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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방신기 최강창민, 강원 산불피해복구 숲 조성에 7000만원 후원
    [나눔경제] 나무 심는 사회혁신기업 트리플래닛은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이 강원 산불피해복구 숲 조성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9일 밝혔다.   최강창민은 5월 ‘환경 보호’를 테마로 직접 기획·디자인한 패션 아이템으로 화제가 되었던 ‘RE:MAX(리:맥스)’ 프로젝트의 수익금 중 7000만원을 이번 캠페인에 후원했으며, 한반도 면적 11배 이상이 피해를 본 아마존 산불피해 복구를 위해서도 수익금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숲 조성 캠페인은 4월 4~5일 강원도 고성, 강릉, 속초 일대를 덮친 대형 산불로 국가 재난 사태 선포까지 이르렀던 산불피해 지역을 녹화시키는 사업으로, 트리플래닛과 동부지방산림청이 협력하여 시민과 기업의 참여를 받고 있다.   최강창민의 참여로 7000여그루의 소나무와 물참나무가 7000평 면적의 임야에 식재될 예정이며, 민가 피해가 심각했던 강원도 강릉시 옥계면 일대에 집중적으로 조성될 예정이라고 트리플래닛은 밝혔다.   강원 산불피해 복구 숲 조성지 사진 ⓒ트리플래닛   트리플래닛 김형수 대표는 “많은 시민과 기업이 산불피해 복구 숲에 동참해 주셔서 올봄에 이어 가을에도 강원도 산불피해 복구 숲을 조성할 수 있었다”고 캠페인에 참여한 분들께 감사 인사를 말했다.   한편 트리플래닛은 2018년부터 동부지방 산림청과 숲 조성 협약을 맺고, 강원도 산불피해 지역에 긴급복구 숲을 조성해오고 있으며, 올봄까지 30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하여 4만2000여그루의 나무를 15ha에 걸쳐 심었으며, 숲 조성 참여는 트리플래닛 홈페이지(treepla.net)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 나눔
    • 기부|봉사|스타
    2019-09-09
  • 신화인터텍, 장애인 체육 우수선수 입단식 개최
    신화인터텍 장애인 체육선수 입단식 ⓒ신화인터텍   [나눔경제 천안] 신화인터텍(056700, 대표이사 김학태)이 충남도내 장애인 체육 우수선수 4명에 대한 입단식을 23일(금) 사내에서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7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충남지사와 ‘장애인체육선수 기업고용을 위한 MOU’ 협약을 맺은 지 1달여 만에 얻은 결실이다.   신화인터텍은 충남장애인체육회와 협력해 보치아 선수 2명(뇌병변), 볼링선수 2명(지체, 지적장애) 등 총 4명의 선수를 7월 1일 채용했다. 이번 채용은 장애인 선수들의 안정적 훈련환경 조성을 위한 것으로, 회사는 앞으로 선수들에게 안정적인 급여 제공과 입상에 따른 인센티브 포상 등, 운동에 더욱 매진할 수 있는 동기부여를 제공할 예정이다.   입단식에는 나소열 충남문화체육부지사, 이규희 국회의원, 정병기 충남도의원, 이경희 로타리클럽 부총재,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김동범 사무총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밝혔다.   김학태 신화인터텍 대표는 “장애인 선수 고용을 통해 선수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더욱 더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이번 장애인 선수 고용이 장애인 체육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도내 다른 기업에도 확대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신화인터텍은 OLED 및 차세대 디스플레이 부품 분야에 적극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TV 및 모바일용 디스플레이 부품시장에서 경쟁우위를 공고히 하고 향후 전기자동차, 자율주행차와 같은 미래차에 들어가는 디스플레이 등으로 확장 정책을 펼쳐서 Global Top tier 부품업체로 또 한번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 사회
    • 장애|인권|복지
    2019-08-26
  • 건국대, 2019 후기 학위수여식 개최… 2022명 학위수여
    건국대학교가 2019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건국대학교   [나눔경제] 건국대학교(총장 민상기)는 22일 오전 11시 교내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2019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서울캠퍼스와 글로컬(GLOCAL)캠퍼스 박사 115명, 석사 734명, 학사 1173명 등 총 2022명이 각 학위를 받았다.   박사과정 박성은(일반대학원 통일인문학전공)씨와 석사과정 타냐(일반대학원 의생명과학과), 최나래(경영전문대학원 KS-MBA), 강정옥(행정대학원 사회복지학과), 박정우(교육대학원 교육학과), 유진희(산업대학원 이미지산업학과), 이예린(농축대학원 바이오식품공학과), 김정민(언론홍보대학원 디지털저널리즘학과), 김미경(정보통신대학원 정보보안학과), 양원제(예술디자인대학원 실내환경디자인전공), 손강동(부동산대학원 부동산건설개발전공), 문미향(창의융합대학원 사회복지학전공) 씨가 총장상을 수상했다.   대학원장상은 박사과정 이경언(일반대학원 의학과)씨와 석사과정 최규현(일반대학원 체육학과)씨 등 총 15명이 수상했다. 뛰어난 연구업적을 시상하는 학술상에는 박사과정 신석환(일반대학원 체육학과), 정희선(일반대학원 생명공학과), 박재현(일반대학원 수의학과), 석사과정 김지은(일반대학원 생명공학과), 정혜녕(일반대학원 문화콘텐츠·커뮤니케이션학과) 씨가 수상했다.   민상기 총장은 학위수여식 기념사에서 다년간의 노력 끝에 영광스러운 학위를 받은 졸업생들의 열정과 노고를 격려하고 “졸업생 여러분들은 대한민국 울타리를 넘어 글로벌 세계를 향해 큰 꿈을 꾸고 실현시켜 나가길 바란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끄는 선구자가 되기 위해서는 학문과 기술을 익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람과 사람 사이의 소통 역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민 총장은 “시대가 아무리 빠르게 변한다 하더라도 고진감래 정신으로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건국대의 상징인 황소처럼 용기 있고 도전하는 정신의 자세를 잃지 말아야 한다”며 “건국대에서 배운 학습 방법으로 삶의 현장에서 끊임없이 학습하고 실험하는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건국대는 1931년 학원창립 이후 1952년도 제1회 졸업생 배출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약 22만9569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이들은 사회에 진출해 건국대의 교시인 성(誠), 신(信), 의(義)를 몸소 실천하면서 국가와 인류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있다.
