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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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아이케어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개최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이케어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나눔경제] 보건복지부 산하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장화정)은 14일 부산광역시 광안리 해변에서 ‘STOP아동학대, 아이들을 위한 안전그늘을 넓혀주세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보건복지부, 경찰청, 현대자동차그룹,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이 주관하여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부산 광안리 해변에 햇빛 가림막을 통해 그늘이 있는 휴게공간을 제공하여 휴가지를 찾은 이들에게 학대받는 아이들을 위한 ‘안전 그늘을 넓혀달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곳에서는 포토존과 함께 무료 WIFI 제공을 통해 학대받는 아동을 지원하는 아동보호전문기관을 알리는 행사도 진행했다.   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학대 의심 신고접수를 받아 경찰과 동행하여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아동학대를 판단한다. 이후 재학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례관리를 하며 전국 65개 아동보호전문기관이 운영되고 있다.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장화정 관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동학대와 아동보호전문기관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아동학대예방에 국민의 노력과 실천이 이루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2018년 11월 19일(월) 아동학대예방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경찰청-현대자동차 협약으로 시작된 ‘iCARE(아이케어)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현대자동차그룹은 5년간 아동보호전문기관에 현장출동 차량을 98대 지원하며 아동학대예방 분야에 공헌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산하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학대예방 및 피해아동에 대한 보호를 목적으로 홍보, 교육, 연구, 지역아동보호전문기관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 사회
    • 여성|아동
    2019-08-16
  • 담양곤충박물관, 봄맞이 특별전시 해설 진행
    참가자들이 주말에 열리는 버블쇼를 보고있다. ⓒ옐로우지브라   [나눔경제 전남(담양)] 담양곤충박물관을 운영하는 옐로우지브라가 봄을 맞아 담양곤충박물관에서 특별전시 해설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담양곤충박물관 해설사 선생님이 곤충들이 겨울나기 후 봄이 되어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과정과 곤충들의 한 살이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생동감 있게 설명해줄 예정이다. 담양곤충박물관은 아이들이 곤충에 대한 흥미와 교육적 효과를 모두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담양곤충박물관은 담양 메타세쿼이아길에 인접해 있고 프로방스 마을과 함께하며 대표적인 전남 담양의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담양곤충박물관은 2018년 4월 개관해 올해 1주년을 맞았으며 1년간 누적 방문객수가 10만명을 돌파, 가족들을 위한 놀이형 박물관으로 정착했다.   담양곤충박물관은 여러 생물들에 대한 풍부한 해설을 제공하고 이를 직접 만지면서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박물관이다. 특히 담양곤충박물관은 곤충표본 110여종, 살아있는 곤충 20여종, 파충류도 6종을 더 들여오고 박물관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체험인 곤충 표본 만들기와 피자와 쿠키를 만들어보는 쿠킹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아이들 현장 체험학습장으로도 안성맞춤이다.   그외 실내놀이터와 야외놀이터, 야외수영장뿐만 아니라 주말에는 마술쇼, 버블쇼, 사랑의 나눔, 페이스페인팅 등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담양곤충박물관은 아이들이 하루종일 실내 및 자연에서 즐겁게 뛰어 놀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고 밝혔다.   담양곤충박물관은 연중무휴,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이 되고 있다. 단체 참가나 개별 쿠킹클래스 참가 문의는 옐로우지브라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웰빙
    • 레저|여행
    2019-04-30
  •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슈나이더 일렉트릭, ‘글로벌 멘토링’으로 4차 산업혁명 여성인재 양성 추진
