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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적 기업 캐어유, 문화기술연구개발 사업 2022년 3월까지 진행
    사회적 기업 캐어유가 문화기술연구개발 사업을 2022년 3월까지 진행한다. ⓒ캐어유   [나눔경제] 평균 수명이 연장됨에 따라 고령화 사회가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문제도 속속들이 드러나고 있다.   만 65세 이상의 현 노인들과 곧 노후를 맞이할 중년들은 인생 이모작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금전적인 노후 준비와 더불어 여가생활, 건강관리에 대한 준비를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이와 관련해 최근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스마트 에이징’이다.   디지털콘텐츠기업 성장지원센터에 입주하고 있는 사회적 기업 캐어유는 ‘스마트 콘텐츠와 기술을 똑똑하게 활용하며 늙는다’는 뜻을 담고 있는 ‘스마트 에이징’을 슬로건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어르신들이 스마트 기술을 통해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한 노년 생활을 실현할 수 있는 ‘커뮤니티 케어’를 목표로 치매를 비롯한 노인성 만성 질환 및 인식개선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캐어유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문화기술연구개발 사업’에 선정돼 4월부터 KAIST 문화기술대학원과 함께 ‘시니어 게임 플레이 지원 기술 및 서비스 모델 개발사업’에 매진 중이다.   이번 사업에서 캐어유는 서비스 모델 개발과 리빙랩 운영을 담당하며, 노인들의 복지를 위해 게임을 비롯한 다양한 ICT 기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당 사업은 △서울시 50플러스 중부캠퍼스 △안양시노인종합복지관 △판교 등에서 2022년 3월까지 진행한다. 특히 안양노인종합복지관과 판교에서는 캐어유가 개발한 시니어 관련 시스템들을 도입해 노인들에게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준영 캐어유 대표는 “어르신들의 정신건강을 위한 ICT 기반 솔루션을 끊임없이 개발 및 보급할 것”이라며 “VR, IoT, 인공지능 스피커 관련 제품을 연계해 어르신들이 요양시설 없이도 효과적으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힘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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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3
  •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안산시 장애인활동지원 제공기관 추가지정에 최종 선정
    장애인주치의사업 장애인 돌봄기관 방문 진료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나눔경제]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은 안산시 장애인활동지원 제공기관 추가 지정 공모에 참여하여 6월 28일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현재 안산시에는 3만2000여명의 장애인이 있으며 이 가운데 1200여명의 장애인이 장애인활동지원 제공기관을 통해 활동보조, 방문목욕,방문간호 등의 활동지원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또한 현정부의 장애인등급제 폐지로 장애인활동보조에 대한 수요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은 사회적 기업으로 지역주민들이 출자하여 설립한 새안산의원, 새안산상록의원, 종합건강검진센터, 새안산우리치과, 새안산한의원, 꿈꾸는집 요양원 등을 갖추고 그동안 무한돌봄 사업과 장애인주치의 사업 등으로 쌓은 경험을 살려 지역 장애인들의 삶의 질과 복지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안산의료사협 김영림 이사장은 “이번 장애인활동지원기관 선정으로 의료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들이 폭넓은 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아울러 사업적 접근을 넘어 조합원과 지역주민의 장애인에 대한 감수성을 높이는 인식증진 교육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의 실질적인 장애인활동보조지원사업은 7월 초 공식적인 안산시로부터의 지정서를 받은 후 자체 꼼꼼한 실행 준비와 인력을 갖춰서 9월 초 본격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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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3
  • 고양이뿔, 성교육 도서 ‘보이지 않아도 소중해’ 정식 출판