    • 사회
    • 입시|교육|일자리
    2019-08-26
  • 범죄심리학 이수정 교수, 한강 몸통시신 살인사건 피의자 장대호 경계성 지능장애 의심 예측
        한강살인사건 피의자 장대호의 얼굴이 공개됐다. ⓒjtbc 방송캡처   [나눔경제] 범죄심리학과 이수정 교수가 일명 ‘한강 몸통시신’ 사건의 피의자인 장대호가 경계성 지능장애 상태로 의심된다고 분석했다.   8월12일 경기 고양시 한강에서는 몸통만 남겨진 시신이 발견됐다. 이에 경찰은 범인을 체포하기 위해 경찰견, 소방구조대 등을 대대적인 수색작업을 벌이는 한편 범인 체포에 나섰고, 8월17일 피의자 A가 조여오는 수사망 속 압박을 느낀 끝에 경찰에 자수했다.   모텔 종업원인 장대호(39세)는 피해자가 먼저 반말로 시비를 걸고 주먹으로 쳤다며 시비가 붙었던 정황을 설명했다. 이후 숙박비까지 지불하지 않자 화가 나서 피해자를 살해하게 되었다고도 전했다.하지만 장대호는 자신의 범죄에 대해 전혀 반성하지 않는 기색이다. “다음 생에도 그런다면 또 죽일 것”, “상대방이 죽을 짓을 했기 때문에 반성하지 않는다”, “유가족에게 전혀 미안하지 않다”는 그의 태도에 뭇 시민들은 분노를 보내고 있다.   범죄심리학과 이수정 교수는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 이런 장대호의 행동이 히키코모리 신드롬에 가까운 것 같다고 분석했다. 사회적 규범이 적용되는 오프라인 상에서는 어떤 관계도 맺지 못한 채 사이버 공간 상 혼자만의 세상 속에 고립되어 있던 결과라는 것이다.   이수정 교수의 분석에 의하면 장대호는 온라인 상에서는 스스로를 대단한 사람으로 규정하고 활동하고 있던 것과 달리 현실에서는 가족과도 연락을 끊은 채 홀로 살아오면서 사회성을 잃은 상태였다. 그러한 상태에서 진상 손님은 흉기로 척결해도 상관 없는 ‘힘이 지배하는 가치 체계’를 구축하게 됐고, 현실의 불화가 생기자 자신의 가치에 따라 문제해결 방법으로 살인을 선택한 것.    신상이 공개되면서 드러난 과거 행적들도 이 분석을 뒷받침하고 있다. 포털 사이트의 지식인에 그가 직접 적은 답변들은 전반적으로 반사회적인 태도를 내포하고 있으며, 스스로를 원래의 모습보다 매우 과장해서 지각한 채 작성된 것들이 대부분이다.   장대호는 관대한 처분을 받기 위해 자수를 했지만 언론 앞에서는 죄의식 없는 모습을 드러내는 등 앞뒤가 맞지 않는 행동을 보이고 있기도 하다. 이수정 교수는 이런 모습을 짚으며 경계성 지능 장애가 의심되는 상태라고도 전했다.     범죄심리학과 이수정 교수는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 이런 장대호의 행동이 히키코모리 신드롬에 가까운 것 같다고 분석했다. 사회적 규범이 적용되는 오프라인 상에서는 어떤 관계도 맺지 못한 채 사이버 공간 상 혼자만의 세상 속에 고립되어 있던 결과라는 것이다.   이수정 교수의 분석에 의하면 장대호는 온라인상에서는 스스로를 대단한 사람으로 규정하고 활동하고 있던 것과 달리 현실에서는 가족과도 연락을 끊은 채 홀로 살아오면서 사회성을 잃은 상태였다.   그러한 상태에서 장대호는 진상 손님은 흉기로 척결해도 상관없는 ‘힘이 지배하는 가치 체계’를 구축하게 됐고, 현실의 불화가 생기자 자신의 가치에 따라 문제해결 방법으로 살인을 선택한 것으로 추측된다는 것.   신상이 공개되면서 드러난 과거 행적들도 이 분석을 뒷받침하고 있다. 포털 사이트의 지식인에 그가 직접 적은 답변들은 전반적으로 반사회적인 태도를 내포하고 있다. 또한 스스로를 원래의 모습보다 매우 과장해서 지각한 채 작성된 것들이 대부분이다.   이수정 교수는 자수 역시 자신의 죄를 반성하는 측면이 아니라 ‘본인이 억울하다는 점을 호소하기 위한’ 방법에 지나지 않을 것으로 봤다. 또한 언론 앞에서는 죄의식 없는 모습을 드러내며 앞뒤가 맞지 않는 행동을 하는 점으로 미루어 ‘경계성 지능 장애’가 의심되는 상태라고도 전했다. 