    WISET-슈나이더 일렉트릭 글로벌 멘토링 킥오프미팅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나눔경제]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이하 'WISET')는 글로벌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전문 기업인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함께 운영하는 '글로벌 멘토링' 프로그램이 4월 9일 첫 미팅을 가졌다.   멘토링 활동의 시작인 킥오프미팅에서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여성과학기술인 멘토와 멘티가 첫 만남을 갖고, HR본부장이 슈나이더 일렉트릭에 대해 소개한다.   주요 활동으로는 △기관 방문 △SE ACADEMY(Technical Training) △멘토-멘티 Group Workshop Project △여성 리더십 Panel Discussion △인사부 특강(직무 소개 및 인터뷰, 이력서 Tip 전수 등)이 있다.   멘티는 글로벌 기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이공계 전공 여자 대학생·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모집하였으며 기존 20명에서 30명으로 확대 선발하였다. 서울, 경기 뿐 아니라 경남, 전북, 울산, 광주, 대전 등 전국 단위로 선발하였으며, 슈나이더 일렉트릭에서는 소정의 교통비를 지원하는 등 지역학생들의 참여를 도울 예정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멘토들은 그룹별로 진행한 프로젝트 중, 우수 프로젝트 그룹을 별도로 시상할 예정이며 활동 기간 동안 우수한 활동을 펼친 멘티에게는 신입 사원 공개 채용 프로그램인 EGP(Energy Generation Program)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수료 조건을 충족한 멘티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하고, 우수 멘티를 선발하여 올해의 멘티상(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 등을 수여할 예정이다.   킥오프미팅에 참여한 멘티는 “글로벌 기업인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현직자인 멘토를 직접 만나 조언을 들을 수 있어 유익했다”며 “이번 멘토링 활동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글로벌 인재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WISET은 2012년부터 '글로벌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글로벌 기업인 △슈나이더 일렉트릭 △블룸버그 △GE와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
    • 사회
    • 여성|아동
    2019-04-11
  • 서울시립강동청소년수련관, 강동구 아동구정참여단 3기 수료식 및 4기 발대식 개최
    아동구정참여단 3기 수료식 및 4기 발대식 ⓒ서울시립강동청소년수련관   [나눔경제] 강동구가 주최하고 서울시립강동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한 ‘강동구 아동구정참여단 3기 수료식 및 4기 발대식’이 4월 6일(토) 강동구청 소회의실에서 진행되었다.   강동구 아동구정참여단은 아동들의 사회참여기회를 보장하여 아동권리를 지킬 수 있도록 아동인권 알리기, 아동정책 모니터링 등의 활동을 하고 있는 강동구 대표 아동참여기구이다. 또한 강동구 아동구정참여단은 강동구 내 거주하고 있거나 강동구 내 학교를 비롯한 교육기관 소속 만 9세부터 만 18세 미만의 아동 25명 내외로 구성하고 있다.   3기의 임기는 2018년 4월부터 2019년 3월까지로 총 25명의 아동이 수료하였으며, 4기의 임기는 2019년 4월부터 2020년 3월까지로 총 31명이 위촉받았다. 3기 수료식은 수료증 및 우수단원 표창수여, 활동보고, 활동소감발표 등으로 진행되어 지난 1년 간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4기 발대식은 위촉장 및 단원증 수여, 오리엔테이션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3기 강동구 아동구정참여단 엄희원 단원(배재중학교 2학년)은 “모니터링 활동을 하면서 우리 주변을 세심하게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열린의회를 통해 문제점과 그에 대한 해결책을 많은 사람들 앞에서 직접 발표했던 경험은 잊지 못할 것 같다”고 활동 소감을 밝혔다. 임민석 단원(명원초등학교 5학년)은 “강동구 아동구정참여단은 아동과 청소년이 자유롭게 꿈꾸고 존중받을 수 있는 사회, 그리고 아동과 청소년의 인권을 보호하는 사회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한다”고 활동 소감을 밝혔다.   4기 강동구 아동구정참여단은 올해 4월부터 내년 3월까지 아동인권 및 권리에 관련된 활동(아동인권증진 부스운영, 모니터링활동, 참여기구소식지 제작 등)을 다양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 사회
    • 여성|아동
    2019-04-10
  •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지역아동센터 급식 및 자립프로그램 ‘해피쿡’ 사업 진행
    삼성증권에 감사 편지를 전하는 아이들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나눔경제]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8일 삼성증권에서 후원하고 아름다운 가게와 협력한 ‘해피쿡’ 사업을 성황리 진행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프로그램에 참여한 13개 지역아동센터 365명 아이들의 여름, 겨울 방학 중 점심 급식비 지원, 25개 지역아동센터 727명의 아동들에게는 10개월 동안 건강한 우리 농산물을 주기적으로 공급했다.   그중 핵심 사업으로 진행된 자립 요리 프로그램은 고학년 이상 130명의 아동들에게 요리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하여 좋은 식습관 형성과 영양, 조리법 등 아이들이 능동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힘을 키우는 데 기여했으며 이에 대한 아동들의 건강과 자립심에 대한 종단연구도 함께 병행하고 있다.   해피쿡에 참여했던 한 학생은 정말 재미있었다며 내가 직접 요리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재미있고 무엇보다 집에 가져가서 가족들이랑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밝혔다.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옥경원 대표는 “해피쿡은 아이들이 스스로 완성하는 요리 과정을 통해 자기복지의 주체로 살아가도록 만드는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프로그램이다. 아이들은 우리가 믿는 만큼 성장한다. 아이들 스스로 자신을 지킬 수 있도록 가능성을 믿고 후원한 삼성증권과 협력해 주신 아름다운가게의 노력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이용자중심의 공동체적 사회복지실천’을 표방하고 있는 보건복지부 비영리민간단체로 다양한 NGO활동을 통해 지역아동센터의 발전과 공공성 홍보에 노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지역아동센터 추경쟁취를 위한 광화문 궐기대회를 통해 ‘아이들이 먼저다’라는 구호로 기획, 진행한 바 있으며 대정부 정책 활동과 교육 및 배분, 옹호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다.  
