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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우산어린이재단-한돈자조금, 사회공헌 협약 체결... 한돈 2톤 지속적인 지원 약속
    ▲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과 하태식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이 지난 5일 열린 사회공헌 협약식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설명 : 왼쪽에서 세번째부터, 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 하태식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네번째), 금강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홍보단장(다섯번째).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나눔경제]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와 소외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 협약식(MOU)을 지난 5일 재단 본부에서 진행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성장기 아동들에게 필요한 건강한 식단을 후원하는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한돈 돼지고기 2톤을 기부하고, 기부된 돼지고기는 서울권 아동복지 기관 및 시설에 배분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하태식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은 “우리 한돈농가는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보탬이 되기 위해 이번 협약을 맺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동문제 해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후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에서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일에 앞서주셔서 든든하다”면서, “위원회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에 힘입어 재단에서도 아동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더욱 힘쓸 것”이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우리나라 대표 직능단체로서 우리 돼지고기 알리기에 힘쓰고 있다. 이번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한 아동 후원과 더불어, 전국 소외계층을 돕는 한돈 이웃돕기 나눔행사 등 다양한 사업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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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8
  • 한국농어촌공사 연천지사, 농촌 집 고쳐주기 사회공헌 실시
    ⓒ한국농어촌공사 연천지사 [나눔경제] 한국농어촌공사 연천·포천·가평지사가 지난 6일 연천군 늘목1리의 수혜 대상자 가구를 방문해 농촌 집 고쳐주기 사업을 실시했다. 농촌 집 고쳐주기 사업 활동은 농어촌공사가 다솜둥지복지재단과 협력해 농촌지역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을 개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사회 공헌사업이다. 이날 농촌지사는 지자체의 협조를 통해 수혜 가구를 선정해 대상자의 수요를 반영해 단열 장판 설치, 이동식 화장실 설치, 세면대 및 수도 설비 수리 등을 지원했다. 김종택 지사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번 활동을 실시해 수혜 대상자가 보다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뿌듯하다"며 "앞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 경영 실천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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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8
  • 오비맥주 “건전음주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
    ▲오비맥주가 5일 ‘글로벌 건전음주의 날(GBRD)’을 맞아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모두의 주차장과 함께 ‘음주운전 타파 차량 스티커 배포식’를 열었다. 오비맥주 고동우 대표(왼쪽에서 세 번째),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윤석범 회장, 모두의 주차장 김동현 대표가 배포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오비맥주   [나눔경제] 오비맥주(대표 고동우)가 ‘글로벌 건전음주의 날(Global Beer Responsible Day, 이하 GBRD)’을 맞아 책임 있는 음주문화 확산을 위한 전사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글로벌 건전음주의 날(GBRD)’은 오비맥주 글로벌 본사인 AB인베브가 바람직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해 2010년 지정했다. 전 세계 AB인베브 소속 임직원들은 글로벌 건전음주의 날에 소비자와 주류 판매자를 대상으로 음주운전, 청소년음주, 폭음 등 유해음주를 근절하기 위한 캠페인을 펼친다.   올해 오비맥주 임직원들은 ‘건전음주 챔피언이 되자(Let’s Champion Smart Drinking Together!)’라는 슬로건 아래 음주운전 타파 공모전을 통해 선정한 ‘음주운전 타파 차량 스티커’를 자가용, 영업차량, 택시 등에 부착하며 책임 있는 음주 실천을 다짐했다.   ▲오비맥주가 5일 ‘글로벌 건전음주의 날’을 맞아 건전음주 문화 확산을 위한 전사 캠페인을 실시했다. 