    • 사회
    • 사건|사고
    2019-08-22
  • ‘한강 몸통시신’ 사건 피의자 구속... “다음 생애도 또 죽인다” 막말까지
    ‘한강 몸통시신’ 사건 피의자가 구속됐다. ⓒKBS1TV ‘뉴스 9’ 방송캡쳐    [나눔경제] 일명 ‘한강 몸통 시신’ 사건의 피의자가 영장실질심사에 출석, 구속됐다.       8월12일 경기 고양시 한강에서 머리와 팔다리가 없이 몸통만 남겨진 시신이 발견됐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부검 결과 해당 시신은 살해된 뒤 최근 유기됐을 가능성이 높으며, 팔다리와 얼굴 등은 날카로운 도구에 절단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경찰은 경찰 120명과 드론 3대, 경찰견, 소방구조대 등을 투입하여 방화대교부터 김포대교까지 약 3.9km 구간에서 대대적인 수색작업을 벌였다. 이에 토막난 팔과 머리 등이 추가로 발견되었으며, 8월17일 피의자 A가 조여오는 수사망 속 압박을 느낀 끝에 경찰에 자수했다.   모텔 종업원인 A는 “(피해자가) 먼저 시비를 걸었고, 주먹으로 먼저 쳤고, 반말을 했다”며 피해자와 시비가 붙은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이러한 상황에 더해 숙박비 4만원까지 주지 않자 화가 나서 피해자를 살해하게 되었다는 것.   이어 “(피해자가) 머물던 방을 열쇠로 열고 몰래 들어가 잠든 틈에 둔기로 살해하고 방치했다”고도 진술했다. 이후 A는 전기자전거를 이용, 왕복 1시간이 걸리는 거리를 오가며 훼손된 시신을 여러 차례에 걸쳐 한강에 유기한 것으로 조사됐다.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A는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을 묻는 취재진들에게 “다음 생애에 또 그러면 너 또 죽는다”며 자신의 범행에 대해 전혀 반성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A는 이날 구속됐다.   한편 A는 자수 직전 방송사에 전화를 걸어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는가 하면 경찰에 긴급체포된 이후에도 언론과의 인터뷰를 원한다고 말하는 등 일반 범죄자들과는 다른 모습을 보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 사회
    • 사건|사고
    2019-08-21
  • 코렐, ‘코렐 글라스, 당신의 삶을 투영합니다’ 캠페인 전개
    코렐이 코렐 글라스, 당신의 삶을 투영합니다 캠페인을 전개한다. ⓒ코렐 브랜드   [나눔경제] 글로벌 주방용품 리더 기업 코렐 브랜드의 자연을 입은 테이블웨어 코렐(Corelle)이 핀란드 출시 유리예술가 ‘안나리사 알라스탈로(Annaliisa Alastalo, 이하 안나리사)’와 함께 ‘코렐 글라스, 당신의 삶을 투영합니다(Glass, Reflection of Life)’ 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다.   ‘코렐 글라스, 당신의 삶을 투영합니다’ 캠페인은 친환경 트렌드에 맞게 오직 열과 압력만으로 압축해 만든 세계 유일의 3중 압축 비트렐 유리 재질을 사용하는 코렐의 건강한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담아냈다. 캠페인은 자연환경과 정원 등 일상 속의 영감을 바탕으로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핀란드 출신의 유리예술가 ‘안나리사’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진행되었다.    한국으로 이주한 후 쭉 자연친화적 삶을 살며 생명의 원천이 작업의 모티브라고 밝힌 ‘안나리사’는 코렐이 추구하는 건강한 유리의 가치에 깊이 동감하며 이번 캠페인에 참여를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실제 ‘안나리사’의 작업실을 배경으로 진행된 유리 제작 공정을 통해 정교하게 만들지만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 그대로를 투영하는 유리에 대한 코렐의 철학을 진정성 있게 표현했다.   유리와 함께하는 건강한 삶의 소중함을 담은 코렐의 캠페인 영상은 코렐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8월 21일부터 9월 4일까지 총 2주간 코렐 인스타그램을 통해 간단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캠페인 영상을 보고 코렐 인스타그램에 후기를 남기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코렐 에바 알머슨 15P 세트(5명), 코렐 스누피 더홈 16P 세트(5명)를 증정한다.   코렐은 "환경과 건강이 라이프스타일의 새로운 화두로 떠오른 요즘 남다른 철학과 건강함을 자랑하는 코렐 브랜드의 가치를 공유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천연 유리 소재로 만든 깨끗한 코렐 글라스와 자연 친화적 삶과 예술을 지향하는 유리 예술가 ‘안나리사’를 통해 건강한 삶의 소중함을 많은 소비자들과 함께 공감하고 나눌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 나눔
    • CSR|캠페인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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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방신기 최강창민, 강원 산불피해복구 숲 조성에 7000만원 후원