    • 나눔
    • 공익재단|공익법인|NGO
    2019-04-08
  •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1일 종일반 8시간 영유아보육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
    국회 앞에서 호소하고 있는 한어총 임원진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나눔경제] (사)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와 한어총 산하 영유아·보육인 권리수호를 위한 비대위(이하 비대위)는 영유아보육법 제정 이후 지금까지 보육현장의 가장 큰 과제였던 1일 종일반 8시간 원칙이 4월 5일 영유아보육법 개정으로 확정되었다고 밝히고 즉각 환영의 뜻을 표명했다.   비대위는 2016년 8월에 발의된 이번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기까지에는 무엇보다도 회원 여러분의 협조가 가장 큰 힘이 되었다며 그리고 법안 통과에 앞장서준 최도자 의원을 비롯한 여러 의원과 보건복지부 당국자들께도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달했다.   1일 종일반 8시간 원칙 법제화를 위한 토론회(2016년 7월/2018년 4월 등) 개최 등 대정부 입법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왔던 보육현장은 이번 법안의 통과로 1일 12시간 이상 보육에 힘들어 하고 있는 어린이집들이 앞으로의 운영에 있어서는 획기적인 변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특히 보육제도 대혁신을 주장하며 3월 28일부터 국회앞에서 무기한 천막집회 중인 비대위에서는 이번 개정으로 1일 8시간 종일반 원칙 정립,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연장보육 시행과 이용, 교사와 보육료의 추가지원, 교직원의 근로조건 향상 등이 가능하게 되어 보육의 질 개선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비대위는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아이는 행복하고 부모는 안심하고 교직원의 자긍심을 누릴 수 있는 보육체계가 마련될 때까지 활동을 계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사회
    • 여성|아동
    2019-04-06

실시간 여성|아동 기사

  •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아이케어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개최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이케어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나눔경제] 보건복지부 산하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장화정)은 14일 부산광역시 광안리 해변에서 ‘STOP아동학대, 아이들을 위한 안전그늘을 넓혀주세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보건복지부, 경찰청, 현대자동차그룹,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이 주관하여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부산 광안리 해변에 햇빛 가림막을 통해 그늘이 있는 휴게공간을 제공하여 휴가지를 찾은 이들에게 학대받는 아이들을 위한 ‘안전 그늘을 넓혀달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곳에서는 포토존과 함께 무료 WIFI 제공을 통해 학대받는 아동을 지원하는 아동보호전문기관을 알리는 행사도 진행했다.   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학대 의심 신고접수를 받아 경찰과 동행하여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아동학대를 판단한다. 이후 재학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례관리를 하며 전국 65개 아동보호전문기관이 운영되고 있다.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장화정 관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동학대와 아동보호전문기관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아동학대예방에 국민의 노력과 실천이 이루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2018년 11월 19일(월) 아동학대예방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경찰청-현대자동차 협약으로 시작된 ‘iCARE(아이케어)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현대자동차그룹은 5년간 아동보호전문기관에 현장출동 차량을 98대 지원하며 아동학대예방 분야에 공헌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산하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학대예방 및 피해아동에 대한 보호를 목적으로 홍보, 교육, 연구, 지역아동보호전문기관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 사회
