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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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과 업무협약 체결… 핵비확산·핵안보 분야 전문 여성 인력 양성
    왼쪽부터 안혜연 WISET 소장, 김석철 KINAC 원장이 업무협약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나눔경제]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소장 안혜연, 이하 WISET)이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원장 김석철, 이하 KINAC)과 핵안보 분야 여성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8월 20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 WISET 회의실에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WISET과 KINAC은 과학기술여성인재아카데미와 KINAC교육훈련센터와의 연계를 강화하여 해당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여성과학기술인의 유입·양성·확산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학생에게는 핵비확산·핵안보 이해증진을 위한 온라인 교육을 제공하고 해당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에게는 SETT(핵안보교육·시험시설), VR-NET(가상현실기반 교육프로그램) 등 시설 견학 및 실습을 제공한다. 또한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한 핵비확산·핵안보 교육 프로그램을 시행할 예정이다.   WISET은 전 생애주기별로 교육, 멘토링, 인건비 지원사업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일반대중에게 과학을 보다 친숙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체험·현장 중심의 과학기술서비스 콘텐츠, 미취업자의 ICT 취업지원을 위한 빅데이터·AI 교육, 정보보안 교육·훈련 프로그램, 재직자의 역량개발을 위한 온·오프라인 시스템 등 전국에 거주하는 여성과학기술인에게 지식과 정보를 담은 패키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WISET 안혜연 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대적으로 생소한 핵안보, 핵비확산에 대한 이해증진은 물론 원자력 분야에 우수한 전문 여성인력이 양성·활용될 수 있도록 인력 수급의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하여 국가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김석철 원장은 “교육·훈련 등 온·오프라인 협력을 통해 우리 사회에서 여성과학기술인의 역할이 강화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원자력통제기술원(KINAC)은 2006년 설립된 원자력안전위원회 산하 정부 출연연구기관으로 원자력의 평화적 목적 외 활용을 방지하고자 핵비확산과 핵안보를 위한 규제를 전담하고 있다. 주요 업무로는 △핵물질의 관리를 위한 안전조치 이행 △원자력 전용물품의 수출입통제 △원자력 시설의 물리적방호 규제 △원자력시스템의 사이버보안 규제 △핵비확산·핵안보 교육훈련 등이 있다.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은 2018년 여성채용목표제 우수기관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WISET 아카데미와 연계해 구성원의 역량강화와 조직 내 핵심 여성리더 양성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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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아이케어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개최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이케어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나눔경제] 보건복지부 산하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장화정)은 14일 부산광역시 광안리 해변에서 ‘STOP아동학대, 아이들을 위한 안전그늘을 넓혀주세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보건복지부, 경찰청, 현대자동차그룹,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이 주관하여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부산 광안리 해변에 햇빛 가림막을 통해 그늘이 있는 휴게공간을 제공하여 휴가지를 찾은 이들에게 학대받는 아이들을 위한 ‘안전 그늘을 넓혀달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곳에서는 포토존과 함께 무료 WIFI 제공을 통해 학대받는 아동을 지원하는 아동보호전문기관을 알리는 행사도 진행했다.   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학대 의심 신고접수를 받아 경찰과 동행하여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아동학대를 판단한다. 이후 재학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례관리를 하며 전국 65개 아동보호전문기관이 운영되고 있다.