    [나눔경제] 나무 심는 사회혁신기업 트리플래닛은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이 강원 산불피해복구 숲 조성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9일 밝혔다.   최강창민은 5월 ‘환경 보호’를 테마로 직접 기획·디자인한 패션 아이템으로 화제가 되었던 ‘RE:MAX(리:맥스)’ 프로젝트의 수익금 중 7000만원을 이번 캠페인에 후원했으며, 한반도 면적 11배 이상이 피해를 본 아마존 산불피해 복구를 위해서도 수익금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숲 조성 캠페인은 4월 4~5일 강원도 고성, 강릉, 속초 일대를 덮친 대형 산불로 국가 재난 사태 선포까지 이르렀던 산불피해 지역을 녹화시키는 사업으로, 트리플래닛과 동부지방산림청이 협력하여 시민과 기업의 참여를 받고 있다.   최강창민의 참여로 7000여그루의 소나무와 물참나무가 7000평 면적의 임야에 식재될 예정이며, 민가 피해가 심각했던 강원도 강릉시 옥계면 일대에 집중적으로 조성될 예정이라고 트리플래닛은 밝혔다.   강원 산불피해 복구 숲 조성지 사진 ⓒ트리플래닛   트리플래닛 김형수 대표는 “많은 시민과 기업이 산불피해 복구 숲에 동참해 주셔서 올봄에 이어 가을에도 강원도 산불피해 복구 숲을 조성할 수 있었다”고 캠페인에 참여한 분들께 감사 인사를 말했다.   한편 트리플래닛은 2018년부터 동부지방 산림청과 숲 조성 협약을 맺고, 강원도 산불피해 지역에 긴급복구 숲을 조성해오고 있으며, 올봄까지 30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하여 4만2000여그루의 나무를 15ha에 걸쳐 심었으며, 숲 조성 참여는 트리플래닛 홈페이지(treepla.net)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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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부|봉사|스타
    2019-09-09
  • 신화인터텍, 장애인 체육 우수선수 입단식 개최
    신화인터텍 장애인 체육선수 입단식 ⓒ신화인터텍   [나눔경제 천안] 신화인터텍(056700, 대표이사 김학태)이 충남도내 장애인 체육 우수선수 4명에 대한 입단식을 23일(금) 사내에서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7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충남지사와 ‘장애인체육선수 기업고용을 위한 MOU’ 협약을 맺은 지 1달여 만에 얻은 결실이다.   신화인터텍은 충남장애인체육회와 협력해 보치아 선수 2명(뇌병변), 볼링선수 2명(지체, 지적장애) 등 총 4명의 선수를 7월 1일 채용했다. 이번 채용은 장애인 선수들의 안정적 훈련환경 조성을 위한 것으로, 회사는 앞으로 선수들에게 안정적인 급여 제공과 입상에 따른 인센티브 포상 등, 운동에 더욱 매진할 수 있는 동기부여를 제공할 예정이다.   입단식에는 나소열 충남문화체육부지사, 이규희 국회의원, 정병기 충남도의원, 이경희 로타리클럽 부총재,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김동범 사무총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밝혔다.   김학태 신화인터텍 대표는 “장애인 선수 고용을 통해 선수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더욱 더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이번 장애인 선수 고용이 장애인 체육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도내 다른 기업에도 확대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신화인터텍은 OLED 및 차세대 디스플레이 부품 분야에 적극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TV 및 모바일용 디스플레이 부품시장에서 경쟁우위를 공고히 하고 향후 전기자동차, 자율주행차와 같은 미래차에 들어가는 디스플레이 등으로 확장 정책을 펼쳐서 Global Top tier 부품업체로 또 한번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 사회
    • 장애|인권|복지
    2019-08-26
  • 건국대, 2019 후기 학위수여식 개최… 2022명 학위수여
    건국대학교가 2019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건국대학교   [나눔경제] 건국대학교(총장 민상기)는 22일 오전 11시 교내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2019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서울캠퍼스와 글로컬(GLOCAL)캠퍼스 박사 115명, 석사 734명, 학사 1173명 등 총 2022명이 각 학위를 받았다.   박사과정 박성은(일반대학원 통일인문학전공)씨와 석사과정 타냐(일반대학원 의생명과학과), 최나래(경영전문대학원 KS-MBA), 강정옥(행정대학원 사회복지학과), 박정우(교육대학원 교육학과), 유진희(산업대학원 이미지산업학과), 이예린(농축대학원 바이오식품공학과), 김정민(언론홍보대학원 디지털저널리즘학과), 김미경(정보통신대학원 정보보안학과), 양원제(예술디자인대학원 실내환경디자인전공), 손강동(부동산대학원 부동산건설개발전공), 문미향(창의융합대학원 사회복지학전공) 씨가 총장상을 수상했다.   대학원장상은 박사과정 이경언(일반대학원 의학과)씨와 석사과정 최규현(일반대학원 체육학과)씨 등 총 15명이 수상했다. 뛰어난 연구업적을 시상하는 학술상에는 박사과정 신석환(일반대학원 체육학과), 정희선(일반대학원 생명공학과), 박재현(일반대학원 수의학과), 석사과정 김지은(일반대학원 생명공학과), 정혜녕(일반대학원 문화콘텐츠·커뮤니케이션학과) 씨가 수상했다.   