    • 여성|아동
    2019-08-16
  • 담양곤충박물관, 봄맞이 특별전시 해설 진행
    참가자들이 주말에 열리는 버블쇼를 보고있다. ⓒ옐로우지브라   [나눔경제 전남(담양)] 담양곤충박물관을 운영하는 옐로우지브라가 봄을 맞아 담양곤충박물관에서 특별전시 해설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담양곤충박물관 해설사 선생님이 곤충들이 겨울나기 후 봄이 되어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과정과 곤충들의 한 살이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생동감 있게 설명해줄 예정이다. 담양곤충박물관은 아이들이 곤충에 대한 흥미와 교육적 효과를 모두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담양곤충박물관은 담양 메타세쿼이아길에 인접해 있고 프로방스 마을과 함께하며 대표적인 전남 담양의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담양곤충박물관은 2018년 4월 개관해 올해 1주년을 맞았으며 1년간 누적 방문객수가 10만명을 돌파, 가족들을 위한 놀이형 박물관으로 정착했다.   담양곤충박물관은 여러 생물들에 대한 풍부한 해설을 제공하고 이를 직접 만지면서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박물관이다. 특히 담양곤충박물관은 곤충표본 110여종, 살아있는 곤충 20여종, 파충류도 6종을 더 들여오고 박물관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체험인 곤충 표본 만들기와 피자와 쿠키를 만들어보는 쿠킹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아이들 현장 체험학습장으로도 안성맞춤이다.   그외 실내놀이터와 야외놀이터, 야외수영장뿐만 아니라 주말에는 마술쇼, 버블쇼, 사랑의 나눔, 페이스페인팅 등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담양곤충박물관은 아이들이 하루종일 실내 및 자연에서 즐겁게 뛰어 놀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고 밝혔다.   담양곤충박물관은 연중무휴,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이 되고 있다. 단체 참가나 개별 쿠킹클래스 참가 문의는 옐로우지브라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웰빙
    • 레저|여행
    2019-04-30
  •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슈나이더 일렉트릭, ‘글로벌 멘토링’으로 4차 산업혁명 여성인재 양성 추진
    WISET-슈나이더 일렉트릭 글로벌 멘토링 킥오프미팅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나눔경제]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이하 'WISET')는 글로벌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전문 기업인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함께 운영하는 '글로벌 멘토링' 프로그램이 4월 9일 첫 미팅을 가졌다.   멘토링 활동의 시작인 킥오프미팅에서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여성과학기술인 멘토와 멘티가 첫 만남을 갖고, HR본부장이 슈나이더 일렉트릭에 대해 소개한다.   주요 활동으로는 △기관 방문 △SE ACADEMY(Technical Training) △멘토-멘티 Group Workshop Project △여성 리더십 Panel Discussion △인사부 특강(직무 소개 및 인터뷰, 이력서 Tip 전수 등)이 있다.   멘티는 글로벌 기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이공계 전공 여자 대학생·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모집하였으며 기존 20명에서 30명으로 확대 선발하였다. 서울, 경기 뿐 아니라 경남, 전북, 울산, 광주, 대전 등 전국 단위로 선발하였으며, 슈나이더 일렉트릭에서는 소정의 교통비를 지원하는 등 지역학생들의 참여를 도울 예정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멘토들은 그룹별로 진행한 프로젝트 중, 우수 프로젝트 그룹을 별도로 시상할 예정이며 활동 기간 동안 우수한 활동을 펼친 멘티에게는 신입 사원 공개 채용 프로그램인 EGP(Energy Generation Program)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수료 조건을 충족한 멘티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하고, 우수 멘티를 선발하여 올해의 멘티상(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 등을 수여할 예정이다.   킥오프미팅에 참여한 멘티는 “글로벌 기업인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현직자인 멘토를 직접 만나 조언을 들을 수 있어 유익했다”며 “이번 멘토링 활동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글로벌 인재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WISET은 2012년부터 '글로벌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글로벌 기업인 △슈나이더 일렉트릭 △블룸버그 △GE와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
