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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벤츠 사회공헌위, 부산 지역 사회복지기관에 5억원 전달
    부산광역시 변성완 시장 권한대행(오른쪽)과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김지섭 의장 직무대행이 기부금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광역시   [(부산)=나눔경제 고영권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기부금 5억원을 부산 지역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의 의료, 교육 지원 기금으로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을 통해 부산광역시 내 사회복지기관에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해당 기부금은 '언택트' 방식의 기부 문화 확산 캠페인 '메르세데스-벤츠 기브앤 레이스 버추얼 런(GIVE 'N RACE Virtual Run) 부산'을 통해 조성됐다. 지난 2일 부산시청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변성완 부산광역시 시장 권한대행과 김지섭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의장 직무대행 및 유재진 위원(스타자동차 회장), 박두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 상임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 전액은 사단법인 부산광역시아동복지협회, 부산광역시 그룹홈지원센터, 부산 사회복지법인 새길공동체, 개금종합사회복지관, 사하구종합사회복지관 등 부산 지역 내 총 5개의 사회복지기관들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는 부산 지역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의 의료비와 교육비 지원을 위한 비용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김지섭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의장 직무대행은 "기브앤 레이스 버추얼 런 부산에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고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부산 지역 취약계층의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수 있어 더욱 뜻 깊다"며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앞으로도 나눔 확산을 위해 긍정적 영향력을 발휘하고 더 많은 곳에 나눔의 혜택을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제6회 메르세데스-벤츠 기브앤 레이스 버추얼 런 부산'을 지역 시민 1만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달 17일부터 이틀에 걸쳐 성공적으로 개최 완료했으며, 참가비 및 추가 기부금을 통해 약 5억 원의 기부금을 조성한 바 있다. 이를 통해 메르세데스-벤츠 기브앤 레이스는 지난 2017년 첫번째 대회를 시작으로 이번 6회 대회까지 지난 3년여 간 누적 참가자 6만여명, 누적 기부액 31억여원을 기록했다.
    • 가치나눔
    • 사회공헌
    2020-11-03
  • 청주외고 학생들, 연탄 기부 봉사활동 펼쳐...
    청주외국어고 학생들이 31일 용돈을 모아 마련한 연탄 1100장을 저소득층 가정에 배달하고 있다. ⓒ충북도교육청   [(청주)=나눔경제 이현 기자] 청주 외국어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이 지난달 31일 연탄 봉사활동을 했다. 외고 나눔 지역사회 기부활동의 일환으로 시행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학생 80여명이 참여했으며, 이들 학생은 어려운 코로나19 시기에도 불구하고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지난 6월부터 모아온 자신의 용돈으로 연탄 1100여장(88만원 상당)을 구매해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했다. 이날 학생들은 두 팀으로 나눠 대성여상 부근과 수동 야외공연장 일대 저소득층 가정으로 연탄을 직접 날랐다.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사전·사후 발열 체크, 손 소독, 마스크·위생장갑 상시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규리(2학년) 양은 "코로나19로 침체돼 있던 자신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소외된 이웃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 가치나눔
    • 스타|개인
    2020-11-01
  • 괴산시장상인회, 괴산사랑 1인 1계좌에 기부금 300만 원 기탁
    괴산시장상인회(회장 이정우)는 괴산사랑 1인 1계좌에 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괴산군   [(괴산)=나눔경제 이현 기자] 괴산군 괴산읍(읍장 이민표)은 괴산시장상인회(회장 이정우)에서 괴산사랑 1인 1계좌에 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1일 밝혔다. 전달된 기부금은 지난 16일 열린 '굿-bye 코로나 굿-buy 괴산' 행사에서 치킨포장과 공연, 경품추천 등의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모금된 금액이다. 이정후 회장은 "상인회에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돕고 괴산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굿-bye 코로나 굿-buy 괴산 행사를 계획했다"며 "행사를 통해 모은 후원금으로 그 취지에 맞게 저소득가구를 위한 자선기금을 후원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괴산시장상인회는 괴산사랑운동 실천으로 △향수의 전통시장 만들기 △으뜸점포 운영 △사랑의 점심 나누기 행사를 통한 기부금 전달 등으로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 건설에 앞장서 왔다.  한편 이번 후원금 역시 내년도 괴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과 저소득 가구를 위한 희망 나눔 냉장고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 가치나눔