민상기 총장은 학위수여식 기념사에서 다년간의 노력 끝에 영광스러운 학위를 받은 졸업생들의 열정과 노고를 격려하고 “졸업생 여러분들은 대한민국 울타리를 넘어 글로벌 세계를 향해 큰 꿈을 꾸고 실현시켜 나가길 바란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끄는 선구자가 되기 위해서는 학문과 기술을 익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람과 사람 사이의 소통 역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민 총장은 “시대가 아무리 빠르게 변한다 하더라도 고진감래 정신으로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건국대의 상징인 황소처럼 용기 있고 도전하는 정신의 자세를 잃지 말아야 한다”며 “건국대에서 배운 학습 방법으로 삶의 현장에서 끊임없이 학습하고 실험하는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건국대는 1931년 학원창립 이후 1952년도 제1회 졸업생 배출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약 22만9569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이들은 사회에 진출해 건국대의 교시인 성(誠), 신(信), 의(義)를 몸소 실천하면서 국가와 인류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있다.
    • 사회
    • 입시|교육|일자리
    2019-08-26
  • 범죄심리학 이수정 교수, 한강 몸통시신 살인사건 피의자 장대호 경계성 지능장애 의심 예측
        한강살인사건 피의자 장대호의 얼굴이 공개됐다. ⓒjtbc 방송캡처   [나눔경제] 범죄심리학과 이수정 교수가 일명 ‘한강 몸통시신’ 사건의 피의자인 장대호가 경계성 지능장애 상태로 의심된다고 분석했다.   8월12일 경기 고양시 한강에서는 몸통만 남겨진 시신이 발견됐다. 이에 경찰은 범인을 체포하기 위해 경찰견, 소방구조대 등을 대대적인 수색작업을 벌이는 한편 범인 체포에 나섰고, 8월17일 피의자 A가 조여오는 수사망 속 압박을 느낀 끝에 경찰에 자수했다.   모텔 종업원인 장대호(39세)는 피해자가 먼저 반말로 시비를 걸고 주먹으로 쳤다며 시비가 붙었던 정황을 설명했다. 이후 숙박비까지 지불하지 않자 화가 나서 피해자를 살해하게 되었다고도 전했다.하지만 장대호는 자신의 범죄에 대해 전혀 반성하지 않는 기색이다. “다음 생에도 그런다면 또 죽일 것”, “상대방이 죽을 짓을 했기 때문에 반성하지 않는다”, “유가족에게 전혀 미안하지 않다”는 그의 태도에 뭇 시민들은 분노를 보내고 있다.   범죄심리학과 이수정 교수는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 이런 장대호의 행동이 히키코모리 신드롬에 가까운 것 같다고 분석했다. 사회적 규범이 적용되는 오프라인 상에서는 어떤 관계도 맺지 못한 채 사이버 공간 상 혼자만의 세상 속에 고립되어 있던 결과라는 것이다.   이수정 교수의 분석에 의하면 장대호는 온라인 상에서는 스스로를 대단한 사람으로 규정하고 활동하고 있던 것과 달리 현실에서는 가족과도 연락을 끊은 채 홀로 살아오면서 사회성을 잃은 상태였다. 그러한 상태에서 진상 손님은 흉기로 척결해도 상관 없는 ‘힘이 지배하는 가치 체계’를 구축하게 됐고, 현실의 불화가 생기자 자신의 가치에 따라 문제해결 방법으로 살인을 선택한 것.    신상이 공개되면서 드러난 과거 행적들도 이 분석을 뒷받침하고 있다. 포털 사이트의 지식인에 그가 직접 적은 답변들은 전반적으로 반사회적인 태도를 내포하고 있으며, 스스로를 원래의 모습보다 매우 과장해서 지각한 채 작성된 것들이 대부분이다.   장대호는 관대한 처분을 받기 위해 자수를 했지만 언론 앞에서는 죄의식 없는 모습을 드러내는 등 앞뒤가 맞지 않는 행동을 보이고 있기도 하다. 이수정 교수는 이런 모습을 짚으며 경계성 지능 장애가 의심되는 상태라고도 전했다.     범죄심리학과 이수정 교수는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 이런 장대호의 행동이 히키코모리 신드롬에 가까운 것 같다고 분석했다. 사회적 규범이 적용되는 오프라인 상에서는 어떤 관계도 맺지 못한 채 사이버 공간 상 혼자만의 세상 속에 고립되어 있던 결과라는 것이다.   이수정 교수의 분석에 의하면 장대호는 온라인상에서는 스스로를 대단한 사람으로 규정하고 활동하고 있던 것과 달리 현실에서는 가족과도 연락을 끊은 채 홀로 살아오면서 사회성을 잃은 상태였다.   그러한 상태에서 장대호는 진상 손님은 흉기로 척결해도 상관없는 ‘힘이 지배하는 가치 체계’를 구축하게 됐고, 현실의 불화가 생기자 자신의 가치에 따라 문제해결 방법으로 살인을 선택한 것으로 추측된다는 것.   신상이 공개되면서 드러난 과거 행적들도 이 분석을 뒷받침하고 있다. 포털 사이트의 지식인에 그가 직접 적은 답변들은 전반적으로 반사회적인 태도를 내포하고 있다. 또한 스스로를 원래의 모습보다 매우 과장해서 지각한 채 작성된 것들이 대부분이다.   이수정 교수는 자수 역시 자신의 죄를 반성하는 측면이 아니라 ‘본인이 억울하다는 점을 호소하기 위한’ 방법에 지나지 않을 것으로 봤다. 또한 언론 앞에서는 죄의식 없는 모습을 드러내며 앞뒤가 맞지 않는 행동을 하는 점으로 미루어 ‘경계성 지능 장애’가 의심되는 상태라고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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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2
  • ‘한강 몸통시신’ 사건 피의자 구속... “다음 생애도 또 죽인다” 막말까지