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장화정 관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동학대와 아동보호전문기관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아동학대예방에 국민의 노력과 실천이 이루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2018년 11월 19일(월) 아동학대예방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경찰청-현대자동차 협약으로 시작된 ‘iCARE(아이케어)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현대자동차그룹은 5년간 아동보호전문기관에 현장출동 차량을 98대 지원하며 아동학대예방 분야에 공헌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산하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학대예방 및 피해아동에 대한 보호를 목적으로 홍보, 교육, 연구, 지역아동보호전문기관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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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생명보험재단, 수원시 남성 독거노인 위한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 개소
    생명보험재단이 경기 수원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 개소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나눔경제]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하 생명보험재단)은 27일(목) 경기도 수원시 서호노인복지관에서 생명보험재단 정무성 이사, 조경연 상임이사와 서호노인복지관 신현자 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 남성 홀몸 어르신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를 개소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65세 이상의 홀몸 어르신은 2018년 기준 총 140만 5085명으로 2014년 115만 2673명에 비해 20% 이상 매년 6만명 넘게 증가하고 있다. 홀몸 어르신이 증가하면서 65세 이상 무연고 노인의 고독사 또한 2013년 458명에서 2017년 835명으로 82.3% 증가했으며 이 중 남성 노인은 555명으로 여성 280명과 비교해 두 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홀몸 어르신들은 정서적 고립으로 우울감을 보일 뿐 아니라 경제적으로도 취약하며 특히 혼자 사는 남성 노인의 경우 가사 등 일상생활의 어려움이나 외로움에서 오는 우울감이 여성 노인에 비해 심각한 상황이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연구에서도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남성 홀몸 어르신들은 여성보다 3배 가까이 높았으며 불안감이나 외로움을 호소하는 비율도 남성 홀몸 어르신이 여성보다 두 배 가까이 높았다.   경기도는 2017년 기준 전국에서 두 번째로 무연고 사망자 수가 많으며 노인빈곤율 또한 64.5%(2016년 기준)로 전국 평균인 49.6%을 크게 상회해 은둔형 저소득 홀몸 어르신 문제가 심각하다. 특히 경기도 수원의 경우 남성 홀몸 어르신의 수가 1만명에 이르러 이들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복지 시설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생명보험재단은 경기도 수원시에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를 개소하고 일상생활과 건강관리에 어려움이 많고 사회적 교류가 원활하지 않은 남성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전용 공간을 마련했다.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는 남성 홀몸 어르신들의 근본적인 문제 해결 및 자립생활 역량 강화를 위한 공간으로 △일상생활 유지를 위한 요리 및 정리수납 등 ‘일상생활 자립’ △사회적 단절 및 고립감 해소를 위한 ‘사회성 증진’ △건강 문제 해결을 위한 ‘건강 증진’ 등 세 가지 콘셉트의 남성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생명보험재단 조경연 상임이사는 “급속한 고령화로 혼자 사는 노인의 수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이 중 남성 홀몸 어르신들이 갖는 고독사, 우울증 등의 사회적 문제가 더욱 두드러지는 상황”이라면서 “생명보험재단은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를 통해 반찬 배달, 안부 확인과 같은 소극적인 복지를 넘어 주변의 지원 없이도 남성 홀몸 어르신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보다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는 2016년 서울시 성북구와 종로구 개소를 시작으로 올해 충북 옥천과 전북 전주에 개소하며 경기, 부산, 대구, 충북 등 6개 지역 10곳에서 운영 중이다.   생명보험재단은 2007년 삼성생명, 교보생명, 한화생명 등 20개 생명보험회사들의 공동 협약에 의해 설립된 공익법인으로 고령화극복 지원사업, 저출산해소 지원사업, 생명존중 지원사업, 자살예방 지원사업 등 4대 목적사업을 통해 우리 사회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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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8
  • 담양곤충박물관, 봄맞이 특별전시 해설 진행