    성교육 도서 보이지 않아도 소중해 표지 ⓒ고양이뿔   [나눔경제]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이자 유아 및 아동·학부모 성교육 콘텐츠를 개발하는 고양이뿔은 5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맞아 4월 성교육 동화책 ‘보이지 않아도 소중해’를 정식 출판했다.   성교육 동화책 ‘보이지 않아도 소중해’는 고양이뿔의 대표 성교육 브랜드인 ‘아름알음 우리아이 성교육’이 공식 출시한 첫 번째 동화책으로, 2018년 7월 와디즈크라우드펀딩의 성공을 통해 소비자로부터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펀딩 성공 후 지역아동센터 및 공립도서관, 복지기관을 통해 취약계층의 가정에 도서 기증을 추진하는 등 출판 취지에 맞게 아동 및 학부모의 올바른 성문화 개선을 위한 활발한 활동과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다.   아름알음 성교육 동화책 ‘보이지 않아도 소중해’는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크고 작은 생명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는 아름다운 내용을 담고 있다. 이야기를 통해 △살아있는 것은 모두 소중하다는 것 △엄마의 배 속 아기도 우리와 똑같다는 것 △내가 받은 따뜻한 마음을 다른 이와 나눌 때의 기쁨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깨달을 수 있다. 특히 인성과 사회성을 바탕으로 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우침으로써, 아이들이 성(性)을 올바르게 바라보는 시선을 기를 수 있도록 탄탄한 스토리와 내용의 구성이 돋보인다.   아름알음 성교육 동화책 ‘보이지 않아도 소중해’와 함께 구성된 ‘성교육 스티커북’은 동화책을 읽은 후 연계해 학습할 수 있는 교재로, 2018년 1월 출시된 후 서울산업진흥원으로부터 ‘2018 서울어워드 우수상품’으로 선정돼 그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고양이뿔은 윤리와 도덕적 가치를 중시하는 ‘어린이 교육콘텐츠 전문기업’으로, 각 분야별 다수의 전문인의 직접 참여와 엄격한 자문·검수를 통해 올바른 교육 상품을 기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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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9
  • 부산銀, 사회적 경제기업 지원 업무 협약 체결
    ▲ BNK부산은행은 지난 13일 오전 본점에서 지역 사회적 경제기업들과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경제 및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부산은행   [나눔경제] BNK부산은행(은행장 빈대인)은 지난 13일 오전 본점에서 지역 사회적 경제기업들과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경제 및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지역 사회적 경제기업과의 상생 및 협업을 위해 추진된 이날 협약에는 부산은행과 ㈜기장사람들, 부산소비자생활협동조합, ㈜블루인더스, (사)에코언니야, (사)한국장애인자립협회 등 부울경 지역 사회적 경제기업 5개사가 참여했다.  부산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공헌활동 공동추진, 사회적 경제기업 물품 구매 및 판로 확대 등을 지원하게 된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사)에코언니야의 박숙경 대표는 “부산은행과 사회적 경제기업이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 내는 좋은 상생 관계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은행 성동화 경영관리그룹장은 “지역 내 사회적 경제기업과 사회적 경제가 지속적으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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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7
  • 경북도, 사회적경제 SNS 기자단 모집...내달 5일까지 12명 선발
    경북도가 지난해 7월부터 사회적경제 주부﹒청년 서포터즈 등을 구성해 SNS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은 지난 15일 가진 경북여행리포터 발대식. ⓒ경북도 [나눔경제] 경북도는 사회적경제기업의 홍보활동을 지원 할 ‘경북 사회적경제 SNS 기자단’을 오는 4월 5일까지 모집한다.   경북도는 지난해 7월부터 사회적경제 주부﹒청년 서포터즈 45명을 구성﹒운영해 다양한 제품 체험 및 SNS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는 일반인의 접근성과 홍보효과를 더욱 높이기 위해 ‘사회적경제 SNS 기자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기자단은 사회적경제와 사회적가치의 인식 확산과 사회적경제기업의 수익 창출을 위한 홍보 및 마케팅 활동을 하게 되며  제품리뷰와 기업탐방 2개 분야에서 각각 6명씩 선발한다. 제품리뷰기자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을 소비자 측면에서 사용하고 평가하는 영상을 제작하게 된다.  기업탐방기자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생산 현장이나 기업 대표 인터뷰 제작, 제품 체험 등을 다양한 홍보 콘텐츠로 기사화 시킨다.    제작된 영상은 다양한 SNS(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를 통해  도내 사회적경제기업을 홍보하고, 젊은층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확산과 사회적가치 확산에 활용된다.   자격은 영상촬영이 가능하고 SNS나 블로그를 운영하는 대구﹒경북지역 대학생과 경북 사회적경제 서포터즈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경북도 게시판 고시공고 또는 경북도 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지원신청서를 작성한 뒤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선정결과는 4월초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선발된 기자단은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올해 12월까지 약 8개월간 활동하며, 명함과 단체복,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김호진 경북도 일자리경제산업실장은 “스토리 있는 개성있고 흥미로운 영상을 통해 도내 다양한 우수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알리는데 사회적경제 SNS 기자단이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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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7