    2020-11-01
  • BNK경남은행, 언택트 사회공헌사업 ‘비치코밍 봉사활동’ 펼쳐
    BNK경남은행은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 울산과 경남지역에서 언택트 사회공헌사업 ‘비치코밍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BNK경남은행   [(울산)=나눔경제 이현 기자] BNK경남은행은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 울산과 경남지역에서 언택트 사회공헌사업 ‘비치코밍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미세 플라스틱을 찾아라’를 주제로 진행된 비치코밍(Beachcombing 해변을 빗질하듯이 해양 쓰레기를 주워 모으는 해양 정화 활동) 봉사활동에는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자발적으로 신청한 임직원과 가족 50여명이 참여했다. 임직원과 가족들은 울산 일산해수욕장과 창원 광암해수욕장·봉암갯벌, 사천 사천대교, 하동 송림백사장 등 지역 주요 해안가를 찾아 플라스틱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수거한 쓰레기 더미에서 분류한 미세 플라스틱 사진과 봉사활동 참여 사진을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개인 SNS에 등재했다. 영업부 권보람 대리는 “플라스틱 이용이 늘어나면서 바다로 흘러간 플라스틱이 분해되지 않고 수 십 년간 떠다니는 등 전 세계에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다”며 “이 활동을 통해 우리가 사는 지구를 살리기 위한 고민과 생각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비치코밍 봉사활동을 하기에 앞서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언택트 사회공헌사업 ’신생아 초점책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해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신청한 임직원과 가족 100명이 각 가정에서 초점책 100개를 만들었다. 이날 만든 초점책은 행낭(등기)으로 수집한 뒤 지역 미혼모 복지기관에 전달할 계획이다.
    • 가치나눔
    • 사회공헌
    2020-10-26
  • 하림, ‘가을야구를 부탁한닭’ SNS 이벤트 진행
    하림이 가을야구를 부탁한닭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하림   [(익산)=나눔경제 이현 기자] 하림이 자연실록 공식 SNS 채널에서 ‘야구를 부탁한닭’ 이벤트를 진행한다. 프로야구 정규리그가 막바지에 이르고 있는 가운데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포스트시즌을 기다리는 야구팬들에게 직관의 아쉬움을 달래 줄 닭고기를 선물하려는 것이다. 하림 자연실록 SNS 채널에서 ‘손수 만든 안심튀김’, ‘자연실록 동물복지 IFF 큐브 닭가슴살’ 등을 활용한 요리 클로즈업 사진을 보고 각 요리에 어떤 제품이 사용됐는지 댓글로 알아맞히면 참여가 완료된다. 응모자 중 10명을 선정해 야구 볼 때 먹기 좋은 하림 양념육 세트를 선물할 계획이다. 당첨자 발표는 27일(화)이다.  하림은 “야구장에서 닭고기를 먹는 재미가 쏠쏠한데 올해 정규리그는 거의 무관중으로 진행돼 아쉬움이 클 소비자들을 위해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간편하고 맛있는 하림제품과 함께 가을야구를 신나게 즐기시면 좋겠다”고 밝혔다.
    • 방방곡곡
    2020-10-20
  • 여수시,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 사업 4년 연속 선정
    전남 여수시가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됐다. ⓒ여수시   [(여수)=나눔경제 이현 기자] 전남 여수시는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3개 사업에 9억2900여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166명의 신중년 일자리를 창출한다.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은 퇴직한 신중년(5060세대)들의 전문지식과 노하우를 활용해 지역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역 사회에서 신중년의 역할을 강화는 동시에 퇴직 신중년들이 민간일자리로 재취업할 수 있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시는 내년 3월 중 참여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참여대상은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의 미취업자이면서 행정‧홍보‧마케팅 등 관련 경력 5년 이상 및 관련 자격을 보유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신중년 전문직 퇴직인력의 지역사회 역할을 강화하고 소득 보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정부 일자리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많은 시민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는 2018년부터 올해까지 신중년 사회공헌 사업 등 공모에 선정돼 국비 포함 10억 6천700만 원을 들여 약 300명의 신중년 일자리를 창출해왔다.