오비맥주 본사 임직원이 건전음주 캠페인 행사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오비맥주   오비맥주 고동우 대표,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윤석범 회장, 대한민국 1등 주차앱 모두의 주차장 김동현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음주운전 타파 차량 스티커 배포식’도 열렸다.   배포식을 기점으로 오비맥주는 도로교통공단과 25일부터 전국 27개의 운전면허시험장에서 해당 차량 스티커 무료 배포한다. 또한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는 개인택시 등 회원 차량에 스티커를 단계적으로 부착해 음주운전 예방 메시지를 전파한다. 모두의 주차장은 주차앱 배너를 통해 음주운전 타파 캠페인을 소개하고 스티커 무료 배포처를 안내할 예정이다.   배포식 후 오비맥주 고동우 대표,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모범운전자, 오비맥주 임직원은 봉은사역에서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을 펼치고 소비자들에게 음주운전 예방 차량 스티커를 무료 배포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건전음주는 주류 제조자, 판매자, 소비자가 모든 사회 구성원이 함께 만들어야 하는 문화”라며 "주류업계 선도기업으로서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책임 있는 음주문화를 정착하는데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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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8
  • 하이트진로, 한가위 맞아 1만 명 이웃과 따뜻한 정 나누기
    ▲하이트진로는 5일부터 9일까지 3일간 43개 사회복지기관에 1만5천인분의 송편을 전달하는 나눔행사를 진행한다.ⓒ하이트진로    [나눔경제]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한가위를 맞아 5일부터 오는 9일까지 3일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명절 음식을 지원하는 따뜻한 정 나누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는 장애인, 노인, 아동, 노숙인 등 소외계층들을 위해 선유지역 아동센터, 서울역쪽방사무소 등 총 43곳에 송편 등 명절음식 1만 5천인분을 지원할 계획이다.   하이트진로는 2012년부터 8년째 약 460여 곳의 사회복지기관에 명절 음식을 지속적으로 후원해오는 등 지역 사회와 유기적은 관계를 지켜왔다. 하이트진로 임직원들이 설, 추석 명절 마다 음식을 직접 배달하고 나누는 이웃의 수는 매년 2만 명 여명이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추석 음식을 함께 나눔으로써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의 마음도 풍성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프로그램을 통해 주변의 이웃들에게 나눔 문화를 확산,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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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8
  • 농협은행 1004봉사단, 추석명절 맞아 사회공헌활동 실시
    ▲ 농협은행 1004봉사단이 5일 은평천사원을 찾아 전자제품과 제철과일 등을 후원했다. (왼쪽부터) 장길환 마케팅전략팀장, 김홍범 마케팅전략부장, 김인태 마케팅부문 부행장, 조성아 은평천사원장, 최정훈 개인고객부장, 허경아 은평천사원 국장, 김기현 WM사업단장 ⓒNH농협은행  [나눔경제] NH농협은행 '1004봉사단'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지난 5일 은평구 소재 은평천사원을 찾아 의류 건조기와 청소기, 송편, 제철과일 등을 나눴다고 밝혔다.   마케팅부문 임직원들은 매월 1004원씩 자율적으로 기금을 적립해 주위의 이웃과 농업인을 찾아 사회공헌활동 펼치는 '1004 봉사단'을 운영중으로, 혹한기 연탄나눔과 농촌일손돕기 및 서울영아 일시보호소를 찾아 아이를 돌보고, 미혼모에 아동용품을 기증하는 등 다양한 방식의 사회공헌활동에 힘쓰고 있다.   이날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한 김인태 마케팅부문 부행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복지시설에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사회공헌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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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8
  • SPC그룹, 전국 13개 복지기관서 명절 맞이 사회공헌활동 나서
    SPC그룹이 전국 사업장에서 추석 맞이 사회공헌활동활동을 펼쳤다. ⓒSPC그룹   [나눔경제] SPC그룹은 추석을 맞아 전국 사업장 인근 복지기관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명절행사는 파리크라상·SPC삼립·비알코리아 등 SPC그룹 계열사 전국 9개 사업장 임직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근 13개 복지기관에서 진행됐다.   SPC그룹 양재사옥 임직원들은 이날 양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들과 송편 빚기·민속놀이를 함께했다. 송편·약식 등 제품과 후원금도 전달했다.   파리크라상은 우리식품제조협업인협회·성남종합사회복지관·역삼노인복지센터·하상장애인복지관에 카스테라와 떡 제품 등을 전달했다.   SPC삼립은 경기 시화·충남 서천·대구·광주 등 지역 복지기관에, 빚은 떡과 그릭슈바인 선물세트 등을 전달했다. 비알코리아도 충북 음성군 삼성면 관내의 소외계층을 찾아 명절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SPC그룹 관계자는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 즐거움과 정을 나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상생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PC그룹은 지난 2003년부터 매년 추석과 설에 지역사회 복지기관을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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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8