  • [지자체]진주시, 공공성 강화·지역사회 공헌 위한 교류협정 체결
     지난 15일 오후 3시 지하도상가 다목적실에서 대학의 공공성 강화 및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교류협정을 체결했다. ⓒ진주시    [나눔경제] 경남 진주시와 진주중앙지하도상가 에나몰상인회, 경상대학교 도서관은 지난 15일 오후 3시 지하도상가 다목적실에서 대학의 공공성 강화 및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교류협정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류협정으로 세 기관은 도서관 자료 및 시설 상호이용, 자료 및 학술정보 공동 개발, 진주 지역민을 위한 자료 기증, 출판물 및 정보 상호교환 등을 협력 하기로 했으며, 이에 앞서 지난 7일 경상대 도서관에서는 도서 802권을 지하도상가 에나몰 상인회에 기증해 상가 복도 내 설치된 휴게공간 도서코너에 배치했다.   경상대학교 도서관은 진주지역을 대표하는 대학도서관으로 지난해부터 개교 70주년을 기념해 국립대학의 공공성 강화 및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수증도서 중 이미 소장해 등록을 하지 못한 도서를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기증하는 등 지역문화발전에 공헌하고 있다.  김인수 문화관광국장은 “경상대학교 도서관의 도움으로 상권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하도상가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오늘 협정을 통해 원도심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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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동체|사회적기업
    2019-03-17

실시간 공동체|사회적기업 기사

  • 사회적 기업 캐어유, 문화기술연구개발 사업 2022년 3월까지 진행
    사회적 기업 캐어유가 문화기술연구개발 사업을 2022년 3월까지 진행한다. ⓒ캐어유   [나눔경제] 평균 수명이 연장됨에 따라 고령화 사회가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문제도 속속들이 드러나고 있다.   만 65세 이상의 현 노인들과 곧 노후를 맞이할 중년들은 인생 이모작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금전적인 노후 준비와 더불어 여가생활, 건강관리에 대한 준비를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이와 관련해 최근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스마트 에이징’이다.   디지털콘텐츠기업 성장지원센터에 입주하고 있는 사회적 기업 캐어유는 ‘스마트 콘텐츠와 기술을 똑똑하게 활용하며 늙는다’는 뜻을 담고 있는 ‘스마트 에이징’을 슬로건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어르신들이 스마트 기술을 통해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한 노년 생활을 실현할 수 있는 ‘커뮤니티 케어’를 목표로 치매를 비롯한 노인성 만성 질환 및 인식개선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캐어유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문화기술연구개발 사업’에 선정돼 4월부터 KAIST 문화기술대학원과 함께 ‘시니어 게임 플레이 지원 기술 및 서비스 모델 개발사업’에 매진 중이다.   이번 사업에서 캐어유는 서비스 모델 개발과 리빙랩 운영을 담당하며, 노인들의 복지를 위해 게임을 비롯한 다양한 ICT 기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당 사업은 △서울시 50플러스 중부캠퍼스 △안양시노인종합복지관 △판교 등에서 2022년 3월까지 진행한다. 특히 안양노인종합복지관과 판교에서는 캐어유가 개발한 시니어 관련 시스템들을 도입해 노인들에게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준영 캐어유 대표는 “어르신들의 정신건강을 위한 ICT 기반 솔루션을 끊임없이 개발 및 보급할 것”이라며 “VR, IoT, 인공지능 스피커 관련 제품을 연계해 어르신들이 요양시설 없이도 효과적으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힘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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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3
  •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안산시 장애인활동지원 제공기관 추가지정에 최종 선정