    • 가치나눔
    • 정부|단체
    2020-10-15
  • 하림, 바삭하고 촉촉한 ‘손수 만든 안심튀김’ 출시
    하림 손수 만든 안심튀김 제품 ⓒ하림   [(익산)=나눔경제 양은아 기자]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집에서 간편하게 즐기기 좋은 ‘손수 만든 안심튀김’을 출시했다. ‘손수 만든 안심튀김’은 닭 한 마리에서 딱 두 조각 나오는 안심 통살에 고소한 빵가루를 입힌 제품이다. 신선한 국내산 닭고기 안심을 사용해 부드럽고 육즙이 빠져나가지 않아 퍽퍽하지 않다. 프라이팬이나 에어프라이어에 익히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닭 안심 튀김을 즐길 수 있다. 조리 방법은 간단하다. 프라이팬에 4~5분, 에어프라이어로 200℃에서 6~8분만 조리하면 완성된다. 여기에 타르타르 소스, 튀김 간장, 칠리 소스 등 기호에 맞는 소스를 곁들이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아이를 위한 밥반찬이나 영양간식으로 먹기에 좋고, 술안주로도 손색없다. 하림 마케팅 담당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에서 끼니를 해결하는 시간이 많아진 만큼 간단히 익히기만 하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손수 만든 안심튀김’을 출시했다”며 “’손수 만든 안심튀김’을 맛있게 즐기며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상생경제
    • 생활|레저
    2020-10-12
  • 안영미, 2020년 백제예술대 ‘자랑스러운 백제예술인대상’ 수상자 선정
    백제예술대 방송연예과가 2020년 ‘자랑스러운 백제예술인대상’ 수상자로 방송인 안영미를 선정했다. ⓒ백제예술대학교   [(완주)=나눔경제 서현 기자] 백제예술대학교 방송연예과가 2020년 ‘자랑스러운 백제예술인대상’ 수상자로 방송인 안영미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자랑스러운 백제예술인대상은 매년 백제예술대 방송연예과를 졸업한 동문 가운데 모교를 빛낸 예술인 1인을 선정해 수상한다. 수상자 선정은 재학생, 졸업생, 교수, 예술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 위원 500명의 투표로 결정된다. 특히 이 상은 대학 재학 당시 스승이었던 교수들과 방송연예과 선후배 동문이 직접 수상자를 선정한다는 점에서 더 뜻깊다. 올해 수상자로 선정된 안영미는 백제예술대 방송연예과를 졸업하고 2004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KBS ‘개그 콘서트’, tvN ‘코미디 빅리그’, tvN ‘SNL 코리아’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독보적 캐릭터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2019년부터 MBC ‘라디오스타’의 최초 여성 MC를 맡아 출연하고 있다. 이외에도 걸그룹 셀럽파이브 멤버, 영화배우, 탤런트, 단편 영화 감독 등 엔터테인먼트 전반에서 맹활약하며 앞으로 활동이 기대되는 만능 엔터테이너다. 안영미가 졸업한 백제예술대 방송연예과는 원빈, 백지영, 김병만, 쿨 유리. 젝스키스 김재덕, 윤손하 등 개교 이래 30년간 수많은 영화 및 방송 분야 전문가를 키워낸 연예인 사관학교다. 최근 백제예술대가 방송 영화, 대중문화 예술 특성화 대학으로 선정되면서 방송연예과도 정부와 학교 지원 아래 국내 최고의 교육 환경을 갖추고 있다. 제작 현장 위주의 교과 과정과 실기 위주 교육을 실시해 졸업 뒤 여러 연예인을 현장에 배출하는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제2의 안영미’를 꿈꾸는 미래의 스타를 찾고 있는 백제예술대 방송연예과는 수시, 정시로 나눠 신입생을 선발한다. 2020년 신설된 엔터테이너 전공은 보컬 자유곡, 댄스, 뮤지컬 연기, 개그, 특기 가운데 자신 있는 분야를 선택해 실기 시험에 응시하면 된다.
