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1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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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케시그룹, 창립 20주년 기념 ‘사랑의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 진행
    창립 20주년 기념 헌혈 캠페인에 참여중인 웹케시그룹 임직원들 ⓒ웹케시   [나눔경제] 웹케시그룹은 7월 9일 창립 20주년 기념 ‘사랑의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 캠페인은 웹케시그룹의 창립 20주년을 기념하는 취지로 진행됐다. 웹케시그룹은 1999년 7월 9일 설립했다.   설립 후 웹케시그룹은 가상계좌, 편의점 ATM 서비스, 기업 인터넷 뱅킹 등 다양한 혁신 핀테크 서비스를 선보여 왔으며, 올해 1월 국내 핀테크 기업 최초로 코스닥에 상장했다.   또한 국내 최초 경리 솔루션 경리나라를 출시하여 소상공인의 경리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세무사 지원 플랫폼 ‘위 멤버스 클럽’을 출시해 세무사와 세무업계 종사자의 업무에 핀테크 서비스를 제공한다.  헌혈 캠페인에는 웹케시, 비즈플레이, 쿠콘, 웹케시 글로벌 등 전 그룹사 직원들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와 관련하여 웹케시그룹 석창규 회장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로 고귀한 생명나눔을 함께할 수 있는 날이었다”며 “창립 20주년을 맞은 기쁨을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꾸준한 헌혈 캠페인을 통해 고귀한 생명나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웹케시그룹이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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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2
  • 현대오토에버-아이들과미래재단, 스마트 자동차 공학 체험 교육 사회공헌 사업 발대식 개최
    대학생 멘토단 발대식에서 단체 기념사진 촬영이 이뤄지고 있다. ⓒ아이들과미래재단   [나눔경제] 현대오토에버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추진하는 ‘스마트자동차 공학 체험교육’ 사업이 7월 11, 12일 1박 2일간 안양 블루몬테 유스호스텔에서 진행된 대학생 멘토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간다.   ‘스마트자동차 공학 체험교육’ 사업은 소외계층 아동의 자동차 공학에 대한 흥미를 제고하고 대학생 멘토들을 IT미래 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2018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사업 첫해 50명의 아동들에게 코딩수업을 제공한 것을 시작으로 2019년에는 사업의 규모를 확대하여 수도권지역 6개 사회복지기관 총 60명의 아동에게 8회기의 수업을 제공, 경진대회 또한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이 멘토단으로 참여하여 직접 아동들을 지도하고 멘토링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에 멘토단의 선발과정이 신중하면서도 치열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는 후문이다.   이렇게 최종 선발된 대학생 멘토단 18명은 7월 11일 진행되는 발대식에서 임명장 수여와 선서식을 통해 사업에 참여하기 위한 마음가짐을 갖추고, 12일 연이어 진행되는 사전교육을 통해 코딩 수업을 진행하기 위한 전문 교육을 받았다.   이 사업을 총괄하는 현대오토에버 정재욱 팀장은 “스마트자동차 공학 체험교육은 지역사회의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나눔활동일뿐만 아니라, 대학생 멘토들과 함께 현대오토에버가 생각하는 미래사회 인재상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참여자 모두가 수혜자가 되는 사회공헌 사업의 선진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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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2
  • 문화예술봉사단메리, 희망사과나무에 자선연주회 수익금 전액 기부
    왼쪽부터 메리오케스트라 이금진 대표가 한국청소년연맹 황경주 사무총장에게 수익금을 전달하고 있다. ⓒ한국청소년연맹   [나눔경제] 사단법인 문화예술봉사단메리는 청소년문화예술지원을 통해 긍정적 사회변화를 만들고자 한국청소년연맹 사회공헌사업 희망사과나무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사단법인 문화예술봉사단메리는 청소년과 대학생이 일상생활에서 지역민에게 음악을 선물하는 문화봉사단체다. 메리오케스트라, 메리콰이어, 메리앙상블 3개의 그룹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후원금은 정기적인 자선연주회 ‘Merry Together’를 통해 시민들과 단원들이 함께 마음을 나누어 모금되었다.   한국청소년연맹 황경주 사무총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모인 청소년예술가들이 아름다운 연주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감동적이며 앞으로로 희망사과나무와 함께 청소년 문화예술지원을 통해 더욱 많은 청소년들이 예술의 경험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사과나무는 한국청소년연맹 사회공헌사업으로 국내·외 극빈지역 및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사업 및 후원 문의는 희망사과나무 운영본부로 문의하거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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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2