    참가자들이 주말에 열리는 버블쇼를 보고있다. ⓒ옐로우지브라   [나눔경제 전남(담양)] 담양곤충박물관을 운영하는 옐로우지브라가 봄을 맞아 담양곤충박물관에서 특별전시 해설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담양곤충박물관 해설사 선생님이 곤충들이 겨울나기 후 봄이 되어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과정과 곤충들의 한 살이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생동감 있게 설명해줄 예정이다. 담양곤충박물관은 아이들이 곤충에 대한 흥미와 교육적 효과를 모두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담양곤충박물관은 담양 메타세쿼이아길에 인접해 있고 프로방스 마을과 함께하며 대표적인 전남 담양의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담양곤충박물관은 2018년 4월 개관해 올해 1주년을 맞았으며 1년간 누적 방문객수가 10만명을 돌파, 가족들을 위한 놀이형 박물관으로 정착했다.   담양곤충박물관은 여러 생물들에 대한 풍부한 해설을 제공하고 이를 직접 만지면서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박물관이다. 특히 담양곤충박물관은 곤충표본 110여종, 살아있는 곤충 20여종, 파충류도 6종을 더 들여오고 박물관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체험인 곤충 표본 만들기와 피자와 쿠키를 만들어보는 쿠킹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아이들 현장 체험학습장으로도 안성맞춤이다.   그외 실내놀이터와 야외놀이터, 야외수영장뿐만 아니라 주말에는 마술쇼, 버블쇼, 사랑의 나눔, 페이스페인팅 등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담양곤충박물관은 아이들이 하루종일 실내 및 자연에서 즐겁게 뛰어 놀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고 밝혔다.   담양곤충박물관은 연중무휴,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이 되고 있다. 단체 참가나 개별 쿠킹클래스 참가 문의는 옐로우지브라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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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저|여행
    2019-04-30
  • 선진, 자매결연 마을 어르신 건강 챙기는 ‘마을주민 영양교육’ 실시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이 1사1촌 자매결연 마을인 경기도 안성시 성은리 마을 주민과 함께하는 마을 주민 영양교육을 실시했다. ⓒ선진   [나눔경제]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은 1사1촌 협약식을 맺은 경기도 안성시 성은리 마을 주민과 함께하는 ‘성은리 마을 주민 영양교육’을 진행했다.   선진과 안성시 성은리 2개 마을(통심마을, 산직마을)과 3월 1사1촌 협약식을 맺었다. 이번 영양교육은 협약 체결 이후 함께하는 첫 번째 공식 활동이다. 3월 29일 통심마을을 시작으로 10일 산직마을까지 총 2회 진행되었으며, 총 00명의 주민의 열띤 참여 속에 성료되었다.   교육은 어르신들의 식습관과 건강상태에 대한 분석으로 시작되었다. 특히 일반적인 걱정과 달리, 당뇨병, 고혈압보다 농촌 어르신들에게서 많이 보이는 저체중이 더욱 위험하다는 연구 결과에 많은 주민들이 공감을 표했다. 이후 건강 표준 식단, 조리법 등 교육이 이어졌으며, 마지막에는 참가한 주민들이 건강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교육이 마무리되었다. 이후 선진은 계절, 시기별로 바뀌는 식재료, 식문화 트렌드를 반영해 정기적인 영양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의 강사를 맡은 선진 올바른식단연구회의 임정아 담당자는 “농촌 어르신의 건강 문제는 곡류 위주로 적게 드시는 식습관에서 비롯된다”며 “향후 반복 교육을 통해 육류 섭취와 저염식의 중요성을 알려, 성은리 마을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에 도움을 드리려 한다”고 말했다.   선진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마을주민과 직원이 함께 하는 벚꽃축제, 체육대회 등 행사 지원 활동에도 노력할 예정이다.   선진 최승원 문화안전관리팀장은 “단순한 기업 CSR이 아니라, 마을주민과 직원간 신뢰를 구축하여 지속적인 상생의 관계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1사1촌의 목표”라며 “주민들께서 이번 교육에 보여주신 큰 성원이 있어, 성은리와 함께할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1973년 제일종축을 모태로 시작한 선진은 45년간 양돈을 비롯해 사료, 식육, 육가공 생산 및 유통에 이르는 사업체제를 갖춘 축산전문기업이다.
    • 사회
    • 노인|여성|아동
    2019-04-14
  •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슈나이더 일렉트릭, ‘글로벌 멘토링’으로 4차 산업혁명 여성인재 양성 추진
    WISET-슈나이더 일렉트릭 글로벌 멘토링 킥오프미팅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나눔경제]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이하 'WISET')는 글로벌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전문 기업인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함께 운영하는 '글로벌 멘토링' 프로그램이 4월 9일 첫 미팅을 가졌다.   멘토링 활동의 시작인 킥오프미팅에서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여성과학기술인 멘토와 멘티가 첫 만남을 갖고, HR본부장이 슈나이더 일렉트릭에 대해 소개한다.   주요 활동으로는 △기관 방문 △SE ACADEMY(Technical Training) △멘토-멘티 Group Workshop Project △여성 리더십 Panel Discussion △인사부 특강(직무 소개 및 인터뷰, 이력서 Tip 전수 등)이 있다.   멘티는 글로벌 기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이공계 전공 여자 대학생·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모집하였으며 기존 20명에서 30명으로 확대 선발하였다. 