    • 문화공감
    2020-10-09
  • 서귀포 칼호텔, 제주여행 인생샷 남길 수 있는 ‘간편 여행 패키지’ 선보여
    서귀포 칼호텔이 제주여행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마일로 호텔로 간편 여행 패키지를 출시했다. ⓒKAL호텔네트워크   [(제주)=나눔경제 이현 기자] 서귀포 칼호텔은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마일리지로 호텔을 이용할 수 있는 ‘마일로 호텔로’ 프로그램의 새로운 상품으로 ‘간편 여행 패키지’를 선보인다. ‘마일로 호텔로-간편 여행 패키지’는 서귀포 칼호텔 숙박 시 여행 준비물을 대여해주는 이벤트 상품으로 제주 여행에서 평소 입어보고 싶었지만 구입하기는 망설여졌던 의상과 소품을 착용하고 특별한 인생 사진들을 남길 수 있다. 패키지 이용객은 투숙 기간 의류와 고급 헤어 스타일러, 필름 20장을 포함한 폴라로이드 카메라, 양/우산의 대여가 가능하다. 패키지 예약 완료 후 발송되는 코드로 특정 의류 대여 업체에서 원하는 옷(상/하의 4벌 또는 원피스 2벌)을 선택하면 체크인 시 미리 신청한 의류와 헤어 스타일러, 카메라 등이 제공된다. 대여 물품은 2박 3일 동안 이용 후 체크아웃과 함께 반납하면 된다. ‘간편 여행 패키지’는 10월 16일부터 11월 15일까지 매주 주말(금~일)에 2박 선택 시 예약 가능하며 스카이패스 4만9000마일리지로 이용할 수 있다. 제주에서 가벼운 주말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마일로 호텔로-간편 여행 패키지’는 전화 또는 대한항공 홈페이지로 예약 또는 문의할 수 있다.
    • 상생경제
    • 생활|레저
    2020-09-27
  • 현대차 직원들, 사회공헌활동 포상금 잇따라 기부
    현대자동차 늘푸른봉사회는 24일 울산 북구자원봉사센터를 찾아 150만원 상당 생필품을 복지단체에 전달했다. ⓒ현대자동차   [(울산)=나눔경제 고영권 기자]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직원들이 지난해 사회공헌활동을 한 공로로 회사로부터 받은 포상금을 지역사회를 위해 잇따라 기부를 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24일 현대차에 따르면 현대차 울산공장은 매년 사회공헌활동 단체와 개인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 7월 2020년 사회공헌활동 수상자를 선정해 포상금을 지급했다. 사회공헌활동 최우수 단체상을 수상한 늘푸른봉사회는 회사로부터 받은 포상금 100만원에 회사 매칭그랜트 100만원을 추가해 총 200만원을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생활을 하는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반찬 지원 및 저소득 아동을 위해 써 달라”며 24일 울산 북구자원봉사센터에 기부했다. 늘푸른봉사회는 해병대 예비역 전우로 구성된 현대차 봉사단체로, 출퇴근 시간 사내 교통봉사를 통해 사고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울산시 시립요양원 목욕봉사활동, 바다 속 폐기물 수거활동, 학교폭력 예방순찰활동, 방범순찰활동, 코로나19 확산방지 방역활동 등 사내는 물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우수 단체상을 수상한 ‘89넝쿨회’는 지난 22일 사단법인 행복발전소 등 3개 복지기관에 회사로부터 받은 포상금 75만원에 매칭그랜트로 75만원을 보태 총 15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했다. 89넝쿨회는 울산공장 평일봉사단으로 노인복지관을 찾아 풍선아트, 웃음치료, 마술치료 등의 봉사와 지역 무료급식소 배식봉사 등의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우수 개인상을 수상한 현대차 김계수(도장4부. 51세)씨도 지난 2일 울산 북구 현대요양원에 소파와 TV 등 5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 김 씨는 회사 평일봉사단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손발 마사지, 웃음치료, 테이핑 및 마술치료, 식사지원, 코로나19 확산 방지 마스크 제작 지원 등의 봉사활동에 힘써온 공을 인정받아 개인상을 수상했다. 장연수 늘푸른봉사회 지회장(소재2부. 56세 )은 “코로나19로 생활의 어려움과 끼니를 걱정하는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이 어려운 시기를 슬기롭게 잘 극복하여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서로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 가치나눔