    ‘한강 몸통시신’ 사건 피의자가 구속됐다. ⓒKBS1TV ‘뉴스 9’ 방송캡쳐    [나눔경제] 일명 ‘한강 몸통 시신’ 사건의 피의자가 영장실질심사에 출석, 구속됐다.       8월12일 경기 고양시 한강에서 머리와 팔다리가 없이 몸통만 남겨진 시신이 발견됐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부검 결과 해당 시신은 살해된 뒤 최근 유기됐을 가능성이 높으며, 팔다리와 얼굴 등은 날카로운 도구에 절단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경찰은 경찰 120명과 드론 3대, 경찰견, 소방구조대 등을 투입하여 방화대교부터 김포대교까지 약 3.9km 구간에서 대대적인 수색작업을 벌였다. 이에 토막난 팔과 머리 등이 추가로 발견되었으며, 8월17일 피의자 A가 조여오는 수사망 속 압박을 느낀 끝에 경찰에 자수했다.   모텔 종업원인 A는 “(피해자가) 먼저 시비를 걸었고, 주먹으로 먼저 쳤고, 반말을 했다”며 피해자와 시비가 붙은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이러한 상황에 더해 숙박비 4만원까지 주지 않자 화가 나서 피해자를 살해하게 되었다는 것.   이어 “(피해자가) 머물던 방을 열쇠로 열고 몰래 들어가 잠든 틈에 둔기로 살해하고 방치했다”고도 진술했다. 이후 A는 전기자전거를 이용, 왕복 1시간이 걸리는 거리를 오가며 훼손된 시신을 여러 차례에 걸쳐 한강에 유기한 것으로 조사됐다.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A는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을 묻는 취재진들에게 “다음 생애에 또 그러면 너 또 죽는다”며 자신의 범행에 대해 전혀 반성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A는 이날 구속됐다.   한편 A는 자수 직전 방송사에 전화를 걸어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는가 하면 경찰에 긴급체포된 이후에도 언론과의 인터뷰를 원한다고 말하는 등 일반 범죄자들과는 다른 모습을 보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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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코렐, ‘코렐 글라스, 당신의 삶을 투영합니다’ 캠페인 전개
    코렐이 코렐 글라스, 당신의 삶을 투영합니다 캠페인을 전개한다. ⓒ코렐 브랜드   [나눔경제] 글로벌 주방용품 리더 기업 코렐 브랜드의 자연을 입은 테이블웨어 코렐(Corelle)이 핀란드 출시 유리예술가 ‘안나리사 알라스탈로(Annaliisa Alastalo, 이하 안나리사)’와 함께 ‘코렐 글라스, 당신의 삶을 투영합니다(Glass, Reflection of Life)’ 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다.   ‘코렐 글라스, 당신의 삶을 투영합니다’ 캠페인은 친환경 트렌드에 맞게 오직 열과 압력만으로 압축해 만든 세계 유일의 3중 압축 비트렐 유리 재질을 사용하는 코렐의 건강한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담아냈다. 캠페인은 자연환경과 정원 등 일상 속의 영감을 바탕으로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핀란드 출신의 유리예술가 ‘안나리사’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진행되었다.    한국으로 이주한 후 쭉 자연친화적 삶을 살며 생명의 원천이 작업의 모티브라고 밝힌 ‘안나리사’는 코렐이 추구하는 건강한 유리의 가치에 깊이 동감하며 이번 캠페인에 참여를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실제 ‘안나리사’의 작업실을 배경으로 진행된 유리 제작 공정을 통해 정교하게 만들지만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 그대로를 투영하는 유리에 대한 코렐의 철학을 진정성 있게 표현했다.   유리와 함께하는 건강한 삶의 소중함을 담은 코렐의 캠페인 영상은 코렐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8월 21일부터 9월 4일까지 총 2주간 코렐 인스타그램을 통해 간단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캠페인 영상을 보고 코렐 인스타그램에 후기를 남기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코렐 에바 알머슨 15P 세트(5명), 코렐 스누피 더홈 16P 세트(5명)를 증정한다.   코렐은 "환경과 건강이 라이프스타일의 새로운 화두로 떠오른 요즘 남다른 철학과 건강함을 자랑하는 코렐 브랜드의 가치를 공유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천연 유리 소재로 만든 깨끗한 코렐 글라스와 자연 친화적 삶과 예술을 지향하는 유리 예술가 ‘안나리사’를 통해 건강한 삶의 소중함을 많은 소비자들과 함께 공감하고 나눌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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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2019 WMO World Final’ 태국 방콕서 성황리 개최
    CMS에듀가 2019 WMO World Final를 태국 방콕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WMO Korea 운영위원회   [나눔경제]  ‘2019 세계수학융합올림피아드(이하 WMO) World Final’이 8월 11일 태국 방콕 출라롱콘대학교(Chulalongkorn University)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미국, 영국, 중국, 태국, 한국 등 세계 10개국 영재 118명이 참가했다.   한국 대표팀 12명은 전원 입상해 태국, 캐나다에 이어 종합 3위를 차지했다. 고종환(초6), 김연재(초4), 민경서(초4), 임재민(초6), 허조영(초4) 학생이 개인 최고상에 해당하는 플래티넘, 노유진(초4), 방지원(초6), 윤예찬(초5), 최정우(초4) 학생이 골드, 김재우(초4), 이솔(초5), 최성도(초5) 학생이 실버를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 플래티넘 총 6명 중 5명이 한국 대표팀이다.   