  • 부스러기사랑나눔회, 2019 희망소리합창페스티벌 지역예선전 개최
    부스러기사랑나눔회가 2019 희망소리합창페스티벌 지역예선전을 개최한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경기지부   [나눔경제] 부스러기사랑나눔회경기지부는 삼성전자DS부문이 후원하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2019 희망소리합창페스티벌’의 지역 예선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2019 희망소리합창페스티벌’ 지역 예선은 △7월 11일(목) 남양주 다산아트홀을 시작으로 △13일(토) 안양 평촌아트홀 △18일(목) 용인 포은아트홀에서 3차례 펼쳐진다. 참가자는 경기도내 48개 지역아동센터 1200여명의 아동들로 학년과 국적, 문화적 차이가 다양하게 분포하고 있으며, 이들은 지정기탁사업을 통해 지난 3월부터 합창수업을 적게는 12회에서 많게는 20회까지 지원받았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이 행사는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합창을 연습하고 공연을 준비하는 과정 속에서 서로 협동심을 기르고 자신감과 성취감 향상, 나아가 전인적 발달을 도모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지역 예선을 통해 11월 5일 결선전에 진출할 12개 팀을 가리게 된다.   한편 경기도에는 지역아동센터 788곳에서 2만1000여명의 아이들이 보호, 교육, 놀이 등 종합적인 아동복지서비스를 제공받고 있다. 지역아동센터경기남부지원단은 지역아동센터에 대한 운영컨설팅 및 평가지원, 교육, 조사연구, 민간자원개발 연계 등의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부스러기사랑나눔회경기지부가 경기도로부터 사업단을 수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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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 YOO&I, 배우 공유 생일기념 소아암 치료비 1000만원 기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서 발급한 기부증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나눔경제] 배우 공유 공식팬클럽 YOO&I(이하 유앤아이)가 10일 공유의 마흔한 번째 생일을 기념하여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받은 기부금은 소아암 치료비로 사용되며 지원 내역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홈페이지 ‘경제적 지원 결정 환아’ 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7년에 시작된 유앤아이의 기부는 3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누적 후원금은 4000만원에 달한다. 유앤아이의 기금으로 현재까지 5명의 어린이가 치료비 지원을 받았다.   유앤아이는 첫 번째 기부금으로 지원을 받았던 어린이 보호자께서 직접 근황도 올려주시고 다음 해 생일 기부에도 함께 참여하셨던 일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다며 매년 공유의 이름으로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준 유앤아이 회원들에게 감사한다고 밝혔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공유’의 이름으로 기부증서를 발급했으며, 증서에는 ‘시작보다 끝이 아름다운 배우 공유님의 41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세상 모든 어린이들이 아프지 않고 행복하길 기도합니다.’라는 기념 메시지가 담겼다.   한편 ‘도깨비’에서 김신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공유는 올해 하반기 영화 ‘82년생 김지영’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며, 현재 영화 ‘서복’ 촬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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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 시티문화재단, 아동·청소년 심리정서 지원사업 ‘Art For Healing’에 5800여만원 전달
    왼쪽부터 성모자애복지관 송은별 음악치료사, 시티문화재단 윤지연 이사장, 광진교육복지센터 조용근 센터장, 시립보라매청소년수련관 심정연 상담사가 ‘Art For Healing’ 사업비를 전달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시티문화재단   [나눔경제] 시티문화재단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우울, ADHD 등 다양한 심리정서 문제 개선을 위한 ‘Art For Healing’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Art For Healing’ 사업은 선천적 또는 환경적 요인 등 다양한 요인으로 심리정서적 도움이 필요한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예술 심리치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티문화재단은 4월 운영기관 공개모집을 통해 광진교육복지센터, 성모자애복지관, 시립보라매청소년수련관 등 세 개 기관을 선정했으며, 5일 이들 기관에 총 사업비 5820만원을 지원했다.   ‘Art For Healing’ 사업에 선정된 광진교육복지센터는 광진구의 교육복지우선지원대상 학생을 대상으로 심리검사지원 등 체계적인 심리안정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며, 성모자애복지관은 비장애인 형제, 자매의 정서적 안정을 위한 음악, 미술 심리치료지원을, 시립보라매청소년수련관은 자살, 자해와 관련된 이슈를 가지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예술 매체를 통한 심리상담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티문화재단 윤지연 이사장은 “아이들의 성장발달 과정에서 심리적 안정감은 매우 중요하다. 우리 사회 미래의 주역인 아동·청소년들이 마음의 안정을 되찾고, 건강한 성장을 이루는 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티문화재단은 ‘함께 사는 세상, 더불어 사는 삶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하여 시티건설이 설립한 비영리문화재단으로 문화예술지원사업, 문화복지사업, 문화환경개선사업 등 문화를 매개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다양한 지원과 문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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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6

실시간 나눔 기사

  • 웹케시그룹, 창립 20주년 기념 ‘사랑의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 진행
    창립 20주년 기념 헌혈 캠페인에 참여중인 웹케시그룹 임직원들 ⓒ웹케시   [나눔경제] 웹케시그룹은 7월 9일 창립 20주년 기념 ‘사랑의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 캠페인은 웹케시그룹의 창립 20주년을 기념하는 취지로 진행됐다. 웹케시그룹은 1999년 7월 9일 설립했다.   설립 후 웹케시그룹은 가상계좌, 편의점 ATM 서비스, 기업 인터넷 뱅킹 등 다양한 혁신 핀테크 서비스를 선보여 왔으며, 올해 1월 국내 핀테크 기업 최초로 코스닥에 상장했다.   또한 국내 최초 경리 솔루션 경리나라를 출시하여 소상공인의 경리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세무사 지원 플랫폼 ‘위 멤버스 클럽’을 출시해 세무사와 세무업계 종사자의 업무에 핀테크 서비스를 제공한다.  헌혈 캠페인에는 웹케시, 비즈플레이, 쿠콘, 웹케시 글로벌 등 전 그룹사 직원들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와 관련하여 웹케시그룹 석창규 회장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로 고귀한 생명나눔을 함께할 수 있는 날이었다”며 “창립 20주년을 맞은 기쁨을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꾸준한 헌혈 캠페인을 통해 고귀한 생명나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웹케시그룹이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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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2
  • 현대오토에버-아이들과미래재단, 스마트 자동차 공학 체험 교육 사회공헌 사업 발대식 개최
    대학생 멘토단 발대식에서 단체 기념사진 촬영이 이뤄지고 있다. ⓒ아이들과미래재단   [나눔경제] 현대오토에버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추진하는 ‘스마트자동차 공학 체험교육’ 사업이 7월 11, 12일 1박 2일간 안양 블루몬테 유스호스텔에서 진행된 대학생 멘토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간다.   ‘스마트자동차 공학 체험교육’ 사업은 소외계층 아동의 자동차 공학에 대한 흥미를 제고하고 대학생 멘토들을 IT미래 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2018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사업 첫해 50명의 아동들에게 코딩수업을 제공한 것을 시작으로 2019년에는 사업의 규모를 확대하여 수도권지역 6개 사회복지기관 총 60명의 아동에게 8회기의 수업을 제공, 경진대회 또한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이 멘토단으로 참여하여 직접 아동들을 지도하고 멘토링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에 멘토단의 선발과정이 신중하면서도 치열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는 후문이다.   이렇게 최종 선발된 대학생 멘토단 18명은 7월 11일 진행되는 발대식에서 임명장 수여와 선서식을 통해 사업에 참여하기 위한 마음가짐을 갖추고, 12일 연이어 진행되는 사전교육을 통해 코딩 수업을 진행하기 위한 전문 교육을 받았다.   이 사업을 총괄하는 현대오토에버 정재욱 팀장은 “스마트자동차 공학 체험교육은 지역사회의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나눔활동일뿐만 아니라, 대학생 멘토들과 함께 현대오토에버가 생각하는 미래사회 인재상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참여자 모두가 수혜자가 되는 사회공헌 사업의 선진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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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2
  • 문화예술봉사단메리, 희망사과나무에 자선연주회 수익금 전액 기부