    • 사회
    • 여성|아동
    2019-04-11
  • 서울시립강동청소년수련관, 강동구 아동구정참여단 3기 수료식 및 4기 발대식 개최
    아동구정참여단 3기 수료식 및 4기 발대식 ⓒ서울시립강동청소년수련관   [나눔경제] 강동구가 주최하고 서울시립강동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한 ‘강동구 아동구정참여단 3기 수료식 및 4기 발대식’이 4월 6일(토) 강동구청 소회의실에서 진행되었다.   강동구 아동구정참여단은 아동들의 사회참여기회를 보장하여 아동권리를 지킬 수 있도록 아동인권 알리기, 아동정책 모니터링 등의 활동을 하고 있는 강동구 대표 아동참여기구이다. 또한 강동구 아동구정참여단은 강동구 내 거주하고 있거나 강동구 내 학교를 비롯한 교육기관 소속 만 9세부터 만 18세 미만의 아동 25명 내외로 구성하고 있다.   3기의 임기는 2018년 4월부터 2019년 3월까지로 총 25명의 아동이 수료하였으며, 4기의 임기는 2019년 4월부터 2020년 3월까지로 총 31명이 위촉받았다. 3기 수료식은 수료증 및 우수단원 표창수여, 활동보고, 활동소감발표 등으로 진행되어 지난 1년 간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4기 발대식은 위촉장 및 단원증 수여, 오리엔테이션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3기 강동구 아동구정참여단 엄희원 단원(배재중학교 2학년)은 “모니터링 활동을 하면서 우리 주변을 세심하게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열린의회를 통해 문제점과 그에 대한 해결책을 많은 사람들 앞에서 직접 발표했던 경험은 잊지 못할 것 같다”고 활동 소감을 밝혔다. 임민석 단원(명원초등학교 5학년)은 “강동구 아동구정참여단은 아동과 청소년이 자유롭게 꿈꾸고 존중받을 수 있는 사회, 그리고 아동과 청소년의 인권을 보호하는 사회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한다”고 활동 소감을 밝혔다.   4기 강동구 아동구정참여단은 올해 4월부터 내년 3월까지 아동인권 및 권리에 관련된 활동(아동인권증진 부스운영, 모니터링활동, 참여기구소식지 제작 등)을 다양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 사회
    • 여성|아동
    2019-04-10
  •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지역아동센터 급식 및 자립프로그램 ‘해피쿡’ 사업 진행
    삼성증권에 감사 편지를 전하는 아이들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나눔경제]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8일 삼성증권에서 후원하고 아름다운 가게와 협력한 ‘해피쿡’ 사업을 성황리 진행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프로그램에 참여한 13개 지역아동센터 365명 아이들의 여름, 겨울 방학 중 점심 급식비 지원, 25개 지역아동센터 727명의 아동들에게는 10개월 동안 건강한 우리 농산물을 주기적으로 공급했다.   그중 핵심 사업으로 진행된 자립 요리 프로그램은 고학년 이상 130명의 아동들에게 요리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하여 좋은 식습관 형성과 영양, 조리법 등 아이들이 능동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힘을 키우는 데 기여했으며 이에 대한 아동들의 건강과 자립심에 대한 종단연구도 함께 병행하고 있다.   해피쿡에 참여했던 한 학생은 정말 재미있었다며 내가 직접 요리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재미있고 무엇보다 집에 가져가서 가족들이랑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밝혔다.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옥경원 대표는 “해피쿡은 아이들이 스스로 완성하는 요리 과정을 통해 자기복지의 주체로 살아가도록 만드는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프로그램이다. 아이들은 우리가 믿는 만큼 성장한다. 아이들 스스로 자신을 지킬 수 있도록 가능성을 믿고 후원한 삼성증권과 협력해 주신 아름다운가게의 노력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이용자중심의 공동체적 사회복지실천’을 표방하고 있는 보건복지부 비영리민간단체로 다양한 NGO활동을 통해 지역아동센터의 발전과 공공성 홍보에 노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지역아동센터 추경쟁취를 위한 광화문 궐기대회를 통해 ‘아이들이 먼저다’라는 구호로 기획, 진행한 바 있으며 대정부 정책 활동과 교육 및 배분, 옹호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다.  