대회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진행됐다. 개인전은 객관식 10문항, 주관식 6문항을 90분 동안 푸는 지필시험이다. 초등 3, 4학년 Level1, 초등 5, 6학년 Level2로 나눠 출제되고 수학·과학·인문학 등 융합형, 실생활 연계형, 스토리텔링형 문제를 통해 응시자의 사고력과 창의력, 문제해결력 등을 평가했다.   단체전은 팀을 이뤄 △MathFusion Makers △MathFusion Party △MathFusion Relay 세 가지 영역의 미션을 해결하는 방식으로 150분간 진행됐다. 단체전은 단순히 지식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팀원과 협력해 창의적인 방법과 전략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협력적 프로젝트 활동을 평가한다.   △MathFusion Makers는 카프라 블럭과 고무줄을 활용해 탁구공을 멀리 배달하는 구조물을 만드는 미션이 주어졌다. 참가자들은 단순히 구조물을 쌓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공을 더 먼 거리로 보내기 위해 공학적 사고력과 시행착오를 수정, 보완하며 협력과 창의력을 발휘하는 메이킹 활동을 경험했다.   △MathFusion Party는 대형 대결 게임, 대형 블록 게임, 대형 게임판 게임, 태블릿 게임 네 가지 미션이 진행됐다. 예컨데 태블릿 게임 ‘Zhed’는 목표 칸을 색칠하기 위해 징검다리를 놓는 게임이다. 징검다리가 필요한 위치를 파악하고 어떤 징검다리를 활용해야 하는지 전략적 연계적 사고를 해야 한다.   △MathFusion Relay는 팀별로 과제를 해결하고 조별 답을 이용해 이동 미션을 해결하는 게임이다. 개인의 수학적 능력과 팀워크, 집중력이 필요하다.   고종환(서울 불암초6) 군은 “WMO를 준비하며 협동심과 소통능력이 생겼다. 작년에 만난 다른 나라 친구와 더 친해지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민경서(부산 장서초4) 군은 “수학을 더 깊이 있게 생각하는 시간이었다. 친구들과 협력해 문제를 해결한 경험이 앞으로 수학을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회가 끝나고 문화교류가 이어졌다. 학생들은 자기 나라의 문화와 개인의 취미, 생일, 좋아하는 운동이나 음식 등을 소개하고 선물을 교환하는 등 우의를 다졌다.   WMO 조직위원회 이충국 위원장은 “WMO는 소통하고 협력하며 창의적인 생각과 융합 사고력을 발휘해 문제를 해결하는 전 세계 어린이들의 수학 축제이다. 십여 년 수학 올림피아드의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어온 저력으로 앞으로 더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WMO Korea 조직위원회는 ‘2020 WMO World Final’의 한국 예선 ‘2019 전국 창의융합수학능력 인증시험(이하 인증시험)’을 9월 29일 전국 지정 고사장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접수는 8월 26일부터 9월 18일까지 WMO Korea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인증시험 성적 우수자는 11월 3일 열리는 WMO 한국 본선 ‘2019 CMDF(창의적수학토론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한국 예선과 본선 성적 우수자는 2020년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최 예정인 ‘2020 WMO World Final’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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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환경실천연합회, 제11회 자원순환의 날 그림 그리기 대회 개최
    제11회 자원순환의 날 그림 그리기 대회 포스터 ⓒ환경실천연합회   [나눔경제] 환경실천연합회(이하 환실련, 회장 이경율)는 9월 6일(자원순환의 날), 송도컨벤시아에서 ‘제11회 자원순환의 날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원순환에 대한 이해를 돕고 그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서울, 경기, 인천 지역 유치부(6~7세)와 초등부(1~3학년) 어린이들이 평소 떠올리고 있던 자원 재활용에 관해 마음껏 그리면 된다.   자원순환의 날(Recycle Day, 매년 9월 6일 ‘9’와 ‘6’을 거꾸로 해도 같은 숫자가 된다는 순환의 의미)은 2009년 정부기념일로 공식 지정되어 해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원순환에 관한 관심과 실천을 유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림 그리기 대회를 비롯하여 분리배출 체험존, 리사이클링아트 전시, 폐건전지 교환이벤트 등이 당일 현장에서 진행되어 시민들이 자원순환의 방법들을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시간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심사를 통해 환경부장관상, 환경실천연합회장상 등이 부상과 함께 수여될 예정이며, 대회 이후 수상작은 전시회와 모음집 배포를 통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게 된다.   참가자 전원에게 자원순환 기념품이 제공되며, 참가를 희망하는 어린이는 환실련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무료신청하면 된다.