    왼쪽부터 메리오케스트라 이금진 대표가 한국청소년연맹 황경주 사무총장에게 수익금을 전달하고 있다. ⓒ한국청소년연맹   [나눔경제] 사단법인 문화예술봉사단메리는 청소년문화예술지원을 통해 긍정적 사회변화를 만들고자 한국청소년연맹 사회공헌사업 희망사과나무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사단법인 문화예술봉사단메리는 청소년과 대학생이 일상생활에서 지역민에게 음악을 선물하는 문화봉사단체다. 메리오케스트라, 메리콰이어, 메리앙상블 3개의 그룹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후원금은 정기적인 자선연주회 ‘Merry Together’를 통해 시민들과 단원들이 함께 마음을 나누어 모금되었다.   한국청소년연맹 황경주 사무총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모인 청소년예술가들이 아름다운 연주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감동적이며 앞으로로 희망사과나무와 함께 청소년 문화예술지원을 통해 더욱 많은 청소년들이 예술의 경험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사과나무는 한국청소년연맹 사회공헌사업으로 국내·외 극빈지역 및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사업 및 후원 문의는 희망사과나무 운영본부로 문의하거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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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2
  • 부스러기사랑나눔회, 2019 희망소리합창페스티벌 지역예선전 개최
    부스러기사랑나눔회가 2019 희망소리합창페스티벌 지역예선전을 개최한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경기지부   [나눔경제] 부스러기사랑나눔회경기지부는 삼성전자DS부문이 후원하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2019 희망소리합창페스티벌’의 지역 예선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2019 희망소리합창페스티벌’ 지역 예선은 △7월 11일(목) 남양주 다산아트홀을 시작으로 △13일(토) 안양 평촌아트홀 △18일(목) 용인 포은아트홀에서 3차례 펼쳐진다. 참가자는 경기도내 48개 지역아동센터 1200여명의 아동들로 학년과 국적, 문화적 차이가 다양하게 분포하고 있으며, 이들은 지정기탁사업을 통해 지난 3월부터 합창수업을 적게는 12회에서 많게는 20회까지 지원받았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이 행사는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합창을 연습하고 공연을 준비하는 과정 속에서 서로 협동심을 기르고 자신감과 성취감 향상, 나아가 전인적 발달을 도모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지역 예선을 통해 11월 5일 결선전에 진출할 12개 팀을 가리게 된다.   한편 경기도에는 지역아동센터 788곳에서 2만1000여명의 아이들이 보호, 교육, 놀이 등 종합적인 아동복지서비스를 제공받고 있다. 지역아동센터경기남부지원단은 지역아동센터에 대한 운영컨설팅 및 평가지원, 교육, 조사연구, 민간자원개발 연계 등의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부스러기사랑나눔회경기지부가 경기도로부터 사업단을 수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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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 YOO&I, 배우 공유 생일기념 소아암 치료비 1000만원 기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서 발급한 기부증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나눔경제] 배우 공유 공식팬클럽 YOO&I(이하 유앤아이)가 10일 공유의 마흔한 번째 생일을 기념하여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받은 기부금은 소아암 치료비로 사용되며 지원 내역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홈페이지 ‘경제적 지원 결정 환아’ 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7년에 시작된 유앤아이의 기부는 3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누적 후원금은 4000만원에 달한다. 유앤아이의 기금으로 현재까지 5명의 어린이가 치료비 지원을 받았다.   유앤아이는 첫 번째 기부금으로 지원을 받았던 어린이 보호자께서 직접 근황도 올려주시고 다음 해 생일 기부에도 함께 참여하셨던 일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다며 매년 공유의 이름으로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준 유앤아이 회원들에게 감사한다고 밝혔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공유’의 이름으로 기부증서를 발급했으며, 증서에는 ‘시작보다 끝이 아름다운 배우 공유님의 41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세상 모든 어린이들이 아프지 않고 행복하길 기도합니다.’라는 기념 메시지가 담겼다.   한편 ‘도깨비’에서 김신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공유는 올해 하반기 영화 ‘82년생 김지영’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며, 현재 영화 ‘서복’ 촬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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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 시티문화재단, 아동·청소년 심리정서 지원사업 ‘Art For Healing’에 5800여만원 전달