실시간 CSR|캠페인 기사

  • 초록우산어린이재단-한돈자조금, 사회공헌 협약 체결... 한돈 2톤 지속적인 지원 약속
    ▲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과 하태식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이 지난 5일 열린 사회공헌 협약식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설명 : 왼쪽에서 세번째부터, 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 하태식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네번째), 금강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홍보단장(다섯번째).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나눔경제]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와 소외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 협약식(MOU)을 지난 5일 재단 본부에서 진행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성장기 아동들에게 필요한 건강한 식단을 후원하는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한돈 돼지고기 2톤을 기부하고, 기부된 돼지고기는 서울권 아동복지 기관 및 시설에 배분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하태식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은 “우리 한돈농가는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보탬이 되기 위해 이번 협약을 맺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동문제 해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후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에서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일에 앞서주셔서 든든하다”면서, “위원회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에 힘입어 재단에서도 아동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더욱 힘쓸 것”이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우리나라 대표 직능단체로서 우리 돼지고기 알리기에 힘쓰고 있다. 이번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한 아동 후원과 더불어, 전국 소외계층을 돕는 한돈 이웃돕기 나눔행사 등 다양한 사업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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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8
  • 한국농어촌공사 연천지사, 농촌 집 고쳐주기 사회공헌 실시
    ⓒ한국농어촌공사 연천지사 [나눔경제] 한국농어촌공사 연천·포천·가평지사가 지난 6일 연천군 늘목1리의 수혜 대상자 가구를 방문해 농촌 집 고쳐주기 사업을 실시했다. 농촌 집 고쳐주기 사업 활동은 농어촌공사가 다솜둥지복지재단과 협력해 농촌지역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을 개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사회 공헌사업이다. 이날 농촌지사는 지자체의 협조를 통해 수혜 가구를 선정해 대상자의 수요를 반영해 단열 장판 설치, 이동식 화장실 설치, 세면대 및 수도 설비 수리 등을 지원했다. 김종택 지사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번 활동을 실시해 수혜 대상자가 보다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뿌듯하다"며 "앞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 경영 실천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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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8
  • 오비맥주 “건전음주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
    ▲오비맥주가 5일 ‘글로벌 건전음주의 날(GBRD)’을 맞아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모두의 주차장과 함께 ‘음주운전 타파 차량 스티커 배포식’를 열었다. 오비맥주 고동우 대표(왼쪽에서 세 번째),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윤석범 회장, 모두의 주차장 김동현 대표가 배포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오비맥주   [나눔경제] 오비맥주(대표 고동우)가 ‘글로벌 건전음주의 날(Global Beer Responsible Day, 이하 GBRD)’을 맞아 책임 있는 음주문화 확산을 위한 전사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글로벌 건전음주의 날(GBRD)’은 오비맥주 글로벌 본사인 AB인베브가 바람직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해 2010년 지정했다. 