    • 스타|개인
    2020-09-25
  • 현대엔지니어링, 재난위기 취약가정에 ‘기프트하우스’ 기증
    지난 22일 충남 공주시 반포면에서 진행된 ‘기프트하우스 캠페인 시즌6’ 집들이행사에서 김정섭 공주시장(뒷줄 좌측에서 두 번째), 현대엔지니어링 엄홍석 커뮤니케이션실장(뒷줄 좌측 첫 번째), 김정희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사무총장(뒷줄 오른쪽 첫 번째)이 기프트하우스 참여 주민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   [(공주)=나눔경제 고영권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 22일 충남 공주시와 전북 완주군의 재난위기 취약계층가정에 ‘기프트하우스’를 기증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6년차를 맞이하는 ‘기프트하우스 캠페인은’ 주택노후화가 심각해 재난위기에 처한 취약계층 가정에 자체 개발한 ‘모듈러주택’을 기증하는 현대엔지니어링의 대표 공유가치창출(CSV)활동이다. 지난 2015년 충북 음성을 시작으로 이날까지 전국 10개 지역에 26채의 기프트하우스를 기증했다. 재난위기가정에 기증하는 모듈러주택은 시즌을 거듭하며 개선사항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편의성을 대폭 높였으며, 쾌적하고 안전한 거주환경을 제공한다. 이번에는 욕실에 방수 및 미끄럼방지 효과가 높고 관리가 용이한 바닥 및 벽자재를 적용했으며, 안방에는 붙박이장을 추가하는 등 매년 기존 수혜자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한 개선모델을 기증했다. ‘기프트하우스 캠페인’은 현대자동차그룹과 현대엔지니어링이 후원금 및 모듈러 기술을 제공하고 지자체가 기초공사와 설비 지원,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가 사업추진 및 관리 역할을 수행한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가 SNS 캠페인을 통해 일반인들에게 재난위기 가정 지원의 필요성도 공유하며 후원금 모금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이번 시즌6에도 8600여 명이 넘는 일반인들이 모금에 참여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기프트하우스 캠페인을 통해 재난위기가정에게 안락하고 안전한 주거공간을 제공했다”며 “최근 변화하고 있는 사회공헌 패러다임에 맞춰 비대면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가치나눔
    • 사회공헌
    2020-09-23
  • 하림, ‘한판 닭불고기 간장맛·고추장맛’ 2종 출시
    하림이 신제품 한판 닭불고기 간장맛∙고추장맛 2종을 출시했다. ⓒ하림   [(익산)=나눔경제 양은아 기자]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프라이팬에 쏙 들어가는 크기의 ‘한판 닭불고기’ 간장맛과 고추장맛 2종을 출시했다. 부드러운 닭고기 순살을 얇게 썰어 양념한 제품이라 프라이팬이나 석쇠에 굽기만 하면 맛있는 닭불고기를 즐길 수 있다.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육자회담-닭고기특집’에 소개돼 화제를 모았던 ‘청송 닭불고기’ 레시피에서 착안해 만든 신제품이다.   ‘한판 닭불고기’는 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닭고기를 영하 35℃ 이하에서 40분간 개별 급속 동결하는 IFF(Individual Fresh Frozen) 기법으로 갓 잡은 닭의 신선함을 그대로 담았다. 양조간장·양파·무·마늘·사과·배 등을 갈아 넣어 순하고 깔끔한 간장맛과 국내산 고춧가루로 양념해 칼칼한 고추장맛 2종이 있다. 두 제품 모두 밥반찬은 물론 술안주로도 매력적이다.   하림은 “jtbc ‘육자회담-닭고기특집’에 나온 닭고기 요리를 누구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신제품으로 기획해 출시하게 되었다”며 “외출이나 여행이 부담스러운 시기인 만큼 외식 메뉴 부럽지 않은 한판 닭불고기로 집에서 기분 전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하림 ‘한판 닭불고기’ 2종은 전국 롯데마트와 하림 공식 온라인몰 하림e닭에서 판매한다.