    장애인주치의사업 장애인 돌봄기관 방문 진료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나눔경제]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은 안산시 장애인활동지원 제공기관 추가 지정 공모에 참여하여 6월 28일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현재 안산시에는 3만2000여명의 장애인이 있으며 이 가운데 1200여명의 장애인이 장애인활동지원 제공기관을 통해 활동보조, 방문목욕,방문간호 등의 활동지원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또한 현정부의 장애인등급제 폐지로 장애인활동보조에 대한 수요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은 사회적 기업으로 지역주민들이 출자하여 설립한 새안산의원, 새안산상록의원, 종합건강검진센터, 새안산우리치과, 새안산한의원, 꿈꾸는집 요양원 등을 갖추고 그동안 무한돌봄 사업과 장애인주치의 사업 등으로 쌓은 경험을 살려 지역 장애인들의 삶의 질과 복지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안산의료사협 김영림 이사장은 “이번 장애인활동지원기관 선정으로 의료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들이 폭넓은 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아울러 사업적 접근을 넘어 조합원과 지역주민의 장애인에 대한 감수성을 높이는 인식증진 교육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의 실질적인 장애인활동보조지원사업은 7월 초 공식적인 안산시로부터의 지정서를 받은 후 자체 꼼꼼한 실행 준비와 인력을 갖춰서 9월 초 본격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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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3
  • 고양이뿔, 성교육 도서 ‘보이지 않아도 소중해’ 정식 출판
    성교육 도서 보이지 않아도 소중해 표지 ⓒ고양이뿔   [나눔경제]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이자 유아 및 아동·학부모 성교육 콘텐츠를 개발하는 고양이뿔은 5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맞아 4월 성교육 동화책 ‘보이지 않아도 소중해’를 정식 출판했다.   성교육 동화책 ‘보이지 않아도 소중해’는 고양이뿔의 대표 성교육 브랜드인 ‘아름알음 우리아이 성교육’이 공식 출시한 첫 번째 동화책으로, 2018년 7월 와디즈크라우드펀딩의 성공을 통해 소비자로부터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펀딩 성공 후 지역아동센터 및 공립도서관, 복지기관을 통해 취약계층의 가정에 도서 기증을 추진하는 등 출판 취지에 맞게 아동 및 학부모의 올바른 성문화 개선을 위한 활발한 활동과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다.   아름알음 성교육 동화책 ‘보이지 않아도 소중해’는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크고 작은 생명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는 아름다운 내용을 담고 있다. 이야기를 통해 △살아있는 것은 모두 소중하다는 것 △엄마의 배 속 아기도 우리와 똑같다는 것 △내가 받은 따뜻한 마음을 다른 이와 나눌 때의 기쁨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깨달을 수 있다. 특히 인성과 사회성을 바탕으로 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우침으로써, 아이들이 성(性)을 올바르게 바라보는 시선을 기를 수 있도록 탄탄한 스토리와 내용의 구성이 돋보인다.   아름알음 성교육 동화책 ‘보이지 않아도 소중해’와 함께 구성된 ‘성교육 스티커북’은 동화책을 읽은 후 연계해 학습할 수 있는 교재로, 2018년 1월 출시된 후 서울산업진흥원으로부터 ‘2018 서울어워드 우수상품’으로 선정돼 그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고양이뿔은 윤리와 도덕적 가치를 중시하는 ‘어린이 교육콘텐츠 전문기업’으로, 각 분야별 다수의 전문인의 직접 참여와 엄격한 자문·검수를 통해 올바른 교육 상품을 기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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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9
  • 부산銀, 사회적 경제기업 지원 업무 협약 체결
    ▲ BNK부산은행은 지난 13일 오전 본점에서 지역 사회적 경제기업들과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경제 및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부산은행   [나눔경제] BNK부산은행(은행장 빈대인)은 지난 13일 오전 본점에서 지역 사회적 경제기업들과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경제 및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지역 사회적 경제기업과의 상생 및 협업을 위해 추진된 이날 협약에는 부산은행과 ㈜기장사람들, 부산소비자생활협동조합, ㈜블루인더스, (사)에코언니야, (사)한국장애인자립협회 등 부울경 지역 사회적 경제기업 5개사가 참여했다.  부산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공헌활동 공동추진, 사회적 경제기업 물품 구매 및 판로 확대 등을 지원하게 된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사)에코언니야의 박숙경 대표는 “부산은행과 사회적 경제기업이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 내는 좋은 상생 관계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은행 성동화 경영관리그룹장은 “지역 내 사회적 경제기업과 사회적 경제가 지속적으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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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7