서울, 경기 뿐 아니라 경남, 전북, 울산, 광주, 대전 등 전국 단위로 선발하였으며, 슈나이더 일렉트릭에서는 소정의 교통비를 지원하는 등 지역학생들의 참여를 도울 예정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멘토들은 그룹별로 진행한 프로젝트 중, 우수 프로젝트 그룹을 별도로 시상할 예정이며 활동 기간 동안 우수한 활동을 펼친 멘티에게는 신입 사원 공개 채용 프로그램인 EGP(Energy Generation Program)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수료 조건을 충족한 멘티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하고, 우수 멘티를 선발하여 올해의 멘티상(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 등을 수여할 예정이다.   킥오프미팅에 참여한 멘티는 “글로벌 기업인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현직자인 멘토를 직접 만나 조언을 들을 수 있어 유익했다”며 “이번 멘토링 활동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글로벌 인재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WISET은 2012년부터 '글로벌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글로벌 기업인 △슈나이더 일렉트릭 △블룸버그 △GE와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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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여성|아동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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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과 업무협약 체결… 핵비확산·핵안보 분야 전문 여성 인력 양성
    왼쪽부터 안혜연 WISET 소장, 김석철 KINAC 원장이 업무협약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나눔경제]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소장 안혜연, 이하 WISET)이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원장 김석철, 이하 KINAC)과 핵안보 분야 여성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8월 20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 WISET 회의실에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WISET과 KINAC은 과학기술여성인재아카데미와 KINAC교육훈련센터와의 연계를 강화하여 해당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여성과학기술인의 유입·양성·확산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학생에게는 핵비확산·핵안보 이해증진을 위한 온라인 교육을 제공하고 해당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에게는 SETT(핵안보교육·시험시설), VR-NET(가상현실기반 교육프로그램) 등 시설 견학 및 실습을 제공한다. 또한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한 핵비확산·핵안보 교육 프로그램을 시행할 예정이다.   WISET은 전 생애주기별로 교육, 멘토링, 인건비 지원사업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일반대중에게 과학을 보다 친숙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체험·현장 중심의 과학기술서비스 콘텐츠, 미취업자의 ICT 취업지원을 위한 빅데이터·AI 교육, 정보보안 교육·훈련 프로그램, 재직자의 역량개발을 위한 온·오프라인 시스템 등 전국에 거주하는 여성과학기술인에게 지식과 정보를 담은 패키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WISET 안혜연 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대적으로 생소한 핵안보, 핵비확산에 대한 이해증진은 물론 원자력 분야에 우수한 전문 여성인력이 양성·활용될 수 있도록 인력 수급의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하여 국가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김석철 원장은 “교육·훈련 등 온·오프라인 협력을 통해 우리 사회에서 여성과학기술인의 역할이 강화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원자력통제기술원(KINAC)은 2006년 설립된 원자력안전위원회 산하 정부 출연연구기관으로 원자력의 평화적 목적 외 활용을 방지하고자 핵비확산과 핵안보를 위한 규제를 전담하고 있다. 주요 업무로는 △핵물질의 관리를 위한 안전조치 이행 △원자력 전용물품의 수출입통제 △원자력 시설의 물리적방호 규제 △원자력시스템의 사이버보안 규제 △핵비확산·핵안보 교육훈련 등이 있다.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은 2018년 여성채용목표제 우수기관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WISET 아카데미와 연계해 구성원의 역량강화와 조직 내 핵심 여성리더 양성에 노력하고 있다.
    • 사회
    • 노인|여성|아동
    2019-08-20