    • 나눔
    • 공익재단|공익법인|NGO
    2019-04-08
  •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1일 종일반 8시간 영유아보육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
    국회 앞에서 호소하고 있는 한어총 임원진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나눔경제] (사)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와 한어총 산하 영유아·보육인 권리수호를 위한 비대위(이하 비대위)는 영유아보육법 제정 이후 지금까지 보육현장의 가장 큰 과제였던 1일 종일반 8시간 원칙이 4월 5일 영유아보육법 개정으로 확정되었다고 밝히고 즉각 환영의 뜻을 표명했다.   비대위는 2016년 8월에 발의된 이번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기까지에는 무엇보다도 회원 여러분의 협조가 가장 큰 힘이 되었다며 그리고 법안 통과에 앞장서준 최도자 의원을 비롯한 여러 의원과 보건복지부 당국자들께도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달했다.   1일 종일반 8시간 원칙 법제화를 위한 토론회(2016년 7월/2018년 4월 등) 개최 등 대정부 입법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왔던 보육현장은 이번 법안의 통과로 1일 12시간 이상 보육에 힘들어 하고 있는 어린이집들이 앞으로의 운영에 있어서는 획기적인 변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특히 보육제도 대혁신을 주장하며 3월 28일부터 국회앞에서 무기한 천막집회 중인 비대위에서는 이번 개정으로 1일 8시간 종일반 원칙 정립,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연장보육 시행과 이용, 교사와 보육료의 추가지원, 교직원의 근로조건 향상 등이 가능하게 되어 보육의 질 개선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비대위는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아이는 행복하고 부모는 안심하고 교직원의 자긍심을 누릴 수 있는 보육체계가 마련될 때까지 활동을 계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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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6
  • 양평원, 2019년 제1차 '나도 성평등크리에이터' 공모전 개최!
    제1차 나도 성평등크리에이터 수시공모전 웹포스터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나눔경제]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하 '양평원')이 한국엠씨엔협회와 협력하여 양성평등·폭력예방 우수콘텐츠를 수시 발굴하는 2019년 제1차 ‘나도 성평등크리에이터’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 처음 ‘수시’ 방식으로 진행되는 ‘나도 성평등크리에이터’는 일반 국민이 직접 제작한 우수 콘텐츠를 발굴하고 확산하는 열린 공모전으로 연중 총 3회 진행된다. 성평등 및 폭력예방 관련 자유주제에 대하여 국민(개인 또는 단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동영상, 카드뉴스, 웹툰 등 다양한 형식으로 접수할 수 있다.   우수콘텐츠는 대상(1건), 금상(2건), 은상(3건) 및 특선(다수) 등으로 선정되며 5월 말경 수상작을 발표하고 시상할 예정이다. 접수기간은 4월 1일(월)부터 5월 15일(수)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양성평등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양평원은 올해부터 기존의 연 1회 정기 공모 방식을 다변화하여 국민이 수시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공모전으로 확대·개편하였다. 이번 제1차 수시 공모를 시작으로, 정기 공모인 ‘제3회 성평등콘텐츠대상(6∼8월)’, 하반기 제2차(9~10월) 및 3차(11~12월)에 걸친 추가 공모가 이어질 계획이다. 또한 양성평등미디어 플랫폼 개편(6월) 이후,플랫폼을 통한 공모전 접수 시스템 도입을 통해 언제든지 출품자가 수월하게 작품 공모를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양평원은 미투, 성폭력, 성차별 등 젠더이슈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매우 높은 가운데 올해 처음 실시하는 수시 공모전인 만큼, 다양하고 트렌디한 성평등 콘텐츠 발굴을 위해 보다 많은 분들의 활발한 참여를 기대한다고 바람을 밝혔다.