  • 경북도, 사회적경제 SNS 기자단 모집...내달 5일까지 12명 선발
    경북도가 지난해 7월부터 사회적경제 주부﹒청년 서포터즈 등을 구성해 SNS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은 지난 15일 가진 경북여행리포터 발대식. ⓒ경북도 [나눔경제] 경북도는 사회적경제기업의 홍보활동을 지원 할 ‘경북 사회적경제 SNS 기자단’을 오는 4월 5일까지 모집한다.   경북도는 지난해 7월부터 사회적경제 주부﹒청년 서포터즈 45명을 구성﹒운영해 다양한 제품 체험 및 SNS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는 일반인의 접근성과 홍보효과를 더욱 높이기 위해 ‘사회적경제 SNS 기자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기자단은 사회적경제와 사회적가치의 인식 확산과 사회적경제기업의 수익 창출을 위한 홍보 및 마케팅 활동을 하게 되며  제품리뷰와 기업탐방 2개 분야에서 각각 6명씩 선발한다. 제품리뷰기자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을 소비자 측면에서 사용하고 평가하는 영상을 제작하게 된다.  기업탐방기자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생산 현장이나 기업 대표 인터뷰 제작, 제품 체험 등을 다양한 홍보 콘텐츠로 기사화 시킨다.    제작된 영상은 다양한 SNS(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를 통해  도내 사회적경제기업을 홍보하고, 젊은층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확산과 사회적가치 확산에 활용된다.   자격은 영상촬영이 가능하고 SNS나 블로그를 운영하는 대구﹒경북지역 대학생과 경북 사회적경제 서포터즈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경북도 게시판 고시공고 또는 경북도 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지원신청서를 작성한 뒤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선정결과는 4월초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선발된 기자단은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올해 12월까지 약 8개월간 활동하며, 명함과 단체복,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김호진 경북도 일자리경제산업실장은 “스토리 있는 개성있고 흥미로운 영상을 통해 도내 다양한 우수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알리는데 사회적경제 SNS 기자단이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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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7
  • [지자체]진주시, 공공성 강화·지역사회 공헌 위한 교류협정 체결
     지난 15일 오후 3시 지하도상가 다목적실에서 대학의 공공성 강화 및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교류협정을 체결했다. ⓒ진주시    [나눔경제] 경남 진주시와 진주중앙지하도상가 에나몰상인회, 경상대학교 도서관은 지난 15일 오후 3시 지하도상가 다목적실에서 대학의 공공성 강화 및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교류협정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류협정으로 세 기관은 도서관 자료 및 시설 상호이용, 자료 및 학술정보 공동 개발, 진주 지역민을 위한 자료 기증, 출판물 및 정보 상호교환 등을 협력 하기로 했으며, 이에 앞서 지난 7일 경상대 도서관에서는 도서 802권을 지하도상가 에나몰 상인회에 기증해 상가 복도 내 설치된 휴게공간 도서코너에 배치했다.   경상대학교 도서관은 진주지역을 대표하는 대학도서관으로 지난해부터 개교 70주년을 기념해 국립대학의 공공성 강화 및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수증도서 중 이미 소장해 등록을 하지 못한 도서를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기증하는 등 지역문화발전에 공헌하고 있다.  김인수 문화관광국장은 “경상대학교 도서관의 도움으로 상권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하도상가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오늘 협정을 통해 원도심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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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7
  • 사회적기업 (주)샵포스쿨, LH 의정부 녹양 행복주택에 입주