  •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아이케어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개최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이케어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나눔경제] 보건복지부 산하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장화정)은 14일 부산광역시 광안리 해변에서 ‘STOP아동학대, 아이들을 위한 안전그늘을 넓혀주세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보건복지부, 경찰청, 현대자동차그룹,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이 주관하여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부산 광안리 해변에 햇빛 가림막을 통해 그늘이 있는 휴게공간을 제공하여 휴가지를 찾은 이들에게 학대받는 아이들을 위한 ‘안전 그늘을 넓혀달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곳에서는 포토존과 함께 무료 WIFI 제공을 통해 학대받는 아동을 지원하는 아동보호전문기관을 알리는 행사도 진행했다.   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학대 의심 신고접수를 받아 경찰과 동행하여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아동학대를 판단한다. 이후 재학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례관리를 하며 전국 65개 아동보호전문기관이 운영되고 있다.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장화정 관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동학대와 아동보호전문기관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아동학대예방에 국민의 노력과 실천이 이루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2018년 11월 19일(월) 아동학대예방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경찰청-현대자동차 협약으로 시작된 ‘iCARE(아이케어)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현대자동차그룹은 5년간 아동보호전문기관에 현장출동 차량을 98대 지원하며 아동학대예방 분야에 공헌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산하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학대예방 및 피해아동에 대한 보호를 목적으로 홍보, 교육, 연구, 지역아동보호전문기관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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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여성|아동
    2019-08-16
  • 생명보험재단, 수원시 남성 독거노인 위한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 개소
    생명보험재단이 경기 수원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 개소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나눔경제]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하 생명보험재단)은 27일(목) 경기도 수원시 서호노인복지관에서 생명보험재단 정무성 이사, 조경연 상임이사와 서호노인복지관 신현자 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 남성 홀몸 어르신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를 개소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65세 이상의 홀몸 어르신은 2018년 기준 총 140만 5085명으로 2014년 115만 2673명에 비해 20% 이상 매년 6만명 넘게 증가하고 있다. 홀몸 어르신이 증가하면서 65세 이상 무연고 노인의 고독사 또한 2013년 458명에서 2017년 835명으로 82.3% 증가했으며 이 중 남성 노인은 555명으로 여성 280명과 비교해 두 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홀몸 어르신들은 정서적 고립으로 우울감을 보일 뿐 아니라 경제적으로도 취약하며 특히 혼자 사는 남성 노인의 경우 가사 등 일상생활의 어려움이나 외로움에서 오는 우울감이 여성 노인에 비해 심각한 상황이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연구에서도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남성 홀몸 어르신들은 여성보다 3배 가까이 높았으며 불안감이나 외로움을 호소하는 비율도 남성 홀몸 어르신이 여성보다 두 배 가까이 높았다.   경기도는 2017년 기준 전국에서 두 번째로 무연고 사망자 수가 많으며 노인빈곤율 또한 64.5%(2016년 기준)로 전국 평균인 49.6%을 크게 상회해 은둔형 저소득 홀몸 어르신 문제가 심각하다. 특히 경기도 수원의 경우 남성 홀몸 어르신의 수가 1만명에 이르러 이들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복지 시설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생명보험재단은 경기도 수원시에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를 개소하고 일상생활과 건강관리에 어려움이 많고 사회적 교류가 원활하지 않은 남성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전용 공간을 마련했다.