전 세계 AB인베브 소속 임직원들은 글로벌 건전음주의 날에 소비자와 주류 판매자를 대상으로 음주운전, 청소년음주, 폭음 등 유해음주를 근절하기 위한 캠페인을 펼친다.   올해 오비맥주 임직원들은 ‘건전음주 챔피언이 되자(Let’s Champion Smart Drinking Together!)’라는 슬로건 아래 음주운전 타파 공모전을 통해 선정한 ‘음주운전 타파 차량 스티커’를 자가용, 영업차량, 택시 등에 부착하며 책임 있는 음주 실천을 다짐했다.   ▲오비맥주가 5일 ‘글로벌 건전음주의 날’을 맞아 건전음주 문화 확산을 위한 전사 캠페인을 실시했다. 오비맥주 본사 임직원이 건전음주 캠페인 행사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오비맥주   오비맥주 고동우 대표,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윤석범 회장, 대한민국 1등 주차앱 모두의 주차장 김동현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음주운전 타파 차량 스티커 배포식’도 열렸다.   배포식을 기점으로 오비맥주는 도로교통공단과 25일부터 전국 27개의 운전면허시험장에서 해당 차량 스티커 무료 배포한다. 또한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는 개인택시 등 회원 차량에 스티커를 단계적으로 부착해 음주운전 예방 메시지를 전파한다. 모두의 주차장은 주차앱 배너를 통해 음주운전 타파 캠페인을 소개하고 스티커 무료 배포처를 안내할 예정이다.   배포식 후 오비맥주 고동우 대표,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모범운전자, 오비맥주 임직원은 봉은사역에서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을 펼치고 소비자들에게 음주운전 예방 차량 스티커를 무료 배포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건전음주는 주류 제조자, 판매자, 소비자가 모든 사회 구성원이 함께 만들어야 하는 문화”라며 "주류업계 선도기업으로서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책임 있는 음주문화를 정착하는데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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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8
  • 하이트진로, 한가위 맞아 1만 명 이웃과 따뜻한 정 나누기
    ▲하이트진로는 5일부터 9일까지 3일간 43개 사회복지기관에 1만5천인분의 송편을 전달하는 나눔행사를 진행한다.ⓒ하이트진로    [나눔경제]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한가위를 맞아 5일부터 오는 9일까지 3일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명절 음식을 지원하는 따뜻한 정 나누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는 장애인, 노인, 아동, 노숙인 등 소외계층들을 위해 선유지역 아동센터, 서울역쪽방사무소 등 총 43곳에 송편 등 명절음식 1만 5천인분을 지원할 계획이다.   하이트진로는 2012년부터 8년째 약 460여 곳의 사회복지기관에 명절 음식을 지속적으로 후원해오는 등 지역 사회와 유기적은 관계를 지켜왔다. 하이트진로 임직원들이 설, 추석 명절 마다 음식을 직접 배달하고 나누는 이웃의 수는 매년 2만 명 여명이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추석 음식을 함께 나눔으로써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의 마음도 풍성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프로그램을 통해 주변의 이웃들에게 나눔 문화를 확산,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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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8
  • 농협은행 1004봉사단, 추석명절 맞아 사회공헌활동 실시
    ▲ 농협은행 1004봉사단이 5일 은평천사원을 찾아 전자제품과 제철과일 등을 후원했다. (왼쪽부터) 장길환 마케팅전략팀장, 김홍범 마케팅전략부장, 김인태 마케팅부문 부행장, 조성아 은평천사원장, 최정훈 개인고객부장, 허경아 은평천사원 국장, 김기현 WM사업단장 ⓒNH농협은행  [나눔경제] NH농협은행 '1004봉사단'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지난 5일 은평구 소재 은평천사원을 찾아 의류 건조기와 청소기, 송편, 제철과일 등을 나눴다고 밝혔다.   마케팅부문 임직원들은 매월 1004원씩 자율적으로 기금을 적립해 주위의 이웃과 농업인을 찾아 사회공헌활동 펼치는 '1004 봉사단'을 운영중으로, 혹한기 연탄나눔과 농촌일손돕기 및 서울영아 일시보호소를 찾아 아이를 돌보고, 미혼모에 아동용품을 기증하는 등 다양한 방식의 사회공헌활동에 힘쓰고 있다.   이날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한 김인태 마케팅부문 부행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복지시설에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사회공헌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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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8
  • SPC그룹, 전국 13개 복지기관서 명절 맞이 사회공헌활동 나서