    • 사회
    • 여성|아동
    2019-04-04
  • 부스러기사랑나눔회, 32년간 국내빈곤아동에게 희망 전달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윤종선 상임이사가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축사를 전하고 있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   [나눔경제]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3월 30일 ‘2019년 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하며 국내 빈곤아동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아동이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때까지 후원자와의 1:1 결연을 통해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1986년도부터 국내빈곤아동과 후원자를 결연하여 아동의 빈곤문제를 해결하는 아동결연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아동종합실태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아동 삶의 만족도는 OECD 회원국 중 최하위이고, 그 중 빈곤가구 아동의 결핍지수는 85%, 한부모 및 조손가구의 결핍지수는 75.9%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이하 부스러기)는 지난 32년간 한결같이 국내 빈곤아동이 처한 문제에 집중하고 1:1 결연지원을 통해 갈수록 커지는 소득격차에 상대적 빈곤감에 빠져있는 빈곤환경 아동의 결핍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날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여한 아동은 전국의 사회복지기관을 통해 추천된 아동 중 선발된 인원으로 희망, 건강, 꿈 장학생으로 선정되어 매월 장학금을 지원받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후원자들은 장학금 지원 외에도 아동의 생일이나 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해 특별한 선물금을 지원해 주고 있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를 통해 매월 장학금을 지원받고 있는 빈곤아동은 407명(2019년 3월 기준)이며 지난 32년간 지원받은 누적아동은 8,382명에 이른다.
    • 사회
    • 여성|아동
    2019-04-01
  • 음성군, 여성과 아동 안전을 위한 안심비상벨 구축
    음성군은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과 여성 안심귀가길 24개소에 CCTV와 연계한 안심비상벨인 'IP 비상벨' 44대를 설치했다. ⓒ음성군 [나눔경제] 음성군은 여성과 아동이 안전한 여성친화도시 인프라 구축의 일환으로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과 여성 안심귀가길 24개소에 CCTV와 연계한 안심비상벨인 'IP 비상벨' 44대를 설치했다고 17일 밝혔다.   'IP 비상벨 시스템'은 비상벨 호출로 관제센터와 양방향 음성통화와 방송을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긴급 상황 시 비상벨 호출을 하면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과의 음성통화와 함께 CCTV 현장 영상 집중관제가 가능해져 경찰서와 연계한 신속 대응 체계를 마련했다.   이와 더불어 어린이 횡단보도 이용 안내 방송, 쓰레기 불법 투기 등 계도 방송을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초등학생 등·하교 시 횡단보도 이용 주의사항 방송은 초등학교 자녀를 안심하고 학교를 보낼 수 있어 학부모로부터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조병옥 군수는 "앞으로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를 위해 도심 범죄취약 지역, 도시공원 및 산책로 등을 중심으로 방범 CCTV를 확대 설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군은 여성, 아동 등 안전 취약계층이 각종 사회 범죄로부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980여대의 CCTV를 설치하고 연중 24시간 통합관제센터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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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아동
    2019-03-17
  • 2살 때 입양된 50대 여성, 54년 만에 친부모 만나
    2살 때 입양된 50대 여성이 54년 만에 친부모를 만났다. ⓒ서대문경찰서  [나눔경제] 2살 때 가족과 헤어져 미국으로 입양된 50대 여성이 경찰의 도움으로 54년 만에 친부모와 상봉했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1967년 미국으로 입양됐던 56살 여성 A씨가 지난 13일 54년 만에 친부모와 만났다"고 밝혔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1965년 전남 함평에서 서울로 올라오는 길에 길을 잃으면서 가족과 헤어졌다.  같은 해 11월 서울 은평구의 한 영아원에 들어갔고, 2년 뒤 미국으로 입양됐다.  그 뒤 2014년 A씨의 친어머니가 서울 구로경찰서에 잃어버린 딸을 찾아달라며 실종 신고를 했지만 A씨의 유전자 정보가 등록돼 있지 않아 친어머니의 유전자와 비교할 수 없었다.   그러나 지난해 9월, A씨는 한국을 찾아 "오래전 헤어진 친부모를 찾을 수 있게 도와달라"고 경찰에 부탁했고, 경찰은 A씨의 유전자를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하 국과수)에 친어머니의 유전자와 대조를 요청했다.   결국 지난 1월 친아버지와 A씨의 유전자가 99.99% 일치한다는 국과수의 분석 결과가 나오면서, A씨는 지난 13일 헤어진 부모와 54년 만에 다시 만났다.   A씨는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다. 믿기지 않는다"며 감격스러워했고, A씨의 친부모 역시 "살아생전에 딸을 다시 찾았다니 믿을 수 없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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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아동
    2019-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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