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는 남성 홀몸 어르신들의 근본적인 문제 해결 및 자립생활 역량 강화를 위한 공간으로 △일상생활 유지를 위한 요리 및 정리수납 등 ‘일상생활 자립’ △사회적 단절 및 고립감 해소를 위한 ‘사회성 증진’ △건강 문제 해결을 위한 ‘건강 증진’ 등 세 가지 콘셉트의 남성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생명보험재단 조경연 상임이사는 “급속한 고령화로 혼자 사는 노인의 수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이 중 남성 홀몸 어르신들이 갖는 고독사, 우울증 등의 사회적 문제가 더욱 두드러지는 상황”이라면서 “생명보험재단은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를 통해 반찬 배달, 안부 확인과 같은 소극적인 복지를 넘어 주변의 지원 없이도 남성 홀몸 어르신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보다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는 2016년 서울시 성북구와 종로구 개소를 시작으로 올해 충북 옥천과 전북 전주에 개소하며 경기, 부산, 대구, 충북 등 6개 지역 10곳에서 운영 중이다.   생명보험재단은 2007년 삼성생명, 교보생명, 한화생명 등 20개 생명보험회사들의 공동 협약에 의해 설립된 공익법인으로 고령화극복 지원사업, 저출산해소 지원사업, 생명존중 지원사업, 자살예방 지원사업 등 4대 목적사업을 통해 우리 사회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 사회
    • 노인|여성|아동
    2019-06-28
  • 담양곤충박물관, 봄맞이 특별전시 해설 진행
    참가자들이 주말에 열리는 버블쇼를 보고있다. ⓒ옐로우지브라   [나눔경제 전남(담양)] 담양곤충박물관을 운영하는 옐로우지브라가 봄을 맞아 담양곤충박물관에서 특별전시 해설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담양곤충박물관 해설사 선생님이 곤충들이 겨울나기 후 봄이 되어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과정과 곤충들의 한 살이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생동감 있게 설명해줄 예정이다. 담양곤충박물관은 아이들이 곤충에 대한 흥미와 교육적 효과를 모두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담양곤충박물관은 담양 메타세쿼이아길에 인접해 있고 프로방스 마을과 함께하며 대표적인 전남 담양의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담양곤충박물관은 2018년 4월 개관해 올해 1주년을 맞았으며 1년간 누적 방문객수가 10만명을 돌파, 가족들을 위한 놀이형 박물관으로 정착했다.   담양곤충박물관은 여러 생물들에 대한 풍부한 해설을 제공하고 이를 직접 만지면서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박물관이다. 특히 담양곤충박물관은 곤충표본 110여종, 살아있는 곤충 20여종, 파충류도 6종을 더 들여오고 박물관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체험인 곤충 표본 만들기와 피자와 쿠키를 만들어보는 쿠킹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아이들 현장 체험학습장으로도 안성맞춤이다.   그외 실내놀이터와 야외놀이터, 야외수영장뿐만 아니라 주말에는 마술쇼, 버블쇼, 사랑의 나눔, 페이스페인팅 등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담양곤충박물관은 아이들이 하루종일 실내 및 자연에서 즐겁게 뛰어 놀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고 밝혔다.   담양곤충박물관은 연중무휴,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이 되고 있다. 단체 참가나 개별 쿠킹클래스 참가 문의는 옐로우지브라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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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30
  • 선진, 자매결연 마을 어르신 건강 챙기는 ‘마을주민 영양교육’ 실시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이 1사1촌 자매결연 마을인 경기도 안성시 성은리 마을 주민과 함께하는 마을 주민 영양교육을 실시했다. ⓒ선진   [나눔경제]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은 1사1촌 협약식을 맺은 경기도 안성시 성은리 마을 주민과 함께하는 ‘성은리 마을 주민 영양교육’을 진행했다.   선진과 안성시 성은리 2개 마을(통심마을, 산직마을)과 3월 1사1촌 협약식을 맺었다. 이번 영양교육은 협약 체결 이후 함께하는 첫 번째 공식 활동이다. 3월 29일 통심마을을 시작으로 10일 산직마을까지 총 2회 진행되었으며, 총 00명의 주민의 열띤 참여 속에 성료되었다.   교육은 어르신들의 식습관과 건강상태에 대한 분석으로 시작되었다. 특히 일반적인 걱정과 달리, 당뇨병, 고혈압보다 농촌 어르신들에게서 많이 보이는 저체중이 더욱 위험하다는 연구 결과에 많은 주민들이 공감을 표했다. 이후 건강 표준 식단, 조리법 등 교육이 이어졌으며, 마지막에는 참가한 주민들이 건강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교육이 마무리되었다. 이후 선진은 계절, 시기별로 바뀌는 식재료, 식문화 트렌드를 반영해 정기적인 영양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의 강사를 맡은 선진 올바른식단연구회의 임정아 담당자는 “농촌 어르신의 건강 문제는 곡류 위주로 적게 드시는 식습관에서 비롯된다”며 “향후 반복 교육을 통해 육류 섭취와 저염식의 중요성을 알려, 성은리 마을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에 도움을 드리려 한다”고 말했다.   선진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마을주민과 직원이 함께 하는 벚꽃축제, 체육대회 등 행사 지원 활동에도 노력할 예정이다.   선진 최승원 문화안전관리팀장은 “단순한 기업 CSR이 아니라, 마을주민과 직원간 신뢰를 구축하여 지속적인 상생의 관계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1사1촌의 목표”라며 “주민들께서 이번 교육에 보여주신 큰 성원이 있어, 성은리와 함께할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1973년 제일종축을 모태로 시작한 선진은 45년간 양돈을 비롯해 사료, 식육, 육가공 생산 및 유통에 이르는 사업체제를 갖춘 축산전문기업이다.