    LH 의정부녹양 행복주택의 사회적기업 입주공간에 ㈜샵포스쿨이 입주하고 개소식을 열었다. ⓒ의정부시 [나눔경제] 경기도 의정부시는 지난 14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의정부녹양 행복주택의 사회적기업 입주공간을 통해 입주하게 된 지역내 사회적기업 ㈜샵포스쿨이 개소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샵포스쿨은 2012년 10월 창업 예비 사회적기업을 거쳐 2016년 5월 4일 사회적기업으로 인증을 받은 여성기업으로, 폐현수막을 활용한 교육교구 제작 및 환경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도시 정비의 일환인 다양한 벽화작업을 통해 경력단절 여성에게 취·창업의 기회를 제공한다.   LH 사회적기업 입주공간에는 총 3개의 지역내 기업이 신청했으나 행복주택의 구성원과 기업의 사업이 맞는 ㈜샵포스쿨이 위원회의 낙점을 받았다. 입주공간에서 지역민을 위한 교육 및 미술 바우처 사업, 마을공방·마을 문화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육성된 자원을 활용한 플리마켓이나 마을축제를 계획하고 있다.   김은희 ㈜샵포스쿨 대표는 “LH 사회적기업 입주공간이 지역주민의 문화센터 및 사랑방으로 활용돼 문화적으로 소외된 녹양동 지역에 문화허브 역할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마을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지속적으로 LH와 연계해 사회적경제조직의 공간 확보에 노력할 것이며, 사회적경제 기업들을 육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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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6
  • 여주시, ‘2019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주민참여 심사 진행
      [나눔경제] 여주시는 지난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9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주민 참여 심사를 주민과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주민 스스로 공동체를 형성해 제안하는 사업으로, 총 1억2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공간조성 분야에 최대 2천만 원, 공동체활동에는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한다. 심사에는 마을공동체 공간조성에 10개 팀, 공동체활동에 35개 팀 등 총 45개 팀이 참여했으며, 총 7개 그룹으로 나뉘어 발표와 상호 질의응답 후 전문가와 함께 주민 스스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현수 부시장은 "나 혼자가 아닌 여러 명이 모여 공동체를 형성해 간다는 점이 시작부터 어려울 수 있지만 하나하나 만들어 가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훌륭한 공동체들이 마을 중심의 경제활동이 가능한 여주형 마을공동체로 전환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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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6
  • 평택시민재단, 제7회 생명공동체학교 시민강좌 개최
    평택시민재단 제7회 생명공동체학교 시민강좌 홍보 포스터 [사진=평택시민재단] [나눔경제] (사)평택시민재단(이사장 이은우) 부설 무지개작은도서관(평택시 무지개공원2길1)에서 다음 달 4일과 17일, 24일 ‘정의·평화·생명의 발걸음’ 주제로 제7회 생명공동체학교 시민강좌가 열린다.   14일 재단에 따르면 생명공동체학교는 (사)햇살사회복지회(원장 우순덕), 현덕제일교회(담임목사 박상환)가 공동주최하고 평택시민재단이 주관하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있다.   이번 제7회 생명공동체학교는 기지촌여성 인권, 직장민주주의, 기후변화와 미세먼지에 대해 알아보고 공정하고 평화로운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한 실천의지를 나눠 보려는 자리다. 또한 지속 불가능한 사회로 만들고 있는 욕망, 차별, 구조를 성찰하면서 순환과 공존의 아름다운 공동체를 모색해보는 시간도 갖는다.   다음 달 4일에는 ‘기지촌여성 삶과 인권, 기억하고 응답하기’을 주제로 기지촌여성인권연대 공동대표, 전 평화여성회 대표로 여성인권과 평화운동을 하고 있는 안김정애 박사가 강의에 나선다.   17일에는 ‘직장갑질을 넘어 직장민주주의로‘를 주제로 ‘민주주의는 회사 문 앞에서 멈춘다’, ‘88만원 세대’의 저자이자 경제학자인 우석훈 교수가 강의한다.   24일에는 ‘기후변화, 미세먼지 그리고 우리네 삶’을 주제로 지속가능한 삶에 대해 평택대학교 ICT융합학부(환경융합전공) 박선경 교수 강의가 예정됐다. 참가비는 없으며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민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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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6
  • 전주시, 빗물 재이용하는 빗물공동체 추가 조성
    가정 빗물 제로화 시스템 개념도(자료 =전주시청 제공) [나눔경제] 전주시가 덕진구 권역에도 버려지는 빗물을 모아 재이용하는 빗물공동체를 조성한다.   전주시는 올해 공개모집을 통해 마을 공동체 추진 경험이 있거나 참여의지가 높은 마을을 선정해 1개 마을 50가구 규모의 빗물이용 시범마을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주시는 선정된 마을에는 4억 원이 투입돼 빗물이용시설과 빗물 침투·저류시설 등이 설치돼 물 순환 체계를 회복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사업을 통해 가옥과 건물별로 평균 저장용량 2톤씩 모두 100톤 규모로 빗물이용시설이 설치되며 모아진 빗물은 조경과 텃밭, 옥상녹화, 청소, 화장실, 분수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게 된다.   전주시는 이에 앞서 서학동예술촌에 32곳의 가옥과 건물에 34톤 규모의 빗물이용시설과 빗물정원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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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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