    • 사회
    • 생태|환경
    2019-08-21
  •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과 업무협약 체결… 핵비확산·핵안보 분야 전문 여성 인력 양성
    왼쪽부터 안혜연 WISET 소장, 김석철 KINAC 원장이 업무협약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나눔경제]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소장 안혜연, 이하 WISET)이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원장 김석철, 이하 KINAC)과 핵안보 분야 여성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8월 20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 WISET 회의실에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WISET과 KINAC은 과학기술여성인재아카데미와 KINAC교육훈련센터와의 연계를 강화하여 해당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여성과학기술인의 유입·양성·확산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학생에게는 핵비확산·핵안보 이해증진을 위한 온라인 교육을 제공하고 해당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에게는 SETT(핵안보교육·시험시설), VR-NET(가상현실기반 교육프로그램) 등 시설 견학 및 실습을 제공한다. 또한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한 핵비확산·핵안보 교육 프로그램을 시행할 예정이다.   WISET은 전 생애주기별로 교육, 멘토링, 인건비 지원사업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일반대중에게 과학을 보다 친숙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체험·현장 중심의 과학기술서비스 콘텐츠, 미취업자의 ICT 취업지원을 위한 빅데이터·AI 교육, 정보보안 교육·훈련 프로그램, 재직자의 역량개발을 위한 온·오프라인 시스템 등 전국에 거주하는 여성과학기술인에게 지식과 정보를 담은 패키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WISET 안혜연 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대적으로 생소한 핵안보, 핵비확산에 대한 이해증진은 물론 원자력 분야에 우수한 전문 여성인력이 양성·활용될 수 있도록 인력 수급의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하여 국가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김석철 원장은 “교육·훈련 등 온·오프라인 협력을 통해 우리 사회에서 여성과학기술인의 역할이 강화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원자력통제기술원(KINAC)은 2006년 설립된 원자력안전위원회 산하 정부 출연연구기관으로 원자력의 평화적 목적 외 활용을 방지하고자 핵비확산과 핵안보를 위한 규제를 전담하고 있다. 주요 업무로는 △핵물질의 관리를 위한 안전조치 이행 △원자력 전용물품의 수출입통제 △원자력 시설의 물리적방호 규제 △원자력시스템의 사이버보안 규제 △핵비확산·핵안보 교육훈련 등이 있다.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은 2018년 여성채용목표제 우수기관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WISET 아카데미와 연계해 구성원의 역량강화와 조직 내 핵심 여성리더 양성에 노력하고 있다.
    • 사회
    • 노인|여성|아동
    2019-08-20
  •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2019년 ‘옆자리를 드립니다!’ 2차 공동사업단체 모집
    2019년 옆자리를 드립니다! 포스터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나눔경제]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이사장 이수성)는 2019년 ‘옆자리를 드립니다!’ 2차 공동사업단체를 모집한다.   ‘옆자리를 드립니다!’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참가자를 일대일로 매칭하여 활동을 통해 장애인 참가자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비장애인 참가자에게 장애인식개선 계기를 제공하여 장애에 대한 긍정적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이다.   1차 공동사업에는 가평군장애인복지관 등 전국 장애유관기관 11곳이 참여하여 250여명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만나 가죽공예, 도예작품 만들기, 블루베리 체험 등 각양각색의 체험활동을 진행했으며, 뮤지컬과 영화, 연극 등 공연을 관람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업에 참여한 비장애인 80명을 대상으로 사전-사후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장애인에 대한 관심이 27% 향상되었고, 장애인과 나는 다르지 않다는 질문에 그렇다는 답변이 25% 증가하여 본 프로그램이 장애인식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홈페이지를 통해 ‘옆자리를 드립니다!’ 2차 공동사업 계획안을 참고하여 ‘참여신청서 및 계획안’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는 8월 26일(월)부터 9월 9일(월)까지이며, 선정 결과는 9월 18일(수)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단체는 우리운동본부와 공동주최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홈페이지 게시판을 참고하면 된다.
    • 사회
    • 장애|인권|복지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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