    • 사회
    • 노인|여성|아동
    2019-04-14
  •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슈나이더 일렉트릭, ‘글로벌 멘토링’으로 4차 산업혁명 여성인재 양성 추진
    WISET-슈나이더 일렉트릭 글로벌 멘토링 킥오프미팅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나눔경제]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이하 'WISET')는 글로벌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전문 기업인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함께 운영하는 '글로벌 멘토링' 프로그램이 4월 9일 첫 미팅을 가졌다.   멘토링 활동의 시작인 킥오프미팅에서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여성과학기술인 멘토와 멘티가 첫 만남을 갖고, HR본부장이 슈나이더 일렉트릭에 대해 소개한다.   주요 활동으로는 △기관 방문 △SE ACADEMY(Technical Training) △멘토-멘티 Group Workshop Project △여성 리더십 Panel Discussion △인사부 특강(직무 소개 및 인터뷰, 이력서 Tip 전수 등)이 있다.   멘티는 글로벌 기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이공계 전공 여자 대학생·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모집하였으며 기존 20명에서 30명으로 확대 선발하였다. 서울, 경기 뿐 아니라 경남, 전북, 울산, 광주, 대전 등 전국 단위로 선발하였으며, 슈나이더 일렉트릭에서는 소정의 교통비를 지원하는 등 지역학생들의 참여를 도울 예정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멘토들은 그룹별로 진행한 프로젝트 중, 우수 프로젝트 그룹을 별도로 시상할 예정이며 활동 기간 동안 우수한 활동을 펼친 멘티에게는 신입 사원 공개 채용 프로그램인 EGP(Energy Generation Program)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수료 조건을 충족한 멘티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하고, 우수 멘티를 선발하여 올해의 멘티상(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 등을 수여할 예정이다.   킥오프미팅에 참여한 멘티는 “글로벌 기업인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현직자인 멘토를 직접 만나 조언을 들을 수 있어 유익했다”며 “이번 멘토링 활동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글로벌 인재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WISET은 2012년부터 '글로벌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글로벌 기업인 △슈나이더 일렉트릭 △블룸버그 △GE와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
    • 사회
    • 노인|여성|아동
    2019-04-11
  • 서울시립강동청소년수련관, 강동구 아동구정참여단 3기 수료식 및 4기 발대식 개최
    아동구정참여단 3기 수료식 및 4기 발대식 ⓒ서울시립강동청소년수련관   [나눔경제] 강동구가 주최하고 서울시립강동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한 ‘강동구 아동구정참여단 3기 수료식 및 4기 발대식’이 4월 6일(토) 강동구청 소회의실에서 진행되었다.   강동구 아동구정참여단은 아동들의 사회참여기회를 보장하여 아동권리를 지킬 수 있도록 아동인권 알리기, 아동정책 모니터링 등의 활동을 하고 있는 강동구 대표 아동참여기구이다. 또한 강동구 아동구정참여단은 강동구 내 거주하고 있거나 강동구 내 학교를 비롯한 교육기관 소속 만 9세부터 만 18세 미만의 아동 25명 내외로 구성하고 있다.   3기의 임기는 2018년 4월부터 2019년 3월까지로 총 25명의 아동이 수료하였으며, 4기의 임기는 2019년 4월부터 2020년 3월까지로 총 31명이 위촉받았다. 3기 수료식은 수료증 및 우수단원 표창수여, 활동보고, 활동소감발표 등으로 진행되어 지난 1년 간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4기 발대식은 위촉장 및 단원증 수여, 오리엔테이션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3기 강동구 아동구정참여단 엄희원 단원(배재중학교 2학년)은 “모니터링 활동을 하면서 우리 주변을 세심하게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열린의회를 통해 문제점과 그에 대한 해결책을 많은 사람들 앞에서 직접 발표했던 경험은 잊지 못할 것 같다”고 활동 소감을 밝혔다. 임민석 단원(명원초등학교 5학년)은 “강동구 아동구정참여단은 아동과 청소년이 자유롭게 꿈꾸고 존중받을 수 있는 사회, 그리고 아동과 청소년의 인권을 보호하는 사회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한다”고 활동 소감을 밝혔다.   4기 강동구 아동구정참여단은 올해 4월부터 내년 3월까지 아동인권 및 권리에 관련된 활동(아동인권증진 부스운영, 모니터링활동, 참여기구소식지 제작 등)을 다양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 사회
    • 노인|여성|아동
    2019-04-10
  •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1일 종일반 8시간 영유아보육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
    국회 앞에서 호소하고 있는 한어총 임원진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나눔경제] (사)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와 한어총 산하 영유아·보육인 권리수호를 위한 비대위(이하 비대위)는 영유아보육법 제정 이후 지금까지 보육현장의 가장 큰 과제였던 1일 종일반 8시간 원칙이 4월 5일 영유아보육법 개정으로 확정되었다고 밝히고 즉각 환영의 뜻을 표명했다.   비대위는 2016년 8월에 발의된 이번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기까지에는 무엇보다도 회원 여러분의 협조가 가장 큰 힘이 되었다며 그리고 법안 통과에 앞장서준 최도자 의원을 비롯한 여러 의원과 보건복지부 당국자들께도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달했다.   1일 종일반 8시간 원칙 법제화를 위한 토론회(2016년 7월/2018년 4월 등) 개최 등 대정부 입법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왔던 보육현장은 이번 법안의 통과로 1일 12시간 이상 보육에 힘들어 하고 있는 어린이집들이 앞으로의 운영에 있어서는 획기적인 변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특히 보육제도 대혁신을 주장하며 3월 28일부터 국회앞에서 무기한 천막집회 중인 비대위에서는 이번 개정으로 1일 8시간 종일반 원칙 정립,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연장보육 시행과 이용, 교사와 보육료의 추가지원, 교직원의 근로조건 향상 등이 가능하게 되어 보육의 질 개선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비대위는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아이는 행복하고 부모는 안심하고 교직원의 자긍심을 누릴 수 있는 보육체계가 마련될 때까지 활동을 계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사회
    • 노인|여성|아동
    2019-04-06
  • 양평원, 2019년 제1차 '나도 성평등크리에이터' 공모전 개최!