    왼쪽부터 성모자애복지관 송은별 음악치료사, 시티문화재단 윤지연 이사장, 광진교육복지센터 조용근 센터장, 시립보라매청소년수련관 심정연 상담사가 ‘Art For Healing’ 사업비를 전달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시티문화재단   [나눔경제] 시티문화재단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우울, ADHD 등 다양한 심리정서 문제 개선을 위한 ‘Art For Healing’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Art For Healing’ 사업은 선천적 또는 환경적 요인 등 다양한 요인으로 심리정서적 도움이 필요한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예술 심리치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티문화재단은 4월 운영기관 공개모집을 통해 광진교육복지센터, 성모자애복지관, 시립보라매청소년수련관 등 세 개 기관을 선정했으며, 5일 이들 기관에 총 사업비 5820만원을 지원했다.   ‘Art For Healing’ 사업에 선정된 광진교육복지센터는 광진구의 교육복지우선지원대상 학생을 대상으로 심리검사지원 등 체계적인 심리안정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며, 성모자애복지관은 비장애인 형제, 자매의 정서적 안정을 위한 음악, 미술 심리치료지원을, 시립보라매청소년수련관은 자살, 자해와 관련된 이슈를 가지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예술 매체를 통한 심리상담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티문화재단 윤지연 이사장은 “아이들의 성장발달 과정에서 심리적 안정감은 매우 중요하다. 우리 사회 미래의 주역인 아동·청소년들이 마음의 안정을 되찾고, 건강한 성장을 이루는 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티문화재단은 ‘함께 사는 세상, 더불어 사는 삶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하여 시티건설이 설립한 비영리문화재단으로 문화예술지원사업, 문화복지사업, 문화환경개선사업 등 문화를 매개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다양한 지원과 문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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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6
  • 글로벌쉐어, 저소득 취약 계층에 시원한 여름나기 냉방용품 전달
    신천동주민센터 선풍기 전달식 ⓒ글로벌쉐어   [나눔경제] 글로벌쉐어는 저소득 취약 계층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해 선풍기, 여름 침구류 등 냉방용품을 지속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4일에는 경기도 시흥시 신천동주민센터에 무더위를 대비하여 냉방이 취약한 저소득 가정이 보다 건강한 여름을 보내고자 선풍기 20대를 전달했다.   글로벌쉐어 고성훈 대표는 “지난해 무더위로 인해 많은 이웃들이 힘겨워 하였기에 올해는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되도록 많은 곳에 냉방용품 전달하고자 한다”며 지속적으로 취약 계층을 위한 냉방용품을 전달할 뜻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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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5
  • 국경없는의사회 “콩고민주공화국 위기상황 대응 긴급 인도적 지원 촉구”
    부니아 종합 병원 홍역 병동에서 마마 에발레티의 자녀가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 ⓒ국경없는의사회  [나눔경제] 국제 인도주의 의료 구호단체 국경없는의사회는 콩고민주공화국 북동부에 위치한 이투리(Ituri)에서 인도적 위기가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수만명의 주민에게 긴급 인도주의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최근 콩고민주공화국에서는 디주구(Djugu), 마하기(Mahagi), 이루무(Irumu) 지역 곳곳에서 일어난 폭력사태로 수천명의 실향민이 발생했다. 국경없는의사회는 여러 국제 구호 단체에 인도주의적 지원 확대를 지속 촉구하고 있으나 여전히 실향민 대부분은 가장 기본적 지원조차 받지 못하고 있다.   모우사 오우스만(Moussa Ousman) 국경없는의사회 콩고민주공화국 책임자는 “폭력사태로 주민들이 대규모로 집을 잃거나 피난을 떠나고 있을 뿐 아니라 홍역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데다 에볼라까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는 전례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투리에서는 2017년 12월부터 지역사회간 폭력이 증가하면서 실향민 대다수가 인도주의적 지원이 긴급히 필요한 상황에 처했다. 2018년 10월부터 국경없는의사회는 드로드로(Drodro), 니지(Nizi), 안구무(Angumu)에서 세 차례 사망률을 조사한 결과 모두 긴급상황 수준을 훨씬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우스만 국경없는의사회 책임자는 “조사에 따르면 대부분 말라리아, 홍역, 설사 등 예방 가능한 질병으로 사망하고 있으며, 이는 매우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에볼라 발병이 계속되고 있고 에볼라에 대한 공포가 더욱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홍역 예방접종을 실시하기는 어렵다. 