    • 상생경제
    • 산업|유통
    2020-09-21
  • 가수 장윤정, ‘지엘’ 음식물 바이오처리기 전속 모델 발탁
    지엘플러스가 음식물 바이오처리기 지엘(GL)의 전속 모델로 가수 장윤정을 발탁했다. ⓒ지엘플러스   [부천=나눔경제 이현 기자] 친환경 녹색기업 지엘플러스가 음식물 바이오처리기 지엘(GL)의 전속 모델로 가수 장윤정을 발탁했다. 지난 7일 화보 촬영을 마친 장윤정은 지엘 전속 모델로서 TV 광고 및 SNS 콘텐츠 출연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지엘은 미생물이 스스로 음식물 쓰레기의 95%를 분해하는 음식물 바이오처리기다. 음식물을 넣기만 하면 알아서 없애 주는 간편함과 더불어 처리 후 생성된 퇴비를 농가에 재활용할 수 있다는 선순환이 특징으로 2020년 가을 중 론칭할 예정이다. 지엘플러스는 남녀노소 두루두루 친근하게 다가오며 소통하는 가수 장윤정이 주는 에너지가 음식물을 퇴비로 만들어 가정뿐만 아니라 농가와 자연환경에도 긍정적 영향을 주는 지엘의 브랜드 색깔과 부합한다고 장윤정을 전속 모델로 발탁한 배경을 밝혔다. 이어 장윤정은 최정상급 트로트 가수이자 한 가정을 지탱하는 엄마로서 바쁜 일상에서도 음식물 처리를 고민 없이 편리하게 해결하고 싶은 스마트한 주부의 모습으로 육아를 병행하는 워킹 맘들의 공감대 형성에 큰 도움이 되리라고 본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지엘플러스는 친환경 녹색기업이라는 자부심으로 자연과 사람을 생각하는 음식물처리기 제조 전문 기업이다. 미생물을 이용한 음식물쓰레기 처리 장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0년 5월 우수기술기업 인증 및 벤처기업 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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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3
  • 세라젬, 국내 50여개 병원 의료진 휴게 공간에 ‘척추 의료가전’ 기부
    왼쪽부터 서울특별시의사회 박홍준 회장, 세라젬 이재근 대표이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연순 사무총장이 기부 협약식을 진행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세라젬 [(천안)=나눔경제 고영권 기자] 글로벌 홈 헬스케어 전문기업 세라젬(CERAGEM)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 서울특별시의사회와 함께 21일(화) 서울 정동 소재 사랑의 열매 중앙회에서 기부 협약식을 가지고 서울시의사회 소속 병원 50여곳 의료진 휴게 공간에 세라젬 척추 의료가전을 기부키로 했다.   세라젬은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밤낮으로 노력하는 의료진들에게 더욱 편안한 휴식 환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이라는 세라젬과 의료진들의 공통된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이번 기부를 마련했다.   기부는 국립중앙의료원, 삼성서울병원,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강남세브란스병원, 경희대학교 병원 등 서울시의사회 소속 병원 50여곳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1억7000만원 상당의 세라젬 척추 의료가전(마스터 V3) 약 50대를 순차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세라젬 척추 의료가전은 사용자의 척추 길이와 굴곡도를 측정하고 최대 65도의 집중 온열과 압박 자극을 제공해 피로 회복과 근육통 완화에 도움을 주는 식약처 인증 홈케어 의료기기이다. 세라젬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을 비롯해 국민을 위해 희생하는 국내 의료진들에게 이렇게나마 감사의 마음을 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세라젬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국내외를 막론하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향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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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3
  • 32년간 돼지저금통 기부 이어온 차민영씨, 대통령 표창 수상
      2019년 국민추천포상식’ 대통령 표창을 수자 차민영씨 ⓒ합천군청   [나눔경제=유이정 기자] 32년간 돼지 저금통에 성금을 모아 꾸준히 기부해온 차민영씨가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경남 합천군은 “합천읍에서 터미널다방을 운영하고 있는 차민영 씨가 15일 정부세종컨벤션세터에서 열린 ‘2019년 국민추천포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국민추천포상은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고 희망을 전하는 우리 사회 숨은 이웃을 국민이 직접 추천하여 정부가 포상하는 제도로 2011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추천 분야는 봉사기부, 인명구조, 환경보호, 국제구호, 역경극복 등이다. 차 씨는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 조손가정의 아동과 홀로사는 어르신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높게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차 씨는 지난 32년간 ‘돼지저금통’ 선행을 남모르게 이어온 것으로 전해져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차 씨는 터미널다방 운영을 마감하면 계산대 옆 저금통에 커피 한 잔 값의 동전을 넣는 것으로 하루를 마무리한다. 그렇게 매일 동전을 모으다가 저금통이 꽉 차 더 이상 들어가지 않을 정도가 되면 이를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한다. 그렇게 기부를 이어온 것이 벌써 32년이나 됐다. 이번 포상은 2018년 7월부터 2019년 6월까지 추천된 742건을 대상으로 현지 조사와 국민추천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엄정하게 수상자를 선정해 이뤄졌다. 그렇기에 차 씨의 수상은 특히 그 의미가 남다르다고 할 수 있다. 문준희 합천군수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선행을 실천하는 합천군민이 계시다는 것이 매우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차 씨는 대통령표창 수상 후 “한 푼 두 푼 모은 돈을 기부한 것에 대해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몸 둘 바를 모르겠다”며 “앞으로도 내가 가게를 운영할 때까지는 계산대 옆에 돼지를 키우지 않겠나”라며 앞으로도 계속해 기부를 이어갈 것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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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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