단   [나눔경제] 부산시설공단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독거노인 지원에 한발 앞장선다.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추연길)은 15일 오전 본사에서 사단법인 독거노인복지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지역 고령 독거노인증가에 따른 범사회적인 대처노력과 취약계층에 대한 효과적인 지원 등 다방면에 있어 노인 복지 향상과 상호 협력을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직․간접적인 노인 일자리 창출사업 참여와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사업 참여 및 생활필수품 지원 등 독거노인 복지지원사업에 대해 상호 협력하고 참여하기로 하였다. 추연길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고령의 독거노인 등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봉사로 시민 한사람 한사람이 빠짐없이 행복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부산시설공단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한 지역소외계층 사회공헌활동 강화를 위한 해피안전울타리 주거환경개선 기술봉사활동을 비롯해 공단의 전문 기술인력과 장비를 활용한 특화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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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8
  • 서울시, 올해 154억1천만원 투입해 서비스 확대... 데이케어센터 늘린다
    ⓒ서울시 공식블로그 화면갈무리 [나눔경제]  서울시가 치매, 중풍 등 노인성 질환을 앓는 노인이 시설에 입소하지 않고 집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시간대에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데이케어센터를 대폭 확대한다. 서울시는 ‘고령친화도시 서울’을 구현하기 위해 올해 154억1천만원을 들여 데이케어센터를 확충하고 돌봄서비스의 질을 높이겠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예산 154억1천만원 가운데 33억7천만원을 들여 자치구나 법인이 공공건물이나 사회복지시설에 데이케어센터를 설치할 때 최대 10억원까지 지원할 방침이다. 노인은 가족과 함께 살 수 있고 가족들은 부양 부담을 덜 수 있게 하자는 게 서울시의 목표다. 데이케어센터는 요양보호사가 노인을 보호하며 목욕, 식사, 간호, 치매 관리, 응급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시설이다.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서울에 31곳 데이케어센터가 시 지원으로 세워졌다.   서울시는 “2007년 노인장기요양보험법이 시행된 이후 영세한 시설들이 난립해 휴업과 폐업을 반복하고 고객을 대상으로 불법, 부당 행위를 하는 경우가 많아 공공성을 높인 요양서비스를 제공할 데이케어센터가 확대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서울시의 총 391곳 데이케어센터 중 192곳(49%)이 서울형 데이케어센터로 운영 중이다. 서울형 데이케이센터로 인증을 받으면 한 해 평균 6천만원의 운영비를 지원받는다. 시는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이케어센터를 ‘서울형 데이케어센터’로 인증하고 운영비, 환경 개선비, 대체인력 인건비 등으로 올해 120억 4천만원을 쓸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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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7
  • 전남도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 대폭 확대…1193억 투입 4만명 혜택
    전남 장성군은 올해 어르신 1316명을 대상으로 오는 2월부터 12월까지 추진하는 노인 일자리 사업에 총 사업비 37억2000여만원이 투입한다. ⓒ장성군   [나눔경제] 전남도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대폭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전남도는 올 한해 지난해보다 7000 개가 늘어난 4만여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어르신에게 제공한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시군을 비롯해 시니어클럽(노인일자리전담기관), 노인복지관, 대한노인회 등 85개 수행기관에서 공익활동형,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인력파견형 등 4개 유형으로 나눠 운영된다.  공개 선발을 통해 어르신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제공하며 거리문화공연, 관광지 체험장 운영 등 전남형 노인일자리 200개를 추가로 발굴해 지역 특성에 맞는 새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메주 만들기, 농산물 공동생산 등 어르신에게 소일거리를 제공하는 경로당 공동작업장을 지난해 19개소에서 올해 30여 개소로 확대해 소득 창출과 효율적 여가선용 기회를 제공한다.        박환주 전남도 고령사회정책과장은 “어르신들이 일자리 참여를 통해 사회관계망 속에서 자존감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함으로써 노인의 4고(苦)인 빈곤,고독,질병,무위를 해소하는데 기여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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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복지
    2019-03-17
  • 문산청소년문화의집, 파주시치매안심센터와 MOU 체결
    문산청소년문화의집과 파주시치매안심센터 협약식 현장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나눔경제] 문산청소년문화의집과 파주시치매안심센터는 13일 오후 2시 문산청소년문화의집 5층 위대한꿈에서 MOU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이 협약은 청소년 복지증진과 파주시 치매예방 인식개선에 대한 홍보활동 및 청소년 자원봉사활동 연계, 문산청소년문화의집과 파주시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연계, 기타 지역사회 치매예방 사업, 청소년 프로그램 지원을 위한 상호 간의 업무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문산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이 수련활동을 실시할 수 있는 시설 및 설비를 갖춘 정보·문화·예술 중심의 수련시설로서 청소년들의 주체적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균형 있는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곳이다.   또한 문산청소년문화의집과 파주시치매안심센터는 청소년들의 교육 및 자원을 교류하고 상호 협력하여 치매예방에 대한 중요성을 함께 인식하고,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상호 신뢰와 우호적인 관계를 통해 원활히 이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한다.
    • 사회
    • 노인|복지
    2019-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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