    제1차 나도 성평등크리에이터 수시공모전 웹포스터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나눔경제]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하 '양평원')이 한국엠씨엔협회와 협력하여 양성평등·폭력예방 우수콘텐츠를 수시 발굴하는 2019년 제1차 ‘나도 성평등크리에이터’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 처음 ‘수시’ 방식으로 진행되는 ‘나도 성평등크리에이터’는 일반 국민이 직접 제작한 우수 콘텐츠를 발굴하고 확산하는 열린 공모전으로 연중 총 3회 진행된다. 성평등 및 폭력예방 관련 자유주제에 대하여 국민(개인 또는 단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동영상, 카드뉴스, 웹툰 등 다양한 형식으로 접수할 수 있다.   우수콘텐츠는 대상(1건), 금상(2건), 은상(3건) 및 특선(다수) 등으로 선정되며 5월 말경 수상작을 발표하고 시상할 예정이다. 접수기간은 4월 1일(월)부터 5월 15일(수)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양성평등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양평원은 올해부터 기존의 연 1회 정기 공모 방식을 다변화하여 국민이 수시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공모전으로 확대·개편하였다. 이번 제1차 수시 공모를 시작으로, 정기 공모인 ‘제3회 성평등콘텐츠대상(6∼8월)’, 하반기 제2차(9~10월) 및 3차(11~12월)에 걸친 추가 공모가 이어질 계획이다. 또한 양성평등미디어 플랫폼 개편(6월) 이후,플랫폼을 통한 공모전 접수 시스템 도입을 통해 언제든지 출품자가 수월하게 작품 공모를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양평원은 미투, 성폭력, 성차별 등 젠더이슈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매우 높은 가운데 올해 처음 실시하는 수시 공모전인 만큼, 다양하고 트렌디한 성평등 콘텐츠 발굴을 위해 보다 많은 분들의 활발한 참여를 기대한다고 바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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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여성|아동
    2019-04-04
  • 부스러기사랑나눔회, 32년간 국내빈곤아동에게 희망 전달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윤종선 상임이사가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축사를 전하고 있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   [나눔경제]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3월 30일 ‘2019년 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하며 국내 빈곤아동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아동이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때까지 후원자와의 1:1 결연을 통해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1986년도부터 국내빈곤아동과 후원자를 결연하여 아동의 빈곤문제를 해결하는 아동결연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아동종합실태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아동 삶의 만족도는 OECD 회원국 중 최하위이고, 그 중 빈곤가구 아동의 결핍지수는 85%, 한부모 및 조손가구의 결핍지수는 75.9%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이하 부스러기)는 지난 32년간 한결같이 국내 빈곤아동이 처한 문제에 집중하고 1:1 결연지원을 통해 갈수록 커지는 소득격차에 상대적 빈곤감에 빠져있는 빈곤환경 아동의 결핍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날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여한 아동은 전국의 사회복지기관을 통해 추천된 아동 중 선발된 인원으로 희망, 건강, 꿈 장학생으로 선정되어 매월 장학금을 지원받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후원자들은 장학금 지원 외에도 아동의 생일이나 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해 특별한 선물금을 지원해 주고 있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를 통해 매월 장학금을 지원받고 있는 빈곤아동은 407명(2019년 3월 기준)이며 지난 32년간 지원받은 누적아동은 8,382명에 이른다.
    • 사회
    • 노인|여성|아동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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