    SPC그룹이 전국 사업장에서 추석 맞이 사회공헌활동활동을 펼쳤다. ⓒSPC그룹   [나눔경제] SPC그룹은 추석을 맞아 전국 사업장 인근 복지기관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명절행사는 파리크라상·SPC삼립·비알코리아 등 SPC그룹 계열사 전국 9개 사업장 임직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근 13개 복지기관에서 진행됐다.   SPC그룹 양재사옥 임직원들은 이날 양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들과 송편 빚기·민속놀이를 함께했다. 송편·약식 등 제품과 후원금도 전달했다.   파리크라상은 우리식품제조협업인협회·성남종합사회복지관·역삼노인복지센터·하상장애인복지관에 카스테라와 떡 제품 등을 전달했다.   SPC삼립은 경기 시화·충남 서천·대구·광주 등 지역 복지기관에, 빚은 떡과 그릭슈바인 선물세트 등을 전달했다. 비알코리아도 충북 음성군 삼성면 관내의 소외계층을 찾아 명절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SPC그룹 관계자는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 즐거움과 정을 나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상생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PC그룹은 지난 2003년부터 매년 추석과 설에 지역사회 복지기관을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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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8
  • KT, 청각장애아동과 '홈커밍데이'…난청 치료 등 사회공헌 앞장
    지난 6일 연세대동문회관에서 진행된 'KT 소리찾기 홈커밍데이'에 참석한 황창규 회장이 인삿말을 하고 있다. ⓒKT   [나눔경제] KT는 연세의료원과 함께 ‘귀의 날’을 맞이하여 지난 6일 저녁 연세대동문회관에서 소리찾기를 통해 그 동안 소리를 선물 받은 이들과 그 가족을 초청해 ‘KT 소리찾기 홈커밍데이’를 열었다고  밝혔다.   2003년부터 17년째 이어져 온 ‘KT 소리찾기’는 청각장애 아이들에게 소리를 찾아 주는 KT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이다.  홈커밍데이에는 황창규 KT 회장, 윤도흠 연세의료원장, 박홍준 서울시의사회장, 채성원 대한이과학회장, 그리고 봅슬레이 올림픽 메달리스트 김동현 선수 등 그간 소리찾기를 통해 소리를 선물 받은 이들과 그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7년 소리찾기 활동의 역사와 의미를 엿볼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진행되었다. 인공와우 수술 후 KT꿈품교실에서 받은 미술 수업을 통해 생활미술학과로 진학해 꿈을 이루게 된 장수빈씨(여, 21세)의 감동스토리 발표, 수술과 재활을 통해 장애를 극복하고 올림픽에서 메달리스트가 된 김동현 선수의 희망 메시지 강연, 청각장애학생들로 구성된 클라리넷 연주팀 ‘사랑의 달팽이’의 축하 공연과 KT꿈품교실 참여 학생들의 미술작품 전시전과 합창 발표 등으로 KT 소리찾기 17년의 의미를 전했다.   KT는 2003년부터 소통에 어려움이 있는 청각장애 아동, 청소년과 가족들에게 아름다운 소리를 찾아주기 위해 초창기 소리이비인후과(원장 박홍준)와 협력했다. 연세의료원과는 2010년부터 소리찾기 사업 협약을 맺고, 인공와우 수술 외 인공중이, 뇌간이식 등 선구적 수술을 지원했다. 2012년 KT-세브란스 꿈품교실을 개소해 청각 재활훈련이 중요한 난청 아이들에게 국내 최초로 소그룹 청각∙언어 재활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캄보디아 청각장애아동들에게도 소리를 선물하기 위해 2018년 캄보디아 최초로 인공와우 수술을 하고, 2019년 캄보디아 국립의료원 프리엉동 병원에 KT꿈품교실 2호점도 개소하여 재활을 지원하고 있다.   채성원 대한이과학회장은 축사에서 “KT 소리찾기는 소리로 대표되는 통신 회사인 KT가 청각 장애로 소리를 잃어버린 아이들에게 소리를 찾아 주겠다는 사명감에서 출발해서 뜻있는 의료진과의 팀워크가 이뤄낸 의료분야에서 가장 성공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라고 밝혔다.   세브란스 이비인후과 최재영 교수는 이날 특별강연에서 “사회적으로 인공와우에 대한 지원이 없던 시기에 KT가 소리찾기 사업을 통해 난청 아동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면서 난청 아동 지원에 선구자적인 역할을 해왔다”고 평가했다.   KT 황창규 회장은 “KT 소리찾기는 소통에 어려움이 있는 청각장애청소년들에게 소리를 찾아 주는 매우 의미 깊은 사회공헌 활동으로서 이 귀하고 값진 일을 지속할 수 있다는 것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난청 청소년들이 더 멋지게 성장하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KT가 함께 할 것이며, KT는 사람을 위하는 따뜻한 기술을 위해 더욱 더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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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8
  • 넥슨재단, 넥슨작은책방 응원 캠페인...버튼만 누르면 기부!
    ⓒ넥슨재단   [나눔경제] 넥슨재단(이사장 김정욱)이 '넥슨작은책방' 조성을 위한 응원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10월 1일까지 진행되며, 누구나 간단한 참여로 넥슨재단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인 ‘넥슨작은책방’ 조성 대상 기관을 직접 선정할 수 있다.   응원 참여는 ‘넥슨작은책방’과 네이버 해피빈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작은책방 후보기관 10곳의 신청 사연을 읽고 공감되는 사연의 ‘응원’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응원 참여시 추첨을 통해 태블릿PC, 전자책 리더기, 문화상품권 등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캠페인 기간 내 1만 개의 응원을 받은 기관에는 공간디자인 교육 워크샵 및 책방 인테리어, 도서 600여 권 등을 지원한다. 또 아이들의 올바른 독서 습관 함양을 위한 ‘상상씨앗 독서 프로그램’, ‘넥슨작은책방 독후감대회’ 참가 기회, 월간 도서 제공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   김정욱 넥슨재단 이사장은 “넥슨작은책방은 어린이들에게 책과 독서 공간, 독후 활동을 제공하는 소중한 공간으로, 신규 책방 조성에 많은 분들의 응원이 모이면 더욱 의미 있을 것”이라며 “응원 캠페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넥슨작은책방’은 2005년 아이들에게 지식과 배움의 터를 마련해주고자 시작된 사회공헌 사업으로, 현재 국내외 지역에 총 119개(국내 112개, 해외 7개)점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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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2