국경없는의사회는 민주콩고 보건부와 협력하여 현 상황을 고려해 어떤 혁신적 전략을 취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으나, 추가적인 사망을 막기 위해서는 더 많은 도움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국경없는의사회는 민주콩고 보건부를 지원해 드로드로, 니지, 부니아(Bunia) 지역에 있는 실향민을 대상으로 의료를 제공하고 가장 극심한 필요에 대응하고 있다. 또한 깨끗한 식수를 제공하고 구호품을 배급하며 샤워시설과 화장실 설치도 돕고 있다. 하지만 아직 수천명에 이르는 실향민들의 가장 긴급한 필요는 채워지지 않고 있다.   국경없는의사회는 추가 사망을 예방하고 실향민 모두가 기본적인 생활 여건을 누릴 수 있도록 장기적인 인도주의적 지원을 즉각 확대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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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3
  • 사회적 기업 캐어유, 문화기술연구개발 사업 2022년 3월까지 진행
    사회적 기업 캐어유가 문화기술연구개발 사업을 2022년 3월까지 진행한다. ⓒ캐어유   [나눔경제] 평균 수명이 연장됨에 따라 고령화 사회가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문제도 속속들이 드러나고 있다.   만 65세 이상의 현 노인들과 곧 노후를 맞이할 중년들은 인생 이모작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금전적인 노후 준비와 더불어 여가생활, 건강관리에 대한 준비를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이와 관련해 최근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스마트 에이징’이다.   디지털콘텐츠기업 성장지원센터에 입주하고 있는 사회적 기업 캐어유는 ‘스마트 콘텐츠와 기술을 똑똑하게 활용하며 늙는다’는 뜻을 담고 있는 ‘스마트 에이징’을 슬로건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어르신들이 스마트 기술을 통해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한 노년 생활을 실현할 수 있는 ‘커뮤니티 케어’를 목표로 치매를 비롯한 노인성 만성 질환 및 인식개선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캐어유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문화기술연구개발 사업’에 선정돼 4월부터 KAIST 문화기술대학원과 함께 ‘시니어 게임 플레이 지원 기술 및 서비스 모델 개발사업’에 매진 중이다.   이번 사업에서 캐어유는 서비스 모델 개발과 리빙랩 운영을 담당하며, 노인들의 복지를 위해 게임을 비롯한 다양한 ICT 기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당 사업은 △서울시 50플러스 중부캠퍼스 △안양시노인종합복지관 △판교 등에서 2022년 3월까지 진행한다. 특히 안양노인종합복지관과 판교에서는 캐어유가 개발한 시니어 관련 시스템들을 도입해 노인들에게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준영 캐어유 대표는 “어르신들의 정신건강을 위한 ICT 기반 솔루션을 끊임없이 개발 및 보급할 것”이라며 “VR, IoT, 인공지능 스피커 관련 제품을 연계해 어르신들이 요양시설 없이도 효과적으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힘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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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3
  •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안산시 장애인활동지원 제공기관 추가지정에 최종 선정
    장애인주치의사업 장애인 돌봄기관 방문 진료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나눔경제]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은 안산시 장애인활동지원 제공기관 추가 지정 공모에 참여하여 6월 28일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현재 안산시에는 3만2000여명의 장애인이 있으며 이 가운데 1200여명의 장애인이 장애인활동지원 제공기관을 통해 활동보조, 방문목욕,방문간호 등의 활동지원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또한 현정부의 장애인등급제 폐지로 장애인활동보조에 대한 수요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은 사회적 기업으로 지역주민들이 출자하여 설립한 새안산의원, 새안산상록의원, 종합건강검진센터, 새안산우리치과, 새안산한의원, 꿈꾸는집 요양원 등을 갖추고 그동안 무한돌봄 사업과 장애인주치의 사업 등으로 쌓은 경험을 살려 지역 장애인들의 삶의 질과 복지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안산의료사협 김영림 이사장은 “이번 장애인활동지원기관 선정으로 의료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들이 폭넓은 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아울러 사업적 접근을 넘어 조합원과 지역주민의 장애인에 대한 감수성을 높이는 인식증진 교육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의 실질적인 장애인활동보조지원사업은 7월 초 공식적인 안산시로부터의 지정서를 받은 후 자체 꼼꼼한 실행 준비와 인력을 갖춰서 9월 초 본격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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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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