  • 라엘, 저소득층 여학생 위한 생리대 기부 캠페인 ‘오늘의 나눔’ 진행
    생리대 기부 캠페인 오늘의 나눔 포스터 ⓒ라엘   [나눔경제] 유기농 여성용품 브랜드 라엘이 카카오스토리와 함께 저소득층 여학생에게 생리대가 기부되는 ‘오늘의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   ‘오늘의 나눔’ 캠페인은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인해 생리대 구입이 힘든 저소득층 여학생들에게 시민들의 참여로 생리대를 기부하는 활동이다. 9월 9일까지 약 2주 동안 카카오스토리에서 ‘7린지’, ‘오늘의나눔’을 키워드로 한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물을 작성하면 라엘이 게시물 수만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생리대를 전달한다.   라엘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약 1억5000만원 상당의 라엘 유기농 커버 생리대 기부를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10대 청소년기는 생리 양이 많아지는 과다월경을 겪을 수 있다는 전문가 의견을 고려해 대형 및 오버나이트 사이즈의 생리대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2016년 신발 깔창 생리대 파문 이후 지자체와 많은 기업에서 저소득층 여학생들을 위한 무상 생리대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한정된 지원 금액으로 인해 비교적 저렴한 중형 생리대 위주로 기부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김지영 라엘 코리아 COO는 “저소득층 청소녀들에게 좋은 생리대를 제공하는 활동의 가치를 더욱 키워 나가기 위해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는 기부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며 “여성의 건강을 생각하는 라엘의 비전이 사회 곳곳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여성들을 지원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라엘은 ‘여성을 생각합니다’라는 비전 아래 모든 여성들이 생리 기간을 보다 편안하고 자유롭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자연 재해를 겪은 지역 여성 주민들에게 생리대를 기부하고 저소득층 여학생 생리대 지원 바자회에 동참하는 등 많은 여성을 위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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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6
  • 코렐, ‘코렐 글라스, 당신의 삶을 투영합니다’ 캠페인 전개
    코렐이 코렐 글라스, 당신의 삶을 투영합니다 캠페인을 전개한다. ⓒ코렐 브랜드   [나눔경제] 글로벌 주방용품 리더 기업 코렐 브랜드의 자연을 입은 테이블웨어 코렐(Corelle)이 핀란드 출시 유리예술가 ‘안나리사 알라스탈로(Annaliisa Alastalo, 이하 안나리사)’와 함께 ‘코렐 글라스, 당신의 삶을 투영합니다(Glass, Reflection of Life)’ 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다.   ‘코렐 글라스, 당신의 삶을 투영합니다’ 캠페인은 친환경 트렌드에 맞게 오직 열과 압력만으로 압축해 만든 세계 유일의 3중 압축 비트렐 유리 재질을 사용하는 코렐의 건강한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담아냈다. 캠페인은 자연환경과 정원 등 일상 속의 영감을 바탕으로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핀란드 출신의 유리예술가 ‘안나리사’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진행되었다.    한국으로 이주한 후 쭉 자연친화적 삶을 살며 생명의 원천이 작업의 모티브라고 밝힌 ‘안나리사’는 코렐이 추구하는 건강한 유리의 가치에 깊이 동감하며 이번 캠페인에 참여를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실제 ‘안나리사’의 작업실을 배경으로 진행된 유리 제작 공정을 통해 정교하게 만들지만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 그대로를 투영하는 유리에 대한 코렐의 철학을 진정성 있게 표현했다.   유리와 함께하는 건강한 삶의 소중함을 담은 코렐의 캠페인 영상은 코렐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8월 21일부터 9월 4일까지 총 2주간 코렐 인스타그램을 통해 간단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캠페인 영상을 보고 코렐 인스타그램에 후기를 남기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코렐 에바 알머슨 15P 세트(5명), 코렐 스누피 더홈 16P 세트(5명)를 증정한다.   코렐은 "환경과 건강이 라이프스타일의 새로운 화두로 떠오른 요즘 남다른 철학과 건강함을 자랑하는 코렐 브랜드의 가치를 공유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천연 유리 소재로 만든 깨끗한 코렐 글라스와 자연 친화적 삶과 예술을 지향하는 유리 예술가 ‘안나리사’를 통해 건강한 삶의 소중함을 많은 소비자들과 함께 공감하고 나눌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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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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